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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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차익실현 핑계죠...
마이크론 실적 발표하고 나서 피크아웃 우려 얘기 막 나오고 터보퀀트까지 더해지더니...
ASML이나 장비사들이 고객들이 캐파 늘려요해도 불편해하더니..
시게이트 CEO 말은 메모리와 스토리지 수요가 너무 좋다 > 근데 공급이 여전히 제한적이다 > 캐파 확장이 안되면 자칫 기술 발전 속도에 영향을 미친다
이건데...
피크아웃도 싫고...공급제약도 싫다?
수요 좋다 + 공급 타이트하다 = 변함없고 오히려 피크아웃은 아니다고
투자 지속 여부는 전방 수요인 빅테크가 결정하는데 컨센 기준 7천억 쓴다고 하고
딱히 환경이 바뀐 건 없습니다
걱정해야 할 건 돈을 대주는 빅테크들이 투자를 멈추는 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제 하드웨어 하락하고, 소프트웨어 상승한 점 감안하면
성장주 내에서 방어적 성격인 소프트웨어로 단기 순환매적인 움직임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서 선택할 건 따라갈건가 아니면 좋아보이는 종목 빠질때 매수 기회로 삼을까죠
전 하반기 전망에서도 AI 인프라와 피지컬 AI(리쇼어링)에 대한 긍정적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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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CEO 발언 이후 메모리·스토리지 관련주 하락…AI 수요 대응 여력 우려 부각]

* 주가 반응
- Seagate 주가는 AI 수요 급증 속 공급 대응 한계에 대한 CEO 발언 이후 8% 이상 하락했다고 보도
- Micron, SanDisk, Western Digital 등 메모리·스토리지 관련주도 함께 하락했다고 전해짐

* Seagate CEO 발언
- Seagate CEO는 AI 개발로 인한 메모리 및 스토리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언급
- 그는 생산능력을 빠르게 확대하는 것이 어렵다고 설명
- 그는 신규 공장을 짓는 데 긴 시간이 걸리고, 생산능력 확대가 기술 발전 속도를 늦출 위험도 있다고 언급

* 시장 배경
- AI 인프라 투자 확대는 최근 메모리 및 스토리지 관련주 상승의 주요 배경으로 언급
- SanDisk는 AI 기반 메모리 수요 증가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2026년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고 보도
- Western Digital, Seagate, Micron 등도 스토리지·메모리 섹터 상승 흐름에 포함됐다고 전해짐

* 공급 관련 내용
- 투자자들은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체들이 여러 분기에 걸쳐 지속되는 AI 수요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을지에 대해 주의하고 있다고 보도
- Barron’s는 AI 인프라 수요 급증으로 글로벌 메모리 칩 공급이 이미 압박을 받고 있다고 전함
- J.P. Morgan은 메모리 가격이 적어도 2027년 말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보도


링크: [https://www.cnbc.com/2026/05/18/seagate-memory-chip-stocks-ai.html]
『글로벌 주식전략; Stop의 조건: 1) 이격 부담, 2) 언와인딩, 3) 약세 재료』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미국 증시, 단기 조정이 출현하기 직전 보였던 수순들을 충족해나가고 있음
- 단기 변동성 유의. 상승 기간의 절반인 2~3주 가량 변동성 경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511
위 내용은 2026년 05월 18일 10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Citi) 2030년 CPU TAM 1,320억 달러 전망; INTC 및 AMD 목표주가 상향

시티의 견해
당사는 범용 CPU, AI 헤드 노드, 에이전틱 CPU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서버 CPU TAM 모델을 새롭게 제시합니다. 당사는 CPU TAM이 2030년까지 1,320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연평균 35% 성장률(CAGR)에 해당하며, 에이전틱 CPU의 연평균 185% 성장률이 이를 주도할 것으로 봅니다. 당사는 매수 의견의 INTC와 중립 의견의 AMD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이는 업데이트된 CPU 모델과의 정합성을 반영합니다.

1. 시티 CPU TAM 모델 — 당사는 범용 CPU, AI 헤드 노드, 에이전틱 CPU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서버 CPU TAM 모델을 새롭게 제시합니다. 당사는 CPU TAM이 2025년 293억 달러에서 2030년 1,315억 달러로, 즉 연평균 35%의 성장률로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범용 CPU는 연평균 20% 성장률로 2030년 509억 달러, AI 헤드 노드는 연평균 21% 성장률로 2030년 211억 달러, 에이전틱 CPU는 연평균 185% 성장률로 2030년 594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2030년 TAM 내 비중을 범용 CPU 39%, AI 헤드 노드 16%, 에이전틱 CPU 45%로 모델링합니다. 참고로, ARM(담당 애널리스트: Andrew Gardiner)은 2030년까지 TAM 1,000억 달러를 전망했으며, AMD는 1,200억 달러를 전망한 바 있습니다. 2030년 기준 인텔의 점유율은 47%, AMD는 34%, ARM/기타는 19%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INTC — 당사는 업데이트된 CPU 모델 및 인텔의 ASIC 사업, 특히 구글이 사용하고 Anthropic으로까지 확장되는 Mount Evans IPU로부터의 잠재적 상승 여력을 반영하여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를 상향 조정합니다. 업데이트된 SOTP 밸류에이션을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130달러로 상향합니다.

