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TAN -3.5%, SOXX -2.5%
• 밀(WEAT) +3.5%, 옥수수 +3%. 사이버보안 +3%. 오일서비스, MLP 52WH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5/19)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5.9%), WEAT(+3.7%), CORN(+3.3%), HACK(+3.0%), OIH(+3.0%)
* Losers: PBW(-5.2%), ETHA(-4.5%), QCLN(-4.0%), TAN(-3.6%), XSD(-3.0%)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7.7%), CIBR(+7.3%), HACK(+6.9%), XLE(+6.0%), UNG(+5.9%)
* Losers: URA(-14.9%), REMX(-13.6%), GDX(-10.7%), SLV(-10.3%), ETHA(-9.4%)
▶️ 52 Week High
XES(+3.1%), HACK(+3.0%), OIH(+3.0%), UFO(+2.4%), CIBR(+2.4%)
▶️ 52 Week Low
EIDO(-1.3%), PPLT(-0.4%), TAIL(-0.3%), ZROZ(-0.2%), EDV(-0.2%)
* 상승 ETF 키워드: OIL, CYBER SECURITY, MEDICAL DEVICES, NATURAL GAS, WHEAT
* 하락 ETF 키워드: TREASURY, SEMI, METALS, PLATINUM
♣️ News
"[WSJ] NextEra to Buy Dominion Energy in $67 Billion Deal
- 넥스트라에너지(NextEra Energy)가 도미니언에너지(Dominion Energy)를 약 670억 달러 규모의 거래로 인수하기로 합의. 이번 거래가 성사되면 미국 최대 전력 생산업체가 탄생하게 되며, 올해 최대 규모의 기업 결합 중 하나로 기록될 전망
- 양사는 월요일 대부분 주식 교환 방식으로 합병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넥스트라는 지난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도미니언 주주들에게 주당 약 76달러에 해당하는 가격을 제시했음
- 도미니언에너지 주가는 개장 직후 12% 급등한 68.88달러를 기록했고, 넥스트라는 4% 하락한 89.51달러를 기록. 이번 거래에서 넥스트라는 도미니언 주식 1주당 자사 주식 0.8138주를 제시
- 이번 합병은 미국 최대 전력회사 두 곳을 결합해 플로리다, 캐롤라이나주, 버지니아주에서 1,000만 개 고객 계정을 보유한 동부 해안의 에너지 거인을 탄생시키게 됨. 거래는 향후 18개월 이내에 종결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주 정부 및 연방 규제당국의 승인이 필요
- 이번 합병은 미국 전력 산업이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고객 수요 급증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이뤄졌음. 수요 증가의 상당 부분은 AI 열풍과 막대한 전력을 요구하는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견인
- 전력회사들은 또한 비용 상승과 요금 인상 압박에 직면해 있으며, 에너지 부담 능력은 미국 전국적 정치 쟁점으로 부상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tKXS01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밀(WEAT) +3.5%, 옥수수 +3%. 사이버보안 +3%. 오일서비스, MLP 52WH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5/19)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5.9%), WEAT(+3.7%), CORN(+3.3%), HACK(+3.0%), OIH(+3.0%)
* Losers: PBW(-5.2%), ETHA(-4.5%), QCLN(-4.0%), TAN(-3.6%), XSD(-3.0%)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7.7%), CIBR(+7.3%), HACK(+6.9%), XLE(+6.0%), UNG(+5.9%)
* Losers: URA(-14.9%), REMX(-13.6%), GDX(-10.7%), SLV(-10.3%), ETHA(-9.4%)
▶️ 52 Week High
XES(+3.1%), HACK(+3.0%), OIH(+3.0%), UFO(+2.4%), CIBR(+2.4%)
▶️ 52 Week Low
EIDO(-1.3%), PPLT(-0.4%), TAIL(-0.3%), ZROZ(-0.2%), EDV(-0.2%)
* 상승 ETF 키워드: OIL, CYBER SECURITY, MEDICAL DEVICES, NATURAL GAS, WHEAT
* 하락 ETF 키워드: TREASURY, SEMI, METALS, PLATINUM
♣️ News
"[WSJ] NextEra to Buy Dominion Energy in $67 Billion Deal
- 넥스트라에너지(NextEra Energy)가 도미니언에너지(Dominion Energy)를 약 670억 달러 규모의 거래로 인수하기로 합의. 이번 거래가 성사되면 미국 최대 전력 생산업체가 탄생하게 되며, 올해 최대 규모의 기업 결합 중 하나로 기록될 전망
- 양사는 월요일 대부분 주식 교환 방식으로 합병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넥스트라는 지난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도미니언 주주들에게 주당 약 76달러에 해당하는 가격을 제시했음
- 도미니언에너지 주가는 개장 직후 12% 급등한 68.88달러를 기록했고, 넥스트라는 4% 하락한 89.51달러를 기록. 이번 거래에서 넥스트라는 도미니언 주식 1주당 자사 주식 0.8138주를 제시
- 이번 합병은 미국 최대 전력회사 두 곳을 결합해 플로리다, 캐롤라이나주, 버지니아주에서 1,000만 개 고객 계정을 보유한 동부 해안의 에너지 거인을 탄생시키게 됨. 거래는 향후 18개월 이내에 종결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주 정부 및 연방 규제당국의 승인이 필요
- 이번 합병은 미국 전력 산업이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고객 수요 급증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이뤄졌음. 수요 증가의 상당 부분은 AI 열풍과 막대한 전력을 요구하는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견인
- 전력회사들은 또한 비용 상승과 요금 인상 압박에 직면해 있으며, 에너지 부담 능력은 미국 전국적 정치 쟁점으로 부상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tKXS01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플로리다에 본사를 둔 넥스트라의 시가총액은 약 2,000억 달러에 달하고, 버지니아에 본사를 둔 도미니언의 시가총액은 500억 달러를 웃돔. 넥스트라 주주들이 합병 회사 지분의 약 75%를 보유하고, 나머지는 도미니언 주주들이 보유하게 됨
- 넥스트라는 미국 최대 전력회사인 플로리다파워앤드라이트(Florida Power & Light)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전·배터리 저장·송전 분야에서 최대 규모의 개발사 중 하나이기도 함.
- 합병 회사는 넥스트라에너지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며, 플로리다주 주노비치와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 듀얼 본사를 둘 예정. 경영진은 버지니아와 캐롤라이나 지역 고객들에게 2년에 걸쳐 2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요금 크레딧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으며, 해당 지역 직원들에게는 "고용 보호" 조치가 마련될 것이라고 안심시켰음
- 넥스트라는 오랫동안 청정에너지 분야 강자로 알려져 왔지만, 최근에는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천연가스 비중을 점차 늘리고 있음. 케첨은 "모든 발전원을 동원하는(all of the above)" 전력 생산 방식을 옹호해왔으며, 데이터센터가 자체 발전설비를 함께 확보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해왔음
- 도미니언은 가스화력 발전소 포트폴리오를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골목(data center alley)"으로 불리는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이 위치한 버지니아주에서 향후 막대한 전력 수요 증가를 앞두고 있음.
- 도미니언은 버지니아와 캐롤라이나주에서 규제 대상 전력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매 시장에 전력을 판매하는 다른 주의 발전소들도 보유하고 있음.
