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4.02%
소프트웨어 섹터 비교적 선방
마이크로소프트(MSFT) +3.05%, 어도비(ADBE) +4.47%, 아틀라시안(TEAM) +8.16%
석유 에너지 섹터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4.02%
소프트웨어 섹터 비교적 선방
마이크로소프트(MSFT) +3.05%, 어도비(ADBE) +4.47%, 아틀라시안(TEAM) +8.16%
석유 에너지 섹터 강세
미중 정상회담 실망감에 인플레 공포 가중…나스닥 1.54% 하락[뉴욕마감] - 뉴스1
미중 정상회담의 실망스러운 결과와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으로 유가가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공포가 시장을 덮친 결과로 풀이된다.
시장의 기대를 모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뚜렷한 성과 없이 끝나면서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특히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으로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중국이 중동 문제 해결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자 유가가 급등했다.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더욱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날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임기가 끝나는 마지막 날이기도 했다.
시장은 후임으로 유력한 케빈 워시 차기 의장이 장기화하는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금리 인상 카드를 꺼내 들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이 전망하는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일주일 전 13.6%에서 40% 수준까지 치솟았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68597
미중 정상회담의 실망스러운 결과와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으로 유가가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공포가 시장을 덮친 결과로 풀이된다.
시장의 기대를 모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뚜렷한 성과 없이 끝나면서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특히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으로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중국이 중동 문제 해결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자 유가가 급등했다.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더욱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날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임기가 끝나는 마지막 날이기도 했다.
시장은 후임으로 유력한 케빈 워시 차기 의장이 장기화하는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금리 인상 카드를 꺼내 들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이 전망하는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일주일 전 13.6%에서 40% 수준까지 치솟았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68597
뉴스1
미중 정상회담 실망감에 인플레 공포 가중…나스닥 1.54% 하락[뉴욕마감]
다우 1.07% 떨어지고 S&P 500 1.24% 내려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성과 부재, 중동 리스크 해소 실패 지적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던 뉴욕증시가 15일(현지시간) 급락세로 돌아섰다.미중 정상회담의 실망스러운 결과와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으로 유 …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국과 중국의 회담에서 호르무즈 해협 사태 해결 방안이 기대보다 구체화되지 않았고, 대형 기업들의 실적이 대부분 마무리되며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관심 이동
미국과 이란의 충돌 장기화 부담 확산되며 원유 가격 반등. WTI 가격은 105달러를 넘어섰고, 브렌트유는 109달러를 회복. 금, 은, 구리 가격 동반 하락
달러인덱스는 99pt를 상회했고, 유로화, 엔화, 파운드화는 약세 전환. VIX 지수는 18pt를 상회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고유가-고물가-고금리 부담 확산되며, 국채금리도 동반 상승. 2년물 국채금리는 4.0%를 넘어섰고, 10년물 국채금리가 4.599%까지 높아지며 고금리 부담 확산.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는 5.1%를 넘어서며 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
미국과 이란의 충돌 장기화 부담 확산되며 원유 가격 반등. WTI 가격은 105달러를 넘어섰고, 브렌트유는 109달러를 회복. 금, 은, 구리 가격 동반 하락
달러인덱스는 99pt를 상회했고, 유로화, 엔화, 파운드화는 약세 전환. VIX 지수는 18pt를 상회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고유가-고물가-고금리 부담 확산되며, 국채금리도 동반 상승. 2년물 국채금리는 4.0%를 넘어섰고, 10년물 국채금리가 4.599%까지 높아지며 고금리 부담 확산.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는 5.1%를 넘어서며 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국과 이란의 충돌 장기화로 고유가-고물가-고금리 부담 확산. 미국, 유럽, 아시아 주요국 장기 국채금리 동반 상승한 가운데 중앙은행의 정책 부담도 심화
미국은 2026년 하반기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여전히 높게 평가(FedWatch). 다만 10월, 12월 인상 확률이 21.7%, 41.3%로 확대
미국-이란 충돌 심화, 고물가 장기화 가능성 부각되며 2027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도 부각. 2027년 1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은 43.0%. 2027년 하반기보다 상반기 인상 가능성 높게 평가
미국-이란 휴전 발표 이후 반등 컸던 업체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연준 정책 불확실성 심화되고 있는 점도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미국은 2026년 하반기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여전히 높게 평가(FedWatch). 다만 10월, 12월 인상 확률이 21.7%, 41.3%로 확대
미국-이란 충돌 심화, 고물가 장기화 가능성 부각되며 2027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도 부각. 2027년 1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은 43.0%. 2027년 하반기보다 상반기 인상 가능성 높게 평가
미국-이란 휴전 발표 이후 반등 컸던 업체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연준 정책 불확실성 심화되고 있는 점도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균열의 서막, 일본의 이탈: 무위험 금리의 재착륙과 자산 평가 체계의 붕괴
-일본 투자자들이 2026년 1분기에 5조 엔(330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를 매각.
