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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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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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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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김정관 장관

<삼성전자 노사의 타협을 간곡히 촉구합니다>

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일이 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중앙노동위에서 대화 재개를 요청하여 사측은 수용하였으나, 노조는 사측 입장의 변화가 없다면 추가 대화할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노사가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하니 안타까움과 걱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 노사 양측이 조속히 대화를 재개하기를 간곡히 촉구합니다.
Forwarded from 🌸Crypto Judy🐰🌸
(오피셜) 미중정상회담 결과 백악관발표

• 미국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
• 중국의 미국 투자 증가
• 미국으로 들어오는 펜타닐의 방지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
• 중국의 미국 농산물 구매 확대
•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 유지
• 중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군사화와 통행료 부과에 반대
• 중국은 미국 석유를 더 구매하여 호르무즈 해협 경로에 대한 의존성을 줄일 것
• 양국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된다는 데 동의
Trump-Xi 정상회담 투자 포인트 (JPM)

1. 정상회담의 전략적 성격과 배경

전략적 타협(Strategic Accommodation): 현재 미-중 관계는 경쟁 구도 속에서 '일시적이고 불안정한 긴장 완화(detente)' 상태로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사전 외교 활동: 4월 30일 미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와 중국 허리펑 부총리 간의 심도 있는 교류,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왕이 외교부장의 회담 등 고위급 차원의 치밀한 사전 조율이 진행됨

정상회담 일정: 2026년 5월 14일~15일 양일간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국빈 방문을 통해 다차원적인 합의 도출 시도

2. 지정학적 협력 및 대만 이슈

중동 분쟁 해결: 양국 모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에너지 공급망 안정을 위해 중동 평화 이니셔티브에 협력할 강력한 의지가 있음

대만 관련 불확실성: 중국은 미국이 '대만 독립 반대' 입장을 명확히 하거나 대만향 무기 판매를 축소/중단하는 실질적인 신호를 보낼지 주시하고 있음

이란 관련 압박: 미국은 중국이 이란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핵심 수로를 개방하도록 설득할 것을 강력히 요구중

3. 기술 패권 및 공급망 협상

반도체-희토류 맞교환: 미국이 엔비디아 등 첨단 반도체의 수출 통제를 추가 완화하는 대가로, 중국이 희토류 등 핵심 광물의 수출 통제를 푸는 '빅딜' 가능성 타진

중국의 기술 자립화: 중국 기업들은 이미 화웨이 Ascend 950 칩을 채택하는 등 미국의 규제에 대비해 자국산 AI 칩 생태계(DeepSeek V4 등)를 강화하며 협상력을 높이고 있음

공급망 갈등: 미국은 중국의 새로운 공급망 법안을 '도발적'이라 보고 있으며, 중국은 미국의 무역 제한 조치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 중

4. 무역 합의 및 경제적 영향

포괄적 딜 대신 실무적 합의: 전체적인 무역 전쟁 종료보다는 추가 협상을 위한 프레임워크 합의 수준이 예상되나, 관세 현상 유지를 위한 실질적인 구매 합의가 포함될 것

주요 구매 품목: 중국은 대두를 포함한 농산물, 보잉 항공기, 원유 및 LNG를 대규모로 구매하여 무역 수지를 조절할 계획

주요 리스크 요인: 전기차 및 태양광 패널에 대한 미국의 수입 제한 유지, 다가오는 미국 중간선거에 따른 정치적 가변성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미국 4월 수입물가지수

- 수입물가지수 MoM: +1.9% (상회, 전월비 상승)
(예상: +1.0%, 이전: +0.8% / 수정: +0.9%)

- 수입물가지수 YoY: +4.2% (상회, 전월비 상승)
(예상: +3.1%, 이전: +2.1% / 수정: +2.3%)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5/9 기준)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1만 건 (상회)
(예상: 20.5만, 이전: 20.0만 / 수정: 19.9만)

미국 4월 소매판매

- 소매판매 추정 MoM: +0.5% (부합, 전월비 하락)
(예상: +0.5%, 이전: +1.7% / 수정: +1.6%)

- 소매판매(자동차 및 주유소 제외) MoM: +0.5% (상회, 전월비 하락)
(예상: +0.3%, 이전: +0.6% / 수정: +0.7%)

- 소매판매 관리 그룹: +0.5% (상회, 전월비 하락)
(예상: +0.4%, 이전: +0.7% / 수정: +0.8%)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960년대 '총과 버터(Guns & Butter)' 시대 수준으로 빠졌습니다

총과 버터라고 함은 베트남전을 위한 국방비 증액 (총) + 대규모 복지지출 프로그램 (버터)

당시의 컨센서스는 정부가 예산적자나 인플레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국방비와 사회복지를 둘 다 늘릴 수 있다는 것

뭔가 요즘이랑 비슷하다는 느낌이....

