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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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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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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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대준입니다.
시외출장으로 밖에서 시장을 보는데 많은 분들이 힘드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 급락 원인이 무엇인지 보는 게 가장 중요한데요. 세 가지 정도가 섞여 있습니다.
펀더멘털 일부 훼손, 수급 악화, 투심 위축입니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저희 삼성전자의 노사 문제로 국민들과 정부에 큰 부담과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성취가 커질수록 우리 사회가 삼성에 거는 기대가 더 엄격하고 더 커지는데, 이를 제대로 살피지 못했습니다.

삼성전자 사장단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깊이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지금은 매순간 마다 글로벌 경영환경이 급변하는 무한경쟁의 시대입니다. 회사 내부 문제로 시간을 허비할 수 없습니다.

저희 사장단은 현재의 경제상황과 대한민국의 먼 미래를 보며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노조를 한 가족이자 운명 공동체라고 생각하고 조건없이 열린 자세로 대화에 임할 것입니다.

노조도 국민들의 우려와 국가 경제를 생각해 조속히 대화에 나서줄 것을 거듭 요청 드립니다.

지금 보다 내실 있는 경영과 끊임없는 기술 혁신, 과감한 미래 투자로 국가 경제의 흔들림 없는 버팀목이 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삼성전자 사장단 일동

대표이사 부회장 전영현, 대표이사 사장 노태문

김수목, 김용관, 김우준, 김원경, 남석우, 마우로 포르치니, 박승희,

박용인, 박홍근, 백수현, 송재혁, 용석우, 윤장현, 이원진, 최원준, 한진만

삼성 사장단 일동, 이례적 '대국민 사과'…"노조와 대화 임할 것" [전문] 😭
https://naver.me/FSvwx7H5
해당 소식으로 시총 1위 삼성전자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노조 활동에 대한 비용 상승 우려를 저는 간간히 기사를 통해 업로드했습니다(제 의견을 담는 건 좀 부담이 됩니다). 일단 선파업 후대화는 이익 측면에서 방향 전환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실제 파업이 진행될 지는 지켜봐야하지만 오늘은 불안이 극에 달할 수 있는 환경이죠

https://naver.me/5qLDLBxA
금일 오전 일본 물가 지표가 발표되었습니다. 미국과 마찬가지로 물가 상승이 명확히 확인되었구요.
일본채 10년 금리는 1주일 내내 올랐습니다. 오늘은 10bp가 뛰었구요. BOJ는 6월 금리 인상 논의를 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캐리 청산 압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5/15, 장중 5%대 급락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코스피가 5% 넘게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걸릴정도로, 갑작스레 분위기가 험악해졌네요.

일단 하락의 이유를 찾아보면,

——

1) 미-중 정상회담 재료 소멸 이후 시장 시선이 옮겨간 미-이란 협상 과정에서의 노이즈 지속

2) 장중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4.5%대 돌파 등 이번주 미국 4월 CPI, PPI 등 잇따른 인플레이션 쇼크에 대한 여진 확산

3) 비슷한 맥락에서 오전 중 일본의 4월 인플레이션 쇼크로 일본 금리 상승이 여타 국가들의 금리 상승을 자극

4) 1,500원선 부근까지 다시 올라온 달러/원 환율 급등에 따른 외국인 순매도 규모 확대

5) 5월 이후 14일까지 코스피가 20.9% 폭등한 것에 대한 속도 부담 및 소수 업종에 대한 극단적인 쏠림 현상 후유증

———

이정도로 추려볼 수 있겠네요.

2.

사실 4번에 해당하는 지수 상승 속도의 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7000피에서 오늘 잠시 다녀온 8000피까지 8거래일밖에 안걸렸었고,

그 과정에서 반도체, 자동차 이렇게 2개업종만 코스피 성과를 상회할 정도로 쏠림현상이 극심하다 보니,

시장에서는 미국 금리, 전쟁 노이즈를 빌미 삼아 속도 조절 작업에 들어간 듯 합니다.

3.

요즘 국내 증시의 변동성도 역대급으로 높아졌기에, 주의는 해야하는 구간입니다.

