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동상이몽의 우상향: 실적으로 버티는 미국과 엔저로 버티는 일본
-닛케이 지수는 금리도 오르고 주가도 오르는(Yields↑ Stocks↑)강한 리플레이션 혹은 과열 국면을 의미.
-일본 경제의 찬란한 정점이었던 1989년 자산 버블기조차도 주가 상승률 30%대, 금리 상승폭 +100bps 수준.
-2026년 데이터는 1989년을 아득히 넘어서며 차트의 가장 오른쪽 위 극단(Outlier)에 나홀로 찍혀 있음.
-나스닥 역시 금리가 압박을 주는데도 주가가 밀어 올리는(Yields↑ Nasdaq↑)국면.
-주가 상승 탄력성 면에서는 1999년 닷컴버블 정점(+90% 육박) 수준에는 못 미치지만, 금리 상승 압력(+80bps)은 1999년보다 더 가파름.
-하트넷이 이 차트를 제시한 진의는 위험 신호에 가까움. 역사적으로 금리가 이 속도로 치솟으면서 주가가 동시에 폭등한 전례(1999년,1989년)의 끝은 항상 급격한 멀티플 조정을 동반한 사분면 이동(주가 폭락)이었기 때문.
-하트넷의 경고는 테일 리스크(Tail Risk)의 두께가 두꺼워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
-리플레이션 랠리가 지속될수록 리스크 프리미엄(ERP)은 극도로 압축되는데, 하트넷은 바로 그 '압축의 한계치'를 역사적 사분면으로 시각화해 주는 것.
-하트넷의 데이터는 "당장 팔아라"가 아니라, "취해 있되, 문 앞을 언제든지 나갈 수 있도록 신발 끈을 묶어두라"는 명확한 이정표.
-롱 포지션을 유지하더라도, 레버리지를 낮추거나(De-leveraging), 외가격(OTM) 풋옵션 등 꼬리 위험을 막아줄 보험을 가입하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
-일본 닛케이의 경우 1989년과 좌표가 유사하다는 건 무섭지만, 결정적 차이가 존재. 당시는 PBR 5배+의 완전한 버블이었고, 현재 닛케이 구성기업 다수는 여전히 PBR 1배 근방으로 출발점 밸류에이션이 다름.
-나스닥은 M7의 2025-26 EPS 성장률은 실제로 20~30%대인데 닷컴 버블 당시 이익 없이 PSR로만 정당화된 것과 구조적으로 다름.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닛케이 지수는 금리도 오르고 주가도 오르는(Yields↑ Stocks↑)강한 리플레이션 혹은 과열 국면을 의미.
-일본 경제의 찬란한 정점이었던 1989년 자산 버블기조차도 주가 상승률 30%대, 금리 상승폭 +100bps 수준.
-2026년 데이터는 1989년을 아득히 넘어서며 차트의 가장 오른쪽 위 극단(Outlier)에 나홀로 찍혀 있음.
-나스닥 역시 금리가 압박을 주는데도 주가가 밀어 올리는(Yields↑ Nasdaq↑)국면.
-주가 상승 탄력성 면에서는 1999년 닷컴버블 정점(+90% 육박) 수준에는 못 미치지만, 금리 상승 압력(+80bps)은 1999년보다 더 가파름.
-하트넷이 이 차트를 제시한 진의는 위험 신호에 가까움. 역사적으로 금리가 이 속도로 치솟으면서 주가가 동시에 폭등한 전례(1999년,1989년)의 끝은 항상 급격한 멀티플 조정을 동반한 사분면 이동(주가 폭락)이었기 때문.
-하트넷의 경고는 테일 리스크(Tail Risk)의 두께가 두꺼워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
-리플레이션 랠리가 지속될수록 리스크 프리미엄(ERP)은 극도로 압축되는데, 하트넷은 바로 그 '압축의 한계치'를 역사적 사분면으로 시각화해 주는 것.
-하트넷의 데이터는 "당장 팔아라"가 아니라, "취해 있되, 문 앞을 언제든지 나갈 수 있도록 신발 끈을 묶어두라"는 명확한 이정표.
