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파운드리 밸류체인
TSMC
• 리노공업
• 후성
• 원익머트리얼즈
• 에스앤에스텍
• 한솔케미칼
• 디엔에프
• 덕산하이메탈
• 월덱스
• 코미코
• 원익QnC
• 씨엠티엑스
• 삼성전기
Intel
• ISC
• SK머티리얼즈
• 후성
• 케이씨텍
• 동진쎄미켐
• 솔브레인
• 한솔케미칼
• 원익QnC
• 코미코
• 하나머티리얼즈
• 삼성전기
SMIC
• 넥스틴
• SK머티리얼즈
• 후성
• 에스앤에스텍
• 코미코
• 디엔에프
삼성전자
• 테스
• 원익IPS
• 유진테크
• 오로스테크놀로지
• 와이씨
• 넥스틴
• 디아이
• 두산테스나
• 유니셈
• 케이씨
• 선익시스템
• 티에스이
• ISC
• 마이크로컨텍솔
• 테크윙
• 리노공업
• 후성
• 원익머트리얼즈
• 와이씨켐
• 동진쎄미켐
• 솔브레인
• 에스앤에스텍
• 코미코
• 원익QnC
• 티씨케이
• 씨엠티엑스
• 디엔에프
• 한솔케미칼
• 이엔에프테크놀로지
TSMC
• 리노공업
• 후성
• 원익머트리얼즈
• 에스앤에스텍
• 한솔케미칼
• 디엔에프
• 덕산하이메탈
• 월덱스
• 코미코
• 원익QnC
• 씨엠티엑스
• 삼성전기
Intel
• ISC
• SK머티리얼즈
• 후성
• 케이씨텍
• 동진쎄미켐
• 솔브레인
• 한솔케미칼
• 원익QnC
• 코미코
• 하나머티리얼즈
• 삼성전기
SMIC
• 넥스틴
• SK머티리얼즈
• 후성
• 에스앤에스텍
• 코미코
• 디엔에프
삼성전자
• 테스
• 원익IPS
• 유진테크
• 오로스테크놀로지
• 와이씨
• 넥스틴
• 디아이
• 두산테스나
• 유니셈
• 케이씨
• 선익시스템
• 티에스이
• ISC
• 마이크로컨텍솔
• 테크윙
• 리노공업
• 후성
• 원익머트리얼즈
• 와이씨켐
• 동진쎄미켐
• 솔브레인
• 에스앤에스텍
• 코미코
• 원익QnC
• 티씨케이
• 씨엠티엑스
• 디엔에프
• 한솔케미칼
• 이엔에프테크놀로지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장 초반 8,000p 상회 후 한국 증시는 외국인의 매도가 확대되자 하락 전환. 이후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더 이상 참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한 후 미 시간 외 선물이 하락 전환하고 한국 증시도 하락이 확대 되는 등 변화가 진행.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증시 반도체 장비 북방화창 강세
•자국 파운더리 강세
•항셍테크는 -1.8%
•미중 기술제재 완화 무산으로 중국•홍콩 빅테크, 에너지 분야 전반 약세
•자국 파운더리 강세
•항셍테크는 -1.8%
•미중 기술제재 완화 무산으로 중국•홍콩 빅테크, 에너지 분야 전반 약세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오전 글로벌 증시 급락 원인 🌏
우리가 기존 이미 알고있는 악재들:
• 이란 전쟁 불확실성
• 유가 $100 이상 지속
• 미국 물가 급등 (CPI보다 선행하는 PPI가 심각)
• FED 통화정책 후퇴
• 시장금리 상승 (장단기금리차 축소) 등등 제외시
새로운 악재로 볼 수 있는 건 오늘 아침 발표된 일본 PPI 급등 (4월 4.9% 발표로 이전 1.9%, 컨센 2% 모두 크게 상회 = 3년 중 최고치)
이는 미루고 미뤘던 BOJ의 금리인상 속도 자극 요인 + 환 방어 위한 미국채 매도 우려 ➞ 덩달아 튄 미국채 금리 악순환
👉 올 하반기 가장 큰 리스크로 본 것 중 BOJ의 악재가 당겨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이제 정말 전쟁 끝내야 합니다, 타코!
우리가 기존 이미 알고있는 악재들:
• 이란 전쟁 불확실성
• 유가 $100 이상 지속
• 미국 물가 급등 (CPI보다 선행하는 PPI가 심각)
• FED 통화정책 후퇴
• 시장금리 상승 (장단기금리차 축소) 등등 제외시
새로운 악재로 볼 수 있는 건 오늘 아침 발표된 일본 PPI 급등 (4월 4.9% 발표로 이전 1.9%, 컨센 2% 모두 크게 상회 = 3년 중 최고치)
이는 미루고 미뤘던 BOJ의 금리인상 속도 자극 요인 + 환 방어 위한 미국채 매도 우려 ➞ 덩달아 튄 미국채 금리 악순환
👉 올 하반기 가장 큰 리스크로 본 것 중 BOJ의 악재가 당겨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이제 정말 전쟁 끝내야 합니다, 타코!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안녕하세요. 김대준입니다.
