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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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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미국·아시아·유럽의 32개 투자기관 운용역들을 대상 (전반적으로 매우 강세적)

응답자의 약 80%는 향후 3~6개월 동안 주식이 원자재나 채권 같은 다른 자산군보다 outperform할 것

우리는 여전히 일부 hyperscaler 기업들에서 기회를 보고 있다. 이제는 투자에 대한 실질적 수익을 창출하기 시작(Tikehau)
>>노무라 “AI 뉴노멀 수용해야…삼성·SK하이닉스 밸류에이션은 TSMC를 참고해야”

•AI 추론 열풍이 메모리 산업을 전례 없는 ‘슈퍼사이클’로 밀어 넣고 있음. Nomura 는 KV 캐시와 Agentic AI가 향후 5년간 메모리 수요를 수천 배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했으며, 공급 증가폭은 5~6배 수준에 그쳐 장기적인 공급 부족 구조가 사실상 확립될 것이라고 분석

•이 같은 전망을 바탕으로 노무라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목표주가를 2배 이상 상향 조정. 또한 현재 약 6배 수준의 선행 PER은 심각한 저평가 상태라고 평가했으며, 두 회사의 밸류에이션 논리는 더 이상 전통적인 경기순환형 반도체 기업이 아니라 TSMC와 유사한 방향으로 재평가돼야 한다고 주장했음

>这一次,真的不一样!野村:拥抱AI新常态,三星、海力士估值应参考台积电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426#from=ios
노무라 20260515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을 2026년 281조 원, 2027년 394조 원, 2028년 480조 원으로 전망
-목표주가를 234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순자산비율(P/B)도 3.5배에서 6.0배 상향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2026년 307조 원, 2027년 432조 원, 2028년 511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
-목표주가를 34만 원에서 59만 원으로 상향 조정
-주가순자산비율(P/B)을 3.0배에서 5.0배로 상향 조정

주된논리
-AI 추론 시나리오에서 키-값(KV) 캐시 메모리 요구량이 사용자 규모, 사용 시간, 작업 복잡성, 추론 토큰 소비량 등 여러 변수의 곱으로 결정
-간단한 질의응답 세션에는 약 30개의 출력 토큰만 필요하지만, 1시간 분량의 비디오를 생성하려면 약 1억 개의 출력 토큰이 필요합니다. 에이전트 기반 AI의 등장으로 사용자당 토큰 소비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데이터센터 자본 지출 관점에서 볼 때, 노무라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자본 지출이 2025년 1조 1600억 달러에서 2030년 6조 130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메모리가 데이터센터 자본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9%에서 2030년 23%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구조적인 공급-수요 불균형, 장기 계약(LTA)을 통한 수익 가시성 확보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노무라: AI 시대의 메모리 산업은 완전히 달라졌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밸류에이션은 이제 TSMC를 따라가야 한다](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426)

AI 추론(Inference) 시대 →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슈퍼사이클 진입
• 노무라는 현재 메모리 업황을 과거의 단기 사이클과 완전히 다른 "구조적 성장 국면"으로 평가.
• ChatGPT 출시 이후 AI 산업 중심이 학습(Training) → 추론(Inference)으로 이동.
• RAG(Retrieval Augmented Generation), Agentic AI 확산 → 메모리 사용량 폭증.
• 특히 KV Cache(Key-Value Cache) 메모리 수요가 AI 서비스 사용량 증가와 함께 기하급수적으로 확대.
• 단순 질의응답은 약 30개 토큰 필요하지만, 1시간 영상 생성은 약 1억개 토큰 필요 → 메모리 요구량 급증.

향후 5년간 메모리 수요는 수천 배 증가 전망
• 노무라는 향후 5년 동안 메모리 수요가 "수천 배" 증가할 가능성을 제시.
• 반면 업계 공급 증가는 같은 기간 약 5~6배 수준에 불과.
• 공급 CAGR은 약 30% 수준으로 제한적.
• 결과적으로 장기적인 구조적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소프트웨어 최적화나 아키텍처 변경만으로는 공급 부족 해소가 어렵다고 판단.