-롱 포지션을 유지하더라도, 레버리지를 낮추거나(De-leveraging), 외가격(OTM) 풋옵션 등 꼬리 위험을 막아줄 보험을 가입하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
-일본 닛케이의 경우 1989년과 좌표가 유사하다는 건 무섭지만, 결정적 차이가 존재. 당시는 PBR 5배+의 완전한 버블이었고, 현재 닛케이 구성기업 다수는 여전히 PBR 1배 근방으로 출발점 밸류에이션이 다름.
-나스닥은 M7의 2025-26 EPS 성장률은 실제로 20~30%대인데 닷컴 버블 당시 이익 없이 PSR로만 정당화된 것과 구조적으로 다름.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삼전닉스
2026년 1분기 수출입 동향
-반도체 수출은 785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139.1% 증가
-D램 수출은 357억9000만달러로 249.1%, 낸드는 53억9000만달러로 377.5% 폭증
✅ 높은 메모리 가격과 AI 서버 투자 확대가 반도체 수출을 밀어올린 배경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517501403
✅ 노무라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59만원으로 상향, SK하이닉스 400만원으로 상향
핵심 이유는 메모리 산업을 바라보는 시각 변화. 에이전틱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메모리 수요를 단기 사이클이 아닌 구조적 성장 영역으로 끌어올리고 있다는 판단. 보고서는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약 6배에 머물고 있다”며 “TSMC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적용받아야 한다”고 진단. 시장이 두 기업의 이익 지속성과 안정성을 아직 낮게 평가하고 있다는 의미.
이번 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데이터센터 투자. 노무라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자본지출(CAPEX)이 지난해 1조1600억달러에서 2030년 6조1300억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 데이터센터 투자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도 같은 기간 9%에서 23%까지 확대될 것.
향후 5년간 메모리 수요가 수천배 규모로 늘어날 수 있는 반면, 공급 증가 속도는 5~6배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 수요가 먼저 달리고, 공급이 뒤따라가는 구도가 길어질 수 있다는 얘기.
노무라는 메모리 업체들의 수익 구조도 과거와 다르게 보고 있다. 현재 메모리 공급 계약 상당수가 3~5년 장기 공급 계약(LTA) 형태로 체결되고 있다는 이유. 여기에 선불 약정과 고객사의 투자 지원 조건까지 붙으면서 계약 해지 가능성도 낮아졌다는 설명.
✅ 노무라 추정 기준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올해 307조원에서 2028년 511조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제시.
-SK하이닉스의 2028년 영업이익도 노무라 추정 기준 480조원으로 제시.
2026년 1분기 수출입 동향
-반도체 수출은 785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139.1% 증가
-D램 수출은 357억9000만달러로 249.1%, 낸드는 53억9000만달러로 377.5% 폭증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517501403
✅ 노무라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59만원으로 상향, SK하이닉스 400만원으로 상향
핵심 이유는 메모리 산업을 바라보는 시각 변화. 에이전틱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메모리 수요를 단기 사이클이 아닌 구조적 성장 영역으로 끌어올리고 있다는 판단. 보고서는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약 6배에 머물고 있다”며 “TSMC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적용받아야 한다”고 진단. 시장이 두 기업의 이익 지속성과 안정성을 아직 낮게 평가하고 있다는 의미.
이번 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데이터센터 투자. 노무라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자본지출(CAPEX)이 지난해 1조1600억달러에서 2030년 6조1300억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 데이터센터 투자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도 같은 기간 9%에서 23%까지 확대될 것.
향후 5년간 메모리 수요가 수천배 규모로 늘어날 수 있는 반면, 공급 증가 속도는 5~6배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 수요가 먼저 달리고, 공급이 뒤따라가는 구도가 길어질 수 있다는 얘기.
노무라는 메모리 업체들의 수익 구조도 과거와 다르게 보고 있다. 현재 메모리 공급 계약 상당수가 3~5년 장기 공급 계약(LTA) 형태로 체결되고 있다는 이유. 여기에 선불 약정과 고객사의 투자 지원 조건까지 붙으면서 계약 해지 가능성도 낮아졌다는 설명.
