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미중 정상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필요성에 공감했다는 소식과 AI·반도체 중심의 매수세가 맞물리며 사상 최고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는 370.26포인트 오른 50,063.46으로 0.75% 상승해 5만선을 회복했고, S&P500은 0.77% 오른 7,501.24로 사상 처음 7,500선을 돌파했습니다. 나스닥도 0.88% 상승한 26,635.22로 이틀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VIX는 3.41% 하락한 17.26, 공포탐욕지수는 66으로 위험선호가 여전히 우위에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주가 1.85% 뛰며 시장을 주도했고, 에너지와 유틸리티, 금융, 산업재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반면 소재, 부동산, 경기소비재, 커뮤니케이션서비스는 약세였습니다. 엔비디아는 중국향 H200 칩 판매 허용 기대에 4.39% 급등하며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고, 브로드컴도 5.51% 올랐습니다. 시스코는 AI 자동화 전환과 호실적 기대에 13.41% 폭등하며 S&P500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 인텔, 퀄컴 등 일부 반도체는 차익실현에 밀렸고, 애플과 테슬라, 알파벳도 소폭 하락했습니다. 보잉은 중국 항공기 주문 기대가 시장 눈높이에 미치지 못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경제지표는 인플레이션 부담을 다시 자극했습니다. 4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5% 증가해 예상에 부합했지만, 수입물가는 1.9% 급등하며 전망치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21만1천건으로 늘었지만 절대 수준은 낮았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10년물 금리가 2.00bp 내린 4.4600%, 2년물은 0.20bp 오른 3.9920%, 30년물은 3.40bp 하락한 5.0120%를 기록해 수익률곡선이 평탄해졌습니다. 연내 금리 인하 기대는 거의 사라지고, 일부에서는 인상 가능성까지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4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378% 오른 98.873으로 99선에 접근했고, 달러엔은 158.354엔으로 올랐습니다. 파운드는 영국 정치 불확실성과 재정 우려가 겹치며 달러 대비 0.916% 급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중 정상회담 결과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상황을 주시하는 가운데 소폭 상승했습니다. WTI 6월물은 0.15% 오른 배럴당 101.17달러, 브렌트유 7월물은 0.09% 상승한 105.72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주가 1.85% 뛰며 시장을 주도했고, 에너지와 유틸리티, 금융, 산업재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반면 소재, 부동산, 경기소비재, 커뮤니케이션서비스는 약세였습니다. 엔비디아는 중국향 H200 칩 판매 허용 기대에 4.39% 급등하며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고, 브로드컴도 5.51% 올랐습니다. 시스코는 AI 자동화 전환과 호실적 기대에 13.41% 폭등하며 S&P500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 인텔, 퀄컴 등 일부 반도체는 차익실현에 밀렸고, 애플과 테슬라, 알파벳도 소폭 하락했습니다. 보잉은 중국 항공기 주문 기대가 시장 눈높이에 미치지 못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경제지표는 인플레이션 부담을 다시 자극했습니다. 4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5% 증가해 예상에 부합했지만, 수입물가는 1.9% 급등하며 전망치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21만1천건으로 늘었지만 절대 수준은 낮았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10년물 금리가 2.00bp 내린 4.4600%, 2년물은 0.20bp 오른 3.9920%, 30년물은 3.40bp 하락한 5.0120%를 기록해 수익률곡선이 평탄해졌습니다. 연내 금리 인하 기대는 거의 사라지고, 일부에서는 인상 가능성까지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4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378% 오른 98.873으로 99선에 접근했고, 달러엔은 158.354엔으로 올랐습니다. 파운드는 영국 정치 불확실성과 재정 우려가 겹치며 달러 대비 0.916% 급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중 정상회담 결과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상황을 주시하는 가운데 소폭 상승했습니다. WTI 6월물은 0.15% 오른 배럴당 101.17달러, 브렌트유 7월물은 0.09% 상승한 105.72달러에 마감했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ETF Map (5/14)
-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 금융(XLF), 산업재(XLI) 등 일부 반등 보이긴 했으나, 여전히 테크/반도체/대형성장 중심 상승
