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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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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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알테오젠 40만원 바이오 분위기가 점점 살아나는 분위기입니다. 상반기내

알테 LO 리가켐 LO나오면 베스트입니다.
•중국증시 반도체 장비 북방화창 강세

•자국 파운더리 강세

•항셍테크는 -1.8%

•미중 기술제재 완화 무산으로 중국•홍콩 빅테크, 에너지 분야 전반 약세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오전 글로벌 증시 급락 원인 🌏

우리가 기존 이미 알고있는 악재들:
• 이란 전쟁 불확실성
• 유가 $100 이상 지속
• 미국 물가 급등 (CPI보다 선행하는 PPI가 심각)
• FED 통화정책 후퇴
• 시장금리 상승 (장단기금리차 축소) 등등 제외시

새로운 악재로 볼 수 있는 건 오늘 아침 발표된 일본 PPI 급등 (4월 4.9% 발표로 이전 1.9%, 컨센 2% 모두 크게 상회 = 3년 중 최고치)

이는 미루고 미뤘던 BOJ의 금리인상 속도 자극 요인 + 환 방어 위한 미국채 매도 우려 ➞ 덩달아 튄 미국채 금리 악순환

👉 올 하반기 가장 큰 리스크로 본 것 중 BOJ의 악재가 당겨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이제 정말 전쟁 끝내야 합니다, 타코!
약속의 2시... 더 빠지나요 ㅎㄷㄷ
안녕하세요. 김대준입니다.
시외출장으로 밖에서 시장을 보는데 많은 분들이 힘드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 급락 원인이 무엇인지 보는 게 가장 중요한데요. 세 가지 정도가 섞여 있습니다.
펀더멘털 일부 훼손, 수급 악화, 투심 위축입니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저희 삼성전자의 노사 문제로 국민들과 정부에 큰 부담과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성취가 커질수록 우리 사회가 삼성에 거는 기대가 더 엄격하고 더 커지는데, 이를 제대로 살피지 못했습니다.

삼성전자 사장단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깊이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지금은 매순간 마다 글로벌 경영환경이 급변하는 무한경쟁의 시대입니다. 회사 내부 문제로 시간을 허비할 수 없습니다.

저희 사장단은 현재의 경제상황과 대한민국의 먼 미래를 보며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노조를 한 가족이자 운명 공동체라고 생각하고 조건없이 열린 자세로 대화에 임할 것입니다.

노조도 국민들의 우려와 국가 경제를 생각해 조속히 대화에 나서줄 것을 거듭 요청 드립니다.

지금 보다 내실 있는 경영과 끊임없는 기술 혁신, 과감한 미래 투자로 국가 경제의 흔들림 없는 버팀목이 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삼성전자 사장단 일동

대표이사 부회장 전영현, 대표이사 사장 노태문

김수목, 김용관, 김우준, 김원경, 남석우, 마우로 포르치니, 박승희,

박용인, 박홍근, 백수현, 송재혁, 용석우, 윤장현, 이원진, 최원준, 한진만

삼성 사장단 일동, 이례적 '대국민 사과'…"노조와 대화 임할 것" [전문] 😭
https://naver.me/FSvwx7H5
해당 소식으로 시총 1위 삼성전자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노조 활동에 대한 비용 상승 우려를 저는 간간히 기사를 통해 업로드했습니다(제 의견을 담는 건 좀 부담이 됩니다). 일단 선파업 후대화는 이익 측면에서 방향 전환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실제 파업이 진행될 지는 지켜봐야하지만 오늘은 불안이 극에 달할 수 있는 환경이죠

https://naver.me/5qLDLBxA
금일 오전 일본 물가 지표가 발표되었습니다. 미국과 마찬가지로 물가 상승이 명확히 확인되었구요.
일본채 10년 금리는 1주일 내내 올랐습니다. 오늘은 10bp가 뛰었구요. BOJ는 6월 금리 인상 논의를 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캐리 청산 압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5/15, 장중 5%대 급락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코스피가 5% 넘게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걸릴정도로, 갑작스레 분위기가 험악해졌네요.