-2022년 이후 분기 기준 최대 규모의 매도세.
-미국과 일본 사이의 금리 차이(Yield Gap) 확대와 이에 따른 환헤지 비용(Currency Hedging Cost) 상승이 결정적.
-미 국채 금리의 변동성 확대 및 상방 압력. 일본 투자자들의 추가 매도 물량이 시장 수급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가능성이 높음.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여 환헤지 비용이 낮아지지 않는 한, 일본 자금의 유입 재개는 어려울 것.
-미국 정부는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 매 분기 역대급 규모의 국채를 발행하고 있는데 일본(최대 보유국)은 팔고, 중국은 미-중 갈등 속에 비중을 줄임.
-시장은 더 높은 금리(Term Premium)를 제공해야만 새로운 매수자를 유인할 수 있게 됨.
-재무부가 단기채(T-bills) 발행 비중을 높여 장기 금리 상승을 억제하거나, 바이백을 통해 유동성을 직접 공급하는 시나리오는 연준이 움직이기 전 가장 강력한 '1차 방어선'이 될 것.
-일본의 매도는 미 국채 시장의 '민간 소화 능력'이 한계에 다다랐음을 알리는 신호탄.
-1871년 이후 미국 장기금리 평균은 4.5~5.0%인데 2010~2021년의 0~2%대가 오히려 100년 역사에서 두 번밖에 없었던 예외적 구간.
-두 번 모두 시스템 붕괴에 대한 공포가 만들어낸 인위적 산물.
-글로벌 무위험금리의 영구적 재조정이자 할인율의 시대적 전환(Regime Shift)이 이루어질 것.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일본 투자자들이 2026년 1분기에 5조 엔(330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를 매각.
-2022년 이후 분기 기준 최대 규모의 매도세.
-미국과 일본 사이의 금리 차이(Yield Gap) 확대와 이에 따른 환헤지 비용(Currency Hedging Cost) 상승이 결정적.
-미 국채 금리의 변동성 확대 및 상방 압력. 일본 투자자들의 추가 매도 물량이 시장 수급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가능성이 높음.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여 환헤지 비용이 낮아지지 않는 한, 일본 자금의 유입 재개는 어려울 것.
-미국 정부는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 매 분기 역대급 규모의 국채를 발행하고 있는데 일본(최대 보유국)은 팔고, 중국은 미-중 갈등 속에 비중을 줄임.
-시장은 더 높은 금리(Term Premium)를 제공해야만 새로운 매수자를 유인할 수 있게 됨.
-재무부가 단기채(T-bills) 발행 비중을 높여 장기 금리 상승을 억제하거나, 바이백을 통해 유동성을 직접 공급하는 시나리오는 연준이 움직이기 전 가장 강력한 '1차 방어선'이 될 것.
-일본의 매도는 미 국채 시장의 '민간 소화 능력'이 한계에 다다랐음을 알리는 신호탄.
-1871년 이후 미국 장기금리 평균은 4.5~5.0%인데 2010~2021년의 0~2%대가 오히려 100년 역사에서 두 번밖에 없었던 예외적 구간.
