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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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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가 보는 금요일 국장이 빠진 이유
https://blog.naver.com/ranto28/224287048703
 
1.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유가 급등을 가져오고, 물가에 반영되며 글로벌 인플레 재점화 우려 대두
 
2. 어제 발표된 일본 PPI가 시장의 걱정을 숫자로 보여줌
 
2. 3.0%로 예상한 4월 PPI가 4.9%로 나옴 → 일본 30년 국채 4% 상회하며 일본은행의 6월 금리인상 확실시에 더해 추가 인상 우려까지
 
3. 물가와 국채 금리는 미국에서 먼저 징조를 보였음
 
4. 5월 12일 발표된 미국 CPI가 2023년 이후 최대 상승폭을 보였고 PPI는 6.0%가 나옴
 
5. 5월 13일 미국국채 30년물 입찰결과를 보면, 2007년 이후 처음으로 5%가 넘는 5.046%에 낙찰이 됨
 
6. 미국국채 10년물이 4.6%를 넘어가는 일이 발생 → 주식 투자의 기대수익률이 높아짐
 
7. 4~5% 안정적 이자를 주는 미국 국채를 사는 대신 위험자산인 주식을 사야 하는 이유가 있나? 를 생각하게 되는 것
 
8. 삼성전자 파업 이슈, 너무 빠른 지수 상승으로 수익실현 욕구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때 일본 PPI가 불을 지는 것이 아닌가 싶음
 
9. 1500선을 재위협하는 환율도 문제
 
📌 스몰인사이트
한국시장(전닉)의 이익성장 규모가 연 5%와는 비교가 불가한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컨센서스가 필요. 그러나 더 필요한 게 외국인 투자자의 귀환
5/18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코스피, 이제 10,000p 시대로
자료: https://bit.ly/4dmh5yL
* 강세장은 변동성도 큼. 다만, 시장의 방향성은 유동성과 이익이 결정. 현재 2026년 코스피 예상 순이익은 689조원, 2027년은 853조원까지 증가. 2010년 이후 코스피 평균 PER은 9.96배

* 2026년 연말까지 2027년 순이익을 지수가 선반영한다면, 코스피 시가총액은 8,499조원(853조원*9.96배). 지수로 환산하면, 10,380p(기존 제시한 코스피 예상 상단 8,470p)

* PER 리레이팅 가정하지 않더라도 현재 이익 추정치가 현실화될 경우 코스피는 10,000p 시대로 진입

* 물론 지금과 같은 고유가와 고금리에 기업 이익이 예상대로 증가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 하지만 WTI 가격 상승률(YoY, 최근 3개월 평균 63%) 보다 S&P500 Tech 섹터의 CAPEX 증가율(YoY, 80%)은 여전히 높고, S&P500 Tech와 코스피 반도체 순이익 추정치도 상향 조정 중

* S&P500 Tech 섹터의 CAPEX 증가율이 WTI 가격 상승률 보다 낮아지거나, 코스피 반도체 순이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될 때 이익 증가를 기반으로 한 지금의 지수 상승은 끝날 것

* 코스피의 상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쏠림 심화도 고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시총 비중은 48%까지 상승

*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12개월 예상 기준)은 무려 72%. 대만 가권지수 내 TSMC 시총 비중은 44%, 2027년 전망치 기준 순이익 비중은 43%로 시총과 이익 비중이 거의 비슷한 수준

* 기업 이익과 버블 붕괴의 시사점, 2000년 3/27~28일 S&P500지수 내 시스코시스템즈가 마이크로소프트와 GE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올라섬

* 2000년 시스코시스템즈의 순이익은 27억 달러(2000년 3월 시가총액 1위 당시 시가총액 5,516억 달러)로 이는 당시 GE의 순이익 대비 20%, 마이크로소프트 대비 28%에 불과한 수치. 2000년 Tech 버블의 종료는 이익 규모와는 상관 없이 주가 과열로 시총 1위 기업만 바뀐 상황에 나타났음