일단 하락의 이유를 찾아보면,

——

1) 미-중 정상회담 재료 소멸 이후 시장 시선이 옮겨간 미-이란 협상 과정에서의 노이즈 지속

2) 장중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4.5%대 돌파 등 이번주 미국 4월 CPI, PPI 등 잇따른 인플레이션 쇼크에 대한 여진 확산

3) 비슷한 맥락에서 오전 중 일본의 4월 인플레이션 쇼크로 일본 금리 상승이 여타 국가들의 금리 상승을 자극

4) 1,500원선 부근까지 다시 올라온 달러/원 환율 급등에 따른 외국인 순매도 규모 확대

5) 5월 이후 14일까지 코스피가 20.9% 폭등한 것에 대한 속도 부담 및 소수 업종에 대한 극단적인 쏠림 현상 후유증

———

이정도로 추려볼 수 있겠네요.

2.

사실 4번에 해당하는 지수 상승 속도의 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7000피에서 오늘 잠시 다녀온 8000피까지 8거래일밖에 안걸렸었고,

그 과정에서 반도체, 자동차 이렇게 2개업종만 코스피 성과를 상회할 정도로 쏠림현상이 극심하다 보니,

시장에서는 미국 금리, 전쟁 노이즈를 빌미 삼아 속도 조절 작업에 들어간 듯 합니다.

3.

요즘 국내 증시의 변동성도 역대급으로 높아졌기에, 주의는 해야하는 구간입니다.

(지금 VKOSPI는 70pt대, 이론상 일간 수익률 진폭이 +/- 4%대에 도달해도 이상하지 않은 레벨)

다만, 변동성은 지금 하방으로 나오고 있기는 한데, 반대로 상방으로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는 국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오늘 남은 장은 포지션 변화를 주기보다는 기존 포지션 유지하면서 버티는 것이 적절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하루에 5% 씩 빠지는 장을 일주일에 두번 보다 보니,

다들 대응이 어려우시겠지만,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보유고가 50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15일 파악됐다.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코스피 랠리가 이어지면서 국내주식 평가액이 급증한 영향이다. 이날 열리는 기금운용위원회에서 국내주식 목표비중이 조정될지 주목된다.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국민연금의 최근 국내주식 평가액이 50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국민연금의 2월 말 국내주식 평가액(395조1000억원)과 당시 코스피지수는(6244.13)에 5월15일 장중 고점(8046.78)을 대입하면 이날 평가액이 509조2000억원까지 불어난다.

국민연금의 올해 국내주식 목표비중은 14.9%다. 기금 적립금을 1800조원으로 놓으면 목표비중상 국내주식 적정 규모는 268조원이다. 국내주식 평가액이 500조원을 넘어섰다면 실제 비중은 28%대에 이른다.

문제는 허용범위까지 감안해도 국내주식 초과분이 크다는 점이다. 국민연금은 자산배분 기준을 초과하는 허용 범위인 전략적자산배분(SAA) 허용범위 ±3%포인트를 적용하면 국내주식 비중 상단을 17.9%까지 올릴 수 있다. 기금 규모 1800조원 기준 허용 가능한 국내주식 보유액 322조2000억원에 해당한다. 장중 고점 시점의 추정 평가액 509조2000억원과 비교하면 초과분은 187조원이다.

여기에 전술적자산배분(TAA) 허용범위 ±2%포인트까지 활용해 최대 ±5%포인트를 적용하면 국내주식 비중 상단은 19.9%까지 높아진다. 이 경우 허용 가능한 국내주식 보유액은 약 358조2000억원지만 추정 평가액과 비교한 초과분은 약 151조원에 이른다.

시장의 관심은 이날 열리는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에 쏠리고 있다. 기금위는 2027~2031년 중기자산배분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국내주식 목표비중 조정과 전략적자산배분(SAA) 허용 범위 확대 여부등이 논의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58271?sid=101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실적 시즌이 마무리되면, 바이오는 다시 학회의 시간으로 들어갑니다. 간학회, 암학회, 당뇨병학회가 이어지고, 6월 하순부터는 기술이전의 장인 BIO USA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장세는 바이오 산업을 믿고 지켜봐주시는 분들께 매우 힘든 시간입니다. 금리 이슈도, 수급이슈도 모두 바이오 섹터에만 가혹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이럴 때일수록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지금의 조정이 산업의 본질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훼손하는 것인지 차분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은 늘 흔들리지만, 좋은 기술과 데이터의 가치는 결국 확인될 것이라 믿습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마음과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키움 허혜민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다시보는 2주전 하트넷 형님 전략
'Enjoy Boom Loop, 5% 30Y UST Risks Doom Loop
'

→ 30년물 5% 돌파는'Doom Loop'의 문을 열 수 있다.


지금의 시장은 ‘정책 기반 피드백 루프’다, 하트넷이 말하는 “Boom Loop”의 핵심은 이것이다.