- 도미니언은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래 버지니아주에서 45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전력망에 연결했으며, 지난해 해당 산업이 주 내 전력 판매량의 약 28%를 차지했다고 로버트 블루 CEO가 지난 3월 휴스턴에서 열린 S&P글로벌 주최 세라위크(CERAWeek by S&P Global) 콘퍼런스에서 밝혔음
- 그는 전력 산업이 2차 세계대전 이후 수년간을 제외하면 이처럼 강력한 수요 증가를 경험한 적이 없다고 말했음
- 새로 짓는 AI 데이터센터는 한 곳당 월마트 1,000개 매장과 맞먹는 전력을 소비할 수 있으며, 그 수요는 하루 24시간 내내 높은 수준을 유지함. AI 외에도 많은 전력회사가 제조업, 전기차, 주거용 시장의 성장에 발맞추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음
- 케첨은 애널리스트와의 콘퍼런스콜에서 "전력 수요는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말했으며, 합병 회사가 130기가와트 규모의 대형 잠재 고객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음. 이는 뉴욕주 전체 설비 발전 capacity의 약 3배에 해당하는 규모
- 전력 업계는 신규 발전원, 발전소에서 장거리로 전력을 전송하는 고압 송전선, 도시 내 소규모 배전선 건설에 수백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
- 넥스트라는 지난해 12월 알파벳 산하 구글클라우드(Google Cloud)와 손잡고 미국 전역에 자체 발전설비를 갖춘 대규모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건설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음. 지난 10월 양사는 2020년 냉각탑 풍해로 가동을 중단했던 아이오와주의 넥스트라 원전을 재가동하는 거래를 발표한 바 있음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nextera-to-buy-dominion-energy-in-67-billion-deal-cc3c94b0?st=zw9o5t
- 플로리다에 본사를 둔 넥스트라의 시가총액은 약 2,000억 달러에 달하고, 버지니아에 본사를 둔 도미니언의 시가총액은 500억 달러를 웃돔. 넥스트라 주주들이 합병 회사 지분의 약 75%를 보유하고, 나머지는 도미니언 주주들이 보유하게 됨
- 넥스트라는 미국 최대 전력회사인 플로리다파워앤드라이트(Florida Power & Light)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전·배터리 저장·송전 분야에서 최대 규모의 개발사 중 하나이기도 함.
- 합병 회사는 넥스트라에너지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며, 플로리다주 주노비치와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 듀얼 본사를 둘 예정. 경영진은 버지니아와 캐롤라이나 지역 고객들에게 2년에 걸쳐 2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요금 크레딧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으며, 해당 지역 직원들에게는 "고용 보호" 조치가 마련될 것이라고 안심시켰음
- 넥스트라는 오랫동안 청정에너지 분야 강자로 알려져 왔지만, 최근에는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천연가스 비중을 점차 늘리고 있음. 케첨은 "모든 발전원을 동원하는(all of the above)" 전력 생산 방식을 옹호해왔으며, 데이터센터가 자체 발전설비를 함께 확보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해왔음
- 도미니언은 가스화력 발전소 포트폴리오를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골목(data center alley)"으로 불리는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이 위치한 버지니아주에서 향후 막대한 전력 수요 증가를 앞두고 있음.
- 도미니언은 버지니아와 캐롤라이나주에서 규제 대상 전력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매 시장에 전력을 판매하는 다른 주의 발전소들도 보유하고 있음.
- 도미니언은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래 버지니아주에서 45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전력망에 연결했으며, 지난해 해당 산업이 주 내 전력 판매량의 약 28%를 차지했다고 로버트 블루 CEO가 지난 3월 휴스턴에서 열린 S&P글로벌 주최 세라위크(CERAWeek by S&P Global) 콘퍼런스에서 밝혔음
- 그는 전력 산업이 2차 세계대전 이후 수년간을 제외하면 이처럼 강력한 수요 증가를 경험한 적이 없다고 말했음
- 새로 짓는 AI 데이터센터는 한 곳당 월마트 1,000개 매장과 맞먹는 전력을 소비할 수 있으며, 그 수요는 하루 24시간 내내 높은 수준을 유지함. AI 외에도 많은 전력회사가 제조업, 전기차, 주거용 시장의 성장에 발맞추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음
- 케첨은 애널리스트와의 콘퍼런스콜에서 "전력 수요는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말했으며, 합병 회사가 130기가와트 규모의 대형 잠재 고객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음. 이는 뉴욕주 전체 설비 발전 capacity의 약 3배에 해당하는 규모
- 전력 업계는 신규 발전원, 발전소에서 장거리로 전력을 전송하는 고압 송전선, 도시 내 소규모 배전선 건설에 수백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
- 넥스트라는 지난해 12월 알파벳 산하 구글클라우드(Google Cloud)와 손잡고 미국 전역에 자체 발전설비를 갖춘 대규모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건설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음. 지난 10월 양사는 2020년 냉각탑 풍해로 가동을 중단했던 아이오와주의 넥스트라 원전을 재가동하는 거래를 발표한 바 있음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nextera-to-buy-dominion-energy-in-67-billion-deal-cc3c94b0?st=zw9o5t
The Wall Street Journal
NextEra to Buy Dominion Energy in $67 Billion Deal
The deal would combine two of the largest U.S. utilities into an East Coast energy titan with territory in Florida, the Carolinas and Virginia.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이 뉴스가 NEE 주주들에게 긍정적인 점은 NEE가 데이터센터에 전력 공급을 더 공격적으로 할 수 있다는 거죠
도미니언 에너지가 맡고 있는 지역이 핵심입니다
도미니언 에너지는 북부 버지니아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북부 버지니아는 별명이 인터넷의 골목이죠
첨단산업에 우호적인 지역 정책 + 오랫동안 IT에 종사한 지역 주민들(맨파워) 덕분에 인터넷 및 데이터센터 사업이 잘 발달한 지역입니다
최근 CEG나 VST 같은 독립발전 사업자들이 모멘텀이 약한 이유 중 하나가 FERC나 PJM의 가격 통제 정책 때문인데요
올해 3월 23일 위클리 주요 이슈를 통해서 FERC의 정책 변화를 언급했었습니다
뉴잉글랜드 송전 자산의 기본 허용 ROE 인하 소식이었는데요
FERC 관할 송전 요금체계는 전체 규제자산에 대해 허용 자본비용을 반영한 서비스 비용을 요금에 반영해 회수하는 구조입니다
요금 원가에 운영비, 감가상각, 세금, 부채비용, 자기자본 등이 포합됩니다
자산 설치 규모, ROE, 반영 가능한 비용 범위 등이 유틸리티 기업들의 실적에 영향을 미친다는 거죠
이번 딜이 중요한 이유는 NEE가 단순히 발전자산을 더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핵심 권역인 북부 버지니아 고객 기반과 규제자산 성장 경로를 확보한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NextEra, Dominion Energy 668억달러 인수 합의…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
* 거래 개요
- NextEra Energy는 Dominion Energy를 약 668억달러 규모의 전액 주식 거래로 인수하기로 합의
- 이번 거래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미국 최대급 전력회사를 만드는 거래
- 합병 후 기업가치는 약 4,200억달러, 시가총액은 약 2,490억달러 수준
* 인수 조건
- Dominion 주주는 Dominion 주식 1주당 NextEra 주식 0.8138주를 받는 구조
- 해당 조건은 Dominion 직전 종가 대비 약 23% 프리미엄을 반영한 수준
- 거래 완료 후 기존 NextEra 주주들은 합병회사 지분 약 75%를 보유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 Dominion은 북버지니아 “Data Center Alley”에 전력을 공급하는 핵심 유틸리티로, Google, Amazon, Microsoft, Meta 등을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다고 보도
