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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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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agra
2026년 12월 9일 CME FED WATCH
금리인상 1회로 나타나는 중
미국과 이란의 충돌 장기화로 고유가-고물가-고금리 부담 확산. 미국, 유럽, 아시아 주요국 장기 국채금리 동반 상승한 가운데 중앙은행의 정책 부담도 심화

미국은 2026년 하반기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여전히 높게 평가(FedWatch). 다만 10월, 12월 인상 확률이 21.7%, 41.3%로 확대

미국-이란 충돌 심화, 고물가 장기화 가능성 부각되며 2027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도 부각. 2027년 1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은 43.0%. 2027년 하반기보다 상반기 인상 가능성 높게 평가

미국-이란 휴전 발표 이후 반등 컸던 업체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연준 정책 불확실성 심화되고 있는 점도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균열의 서막, 일본의 이탈: 무위험 금리의 재착륙과 자산 평가 체계의 붕괴

-일본 투자자들이 2026년 1분기에 5조 엔(330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를 매각.

-2022년 이후 분기 기준 최대 규모의 매도세.

-미국과 일본 사이의 금리 차이(Yield Gap) 확대와 이에 따른 환헤지 비용(Currency Hedging Cost) 상승이 결정적.

-미 국채 금리의 변동성 확대 및 상방 압력. 일본 투자자들의 추가 매도 물량이 시장 수급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가능성이 높음.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여 환헤지 비용이 낮아지지 않는 한, 일본 자금의 유입 재개는 어려울 것.

-미국 정부는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 매 분기 역대급 규모의 국채를 발행하고 있는데 일본(최대 보유국)은 팔고, 중국은 미-중 갈등 속에 비중을 줄임.

-시장은 더 높은 금리(Term Premium)를 제공해야만 새로운 매수자를 유인할 수 있게 됨.

-재무부가 단기채(T-bills) 발행 비중을 높여 장기 금리 상승을 억제하거나, 바이백을 통해 유동성을 직접 공급하는 시나리오는 연준이 움직이기 전 가장 강력한 '1차 방어선'이 될 것.

-일본의 매도는 미 국채 시장의 '민간 소화 능력'이 한계에 다다랐음을 알리는 신호탄.

-1871년 이후 미국 장기금리 평균은 4.5~5.0%인데 2010~2021년의 0~2%대가 오히려 100년 역사에서 두 번밖에 없었던 예외적 구간.

-두 번 모두 시스템 붕괴에 대한 공포가 만들어낸 인위적 산물.

-글로벌 무위험금리의 영구적 재조정이자 할인율의 시대적 전환(Regime Shift)이 이루어질 것.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8일: 중국 4월 산업생산, 소매판매, 엔비디아 젠슨황 CEO -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기조연설

19일: 일본 1분기 GDP, 구글 I/O (~20일), 버티브 , 홈디포 실적(장전), KEYS 실적(장후)

20일: 4월 FOMC 의사록, 중국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 유로존 4월 CPI, 타겟, LOW 실적(장전), 엔비디아!!!, ELF, URBN, SBLK 실적(장후)

21일: 한국 ~20일 수출입, 5월 S&P글로벌 제조업 PMI, 월마트 실적(장전), DECK, BULL, WDAY 실적(장후)

22일: 미국 5월 소비자심리지수, 기대인플레이션
"트럼프와 함께 중국 간 美CEO들, 빈손 귀국?…보잉 계약은 기대 이하"
https://naver.me/Gjy6xXST

그의 방중 동행 자체가 미중 기술 갈등 완화의 신호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낳았지만, 결국 AI와 같은 핵심 기술 분야에서 양국의 전략적 경쟁이 지속되고 있음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정상회담은 '분위기는 좋았지만 실속은 없었다'는 평가를 피하기 어렵게 됐다.

중국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가시적인 '승리'를 안겨주지 못할 경우 실망한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강경 노선으로 돌아설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휴머노이드, 2035년까지 최대 2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 '3B' 공급망이 승부처
-바클레이즈, 10년 내 시장 20배 성장 전망
-생산 단가 10만 달러로 급락하며 상용화 임계점 통과, 기업 재무 구조 개편 예고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5/2026051605553786372bd56fbc3c_1#_PA
📌 메르가 보는 금요일 국장이 빠진 이유
https://blog.naver.com/ranto28/224287048703
 
1.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유가 급등을 가져오고, 물가에 반영되며 글로벌 인플레 재점화 우려 대두
 
2. 어제 발표된 일본 PPI가 시장의 걱정을 숫자로 보여줌
 
2. 3.0%로 예상한 4월 PPI가 4.9%로 나옴 → 일본 30년 국채 4% 상회하며 일본은행의 6월 금리인상 확실시에 더해 추가 인상 우려까지
 