3. AMD — 당사는 업데이트된 CPU 모델을 반영하여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를 상향 조정합니다. 업계 관계자들과의 논의를 바탕으로, AMD가 MI450 AI 가속기 고객으로 Anthropic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하며, AMD가 7월 Advancing AI 행사에서 이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AMD가 성능 리더십과 TSMC에서의 캐파 배분을 고려할 때 CPU 르네상스의 최대 수혜자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에이전틱 AI 수요에 따른 AMD의 CPU 기회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으나, 차세대 GPU 제품인 MI450 및 Helios 랙의 출시와 성공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업데이트된 SOTP 밸류에이션을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460달러로 상향합니다.
시게이트 CEO "신규 공장 건설은 너무 오래 걸린다" 발언에 메모리 주식 급락

시게이트의 주가가 월요일 6% 이상 하락하며 메모리 업종 전반의 매도세를 이끌었습니다. 이는 CEO 데이브 모즐리가 JP모건 컨퍼런스에서 한 발언이 발단이 되었는데, 그는 신규 공장 건설이나 신규 설비 도입에 착수할 경우 기술 성장 속도가 오히려 둔화될 것이라며 현실적으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론, 샌디스크, 웨스턴 디지털 주가도 일제히 약 5% 하락 마감했습니다.

최근 AI 투자 붐으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메모리 칩주들이 강세를 보여왔으나, 반도체 생산 사이클이 수 분기에 걸쳐 장기간 소요되는 만큼 공급 확대가 수요를 따라잡을 수 있을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CME 그룹은 반도체 선물 시장 개설을 추진 중으로, 이를 통해 트레이더들이 반도체 가격을 고정하거나 헤지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전망입니다.

모즐리 CEO는 고객사에 대해 향후 4~5분기의 가시성을 확보한 상태에서 계획적인 구매를 권고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현재 수요는 그러한 가시성 범위를 훨씬 초과하는 수준이라고 언급했습니다.

Seagate leads memory sell-off after CEO's comments about new factories

https://www.cnbc.com/2026/05/18/seagate-memory-chip-stocks-ai.html?__source=androidappshare
Forwarded from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Won Park)
‼️델 행사, 블룸버그 TV 인터뷰

(질문) China, Jensen. You just returned from China on Friday on Air Force One. The president said that H200 came up, but that China's position is it wants to support its own industry

젠슨, 중국 이야기입니다. 금요일에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 원을 타고 중국에서 막 돌아오셨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에서 H200 반도체 이야기가 나왔지만, 중국의 입장은 자국 산업을 지원하고 싶어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질문) Could I just ask what the net outcome was of your trip to China and your understanding of what is not or is allowed with H200 and the customers that you have or do not have in China?

이번 중국 방문의 실질적인 성과가 무엇인지, 그리고 H200과 관련해 중국 내 기존 고객이나 잠재 고객들에게 어떤 것이 허용되고 어떤 것이 금지되는지에 대한 당신의 이해를 여쭤봐도 될까요?

작성자 :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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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wonlyu__

출차::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Forwarded from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Won Park)
‼️델 행사, 블룸버그TV인터뷰

(답)The president wants America to win everywhere, right? The president wants America to lead the AI revolution, and so H200s are licensed to sell to China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모든 곳에서 이기기를 원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대통령은 미국이 AI 혁명을 주도하기를 바라며, 이에 따라 H200은 중국 수출 승인을 받은 상태입니다.

이제 중국 정부가 자국 시장을 얼마나 보호하고 싶어 하는지, 그리고 더 많은 AI 컴퓨팅 역량을 갖추기 위해 자국 시장을 얼마나 확장하고 싶어 하는지 결정해야 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미국과 마찬가지로 중국의 AI 수요도 정말 엄청납니다.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 역시 중국에서 엄청난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My sense is that over time, the market will open. President Xi was very clear that he wants China to be an even wider open market

시간이 지나면서 시장이 열릴 것이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이 한층 더 넓게 개방된 시장이 되기를 원한다는 점을 매우 명확히 했습니다.