시외출장으로 밖에서 시장을 보는데 많은 분들이 힘드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 급락 원인이 무엇인지 보는 게 가장 중요한데요. 세 가지 정도가 섞여 있습니다.
펀더멘털 일부 훼손, 수급 악화, 투심 위축입니다.
시외출장으로 밖에서 시장을 보는데 많은 분들이 힘드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 급락 원인이 무엇인지 보는 게 가장 중요한데요. 세 가지 정도가 섞여 있습니다.
펀더멘털 일부 훼손, 수급 악화, 투심 위축입니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저희 삼성전자의 노사 문제로 국민들과 정부에 큰 부담과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성취가 커질수록 우리 사회가 삼성에 거는 기대가 더 엄격하고 더 커지는데, 이를 제대로 살피지 못했습니다.
삼성전자 사장단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깊이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지금은 매순간 마다 글로벌 경영환경이 급변하는 무한경쟁의 시대입니다. 회사 내부 문제로 시간을 허비할 수 없습니다.
저희 사장단은 현재의 경제상황과 대한민국의 먼 미래를 보며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노조를 한 가족이자 운명 공동체라고 생각하고 조건없이 열린 자세로 대화에 임할 것입니다.
노조도 국민들의 우려와 국가 경제를 생각해 조속히 대화에 나서줄 것을 거듭 요청 드립니다.
지금 보다 내실 있는 경영과 끊임없는 기술 혁신, 과감한 미래 투자로 국가 경제의 흔들림 없는 버팀목이 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삼성전자 사장단 일동
대표이사 부회장 전영현, 대표이사 사장 노태문
김수목, 김용관, 김우준, 김원경, 남석우, 마우로 포르치니, 박승희,
박용인, 박홍근, 백수현, 송재혁, 용석우, 윤장현, 이원진, 최원준, 한진만
삼성 사장단 일동, 이례적 '대국민 사과'…"노조와 대화 임할 것" [전문] 😭
https://naver.me/FSvwx7H5
저희 삼성전자의 노사 문제로 국민들과 정부에 큰 부담과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성취가 커질수록 우리 사회가 삼성에 거는 기대가 더 엄격하고 더 커지는데, 이를 제대로 살피지 못했습니다.
삼성전자 사장단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깊이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지금은 매순간 마다 글로벌 경영환경이 급변하는 무한경쟁의 시대입니다. 회사 내부 문제로 시간을 허비할 수 없습니다.
저희 사장단은 현재의 경제상황과 대한민국의 먼 미래를 보며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노조를 한 가족이자 운명 공동체라고 생각하고 조건없이 열린 자세로 대화에 임할 것입니다.
노조도 국민들의 우려와 국가 경제를 생각해 조속히 대화에 나서줄 것을 거듭 요청 드립니다.
지금 보다 내실 있는 경영과 끊임없는 기술 혁신, 과감한 미래 투자로 국가 경제의 흔들림 없는 버팀목이 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삼성전자 사장단 일동
대표이사 부회장 전영현, 대표이사 사장 노태문
김수목, 김용관, 김우준, 김원경, 남석우, 마우로 포르치니, 박승희,
박용인, 박홍근, 백수현, 송재혁, 용석우, 윤장현, 이원진, 최원준, 한진만
삼성 사장단 일동, 이례적 '대국민 사과'…"노조와 대화 임할 것" [전문] 😭
https://naver.me/FSvwx7H5
Naver
삼성 사장단 일동, 이례적 '대국민 사과'…"노조와 대화 임할 것" [전문]
삼성전자 노조가 사측과 정부의 잇단 대화 요구에도 21일 총파업 입장을 굽히지 않자 삼성전자 사장단이 이례적으로 “고개 숙여 사과 드린다”며 대국민 사과문을 냈다.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왼쪽), 노태문 삼성전자 사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해당 소식으로 시총 1위 삼성전자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노조 활동에 대한 비용 상승 우려를 저는 간간히 기사를 통해 업로드했습니다(제 의견을 담는 건 좀 부담이 됩니다). 일단 선파업 후대화는 이익 측면에서 방향 전환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실제 파업이 진행될 지는 지켜봐야하지만 오늘은 불안이 극에 달할 수 있는 환경이죠
https://naver.me/5qLDLBxA
https://naver.me/5qLDLBxA
Naver
삼성전자 사측 “성과급 제도화 이미 제시”…노조는 ‘선파업 후대화’ 시사
삼성전자 사측이 노조가 요구한 성과급(OPI) 제도 투명화 방안과 제도화 방안에 대해 “이미 제시했다”며 대화를 촉구하는 공문을 오늘(15일) 노조에 발송했습니다. 노사간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이번 주말 다시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일본채 10년 금리는 1주일 내내 올랐습니다. 오늘은 10bp가 뛰었구요. BOJ는 6월 금리 인상 논의를 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캐리 청산 압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15, 장중 5%대 급락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코스피가 5% 넘게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걸릴정도로, 갑작스레 분위기가 험악해졌네요.