3. 물가와 국채 금리는 미국에서 먼저 징조를 보였음
 
4. 5월 12일 발표된 미국 CPI가 2023년 이후 최대 상승폭을 보였고 PPI는 6.0%가 나옴
 
5. 5월 13일 미국국채 30년물 입찰결과를 보면, 2007년 이후 처음으로 5%가 넘는 5.046%에 낙찰이 됨
 
6. 미국국채 10년물이 4.6%를 넘어가는 일이 발생 → 주식 투자의 기대수익률이 높아짐
 
7. 4~5% 안정적 이자를 주는 미국 국채를 사는 대신 위험자산인 주식을 사야 하는 이유가 있나? 를 생각하게 되는 것
 
8. 삼성전자 파업 이슈, 너무 빠른 지수 상승으로 수익실현 욕구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때 일본 PPI가 불을 지는 것이 아닌가 싶음
 
9. 1500선을 재위협하는 환율도 문제
 
📌 스몰인사이트
한국시장(전닉)의 이익성장 규모가 연 5%와는 비교가 불가한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컨센서스가 필요. 그러나 더 필요한 게 외국인 투자자의 귀환
5/18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코스피, 이제 10,000p 시대로
자료: https://bit.ly/4dmh5yL
* 강세장은 변동성도 큼. 다만, 시장의 방향성은 유동성과 이익이 결정. 현재 2026년 코스피 예상 순이익은 689조원, 2027년은 853조원까지 증가. 2010년 이후 코스피 평균 PER은 9.96배

* 2026년 연말까지 2027년 순이익을 지수가 선반영한다면, 코스피 시가총액은 8,499조원(853조원*9.96배). 지수로 환산하면, 10,380p(기존 제시한 코스피 예상 상단 8,470p)

* PER 리레이팅 가정하지 않더라도 현재 이익 추정치가 현실화될 경우 코스피는 10,000p 시대로 진입

* 물론 지금과 같은 고유가와 고금리에 기업 이익이 예상대로 증가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 하지만 WTI 가격 상승률(YoY, 최근 3개월 평균 63%) 보다 S&P500 Tech 섹터의 CAPEX 증가율(YoY, 80%)은 여전히 높고, S&P500 Tech와 코스피 반도체 순이익 추정치도 상향 조정 중

* S&P500 Tech 섹터의 CAPEX 증가율이 WTI 가격 상승률 보다 낮아지거나, 코스피 반도체 순이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될 때 이익 증가를 기반으로 한 지금의 지수 상승은 끝날 것

* 코스피의 상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쏠림 심화도 고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시총 비중은 48%까지 상승

*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12개월 예상 기준)은 무려 72%. 대만 가권지수 내 TSMC 시총 비중은 44%, 2027년 전망치 기준 순이익 비중은 43%로 시총과 이익 비중이 거의 비슷한 수준

* 기업 이익과 버블 붕괴의 시사점, 2000년 3/27~28일 S&P500지수 내 시스코시스템즈가 마이크로소프트와 GE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올라섬

* 2000년 시스코시스템즈의 순이익은 27억 달러(2000년 3월 시가총액 1위 당시 시가총액 5,516억 달러)로 이는 당시 GE의 순이익 대비 20%, 마이크로소프트 대비 28%에 불과한 수치. 2000년 Tech 버블의 종료는 이익 규모와는 상관 없이 주가 과열로 시총 1위 기업만 바뀐 상황에 나타났음

* 이익 증가를 기반으로 한 지금의 강세장 종료의 또 다른 시그널은 SK하이닉스의 시총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는 경우. 그래도 아직까지는 삼성전자의 순이익 규모 추정치(26년 280조원, 27년 349조원)가 SK하이닉스(208조원, 272조원) 보다는 큼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곱버스


자산운용8사 16종 ETF

5월 27일 출격 준비.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는 27일 동시 출시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종목코드 발급이 모두 완료됐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1093
할로자임이 알테오젠의 제조방법 특허를 대상으로 한 특허무효심사(IPR)가 할로자임의 주장이 근거없음으로 결정되어 심리 개시 거절

[심리 개시 거절 판결 원문]
35 U.S.C. § 314(a)에 따라, 본안 검토 후 청원인은 청원에서 도전된 청구항 중 적어도 하나에 관하여 승소할 합리적인 가능성을 보여주지 못하였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절차에서 inter partes review의 개시가 거부됩니다.

할로자임측이 알테오젠에게 건 특허무효는 근거부족으로 시작조차 못하고 종결, 할로자임 특허는 무효, 알테오젠의 특허는 안전하고 강력

https://ptacts.uspto.gov/ptacts/public-informations/petitions/1558764/download-documents?artifactId=aMXQoaCUTXFeLYaFhFu86BnxJQHWkPNe9nNHTE5y535DBXOAS9KDTHY
Forwarded from 부렁
노무라, AI 뉴노멀을 맞이하라

삼성·하이닉스의 몸값(밸류에이션)은 이제 'TSMC'를 따라가야 한다

삼성전자 34만 원 → 59만 원 (118% 상승 여력) / SK하이닉스 234만 원 → 400만 원 (120% 상승 여력)

(1) 패러다임 시프트

과거에는 가격이 올랐다 폭락하는 전형적인 경기 순환형 주식으로 취급받아 Forward P/E가 고작 6배 수준에 갇혀 심각한 디스카운트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AI 추론의 폭발로 인해 매년 이익이 안정적으로 늘어나는 구조적 성장주로 변모했습니다.