- 이번 거래는 AI 기반 데이터센터 성장으로 전력 인프라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확충해야 하는 필요성과 연결돼 있다고 설명
- 합병회사는 플로리다, 버지니아,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등에서 약 1,000만 고객에게 전력을 공급
* 발전 자산 및 사업 규모
- 합병회사는 약 110GW 규모의 발전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게 된다고 보도
- FT는 합병회사의 매출 약 80%가 규제 유틸리티 사업에서 발생할 것으로 설명
- Investors.com은 합병회사가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저장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 사업자가 되며, 원전 발전 역량도 확대된다고 전함
* 고객 요금 관련 내용
- NextEra는 Dominion 고객을 대상으로 22억5,000만달러 규모의 bill credits를 제공하겠다고 약속
- 해당 조치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전기요금 부담이 커졌다는 비판을 완화하기 위한 내용으로 설명
* 승인 절차 및 일정
- 거래는 연방 및 주 규제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완료까지 12~18개월이 걸릴 것
- 합병 후 회사는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기존 NextEra 티커인 NEE로 계속 거래될 예정
- 거래가 규제 승인 실패 등으로 무산될 경우 Dominion에 48억달러의 break fee가 지급될 수 있다고 보도
링크: [https://www.cnbc.com/2026/05/18/nextera-nee-dominion-energy-d-data-center-ai.html]
도미니언 에너지가 맡고 있는 지역이 핵심입니다
도미니언 에너지는 북부 버지니아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북부 버지니아는 별명이 인터넷의 골목이죠
첨단산업에 우호적인 지역 정책 + 오랫동안 IT에 종사한 지역 주민들(맨파워) 덕분에 인터넷 및 데이터센터 사업이 잘 발달한 지역입니다
최근 CEG나 VST 같은 독립발전 사업자들이 모멘텀이 약한 이유 중 하나가 FERC나 PJM의 가격 통제 정책 때문인데요
올해 3월 23일 위클리 주요 이슈를 통해서 FERC의 정책 변화를 언급했었습니다
뉴잉글랜드 송전 자산의 기본 허용 ROE 인하 소식이었는데요
FERC 관할 송전 요금체계는 전체 규제자산에 대해 허용 자본비용을 반영한 서비스 비용을 요금에 반영해 회수하는 구조입니다
요금 원가에 운영비, 감가상각, 세금, 부채비용, 자기자본 등이 포합됩니다
자산 설치 규모, ROE, 반영 가능한 비용 범위 등이 유틸리티 기업들의 실적에 영향을 미친다는 거죠
이번 딜이 중요한 이유는 NEE가 단순히 발전자산을 더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핵심 권역인 북부 버지니아 고객 기반과 규제자산 성장 경로를 확보한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NextEra, Dominion Energy 668억달러 인수 합의…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
* 거래 개요
- NextEra Energy는 Dominion Energy를 약 668억달러 규모의 전액 주식 거래로 인수하기로 합의
- 이번 거래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미국 최대급 전력회사를 만드는 거래
- 합병 후 기업가치는 약 4,200억달러, 시가총액은 약 2,490억달러 수준
* 인수 조건
- Dominion 주주는 Dominion 주식 1주당 NextEra 주식 0.8138주를 받는 구조
- 해당 조건은 Dominion 직전 종가 대비 약 23% 프리미엄을 반영한 수준
- 거래 완료 후 기존 NextEra 주주들은 합병회사 지분 약 75%를 보유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 Dominion은 북버지니아 “Data Center Alley”에 전력을 공급하는 핵심 유틸리티로, Google, Amazon, Microsoft, Meta 등을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다고 보도
- 이번 거래는 AI 기반 데이터센터 성장으로 전력 인프라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확충해야 하는 필요성과 연결돼 있다고 설명
- 합병회사는 플로리다, 버지니아,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등에서 약 1,000만 고객에게 전력을 공급
* 발전 자산 및 사업 규모
- 합병회사는 약 110GW 규모의 발전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게 된다고 보도
- FT는 합병회사의 매출 약 80%가 규제 유틸리티 사업에서 발생할 것으로 설명
- Investors.com은 합병회사가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저장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 사업자가 되며, 원전 발전 역량도 확대된다고 전함
* 고객 요금 관련 내용
- NextEra는 Dominion 고객을 대상으로 22억5,000만달러 규모의 bill credits를 제공하겠다고 약속
- 해당 조치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전기요금 부담이 커졌다는 비판을 완화하기 위한 내용으로 설명
* 승인 절차 및 일정
- 거래는 연방 및 주 규제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완료까지 12~18개월이 걸릴 것
- 합병 후 회사는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기존 NextEra 티커인 NEE로 계속 거래될 예정
- 거래가 규제 승인 실패 등으로 무산될 경우 Dominion에 48억달러의 break fee가 지급될 수 있다고 보도
링크: [https://www.cnbc.com/2026/05/18/nextera-nee-dominion-energy-d-data-center-ai.html]
CNBC
NextEra Energy to buy Dominion in deal that unites two key players in race to power AI data centers
Dominion powers the world's largest data center market in northern Virginia. NextEra is the biggest renewable energy developer in the U.S.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① 배경: 알파벳, AI 기업으로 완전히 다시 평가받다
• 알파벳 주가 지난 1년간 +140%. 구글 클라우드는 1분기 성장률 +63%로 아마존(AWS)·마이크로소프트(Azure)를 모두 앞질렀다
• 18개월 전만 해도 "AI 준비는 가장 잘 됐는데 정작 OpenAI한테 시장을 빼앗겼다"는 혹평을 받았던 회사다
• 지금은 월가가 구글을 AI 붐의 모든 단계 — 칩, 클라우드, 모델, 검색, 커머스 — 에서 동시에 돈을 버는 사실상 유일한 기업으로 보고 있다
• 👉 Google I/O는 이 믿음이 실제 제품으로 증명되는지 확인하는 자리
② 제미나이 다음 버전은 뭐가 나올까
• 시장의 최대 관심사: 제미나이 4 출시 여부
• Citi 분석: 올 2월 제미나이 3.1 Pro를 냈으니 3~4개월 주기 감안하면 3.2나 3.5 업데이트가 더 현실적
• Mizuho: 제미나이 4가 나오면 "AI 최전선 복귀", 3.x 업데이트에 그치면 "따라잡기 중"으로 읽힐 것
• 사용량은 이미 강하다: 기업용 제미나이 MAU 전분기 대비 +40%, 미국 앱 MAU YoY +127%(4월 Citi 집계), 분당 토큰 소비 160억 건
• 👉 버전 번호 하나가 "구글이 AI 경쟁에서 앞서나 뒤처지나"를 가르는 상징이 됐다
③ AI 에이전트 — 챗봇을 넘어 일을 대신하는 AI
• I/O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테마: 에이전트
• 구글의 목표는 제미나이를 "질문에 답하는 챗봇"이 아니라 구글의 모든 서비스를 연결해 실제로 일을 처리하는 운영 시스템으로 만드는 것
• 코딩 에이전트 분야에서는 앤트로픽 Claude Code, OpenAI Codex와 정면 대결 구도
• 투자자 시각(Lo Toney, Plexo Capital): "AI 에이전트 시장이 커질수록 추론 인프라·멀티모달 워크플로우에서 알파벳이 가장 큰 수혜자"
• 👉 기업용 AI 코파일럿 시장의 주도권이 이번 I/O의 핵심 승부처
④ AI가 쇼핑을 대신 해준다
• 구글은 검색·쇼핑·결제를 제미나이로 묶어 AI가 직접 구매를 완결하는 경험을 선보일 예정
• 파트너: Meta·Microsoft·Stripe·Klarna·Affirm이 최근 합류
• 예시: 제미나이에게 "바비큐 파티 준비해줘"라고 하면 → 메뉴 짜고 → Instacart 열고 → 장바구니 담고 → 완료 알림까지 혼자 처리
• Mizuho 경고: 구글이 이 방향으로 가면 Booking Holdings·Expedia·DoorDash·Zillow·Instacart 같은 플랫폼 기업들이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 이미 이들 주가 약세에 이 우려가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분석
