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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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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정상의 대면 회담은 지난해 10월 부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당시 부산 회담이 무역 갈등을 둘러싼 탐색전 성격이었다면, 이번 회담은 이란 전쟁과 대만 문제, 무역 현안 등을 모두 테이블에 올린 ‘세기의 담판’으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약 135분간 진행된 정상회담에서도 공동성명은 나오지 않았고, 시장이 기대했던 ‘빅딜’ 수준의 합의도 없었다.

양측이 핵심 현안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모습은 회담 이후 공개된 발표문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미국 측은 중동 정세와 에너지 안보 문제를 비중 있게 부각했다.

중국 측 발표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이나 이란 핵 문제 관련 구체적 합의 내용이 빠졌다.

반대로 대만 문제는 중국 측 발표에서 전면에 등장했지만, 백악관 발표문에서는 아예 빠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81809
AFP통신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베이징에서 시 주석과의 회담 후 폭스뉴스 숀 해니티와의 인터뷰에서 시 주석은 이란에 "군사 장비를 제공하지 않겠다고 강력하게 말했다"고 전했다.

또한 "시 주석은 합의가 이뤄지길 바라고 있다"며 "그는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돕고 싶다'고 제안했다"고 밝혔다.또한 "그렇게 많은 석유를 구매하는 나라는 당연히 이란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겠지만, 그는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돕고 싶다'고 말했다"며 "그는 호르무즈 해협이 열리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시 주석이 보잉 항공기 200대를 주문하기로 합의했다며 "보잉은 150대를 예상했으나 200대의 주문을 받게 됐다"고 했다.

이는 중국이 거의 10년 만에 미국산 상용 항공기를 구매하는 첫 사례다. 양국 간 무역 분쟁으로 보잉은 한때 세계 2위 항공 시장을 장악했던 중국에서 사실상 퇴출당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45877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신규상장한 세레브라스 급등(공모가 $185)
- 엔비디아, TSMC, 브로드컴 급등
- 메모리 하락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생성형 AI 트래픽 점유율 변화. 지난해 4월에는 80% 수준이었던 ChatGPT의 점유율이 50% 수준까지 하락

» Gemini와 Claude가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는 모습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사이버보안(CIBR, HACK): 소프트웨어 주식 하락으로 인한 주가 하락 대부분 만회. 소프트웨어(IGV) +2%

• 코인: IBIT +2%, 태양광(TAN) +2%_NXT, ENPH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5/15)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IYZ(+3.7%), CIBR(+3.3%), HACK(+2.9%), IBIT(+2.3%), IGV(+2.3%)
* Losers: REMX(-6.0%), SLV(-4.8%), CQQQ(-4.8%), KWEB(-4.5%), PPLT(-4.4%)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TAN(+8.7%), COPX(+8.2%), XSD(+7.9%), EWY(+7.8%), SOXX(+7.7%)
* Losers: URA(-6.7%), REMX(-6.3%), EIDO(-5.3%), JETS(-5.0%), XRT(-4.7%)

▶️ 52 Week High

CIBR(+3.3%), UFO(+2.9%), XTL(+2.1%), TAN(+1.8%), IVW(+1.2%)

▶️ 52 Week Low

TAIL(-0.3%),

* 상승 ETF 키워드: SEMI, SOLAR, GROWTH, DIVIDEND, TECHNOLOGY
* 하락 ETF 키워드: CHINA, SILVER, METALS, CHINA TECHNOLOGY

♣️ News

"[WSJ] Cerebras Shares Soar in Hotly Anticipated Year for AI Debuts

-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Cerebras의 주가가 증시 데뷔 첫날 급등, 올해가 AI 기업 기업공개(IPO)의 해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키웠음

- 이 반도체 기업의 주가는 이날 311.07달러로 마감, 공모가 대비 68% 오른 수준. 시가총액은 660억 달러를 넘어섰음

- 주가는 이날 앞서 나스닥에서 CBRS라는 종목코드로 350달러에 거래를 시작했고, 곧바로 385달러 위로 치솟으면서 일시적으로 거래가 중단되기도 했음

- Cerebras Systems는 수요일 늦게 공모가를 185달러로 책정했는데, 이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었음. 이를 통해 약 56억 달러를 조달하며 올해 들어 최대 규모의 IPO에 올랐음

- Cerebras 주식을 둘러싼 열기는 AI에 대한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는데, 최근 몇 주간 반도체 주식이 랠리를 펼치며 미국 주요 주가지수를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렸음.