✅ 노무라 추정 기준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올해 307조원에서 2028년 511조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제시.
-SK하이닉스의 2028년 영업이익도 노무라 추정 기준 480조원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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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삼성전자 59만원·하이닉스 400만원…노무라가 다시 쳐준 ‘AI 반도체 몸값’
반도체주를 바라보는 증권가의 눈높이가 다시 올라갔다. 이미 크게 오른 주가인데도 “아직 싸다”는 분석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삼성전자 59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이라는 목표주가가 제시됐다. 국내 수출 지표도 이런 분위기를 뒷받침한다.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삼전닉스 글로벌 시가총액 순위
-삼성전자 1,581조 4,184억으로 11위
-SK하이닉스 1,296조 4,056억으로 15위
-TSMC 2조 972억 달러, 한화 3,145조 7,298억으로 6위
노무라 추정으로 보면, 전닉의 목표가는 이론상 TSMC급으로 현 주가의 2배까지
문제는 가파른 속도와 글로벌 표준을 따라오지 못하는 허약한 한국 증시의 체질
건강한 강세장으로 가려면 소외 업종이 거의 없는 순환매가 반드시 필요함
그래야 돈이 돌고 돌 수 있기 때문
-삼성전자 1,581조 4,184억으로 11위
-SK하이닉스 1,296조 4,056억으로 15위
-TSMC 2조 972억 달러, 한화 3,145조 7,298억으로 6위
노무라 추정으로 보면, 전닉의 목표가는 이론상 TSMC급으로 현 주가의 2배까지
문제는 가파른 속도와 글로벌 표준을 따라오지 못하는 허약한 한국 증시의 체질
건강한 강세장으로 가려면 소외 업종이 거의 없는 순환매가 반드시 필요함
그래야 돈이 돌고 돌 수 있기 때문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SpaceX IPO 주요 일정
1) S1 투자설명서(증권신고서) 공개: 다음주
2) 로드쇼 (투자설명회): 6월 4일부터~
3) 공모가 확정 : 6월 11일
4) 나스닥 상장 : 6월 12일
(목표기업가치 2700조로 세계 6위 시총 입성 목표)
*스페이스X가 이번 IPO에서 조달하는 금액은 2019년 역대최대 IPO인 아람코의 두배이상 수준.
*뉴욕증권거래소(NYSE) 대신 나스닥으로 가는 이유는 상장 이후 나스닥100 지수 조기 편입 가능성을 고려한 선택이라는 해석
*스페이스X는 조달된 천문학적인 자금을 우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스타십(Starship)' 고도화에 집중 투자될 예정
1) S1 투자설명서(증권신고서) 공개: 다음주
2) 로드쇼 (투자설명회): 6월 4일부터~
3) 공모가 확정 : 6월 11일
4) 나스닥 상장 : 6월 12일
(목표기업가치 2700조로 세계 6위 시총 입성 목표)
*스페이스X가 이번 IPO에서 조달하는 금액은 2019년 역대최대 IPO인 아람코의 두배이상 수준.
*뉴욕증권거래소(NYSE) 대신 나스닥으로 가는 이유는 상장 이후 나스닥100 지수 조기 편입 가능성을 고려한 선택이라는 해석
*스페이스X는 조달된 천문학적인 자금을 우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스타십(Starship)' 고도화에 집중 투자될 예정
정부, 삼성전자에 긴급조정권 첫 거론…"마지막 기회" 최대 압박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담화에서 "삼성전자 파업으로 국민 경제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정부는 국민 경제 보호를 위해 긴급조정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대응 수단을 강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동시에 분명히 말씀드린다. 18일 교섭은 파업을 막을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며 "노사 모두 이 자리의 무게를 결코 가볍게 여겨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6031400530?input=copy
한국노총 “긴급조정권 부적절…삼성전자 노조 비난 말아야”
한국노총이 17일 삼성전자 노사 갈등과 관련해 삼성전자 노조를 ‘귀족노조’라 규정하는 여론에 반박하는 성명을 냈다.