이 시대에는 저PER, 현금많은 기업, 단기채권 등이 유리했음.
S&P500은 4월 이후 강한 반등을 이어가며 고점권에 재진입했지만, 하단의 NYSE New Highs - New Lows는 최근 다시 제로선 근처까지 둔화됐음

현재 S&P500 지수만 보면 시장이 건강해 보일 수 있음. 하지만 실제로는 소수 대형주가 지수를 방어하고, 나머지 평균 종목은 상대적으로 힘을 못 쓰는 장세에 가까움

투자 관점에서는 두 가지 해석이 가능함. 첫째, AI·메가캡 주도 강세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신호임. 둘째, 동시에 시장이 좁아진 만큼 대형주 기대가 흔들릴 경우 지수 전체의 하방 민감도가 커졌다는 뜻임

지금 가장 중요한 체크는 “동일가중 반등이 나오는가”임. Equal Weight가 Cap Weight를 이기기 시작하면, 시장은 메가캡 일극에서 경기민감주·산업재·금융·중소형·비미국 자산으로 확산될 수 있음

한국 증시에는 양면적임. 미국 메가캡 AI 주도권이 유지되면 국내에서는 HBM, 반도체 장비, 전력기기,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계속 유리함.

반대로 동일가중 반등이 시작되면 조선, 기계, 방산, 금융, 소재처럼 경기·금리·밸류에이션 민감 업종으로 관심이 넓어질 수 있음
S&P500 내 기술주 시총 비중은 닷컴버블 고점 수준인 35%까지 재상승했지만, 소프트웨어 비중은 12%에서 8%로 꺾여 AI 랠리가 ‘소프트웨어 확산’보다 하드웨어·반도체 중심으로 압축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 차트는 AI CAPEX 낙관론에 대한 좋은 견제 장치.

CAPEX가 많다 = 좋은 투자처가 아니라, CAPEX가 ROIC와 FCF로 회수된다 = 좋은 투자처라는 점을 확인시켜줌

빅테크가 자사주보다 AI CAPEX를 늘리는 현상은 “확신”의 표현일 수 있지만, 시장이 장기적으로 보상한 것은 결국 투자 이후의 현금 회수력이었음
따라서 AI 투자주를 볼 때는 단순 CAPEX 규모보다 아래 조건이 중요함
① 매출 전환 속도
② 감가상각 부담
③ 고객 락인
④ 가격 결정력
⑤ 잉여현금흐름 훼손 여부

반도체·전력·데이터센터 장비주는 CAPEX 수혜가 바로 매출로 찍히는 쪽이라 상대적으로 유리함.

반면 클라우드·플랫폼 기업은 CAPEX 부담이 먼저 보이고, AI 수익화가 늦어지면 멀티플 압박을 받을 수 있음

한국 시장 시사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Capex 집중 기업의 주가 디스카운트 구조적 원인 설명 가능

밸류업 프로그램(배당·자사주 확대) 정책 방향이 글로벌 장기 데이터와 정합성 확보

주주환원 확대 기업 선별 전략의 중장기 유효성 재확인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전력

“전력기기 쇼티지(부족) 현상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뉴노멀에 진입했다”

“2025년 기준 변압기 공급이 수요에 비해 30%가량 모자란다”

“2028년까지 8000대 수준의 변압기 공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증설을 결정할 당시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만 고려하고 AI발 전력 수요를 생각하지 못한 것”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65 -> 66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12월 금리인상 확률 35.2% -> 44.8%
[2026년 5월 1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엔비디아가 대중국 수출 재개 기대로 4% 오르며 주가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2 UN 기후수장이 CATL의 1500킬로 주행 배터리를 게임체인저로 꼽았습니다.

3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 의존을 낮추기 위해 스타트업 인수를 검토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6%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92.35원 (-0.30원)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14 미 증시, 미-중 정상회담 소화 및 개별 종목 이슈에 힘입어 상승 마감

미 증시는 견조한 소매판매 발표 및 미-중 정상회담 내용을 소화하며 상승 출발. 이후 세레브라스(+68.15%)의 상장 후 급등과 시스코시스템즈(+13.41%)의 실적 발표 후 급등에 관련 종목군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 확대. 특히 미-중 정상회담 내용을 소화하며 종목별 차별화가 진행되었는데, 이미 승인된 H200 칩의 중국 인도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젠슨 황 CEO의 노력에 엔비디아(+4.39%) 등 일부 종목만 상승하는 종목 압축이 진행. 이 결과 일부 반도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상승을 견인하며 마감(다우 +0.75%, 나스닥 +0.88%, S&P500 +0.77%, 러셀2000 +0.6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6%)