일단 하락의 이유를 찾아보면,
——
1) 미-중 정상회담 재료 소멸 이후 시장 시선이 옮겨간 미-이란 협상 과정에서의 노이즈 지속
2) 장중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4.5%대 돌파 등 이번주 미국 4월 CPI, PPI 등 잇따른 인플레이션 쇼크에 대한 여진 확산
3) 비슷한 맥락에서 오전 중 일본의 4월 인플레이션 쇼크로 일본 금리 상승이 여타 국가들의 금리 상승을 자극
4) 1,500원선 부근까지 다시 올라온 달러/원 환율 급등에 따른 외국인 순매도 규모 확대
5) 5월 이후 14일까지 코스피가 20.9% 폭등한 것에 대한 속도 부담 및 소수 업종에 대한 극단적인 쏠림 현상 후유증
———
이정도로 추려볼 수 있겠네요.
2.
사실 4번에 해당하는 지수 상승 속도의 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7000피에서 오늘 잠시 다녀온 8000피까지 8거래일밖에 안걸렸었고,
그 과정에서 반도체, 자동차 이렇게 2개업종만 코스피 성과를 상회할 정도로 쏠림현상이 극심하다 보니,
시장에서는 미국 금리, 전쟁 노이즈를 빌미 삼아 속도 조절 작업에 들어간 듯 합니다.
3.
요즘 국내 증시의 변동성도 역대급으로 높아졌기에, 주의는 해야하는 구간입니다.
(지금 VKOSPI는 70pt대, 이론상 일간 수익률 진폭이 +/- 4%대에 도달해도 이상하지 않은 레벨)
다만, 변동성은 지금 하방으로 나오고 있기는 한데, 반대로 상방으로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는 국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오늘 남은 장은 포지션 변화를 주기보다는 기존 포지션 유지하면서 버티는 것이 적절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하루에 5% 씩 빠지는 장을 일주일에 두번 보다 보니,
다들 대응이 어려우시겠지만,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1.
코스피가 5% 넘게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걸릴정도로, 갑작스레 분위기가 험악해졌네요.
일단 하락의 이유를 찾아보면,
——
1) 미-중 정상회담 재료 소멸 이후 시장 시선이 옮겨간 미-이란 협상 과정에서의 노이즈 지속
2) 장중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4.5%대 돌파 등 이번주 미국 4월 CPI, PPI 등 잇따른 인플레이션 쇼크에 대한 여진 확산
3) 비슷한 맥락에서 오전 중 일본의 4월 인플레이션 쇼크로 일본 금리 상승이 여타 국가들의 금리 상승을 자극
4) 1,500원선 부근까지 다시 올라온 달러/원 환율 급등에 따른 외국인 순매도 규모 확대
5) 5월 이후 14일까지 코스피가 20.9% 폭등한 것에 대한 속도 부담 및 소수 업종에 대한 극단적인 쏠림 현상 후유증
———
이정도로 추려볼 수 있겠네요.
2.
사실 4번에 해당하는 지수 상승 속도의 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7000피에서 오늘 잠시 다녀온 8000피까지 8거래일밖에 안걸렸었고,
그 과정에서 반도체, 자동차 이렇게 2개업종만 코스피 성과를 상회할 정도로 쏠림현상이 극심하다 보니,
시장에서는 미국 금리, 전쟁 노이즈를 빌미 삼아 속도 조절 작업에 들어간 듯 합니다.
3.
요즘 국내 증시의 변동성도 역대급으로 높아졌기에, 주의는 해야하는 구간입니다.
(지금 VKOSPI는 70pt대, 이론상 일간 수익률 진폭이 +/- 4%대에 도달해도 이상하지 않은 레벨)
다만, 변동성은 지금 하방으로 나오고 있기는 한데, 반대로 상방으로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는 국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오늘 남은 장은 포지션 변화를 주기보다는 기존 포지션 유지하면서 버티는 것이 적절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하루에 5% 씩 빠지는 장을 일주일에 두번 보다 보니,
다들 대응이 어려우시겠지만,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한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