* 이익 증가를 기반으로 한 지금의 강세장 종료의 또 다른 시그널은 SK하이닉스의 시총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는 경우. 그래도 아직까지는 삼성전자의 순이익 규모 추정치(26년 280조원, 27년 349조원)가 SK하이닉스(208조원, 272조원) 보다는 큼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곱버스


자산운용8사 16종 ETF

5월 27일 출격 준비.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는 27일 동시 출시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종목코드 발급이 모두 완료됐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1093
할로자임이 알테오젠의 제조방법 특허를 대상으로 한 특허무효심사(IPR)가 할로자임의 주장이 근거없음으로 결정되어 심리 개시 거절

[심리 개시 거절 판결 원문]
35 U.S.C. § 314(a)에 따라, 본안 검토 후 청원인은 청원에서 도전된 청구항 중 적어도 하나에 관하여 승소할 합리적인 가능성을 보여주지 못하였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절차에서 inter partes review의 개시가 거부됩니다.

할로자임측이 알테오젠에게 건 특허무효는 근거부족으로 시작조차 못하고 종결, 할로자임 특허는 무효, 알테오젠의 특허는 안전하고 강력

https://ptacts.uspto.gov/ptacts/public-informations/petitions/1558764/download-documents?artifactId=aMXQoaCUTXFeLYaFhFu86BnxJQHWkPNe9nNHTE5y535DBXOAS9KDTHY
Forwarded from 부렁
노무라, AI 뉴노멀을 맞이하라

삼성·하이닉스의 몸값(밸류에이션)은 이제 'TSMC'를 따라가야 한다

삼성전자 34만 원 → 59만 원 (118% 상승 여력) / SK하이닉스 234만 원 → 400만 원 (120% 상승 여력)

(1) 패러다임 시프트

과거에는 가격이 올랐다 폭락하는 전형적인 경기 순환형 주식으로 취급받아 Forward P/E가 고작 6배 수준에 갇혀 심각한 디스카운트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AI 추론의 폭발로 인해 매년 이익이 안정적으로 늘어나는 구조적 성장주로 변모했습니다.

노무라는 이들의 밸류에이션 리스크 프리미엄이 파운드리 절대 강자인 TSMC 수준(P/E 20배 지향)으로 복귀해야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2) KV 캐시와 Agentic AI

향후 5년간 AI 에이전트의 보급으로 유저당 토큰 소비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단순 질의응답은 30토큰이면 되지만, 1시간짜리 AI 비디오 생성에는 무려 1억 토큰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연산 속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메모리 공간인 KV 캐시 수요가 미래 5년간 수천 배 폭발하는 반면, 공장 증설을 통한 반도체 공급은 5~6배(연 30% 성장)에 그쳐 구조적 장기 공급 부족이 확정되었습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캡엑스는 2025년 1.16조 달러에서 2030년 6.13조 달러로 폭증하며, 이 중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9%에서 23%로 수직 상승할 전망입니다.

(3) LTA

과거의 장기 계약은 불황이 오면 고객사들이 파기하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LTA는 3~5년의 최소 계약 기간, 거액의 선급금( 팹 증설 비용 분담 조건이 걸려 있어 파기가 불가능합니다.

결정적으로 HBM 공급 능력이 고객사 수요를 도저히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LTA 계약 자체보다 '물건이 없어서 못 파는' 공급자 우위 시장이 굳어졌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켄 그리핀의 시타델은 반도체 내에서 엔비디아, ASML(전량매도)을 줄이고 TSMC, 마이크론을 대량 매수

- 메모리와 파운드리 쪽으로 포트폴리오를 집중함


- TSM 신규 매수14억 달러
- MU 6억 8,200만 달러를 추가매수


Citadel은 신규 14억 달러 규모의 TSMC를 포함하여 AI 인프라에 두 배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https://x.com/i/status/2055395680986730984
* 중국 상무부 대변인, 미중 정상회담 경제·무역 협상 초기 성과 리뷰

