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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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란 기자: '미국 제안에 대한 이란의 최근 답변을 거부하셨습니까?'

트럼프 대통령: '읽어봤는데, 첫 문장이 마음에 안 들면 그냥 버립니다.'

기자: '첫 문장이 무엇이었습니까?'

트럼프 대통령: '받아들일 수 없는 문장이었습니다.'
테슬라, 지구 최대 AI 프로젝트
-xAI 목표는 옵티머스 구동 AI
가난한 이유 ㅋ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투자의정석_1-2-3합본_220905.pdf
5.9 MB
간만에 다시 읽어보는 투자의 정석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5년 전 물가와 데칼코마니?

︎ 코로나 병목 현상으로 시작된 물가에 기름을 부었던 러우 전쟁
(20년 3월 1.1% ➝ 22년 3월 9.7% = 2년간 +8.7%p 증가 🙈)

︎ 트럼프 2기 관세로 시작된 물가에 기름을 붇고있는 이란 전쟁
(25년 3월 3.8% ➝ 26년 4월 5.2% = 27년 3월엔 12.4%? 😱)

︎ 그때처럼 매우 유사한 상황이라면, 다음달 케빈 워시도 FOMC에서 "transitory 물가" 언급 후 뒤늦게 가파른 긴축 전환?? 😭🙈🙏

👉 이제 진짜 전쟁 끝나길...🤞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현재 가장 중요한 변화: 금리

지난 20여년간 마의 벽으로 인식됐던 30년물 금리가 5%를 뚫었음.

시장 금리가 아닌 실제 미 국채 30년물 수익률이 5.046%로 낙찰되며 2007년 이후 처음으로 5%를 상회함.

5% 금리는 금리에 민감한 자산들이 극도로 두려워하는 레벨로 사실상 금리 충격이 가시화되는 구간이기 때문.

특히 최근 인플레이션이 급등하고 일본의 국채 금리가 폭등하면서 미 국채 금리도 구조적인 상승 압력을 받는 상황.

오늘 시장이 금리민감 자산들(성장주, 금, 비트코인)이 무너지고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떄문.

ITK / 미주투
美국채금리 급등…30년물 다시 5% 돌파
 
- 미국 30년 만기 국채 금리는 15일(현지시간) 오전이날 8.6bp(1bp=0.01%p) 급등한 5.1% 수준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난해 5월 이후 최고 수준이며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에 근접한 수준이다. 미국의 대표 장기금리인 10년 만기 국채 금리도 7bp 오른 4.55%를 기록했다. 연준의 정책금리에 민감한 2년 만기 국채 금리 역시 4.06%까지 상승했다. 국채 금리와 가격은 반대로 움직인다.
 
- 이번 국채 금리 급등은 최근 발표된 미국의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면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급격히 약화됐기 때문이다. 이번 주 발표된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기 대비 3.8% 상승하며 2023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생산자물가지수(PPI)도 전년 대비 6.0% 상승해 2022년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특히 생산 단계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면서 시장에서는 소비자물가 추가 상승 가능성까지 우려하고 있다.
 
- 중동 전쟁 여파로 급등한 에너지 가격도 인플레이션 불안을 키우고 있다. 미국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4월 미국 수입물가는 전월 대비 1.9%, 전년 대비 4.2% 상승했다. 연간 기준 상승폭은 2022년 10월 이후 최대다. 수출물가 역시 8.8% 급등하며 2022년 9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 시장에서는 새 연준 의장인 케빈 워시 체제에 대한 부담도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워시 의장은 지난 14일 상원 인준을 통과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지속적인 금리 인하 압박 속에서 인플레이션과 경기 둔화 사이에서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5152251150736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15 미 증시, 트럼프 발언 빌미로 국채 금리 급등하자 테마주 중심으로 하락
미 증시는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인프라 공격 가능성을 언급하자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 상승을 빌미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출발. 여기에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실망감이 유입되며 반도체 기업들이 하락을 주도. 특히 국채 금리가 높은 물가 우려와 수급 불안 등으로 큰 폭 상승하자,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주요 테마주들이 급락하며 투자 심리를 위축. 다만, MS(+3.05%)를 비롯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는 등 순환매성 수급 변화도 진행돼 시장 전반의 패닉보다는 차익 매물 소화 과정에 가까운 흐름을 보였음이 특징. 물론, 옵션 만기일 맞아 관련 수급에 따른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된 점도 특징(다우 -1.07%, 나스닥 -1.54%, S&P500 -1.24%, 러셀2000 -2.4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02%)