(지금 VKOSPI는 70pt대, 이론상 일간 수익률 진폭이 +/- 4%대에 도달해도 이상하지 않은 레벨)

다만, 변동성은 지금 하방으로 나오고 있기는 한데, 반대로 상방으로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는 국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오늘 남은 장은 포지션 변화를 주기보다는 기존 포지션 유지하면서 버티는 것이 적절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하루에 5% 씩 빠지는 장을 일주일에 두번 보다 보니,

다들 대응이 어려우시겠지만,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보유고가 50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15일 파악됐다.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코스피 랠리가 이어지면서 국내주식 평가액이 급증한 영향이다. 이날 열리는 기금운용위원회에서 국내주식 목표비중이 조정될지 주목된다.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국민연금의 최근 국내주식 평가액이 50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국민연금의 2월 말 국내주식 평가액(395조1000억원)과 당시 코스피지수는(6244.13)에 5월15일 장중 고점(8046.78)을 대입하면 이날 평가액이 509조2000억원까지 불어난다.

국민연금의 올해 국내주식 목표비중은 14.9%다. 기금 적립금을 1800조원으로 놓으면 목표비중상 국내주식 적정 규모는 268조원이다. 국내주식 평가액이 500조원을 넘어섰다면 실제 비중은 28%대에 이른다.

문제는 허용범위까지 감안해도 국내주식 초과분이 크다는 점이다. 국민연금은 자산배분 기준을 초과하는 허용 범위인 전략적자산배분(SAA) 허용범위 ±3%포인트를 적용하면 국내주식 비중 상단을 17.9%까지 올릴 수 있다. 기금 규모 1800조원 기준 허용 가능한 국내주식 보유액 322조2000억원에 해당한다. 장중 고점 시점의 추정 평가액 509조2000억원과 비교하면 초과분은 187조원이다.

여기에 전술적자산배분(TAA) 허용범위 ±2%포인트까지 활용해 최대 ±5%포인트를 적용하면 국내주식 비중 상단은 19.9%까지 높아진다. 이 경우 허용 가능한 국내주식 보유액은 약 358조2000억원지만 추정 평가액과 비교한 초과분은 약 151조원에 이른다.

시장의 관심은 이날 열리는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에 쏠리고 있다. 기금위는 2027~2031년 중기자산배분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국내주식 목표비중 조정과 전략적자산배분(SAA) 허용 범위 확대 여부등이 논의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58271?sid=101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실적 시즌이 마무리되면, 바이오는 다시 학회의 시간으로 들어갑니다. 간학회, 암학회, 당뇨병학회가 이어지고, 6월 하순부터는 기술이전의 장인 BIO USA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장세는 바이오 산업을 믿고 지켜봐주시는 분들께 매우 힘든 시간입니다. 금리 이슈도, 수급이슈도 모두 바이오 섹터에만 가혹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이럴 때일수록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지금의 조정이 산업의 본질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훼손하는 것인지 차분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은 늘 흔들리지만, 좋은 기술과 데이터의 가치는 결국 확인될 것이라 믿습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마음과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키움 허혜민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다시보는 2주전 하트넷 형님 전략
'Enjoy Boom Loop, 5% 30Y UST Risks Doom Loop
'

→ 30년물 5% 돌파는'Doom Loop'의 문을 열 수 있다.


지금의 시장은 ‘정책 기반 피드백 루프’다, 하트넷이 말하는 “Boom Loop”의 핵심은 이것이다.

지금의 사이클은 자연적인 수요 회복이 아니다. 정책이 의도적으로 성장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각국 정부는 다음과 같은 문제들에 대응하기 위해:

탈세계화
포퓰리즘
불평등 확대

대규모 재정지출과 전략적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 그 결과 시장은 “정책 지원이 계속될 것”을 자동으로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즉, 정책 지원 → 성장 → 자금 유입 → 자산 상승 → 다시 성장 기대 강화
라는 자기강화 루프가 형성된 것이다.


지정학과 시장은 이제 분리되지 않는다

2020년 이후 정부 지출은 약 60% 증가했고, FY27 예산안에는 추가 15% 증가까지 반영돼 있다.

이건 더 이상 단순 경기부양이 아니다. 국가 차원의 전략적 자본 배치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변화가 나온다.

지정학이 이제 시장 바깥에 존재하는 변수가 아니라, 시장 내부의 핵심 구성요소가 되었다는 점이다.

각국은:

반도체
에너지
희토류
핵심 광물

같은 AI 시대 핵심 자산의 공급망을 장악하려 한다. 즉 공급망은 더 이상 효율 중심이 아니다. 통제권 중심이다.

이런 맥락에서 보면 폴리실리콘·희토류·전력 인프라 같은 것들이 전략자산으로 재평가되는 이유도 이해된다.

결국 모든 것은 채권시장에서 결정된다. 하트넷은 지금의 Boom Loop를 깨뜨릴 수 있는 변수는 단 하나라고 본다.