• 경제·무역 관계 발전 방향 명확하게 제시 & 전략적 지침 제공

• 시진핑 주석은 양국 경제무역팀이 전반적인 균형 및 긍정적인 성과 달성했다고 평가

• 5/13 미중 경제무역팀은 한국에서 협의 개최 & 정상회담 경제무역 분야 준비

• 양국은 경제·무역 문제 해결 및 실질적인 협력 확대 위해 솔직하고 깊으며 건설적인 교류·협의 진행. 이후 양측은 성과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집중적인 협의 진행 & 긍정적인 합의 도출

1) 사전 협상 결과 지속적으로 이행. 관세 조정에 대해 적극적인 합의 추진

2) 무역이사회 및 투자이사회 설립 합의. 무역·투자 분야에 대한 각자의 관심사 논의. 양측은 무역이사회 통해 관세 등 논의. 원칙적으로 같은 규모의 상호 관심 품목에 대한 관세 인하 합의

3) 일부 농산물의 비관세장벽 및 시장 진입 문제 해결 & 실질적 추진. 미국은 중국의 유제품/수산물 자동 압류, 분재 미국 수출, 산동 조류인플루엔자 청정구역 인증 등 장기적인 우려 해결 추진. 중국은 미국의 소고기 시설 등록 및 일부 주의 가금류 중국 수출 등 문제 해결 적극적 추진

4) 일정 범위 제품에 대한 상호 관세 인하. 농산물 포함 무역 확대 촉진

5) 중국은 미국 항공기 구매 & 미국은 항공기 엔진 및 부품 공급 보장 관련 협정 체결. 관련 분야 협력 지속 추진


• 중미 경제·무역 협상은 긍정적인 성과. 현재 양측은 관련 성과의 세부 사항에 대해 계속 협의. 양국 정상이 확정한 합의 방향에 따라 가능한 한 빨리 성과 확정 & 공동 실행 추진

• 미중 경제·무역 협력 및 세계 경제에 더 많은 확실성과 안정성 제공

>> 총평: 스몰딜. 딱 아는만큼. 예상한만큼. 에너지 없음. 희토류 없음. 반도체 없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434#from=io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트럼프 대통령의 1분기 매수 종목

» NVIDIA, Apple, Oracle, Broadcom, Adobe, ServiceNow, Workday, Synopsys, Cadence Design, Microsoft, Amazon, Vanguard S&P 500 ETF(VOO), iShares Russell 1000 ETF(IWD)

» 거래 내역 중 대부분은 브로커의 재량에 따라 이루어진 거래로 표시. 전체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은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그리고 시장 지수 추종 ETF에 집중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18~05/22 주간 이슈: 엔비디아 실적과 AI 투자 지속성, 구글 I/O, 국채 금리의 변동성

엔비디아 실적보다 추론형 칩 경쟁력 등에 더 주목
젠슨 황은 지난 3월 GTC 기조연설을 통해 AI를 구축하는 단계를 넘어 실제로 사용하는 단계로 이동함에 따라 추론의 변곡점이 도래했음을 선언.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2027년 출시될 우버의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파트너십 등 물리적 AI 분야로의 확장성도 비중 있게 다뤘음. 이런 가운데 20일 실적 발표하는데 시장은 역대 최고치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 그렇기 때문에 시장은 당장 실적 보다는 젠슨황 CEO의 미-중 정상회담에 동행 후 중국내 H200 판매 관련 내용, 학습에서 추론형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평가가 높아지고 있어 추론형 칩 관련 경쟁력, 그리고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자본지출로 인한 가이던스 상향 조정 규모 등에 주목할 것으로 판단.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발표들이 이어질 경우 한단계 더 상승을 예상하지만, 뚜렷한 내용이 없다면 차익 실현 압력 확대 가능성이 높음


