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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올 것" 쿠바, 전쟁 분위기 고조…소련식 게릴라 훈련 재가동 -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로부터 군사적 위협에 시달리는 쿠바가 전쟁 준비에 들어가는 중이라고 미국 CNN 방송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들어 연이어 이란 다음 목표가 쿠바라는 발언을 반복해 왔다. 미국 정부는 쿠바에 미겔 디아스카넬 대통령의 퇴진과 공산주의 체제 개혁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존 랫클리프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미국 대표단은 지난 14일 쿠바 아바나를 방문해 쿠바 내무부 장관과 회담했다. 미국 관리들에 따르면 랫클리프 국장은 쿠바 내에서 중국과 러시아가 감청 기지를 운영하면서 미국의 이익을 저해했다고 지적했다.

방문 직후 미국 법무부가 라울 카스트로 전 쿠바 대통령을 기소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지금도 쿠바의 실권자로 알려진 카스트로가 기소되면, 미국은 지난 1월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무력으로 체포해 법정에 세운 것과 같은 일을 벌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된다.

CNN은 "최근 몇 달간 미국이 쿠바에 대해 당근과 채찍 전략을 구사해 왔으나, 이제 더 이상 당근은 선택지에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https://www.news1.kr/world/latin-america/6169167
'월가 新채권왕' 건들락 "연준 금리인하 사실상 불가능" | 연합뉴스

건들락 CEO는 17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출연, "사람들은 올해 두차례 금리 인하를 기대했지만, 인플레이션 흐름이 기대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며 "2년 만기 미 국채 금리가 연방기금 금리(기준금리)보다 거의 50bp(0.5%포인트) 높은 상황에서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just not possible)하다"고 말했다.

건들락 CEO는 또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이 "어려운 시기"에 취임하게 됐다며, 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하고 미국의 인플레이션 지표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세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8003700072
[이그전] ‘국채금리’ 상승은 결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니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금리는 자산시장의 중력입니다. 1900년 이후 3번의 ‘버블붕괴’도 모두 금리상승이 촉발했습니다. 이번도 다르지 않습니다.

2) 문제는 금리가 어디까지 상승하면 ‘단기 조정’이고, 어디까지 오르면 ‘버블붕괴’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3) 이번엔 ‘유가’가 금리상승의 핵심이란 점을 생각하면, 향후 불확실성 확대와 이것의 해결 시점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dluZ48
2026년 미국 기준금리는 여전히 동결될 가능성 높게 평가. 다만 2027년 상반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 고유가ㅡ고물가ㅡ고금리 부담 확산된 가운데 연준 정책 불확실성도 확산
미국 백악관이 미ㅡ중 협상 결과를 발표했음에도 미국ㅡ이란 갈등 장기화 부담 심화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달러 강세 압력 지속. 유로화, 파운드화, 엔화 약세 기조도 이어지는 중

미국ㅡ이란 충돌 심화될 가능성 부각되며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도 확산. WTI, 브렌트유는 추가적으로 상승. 천연가스 가격도 반등. 금, 은 가격은 모두 하락
웨스 스트리팅 전 보건장관은 16일(현지시간) 한 콘퍼런스에서 한 기조연설에서 "EU 탈퇴는 재앙적인 실수였다"며 "그 때문에 우린 산업혁명 이후 가장 약해지고 가난해졌으며 통제력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스트리팅 전 장관은 "영국의 미래는 유럽과 함께하며 언젠가는 EU로 되돌아갈 것이기에 우리는 EU와 새로운 특별한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aver.me/Fri7WVTN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이정욱)
[KB Bond]
■ 영국. 지속되는 재정 우려에도 2022년과 같은 투매 가능성은 낮음

- 쉽사리 해소되기 어려운 영국의 재정 우려

URL: https://bit.ly/4ujTeqU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이 수현)
현대차증권 Strategist 김재승

[Strategy Weekly]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는 기계적 리밸런싱으로 판단

- 고유가, 고금리 등 매크로 환경 악화에 주식 시장 부담 확대
- 매크로 환경 악화에 올해 강세를 보인 반도체 업종 중심 차익실현 욕구 높아짐
- 글로벌 관점에서 외국인 투자자 한국 시장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긍정적인 뷰 유지 중
- 외국인 순매도는 자산배분 관점의 기계적 리밸런싱으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nPZwcTi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Bofa, The flow Show_Michael Hartnett

Zeitgeist: “Guess we’re gonna find out if a bubble can win you an election.”