그건 지정학도 아니고 주식시장도 아니다.

바로 채권시장이다.

현재 시스템은 “금리가 질서 있게 상승하는 한” 유지될 수 있다.


명목 성장 환경에서는:
금리가 오르더라도 자산은 이를 흡수할 수 있고 오히려 성장 기대가 강화될 수도 있다.

하지만 채권시장이 무질서하게 붕괴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장기채 금리가 급등하면:

금융여건이 급격히 긴축되고
재정 부담이 커지며 자산 밸류에이션이 재조정되고 Boom Loop 자체가 깨질 수 있다.

그래서 핵심 숫자가 ‘미국 30년물 5%’다

하트넷은 미국 30년물 국채금리 5%를 시장의 “최후 방어선”처럼 본다.

금리가 5% 근처까지 가면:

포지션
리스크 선호
밸류에이션

모든 것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만약 5%를 명확히 돌파하면,
“자본 비용이 통제 가능하다”는 전제 위에 세워진 모든 자산이 재평가될 수 있다
.

하지만 하트넷은 아직은 그 선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왜냐하면 지금의 Boom Loop를 유지하려는 정책 당국 역시 채권시장의 붕괴를 가장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시스템 자체가 순환 구조다.

이 시스템을 깨뜨릴 수 있는 유일한 변수(채권시장)를, 정책당국이 가장 적극적으로 방어하고 있다는 것이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채권은 계속 힘들거임. 어느나라든 돈을 마구 풀어대는데 좋을 수가 없음. 백번, 천번 양보해서 진짜로 "지속가능한 재정지출"이 성공해서, 빚을 안늘리고 재정정책을 써도 마찬가지임. 왜냐, '재정 건전성 훼손 없이 돈을 푼다 -> 경제가 잘 성장한다 -> 채권에 투자할 이유가 없다'. 정책의 성패를 떠나 성장하려고 돈 쓰는데 어떻게 채권이 좋을 수 있겠음?

현재 재정정책 기조 아래에서 채권이 좋으려면 정말 매해 세수가 계속계속 역대급으로 걷혀서 매년 국고채 순발행량을 줄여나가거나 순상환으로 돌아서면 됨. 하지만 이게 현실화될 가능성은 매일 치킨을 뜯는데 살이 빠질 가능성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음
* 삼성전자 사장단, 초기업 노조 사무실 방문