엔비디아 실적과 1분기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 결과의 함의
최근 실적 발표했던 대형 기술주들은 결과에 따라 극명하게 알파벳의 경우 자본지출 확대에도 수요 증가와 수익화 기대를 높이며 당일 10% 상승한 반면 메타는 AI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과 수익성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큰 폭 하락하는 등, 시장은 단순 자본지출 확대보다 투자 대비 수익화 속도의 차별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 결국 시장은 AI 투자 경쟁 심화에 따른 자본지출 급증과 그에 대한 투자 대비 수익률과 감가상각 부담 확대가 향후 실적에 미칠 영향 등을 주목. 특히 AI 수익화 속도보다 비용 증가가 더 빠르다는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기업들이 실적 발표 후 부진.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컨퍼런스 콜 내용이 중요. 시장은 엔비디아의 실적은 긍정적일 수 있겠지만, 수익성이 둔화되고 잉여현금흐름이 악화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의 지속적인 성장 의구심을 해소하는 내용이 없다면 매물 소화는 불가피. 대체로 AI 중심의 장기 성장 기대가 유지되지만, 단기적으로는 투자 부담과 수익성 악화 가능성이 공존하고 있기 때문


구글I/O(19~20)
구글 I/O 19일 개막하며, 시장은 이번 행사가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일이라는 점에 주목. 구글이 차세대 제미나이 2.5와 에이전틱 AI 기술의 실질적인 서비스 적용 사례를 대거 공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이는 AI 수익화 논란을 잠재울 수 있다는 점에서 구글을 비롯한 관련 기업들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특히 구글의 대규모 자본지출이 실제 유료 구독자 증가와 광고 효율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구체적인 데이터가 제시된다면 AI 산업 전반의 투자 심리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평가가 많음. 결과적으로 구글 I/O는 AI 기술이 단순한 기대를 넘어 현금 흐름을 창출 가능성을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판단

19일 동부시각 오후 1시
메인 키노트: 제미나이 3.5/4.0, 에이전틱 AI 시연, 안드로이드 17 발표
19일 동부시각 오후 4:30분
개발자 키노트: AI 모델의 API 통합, 안드로이드 기반 데스크톱 OS 상세 스펙
20일 기술 세션 및 워크숍: 구글북 하드웨어 에코시스템 및 안드로이드 XR 글래스 개발자 가이드


FOMC 의사록 공개 및 통화정책 기조 변화
20일 발표 예정인 FOMC 의사록에서는 연준 위원들이 보다 중립적인 입장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 특히 최근 일부 위원들이 인플레이션 재가속 가능성과 완화 기대 차단 필요성을 언급한 가운데, 의사록에서 이러한 매파적 시각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공유되고 있는지가 중요. 더 많은 위원들이 나올 경우 국채 금리의 상승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주식시장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최근 투자회사들이 10년물 미 국채 금리가 5%를 넘어설 경우 주식시장에 본격적으로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망하는 등 금리 상승(채권 가격 하락) 여부에 주목.


경제지표: 주택, 제조업, 서비스업, 인플레, 심리
이번 주에는 주택시장의 건전성을 가늠할 수 있는 관련 지표들이 다수 발표됨. 지난 3월 주택 착공 건수가 급증한 것은 온화한 날씨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보고 있어 발표될 4월 데이터는 부진을 전망. 최근 건설 관련 상품 가격 급등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부담. 여기에 지역 연은 제조업지수들이 본격적으로 발표되며, 제조업/서비스업 PMI 등도 발표. 문제는 4월 이후 본격적으로 가솔린 가격이 급등하고 있어 제조업, 서비스업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 또한 부담.