-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 금융(XLF), 산업재(XLI) 등 일부 반등 보이긴 했으나, 여전히 테크/반도체/대형성장 중심 상승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주요 라운드 피겨를 뚫고 나가는 중인 미국 대표지수. 다우 50,000pt 돌파, S&P 500은 7,500pt 안착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반도체는 주가 엇갈린 분위기
엔비디아(NVDA, +4.39%), 브로드컴(AVGO, +5.52%) 강세
마이크론(MU, -3.44%), 인텔(INTC, -3.63%) 약세
데이터센터 관련주 강세
시스코(CSCO, +13.41%),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 +5.09%),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3.22%)
우주 섹터 초강세 흐름 계속
레드와이어(RDW, +22.08%), AST 스페이스모바일(ASTS, +10.09%), 로켓랩(RKLB, +6.77%)
반도체는 주가 엇갈린 분위기
엔비디아(NVDA, +4.39%), 브로드컴(AVGO, +5.52%) 강세
마이크론(MU, -3.44%), 인텔(INTC, -3.63%) 약세
데이터센터 관련주 강세
시스코(CSCO, +13.41%),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 +5.09%),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3.22%)
우주 섹터 초강세 흐름 계속
레드와이어(RDW, +22.08%), AST 스페이스모바일(ASTS, +10.09%), 로켓랩(RKLB, +6.77%)
다우 5만 탈환…AI 랠리에 나스닥·S&P 500 신고가 행진[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 랠리에 힘입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약 3개월 만에 다시 5만선을 회복했고 S&P500 지수는 역사상 처음으로 7500선 위에서 마감했다.시장을 이끈 것은 단연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였다.
시스코 시스템즈는 시장 예상치를 웃돈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 상향, 약 4000명 감원 계획 발표 이후 12% 폭등했다. 시스코는 AI 인프라 주문 급증에 힘입어 올해 AI 관련 주문 전망치를 기존 50억달러에서 90억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최근 두 달간 주가 상승률은 46%에 달한다.
엔비디아 역시 미국 정부가 중국 기업 약 10곳에 H200 AI칩 구매를 승인했다는 로이터 보도 이후 4% 넘게 상승했다. 다만 실제 배송은 아직 시작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엔비디아는 최근 두 달 동안 약 30% 상승했다.
시장에서는 미중 관계 완화와 중동 긴장 완화 가능성이 동시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했다고 평가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67282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 랠리에 힘입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약 3개월 만에 다시 5만선을 회복했고 S&P500 지수는 역사상 처음으로 7500선 위에서 마감했다.시장을 이끈 것은 단연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였다.
시스코 시스템즈는 시장 예상치를 웃돈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 상향, 약 4000명 감원 계획 발표 이후 12% 폭등했다. 시스코는 AI 인프라 주문 급증에 힘입어 올해 AI 관련 주문 전망치를 기존 50억달러에서 90억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최근 두 달간 주가 상승률은 46%에 달한다.
엔비디아 역시 미국 정부가 중국 기업 약 10곳에 H200 AI칩 구매를 승인했다는 로이터 보도 이후 4% 넘게 상승했다. 다만 실제 배송은 아직 시작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엔비디아는 최근 두 달 동안 약 30% 상승했다.
시장에서는 미중 관계 완화와 중동 긴장 완화 가능성이 동시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했다고 평가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67282
뉴스1
다우 5만 탈환…AI 랠리에 나스닥·S&P 500 신고가 행진[뉴욕마감]
엔비디아 4% 급등·시스코 12% 폭등 트럼프-시진핑 "호르무즈 개방 유지" 합의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 랠리에 힘입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약 3개월 만에 다시 5만선을 회복했고 S&P500 …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15, 장 시작 전 생각: 랠리에도 외국인 순매도,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0.8%, 나스닥 +0.9%
- 엔비디아 +4.4%, 시스코시스템즈 +13.4%, 마이크론 -3.4%
- WTI 101.9달러, 미 10년물 금리 4.49%, 달러/원 1,492.9원
1.
미국 증시는 또 한차례 신고가를 경신했네요.
마이크론(-3.4%), 샌디스크(-4.5%) 등 반도체 대장주 차익실현 압력에도,
양호했던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따른 엔비디아(+4.4%) 강세, 시스코시스템즈(+13.4%) 어닝 서프라이즈 효과 등이 상승 에너지를 제공했습니다.
2.
아직 중국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트럼프는 시진핑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필요성, 이란에 대한 군사 장비 미제공 등 미-이란 전쟁에 대한 중국의 우호적인 입장을 보였다고 언급했네요.