Premier Li Qiang was very straightforward and explained very eloquently that China will be an open market, so I'm looking forward to China being a more open market.

리창 총리 역시 매우 솔직했고, 중국이 개방된 시장이 될 것임을 매우 설득력 있게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국이 더 개방된 시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https://t.me/wonlyu9496/303

출차::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Forwarded from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Won Park)
‼️델 행사, 블룸버그TV인터뷰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언급"

(질문) Last one on this, like Jensen outlined the Micron and the SK example, three years ago you gave them the heads up, do they believe you, are they sort of acting on that, they're inv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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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it does take a long time to build these factories, but we've got great relationships with these partners, we have for decades, that's helping us

이러한 (반도체) 공장을 짓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우리는 이들 파트너와 수십 년간 훌륭한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그것이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And they see that we're winning, and so they want to work with us even more, and it's really a great long-term partnership even though we'd like more.

그리고 그들은 우리가 시장에서 승리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기에 우리와 더욱 협력하고 싶어 합니다. 우리가 더 많은 물량을 원하긴 하지만, 이는 정말 훌륭한 장기적 파트너십입니다.

This is literally the very beginning of the agentic AI buildout

이것은 말 그대로 '에이전틱 AI' 구축의 극초기 단계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10년, 어쩌면 그 이상 동안 이를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디지털 에이전트 이후에는 '물리적 에이전트'가 올 것이고, 그 다음에는 '물리적 AI(로보틱스 등)'의 시대로 진입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작성자: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https://t.me/wonlyu9496/308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일론 머스크는 OpenAI와의 소송에서 패소했고, 배심원단은 기술 억만장자가 소송을 제기하는 데 너무 오래 기다렸고 소멸시효가 만료되었다고 판결했습니다.
https://edition.cnn.com/2026/05/18/tech/openai-musk-lawsuit-verdict?Date=20260518&Profile=CNN&utm_content=1779126875&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좀 억지스러운 소송이긴 했죠...
공식적인 명분은 테슬라와의 이해상충 문제이고..
머스크는 오픈AI가 비영리단체인데 왜 영리단체로 변했냐라는건데..
기업이 영리를 추구하겠다는데...
머스크가 오픈 AI에 계속 함께 했어도 그 방향으로 가지 않았을까 하는데요
거기다 내가 기부했으니 원래대로 돌려놔도 좀 그런데
xAI라는 경쟁사를 만들고 나서 돌려놔도 모양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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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심원단, 머스크의 OpenAI 상대 소송 기각…Altman·OpenAI 승소]

* 평결 내용
-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Elon Musk가 OpenAI, Sam Altman, Greg Brockman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OpenAI 측 손을 들어줬다고 보도
- 배심원단은 Musk의 청구가 제기 시한을 넘겼다고 판단했으며, OpenAI가 원래의 비영리 미션을 포기했다는 주장에 대해 책임이 없다고 결론
- 배심원단은 3주간의 재판 이후 2시간도 안 되는 심리 끝에 평결을 내렸다고 보도

* 법원 결정
- Yvonne Gonzalez Rogers 판사는 배심원단의 자문 평결을 받아들여 소송을 기각했다고 전해짐
- Reuters는 판사가 강한 증거가 배심원단 결정을 뒷받침하고 있어 항소심에서 뒤집히기 어렵다고 말했다고 보도

* Musk 측 주장
- Musk는 OpenAI가 원래 비영리 목적에서 벗어나 영리 모델로 전환했고, Microsoft와의 협력을 통해 자신을 속였다고 주장
- Musk는 OpenAI에 3,800만달러를 기부했으며, OpenAI가 이후 영리 구조로 전환해 자신을 부당하게 이용했다고 주장
- Musk는 손해배상, Altman과 Brockman의 퇴진, OpenAI의 비영리 구조 복귀 등을 요구했다고 보도

* OpenAI 측 주장
- OpenAI는 Musk가 OpenAI의 사업 방향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으며, 이번 소송이 xAI를 운영하는 경쟁자 입장에서 제기된 것이라고 주장
- OpenAI는 Musk가 2018년 OpenAI 장악을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이후 경쟁 관계와 재정적 이해관계 때문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주장

* Microsoft 관련 내용
- Microsoft도 이번 사건에 이름이 올랐으며, 법원 결정 이후 소송 기각을 환영했다고 Reuters가 보도
- 재판 과정에서는 Microsoft CEO Satya Nadella 등의 증언도 포함

* 향후 절차
- Musk 측은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보도
- 이번 판결은 OpenAI의 잠재적 IPO 추진에서 법적 장애물 하나를 제거한 결정으로 보도