이러한 에너지 가격 변화는 에너지 소비 비율이 높은 중산층 이하의 소비 심리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소비자 심리지수 확정치는 잠정치보다 부진할 수 있으며 견조한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 상향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이러한 경제지표 변화는 결국 경기 위축과 높은 물가에 대한 불안을 높이며 국채 금리 변동성 확대도 불가피. 이 또한 주식시장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 요일별 주요 이벤트

05/18(월)
중국: 산업생산(4월), 소매판매(4월), 고정자산투자(4월)
미국: 주택시장지수(5월)
채권: 한국 10년물 국채 입찰, EU 국채 입찰
보고서: EU 경제전망 보고서
한국 실적: SK가스, 성호전자
장전 실적: 바이두(BIDU)

05/19(화)
일본: 1Q GDP 성장률, 산업생산(3월)
유로존: 수출입동향(3월)
미국: 잠정 주택판매(4월)
파생: WTI(6월물) 만기
발언: 폴슨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경제전망)
행사: 구글 I/O(~20일) 기조연설
한국 실적: 덕산하이메탈, 제노레이
장전 실적: 홈디포(HD), KE홀딩스(BEKE), 빌리빌리(BILI)
장후 실적: 키사이트(KEYS), 툴브라더스(TOL), CAVA(CAVA)


05/20(수)
영국: 소비자물가지수(4월), 생산자물가지수(4월)
독일: 생산자물가지수(4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4월)
은행: 중국 LPR 금리결정, FOMC 의사록 공개
채권: 미국 20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아나로그디바이스(ADI), TJX(TJX), 로우스(LOW), 타겟(TGT), 하스브로(HAS)
장후 실적: 엔비디아(NVDA), 인튜이트(INTU)

05/21(목)
한국: 생산자물가지수(4월), 5월 20일까지의 수출입 통계
유로존: 제조업/서비스업 PMI(5월)
미국: 주택착공건수/허가건수(4월), 제조업/서비스업 PMI(5월)
채권: 한국 5년물 국채입찰
장전 실적: 월마트(WMT), 디어(DE), 넷이즈(NTES), VIP숍(VIPS)
장후 실적: 로스스토어(ROSS), 워크데이(WDAY), 줌(ZM)

05/22(금)
한국: 소비자신뢰지수(5월)
일본: 소비자물가지수(4월)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5월)
미국: 소비자심리지수(확, 5월), 컨퍼런스보드 경기 선행지수(4월)
회의: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무엇이 이 랠리를 무너뜨릴 것인가?

스태그플레이션과 금리인상 우려보다 더 크게 지목된 위험은 단 하나 "기업 실적에 대한 과도한 낙관론"이다

현재 랠리의 핵심 기반은 실적 성장 기대다. 그리고 실제로 실적 시즌은 매우 강력

조금이라도 실망이 나오면 시장이 강하게 처벌할 가능성(Natixis Wealth Management)

만약 실적이 갑자기 흔들린다면 훨씬 더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을 매도하려 할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투자 논리의 기반(bedrock)이 바로 실적이기 때문(Wells Fargo)
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미국·아시아·유럽의 32개 투자기관 운용역들을 대상 (전반적으로 매우 강세적)

응답자의 약 80%는 향후 3~6개월 동안 주식이 원자재나 채권 같은 다른 자산군보다 outperform할 것

우리는 여전히 일부 hyperscaler 기업들에서 기회를 보고 있다. 이제는 투자에 대한 실질적 수익을 창출하기 시작(Tikehau)
>>노무라 “AI 뉴노멀 수용해야…삼성·SK하이닉스 밸류에이션은 TSMC를 참고해야”

•AI 추론 열풍이 메모리 산업을 전례 없는 ‘슈퍼사이클’로 밀어 넣고 있음. Nomura 는 KV 캐시와 Agentic AI가 향후 5년간 메모리 수요를 수천 배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했으며, 공급 증가폭은 5~6배 수준에 그쳐 장기적인 공급 부족 구조가 사실상 확립될 것이라고 분석