- 사측 참가자: 전영현 대표이사, 김용관 사장, 한진만 사장, 박용인 사장

- 노측 참가자: 최승호 위원장, 이송이 부위원장, 김재원 국장, 정승원 국장

- 삼성전자 사장단은 파업이 걱정이되어 교섭을 이어가자는 뜻을 노조에 전달. 반면, 노조측은 핵심 요구에 대한 안건이 있으면 가능하다라고 답변

- 노사간 대화는 파업 시작일에 가까워질수록 숨가쁘게 진행될 듯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핵심 AI 기업들 비교
Edgewater의 메모리/디램/낸드 보고서 요약(Micron 오버웨잇, 샌디스크 중립)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DRAM 공급사들이 또다시 가격 전략을 선회하면서 2분기 및 하반기 가격 전망이 한층 더 인플레이션적으로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일부 공급사는 이미 합의가 끝나고 발주서까지 발행된 상황에서도 2분기 DRAM 가격 견적을 철회하고 10% 이상 인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버·PC의 3분기 가격 전망치도 상향되어 서버는 전분기 대비 +14~18%, PC는 +10~14% 인상이 예상되며, 중국 OEM과 하이퍼스케일러가 2분기에 먼저 타격을 받고 다른 OEM·하이퍼스케일러는 3~4분기에 가격이 따라잡는 구조입니다. NAND 가격 전망도 3분기26~1분기27 구간에서 분기당 약 500bp 상향되었습니다. PC, 모바일, 데이터센터 OEM의 수요에는 여전히 큰 변화가 없으며, 공급 부족 심화와 가격 상승을 앞두고 물량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채널 코멘트에서 두드러진 부분은 삼성이 3월 말 중국 고객에게 제시한 원래의 2분기 견적을, 다른 공급사들이 최대 10% 더 높게 견적했다는 소식을 듣고 4월에 철회한 점입니다. 삼성은 경쟁사 추정 가격대와 유사한 수준으로 재견적을 냈고 최종 가격 확정은 5월로 미뤘습니다. DRAM 수요 전망은 매주·매월·매분기 계속 증가하고 있어 공급-수요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으며, 2027년 전망은 더 악화되어 수요 일부가 2028년으로 밀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공급사들이 HBM의 마진 구조가 표준 DRAM보다 덜 매력적이라고 보고 HBM에 우선순위를 덜 두는 모습이며, NVIDIA, Broadcom/Google 등 주요 고객은 여전히 HBM3E 추가 물량을 요청하고 있고 공급사들은 추가 물량에 20~40% 프리미엄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DRAM 부문에서는 CY26 비트 수요가 전년 대비 25% 이상으로 상향되었고, 생산 추정치는 300bp 올라 +20~22%, 출하는 21~23%로 조정되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가 수요 증가를 주도하고 있으며 일부는 CY26과 CY27 각각 비트 수요가 전년 대비 2배, 즉 CY25 대비 사실상 4배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으나 이 수준의 수요는 충족되기 어렵고 공급 부족은 CY28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PC·모바일·엔터프라이즈 OEM 주문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으나, 가격 상승의 부정적 영향이 2분기부터 시작되어 하반기에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으며 PC와 모바일은 CY26에 10% 이상의 전년 대비 출하 감소가 예상됩니다. NVIDIA의 LP5x/SOCAMM 수요는 전체 DRAM 비트의 5~7%에 이를 수 있으며, NVIDIA는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을 이유로 VR300 사양을 기존 2TB에서 1.5TB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Micron은 NVIDIA향 LP5x/SOCAMM2 최대 공급사(점유율 40~50% 추정)로 평가되며, 서버 DRAM 수요는 96GB/128GB RDIMM에서 가장 강하고 256GB RDIMM 수요도 크게 가속되었습니다. HBM의 CY26 공급은 SK하이닉스 18~20B, Micron 7~8B, 삼성 10~12B로 추정되며, 세 공급사 모두 표준 DRAM(RDIMM)이 더 수익성이 높아 HBM 공급 확대에 신중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NVIDIA Rubin용 HBM4 퀄은 아직 완료되지 않았으나 SK하이닉스가 60~70% 점유율로 최대 공급사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삼성은 25% 이상, Micron은 20% 미만이 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차세대 DRAM 캐파 증설은 대부분 2027년 중반 이후로 예상되며 향후 6분기 동안 의미 있는 추가 공급은 제한적입니다. CXMT는 CY26 말 280~300k WSPM, YE27까지 추가 100k를 목표로 하나 장비 확보가 병목으로 지적됩니다.

NAND 부문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수요와 가격을 주도하며 공급 부족이 CY27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CY26 수요는 +20~25%, 공급은 +17~19%, 출하는 +18~20%로 추정됩니다. 데이터센터 SSD 수요와 공급 부족이 계속 확대되는 가운데 일부 하이퍼스케일러는 가격 부담으로 QLC 채택 계획을 재검토하고 있으며, 특히 120TB 이상 고용량 QLC SSD 퀄 계획을 보류하는 움직임이 새롭게 나타났습니다. 다만 TLC 솔루션 수요는 공급을 크게 초과해 CY27까지 백로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채널 cSSD 수요는 높은 가격으로 크게 둔화되었고, 모듈하우스들은 직판보다 낮은 가격으로 OEM 영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YMTC NAND 채택도 늘리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주요 고객별로는 MSFT가 전년 대비 약 90%, META가 200% 이상(QLC 최대 25EB 포함), GOOGL이 약 200% 성장한 40EB 이상, AMZN이 약 30% 성장한 약 35EB, ORCL이 약 3배 성장이 전망됩니다. 가격 측면에서는 eSSD 가격이 2분기에 전년 대비 약 3배로 오른 뒤 하반기에 추가로 30~40% 상승할 것으로 추정되며, 일부 공급사는 다른 공급사 대비 최대 2배까지 높은 견적을 제시할 만큼 가격 밴드의 편차가 큽니다. 키옥시아는 전통적으로 가격 인상에 가장 소극적인 공급사로 평가되었으나, 최근 경영진 교체 이후 마진과 수익성에 더 집중하는 쪽으로 선회한 것으로 보이며, AAPL을 포함한 고객 전반에서 놓친 가격 인상 기회를 빠르게 회복하려는 모습입니다.