변화요인: 세레브라스 상장, 미-중 정상회담, 시스코 실적, 소매판매

세레브라스 시스템즈(+68.15%)는 AI 추론 칩 전문 기업으로 IPO 공모가를 희망 범위(150~160달러)를 상회한 185달러로 확정. 올해 최대 규모의 테크 IPO로 평가받으며 시초가 350달러로 시작해 장중 385달러까지 치솟는 등 공모가 대비 100% 이상 급등. 시장에서는 이번 상장이 AI 산업의 중심축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는 흐름을 상징한다고 평가이번 IPO 성공은 향후 스페이스X, OpenAI, 앤스로픽 등 대형 IPO 기대를 자극하겠지만 공모 물량 대비 20배가 넘는 기관 수요가 몰린 만큼 상장 초기 높은 변동성과 버블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트럼프와 시진핑의 회담은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수준. 양국은 이란의 핵무기 보유 불가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유지 필요성에는 공감대를 형성.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으로부터 보잉 항공기 200대 구매 및 미국산 원유, 농산물 수입 확대를 포함한 대규모 구매 확약을 받았다고 발표하며 성과를 강조. 그러나 중국 외교부는 단순히 중동 문제가 의제였다고만 설명하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 미국 언론들은 중국이 실제로 이란을 압박할 실질적인 약속을 내놓지 않았다고 평가했으나, 시장은 일단 갈등 완화라는 상징적 의미에 긍정적으로 평가.

시스코시스템즈(+13.41%)는 양호한 실적 발표와 DRAM, NAND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압박을 가격 인상으로 상쇄했다고 발표하며 급등. 특히 공급망 불안에 대비해 대만 난야와 3년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투자를 체결했다고 발표한 점에 주목. 이는 글로벌 빅테크들이 대만, 중국 업체를 세컨드 벤더로 적극 육성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HP도 중국 기업과 인증 절차를 진행하는 등 범용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이 대만과 중국으로 분산될 가능성은 DRAM 관련 기존 기업들에 부담 요인이며, 이로 인해 스토리지 및 메모리 관련 기업 중심으로 차익 매물이 출회

4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5% 증가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 그러나 겉으로 보이는 성장세 뒤에 가려진 실질 소비의 위축과 인플레이션의 압박을 노출. 전체 매출은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이는 소비자들이 더 많은 물건을 구매한 결과라기보다 에너지와 식료품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기반의 매출 증가 성격이 강함. 온라인 매출이 전월 대비 1.1% 증가하며 소비를 견인한 것은 저렴한 가격을 찾는 소비자들의 합리적 소비가 반영된 결과로 판단

더불어 이란발 긴장으로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53달러를 돌파하며 가계의 실질 구매력을 위축시킨 점은 주목. 그 결과 필수 지출 외 여력이 감소하며 백화점 매출이 3.2% 급감하는 등 선택적 소비 분야의 둔화가 뚜렷. 특히 계절 조정을 거치지 않은 원지수(NSA) 기준으로 전체 결제 금액이 전월 대비 1.16% 감소했다는 사실은 인플레이션 조정 후 실질 소비 체력이 크게 악화되었음을 시사하며 향후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임.
뉴욕 증시는 미중 정상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필요성에 공감했다는 소식과 AI·반도체 중심의 매수세가 맞물리며 사상 최고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는 370.26포인트 오른 50,063.46으로 0.75% 상승해 5만선을 회복했고, S&P500은 0.77% 오른 7,501.24로 사상 처음 7,500선을 돌파했습니다. 나스닥도 0.88% 상승한 26,635.22로 이틀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VIX는 3.41% 하락한 17.26, 공포탐욕지수는 66으로 위험선호가 여전히 우위에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주가 1.85% 뛰며 시장을 주도했고, 에너지와 유틸리티, 금융, 산업재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반면 소재, 부동산, 경기소비재, 커뮤니케이션서비스는 약세였습니다. 엔비디아는 중국향 H200 칩 판매 허용 기대에 4.39% 급등하며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고, 브로드컴도 5.51% 올랐습니다. 시스코는 AI 자동화 전환과 호실적 기대에 13.41% 폭등하며 S&P500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 인텔, 퀄컴 등 일부 반도체는 차익실현에 밀렸고, 애플과 테슬라, 알파벳도 소폭 하락했습니다. 보잉은 중국 항공기 주문 기대가 시장 눈높이에 미치지 못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경제지표는 인플레이션 부담을 다시 자극했습니다. 4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5% 증가해 예상에 부합했지만, 수입물가는 1.9% 급등하며 전망치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21만1천건으로 늘었지만 절대 수준은 낮았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10년물 금리가 2.00bp 내린 4.4600%, 2년물은 0.20bp 오른 3.9920%, 30년물은 3.40bp 하락한 5.0120%를 기록해 수익률곡선이 평탄해졌습니다. 연내 금리 인하 기대는 거의 사라지고, 일부에서는 인상 가능성까지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4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378% 오른 98.873으로 99선에 접근했고, 달러엔은 158.354엔으로 올랐습니다. 파운드는 영국 정치 불확실성과 재정 우려가 겹치며 달러 대비 0.916% 급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중 정상회담 결과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상황을 주시하는 가운데 소폭 상승했습니다. WTI 6월물은 0.15% 오른 배럴당 101.17달러, 브렌트유 7월물은 0.09% 상승한 105.72달러에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