또 외신에 의하면, 미국이 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 빅테크 10개 업체에 대한 엔비디아 H200 칩을 승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실 H200 수출 허용은 올해 초에 이루어졌으나, 중국의 자국 AI 산업 육성 정책, 미국의 수출세 부과 등으로 실제 판매가 한 건도 이루어지지 않기는 했습니다.
현재는 관련 기대감이 엔비디아를 포함해 미국 증시 강세를 견인했으나, 주가 강세 모멘텀이 연장되기 위해서는 중국의 H200 실제 수입 허용 여부가 중요할 전망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미-중 정상회담은 양국간 큰 갈등 없이 양호하게 종료된 듯 합니다.
이제 다시 주식시장은 미-이란 협상, 미국 금리 향방 등 기존의 대외 변수에 주목할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고점 부담 매도 vs 신규 추격 매수”와 같은 수급 공방전이 중간중간 전개될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3
오늘 코스피는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 선반영, 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 약세 부담에도, 여타 AI주를 중심으로 한 나스닥 강세, 반도체 장비업체 AMAT의 어닝 서프라이즈(시간외 +1%대) 등에 힘입어 8,000pt 돌파에 나설 전망입니다.
지금 코스피가 5월 약 21% 폭등하는 랠리를 누리고 있지만, 외국인의 연쇄적인 대규모 순매도는 여전히 고민거리로 남아있긴 하네요.
5월 이후 8거래일 동안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 금액은 약 20.2조원대인데, 월간 기준으로 26년 3월(-35.7조원), 26년 2월(-21조원)에 이어 역대 3위급입니다.
하지만 현재 코스피 시가총액이 약 6,300조원대로, 올해 1~3월 4,000조원대에 비해 크게 늘어난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시가총액 4,000조원대와 6,000조원대에서 1주당 매도금액의 절대적인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월간 일평균 시총 대비 외국인 순매도 금액의 비중을 계산해보면 5월은 0.34%로, 지난 2월 0.47%, 3월 0.81%에 비해 낮은 수준이네요.
(역대 1위는 2020년 3월 -12.5조원/시총대비 1.1%, 2위는 2008년 1월 -8.5조원/시총대비 1.0%)
4.
더 나아가, 외국인 순매도 배경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2~3월 순매도 당시에는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노이즈 확산(2월말 엔비디아 실적, 3월 중순 마이크론 실적, 터보퀀트 사태 등), 전쟁 리스크 본격 확산 등이 그 배경이었습니다.
지금은 메모리 업사이클 내러티브가 강화된 가운데, 미-이란 종전 협상 돌입, 양호했던 미-중 정상회담 등 2~3월에 비해 펀더멘털, 지정학적 환경이 우호적인 편입니다.
외국인 입장에서도 이전보다 부담 없이 차익실현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것으로 해석 가능하네요.
5.
결국 이번 외국인 순매도는 5월 이후 반도체(+41.6%), 자동차(+29.2%) 등 시가총액 최상위 대장주들의 단기 폭등에 따른 단순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다는 당사의 기존 의견을 유지합니다.
5월 외국인 순매도의 대부분이 반도체(-16.8조원), 자동차(-0.8조원) 등 2개 업종에 집중된 점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미국 인플레이션 쇼크 여진에 따른 금리 상승 압력, 차주 엔비디아 실적 이후 셀온 가능성 등 외국인 순매도세를 강화하거나, 증시 상승 모멘텀을 약화시킬 만한 이벤트들이 출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월평균 약 9.3조원씩 늘어나는 예탁금(현재 총액 130조원대), 8.0배 초반에 있는 선행 PER, 약 890조원대로 상승한 코스피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등 증시 랠리의 동력은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외국인 순매도 역대급 강화 -> 증시 하락 추세 전환 -> 외국인 순매도 추가 가속화 -> 증시 전반에 걸친 자금 이탈”과 같은 시나리오의 현실성은 낮게 가져가는 것이 맞지 않나 싶네요.
—————
오늘도 낮에는 30도가 넘는 더운 날씨라고 합니다.
자외선도 강하다고 하다고 하니, 외부 돌아다니실 때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늘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이번 한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46
- 다우 +0.8%, S&P500 +0.8%, 나스닥 +0.9%
- 엔비디아 +4.4%, 시스코시스템즈 +13.4%, 마이크론 -3.4%
- WTI 101.9달러, 미 10년물 금리 4.49%, 달러/원 1,492.9원
1.