- 업계의 양대 주자인 OpenAI와 Anthropic은 올해 하반기 IPO를 검토하고 있음. 일론 머스크의 SpaceX는 최근 Grok 챗봇을 만든 xAI를 인수했으며, 6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이번 주 초 투자자들의 강한 수요에 힘입어 Cerebras는 공모 희망가 범위를 기존 주당 115~125달러에서 150~160달러로 끌어올렸음.

- AI 모델 구동에만 전념하는 이 회사는 공모 주식 수도 2,800만 주에서 3,000만 주로 늘렸음.

- 공모에서 Cerebras 주식을 원했던 많은 투자자들이 한 주도 배정받지 못해 결국 공개 시장에서 주식을 사야 했다고 이번 공모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nvaF4Z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거래 초반의 거대한 상승폭은 IPO를 노리는 AI 기업들에게 하나의 교훈이 됨. 비상장 시장에서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 하더라도, 공개 시장에서의 기업가치는 그보다 더 클 수 있다는 것

- Cerebras는 Wafer-Scale Engine으로 알려진 제품에 주력하고 있음. 이는 정사각형 모양의 실리콘 칩으로, 대부분의 최신 AI 프로세서보다 훨씬 크며 크기가 어린이 그림책만 함.

- 이 칩에는 4조 개의 트랜지스터가 빼곡히 들어차 있으며, 44기가바이트의 SRAM이 부착되어 있는데, 이는 AI 처리에 쓰이는 흔한 메모리 종류로는 엄청난 양임.

- 회사는 자사의 엔진이 이른바 빠른 추론(fast inference), 즉 AI 모델이 프롬프트를 신속하게 해석하고 응답하는 과정을 수행하는 데 안성맞춤이라고 밝혔음.

- 지난 1월 Cerebras는 OpenAI에 컴퓨팅 capacity를 공급하기로 하는 100억 달러 이상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음.

- OpenAI 공동창업자인 샘 올트먼(Sam Altman)과 그렉 브록먼(Greg Brockman)은 Cerebras의 주요 주주임

- 두 달 뒤 Cerebras는 또 다른 대형 고객을 확보했는데, Amazon Web Services와 수년에 걸친 파트너십에 합의. 이 계약의 재무적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음.

- 일부 업계 전문가들은 Cerebras가 소수의 고객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을 수 있으며, 맞춤형 칩의 대규모 배치를 위한 고객을 꾸준히 유치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경고

- Cerebras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앤드루 펠드먼(Andrew Feldman)은 목요일 인터뷰에서 IPO 수요를 자축하며, 회사가 크게 세 가지 유형의 고객을 상대할 계획이라고 말했음.

- 클라우드를 통해 Cerebras의 칩을 사용하려는 AI 네이티브 스타트업과 연구소, AWS의 데이터센터를 통해 칩에 접근할 은행 같은 대형 기업 고객, 그리고 칩을 직접 구매할 해외 정부 및 민간 고객임.

- 펠드먼은 "Nvidia에서 돌리던 작업을 Cerebras에서 돌리는 작업으로 바꾸는 데 키보드를 10번 정도 두드리면 된다"고 말했음
https://www.wsj.com/finance/stocks/cerebras-to-kick-off-hotly-anticipated-year-for-artificial-intelligence-ipos-8b08ead7?mod=hp_lead_pos1
'엔비디아 대항' 세레브라스, 상장첫날 70%↑…장중시총 1천억불
 