노무라는 이들의 밸류에이션 리스크 프리미엄이 파운드리 절대 강자인 TSMC 수준(P/E 20배 지향)으로 복귀해야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2) KV 캐시와 Agentic AI

향후 5년간 AI 에이전트의 보급으로 유저당 토큰 소비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단순 질의응답은 30토큰이면 되지만, 1시간짜리 AI 비디오 생성에는 무려 1억 토큰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연산 속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메모리 공간인 KV 캐시 수요가 미래 5년간 수천 배 폭발하는 반면, 공장 증설을 통한 반도체 공급은 5~6배(연 30% 성장)에 그쳐 구조적 장기 공급 부족이 확정되었습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캡엑스는 2025년 1.16조 달러에서 2030년 6.13조 달러로 폭증하며, 이 중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9%에서 23%로 수직 상승할 전망입니다.

(3) LTA

과거의 장기 계약은 불황이 오면 고객사들이 파기하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LTA는 3~5년의 최소 계약 기간, 거액의 선급금( 팹 증설 비용 분담 조건이 걸려 있어 파기가 불가능합니다.

결정적으로 HBM 공급 능력이 고객사 수요를 도저히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LTA 계약 자체보다 '물건이 없어서 못 파는' 공급자 우위 시장이 굳어졌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켄 그리핀의 시타델은 반도체 내에서 엔비디아, ASML(전량매도)을 줄이고 TSMC, 마이크론을 대량 매수

- 메모리와 파운드리 쪽으로 포트폴리오를 집중함


- TSM 신규 매수14억 달러
- MU 6억 8,200만 달러를 추가매수


Citadel은 신규 14억 달러 규모의 TSMC를 포함하여 AI 인프라에 두 배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https://x.com/i/status/2055395680986730984
* 중국 상무부 대변인, 미중 정상회담 경제·무역 협상 초기 성과 리뷰

• 경제·무역 관계 발전 방향 명확하게 제시 & 전략적 지침 제공

• 시진핑 주석은 양국 경제무역팀이 전반적인 균형 및 긍정적인 성과 달성했다고 평가

• 5/13 미중 경제무역팀은 한국에서 협의 개최 & 정상회담 경제무역 분야 준비

• 양국은 경제·무역 문제 해결 및 실질적인 협력 확대 위해 솔직하고 깊으며 건설적인 교류·협의 진행. 이후 양측은 성과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집중적인 협의 진행 & 긍정적인 합의 도출

1) 사전 협상 결과 지속적으로 이행. 관세 조정에 대해 적극적인 합의 추진

2) 무역이사회 및 투자이사회 설립 합의. 무역·투자 분야에 대한 각자의 관심사 논의. 양측은 무역이사회 통해 관세 등 논의. 원칙적으로 같은 규모의 상호 관심 품목에 대한 관세 인하 합의

3) 일부 농산물의 비관세장벽 및 시장 진입 문제 해결 & 실질적 추진. 미국은 중국의 유제품/수산물 자동 압류, 분재 미국 수출, 산동 조류인플루엔자 청정구역 인증 등 장기적인 우려 해결 추진. 중국은 미국의 소고기 시설 등록 및 일부 주의 가금류 중국 수출 등 문제 해결 적극적 추진

4) 일정 범위 제품에 대한 상호 관세 인하. 농산물 포함 무역 확대 촉진

5) 중국은 미국 항공기 구매 & 미국은 항공기 엔진 및 부품 공급 보장 관련 협정 체결. 관련 분야 협력 지속 추진


• 중미 경제·무역 협상은 긍정적인 성과. 현재 양측은 관련 성과의 세부 사항에 대해 계속 협의. 양국 정상이 확정한 합의 방향에 따라 가능한 한 빨리 성과 확정 & 공동 실행 추진

• 미중 경제·무역 협력 및 세계 경제에 더 많은 확실성과 안정성 제공

>> 총평: 스몰딜. 딱 아는만큼. 예상한만큼. 에너지 없음. 희토류 없음. 반도체 없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434#from=io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트럼프 대통령의 1분기 매수 종목

» NVIDIA, Apple, Oracle, Broadcom, Adobe, ServiceNow, Workday, Synopsys, Cadence Design, Microsoft, Amazon, Vanguard S&P 500 ETF(VOO), iShares Russell 1000 ETF(IWD)

» 거래 내역 중 대부분은 브로커의 재량에 따라 이루어진 거래로 표시. 전체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은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그리고 시장 지수 추종 ETF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