미국 증시는 또 한차례 신고가를 경신했네요.
마이크론(-3.4%), 샌디스크(-4.5%) 등 반도체 대장주 차익실현 압력에도,
양호했던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따른 엔비디아(+4.4%) 강세, 시스코시스템즈(+13.4%) 어닝 서프라이즈 효과 등이 상승 에너지를 제공했습니다.
2.
아직 중국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트럼프는 시진핑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필요성, 이란에 대한 군사 장비 미제공 등 미-이란 전쟁에 대한 중국의 우호적인 입장을 보였다고 언급했네요.
또 외신에 의하면, 미국이 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 빅테크 10개 업체에 대한 엔비디아 H200 칩을 승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실 H200 수출 허용은 올해 초에 이루어졌으나, 중국의 자국 AI 산업 육성 정책, 미국의 수출세 부과 등으로 실제 판매가 한 건도 이루어지지 않기는 했습니다.
현재는 관련 기대감이 엔비디아를 포함해 미국 증시 강세를 견인했으나, 주가 강세 모멘텀이 연장되기 위해서는 중국의 H200 실제 수입 허용 여부가 중요할 전망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미-중 정상회담은 양국간 큰 갈등 없이 양호하게 종료된 듯 합니다.
이제 다시 주식시장은 미-이란 협상, 미국 금리 향방 등 기존의 대외 변수에 주목할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고점 부담 매도 vs 신규 추격 매수”와 같은 수급 공방전이 중간중간 전개될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3
오늘 코스피는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 선반영, 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 약세 부담에도, 여타 AI주를 중심으로 한 나스닥 강세, 반도체 장비업체 AMAT의 어닝 서프라이즈(시간외 +1%대) 등에 힘입어 8,000pt 돌파에 나설 전망입니다.
지금 코스피가 5월 약 21% 폭등하는 랠리를 누리고 있지만, 외국인의 연쇄적인 대규모 순매도는 여전히 고민거리로 남아있긴 하네요.
5월 이후 8거래일 동안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 금액은 약 20.2조원대인데, 월간 기준으로 26년 3월(-35.7조원), 26년 2월(-21조원)에 이어 역대 3위급입니다.
하지만 현재 코스피 시가총액이 약 6,300조원대로, 올해 1~3월 4,000조원대에 비해 크게 늘어난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시가총액 4,000조원대와 6,000조원대에서 1주당 매도금액의 절대적인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월간 일평균 시총 대비 외국인 순매도 금액의 비중을 계산해보면 5월은 0.34%로, 지난 2월 0.47%, 3월 0.81%에 비해 낮은 수준이네요.
(역대 1위는 2020년 3월 -12.5조원/시총대비 1.1%, 2위는 2008년 1월 -8.5조원/시총대비 1.0%)
4.
더 나아가, 외국인 순매도 배경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2~3월 순매도 당시에는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노이즈 확산(2월말 엔비디아 실적, 3월 중순 마이크론 실적, 터보퀀트 사태 등), 전쟁 리스크 본격 확산 등이 그 배경이었습니다.
지금은 메모리 업사이클 내러티브가 강화된 가운데, 미-이란 종전 협상 돌입, 양호했던 미-중 정상회담 등 2~3월에 비해 펀더멘털, 지정학적 환경이 우호적인 편입니다.
외국인 입장에서도 이전보다 부담 없이 차익실현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것으로 해석 가능하네요.
5.
결국 이번 외국인 순매도는 5월 이후 반도체(+41.6%), 자동차(+29.2%) 등 시가총액 최상위 대장주들의 단기 폭등에 따른 단순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다는 당사의 기존 의견을 유지합니다.
5월 외국인 순매도의 대부분이 반도체(-16.8조원), 자동차(-0.8조원) 등 2개 업종에 집중된 점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미국 인플레이션 쇼크 여진에 따른 금리 상승 압력, 차주 엔비디아 실적 이후 셀온 가능성 등 외국인 순매도세를 강화하거나, 증시 상승 모멘텀을 약화시킬 만한 이벤트들이 출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월평균 약 9.3조원씩 늘어나는 예탁금(현재 총액 130조원대), 8.0배 초반에 있는 선행 PER, 약 890조원대로 상승한 코스피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등 증시 랠리의 동력은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외국인 순매도 역대급 강화 -> 증시 하락 추세 전환 -> 외국인 순매도 추가 가속화 -> 증시 전반에 걸친 자금 이탈”과 같은 시나리오의 현실성은 낮게 가져가는 것이 맞지 않나 싶네요.