The Biggest Picture: US household equity wealth up $4tn YTD (using BofA private client equity holdings data – follows $10tn gain in ’25, $9tn gain in ’24, $8tn gain in ’23…wealth key to US “boom loop”, only ended by politics and bonds.

이제 우리가 보게 될 것은 버블이 선거에서 이기게 해줄 수 있는지다. 미국 가계의 주식 자산가치는 올해 들어 4조 달러 증가했다.

이러한 부의 증가는 미국의 ‘boom loop’, 즉 경기·자산가격 상승의 선순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 선순환을 끝낼 수 있는 것은 결국 정치와 채권시장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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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이 주식시장으로 몰리고 있고 ,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상승하고 있어 6월 초 주식시장은 차익실현이 나오기 쉬운 상태

또한 다음 달 예정된 주요 일정들(OPEC회의, G7 정상회의, 케빈 워시 FOMC 회의)이 주식시장에 경계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현재 주식과 기술주로의 강세론자들의 항복(Bull capitulation)은 향후 몇 주 안에 완전히 마무리 될 가능성이 높다. 6월 초는 일부 이익을 테이블에서 내려놓기에 적절한 시점이다.
→상승장을 의심하던 투자자들까지 결국 주식과 기술주에 뒤늦게 들어오면서 매수 쏠림이 완성되고, 그 이후에는 차익실현을 고려할 타이밍이 온다.

CPI가 4%를 넘어서는 시나리오를 두고 “위험자산이 예민하게 반응하기 시작하는 구간”이라고 언급. 지난 100년간의 데이터 기준, 인플레이션이 이 기준선을 넘은 이후 S&P 500은 3개월 동안 평균 4%, 6개월 동안 평균 7% 하락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26.05.18 ~ 26.05.22 Weekly
Don't Fight the Memory Vs U.S. Bond Yield

https://t.me/StockPitchPR

약 2주간 한국 증시는 유가와 물가 모두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Don't Fight the Memory' 라는 메모리 확신적 사고에 기반하여 상승 지속.

특히 지난주 국내외 메모리 주가는 충격적일 정도로 매크로와 디커플링 되는 모습을 보임. 엔비디아 역시 특별한 사유 없이 주가가 급등한 것은 이번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당히 부담스러운 요인으로 작용.

하지만, 금리는 다름. 금요일 작성한 글을 다시 언급하면, 장기금리 상승은 언제나 장기 인프라 사이클에 치명적인 De-rating 혹은 수요 낙관을 훼손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기 때문.

지금까지 미국 투자자들은 AI = Too big to Fail이라는 강한 신념아래, '트럼프가 해줄꺼야', '베센트가 해줄꺼야', '이게 망한다면 모든게 박살나기 때문에 반드시 구해줄꺼야'라는 강한 시대정신을 내포하고 있었음.

하지만 최근 베센트의 행보를 보면 미국이 상당히 '쫄리고 있는' 상황이 분명함.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 베센트는 현재 딜레마를 겪는 중.

미국은 자국 장기 국채 금리가 오르는 것을 억제하고 싶지만, 일본이 엔화 약세를 방어하기 위해 보유한 미국 국채를 매도하는 상황이 연출. 이렇게 된다면 미국 금리가 폭등하기 때문에, 베센트는 일본이 미국 국채를 팔지 않으면서도 엔화 강세를 유도할 수 있도록, 일본이 직접 기준금리를 올리도록 압박을 가했을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일본 기준금리가 오른다는 거는 결국 글로벌 금리가 오른다는 것의 선행지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이 커질 수 밖에 없음.

또한 베센트와 이재명 회담에서 한-미 통화 스와프가 언급되었음. 이 역시 한국 마저 환율 방어를 위해 미국 국채를 매도하는 상황을 무조건 피해야하기 때문에, 통화 스와프를 열어주어 달러 유동성을 보장해 한국이 미 국채를 팔 요인을 낮추는 것으로 추측 됨.