데이터센터 투자 구조 자체가 메모리 중심으로 변화
• 글로벌 데이터센터 CAPEX:
- 2025년: 1.16조 달러
- 2030년: 6.13조 달러 전망
• 메모리 비중:
- 2025년 9%
- 2030년 23% 예상
• AI 인프라 투자 증가 → 메모리 산업의 전략적 중요성 확대.

장기공급계약(LTA) 구조 변화 → 실적 안정성 대폭 강화
• 과거 메모리 업황은 변동성이 큰 경기순환 산업으로 평가.
• 그러나 현재 LTA 구조는 과거와 근본적으로 다름.
• 최소 계약기간 3~5년, 선급금, 고객의 CAPEX 지원 등이 포함.
• 계약 해지 난이도가 과거보다 훨씬 높아짐.
• 무엇보다 HBM 및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중장기 공급능력을 초과 → 실질적으로 공급자 우위 시장 형성.

노무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PER 6배는 심각한 저평가
• 현재 양사의 12개월 선행 PER은 약 6배 수준.
• 노무라는 이 수준이 실적 지속 가능성을 과소평가한다고 판단.
• 향후 밸류에이션 기준은 전통적 경기순환주가 아니라 TSMC에 가까워져야 한다고 주장.
• TSMC의 현재 선행 PER은 약 20배 수준.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높은 리스크 프리미엄은 더 이상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평가.

삼성전자 목표주가 대폭 상향
• 목표주가:
- 기존 34만 원 → 59만 원 상향
• 상승여력 약 118% 제시.
• PBR 기준:
- 기존 3.0배 → 5.0배 상향
• 할인율:
- 기존 17% → 10% 축소
• 다만 여전히 TSMC 할인율(약 6%)보다는 높게 적용.

삼성전자 실적 전망
• 영업이익 전망:
- 2026년: 307조 원 (+604%)
- 2027년: 432조 원 (+41%)
- 2028년: 511조 원 (+18%)
• DRAM·NAND 영업이익률:
- DRAM 약 71%
- NAND 약 63%
• HBM 수익성도 2027년까지 일반 DRAM 수준으로 접근 예상.

삼성 파운드리 사업은 여전히 부담 요인
• 2026년 매출의 30% 이상이 보너스 지급에 사용될 전망.
• 미국 공장 운영비는 한국 대비 약 50% 높음.
• 고정비 부담 지속 가능성 존재.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
• 잉여현금흐름(FCF)의 50% 환원 예상.
• FCF Yield:
- 2026년 13%
- 2027년 20%

SK하이닉스 목표주가 역시 대폭 상향
• 목표주가:
- 기존 234만 원 → 400만 원 상향
• 상승여력 약 120% 제시.
• 목표 PBR:
- 기존 3.5배 → 6.0배 상향
• 노무라는 하이닉스의 "순수 메모리 기업" 특성이 프리미엄 요인이라고 평가.

SK하이닉스 실적 및 수익성 전망
• 영업이익 전망:
- 2026년: 281조 원 (+496%)
- 2027년: 394조 원 (+40%)
- 2028년: 480조 원 (+22%)
• ROE 전망:
- 2026년 100%
- 2027년 73%
- 2028년 54%
• 높은 재무 레버리지와 메모리 집중 사업구조가 ROE 상승 배경.

HBM 시장 수익성 확대 전망
• HBM ASP:
- 2026년 약 12.9달러/GB
- 2027년 약 20.9달러/GB
• HBM 영업이익률:
- 2026년 63%
- 2027년 72%
• HBM 수익성이 범용 DRAM 수준까지 수렴 예상.

SK하이닉스 추가 모멘텀
• 2026년 상반기 현금 보유액 약 100조 원 예상.
•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가능성 확대.
• 미국 ADR 상장 가능성도 언급 → 투자자 기반 확대 기대.

노무라의 핵심 결론
• AI 추론 시대의 메모리 수요는 과거와 차원이 다른 구조적 성장.
• 공급 증가 속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함.
• 메모리 산업은 더 이상 단순 경기순환 업종이 아니라 AI 인프라 핵심 산업으로 재평가되어야 한다고 주장.