—————
오늘도 낮에는 30도가 넘는 더운 날씨라고 합니다.
자외선도 강하다고 하다고 하니, 외부 돌아다니실 때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늘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이번 한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46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5/15)
▶️ 미국증시: Dow (+0.75%), S&P500 (+0.77%), Nasdaq (+0.88%)
- 미국증시, 엔비디아 H200 칩의 중국 수출 경로가 열린 가운데 기술주 위주로 관련 기대감 유입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외신, 미국 정부가 약 10개의 중국 기업에 H200 칩을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보도
- 마이런 연준 이사, 차기 의장인 케빈 워시에게 연준 이사직 자리를 넘기기 위해 사임 의사를 밝힘
- 애틀랜타 GDP나우, 연환산 2분기 성장률 전망을 3.8%에서 4.0%로 상향 조정
-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방중에서 기존 라이선스 물량 인도 기대가 부각되며 +4.4% 상승
- 브로드컴, 세레브라스의 상장을 계기로 AI 중심축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한다는 평가가 부각되며 +5.5% 상승
- 시스코시스템즈, 실적·가이던스 호조와 반도체 가격 상승 상쇄를 위한 가격 인상에 주목되며 +13.4% 상승
- S&P500, 기술 +1.8%, 에너지 +0.8% vs 소재 -0.8%, 부동산 -0.6%
▶️ 미국국채: 2yr 4.017%(+3.8bp), 10yr 4.482%(+1.3bp)
- 미 국채금리, 확장 재정을 선호하는 노동당 앤디 번햄이 당대표 및 영국 총리직에 도전할 길이 생겼다는 소식에 상승
▶️ FX: JPY 158.37(+0.32%), EUR 1.167(-0.36%), Dollar 98.87(+0.35%)
- 달러 인덱스, 좌파 성향이 강한 영국 총리 출현 가능성에 파운드화가 하락하자 이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101.17(+0.15%), Brent $105.72(+0.09%)
- WTI, 미국과 중국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의 당위성에 뜻을 같이한 가운데 국제유가는 관망 흐름 이어지며 보합권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8vTQlC
▶️ 미국증시: Dow (+0.75%), S&P500 (+0.77%), Nasdaq (+0.88%)
- 미국증시, 엔비디아 H200 칩의 중국 수출 경로가 열린 가운데 기술주 위주로 관련 기대감 유입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외신, 미국 정부가 약 10개의 중국 기업에 H200 칩을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보도
- 마이런 연준 이사, 차기 의장인 케빈 워시에게 연준 이사직 자리를 넘기기 위해 사임 의사를 밝힘
- 애틀랜타 GDP나우, 연환산 2분기 성장률 전망을 3.8%에서 4.0%로 상향 조정
-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방중에서 기존 라이선스 물량 인도 기대가 부각되며 +4.4% 상승
- 브로드컴, 세레브라스의 상장을 계기로 AI 중심축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한다는 평가가 부각되며 +5.5% 상승
- 시스코시스템즈, 실적·가이던스 호조와 반도체 가격 상승 상쇄를 위한 가격 인상에 주목되며 +13.4% 상승
- S&P500, 기술 +1.8%, 에너지 +0.8% vs 소재 -0.8%, 부동산 -0.6%
▶️ 미국국채: 2yr 4.017%(+3.8bp), 10yr 4.482%(+1.3bp)
- 미 국채금리, 확장 재정을 선호하는 노동당 앤디 번햄이 당대표 및 영국 총리직에 도전할 길이 생겼다는 소식에 상승
▶️ FX: JPY 158.37(+0.32%), EUR 1.167(-0.36%), Dollar 98.87(+0.35%)
- 달러 인덱스, 좌파 성향이 강한 영국 총리 출현 가능성에 파운드화가 하락하자 이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101.17(+0.15%), Brent $105.72(+0.09%)
- WTI, 미국과 중국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의 당위성에 뜻을 같이한 가운데 국제유가는 관망 흐름 이어지며 보합권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8vTQlC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5/15)
(https://t.me/selfstudyview)
"다우 5만·S&P500 7,500 돌파! 미중 화해 무드와 AI 칩 전쟁의 2막"
✅ 핵심 요점
미 증시 역사적 고점: 다우(+0.75%)가 3개월 만에 5만 선을 회복했고, S&P500(+0.77%)은 사상 처음으로 7,500선을 뚫었습니다. 나스닥(+0.88%) 역시 최고가를 경신하며 강한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미-중 정상회담 훈풍: 트럼프와 시진핑의 베이징 회담에서 경제 협력 확대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특히 미국 정부가 중국 빅테크 10여 곳에 엔비디아 H200 판매를 허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AI 섹터에 강력한 불을 지폈습니다.