•이 같은 전망을 바탕으로 노무라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목표주가를 2배 이상 상향 조정. 또한 현재 약 6배 수준의 선행 PER은 심각한 저평가 상태라고 평가했으며, 두 회사의 밸류에이션 논리는 더 이상 전통적인 경기순환형 반도체 기업이 아니라 TSMC와 유사한 방향으로 재평가돼야 한다고 주장했음

>这一次,真的不一样!野村:拥抱AI新常态,三星、海力士估值应参考台积电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426#from=ios
노무라 20260515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을 2026년 281조 원, 2027년 394조 원, 2028년 480조 원으로 전망
-목표주가를 234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순자산비율(P/B)도 3.5배에서 6.0배 상향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2026년 307조 원, 2027년 432조 원, 2028년 511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
-목표주가를 34만 원에서 59만 원으로 상향 조정
-주가순자산비율(P/B)을 3.0배에서 5.0배로 상향 조정

주된논리
-AI 추론 시나리오에서 키-값(KV) 캐시 메모리 요구량이 사용자 규모, 사용 시간, 작업 복잡성, 추론 토큰 소비량 등 여러 변수의 곱으로 결정
-간단한 질의응답 세션에는 약 30개의 출력 토큰만 필요하지만, 1시간 분량의 비디오를 생성하려면 약 1억 개의 출력 토큰이 필요합니다. 에이전트 기반 AI의 등장으로 사용자당 토큰 소비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데이터센터 자본 지출 관점에서 볼 때, 노무라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자본 지출이 2025년 1조 1600억 달러에서 2030년 6조 130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메모리가 데이터센터 자본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9%에서 2030년 23%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구조적인 공급-수요 불균형, 장기 계약(LTA)을 통한 수익 가시성 확보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노무라: AI 시대의 메모리 산업은 완전히 달라졌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밸류에이션은 이제 TSMC를 따라가야 한다](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426)

AI 추론(Inference) 시대 →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슈퍼사이클 진입
• 노무라는 현재 메모리 업황을 과거의 단기 사이클과 완전히 다른 "구조적 성장 국면"으로 평가.
• ChatGPT 출시 이후 AI 산업 중심이 학습(Training) → 추론(Inference)으로 이동.
• RAG(Retrieval Augmented Generation), Agentic AI 확산 → 메모리 사용량 폭증.
• 특히 KV Cache(Key-Value Cache) 메모리 수요가 AI 서비스 사용량 증가와 함께 기하급수적으로 확대.
• 단순 질의응답은 약 30개 토큰 필요하지만, 1시간 영상 생성은 약 1억개 토큰 필요 → 메모리 요구량 급증.

향후 5년간 메모리 수요는 수천 배 증가 전망
• 노무라는 향후 5년 동안 메모리 수요가 "수천 배" 증가할 가능성을 제시.
• 반면 업계 공급 증가는 같은 기간 약 5~6배 수준에 불과.
• 공급 CAGR은 약 30% 수준으로 제한적.
• 결과적으로 장기적인 구조적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소프트웨어 최적화나 아키텍처 변경만으로는 공급 부족 해소가 어렵다고 판단.

데이터센터 투자 구조 자체가 메모리 중심으로 변화
• 글로벌 데이터센터 CAPEX:
- 2025년: 1.16조 달러
- 2030년: 6.13조 달러 전망
• 메모리 비중:
- 2025년 9%
- 2030년 23% 예상
• AI 인프라 투자 증가 → 메모리 산업의 전략적 중요성 확대.

장기공급계약(LTA) 구조 변화 → 실적 안정성 대폭 강화
• 과거 메모리 업황은 변동성이 큰 경기순환 산업으로 평가.
• 그러나 현재 LTA 구조는 과거와 근본적으로 다름.
• 최소 계약기간 3~5년, 선급금, 고객의 CAPEX 지원 등이 포함.
• 계약 해지 난이도가 과거보다 훨씬 높아짐.
• 무엇보다 HBM 및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중장기 공급능력을 초과 → 실질적으로 공급자 우위 시장 형성.