변화요인: 트럼프의 대이란 발언과 국채 금리 급등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
트럼프 미 대통령은 중국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보잉 항공기 750대 구매와 대두 수입 확대 등을 합의했다고 발표. 다만 시장이 관심을 보였던 H200 판매 문제나 관세 이슈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었으며, 이란의 핵보유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 이어 이란에 대해서는 군사적 승리를 거뒀지만 필요할 경우 교량과 전력 시설 등 인프라를 추가 타격할 수 있다고 경고. 결국 미-중 정상회담 결과는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킬 만한 새로운 내용이 제한적이었던 반면, 대이란 강경 발언이 부각되며 국제유가 상승과 국채 금리 급등

한편, 국채 금리 급등은 금융시장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우선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인프라 공격 가능성 언급 이후 국제유가가 급등했고, 이에 물가 불안 심리가 확대되며 국채 금리 상승 폭이 확대. CME FedWatch에서는 올해 12월 기준 금리인상 가능성이 전일 39%에서 51%로 상승하며 시장에서는 금리 인하 기대가 사라지고 오히려 금리인상을 반영하기 시작. 이에 미국 국채 금리는 10bp 이상 급등

여기에 최근 지방선거 이후 영국 국채 금리가 급등했던 점도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 이번 선거에서는 노동당의 참패와 보수당 부진, 극우 성향 정당의 약진이 특징적으로 나타났으며, 이후 노동당 내부에서 총리 사임 요구가 확대되고 주요 인사들이 차기 총리 도전 가능성이 부각. 특히 차기 총리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인사들이 재정 확대 성향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영국의 재정 우려와 정치 불확실성이 동시에 확대되며 영국 국채 금리 상승을 자극. 이는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채권시장에도 금리 상승 압박 요인

더불어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발행 급증도 채권시장 수급 부담을 자극. 대규모 채권 발행이 이어질 경우 국채 수요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국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 것. 이런 가운데 일부 투자회사들의 국채 로스컷(손절) 물량 출회 가능성도 부담. 이들은 국채 현-선물 가격 차이를 활용한 베이시스 트레이드를 위해 국채를 담보로 차입을 일으켜 추가 국채를 매입하는 방식으로 레버리지를 확대(일부는 50배 이상). 그런데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국채 금리 상승(채권 가격 하락)으로 담보 부족 우려가 확대되자 강제 청산성 물량이 출회되며 금리 상승을 추가적으로 자극하는 악순환이 나타날 수 있다는 불안이 유입

이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6% 가까이 상승했고 30년물 금리는 5.1%를 상회. 문제는 금리 급등이 결국 모기지 금리 상승과 기업, 가계 대출 금리 상승으로 이어져 소비와 투자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점. 이는 향후 소비 둔화와 경기 불안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음. 물론 국채 금리 상승 자체가 항상 부정적인 것은 아니며, 경기 개선 기대 속 안전자산 수요 약화로 금리가 상승하는 경우가 정상적. 다만 최근 금리의 상승은 경기 개선에 대한 자신감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물가 불안, 채권시장 수급 우려 등 비용 측면의 요인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 불안 심리를 자극. 특히 수익성이 확보되지 않은 적자 테마주 중심으로 투자 심리가 빠르게 위축된 점이 특징
S&P500 map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4.02%

소프트웨어 섹터 비교적 선방

마이크로소프트(MSFT) +3.05%, 어도비(ADBE) +4.47%, 아틀라시안(TEAM) +8.16%

석유 에너지 섹터 강세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미중 정상회담 실망감에 인플레 공포 가중…나스닥 1.54% 하락[뉴욕마감] - 뉴스1

미중 정상회담의 실망스러운 결과와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으로 유가가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공포가 시장을 덮친 결과로 풀이된다.

시장의 기대를 모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뚜렷한 성과 없이 끝나면서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특히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으로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중국이 중동 문제 해결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자 유가가 급등했다.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더욱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날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임기가 끝나는 마지막 날이기도 했다.

시장은 후임으로 유력한 케빈 워시 차기 의장이 장기화하는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금리 인상 카드를 꺼내 들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이 전망하는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일주일 전 13.6%에서 40% 수준까지 치솟았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68597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유가, 금리 급등
- 주식 급락
미국과 중국의 회담에서 호르무즈 해협 사태 해결 방안이 기대보다 구체화되지 않았고, 대형 기업들의 실적이 대부분 마무리되며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관심 이동

미국과 이란의 충돌 장기화 부담 확산되며 원유 가격 반등. WTI 가격은 105달러를 넘어섰고, 브렌트유는 109달러를 회복. 금, 은, 구리 가격 동반 하락

달러인덱스는 99pt를 상회했고, 유로화, 엔화, 파운드화는 약세 전환. VIX 지수는 18pt를 상회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고유가-고물가-고금리 부담 확산되며, 국채금리도 동반 상승. 2년물 국채금리는 4.0%를 넘어섰고, 10년물 국채금리가 4.599%까지 높아지며 고금리 부담 확산.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는 5.1%를 넘어서며 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