- 엔비디아 대항마'로 불리는 인공지능(AI) 칩 제조사 세레브라스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0% 가까이 급등하며 성공적으로 증시에 데뷔했다. 세레브라스는 14일(현지시간) 나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공모가인 185달러 대비 68.15% 오른 311.0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세레브라스는 이날 시초가가 350달러 이상으로 치솟으면서 장중 시가총액이 1천억 달러(약 149조원)를 넘어서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950억 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 세레브라스는 웨이퍼 한 장을 AI 칩 한 장으로 만드는 웨이퍼규모엔진(WSE) 기술을 앞세우는 반도체 스타트업이다. 이 칩은 거대한 웨이퍼가 하나의 칩으로 이뤄진 데다 메모리도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D램 대신 속도가 빠른 S램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AI 모델이 이용자의 질문에 답하는 '추론' 연산 속도가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보다 더 빠르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매출은 2024년 대비 76% 급증한 5억1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순이익도 8천800만 달러로 흑자 전환했다. 올해 들어서도 오픈AI와 20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하고 아마존웹서비스(AWS)의 데이터센터에 제품을 공급하기로 하는 등 순항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5006100091?input=1195m
JP모건 자산운용의 스테파니 알리아가 글로벌 시장 전략가는 현지시간 13일 블룸버그에 출연해 "2026년 '에이전틱 인공지능(AI)'의 해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알리아가 전략가는 "여러 가지 역풍으로 올해 경제가 이전보다 훨씬 더 둔화된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우리 등 뒤에는 이 모든 상황을 뚫고 나가게 해주는 AI라는 로켓이 장착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적어도 기업 실적에 관해서라면 그렇다"라며 "올해 AI 분야에서 무엇이 변했는지 생각해 보면 2026년은 에이전틱 AI의 해이자, 연산의 수학적 공식이 완전히 새로 쓰인 해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알리아가 전략가는 "우리는 AI에 대한 수요가 가속화되고 있는 시장의 한가운데에 있다"며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데, 공급이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10291
월가 대형 투자자문사 에버코어 ISI의 줄리언 이매뉴얼 수석 주식 전략가는 현지시간 13일 블룸버그에 출연해 "기술주가 가치주가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매뉴얼 전략가는 "지난 3년과 비교해 보면 현재 주식의 밸류에이션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지난 몇 달간, 특히 나스닥의 경우 실적이 워낙 강했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이 실적을 따라잡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기술주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했지만, 이는 3월 30일 저점을 기점으로 완전히 뒤바뀌었다"며 "여러 면에서 기술주는 이제 '가치주'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10292
애플은 2024년 6월 자체 인공지능(AI) 시스템인 '애플 인텔리전스'를 공개하면서 음성비서 시리에 챗GPT를 연동하는 기능을 발표했다. 당시 협력은 AI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평가를 받던 애플이 챗GPT를 통해 시리의 기능을 보완하고, 오픈AI는 애플 기기 이용자를 대거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그러나 오픈AI는 애플과의 협력에서 기대했던 효과를 얻지 못했다고 보고 있다. 오픈AI는 챗GPT가 애플 OS 안에서 더 깊게 통합되고 주요 위치에 배치되기를 기대했다. 하지만 실제 활용 범위는 제한적이었다는 것이다. 시리를 통해 챗GPT를 호출하는 과정도 쉽지 않고 연결되더라도 챗GPT 앱보다 짧고 제한적인 답변만 제공된다는 불만도 제기됐다.

오픈AI는 이 같은 구현 방식이 자사 브랜드 이미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판단하고 있다. 애플 기기 이용자 유입을 통해 연간 수십억달러 규모의 구독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실제 성과는 이에 미치지 못했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63158
오픈AI와 애플의 파트너십 균열

: ‘24년 발표된 챗GPT 통합 계약 관련 계약 위반 가능성을 이유로 애플에 법적 조치 검토 중. 오픈AI는 지난 몇 달 간 애플과 관계 개선을 시도했지만, 애플 측의 협조 의지 부족 판단

: 관계 악화 배경에는 애플과 경쟁 AI 기업 간 협력 강화 존재. 애플은 Siri 개편을 위해 구글과 Gemini 모델 사용 계약. 사내 코딩 및 업무 지원 용도로 앤스로픽 Claude 적극 활용

: 또한 iOS 27 기반 애플 인텔리전스에 구글과 앤스로픽 등 외부 AI 모델 통합 확대를 검토 중. 오픈AI의 독점적 지위 약화 분위기

: 애플 인텔리전스 통합을 통한 신규 유저 및 구독자 유입 효과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 오픈AI는 iOS내 챗GPT 기능이 제한됐고, 애플이 파트너십 확대에 충분히 적극적이지 않았다는 판단