한국노총은 이날 논평에서 “마타도어식 노조 비난을 중단하라”며 “대기업 노조를 노동시장 양극화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시각에 대해 경계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성과급 논쟁을 단순히 과도한 요구로 치부할 사안이 아니라고 선 그으며 “이윤을 누구에게 어떤 기준으로 배분할 것인지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라고 규정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517503211?OutUrl=google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담화에서 "삼성전자 파업으로 국민 경제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정부는 국민 경제 보호를 위해 긴급조정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대응 수단을 강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동시에 분명히 말씀드린다. 18일 교섭은 파업을 막을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며 "노사 모두 이 자리의 무게를 결코 가볍게 여겨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6031400530?input=copy
한국노총 “긴급조정권 부적절…삼성전자 노조 비난 말아야”
한국노총이 17일 삼성전자 노사 갈등과 관련해 삼성전자 노조를 ‘귀족노조’라 규정하는 여론에 반박하는 성명을 냈다.
한국노총은 이날 논평에서 “마타도어식 노조 비난을 중단하라”며 “대기업 노조를 노동시장 양극화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시각에 대해 경계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성과급 논쟁을 단순히 과도한 요구로 치부할 사안이 아니라고 선 그으며 “이윤을 누구에게 어떤 기준으로 배분할 것인지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라고 규정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517503211?OutUrl=google
연합뉴스
정부, 삼성전자에 긴급조정권 첫 거론…"마지막 기회" 최대 압박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정부가 17일 삼성전자 파업 위기와 관련해 '최후의 카드'로 여겨져 온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을 처음 공식적으...
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DRAM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ETF
DRAM ETF는 출시 후 27거래일 만에 자산 65억달러를 돌파(이전 최고 기록 보유자인 BlackRock 의 비트코인 ETF는 같은 규모에 도달하는 데 30일)
개인투자자 플랫폼에서 가장 많이 매수되는 종목 중 하나(Interactive Brokers)
(강세론자)
과거 순환산업에서는 없었던 장기 생산능력 계약(capacity contracts)이 고정되면서 메모리 산업 구조 변화
(약세론자)
1990년대 이후 모든 기술 사이클 정점마다 같은 이야기가 반복돼 왔으며, 개인투자자 주도의 자금 유입은 쌓이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빠져나가는 경향이 있다
DRAM ETF의 엄청난 성공
기타 운용사 DRAM 관련 상품 출시 확대
T-Rex는 DRAM 2배 인버스 ETF를 신청
Leverage Shares는 2배 레버리지 메모리 ETF를 신청
Defiance는 DRAM 기반 옵션 인컴 ETF 서류를 제출
DRAM ETF는 출시 후 27거래일 만에 자산 65억달러를 돌파(이전 최고 기록 보유자인 BlackRock 의 비트코인 ETF는 같은 규모에 도달하는 데 30일)