-두 번 모두 시스템 붕괴에 대한 공포가 만들어낸 인위적 산물.
-글로벌 무위험금리의 영구적 재조정이자 할인율의 시대적 전환(Regime Shift)이 이루어질 것.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8일: 중국 4월 산업생산, 소매판매, 엔비디아 젠슨황 CEO -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기조연설
19일: 일본 1분기 GDP, 구글 I/O (~20일), 버티브 , 홈디포 실적(장전), KEYS 실적(장후)
20일: 4월 FOMC 의사록, 중국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 유로존 4월 CPI, 타겟, LOW 실적(장전), 엔비디아!!!, ELF, URBN, SBLK 실적(장후)
21일: 한국 ~20일 수출입, 5월 S&P글로벌 제조업 PMI, 월마트 실적(장전), DECK, BULL, WDAY 실적(장후)
22일: 미국 5월 소비자심리지수, 기대인플레이션
18일: 중국 4월 산업생산, 소매판매, 엔비디아 젠슨황 CEO -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기조연설
19일: 일본 1분기 GDP, 구글 I/O (~20일), 버티브 , 홈디포 실적(장전), KEYS 실적(장후)
20일: 4월 FOMC 의사록, 중국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 유로존 4월 CPI, 타겟, LOW 실적(장전), 엔비디아!!!, ELF, URBN, SBLK 실적(장후)
21일: 한국 ~20일 수출입, 5월 S&P글로벌 제조업 PMI, 월마트 실적(장전), DECK, BULL, WDAY 실적(장후)
22일: 미국 5월 소비자심리지수, 기대인플레이션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트럼프와 함께 중국 간 美CEO들, 빈손 귀국?…보잉 계약은 기대 이하"
https://naver.me/Gjy6xXST
그의 방중 동행 자체가 미중 기술 갈등 완화의 신호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낳았지만, 결국 AI와 같은 핵심 기술 분야에서 양국의 전략적 경쟁이 지속되고 있음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정상회담은 '분위기는 좋았지만 실속은 없었다'는 평가를 피하기 어렵게 됐다.
중국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가시적인 '승리'를 안겨주지 못할 경우 실망한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강경 노선으로 돌아설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https://naver.me/Gjy6xXST
그의 방중 동행 자체가 미중 기술 갈등 완화의 신호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낳았지만, 결국 AI와 같은 핵심 기술 분야에서 양국의 전략적 경쟁이 지속되고 있음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정상회담은 '분위기는 좋았지만 실속은 없었다'는 평가를 피하기 어렵게 됐다.
중국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가시적인 '승리'를 안겨주지 못할 경우 실망한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강경 노선으로 돌아설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Naver
"트럼프와 함께 중국 간 美CEO들, 빈손 귀국?…보잉 계약은 기대 이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계기로 중국을 찾았던 미국 기업 총수들이 별다른 사업 성과 없이 발길을 돌리게 됐다고 로이터통신이 15일(현지시간)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중국이 보잉 항공기 200대를 구
"휴머노이드, 2035년까지 최대 2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 '3B' 공급망이 승부처
-바클레이즈, 10년 내 시장 20배 성장 전망
-생산 단가 10만 달러로 급락하며 상용화 임계점 통과, 기업 재무 구조 개편 예고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5/2026051605553786372bd56fbc3c_1#_PA
-바클레이즈, 10년 내 시장 20배 성장 전망