노무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PER 6배는 심각한 저평가
• 현재 양사의 12개월 선행 PER은 약 6배 수준.
• 노무라는 이 수준이 실적 지속 가능성을 과소평가한다고 판단.
• 향후 밸류에이션 기준은 전통적 경기순환주가 아니라 TSMC에 가까워져야 한다고 주장.
• TSMC의 현재 선행 PER은 약 20배 수준.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높은 리스크 프리미엄은 더 이상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평가.

삼성전자 목표주가 대폭 상향
• 목표주가:
- 기존 34만 원 → 59만 원 상향
• 상승여력 약 118% 제시.
• PBR 기준:
- 기존 3.0배 → 5.0배 상향
• 할인율:
- 기존 17% → 10% 축소
• 다만 여전히 TSMC 할인율(약 6%)보다는 높게 적용.

삼성전자 실적 전망
• 영업이익 전망:
- 2026년: 307조 원 (+604%)
- 2027년: 432조 원 (+41%)
- 2028년: 511조 원 (+18%)
• DRAM·NAND 영업이익률:
- DRAM 약 71%
- NAND 약 63%
• HBM 수익성도 2027년까지 일반 DRAM 수준으로 접근 예상.

삼성 파운드리 사업은 여전히 부담 요인
• 2026년 매출의 30% 이상이 보너스 지급에 사용될 전망.
• 미국 공장 운영비는 한국 대비 약 50% 높음.
• 고정비 부담 지속 가능성 존재.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
• 잉여현금흐름(FCF)의 50% 환원 예상.
• FCF Yield:
- 2026년 13%
- 2027년 20%

SK하이닉스 목표주가 역시 대폭 상향
• 목표주가:
- 기존 234만 원 → 400만 원 상향
• 상승여력 약 120% 제시.
• 목표 PBR:
- 기존 3.5배 → 6.0배 상향
• 노무라는 하이닉스의 "순수 메모리 기업" 특성이 프리미엄 요인이라고 평가.

SK하이닉스 실적 및 수익성 전망
• 영업이익 전망:
- 2026년: 281조 원 (+496%)
- 2027년: 394조 원 (+40%)
- 2028년: 480조 원 (+22%)
• ROE 전망:
- 2026년 100%
- 2027년 73%
- 2028년 54%
• 높은 재무 레버리지와 메모리 집중 사업구조가 ROE 상승 배경.

HBM 시장 수익성 확대 전망
• HBM ASP:
- 2026년 약 12.9달러/GB
- 2027년 약 20.9달러/GB
• HBM 영업이익률:
- 2026년 63%
- 2027년 72%
• HBM 수익성이 범용 DRAM 수준까지 수렴 예상.

SK하이닉스 추가 모멘텀
• 2026년 상반기 현금 보유액 약 100조 원 예상.
•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가능성 확대.
• 미국 ADR 상장 가능성도 언급 → 투자자 기반 확대 기대.

노무라의 핵심 결론
• AI 추론 시대의 메모리 수요는 과거와 차원이 다른 구조적 성장.
• 공급 증가 속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함.
• 메모리 산업은 더 이상 단순 경기순환 업종이 아니라 AI 인프라 핵심 산업으로 재평가되어야 한다고 주장.

원문 발췌:
- "Nomura predicts that memory demand may increase several thousand times over the next five years, while the industry supply growth rate will only be about 5 to 6 times during the same period."
- "Their valuation logic should gradually converge with TSMC's, rather than continuing to be regarded as traditional cyclical stocks."

#노무라
#삼성전자 #하이닉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첫 400만원대, 스트릿하이 목표가
(내 목표가보다 40% 정도 아래. 링크 참조)

- 논리는 거의 동일
(시클리컬 -> 구조적 성장주, TSMC 선례)
- 하지만 아직 PBR 기준의 목표가 산정


https://t.me/cahier_de_market/9484
반도체가 빠지는 날 위 산업 중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 단기적으로는 모르겠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의미 없다. 다 끝난다.