종목별 결론으로, Micron에 대해서는 단기·장기 모두 긍정적으로 보며 F3Q26~FY27 추정치를 상향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웃도는 수준(FY27 EPS 약 $117 대 컨센서스 약 $98)으로 모델링했고, 비트 출하(FY27에 산업 성장률 대비 500bp 이상 낮게 모델링)와 추가 가격 인상에서 상향 여지가 남아 있다고 평가합니다. Micron은 NVIDIA Rubin NVL 랙에서 SOCAMM2 선두 점유율과 PCIe Gen6 SSD 시장 선점으로 잘 포지셔닝되어 있으며, HBM4 점유율은 3위로 예상되나 더 나은 수익성으로 다양한 HBM3E/4 고객을 폭넓게 지원하는 전략을 선호하는 것으로 봅니다. SanDisk에 대해서는 단기 긍정·장기 혼조로 평가하며, 엔터프라이즈 TLC 수요가 계속 늘어 NAND 공급이 CY27 이후까지 부족할 것으로 보이고, SanDisk는 여러 시장에서 가격 공격자로 지목되어 CY26 비트의 약 70%(LTA 미포함분)에 대해 가격 인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Claude로 요약함.
-키옥시아, FY4Q 매출 컨센 9%, 조정 순이익 10% 상회

-FY1Q 가이던스는 매출 26%, 조정 순이익 31% 상회

-NAND 시장 전망
◦ 2026년: NAND 비트(bit) 성장률 high-teens(10% 후반대) 전망
 → Kioxia의 비트 성장률도 최소 시장 성장률 수준 이상 예상
◦ 2027년: NAND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
키옥시아, ADR 상장 추진

당사 보통주를 대상으로 한 미국 예탁주식의 미국 증권거래소 상장 준비에 관한 공지

당사는 당사 보통주를 대상으로 한 미국 예탁주식(이하, "본 ADS")의 미국 증권거래소 상장(이하, "본 상장")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층의 확대, 기업 가치 향상 등을 목표로 합니다.

아울러, 본 상장은 관계 당국의 승인을 전제로 하며, 본 상장의 예정 시기, 시장, 방법 등에 대해서는 미정이고, 본 상장 준비 과정에서의 검토 결과에 따라서는 본 상장을 진행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향후 공시해야 할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적시에 공표할 예정입니다.
키옥시아 홀딩스는 15일, 2026년 4~6월기 연결 순이익(국제회계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48배인 8,690억 엔이 될 전망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빅테크의 인공지능(AI) 투자 혜택을 받아 NAND형 플래시 메모리의 판매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키옥시아는 27년 3월기 연간 예상은 공시하지 않았습니다. 4~6월기 순이익 전망은 사전 시장 예상 평균(QUICK·컨센서스, 4,056억 엔)을 상회했습니다. 매출액은 5.1배인 1조 7,500억 엔, 영업이익은 29배인 1조 2,980억 엔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決算:キオクシア純利益48倍の8690億円 4〜6月予想、メモリー需要拡大 - 日本経済新聞
키옥시아 액면분할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일본은 주식 구매단위가 100주인 만큼, 주가*100주를 한 최소 구매단위가 50만엔을 초과하면 액면분할을 거래소/정부에서 권고합니다. 키옥시아측도 투자자확대, 유동성 강화등을 위해 이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본 공시는 2026년 3월 31일 시점의 당사 주식 투자 단위가 50만 엔 이상인 점에 따라, 도쿄증권거래소가 정하는 유가증권 상장 규정 제409조(투자 단위 인하에 관한 공시)에 근거하여 실시하는 것입니다.
키옥시아, 1Q26 실적 285A.JP

4Q FY26 Results
= USD/JPY : 155 (Prior. 153)
= 매출 ¥1,003B (est. 928B)
= GPM 64.1% (est. 61.0%)
= OPM 59.4% (est. 58.0%)
= EPS ¥752.4 (est. ¥683.5)

1Q FY27 Guidance
= USD/JPY : 159 (Prior. 155)
= 매출 ¥1,750B (est. ¥1,260B)
= OPM 74.2% (est. 73.9%)
= EPS ¥1,591 (est. ¥1,239)
= CAPEX ¥450B (est. ¥414B)

+ 미국 ADR 발행 및 상장 준비(철회 가능성 있음)

+ 주당 ¥500,000 돌파함에 따라 이를 낮추기 위해 액면분할 신중히 검토

+ 2026년 Bit Growth 10% 후반대, 2027년에도 수요 > 공급 전망. AI 추론 서버가 전체 수요 견인할 것

+ 순부채 비율 126% → 36% 감소. ¥400B 규모 시니어 론 조기 상환 계획

After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