: 다만 오픈AI의 애플에 대한 문제 제기는 단순 성과 부진이나 경쟁 AI 기업 협력 때문이 아니라 양사 계약의 세부 조항과 이행 문제에 초점

: 반대로 오픈AI는 애플 하드웨어 엔지니어 인력을 대거 영입하며 AI 디바이즈 제품군 개발 추진 중. 애플 내부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에 대한 불만과 인재 유출 우려 확대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골드만삭스) ASML 주가는 핵심 가치 상승요인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함. TP EUR1,600.
골드만삭스는 ASML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12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1,570에서 €1,600으로 상향했습니다. 5개월 전 €1,200 목표가를 제시한 이후 주가가 이미 그 수준을 넘어섰으나, 골드만삭스는 ASML의 핵심 가치 동인들이 여전히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보고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보고서는 ASML의 펀더멘털 가치를 네 가지 핵심 변수, 즉 AI 수요 성장, 중국 매출 비중, 고객 시장 구조에서 비롯되는 제조 비효율성, 그리고 EUV 리소그래피 레이어 증가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미국 반도체팀이 WFE(웨이퍼 팹 장비) 지출 전망을 상향한 점도 이번 분석에 반영되었습니다.

AI 수요와 관련해서는 2026년 이후 수요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최근 데이터로 다소 완화되었다고 평가합니다. 구글은 1분기 실적에서 AI 매출이 전년 대비 63% 증가했고 백로그가 분기 대비 두 배인 $460bn으로 늘었다고 밝혔으며, 아마존의 AWS 매출은 15개 분기 만에 가장 빠른 28%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026년 자본지출 계획을 상향했고, 알파벳은 2026년 capex를 $180-190bn으로 제시하면서 2027년에는 더 큰 폭의 증가를 예고했습니다. 골드만삭스의 미국 인터넷·소프트웨어팀은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2027년 $918bn, 2028년 $1.02조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TSMC, 삼성 등 선단공정 로직·메모리 업체들도 타이트한 수급을 언급하고 있으며, 미국 반도체팀은 WFE 지출 전망을 2026년 $141bn, 2027년 $186bn(각각 전년 대비 28%, 32% 성장)으로 상향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2027년 ASML EUV 매출 중 AI 기여도를 기존 mid-20% 수준에서 high-20% 수준으로 높여 잡고 있습니다.

중국 매출에 대해서는 시장의 기대치가 지나치게 보수적이라고 봅니다. ASML은 2026년 중국 매출 비중을 약 20%로 제시하고 있으나, 골드만삭스는 현재 주가가 2027년 기준 18%만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KLA, ASM 인터내셔널 등 동종 업체들의 긍정적 코멘트를 고려할 때 중국 수요는 예상보다 견조하며, ASML의 현재 가이던스에는 수출 규제 확대 가능성도 이미 반영되어 있어 하방 위험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합니다.

제조 비효율성 변수와 관련해서는, 삼성이 선단 로직 노드에서 진전을 보이며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TSMC 외에 규모 있는 고객층이 넓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봅니다. 여러 지역에 분산된 선단 팹은 전체 웨이퍼 투입 수요를 높이므로 ASML에 긍정적입니다. 골드만삭스의 추정치는 ASML 가이던스(5-8%) 상단에 가까운 비효율성 요인을 반영하고 있으나, 현재 주가는 약 7% 수준만 반영하고 있어 상향 여지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EUV 레이어 증가 역시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변수로 지목됩니다. 반도체 산업이 FinFET에서 GAA로의 전환을 마치고 다시 노드 미세화에 집중하면서 EUV 레이어가 의미 있게 늘어날 것으로 보지만, 주가는 이를 아직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2027년 로직 EUV 레이어를 24개(기존 25개에서 소폭 하향)로 가정했는데, 이는 주요 고객의 High NA 채택 시기에 대한 신중한 코멘트를 반영한 것입니다. 다만 모든 핵심 고객이 결국 High NA 장비를 채택할 것이며, High NA 채택이 다소 늦어지더라도 마진이 높은 Low NA 장비 판매로 상쇄되어 오히려 EPS에는 긍정적일 수 있다고 봅니다.

향후 촉매로는 2026년 중 다른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중국 매출 상향, 2026년 말 GAA 전환 완료와 함께 나올 노드 미세화 로드맵 업데이트, 선단 로직 고객층 확대에 대한 추가 코멘트, 그리고 AI 컴퓨팅 인프라 수급 관련 업데이트 등을 제시합니다. 추정치 측면에서는 FY26 매출 전망은 유지하되 FY27-28 매출을 약 1% 상향했고, EPS 전망은 0~2% 상향 조정했습니다.