엔비디아(+4.4%)의 독주와 세레브라스 상장: 엔비디아가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시총 5.7조 달러에 육박한 가운데, '엔비디아 대항마'로 불리는 세레브라스가 나스닥에 화려하게 데뷔(IPO)하며 AI 반도체 열기를 더했습니다.
시스코(+13.4%)와 포드(+6.7%)의 변신: 시스코는 AI 주문 폭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전통 자동차 제조사인 포드는 전기차 공장을 데이터센터용 ESS(에너지저장장치) 생산지로 전환한다는 소식에 AI 수혜주로 재부각되었습니다.
비트코인 81,000달러 돌파: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클래리티 액트)의 상원 위원회 통과 소식에 비트코인이 급등하며 코인베이스 등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 시장 요약
AI 수혜의 확장: 이제 반도체를 넘어 데이터센터용 ESS(포드), 네트워크 장비(시스코) 등 AI 인프라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어 놓기만 하면 팔린다'는 네비우스의 말처럼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소비 지표의 이면: 소매판매가 3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실질 소비보다 유가 상승에 따른 명목 지출 증가라는 분석이 있습니다. 저소득층의 소비 여력 약화는 향후 경기 변동의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반도체 내 순환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올랐지만, 최근 급등했던 마이크론(-3.4%)과 퀄컴(-6.1%) 등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업항 내에서도 종목별로 숨 고르기가 진행 중입니다.
(https://t.me/selfstudyview)
"다우 5만·S&P500 7,500 돌파! 미중 화해 무드와 AI 칩 전쟁의 2막"
✅ 핵심 요점
미 증시 역사적 고점: 다우(+0.75%)가 3개월 만에 5만 선을 회복했고, S&P500(+0.77%)은 사상 처음으로 7,500선을 뚫었습니다. 나스닥(+0.88%) 역시 최고가를 경신하며 강한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미-중 정상회담 훈풍: 트럼프와 시진핑의 베이징 회담에서 경제 협력 확대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특히 미국 정부가 중국 빅테크 10여 곳에 엔비디아 H200 판매를 허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AI 섹터에 강력한 불을 지폈습니다.
엔비디아(+4.4%)의 독주와 세레브라스 상장: 엔비디아가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시총 5.7조 달러에 육박한 가운데, '엔비디아 대항마'로 불리는 세레브라스가 나스닥에 화려하게 데뷔(IPO)하며 AI 반도체 열기를 더했습니다.
시스코(+13.4%)와 포드(+6.7%)의 변신: 시스코는 AI 주문 폭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전통 자동차 제조사인 포드는 전기차 공장을 데이터센터용 ESS(에너지저장장치) 생산지로 전환한다는 소식에 AI 수혜주로 재부각되었습니다.
비트코인 81,000달러 돌파: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클래리티 액트)의 상원 위원회 통과 소식에 비트코인이 급등하며 코인베이스 등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 시장 요약
AI 수혜의 확장: 이제 반도체를 넘어 데이터센터용 ESS(포드), 네트워크 장비(시스코) 등 AI 인프라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어 놓기만 하면 팔린다'는 네비우스의 말처럼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소비 지표의 이면: 소매판매가 3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실질 소비보다 유가 상승에 따른 명목 지출 증가라는 분석이 있습니다. 저소득층의 소비 여력 약화는 향후 경기 변동의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반도체 내 순환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올랐지만, 최근 급등했던 마이크론(-3.4%)과 퀄컴(-6.1%) 등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업항 내에서도 종목별로 숨 고르기가 진행 중입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5.15]
▫️전일 미 증시
» S&P500 +0.77%, Nasdaq +0.88%, DOW +0.75%
미중 정상회담 아직은 무난
미중 정상회담 첫날이 무난하게 마무리되자 시장이 안도 랠리. 3대지수 모두 상승, S&P500은 7,500pt 돌파.핵심은 경제 성과. 중국은 미국산 대두·석유·LNG 구매와 보잉 737 항공기 200대 주문에 합의. 트럼프 입장에서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필요한 성과를 일부 확보. 다만 보잉은 시장 기대였던 500대에 못 미친 200대 주문 소식에 -4.7% 하락.