지금의 사이클은 자연적인 수요 회복이 아니다. 정책이 의도적으로 성장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각국 정부는 다음과 같은 문제들에 대응하기 위해:

탈세계화
포퓰리즘
불평등 확대

대규모 재정지출과 전략적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 그 결과 시장은 “정책 지원이 계속될 것”을 자동으로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즉, 정책 지원 → 성장 → 자금 유입 → 자산 상승 → 다시 성장 기대 강화
라는 자기강화 루프가 형성된 것이다.


지정학과 시장은 이제 분리되지 않는다

2020년 이후 정부 지출은 약 60% 증가했고, FY27 예산안에는 추가 15% 증가까지 반영돼 있다.

이건 더 이상 단순 경기부양이 아니다. 국가 차원의 전략적 자본 배치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변화가 나온다.

지정학이 이제 시장 바깥에 존재하는 변수가 아니라, 시장 내부의 핵심 구성요소가 되었다는 점이다.

각국은:

반도체
에너지
희토류
핵심 광물

같은 AI 시대 핵심 자산의 공급망을 장악하려 한다. 즉 공급망은 더 이상 효율 중심이 아니다. 통제권 중심이다.

이런 맥락에서 보면 폴리실리콘·희토류·전력 인프라 같은 것들이 전략자산으로 재평가되는 이유도 이해된다.

결국 모든 것은 채권시장에서 결정된다. 하트넷은 지금의 Boom Loop를 깨뜨릴 수 있는 변수는 단 하나라고 본다.

그건 지정학도 아니고 주식시장도 아니다.

바로 채권시장이다.

현재 시스템은 “금리가 질서 있게 상승하는 한” 유지될 수 있다.


명목 성장 환경에서는:
금리가 오르더라도 자산은 이를 흡수할 수 있고 오히려 성장 기대가 강화될 수도 있다.

하지만 채권시장이 무질서하게 붕괴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장기채 금리가 급등하면:

금융여건이 급격히 긴축되고
재정 부담이 커지며 자산 밸류에이션이 재조정되고 Boom Loop 자체가 깨질 수 있다.

그래서 핵심 숫자가 ‘미국 30년물 5%’다

하트넷은 미국 30년물 국채금리 5%를 시장의 “최후 방어선”처럼 본다.

금리가 5% 근처까지 가면:

포지션
리스크 선호
밸류에이션

모든 것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만약 5%를 명확히 돌파하면,
“자본 비용이 통제 가능하다”는 전제 위에 세워진 모든 자산이 재평가될 수 있다
.

하지만 하트넷은 아직은 그 선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왜냐하면 지금의 Boom Loop를 유지하려는 정책 당국 역시 채권시장의 붕괴를 가장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시스템 자체가 순환 구조다.

이 시스템을 깨뜨릴 수 있는 유일한 변수(채권시장)를, 정책당국이 가장 적극적으로 방어하고 있다는 것이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채권은 계속 힘들거임. 어느나라든 돈을 마구 풀어대는데 좋을 수가 없음. 백번, 천번 양보해서 진짜로 "지속가능한 재정지출"이 성공해서, 빚을 안늘리고 재정정책을 써도 마찬가지임. 왜냐, '재정 건전성 훼손 없이 돈을 푼다 -> 경제가 잘 성장한다 -> 채권에 투자할 이유가 없다'. 정책의 성패를 떠나 성장하려고 돈 쓰는데 어떻게 채권이 좋을 수 있겠음?

현재 재정정책 기조 아래에서 채권이 좋으려면 정말 매해 세수가 계속계속 역대급으로 걷혀서 매년 국고채 순발행량을 줄여나가거나 순상환으로 돌아서면 됨. 하지만 이게 현실화될 가능성은 매일 치킨을 뜯는데 살이 빠질 가능성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음
* 삼성전자 사장단, 초기업 노조 사무실 방문

- 사측 참가자: 전영현 대표이사, 김용관 사장, 한진만 사장, 박용인 사장

- 노측 참가자: 최승호 위원장, 이송이 부위원장, 김재원 국장, 정승원 국장

- 삼성전자 사장단은 파업이 걱정이되어 교섭을 이어가자는 뜻을 노조에 전달. 반면, 노조측은 핵심 요구에 대한 안건이 있으면 가능하다라고 답변

- 노사간 대화는 파업 시작일에 가까워질수록 숨가쁘게 진행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