• 👉 "검색해서 찾아가는" 시대에서 "AI가 직접 사줘" 시대로의 전환
⑤ AI 검색, 돈은 어떻게 버나
• AI 광고 캠페인이 구글 검색 광고 매출의 30% 이상 차지(Citi)
• AI Max: 4월 정식 출시, 9월까지 기존 다이나믹 검색 광고를 대체할 예정. 전환율 개선 효과 초기 확인
• 문제: AI Mode 검색의 93%가 외부 사이트 클릭 없이 끝난다. AI Overview 쿼리에서 자연 클릭률 -15%(Mizuho 추정)
• 즉, AI가 답을 다 해버리니 사람들이 다른 사이트로 넘어가지 않는다 → 광고 노출 기회 감소
• Munster 관전: AI Mode 안에 새로운 광고 상품이 나오는지, 개인화 AI 경험을 어떻게 수익화하는지
• 👉 AI 검색으로의 전환에서 가장 풀리지 않은 숙제: 클릭이 줄어도 광고 매출을 지킬 수 있는가
⑥ 구글 클라우드 — 지금 가장 빠르게 크고 있다
• 1분기 매출 성장률 +63% — AWS·Azure 동시 추월
• 수주 잔고(백로그) $4,620억, 전분기 대비 +90%. 이 중 절반은 향후 24개월 안에 매출로 잡힌다
• 생성형 AI 관련 매출만 YoY +800%
• 2025년에 $10억 이상 대형 계약 건수가 직전 3년 합산을 넘어섰다
• 기존 고객들도 처음 약정보다 30% 이상 더 쓰고 있다
• 👉 투자자 입장에서 이번 I/O의 가장 중요한 발표는 클라우드·인프라 쪽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
⑦ 구글이 자체 AI 칩을 외부에 판다
• 구글은 자체 AI 칩 TPU를 2026년 하반기부터 외부 기업에 팔기 시작한다고 1분기에 공시했다. 2027년 본격 확대
• Munster 추산: 전체 AI 칩 시장 연간 $5,000억 규모. 소폭 점유율만 가져와도 알파벳 입장에서 큰 숫자
• Mizuho 관전: 이 매출을 어떻게 장부에 인식할지(총매출 vs 로열티), 마진은 어떻게 되는지
• Toney: "TPU는 알파벳에서 가장 저평가된 자산. 제미나이·클라우드·유튜브·안드로이드 전체를 하나의 인프라로 묶어주는 핵심"
• 👉 엔비디아 없이도 AI 칩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사업 라인의 출발점
⑧ 앤트로픽과의 관계 — 경쟁자인가, 동업자인가
• 알파벳은 앤트로픽에 총 $400억 투자 약정. 최근 보도된 $2,000억 클라우드 약정이 사실이라면, 구글 클라우드 수주 잔고의 상당 부분이 사실상 앤트로픽 한 곳에서 나오는 셈
• 오라클이 OpenAI 의존도 때문에 주가가 급등 후 급락한 사례처럼 고객 집중 리스크 논란 재현 가능성
• 하지만 Toney는 다르게 본다: "기업들이 클로드를 선택해도 구글은 인프라에서 이긴다. 클로드를 돌리는 서버도 결국 구글 클라우드·TPU 위에 있으니까"
• 👉 구글은 앤트로픽의 경쟁자이면서 동시에 가장 큰 인프라 공급자다 — 이 구조적 아이러니가 이번 I/O의 숨은 관전 포인트
Google I/O primer: Alphabet's AI showcase is its chance to wow Wall Street
https://www.cnbc.com/2026/05/18/google-i-o-alphabet-ai-wall-street.html?__source=androidapp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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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Google I/O primer: Alphabet's AI showcase is its chance to wow Wall Street
After a 140% stock surge and a sweeping Wall Street reset, Google’s developer conference has to prove the AI story is more than a market narrative.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Seagate Technology CEO 데이브 모슬리가 JPMorgan 컨퍼런스에서 신규 공장 증설 계획과 관련해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발언하면서 투자자 우려가 확대
시게이트 주가는 장중 한때 8% 이상 하락. 시장은 AI 확산에 따른 메모리·스토리지 수요 급증 속에서 시게이트가 공급 확대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할 가능성을 우려
시게이트는 신규 CAPEX보다 HDD 저장밀도 향상 중심 전략 유지. HAMR 기반 고용량 HDD 기술 전환이 핵심 성장 전략으로 부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8/seagate-slips-as-ceo-says-new-factories-would-take-too-long
시게이트 주가는 장중 한때 8% 이상 하락. 시장은 AI 확산에 따른 메모리·스토리지 수요 급증 속에서 시게이트가 공급 확대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할 가능성을 우려
시게이트는 신규 CAPEX보다 HDD 저장밀도 향상 중심 전략 유지. HAMR 기반 고용량 HDD 기술 전환이 핵심 성장 전략으로 부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8/seagate-slips-as-ceo-says-new-factories-would-take-too-long
Bloomberg.com
Seagate Slips as CEO Says New Factories Would ‘Take Too Long’
Seagate Technology Holdings shares slumped as much as 8.3% after management comments at a JPMorgan conference sparked investor fears that the company won’t be able to keep up with soaring demand for memory chips.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그냥 차익실현 핑계죠...
마이크론 실적 발표하고 나서 피크아웃 우려 얘기 막 나오고 터보퀀트까지 더해지더니...
ASML이나 장비사들이 고객들이 캐파 늘려요해도 불편해하더니..
시게이트 CEO 말은 메모리와 스토리지 수요가 너무 좋다 > 근데 공급이 여전히 제한적이다 > 캐파 확장이 안되면 자칫 기술 발전 속도에 영향을 미친다
이건데...
피크아웃도 싫고...공급제약도 싫다?
수요 좋다 + 공급 타이트하다 = 변함없고 오히려 피크아웃은 아니다고
투자 지속 여부는 전방 수요인 빅테크가 결정하는데 컨센 기준 7천억 쓴다고 하고
딱히 환경이 바뀐 건 없습니다
걱정해야 할 건 돈을 대주는 빅테크들이 투자를 멈추는 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제 하드웨어 하락하고, 소프트웨어 상승한 점 감안하면
성장주 내에서 방어적 성격인 소프트웨어로 단기 순환매적인 움직임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서 선택할 건 따라갈건가 아니면 좋아보이는 종목 빠질때 매수 기회로 삼을까죠
전 하반기 전망에서도 AI 인프라와 피지컬 AI(리쇼어링)에 대한 긍정적 입장입니다
---------------------------------------------------------
[Seagate CEO 발언 이후 메모리·스토리지 관련주 하락…AI 수요 대응 여력 우려 부각]
* 주가 반응
- Seagate 주가는 AI 수요 급증 속 공급 대응 한계에 대한 CEO 발언 이후 8% 이상 하락했다고 보도
- Micron, SanDisk, Western Digital 등 메모리·스토리지 관련주도 함께 하락했다고 전해짐
* Seagate CEO 발언
- Seagate CEO는 AI 개발로 인한 메모리 및 스토리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언급
- 그는 생산능력을 빠르게 확대하는 것이 어렵다고 설명
- 그는 신규 공장을 짓는 데 긴 시간이 걸리고, 생산능력 확대가 기술 발전 속도를 늦출 위험도 있다고 언급
* 시장 배경
- AI 인프라 투자 확대는 최근 메모리 및 스토리지 관련주 상승의 주요 배경으로 언급
- SanDisk는 AI 기반 메모리 수요 증가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2026년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고 보도
- Western Digital, Seagate, Micron 등도 스토리지·메모리 섹터 상승 흐름에 포함됐다고 전해짐
* 공급 관련 내용
- 투자자들은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체들이 여러 분기에 걸쳐 지속되는 AI 수요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을지에 대해 주의하고 있다고 보도
- Barron’s는 AI 인프라 수요 급증으로 글로벌 메모리 칩 공급이 이미 압박을 받고 있다고 전함
- J.P. Morgan은 메모리 가격이 적어도 2027년 말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보도
링크: [https://www.cnbc.com/2026/05/18/seagate-memory-chip-stocks-ai.html]
마이크론 실적 발표하고 나서 피크아웃 우려 얘기 막 나오고 터보퀀트까지 더해지더니...
ASML이나 장비사들이 고객들이 캐파 늘려요해도 불편해하더니..
시게이트 CEO 말은 메모리와 스토리지 수요가 너무 좋다 > 근데 공급이 여전히 제한적이다 > 캐파 확장이 안되면 자칫 기술 발전 속도에 영향을 미친다
이건데...