개인투자자 플랫폼에서 가장 많이 매수되는 종목 중 하나(Interactive Brokers)
(강세론자)
과거 순환산업에서는 없었던 장기 생산능력 계약(capacity contracts)이 고정되면서 메모리 산업 구조 변화
(약세론자)
1990년대 이후 모든 기술 사이클 정점마다 같은 이야기가 반복돼 왔으며, 개인투자자 주도의 자금 유입은 쌓이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빠져나가는 경향이 있다
DRAM ETF의 엄청난 성공
기타 운용사 DRAM 관련 상품 출시 확대
T-Rex는 DRAM 2배 인버스 ETF를 신청
Leverage Shares는 2배 레버리지 메모리 ETF를 신청
Defiance는 DRAM 기반 옵션 인컴 ETF 서류를 제출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AI, 모멘텀, 그리고 하나의 거대한 트레이드 (GS)
1. 시장 현황: AI 중심의 극단적 쏠림
• S&P 500 YTD +10%, 이 중 TMT(IT·통신서비스·AMZN·TSLA)가 수익의 85% 차지
• 기술주 제외 S&P 500은 YTD 고작 +3%
• NVDA 단독으로 S&P 500 전체 YTD 수익의 20% 기여 (시가총액 비중 9%)
• 지수는 최근 1개월간 14번 신고가 경신했으나, 중간값 종목은 52주 고점 대비 -13%
• 시장 폭(breadth) 수십 년래 최저 수준으로 축소
2. 모멘텀 팩터: 기록적 급등
• 최근 3개월 모멘텀 팩터 +25%, 역대 가장 가파른 상승 중 하나. YTD 기준 모멘텀 팩터 +34%
• 헤지펀드 모멘텀 관련 총 레버리지·순 익스포저 5년래 최고
• 모멘텀 Long : 반도체·테크 하드웨어·자본재(AI 인프라)·에너지·운송
• 모멘텀 Short : AI disruption 우려를 받는 소프트웨어·상업서비스
• 모멘텀과 GS AI 바스켓 페어가 사실상 동조화
3. 과거 유사 사례와 시사점
• 1980년 이후 3개월 모멘텀 +20% 이상 사례 11건 분석
• 이후 평균 1개월은 추가 +6% 상승 후 2~3개월 내 반전
• S&P 500이 고점 근처일 때 모멘텀 급등 → 이후 수익률 부진 경향
• 해당 사례: 1998년 중반, 1999년 말, 2015년 중반, 2021년 말
• 향후 모멘텀 방향은 AI 투자 전망 및 거시경제 여건이 결정
4. 이익 전망: AI·에너지가 상향 주도
• S&P 500 2026·2027년 EPS 컨센서스 각각 YTD +8% 상향
• 상향 조정의 대부분은 AI 인프라 기업 및 에너지 기업에 집중
• AI 인프라·에너지 제외 시 2027년 EPS 추정치는 YTD 보합
• 최근 1개월 EPS 수정 폭(revision breadth)은 전 섹터에서 플러스
• 이익 상향 폭이 큰 섹터·종목이 전반적으로 수익률 아웃퍼폼
1. 시장 현황: AI 중심의 극단적 쏠림
• S&P 500 YTD +10%, 이 중 TMT(IT·통신서비스·AMZN·TSLA)가 수익의 85% 차지
• 기술주 제외 S&P 500은 YTD 고작 +3%
• NVDA 단독으로 S&P 500 전체 YTD 수익의 20% 기여 (시가총액 비중 9%)
• 지수는 최근 1개월간 14번 신고가 경신했으나, 중간값 종목은 52주 고점 대비 -13%
• 시장 폭(breadth) 수십 년래 최저 수준으로 축소
2. 모멘텀 팩터: 기록적 급등
• 최근 3개월 모멘텀 팩터 +25%, 역대 가장 가파른 상승 중 하나. YTD 기준 모멘텀 팩터 +34%
• 헤지펀드 모멘텀 관련 총 레버리지·순 익스포저 5년래 최고
• 모멘텀 Long : 반도체·테크 하드웨어·자본재(AI 인프라)·에너지·운송
• 모멘텀 Short : AI disruption 우려를 받는 소프트웨어·상업서비스
• 모멘텀과 GS AI 바스켓 페어가 사실상 동조화
3. 과거 유사 사례와 시사점
• 1980년 이후 3개월 모멘텀 +20% 이상 사례 11건 분석
• 이후 평균 1개월은 추가 +6% 상승 후 2~3개월 내 반전
• S&P 500이 고점 근처일 때 모멘텀 급등 → 이후 수익률 부진 경향
• 해당 사례: 1998년 중반, 1999년 말, 2015년 중반, 2021년 말
• 향후 모멘텀 방향은 AI 투자 전망 및 거시경제 여건이 결정