NVDA ATH
미 상무부가 중국 주요 빅테크 약 10곳에 H200 칩 판매를 승인했다는 보도에 NVDA는 +4.4%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 대상은 알리바바·텐센트 등으로 알려져. 다만 아직 실제 인도 물량은 없고, 베센트 재무장관은 “추가 승인 관련 업데이트는 없다”고 선을 그음. 다음 주 NVDA 실적에서 중국 매출 전망이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다만, 여전히 중국 기술주들은 자체 칩 전략을 강화하고 있는 모습. Tencent는 중국산 AI 칩 공급이 올해 증가할 것이라 밝혔고, Alibaba는 자체 개발 반도체를 강조.
Cerebras IPO
공모가 $185에서 $350으로 거래 마감, 68% 상승. 시장은 AI 추론 시장 확대 가능성에 주목. 한편, 메가 IPO 줄지어 대기중. SpaceX, 다음 주 투자설명서 공개 및 6월 8일 로드쇼 개시 예정. 2월 xAI 합병 당시 기업가치 $1.25조. Anthropic·OpenAI 등도 대기중.
▫️주요 종목 뉴스
» NVDA(+4.4%)
미 상무부 중국 빅테크 10곳 H200 칩 판매 승인 소식에 사상 최고가 경신. 알리바바·텐센트 등 중국 주요 기업 매출 재개 기대.
» BA(-4.7%)
보잉 737 200대 구매 합의 소식도 기대치인 500대 미달로 실망 매물 출회. 백악관 공식 논평 부재도 부담.
» AAPL( -0.2%)
OpenAI와 파트너십 계약 위반 소송 검토 중이라는 보도에 약세. OpenAI는 ChatGPT를 Apple 시스템에 깊이 있게 통합할 것을 기대했지만 실제 활용도와 노출도가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보도.
» MSTR(+5%)
상원 은행위 CLARITY 법안 가결(찬성 15·반대 9)에 암호화폐주 강세. 법안은 상원 본회의 표결 대기 중. 비트코인 한때 $82,000 상회.
▫️전일 미 증시
» S&P500 +0.77%, Nasdaq +0.88%, DOW +0.75%
미중 정상회담 아직은 무난
미중 정상회담 첫날이 무난하게 마무리되자 시장이 안도 랠리. 3대지수 모두 상승, S&P500은 7,500pt 돌파.핵심은 경제 성과. 중국은 미국산 대두·석유·LNG 구매와 보잉 737 항공기 200대 주문에 합의. 트럼프 입장에서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필요한 성과를 일부 확보. 다만 보잉은 시장 기대였던 500대에 못 미친 200대 주문 소식에 -4.7% 하락.
NVDA ATH
미 상무부가 중국 주요 빅테크 약 10곳에 H200 칩 판매를 승인했다는 보도에 NVDA는 +4.4%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 대상은 알리바바·텐센트 등으로 알려져. 다만 아직 실제 인도 물량은 없고, 베센트 재무장관은 “추가 승인 관련 업데이트는 없다”고 선을 그음. 다음 주 NVDA 실적에서 중국 매출 전망이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다만, 여전히 중국 기술주들은 자체 칩 전략을 강화하고 있는 모습. Tencent는 중국산 AI 칩 공급이 올해 증가할 것이라 밝혔고, Alibaba는 자체 개발 반도체를 강조.
Cerebras IPO
공모가 $185에서 $350으로 거래 마감, 68% 상승. 시장은 AI 추론 시장 확대 가능성에 주목. 한편, 메가 IPO 줄지어 대기중. SpaceX, 다음 주 투자설명서 공개 및 6월 8일 로드쇼 개시 예정. 2월 xAI 합병 당시 기업가치 $1.25조. Anthropic·OpenAI 등도 대기중.
▫️주요 종목 뉴스
» NVDA(+4.4%)
미 상무부 중국 빅테크 10곳 H200 칩 판매 승인 소식에 사상 최고가 경신. 알리바바·텐센트 등 중국 주요 기업 매출 재개 기대.