피크아웃도 싫고...공급제약도 싫다?
수요 좋다 + 공급 타이트하다 = 변함없고 오히려 피크아웃은 아니다고
투자 지속 여부는 전방 수요인 빅테크가 결정하는데 컨센 기준 7천억 쓴다고 하고
딱히 환경이 바뀐 건 없습니다
걱정해야 할 건 돈을 대주는 빅테크들이 투자를 멈추는 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제 하드웨어 하락하고, 소프트웨어 상승한 점 감안하면
성장주 내에서 방어적 성격인 소프트웨어로 단기 순환매적인 움직임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서 선택할 건 따라갈건가 아니면 좋아보이는 종목 빠질때 매수 기회로 삼을까죠
전 하반기 전망에서도 AI 인프라와 피지컬 AI(리쇼어링)에 대한 긍정적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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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CEO 발언 이후 메모리·스토리지 관련주 하락…AI 수요 대응 여력 우려 부각]
* 주가 반응
- Seagate 주가는 AI 수요 급증 속 공급 대응 한계에 대한 CEO 발언 이후 8% 이상 하락했다고 보도
- Micron, SanDisk, Western Digital 등 메모리·스토리지 관련주도 함께 하락했다고 전해짐
* Seagate CEO 발언
- Seagate CEO는 AI 개발로 인한 메모리 및 스토리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언급
- 그는 생산능력을 빠르게 확대하는 것이 어렵다고 설명
- 그는 신규 공장을 짓는 데 긴 시간이 걸리고, 생산능력 확대가 기술 발전 속도를 늦출 위험도 있다고 언급
* 시장 배경
- AI 인프라 투자 확대는 최근 메모리 및 스토리지 관련주 상승의 주요 배경으로 언급
- SanDisk는 AI 기반 메모리 수요 증가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2026년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고 보도
- Western Digital, Seagate, Micron 등도 스토리지·메모리 섹터 상승 흐름에 포함됐다고 전해짐
* 공급 관련 내용
- 투자자들은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체들이 여러 분기에 걸쳐 지속되는 AI 수요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을지에 대해 주의하고 있다고 보도
- Barron’s는 AI 인프라 수요 급증으로 글로벌 메모리 칩 공급이 이미 압박을 받고 있다고 전함
- J.P. Morgan은 메모리 가격이 적어도 2027년 말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보도
링크: [https://www.cnbc.com/2026/05/18/seagate-memory-chip-stocks-ai.html]
CNBC
Seagate sparks memory sell-off as CEO says it would 'take too long' to build new factories
Seagate CEO Dave Mosley's comment sent shares sinking, along with those of Micron, SanDisk and Western Digital.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글로벌 주식전략; Stop의 조건: 1) 이격 부담, 2) 언와인딩, 3) 약세 재료』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미국 증시, 단기 조정이 출현하기 직전 보였던 수순들을 충족해나가고 있음
- 단기 변동성 유의. 상승 기간의 절반인 2~3주 가량 변동성 경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511
위 내용은 2026년 05월 18일 10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미국 증시, 단기 조정이 출현하기 직전 보였던 수순들을 충족해나가고 있음
- 단기 변동성 유의. 상승 기간의 절반인 2~3주 가량 변동성 경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511
위 내용은 2026년 05월 18일 10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2030년 CPU TAM 1,320억 달러 전망; INTC 및 AMD 목표주가 상향
시티의 견해
당사는 범용 CPU, AI 헤드 노드, 에이전틱 CPU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서버 CPU TAM 모델을 새롭게 제시합니다. 당사는 CPU TAM이 2030년까지 1,320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연평균 35% 성장률(CAGR)에 해당하며, 에이전틱 CPU의 연평균 185% 성장률이 이를 주도할 것으로 봅니다. 당사는 매수 의견의 INTC와 중립 의견의 AMD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이는 업데이트된 CPU 모델과의 정합성을 반영합니다.
1. 시티 CPU TAM 모델 — 당사는 범용 CPU, AI 헤드 노드, 에이전틱 CPU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서버 CPU TAM 모델을 새롭게 제시합니다. 당사는 CPU TAM이 2025년 293억 달러에서 2030년 1,315억 달러로, 즉 연평균 35%의 성장률로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범용 CPU는 연평균 20% 성장률로 2030년 509억 달러, AI 헤드 노드는 연평균 21% 성장률로 2030년 211억 달러, 에이전틱 CPU는 연평균 185% 성장률로 2030년 594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2030년 TAM 내 비중을 범용 CPU 39%, AI 헤드 노드 16%, 에이전틱 CPU 45%로 모델링합니다. 참고로, ARM(담당 애널리스트: Andrew Gardiner)은 2030년까지 TAM 1,000억 달러를 전망했으며, AMD는 1,200억 달러를 전망한 바 있습니다. 2030년 기준 인텔의 점유율은 47%, AMD는 34%, ARM/기타는 19%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INTC — 당사는 업데이트된 CPU 모델 및 인텔의 ASIC 사업, 특히 구글이 사용하고 Anthropic으로까지 확장되는 Mount Evans IPU로부터의 잠재적 상승 여력을 반영하여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를 상향 조정합니다. 업데이트된 SOTP 밸류에이션을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130달러로 상향합니다.
3. AMD — 당사는 업데이트된 CPU 모델을 반영하여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를 상향 조정합니다. 업계 관계자들과의 논의를 바탕으로, AMD가 MI450 AI 가속기 고객으로 Anthropic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하며, AMD가 7월 Advancing AI 행사에서 이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AMD가 성능 리더십과 TSMC에서의 캐파 배분을 고려할 때 CPU 르네상스의 최대 수혜자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에이전틱 AI 수요에 따른 AMD의 CPU 기회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으나, 차세대 GPU 제품인 MI450 및 Helios 랙의 출시와 성공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업데이트된 SOTP 밸류에이션을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460달러로 상향합니다.
시티의 견해
당사는 범용 CPU, AI 헤드 노드, 에이전틱 CPU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서버 CPU TAM 모델을 새롭게 제시합니다. 당사는 CPU TAM이 2030년까지 1,320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연평균 35% 성장률(CAGR)에 해당하며, 에이전틱 CPU의 연평균 185% 성장률이 이를 주도할 것으로 봅니다. 당사는 매수 의견의 INTC와 중립 의견의 AMD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이는 업데이트된 CPU 모델과의 정합성을 반영합니다.
1. 시티 CPU TAM 모델 — 당사는 범용 CPU, AI 헤드 노드, 에이전틱 CPU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서버 CPU TAM 모델을 새롭게 제시합니다. 당사는 CPU TAM이 2025년 293억 달러에서 2030년 1,315억 달러로, 즉 연평균 35%의 성장률로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범용 CPU는 연평균 20% 성장률로 2030년 509억 달러, AI 헤드 노드는 연평균 21% 성장률로 2030년 211억 달러, 에이전틱 CPU는 연평균 185% 성장률로 2030년 594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2030년 TAM 내 비중을 범용 CPU 39%, AI 헤드 노드 16%, 에이전틱 CPU 45%로 모델링합니다. 참고로, ARM(담당 애널리스트: Andrew Gardiner)은 2030년까지 TAM 1,000억 달러를 전망했으며, AMD는 1,200억 달러를 전망한 바 있습니다. 2030년 기준 인텔의 점유율은 47%, AMD는 34%, ARM/기타는 19%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INTC — 당사는 업데이트된 CPU 모델 및 인텔의 ASIC 사업, 특히 구글이 사용하고 Anthropic으로까지 확장되는 Mount Evans IPU로부터의 잠재적 상승 여력을 반영하여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를 상향 조정합니다. 업데이트된 SOTP 밸류에이션을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130달러로 상향합니다.