원문 발췌:
- "Nomura predicts that memory demand may increase several thousand times over the next five years, while the industry supply growth rate will only be about 5 to 6 times during the same period."
- "Their valuation logic should gradually converge with TSMC's, rather than continuing to be regarded as traditional cyclical stocks."

#노무라
#삼성전자 #하이닉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첫 400만원대, 스트릿하이 목표가
(내 목표가보다 40% 정도 아래. 링크 참조)

- 논리는 거의 동일
(시클리컬 -> 구조적 성장주, TSMC 선례)
- 하지만 아직 PBR 기준의 목표가 산정


https://t.me/cahier_de_market/9484
반도체가 빠지는 날 위 산업 중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 단기적으로는 모르겠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의미 없다. 다 끝난다.

반도체 = AI
반도체 = 데이터센터
반도체 = 로봇
반도체 = 자동차/전장
반도체 = 자율주행
반도체 = 우주 항공
반도체 = 전기/통신
삼전닉스, PER로 보면 아직 싸다…HBM이 바꾼 공식
-선행 PER 5~6배 수준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바라보는 증권가의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오랜 기간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표준 밸류에이션 지표로 통했던 PBR(주가순자산비율) 대신 PER(주가수익비율)을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과거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경기 사이클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극심했던 만큼, 이익보다 자산가치를 반영하는 PBR이 핵심 잣대로 활용됐다. 하지만 AI 시대 핵심 메모리로 꼽히는 HBM(고대역폭메모리)이 시장 중심으로 부상하면서 산업 구조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https://share.google/zPQ03xuTCNkz4YsbB
삼성전자 59만원·하이닉스 400만원…노무라가 다시 쳐준 ‘AI 반도체 몸값’
-AI 시대가 길어질수록 메모리 기업들의 이익 안정성이 이전과는 다른 수준으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있다. 시장이 지금 다시 계산하는 것은 단순한 주가가 아니라 한국 반도체 산업의 장기 가치에 가깝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517501403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동상이몽의 우상향: 실적으로 버티는 미국과 엔저로 버티는 일본

-닛케이 지수는 금리도 오르고 주가도 오르는(Yields↑ Stocks↑)강한 리플레이션 혹은 과열 국면을 의미.

-일본 경제의 찬란한 정점이었던 1989년 자산 버블기조차도 주가 상승률 30%대, 금리 상승폭 +100bps 수준.

-2026년 데이터는 1989년을 아득히 넘어서며 차트의 가장 오른쪽 위 극단(Outlier)에 나홀로 찍혀 있음.

-나스닥 역시 금리가 압박을 주는데도 주가가 밀어 올리는(Yields↑ Nasdaq↑)국면.

-주가 상승 탄력성 면에서는 1999년 닷컴버블 정점(+90% 육박) 수준에는 못 미치지만, 금리 상승 압력(+80bps)은 1999년보다 더 가파름.

-하트넷이 이 차트를 제시한 진의는 위험 신호에 가까움. 역사적으로 금리가 이 속도로 치솟으면서 주가가 동시에 폭등한 전례(1999년,1989년)의 끝은 항상 급격한 멀티플 조정을 동반한 사분면 이동(주가 폭락)이었기 때문.

-하트넷의 경고는 테일 리스크(Tail Risk)의 두께가 두꺼워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

-리플레이션 랠리가 지속될수록 리스크 프리미엄(ERP)은 극도로 압축되는데, 하트넷은 바로 그 '압축의 한계치'를 역사적 사분면으로 시각화해 주는 것.

-하트넷의 데이터는 "당장 팔아라"가 아니라, "취해 있되, 문 앞을 언제든지 나갈 수 있도록 신발 끈을 묶어두라"는 명확한 이정표.

-롱 포지션을 유지하더라도, 레버리지를 낮추거나(De-leveraging), 외가격(OTM) 풋옵션 등 꼬리 위험을 막아줄 보험을 가입하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

-일본 닛케이의 경우 1989년과 좌표가 유사하다는 건 무섭지만, 결정적 차이가 존재. 당시는 PBR 5배+의 완전한 버블이었고, 현재 닛케이 구성기업 다수는 여전히 PBR 1배 근방으로 출발점 밸류에이션이 다름.