반도체 = AI
반도체 = 데이터센터
반도체 = 로봇
반도체 = 자동차/전장
반도체 = 자율주행
반도체 = 우주 항공
반도체 = 전기/통신
삼전닉스, PER로 보면 아직 싸다…HBM이 바꾼 공식
-선행 PER 5~6배 수준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바라보는 증권가의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오랜 기간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표준 밸류에이션 지표로 통했던 PBR(주가순자산비율) 대신 PER(주가수익비율)을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과거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경기 사이클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극심했던 만큼, 이익보다 자산가치를 반영하는 PBR이 핵심 잣대로 활용됐다. 하지만 AI 시대 핵심 메모리로 꼽히는 HBM(고대역폭메모리)이 시장 중심으로 부상하면서 산업 구조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https://share.google/zPQ03xuTCNkz4YsbB
삼성전자 59만원·하이닉스 400만원…노무라가 다시 쳐준 ‘AI 반도체 몸값’
-AI 시대가 길어질수록 메모리 기업들의 이익 안정성이 이전과는 다른 수준으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있다. 시장이 지금 다시 계산하는 것은 단순한 주가가 아니라 한국 반도체 산업의 장기 가치에 가깝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517501403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동상이몽의 우상향: 실적으로 버티는 미국과 엔저로 버티는 일본

-닛케이 지수는 금리도 오르고 주가도 오르는(Yields↑ Stocks↑)강한 리플레이션 혹은 과열 국면을 의미.

-일본 경제의 찬란한 정점이었던 1989년 자산 버블기조차도 주가 상승률 30%대, 금리 상승폭 +100bps 수준.

-2026년 데이터는 1989년을 아득히 넘어서며 차트의 가장 오른쪽 위 극단(Outlier)에 나홀로 찍혀 있음.

-나스닥 역시 금리가 압박을 주는데도 주가가 밀어 올리는(Yields↑ Nasdaq↑)국면.

-주가 상승 탄력성 면에서는 1999년 닷컴버블 정점(+90% 육박) 수준에는 못 미치지만, 금리 상승 압력(+80bps)은 1999년보다 더 가파름.

-하트넷이 이 차트를 제시한 진의는 위험 신호에 가까움. 역사적으로 금리가 이 속도로 치솟으면서 주가가 동시에 폭등한 전례(1999년,1989년)의 끝은 항상 급격한 멀티플 조정을 동반한 사분면 이동(주가 폭락)이었기 때문.

-하트넷의 경고는 테일 리스크(Tail Risk)의 두께가 두꺼워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

-리플레이션 랠리가 지속될수록 리스크 프리미엄(ERP)은 극도로 압축되는데, 하트넷은 바로 그 '압축의 한계치'를 역사적 사분면으로 시각화해 주는 것.

-하트넷의 데이터는 "당장 팔아라"가 아니라, "취해 있되, 문 앞을 언제든지 나갈 수 있도록 신발 끈을 묶어두라"는 명확한 이정표.

-롱 포지션을 유지하더라도, 레버리지를 낮추거나(De-leveraging), 외가격(OTM) 풋옵션 등 꼬리 위험을 막아줄 보험을 가입하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

-일본 닛케이의 경우 1989년과 좌표가 유사하다는 건 무섭지만, 결정적 차이가 존재. 당시는 PBR 5배+의 완전한 버블이었고, 현재 닛케이 구성기업 다수는 여전히 PBR 1배 근방으로 출발점 밸류에이션이 다름.

-나스닥은 M7의 2025-26 EPS 성장률은 실제로 20~30%대인데 닷컴 버블 당시 이익 없이 PSR로만 정당화된 것과 구조적으로 다름.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