3. AMD — 당사는 업데이트된 CPU 모델을 반영하여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를 상향 조정합니다. 업계 관계자들과의 논의를 바탕으로, AMD가 MI450 AI 가속기 고객으로 Anthropic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하며, AMD가 7월 Advancing AI 행사에서 이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AMD가 성능 리더십과 TSMC에서의 캐파 배분을 고려할 때 CPU 르네상스의 최대 수혜자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에이전틱 AI 수요에 따른 AMD의 CPU 기회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으나, 차세대 GPU 제품인 MI450 및 Helios 랙의 출시와 성공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업데이트된 SOTP 밸류에이션을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460달러로 상향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시게이트 CEO "신규 공장 건설은 너무 오래 걸린다" 발언에 메모리 주식 급락
시게이트의 주가가 월요일 6% 이상 하락하며 메모리 업종 전반의 매도세를 이끌었습니다. 이는 CEO 데이브 모즐리가 JP모건 컨퍼런스에서 한 발언이 발단이 되었는데, 그는 신규 공장 건설이나 신규 설비 도입에 착수할 경우 기술 성장 속도가 오히려 둔화될 것이라며 현실적으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론, 샌디스크, 웨스턴 디지털 주가도 일제히 약 5% 하락 마감했습니다.
최근 AI 투자 붐으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메모리 칩주들이 강세를 보여왔으나, 반도체 생산 사이클이 수 분기에 걸쳐 장기간 소요되는 만큼 공급 확대가 수요를 따라잡을 수 있을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CME 그룹은 반도체 선물 시장 개설을 추진 중으로, 이를 통해 트레이더들이 반도체 가격을 고정하거나 헤지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전망입니다.
모즐리 CEO는 고객사에 대해 향후 4~5분기의 가시성을 확보한 상태에서 계획적인 구매를 권고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현재 수요는 그러한 가시성 범위를 훨씬 초과하는 수준이라고 언급했습니다.
Seagate leads memory sell-off after CEO's comments about new factories
https://www.cnbc.com/2026/05/18/seagate-memory-chip-stocks-ai.html?__source=androidappshare
시게이트의 주가가 월요일 6% 이상 하락하며 메모리 업종 전반의 매도세를 이끌었습니다. 이는 CEO 데이브 모즐리가 JP모건 컨퍼런스에서 한 발언이 발단이 되었는데, 그는 신규 공장 건설이나 신규 설비 도입에 착수할 경우 기술 성장 속도가 오히려 둔화될 것이라며 현실적으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론, 샌디스크, 웨스턴 디지털 주가도 일제히 약 5% 하락 마감했습니다.
최근 AI 투자 붐으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메모리 칩주들이 강세를 보여왔으나, 반도체 생산 사이클이 수 분기에 걸쳐 장기간 소요되는 만큼 공급 확대가 수요를 따라잡을 수 있을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CME 그룹은 반도체 선물 시장 개설을 추진 중으로, 이를 통해 트레이더들이 반도체 가격을 고정하거나 헤지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전망입니다.
모즐리 CEO는 고객사에 대해 향후 4~5분기의 가시성을 확보한 상태에서 계획적인 구매를 권고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현재 수요는 그러한 가시성 범위를 훨씬 초과하는 수준이라고 언급했습니다.
Seagate leads memory sell-off after CEO's comments about new factories
https://www.cnbc.com/2026/05/18/seagate-memory-chip-stocks-ai.html?__source=androidappshare
CNBC
Seagate leads memory sell-off as CEO says it would 'take too long' to build new factories
Seagate CEO Dave Mosley's comment sent shares sinking, along with those of Micron, SanDisk and Western Digital.
Forwarded from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Won Park)
‼️델 행사, 블룸버그 TV 인터뷰
(질문) China, Jensen. You just returned from China on Friday on Air Force One. The president said that H200 came up, but that China's position is it wants to support its own industry
젠슨, 중국 이야기입니다. 금요일에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 원을 타고 중국에서 막 돌아오셨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에서 H200 반도체 이야기가 나왔지만, 중국의 입장은 자국 산업을 지원하고 싶어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질문) Could I just ask what the net outcome was of your trip to China and your understanding of what is not or is allowed with H200 and the customers that you have or do not have in China?
이번 중국 방문의 실질적인 성과가 무엇인지, 그리고 H200과 관련해 중국 내 기존 고객이나 잠재 고객들에게 어떤 것이 허용되고 어떤 것이 금지되는지에 대한 당신의 이해를 여쭤봐도 될까요?
작성자 :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https://t.me/wonlyu9496/303
인스타: wonlyu__
출차::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질문) China, Jensen. You just returned from China on Friday on Air Force One. The president said that H200 came up, but that China's position is it wants to support its own industry
젠슨, 중국 이야기입니다. 금요일에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 원을 타고 중국에서 막 돌아오셨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에서 H200 반도체 이야기가 나왔지만, 중국의 입장은 자국 산업을 지원하고 싶어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질문) Could I just ask what the net outcome was of your trip to China and your understanding of what is not or is allowed with H200 and the customers that you have or do not have in China?
이번 중국 방문의 실질적인 성과가 무엇인지, 그리고 H200과 관련해 중국 내 기존 고객이나 잠재 고객들에게 어떤 것이 허용되고 어떤 것이 금지되는지에 대한 당신의 이해를 여쭤봐도 될까요?
작성자 :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https://t.me/wonlyu9496/303
인스타: wonlyu__
출차::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Forwarded from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Won Park)
‼️델 행사, 블룸버그TV인터뷰
(답)The president wants America to win everywhere, right? The president wants America to lead the AI revolution, and so H200s are licensed to sell to China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모든 곳에서 이기기를 원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대통령은 미국이 AI 혁명을 주도하기를 바라며, 이에 따라 H200은 중국 수출 승인을 받은 상태입니다.
이제 중국 정부가 자국 시장을 얼마나 보호하고 싶어 하는지, 그리고 더 많은 AI 컴퓨팅 역량을 갖추기 위해 자국 시장을 얼마나 확장하고 싶어 하는지 결정해야 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미국과 마찬가지로 중국의 AI 수요도 정말 엄청납니다.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 역시 중국에서 엄청난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My sense is that over time, the market will open. President Xi was very clear that he wants China to be an even wider open market
시간이 지나면서 시장이 열릴 것이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이 한층 더 넓게 개방된 시장이 되기를 원한다는 점을 매우 명확히 했습니다.
Premier Li Qiang was very straightforward and explained very eloquently that China will be an open market, so I'm looking forward to China being a more open market.
리창 총리 역시 매우 솔직했고, 중국이 개방된 시장이 될 것임을 매우 설득력 있게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국이 더 개방된 시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https://t.me/wonlyu9496/303
출차::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답)The president wants America to win everywhere, right? The president wants America to lead the AI revolution, and so H200s are licensed to sell to China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모든 곳에서 이기기를 원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대통령은 미국이 AI 혁명을 주도하기를 바라며, 이에 따라 H200은 중국 수출 승인을 받은 상태입니다.
이제 중국 정부가 자국 시장을 얼마나 보호하고 싶어 하는지, 그리고 더 많은 AI 컴퓨팅 역량을 갖추기 위해 자국 시장을 얼마나 확장하고 싶어 하는지 결정해야 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미국과 마찬가지로 중국의 AI 수요도 정말 엄청납니다.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 역시 중국에서 엄청난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My sense is that over time, the market will open. President Xi was very clear that he wants China to be an even wider open market
시간이 지나면서 시장이 열릴 것이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이 한층 더 넓게 개방된 시장이 되기를 원한다는 점을 매우 명확히 했습니다.
Premier Li Qiang was very straightforward and explained very eloquently that China will be an open market, so I'm looking forward to China being a more open market.
리창 총리 역시 매우 솔직했고, 중국이 개방된 시장이 될 것임을 매우 설득력 있게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국이 더 개방된 시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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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차::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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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Won Park)
‼️델 행사, 블룸버그TV인터뷰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언급"
(질문) Last one on this, like Jensen outlined the Micron and the SK example, three years ago you gave them the heads up, do they believe you, are they sort of acting on that, they're investing?"