-나스닥은 M7의 2025-26 EPS 성장률은 실제로 20~30%대인데 닷컴 버블 당시 이익 없이 PSR로만 정당화된 것과 구조적으로 다름.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삼전닉스
 
2026년 1분기 수출입 동향
-반도체 수출은 785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139.1% 증가
-D램 수출은 357억9000만달러로 249.1%, 낸드는 53억9000만달러로 377.5% 폭증
높은 메모리 가격과 AI 서버 투자 확대가 반도체 수출을 밀어올린 배경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517501403
 
노무라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59만원으로 상향, SK하이닉스 400만원으로 상향
핵심 이유는 메모리 산업을 바라보는 시각 변화. 에이전틱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메모리 수요를 단기 사이클이 아닌 구조적 성장 영역으로 끌어올리고 있다는 판단. 보고서는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약 6배에 머물고 있다”며 “TSMC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적용받아야 한다”고 진단. 시장이 두 기업의 이익 지속성과 안정성을 아직 낮게 평가하고 있다는 의미.
이번 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데이터센터 투자. 노무라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자본지출(CAPEX)이 지난해 1조1600억달러에서 2030년 6조1300억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 데이터센터 투자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도 같은 기간 9%에서 23%까지 확대될 것.
향후 5년간 메모리 수요가 수천배 규모로 늘어날 수 있는 반면, 공급 증가 속도는 5~6배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 수요가 먼저 달리고, 공급이 뒤따라가는 구도가 길어질 수 있다는 얘기.
노무라는 메모리 업체들의 수익 구조도 과거와 다르게 보고 있다. 현재 메모리 공급 계약 상당수가 3~5년 장기 공급 계약(LTA) 형태로 체결되고 있다는 이유. 여기에 선불 약정과 고객사의 투자 지원 조건까지 붙으면서 계약 해지 가능성도 낮아졌다는 설명.
 
노무라 추정 기준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올해 307조원에서 2028년 511조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제시.
-SK하이닉스의 2028년 영업이익도 노무라 추정 기준 480조원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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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전닉스 글로벌 시가총액 순위
 
-삼성전자 1,581조 4,184억으로 11위
-SK하이닉스 1,296조 4,056억으로 15위
-TSMC 2조 972억 달러, 한화 3,145조 7,298억으로 6위  
 
노무라 추정으로 보면, 전닉의 목표가는 이론상 TSMC급으로 현 주가의 2배까지
문제는 가파른 속도와 글로벌 표준을 따라오지 못하는 허약한 한국 증시의 체질
건강한 강세장으로 가려면 소외 업종이 거의 없는 순환매가 반드시 필요함
그래야 돈이 돌고 돌 수 있기 때문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SpaceX IPO 주요 일정

1) S1 투자설명서(증권신고서) 공개: 다음주

2) 로드쇼 (투자설명회): 6월 4일부터~

3) 공모가 확정 : 6월 11일

4) 나스닥 상장 : 6월 12일
(목표기업가치 2700조로 세계 6위 시총 입성 목표)


*스페이스X가 이번 IPO에서 조달하는 금액은 2019년 역대최대 IPO인 아람코의 두배이상 수준.

*뉴욕증권거래소(NYSE) 대신 나스닥으로 가는 이유는 상장 이후 나스닥100 지수 조기 편입 가능성을 고려한 선택이라는 해석

*스페이스X는 조달된 천문학적인 자금을 우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스타십(Starship)' 고도화에 집중 투자될 예정
스페이스x 6월 12일 주식 거래 시작
#상장
정부, 삼성전자에 긴급조정권 첫 거론…"마지막 기회" 최대 압박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담화에서 "삼성전자 파업으로 국민 경제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정부는 국민 경제 보호를 위해 긴급조정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대응 수단을 강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동시에 분명히 말씀드린다. 18일 교섭은 파업을 막을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며 "노사 모두 이 자리의 무게를 결코 가볍게 여겨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6031400530?input=copy