» BA(-4.7%)
보잉 737 200대 구매 합의 소식도 기대치인 500대 미달로 실망 매물 출회. 백악관 공식 논평 부재도 부담.
» AAPL( -0.2%)
OpenAI와 파트너십 계약 위반 소송 검토 중이라는 보도에 약세. OpenAI는 ChatGPT를 Apple 시스템에 깊이 있게 통합할 것을 기대했지만 실제 활용도와 노출도가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보도.
» MSTR(+5%)
상원 은행위 CLARITY 법안 가결(찬성 15·반대 9)에 암호화폐주 강세. 법안은 상원 본회의 표결 대기 중. 비트코인 한때 $82,000 상회.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5/14; 투표권 X)
- 인플레가 정점에서 완화되었으나 여전히 너무 높은 수준이며, 현재 가장 중요한 경제적 위험은 인플레의 지속성임
- 지정학적 변화와 높은 유가가 가계 소비력을 줄이고 기업 비용을 늘리는 역풍으로 작용 중
- 그럼에도 미국 경제의 기초 체력은 건전하며, 성장은 완만하지만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
- 노동 시장은 채용과 해고가 모두 적은 '저채용 저해고' 환경이지만 효과적으로 기능하고 있음
바 연준 이사 (5/14; 당연직)
- 대차대조표 축소는 잘못된 목표라고 판단
- 해당 목표를 달성하려는 시도는 은행 회복력을 약화하고 머니마켓 기능을 저해하며 궁극적으로 금융안정을 위협할 것
- 최근 연준의 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제안된 내용 중 일부는 오히려 금융시장에서 연준의 개입을 빈번하게 만들어 발자국을 확대할 우려가 있음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5/14; 투표권 O)
- 현재 통화정책은 좋은 위치에 있으며, 당장 금리를 변경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함
- 현시점에서 금리를 인상하거나 인하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으며, 향후 전개 상황을 지켜본 뒤 결정해야 함
- 고용 시장은 과열이나 의미 있는 악화 없이 안정화 단계에 있으며, 이러한 노동 시장 완화는 인플레 고착 위험을 낮추는 중요한 지표
- 인플레가 단기적으로 상승했으나 현재 환경에서는 놀라운 일이 아님
(5/14; 투표권 X)
- 인플레가 정점에서 완화되었으나 여전히 너무 높은 수준이며, 현재 가장 중요한 경제적 위험은 인플레의 지속성임
- 지정학적 변화와 높은 유가가 가계 소비력을 줄이고 기업 비용을 늘리는 역풍으로 작용 중
- 그럼에도 미국 경제의 기초 체력은 건전하며, 성장은 완만하지만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
- 노동 시장은 채용과 해고가 모두 적은 '저채용 저해고' 환경이지만 효과적으로 기능하고 있음
바 연준 이사 (5/14; 당연직)
- 대차대조표 축소는 잘못된 목표라고 판단
- 해당 목표를 달성하려는 시도는 은행 회복력을 약화하고 머니마켓 기능을 저해하며 궁극적으로 금융안정을 위협할 것
- 최근 연준의 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제안된 내용 중 일부는 오히려 금융시장에서 연준의 개입을 빈번하게 만들어 발자국을 확대할 우려가 있음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5/14; 투표권 O)
- 현재 통화정책은 좋은 위치에 있으며, 당장 금리를 변경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함
- 현시점에서 금리를 인상하거나 인하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으며, 향후 전개 상황을 지켜본 뒤 결정해야 함
- 고용 시장은 과열이나 의미 있는 악화 없이 안정화 단계에 있으며, 이러한 노동 시장 완화는 인플레 고착 위험을 낮추는 중요한 지표
- 인플레가 단기적으로 상승했으나 현재 환경에서는 놀라운 일이 아님
이런 이사는 이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출한 사직서에서 “워시 차기 의장이 취임하는 시점 또는 그 직전에 연준 이사회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8177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81770
Naver
‘초 비둘기’ 마이런 연준 이사 사임…"가짜 인플레와 싸워선 안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내 대표적 비둘기파 인사로 꼽혀온 스티븐 Stephen Miran 마이런 이사가 14일(현지시간) 사임을 공식 발표하며 차기 연준 의장으로 인준된 케빈 워시에 대한 공개 지지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