밸류에이션과 관련해서는, ASML 주가가 연초 대비 약 45% 상승했으나 EU 기술 하드웨어 업종(약 60% 상승)과 ASMI·BESI·AMAT·LAM·KLA 등 글로벌 반도체 장비 동종 업체들 대비 크게 부진했다고 지적합니다. 새 목표주가 €1,600은 CY27 P/E 37배 기준으로 동종 업체 대비 약 10% 프리미엄을 의미하며, 이는 5년 중앙값인 약 20% 프리미엄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현재 ASML은 오히려 동종 업체 대비 소폭 할인되어 거래되고 있는데, 골드만삭스는 ASML의 AI 익스포저, 리스크가 완화된 중국 전망, EUV 비중 확대에 따른 경쟁 해자 강화를 고려할 때 이러한 할인은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목표주가 €2,000을 제시합니다. 주요 리스크로는 EUV 출하 지연, capex 경기 변동성, 불리한 시장 점유율 변화 등을 들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 네비우스 1Q26 실적 리뷰; TP $144.

Nebius는 1분기 매출 $399M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684% 증가했고, 이는 모건스탠리 추정치 $315M 및 컨센서스 $375M을 모두 상회했습니다. 조정 EBITDA는 $129.5M으로 마진 32.5%를 기록해 모건스탠리 추정치($13.4M)와 컨센서스($90.1M)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AI 사업이 매출 $390M을 창출해 그룹 매출의 98%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841%, 전분기 대비 82% 성장했습니다. 분기말 ARR은 $1.92B에 도달해 직전 분기 $1.25B에서 크게 늘었고, 전년 대비 674%, 전분기 대비 54% 증가했습니다. 경영진은 2026년 가이던스로 매출 $3.0~3.4B, ARR $7~9B, 조정 EBITDA 마진 약 40%를 유지했으나, 분기별 마진은 비선형적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즉 2분기 마진은 선제적 투자와 하반기에 집중된 capacity 배치로 인해 하락했다가 3분기에 1분기 수준으로 회복되고 4분기에 더 높아질 것으로 봅니다. 경영진은 수요가 여전히 가용 공급을 초과하고 있으며, Meta와 같은 전략적 하이퍼스케일러 거래를 제외하고도 1분기 AI 클라우드 사업의 파이프라인 생성이 전분기 대비 3.5배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신구 GPU 세대 모두에서 가격은 우호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회사는 분기 중 다시 가격을 인상하면서도 capacity를 완판하고 있습니다.

전력, capacity, 자본 측면에서는 2027년 이후로 강세 경로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Nebius는 2026년 계약 전력 가이던스를 기존 3GW 이상에서 최소 4GW로 상향했고, 계약된 capacity는 이미 3.5GW를 초과하며 그중 자체 보유 capacity 비중이 75% 이상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최대 1.2GW 규모의 펜실베이니아 신규 부지를 발표했으며, 첫 250~300MW는 2027년 말까지 가동되고 이후 매년 약 300MW씩 추가되어 2030년경 완전 가동에 이를 전망입니다. 2026년 capacity 확대는 하반기에 집중되어 3분기와 4분기가 중요하며, 앨라배마와 미주리 부지는 2027년 초부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분기 capex는 $2.47B이었고, 2026년 capex 가이던스는 부품 비용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2027년 고객 계약을 앞둔 선제적 투자 때문에 기존 $16~20B에서 $20~25B로 상향되었습니다. 회사는 1분기말 현금 및 현금성 자산 $9.3B을 보유했으며, 이는 전환사채 $4.3B, NVIDIA의 $2B 지분 투자, 그리고 주로 고객 선급금에서 비롯된 영업현금흐름 $2.3B의 뒷받침을 받았습니다. 향후 자금 조달 옵션으로는 Microsoft 및 Meta 계약과 연계된 자산담보부 금융, 회사채, 고객 선급금, 미사용 ATM 프로그램 등이 있습니다.