링크: https://www.cnbc.com/2026/05/18/musk-altman-openai-trial-verdict.html
현재 SOX 포지션 (이미지 1 기준)
ChatGPT 출시 후 SOX는 약 +150~160% 상승
현재 Day 0(고점) 직전 구간 — 즉 아직 고점 미도달 가정
닷컴 버블(Nasdaq 100), Nifty Fifty 대비 현저히 낮은 상승 강도
2005년 주택 붐(Homebuilders) 궤적과 가장 유사한 패턴

이미지 2 시나리오 (현재 = 고점 가정)
SOX 5년 누적 상승률 약 +150% 수준
역사적 버블 사례들(닷컴 +500%↑, Nifty Fifty +400%↑, Biotech +700%↑) 대비 압도적으로 낮은 강도

"버블"로 분류하기에 규모 측면에서 근거 미약
US core AI stocks의 밸류에이션이 post-ChatGPT 평균 대비 할인 구간에 위치한 것으로 표시됨
차트는 두 가지를 보여줌.
① 연한 파란선: US core AI stocks 12개월 선행 PER
② 갈색선: US core AI stocks의 시장 대비 상대 PER

절대 PER은 여전히 높은 축이지만, 시장 대비 상대 밸류에이션은 2023년 이후 평균선 아래로 내려옴

2024~2025년 AI 랠리 구간에서는 core AI 주식이 시장 대비 프리미엄을 받았지만, 최근에는 AI 실적 기대 대비 주가 조정 또는 시장 전체 밸류 상승 영향으로 상대 프리미엄이 축소된 상태

앞서 본 breadth 부진 차트와 연결하면, 시장은 여전히 소수 AI 주도주에 의존하고 있지만, 정작 core AI 주식의 상대 밸류는 과거 평균보다는 부담이 낮아졌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함

AI 핵심주 밸류가 이미 평균 아래로 내려온 상태에서도 주가가 못 간다면, 그때는 밸류 부담보다 EPS 피크아웃 우려, CAPEX 회수 의심, 금리 부담이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뜻으로 봐야 함
이번 강세장에서 시장 폭(breadth)이 이례적으로 좁은 상태임. 차트 기준 S&P500은 신고가권으로 올라왔지만,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종목 비중이 70%를 밑도는 기간이 길게 이어지고 있음

이 차트는 단순한 약세 신호라기보다 상승장의 질이 좋지 않다는 신호에 가까움. 지수 레벨만 보면 강세장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일부 대형 성장주·AI·퀄리티 종목에 의존하는 구조임
투자 관점에서는 두 가지 해석이 가능.

첫째, 리스크 신호임. 시장 폭이 좁은 상태에서 금리 상승, 실적 실망, AI CAPEX 회의론 같은 충격이 오면 지수 방어력이 약해질 수 있음

둘째, 로테이션 여지임. 향후 금리 안정이나 이익 확산이 확인되면 아직 덜 오른 경기민감주, 중소형주,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등으로 상승세가 넓어질 수 있음

현재 시장에서 중요한 질문은 “강세장이 끝났느냐”가 아니라 소수 주도주 장세가 확산 장세로 넘어갈 수 있느냐임. 200일선 상회 종목 비중이 다시 70% 이상으로 회복되는지가 핵심 체크포인트임

한국 증시로 연결하면, 미국 breadth 부진은 AI·빅테크 집중 장세의 피로도를 보여주는 신호임. 만약 미국 내 확산 장세가 나온다면 한국에서도 반도체 외에 조선, 방산, 전력기기, 기계, 금융 등으로 관심이 넓어질 가능성이 있음

어제 미국장에서 살짝 신호는 왔는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헷지펀드들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반도체 섹터 비중을 꾸준히 확대 중. 전체 19% 수준에 도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요 반도체 기업들은 올해 연초 이후 S&P500 지수 상승분의 절반 가량을 주도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하나증권 빈센트 입니다)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코스피 만 포인트 시대 생존전략: 여주사(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자료: https://lrl.kr/YmXH

* 코스피 만 포인트 시대 생존전략은 방어가 아니라 선점이다.
* 시장은 동맹, 중동, 반도체 사이클을 동시에 재평가하고 있으며, 그 교차점에 한국이 있다.
* 동맹의 기준은 이념과 주둔군 수에서 제조능력, 공급망 대응력, 복구 역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중동은 에너지 공급 창고에서 안보 비용의 중심지로 바뀌고, 반도체는 경기민감주에서 안보자산으로 격상되고 있다.
* 따라서 답은 분명하다.
* 여주사,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 과거 코스피 앞자리 바뀔 당시의 소요 시간 등 프로파일

- 코스피 1000pt씩 돌파 당시 이익과 밸류에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