======
So it does take a long time to build these factories, but we've got great relationships with these partners, we have for decades, that's helping us
이러한 (반도체) 공장을 짓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우리는 이들 파트너와 수십 년간 훌륭한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그것이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And they see that we're winning, and so they want to work with us even more, and it's really a great long-term partnership even though we'd like more.
그리고 그들은 우리가 시장에서 승리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기에 우리와 더욱 협력하고 싶어 합니다. 우리가 더 많은 물량을 원하긴 하지만, 이는 정말 훌륭한 장기적 파트너십입니다.
This is literally the very beginning of the agentic AI buildout
이것은 말 그대로 '에이전틱 AI' 구축의 극초기 단계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10년, 어쩌면 그 이상 동안 이를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디지털 에이전트 이후에는 '물리적 에이전트'가 올 것이고, 그 다음에는 '물리적 AI(로보틱스 등)'의 시대로 진입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작성자: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https://t.me/wonlyu9496/308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언급"
(질문) Last one on this, like Jensen outlined the Micron and the SK example, three years ago you gave them the heads up, do they believe you, are they sort of acting on that, they're inv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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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it does take a long time to build these factories, but we've got great relationships with these partners, we have for decades, that's helping us
이러한 (반도체) 공장을 짓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우리는 이들 파트너와 수십 년간 훌륭한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그것이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And they see that we're winning, and so they want to work with us even more, and it's really a great long-term partnership even though we'd like more.
그리고 그들은 우리가 시장에서 승리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기에 우리와 더욱 협력하고 싶어 합니다. 우리가 더 많은 물량을 원하긴 하지만, 이는 정말 훌륭한 장기적 파트너십입니다.
This is literally the very beginning of the agentic AI buildout
이것은 말 그대로 '에이전틱 AI' 구축의 극초기 단계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10년, 어쩌면 그 이상 동안 이를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디지털 에이전트 이후에는 '물리적 에이전트'가 올 것이고, 그 다음에는 '물리적 AI(로보틱스 등)'의 시대로 진입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작성자: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https://t.me/wonlyu9496/308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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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앵커의 월가 비밀노트 ➖미국증시
‼️델 행사, 블룸버그TV인터뷰
"AI 수요 폭발과 공급망 확장"
(질문)In this new era, what everyone is trying to work out is, aren't all the GPUs locked up at the hyperscalers?
이 새로운 시대에 모든 사람이 파악하려 애쓰는 점은 '모든 GPU가 하이퍼스케일러 들에 묶여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점입니다
델 회장이 자체적인 온프레미스 로컬 AI 팩토리를 건설하려는…
"AI 수요 폭발과 공급망 확장"
(질문)In this new era, what everyone is trying to work out is, aren't all the GPUs locked up at the hyperscalers?
이 새로운 시대에 모든 사람이 파악하려 애쓰는 점은 '모든 GPU가 하이퍼스케일러 들에 묶여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점입니다
델 회장이 자체적인 온프레미스 로컬 AI 팩토리를 건설하려는…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일론 머스크는 OpenAI와의 소송에서 패소했고, 배심원단은 기술 억만장자가 소송을 제기하는 데 너무 오래 기다렸고 소멸시효가 만료되었다고 판결했습니다.
https://edition.cnn.com/2026/05/18/tech/openai-musk-lawsuit-verdict?Date=20260518&Profile=CNN&utm_content=1779126875&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https://edition.cnn.com/2026/05/18/tech/openai-musk-lawsuit-verdict?Date=20260518&Profile=CNN&utm_content=1779126875&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좀 억지스러운 소송이긴 했죠...
공식적인 명분은 테슬라와의 이해상충 문제이고..
머스크는 오픈AI가 비영리단체인데 왜 영리단체로 변했냐라는건데..
기업이 영리를 추구하겠다는데...
머스크가 오픈 AI에 계속 함께 했어도 그 방향으로 가지 않았을까 하는데요
거기다 내가 기부했으니 원래대로 돌려놔도 좀 그런데
xAI라는 경쟁사를 만들고 나서 돌려놔도 모양새가...
--------------------------------------------------------------------------
[배심원단, 머스크의 OpenAI 상대 소송 기각…Altman·OpenAI 승소]
* 평결 내용
-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Elon Musk가 OpenAI, Sam Altman, Greg Brockman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OpenAI 측 손을 들어줬다고 보도
- 배심원단은 Musk의 청구가 제기 시한을 넘겼다고 판단했으며, OpenAI가 원래의 비영리 미션을 포기했다는 주장에 대해 책임이 없다고 결론
- 배심원단은 3주간의 재판 이후 2시간도 안 되는 심리 끝에 평결을 내렸다고 보도
* 법원 결정
- Yvonne Gonzalez Rogers 판사는 배심원단의 자문 평결을 받아들여 소송을 기각했다고 전해짐
- Reuters는 판사가 강한 증거가 배심원단 결정을 뒷받침하고 있어 항소심에서 뒤집히기 어렵다고 말했다고 보도
* Musk 측 주장
- Musk는 OpenAI가 원래 비영리 목적에서 벗어나 영리 모델로 전환했고, Microsoft와의 협력을 통해 자신을 속였다고 주장
- Musk는 OpenAI에 3,800만달러를 기부했으며, OpenAI가 이후 영리 구조로 전환해 자신을 부당하게 이용했다고 주장
- Musk는 손해배상, Altman과 Brockman의 퇴진, OpenAI의 비영리 구조 복귀 등을 요구했다고 보도
* OpenAI 측 주장
- OpenAI는 Musk가 OpenAI의 사업 방향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으며, 이번 소송이 xAI를 운영하는 경쟁자 입장에서 제기된 것이라고 주장
- OpenAI는 Musk가 2018년 OpenAI 장악을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이후 경쟁 관계와 재정적 이해관계 때문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주장
* Microsoft 관련 내용
- Microsoft도 이번 사건에 이름이 올랐으며, 법원 결정 이후 소송 기각을 환영했다고 Reuters가 보도
- 재판 과정에서는 Microsoft CEO Satya Nadella 등의 증언도 포함
* 향후 절차
- Musk 측은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보도
- 이번 판결은 OpenAI의 잠재적 IPO 추진에서 법적 장애물 하나를 제거한 결정으로 보도
링크: https://www.cnbc.com/2026/05/18/musk-altman-openai-trial-verdict.html
공식적인 명분은 테슬라와의 이해상충 문제이고..
머스크는 오픈AI가 비영리단체인데 왜 영리단체로 변했냐라는건데..
기업이 영리를 추구하겠다는데...