주식에 대한 판단과 관련해서는, 실적 발표 당일 주가가 약 16% 추가 상승하며 연초 대비 약 150% 올랐습니다. 시장은 높아진 GPU 가격에 따른 수혜와 3.5GW 이상의 계약 전력 실행, 그리고 그 이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Nebius의 실행력은 강력했고 공시와 투명성도 개선되어 왔으며, 2025년 말 이후 100MW 이상의 계약 전력을 갖춘 신규 데이터센터 6곳을 발표하고, 2026년 계약 전력 목표를 2.5GW 이상에서 4GW 이상으로 확대했으며, 여러 건의 인수를 진행하고 기록적인 신규 파이프라인을 창출했으며, 1분기에만 $6.3B의 자본을 확보했습니다. 다만 capex는 더 높아졌는데 매출 전망은 변동이 없어 모건스탠리의 FCF 추정치는 낮아졌고, 마진은 여전히 마이너스이며, 2030년까지 5GW 이상의 가동 전력을 확보하고 이를 더 넓은 고객층에 판매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모건스탠리는 Nebius가 빠르게 움직이며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현재 주가 수준에는 (현재 ARR이 $1.9B에 불과하고 마진이 마이너스인 점을 고려할 때) 상당한 추가 실행이 반영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Nebius가 2030년까지 5GW 이상의 전력을 가동하고 그 대부분을 자체 보유 데이터센터(더 나은 총소유비용)에서 확보하며, 해당 capacity의 대부분을 더 넓은 엔터프라이즈 고객층에 AI 클라우드 형태로 판매하고(낮은 고객 집중도, 적은 물량 할인과 더 많은 서비스·소프트웨어 부가로 인한 높은 마진), 건전한 자본 구조와 자본 비용을 유지하는 설득력 있는 강세 시나리오도 존재한다고 봅니다. 모건스탠리는 주가 급등을 감안해 관망 입장을 유지하면서 NBIS 목표주가와 Neocloud 밸류에이션 프레임워크를 검토 중이며, 강세 시나리오 $400 대 약세 시나리오 $70을 제시하며 양호한 리스크/리워드를 강조합니다.
*Claude로 요약함
美 '클래리티 법안' 상원 통과…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 '역사적 승리'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5150554083937e250e8e188_1

상원 위원회를 통과한 '클래리티 법안'은 향후 상원 본회의 표결을 거쳐야 한다. 이후 지난해 이미 별도의 법안을 통과시킨 하원과의 조정 과정을 거쳐 최종안이 확정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책상에 놓이게 된다. (7월4일로 예상)
시스코, AI 주문 확대에 깜짝 실적…시간외서 18% 급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80568?sid=101

시스코는 올해 들어 지금까지 인공지능(AI) 인프라와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운영 기업)의 주문을 53억달러어치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 회계연도 전체 예상 주문 규모를 기존 50억달러에서 90억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회사는 같은 기간 매출 전망도 기존 30억달러에서 40억달러로 높였다
-AMAT FY2Q 매출 컨센 3%, 조정 EPS 7% 상회

-FY3Q 매출 가이던스 기존 컨센 10%, 조정 EPS 16% 상회. 시간외 주가 +1.7% 상승

-경영진 코멘트: 반도체 장비 사업 30% 이상 성장 전망 제시. Gary Dickerson는 전 세계적인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확대와 함께, Applied의 첨단 로직·DRAM·첨단 패키징 분야 리더십을 강조. AI 투자 확대와 핵심 공정 경쟁력을 기반으로 향후 수년간 지속 가능한 매출 및 이익 성장 기반 확보 강조
美 '클래리티 법안' 상원 통과…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 '역사적 승리'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5150554083937e250e8e188_1

상원 위원회를 통과한 '클래리티 법안'은 향후 상원 본회의 표결을 거쳐야 한다. 이후 지난해 이미 별도의 법안을 통과시킨 하원과의 조정 과정을 거쳐 최종안이 확정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책상에 놓이게 된다. (7월4일로 예상)
• TSMC가 실리콘 포토닉스 사업을 본격 확대하며, 자체 광통신 기술인 COUPE를 차세대 핵심 기술로 육성하겠다고 밝힘

• TSMC는 세계 최초로 자사 COUPE 기술을 적용한 200Gbps 광변조기(MRM)를 올해 양산 예정. COUPE는 AI 데이터센터용 초고속·저전력 광통신 기술로 COUPE가 CoWoS 다음으로 유명한 반도체 키워드가 될 것이라고 강조. 이는 기존 구리선 대비 전력 효율 최대 4배 향상, 지연시간 최대 90~95% 감소

• 이와 관련해 CPO 솔루션을 개발 중인 Topco Scientific, 첨단 광패키징 관련 Greatek Electronics, 광학센서·이미지 인식 수요 증가가 기대되는 VisEra Tech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03790?from=edn_maintab_c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