4. 이익 전망: AI·에너지가 상향 주도
• S&P 500 2026·2027년 EPS 컨센서스 각각 YTD +8% 상향
• 상향 조정의 대부분은 AI 인프라 기업 및 에너지 기업에 집중
• AI 인프라·에너지 제외 시 2027년 EPS 추정치는 YTD 보합
• 최근 1개월 EPS 수정 폭(revision breadth)은 전 섹터에서 플러스
• 이익 상향 폭이 큰 섹터·종목이 전반적으로 수익률 아웃퍼폼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Kioxia 실적 시사점 : NAND ASP/OPM 상향 가능성, 삼성전자·하이닉스 매수 유지 (GS)
1. Kioxia 가이던스 → 삼성전자·하이닉스 NAND ASP/OPM 상향 가능성
• Kioxia 1Q USD 기준 블렌디드 ASP, 전 분기 대비 100%+ 급등
• 비트 출하량은 장비 유지보수 및 재고 소진 영향으로 QoQ -10%
• 단, 데이터센터 SSD 비트 출하는 QoQ 증가 유지
• 2Q USD 매출 가이던스 QoQ +70% 제시, 성장 주도 요인은 ASP
• 골드만삭스 현재 삼성전자·하이닉스 NAND ASP 전망치(각각 +55%, +45% QoQ)보다 추가 상향 여지 시사
• Kioxia 2Q OPM 가이던스 74% → 한국 업체 OPM 전망치 ~60% 수준은 보수적일 가능성
2. NAND 시장 강세 전망 유지 — 2027년까지 공급 부족 지속 예상
• 2026·2027년 NAND 시장 수급 매우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 1Q26 컨퍼런스콜의 2027년 공급 타이트 언급과 일치
• CY2026 NAND 비트 성장률 high-teens% 예상, CY2027도 공급 부족 지속 전망
• NAND 중장기 CAGR 20% 유지 (기존 가이던스와 동일)
• 수요 증가 핵심 동인: AI 데이터센터 및 엔터프라이즈 수요 확대
3. Kioxia ADR 상장 추진 → 하이닉스 센티먼트에 긍정적
• Kioxia, 투자자 기반 확대 및 기업가치 제고 목적으로 ADR 상장 준비 중
• 하이닉스는 컨소시엄을 통해 Kioxia 지분 보유 중 → ADR 상장 시 하이닉스 투자 심리에 긍정적 영향 기대
1. Kioxia 가이던스 → 삼성전자·하이닉스 NAND ASP/OPM 상향 가능성
• Kioxia 1Q USD 기준 블렌디드 ASP, 전 분기 대비 100%+ 급등
• 비트 출하량은 장비 유지보수 및 재고 소진 영향으로 QoQ -10%
• 단, 데이터센터 SSD 비트 출하는 QoQ 증가 유지
• 2Q USD 매출 가이던스 QoQ +70% 제시, 성장 주도 요인은 ASP
• 골드만삭스 현재 삼성전자·하이닉스 NAND ASP 전망치(각각 +55%, +45% QoQ)보다 추가 상향 여지 시사
• Kioxia 2Q OPM 가이던스 74% → 한국 업체 OPM 전망치 ~60% 수준은 보수적일 가능성
2. NAND 시장 강세 전망 유지 — 2027년까지 공급 부족 지속 예상
• 2026·2027년 NAND 시장 수급 매우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 1Q26 컨퍼런스콜의 2027년 공급 타이트 언급과 일치
• CY2026 NAND 비트 성장률 high-teens% 예상, CY2027도 공급 부족 지속 전망
• NAND 중장기 CAGR 20% 유지 (기존 가이던스와 동일)
• 수요 증가 핵심 동인: AI 데이터센터 및 엔터프라이즈 수요 확대
3. Kioxia ADR 상장 추진 → 하이닉스 센티먼트에 긍정적
• Kioxia, 투자자 기반 확대 및 기업가치 제고 목적으로 ADR 상장 준비 중
• 하이닉스는 컨소시엄을 통해 Kioxia 지분 보유 중 → ADR 상장 시 하이닉스 투자 심리에 긍정적 영향 기대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AI 낙관론 '워시의 연준' 온다…시장은 금리인하보다 인상 베팅
https://naver.me/xiLqfqv7
워시는 최근까지 AI 생산성 혁명이 장기적으로 물가를 낮추고 금리인하 여력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 또 연준이 장기채 보유 규모를 줄이면 단기금리를 낮출 공간이 생길 수 있다는 논리도 내놨다.