-생산 단가 10만 달러로 급락하며 상용화 임계점 통과, 기업 재무 구조 개편 예고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5/2026051605553786372bd56fbc3c_1#_PA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메르가 보는 금요일 국장이 빠진 이유
https://blog.naver.com/ranto28/224287048703
1.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유가 급등을 가져오고, 물가에 반영되며 글로벌 인플레 재점화 우려 대두
2. 어제 발표된 일본 PPI가 시장의 걱정을 숫자로 보여줌
2. 3.0%로 예상한 4월 PPI가 4.9%로 나옴 → 일본 30년 국채 4% 상회하며 일본은행의 6월 금리인상 확실시에 더해 추가 인상 우려까지
3. 물가와 국채 금리는 미국에서 먼저 징조를 보였음
4. 5월 12일 발표된 미국 CPI가 2023년 이후 최대 상승폭을 보였고 PPI는 6.0%가 나옴
5. 5월 13일 미국국채 30년물 입찰결과를 보면, 2007년 이후 처음으로 5%가 넘는 5.046%에 낙찰이 됨
6. 미국국채 10년물이 4.6%를 넘어가는 일이 발생 → 주식 투자의 기대수익률이 높아짐
7. 4~5% 안정적 이자를 주는 미국 국채를 사는 대신 위험자산인 주식을 사야 하는 이유가 있나? 를 생각하게 되는 것
8. 삼성전자 파업 이슈, 너무 빠른 지수 상승으로 수익실현 욕구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때 일본 PPI가 불을 지는 것이 아닌가 싶음
9. 1500선을 재위협하는 환율도 문제
📌 스몰인사이트
한국시장(전닉)의 이익성장 규모가 연 5%와는 비교가 불가한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컨센서스가 필요. 그러나 더 필요한 게 외국인 투자자의 귀환
https://blog.naver.com/ranto28/224287048703
1.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유가 급등을 가져오고, 물가에 반영되며 글로벌 인플레 재점화 우려 대두
2. 어제 발표된 일본 PPI가 시장의 걱정을 숫자로 보여줌
2. 3.0%로 예상한 4월 PPI가 4.9%로 나옴 → 일본 30년 국채 4% 상회하며 일본은행의 6월 금리인상 확실시에 더해 추가 인상 우려까지
3. 물가와 국채 금리는 미국에서 먼저 징조를 보였음
4. 5월 12일 발표된 미국 CPI가 2023년 이후 최대 상승폭을 보였고 PPI는 6.0%가 나옴
5. 5월 13일 미국국채 30년물 입찰결과를 보면, 2007년 이후 처음으로 5%가 넘는 5.046%에 낙찰이 됨
6. 미국국채 10년물이 4.6%를 넘어가는 일이 발생 → 주식 투자의 기대수익률이 높아짐
7. 4~5% 안정적 이자를 주는 미국 국채를 사는 대신 위험자산인 주식을 사야 하는 이유가 있나? 를 생각하게 되는 것
8. 삼성전자 파업 이슈, 너무 빠른 지수 상승으로 수익실현 욕구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때 일본 PPI가 불을 지는 것이 아닌가 싶음
9. 1500선을 재위협하는 환율도 문제
📌 스몰인사이트
한국시장(전닉)의 이익성장 규모가 연 5%와는 비교가 불가한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컨센서스가 필요. 그러나 더 필요한 게 외국인 투자자의 귀환
NAVER
국장은 왜 무너졌을까?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이재만)
5/18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코스피, 이제 10,000p 시대로
▶자료: https://bit.ly/4dmh5yL
* 강세장은 변동성도 큼. 다만, 시장의 방향성은 유동성과 이익이 결정. 현재 2026년 코스피 예상 순이익은 689조원, 2027년은 853조원까지 증가. 2010년 이후 코스피 평균 PER은 9.96배
* 2026년 연말까지 2027년 순이익을 지수가 선반영한다면, 코스피 시가총액은 8,499조원(853조원*9.96배). 지수로 환산하면, 10,380p(기존 제시한 코스피 예상 상단 8,470p)
* PER 리레이팅 가정하지 않더라도 현재 이익 추정치가 현실화될 경우 코스피는 10,000p 시대로 진입
* 물론 지금과 같은 고유가와 고금리에 기업 이익이 예상대로 증가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 하지만 WTI 가격 상승률(YoY, 최근 3개월 평균 63%) 보다 S&P500 Tech 섹터의 CAPEX 증가율(YoY, 80%)은 여전히 높고, S&P500 Tech와 코스피 반도체 순이익 추정치도 상향 조정 중