어찌 됐든 결론은, 미국 국채 금리가 하락보단 상승 확률이 더 높으며 베센트도 강한 딜레마를 겪고 있지만... 그래도 베센트 형은 똑똑하니까 또 해결해주지 않을까 ㅠㅠ 라는 생각. 하지만 '언제 어떻게 해결해줄껀데?' 라는 질문에 답변하기 어려움. 그렇기 때문에 주식시장에 대한 익스포져를 단기적으로 줄이는 것이 확률 높은 선택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주 한국-미국 증시가 AI의 강한 성장에 베팅한다면, 'The Price is Right'이라는 투자 철학에 기반하여 상승 추세를 만끽하면 됨.

물론 시간이 지나면, 국채 금리 상승 역시 메모리 주가에는 의미없는 노이즈가 될 확률이 더 높음. (그러고 싶습니다 저도. 저 완전 롱쟁이인거 아시져?) 하지만 시장의 Factor가 Macro가 되었을 때 단기적으로 좋았던 기억이 없기 때문에 익스포저를 축소하는게 좋은 선택일 수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 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메모리 업체들의 P/E Valuation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발생할 확률이 더 높음. 이번 노무라 레포트, 국내외 다양한 메모리 레포트 모두 논리는 똑같음. AI 수요 미쳤다 메모리 수요 장기 사이클이다. 100% 공감함. 하지만 재밌게도 가장 Bullish하게 보는 노무라도 아직 PBR Valuation 사용 중임.

개인적으로, 이와 같은 상황은 지금 우리 시나리오에 있는 LTA, ADR 상장, AI 폭발 수요로는 P/E Valuation을 주고 싶지만 확신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 됨.

엔비디아처럼 SW 생태계를 확보하거나, 초초대형 M&A를 진행하거나, 빅테크들과의 Fab JV를 만드는 등 예측 불허한 영역에서 무엇인가가 터져 나와야지 P/E Valuation으로 빠르게 갈 수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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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엔 캐리 언와인딩의 꼬리 리스크와 '탄광 속 카나리아' 원화

-이란 사태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 공포는 완화되었지만 유가가 촉발한 '고금리 장기화' 기조가 캐리 트레이드 전략의 매력도를 다시 높이고 있음.

-자금 조달 통화(Funding currencies)로는 엔화(Yen), 역외 위안화(Offshore Yuan), 스위스 프랑(Swiss Franc)이 사용되었음.

-원자재 가격 상승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중남미 통화(브라질 헤알 등)가 높은 금리 마진과 원자재 백래시를 바탕으로 '가장 매력적인 캐리처'라는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

-한국 원화(KRW)는 글로벌 리스크오프나 지정학적 위기 시 변동성(Risk)이 극도로 커지는 자산.

-분모가 급격히 커지기 때문에 원화 단독의 Carry-to-Risk 비율은 처참하게 무너지는 구조.

-KRW 약세 국면을 글로벌 리스크오프의 선행 시그널로 읽는 게 유용함.

-JPY와 KRW는 모두 글로벌 통화 시장에서 '달러'라는 거대한 축에 대해 높은 베타를 가짐.

-KRW는 완전한 자유태환성 통화가 아니기 때문에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이 주된 숏 수단이라서 기관 간 장외(OTC) 시장이므로 개인은 접근할 수 없음.

-향후 글로벌 자금이 아시아 시장에서 어떤 메커니즘으로 움직이고 원화 변동성을 자극할지 예측하는 '리트머스 시험지'로 활용해야함.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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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effries: AI가 올해 S&P 500 수익률의 약 80%를 견인.

- 그러나 AI 섹터는 여전히 PEG 기준으로 가장 저렴한 섹터이며, PEG는 0.6배 수준. 이는 향후 예상 이익 기준 25배의 선행 PER을 기반으로 한 것.