👉 케빈 워시와 베센트, 트럼프의 베팅이 맞다면 AI섹터는 조정 기회일 수 밖에 없음.
https://naver.me/xiLqfqv7
워시는 최근까지 AI 생산성 혁명이 장기적으로 물가를 낮추고 금리인하 여력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 또 연준이 장기채 보유 규모를 줄이면 단기금리를 낮출 공간이 생길 수 있다는 논리도 내놨다.
👉 케빈 워시와 베센트, 트럼프의 베팅이 맞다면 AI섹터는 조정 기회일 수 밖에 없음.
Naver
AI 낙관론 '워시의 연준' 온다…시장은 금리인하보다 인상 베팅
케빈 워시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이르면 18일(현지시간) 공식 취임 선서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면서 워시 체제가 인공지능(AI) 생산성 낙관론과 재확산하는 인플레이션 압력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된
Forwarded from 루팡
이란에서는 트럼프가 합의를 위해 제시한 5가지 조건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1. 미국은 이란에 대한 피해 보상금을 전혀 지급하지 않을 것
2. 농축 우라늄을 미국으로 이전할 것
3. 이란 내 단 하나의 핵 시설만 가동 상태로 남겨둘 것
4. 이란의 동결 자산 중 4분의 1 미만만 해제할 것
5.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중단은 협상 개최를 조건으로 함
협상 개최를 위해 이란 측이 제시한 5가지 '신뢰 조건'과는 대조적입니다:
1.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종식
2. 제재 해제
3. 동결 자금 해제
4. 전쟁 피해에 대한 보상
5.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주권 인정
1. 미국은 이란에 대한 피해 보상금을 전혀 지급하지 않을 것
2. 농축 우라늄을 미국으로 이전할 것
3. 이란 내 단 하나의 핵 시설만 가동 상태로 남겨둘 것
4. 이란의 동결 자산 중 4분의 1 미만만 해제할 것
5.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중단은 협상 개최를 조건으로 함
협상 개최를 위해 이란 측이 제시한 5가지 '신뢰 조건'과는 대조적입니다:
1.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종식
2. 제재 해제
3. 동결 자금 해제
4. 전쟁 피해에 대한 보상
5.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주권 인정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27년 (루빈이 주도할) AI 서버향 LPDDR 수요는 삼성+애플 스마트폰향 LPDDR 수요보다 더 큼(Citrini Research)
- 26년 블랙웰 기반 LPDDR 수요는 (불확실하지만) 10억~15억GB로 추정되므로 차트상의 27년 서버향 60억 GB는 4~6배의 수요폭증을 의미하고
- 스맛폰향을 포함한 전체 LPDDR 수요는 26년 대비 27년 +40~50% 급증한다는 계산이 나옴
- 삼전은 컨콜에서 분명히 '27년이 26년보다 더 타이트하다'고 했고
- 한투 채민숙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메모리 캐파 증가율은 27년 +4%, 28년 +13%에 불과
- 과연 27년 디램 ASP는 몇% 오를까?(현재 컨센서스는 +10% 좀 넘는 수준)
- 26년 블랙웰 기반 LPDDR 수요는 (불확실하지만) 10억~15억GB로 추정되므로 차트상의 27년 서버향 60억 GB는 4~6배의 수요폭증을 의미하고
- 스맛폰향을 포함한 전체 LPDDR 수요는 26년 대비 27년 +40~50% 급증한다는 계산이 나옴
- 삼전은 컨콜에서 분명히 '27년이 26년보다 더 타이트하다'고 했고
- 한투 채민숙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메모리 캐파 증가율은 27년 +4%, 28년 +13%에 불과
- 과연 27년 디램 ASP는 몇% 오를까?(현재 컨센서스는 +10% 좀 넘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