머스크가 오픈 AI에 계속 함께 했어도 그 방향으로 가지 않았을까 하는데요
거기다 내가 기부했으니 원래대로 돌려놔도 좀 그런데
xAI라는 경쟁사를 만들고 나서 돌려놔도 모양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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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심원단, 머스크의 OpenAI 상대 소송 기각…Altman·OpenAI 승소]
* 평결 내용
-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Elon Musk가 OpenAI, Sam Altman, Greg Brockman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OpenAI 측 손을 들어줬다고 보도
- 배심원단은 Musk의 청구가 제기 시한을 넘겼다고 판단했으며, OpenAI가 원래의 비영리 미션을 포기했다는 주장에 대해 책임이 없다고 결론
- 배심원단은 3주간의 재판 이후 2시간도 안 되는 심리 끝에 평결을 내렸다고 보도
* 법원 결정
- Yvonne Gonzalez Rogers 판사는 배심원단의 자문 평결을 받아들여 소송을 기각했다고 전해짐
- Reuters는 판사가 강한 증거가 배심원단 결정을 뒷받침하고 있어 항소심에서 뒤집히기 어렵다고 말했다고 보도
* Musk 측 주장
- Musk는 OpenAI가 원래 비영리 목적에서 벗어나 영리 모델로 전환했고, Microsoft와의 협력을 통해 자신을 속였다고 주장
- Musk는 OpenAI에 3,800만달러를 기부했으며, OpenAI가 이후 영리 구조로 전환해 자신을 부당하게 이용했다고 주장
- Musk는 손해배상, Altman과 Brockman의 퇴진, OpenAI의 비영리 구조 복귀 등을 요구했다고 보도
* OpenAI 측 주장
- OpenAI는 Musk가 OpenAI의 사업 방향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으며, 이번 소송이 xAI를 운영하는 경쟁자 입장에서 제기된 것이라고 주장
- OpenAI는 Musk가 2018년 OpenAI 장악을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이후 경쟁 관계와 재정적 이해관계 때문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주장
* Microsoft 관련 내용
- Microsoft도 이번 사건에 이름이 올랐으며, 법원 결정 이후 소송 기각을 환영했다고 Reuters가 보도
- 재판 과정에서는 Microsoft CEO Satya Nadella 등의 증언도 포함
* 향후 절차
- Musk 측은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보도
- 이번 판결은 OpenAI의 잠재적 IPO 추진에서 법적 장애물 하나를 제거한 결정으로 보도
링크: https://www.cnbc.com/2026/05/18/musk-altman-openai-trial-verdict.html
CNBC
Musk slams Altman trial verdict as a 'technicality,' vows to appeal
A jury in Oakland, California, ruled against Elon Musk in his dramatic court battle with Sam Altman and OpenAI.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현재 SOX 포지션 (이미지 1 기준)
ChatGPT 출시 후 SOX는 약 +150~160% 상승
현재 Day 0(고점) 직전 구간 — 즉 아직 고점 미도달 가정
닷컴 버블(Nasdaq 100), Nifty Fifty 대비 현저히 낮은 상승 강도
2005년 주택 붐(Homebuilders) 궤적과 가장 유사한 패턴
이미지 2 시나리오 (현재 = 고점 가정)
SOX 5년 누적 상승률 약 +150% 수준
역사적 버블 사례들(닷컴 +500%↑, Nifty Fifty +400%↑, Biotech +700%↑) 대비 압도적으로 낮은 강도
"버블"로 분류하기에 규모 측면에서 근거 미약
ChatGPT 출시 후 SOX는 약 +150~160% 상승
현재 Day 0(고점) 직전 구간 — 즉 아직 고점 미도달 가정
닷컴 버블(Nasdaq 100), Nifty Fifty 대비 현저히 낮은 상승 강도
2005년 주택 붐(Homebuilders) 궤적과 가장 유사한 패턴
이미지 2 시나리오 (현재 = 고점 가정)
SOX 5년 누적 상승률 약 +150% 수준
역사적 버블 사례들(닷컴 +500%↑, Nifty Fifty +400%↑, Biotech +700%↑) 대비 압도적으로 낮은 강도
"버블"로 분류하기에 규모 측면에서 근거 미약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US core AI stocks의 밸류에이션이 post-ChatGPT 평균 대비 할인 구간에 위치한 것으로 표시됨
차트는 두 가지를 보여줌.
① 연한 파란선: US core AI stocks 12개월 선행 PER
② 갈색선: US core AI stocks의 시장 대비 상대 PER
절대 PER은 여전히 높은 축이지만, 시장 대비 상대 밸류에이션은 2023년 이후 평균선 아래로 내려옴
2024~2025년 AI 랠리 구간에서는 core AI 주식이 시장 대비 프리미엄을 받았지만, 최근에는 AI 실적 기대 대비 주가 조정 또는 시장 전체 밸류 상승 영향으로 상대 프리미엄이 축소된 상태
앞서 본 breadth 부진 차트와 연결하면, 시장은 여전히 소수 AI 주도주에 의존하고 있지만, 정작 core AI 주식의 상대 밸류는 과거 평균보다는 부담이 낮아졌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함
AI 핵심주 밸류가 이미 평균 아래로 내려온 상태에서도 주가가 못 간다면, 그때는 밸류 부담보다 EPS 피크아웃 우려, CAPEX 회수 의심, 금리 부담이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뜻으로 봐야 함
차트는 두 가지를 보여줌.
① 연한 파란선: US core AI stocks 12개월 선행 PER
② 갈색선: US core AI stocks의 시장 대비 상대 PER
절대 PER은 여전히 높은 축이지만, 시장 대비 상대 밸류에이션은 2023년 이후 평균선 아래로 내려옴
2024~2025년 AI 랠리 구간에서는 core AI 주식이 시장 대비 프리미엄을 받았지만, 최근에는 AI 실적 기대 대비 주가 조정 또는 시장 전체 밸류 상승 영향으로 상대 프리미엄이 축소된 상태
앞서 본 breadth 부진 차트와 연결하면, 시장은 여전히 소수 AI 주도주에 의존하고 있지만, 정작 core AI 주식의 상대 밸류는 과거 평균보다는 부담이 낮아졌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함
AI 핵심주 밸류가 이미 평균 아래로 내려온 상태에서도 주가가 못 간다면, 그때는 밸류 부담보다 EPS 피크아웃 우려, CAPEX 회수 의심, 금리 부담이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뜻으로 봐야 함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이번 강세장에서 시장 폭(breadth)이 이례적으로 좁은 상태임. 차트 기준 S&P500은 신고가권으로 올라왔지만,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종목 비중이 70%를 밑도는 기간이 길게 이어지고 있음
이 차트는 단순한 약세 신호라기보다 상승장의 질이 좋지 않다는 신호에 가까움. 지수 레벨만 보면 강세장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일부 대형 성장주·AI·퀄리티 종목에 의존하는 구조임
투자 관점에서는 두 가지 해석이 가능.
첫째, 리스크 신호임. 시장 폭이 좁은 상태에서 금리 상승, 실적 실망, AI CAPEX 회의론 같은 충격이 오면 지수 방어력이 약해질 수 있음
둘째, 로테이션 여지임. 향후 금리 안정이나 이익 확산이 확인되면 아직 덜 오른 경기민감주, 중소형주,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등으로 상승세가 넓어질 수 있음
현재 시장에서 중요한 질문은 “강세장이 끝났느냐”가 아니라 소수 주도주 장세가 확산 장세로 넘어갈 수 있느냐임. 200일선 상회 종목 비중이 다시 70% 이상으로 회복되는지가 핵심 체크포인트임
한국 증시로 연결하면, 미국 breadth 부진은 AI·빅테크 집중 장세의 피로도를 보여주는 신호임. 만약 미국 내 확산 장세가 나온다면 한국에서도 반도체 외에 조선, 방산, 전력기기, 기계, 금융 등으로 관심이 넓어질 가능성이 있음
어제 미국장에서 살짝 신호는 왔는데...
이 차트는 단순한 약세 신호라기보다 상승장의 질이 좋지 않다는 신호에 가까움. 지수 레벨만 보면 강세장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일부 대형 성장주·AI·퀄리티 종목에 의존하는 구조임
투자 관점에서는 두 가지 해석이 가능.
첫째, 리스크 신호임. 시장 폭이 좁은 상태에서 금리 상승, 실적 실망, AI CAPEX 회의론 같은 충격이 오면 지수 방어력이 약해질 수 있음
둘째, 로테이션 여지임. 향후 금리 안정이나 이익 확산이 확인되면 아직 덜 오른 경기민감주, 중소형주,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등으로 상승세가 넓어질 수 있음
현재 시장에서 중요한 질문은 “강세장이 끝났느냐”가 아니라 소수 주도주 장세가 확산 장세로 넘어갈 수 있느냐임. 200일선 상회 종목 비중이 다시 70% 이상으로 회복되는지가 핵심 체크포인트임
한국 증시로 연결하면, 미국 breadth 부진은 AI·빅테크 집중 장세의 피로도를 보여주는 신호임. 만약 미국 내 확산 장세가 나온다면 한국에서도 반도체 외에 조선, 방산, 전력기기, 기계, 금융 등으로 관심이 넓어질 가능성이 있음
어제 미국장에서 살짝 신호는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