한국노총 “긴급조정권 부적절…삼성전자 노조 비난 말아야”

한국노총이 17일 삼성전자 노사 갈등과 관련해 삼성전자 노조를 ‘귀족노조’라 규정하는 여론에 반박하는 성명을 냈다.
한국노총은 이날 논평에서 “마타도어식 노조 비난을 중단하라”며 “대기업 노조를 노동시장 양극화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시각에 대해 경계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성과급 논쟁을 단순히 과도한 요구로 치부할 사안이 아니라고 선 그으며 “이윤을 누구에게 어떤 기준으로 배분할 것인지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라고 규정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517503211?OutUrl=google
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DRAM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ETF
DRAM ETF는 출시 후 27거래일 만에 자산 65억달러를 돌파(이전 최고 기록 보유자인 BlackRock 의 비트코인 ETF는 같은 규모에 도달하는 데 30일)

개인투자자 플랫폼에서 가장 많이 매수되는 종목 중 하나(Interactive Brokers)

(강세론자)
과거 순환산업에서는 없었던 장기 생산능력 계약(capacity contracts)이 고정되면서 메모리 산업 구조 변화

(약세론자)
1990년대 이후 모든 기술 사이클 정점마다 같은 이야기가 반복돼 왔으며, 개인투자자 주도의 자금 유입은 쌓이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빠져나가는 경향이 있다

DRAM ETF의 엄청난 성공
기타 운용사 DRAM 관련 상품 출시 확대
T-Rex는 DRAM 2배 인버스 ETF를 신청
Leverage Shares는 2배 레버리지 메모리 ETF를 신청
Defiance는 DRAM 기반 옵션 인컴 ETF 서류를 제출
AI, 모멘텀, 그리고 하나의 거대한 트레이드 (GS)

1. 시장 현황: AI 중심의 극단적 쏠림

S&P 500 YTD +10%, 이 중 TMT(IT·통신서비스·AMZN·TSLA)가 수익의 85% 차지

기술주 제외 S&P 500은 YTD 고작 +3%

• NVDA 단독으로 S&P 500 전체 YTD 수익의 20% 기여 (시가총액 비중 9%)

• 지수는 최근 1개월간 14번 신고가 경신했으나, 중간값 종목은 52주 고점 대비 -13%

• 시장 폭(breadth) 수십 년래 최저 수준으로 축소

2. 모멘텀 팩터: 기록적 급등


최근 3개월 모멘텀 팩터 +25%, 역대 가장 가파른 상승 중 하나. YTD 기준 모멘텀 팩터 +34%

• 헤지펀드 모멘텀 관련 총 레버리지·순 익스포저 5년래 최고

• 모멘텀 Long : 반도체·테크 하드웨어·자본재(AI 인프라)·에너지·운송

• 모멘텀 Short : AI disruption 우려를 받는 소프트웨어·상업서비스

• 모멘텀과 GS AI 바스켓 페어가 사실상 동조화

3. 과거 유사 사례와 시사점


• 1980년 이후 3개월 모멘텀 +20% 이상 사례 11건 분석

이후 평균 1개월은 추가 +6% 상승 후 2~3개월 내 반전

S&P 500이 고점 근처일 때 모멘텀 급등 → 이후 수익률 부진 경향

• 해당 사례: 1998년 중반, 1999년 말, 2015년 중반, 2021년 말

• 향후 모멘텀 방향은 AI 투자 전망 및 거시경제 여건이 결정

4. 이익 전망: AI·에너지가 상향 주도

• S&P 500 2026·2027년 EPS 컨센서스 각각 YTD +8% 상향

상향 조정의 대부분은 AI 인프라 기업 및 에너지 기업에 집중

AI 인프라·에너지 제외 시 2027년 EPS 추정치는 YTD 보합

• 최근 1개월 EPS 수정 폭(revision breadth)은 전 섹터에서 플러스

• 이익 상향 폭이 큰 섹터·종목이 전반적으로 수익률 아웃퍼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