#INDEX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하반기 전망: K-증시, K-성장

- 전쟁 공급충격에도 성장·물가 동시 상향 → 단순 스태그가 아닌 리플레이션 호황 + 공급충격 혼재
- 시끄러운 매크로가 오히려 기존 주도주 쏠림 강화 (99~00년 패턴 재현)
- 하반기 매크로 영향은 K자 양극화 (구경제 부담 ↑ / 신경제 강세 지속)

▶️ KKKKK! K자 전개
- 연준 및 주요 기관 컨센서스 : 성장 & 물가 동시 상향
- 10년물 4.5%, 단기 조정 가능
- 99~00년 비교: 유가 3배·금리 175bp 인상에도 나스닥 +86% → 매크로 노이즈가 주도주 과열 유발

▶️ 하반기, 다음 주자는 미국
- 통화정책 디커플링: 미국 동결 / 유럽·일본·영국·한국 최소 1회 인상 반영
- 잉여유동성이 실물 흡수 못하고 금융자산 집중 (시총/GDP 1.4배, 닷컴 랠리 고점 상회)
- ISM 4M 확장 시 12M 평균 +8.3% (75% 승률)
- 중간선거·De-Trump → 정책 불확실성 피크아웃 + M7 밸류 매력 회복

▶️ 코스피 상단과 리레이팅의 조건
- 하반기 밴드 7,300~9,500pt 제시
- 멀티플 확장 없이도 9,000pt 가시권 (27F EPS × 8배 ≈ 9,300pt)
- 8배 하회는 과한 디스카운트 (역사적 4회 모두 위기 국면)
- 리레이팅 핵심은 이익 변동성 축소

▶️ 반도체가 쉴 때 어디로 (낙수효과)
- 기존의 IT 중심의 랠리 전망
- 외국인 지분율은 연초 이후 내수주 중심으로 확대
- 코스피 상승 이후 후행적으로 내수 소비가 좋아지는 패턴

<보고서: https://lrl.kr/bEkpP>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삼전 파업 이슈]
장관 > 총리 > 대통령
정부 인사 모두 등판
오전에는 지난주 금요일의 하락 파동이 이어지는 모습. 하락이 진정될때까지 보수적으로.
코스닥 ADR 62. 시황맨

최근 20일간 상승 종목수 합에서 하락 종목수 합을 나누는 ADR 지표는 현재 62 수준

단기에 코스닥 종목들 낙폭이 매우 컸다는 의미입니다.

이 수치는 2023년 10월 미국 국채 금리 급등하던 시기, 2024년 12월 개엄 사태 때나 보던 수준입니다.

현재 경제나 기업들 실적 감안하면 종목들 낙폭이 워낙 크긴 합니다.

금리, 삼성전자 등 뉴스에 예민할 시기라 이해는 되지만 감안해도 종목들이 많이 빠지긴 했네요,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하반기 전망 시즌, Top pick을 모아보자]

▶️ 리포트: https://buly.kr/APx6Pth

▶️2026년 5월 제약/바이오 산업 Preview

알테오젠 (TP 580,000원, 유지): PGR 무효 심결, 신규 기술이전과 Qlex 처방 수 및 매출 증가 중요, 그리고 코스피 이전 상장…

- 분쟁 현황: 할로자임의 특허무효심판(PGR)은 최종 무효 심결로 종료. 기한인 6월2일 보다 2주나 빠른 심결. 남은 14개도 패밀리 특허이므로 결과는 동일할 것.
독일 특허무효예비판결에 따라 가처분 명령 취소 외에 영국은 STAY, 네덜란드 및 프랑스도 무효 심판 청구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처분 신청은 없었던 것으로 보임. 이제는 분쟁 보다 실적이 중요해짐.

- 상반기 이벤트: 상반기에 12월 옵션 계약한 건의 본계약 기대. Keytruda Qlex의 J-Code효과(보험청구가능)는 TRx의 경우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으나(미국 보험청구 절차인 Prior Authorization 때문에 소비자 요청에서 실제 처방까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으로 판단), WAC값은 상승중. TRx 증가는 1-2개월 더 지켜볼 것.

- 코스피 이전 상장과 관련하여, 정부의 코스닥 부양 정책과 코스닥 지수 상승 등의 영향으로 이전 상장의 타당성을 논하는 분위기가 형성됨. 코스피 내 종목들의 시가총액이 빠르게 상승함에 따라 현재의 시가총액 상 코스피 내 비율은 0.3~0.5%에 불과함. 코스피 이전 상장을 위한 절차는 마친 상태로, 당초 계획대로라면 6월 내 예비심사청구서 제출하기로 되어 있었기에 곧 이전 여부를 확정하고 공시로 확인할 수 있을 것.

2026.05.18.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me/SmartnGrow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