* S&P500 Tech 섹터의 CAPEX 증가율이 WTI 가격 상승률 보다 낮아지거나, 코스피 반도체 순이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될 때 이익 증가를 기반으로 한 지금의 지수 상승은 끝날 것
* 코스피의 상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쏠림 심화도 고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시총 비중은 48%까지 상승
*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12개월 예상 기준)은 무려 72%. 대만 가권지수 내 TSMC 시총 비중은 44%, 2027년 전망치 기준 순이익 비중은 43%로 시총과 이익 비중이 거의 비슷한 수준
* 기업 이익과 버블 붕괴의 시사점, 2000년 3/27~28일 S&P500지수 내 시스코시스템즈가 마이크로소프트와 GE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올라섬
* 2000년 시스코시스템즈의 순이익은 27억 달러(2000년 3월 시가총액 1위 당시 시가총액 5,516억 달러)로 이는 당시 GE의 순이익 대비 20%, 마이크로소프트 대비 28%에 불과한 수치. 2000년 Tech 버블의 종료는 이익 규모와는 상관 없이 주가 과열로 시총 1위 기업만 바뀐 상황에 나타났음
* 이익 증가를 기반으로 한 지금의 강세장 종료의 또 다른 시그널은 SK하이닉스의 시총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는 경우. 그래도 아직까지는 삼성전자의 순이익 규모 추정치(26년 280조원, 27년 349조원)가 SK하이닉스(208조원, 272조원) 보다는 큼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화수분전략] 코스피, 이제 10,000p 시대로
▶자료: https://bit.ly/4dmh5yL
* 강세장은 변동성도 큼. 다만, 시장의 방향성은 유동성과 이익이 결정. 현재 2026년 코스피 예상 순이익은 689조원, 2027년은 853조원까지 증가. 2010년 이후 코스피 평균 PER은 9.96배
* 2026년 연말까지 2027년 순이익을 지수가 선반영한다면, 코스피 시가총액은 8,499조원(853조원*9.96배). 지수로 환산하면, 10,380p(기존 제시한 코스피 예상 상단 8,470p)
* PER 리레이팅 가정하지 않더라도 현재 이익 추정치가 현실화될 경우 코스피는 10,000p 시대로 진입
* 물론 지금과 같은 고유가와 고금리에 기업 이익이 예상대로 증가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 하지만 WTI 가격 상승률(YoY, 최근 3개월 평균 63%) 보다 S&P500 Tech 섹터의 CAPEX 증가율(YoY, 80%)은 여전히 높고, S&P500 Tech와 코스피 반도체 순이익 추정치도 상향 조정 중
* S&P500 Tech 섹터의 CAPEX 증가율이 WTI 가격 상승률 보다 낮아지거나, 코스피 반도체 순이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될 때 이익 증가를 기반으로 한 지금의 지수 상승은 끝날 것
* 코스피의 상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쏠림 심화도 고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시총 비중은 48%까지 상승
*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12개월 예상 기준)은 무려 72%. 대만 가권지수 내 TSMC 시총 비중은 44%, 2027년 전망치 기준 순이익 비중은 43%로 시총과 이익 비중이 거의 비슷한 수준
* 기업 이익과 버블 붕괴의 시사점, 2000년 3/27~28일 S&P500지수 내 시스코시스템즈가 마이크로소프트와 GE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올라섬
* 2000년 시스코시스템즈의 순이익은 27억 달러(2000년 3월 시가총액 1위 당시 시가총액 5,516억 달러)로 이는 당시 GE의 순이익 대비 20%, 마이크로소프트 대비 28%에 불과한 수치. 2000년 Tech 버블의 종료는 이익 규모와는 상관 없이 주가 과열로 시총 1위 기업만 바뀐 상황에 나타났음
* 이익 증가를 기반으로 한 지금의 강세장 종료의 또 다른 시그널은 SK하이닉스의 시총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는 경우. 그래도 아직까지는 삼성전자의 순이익 규모 추정치(26년 280조원, 27년 349조원)가 SK하이닉스(208조원, 272조원) 보다는 큼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