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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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8월 용인 1기 팹 2단계 착공…캐파 확대 가속화

1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는 8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 2단계를 착공한다. 또한 최근 2기 팹 구축 계획도 확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4150200003?section=industry/all
[국민성장펀드] 첫 바이오 지원으로 에스티젠바이오(국내 5위 규모의 위탁생산시설 보유한 중견기업) 선정

바이오시밀러 CDMO 설비 확충에 850억원 저리대출 승인.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수요 증가에 대한 선제 대응 목적 고려해 투자 결정

총 사업비 1,100억원 중 850억원 8년 만기 장기대출 지원(첨단기금 650억 + 산업은행 200억)

한국바이오협회: 백신 등 바이오의약품을 직접 개발하거나 위탁개발생산하는 기업, 바이오 소부장 기업에 대한 두 번째, 세 번째 투자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https://m.medigatenews.com/news/1208266078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30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 1.5조 달러 전망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가 AI 수요 급증에 힘입어 2030년까지 전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가 1.5조 달러(약 2,000조 원 이상)에 달할 것이라는 대담한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1조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시장 점유율 및 수요 분석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전체 시장의 55%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 20% 점유율 예상.
자동차용 반도체: 10% 점유율 예상.
AI 가속기: 웨이퍼 수요가 2022년 대비 2026년까지 11배 폭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생산 능력 및 기술 로드맵
공장 증설: 2026년 한 해에만 총 9단계(Phases)에 걸친 웨이퍼 팹 및 첨단 패키징 시설 건설 계획.

초미세 공정: 차세대 2나노(nm) 및 A16 칩 생산 능력을 2026~2028년 사이 연평균 70%씩 성장시킬 계획.

첨단 패키징(CoWoS): 엔비디아 칩 등에 필수적인 CoWoS 기술 생산 능력을 2022~2027년 사이 연평균 80% 이상 확대할 예정.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tsmc-says-global-chip-market-hit-15-trillion-by-2030-ai-drives-growth-2026-05-14/?taid=6a05741e9139890001baab91&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TSMC CoWoS 캐파 증가율 가이던스


- 2024년 4월 심포지엄: 2024~2028 CoWoS CAGR 60%
- 2025년 심포지엄: 2022~2026 CAGR 약 70~75%
- 2026년 5월 심포지엄 (이번): 2022~2027 CAGR 80%+

- 계속 상향조정되는 가이던스
- 지난 컨콜까지 26년 capex 증가율 가이던스가 +37%인데 이를 상회할 가능성이 크고 27년은 다시 큰 폭 증가를 예고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엔비디아 GPU당 HBM+DRAM 탑재용량 추이(COATUE)


- 22년 대비 25년까지 ×1.5배로 미미하다가
- 26년부터 연간 두배씩 급증 시작
- 28년 파인만 아키텍쳐에선 3500GB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어 22년 대비 10배의 용량 급증 예상
모건스탠리 "코스피 1만 간다"…환율 1,420원 회복 가능성
-하반기 변동성 다소 크겠지만, 코스피 상대적 견조
테슬라 450달러 복귀
미 선물 분위기 괜찬네요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김정관 장관

<삼성전자 노사의 타협을 간곡히 촉구합니다>

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일이 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중앙노동위에서 대화 재개를 요청하여 사측은 수용하였으나, 노조는 사측 입장의 변화가 없다면 추가 대화할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노사가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하니 안타까움과 걱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 노사 양측이 조속히 대화를 재개하기를 간곡히 촉구합니다.
Forwarded from 🌸Crypto Judy🐰🌸
(오피셜) 미중정상회담 결과 백악관발표

• 미국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
• 중국의 미국 투자 증가
• 미국으로 들어오는 펜타닐의 방지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
• 중국의 미국 농산물 구매 확대
•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 유지
• 중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군사화와 통행료 부과에 반대
• 중국은 미국 석유를 더 구매하여 호르무즈 해협 경로에 대한 의존성을 줄일 것
• 양국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된다는 데 동의
Trump-Xi 정상회담 투자 포인트 (JPM)

1. 정상회담의 전략적 성격과 배경

전략적 타협(Strategic Accommodation): 현재 미-중 관계는 경쟁 구도 속에서 '일시적이고 불안정한 긴장 완화(detente)' 상태로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사전 외교 활동: 4월 30일 미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와 중국 허리펑 부총리 간의 심도 있는 교류,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왕이 외교부장의 회담 등 고위급 차원의 치밀한 사전 조율이 진행됨

정상회담 일정: 2026년 5월 14일~15일 양일간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국빈 방문을 통해 다차원적인 합의 도출 시도

2. 지정학적 협력 및 대만 이슈

중동 분쟁 해결: 양국 모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에너지 공급망 안정을 위해 중동 평화 이니셔티브에 협력할 강력한 의지가 있음

대만 관련 불확실성: 중국은 미국이 '대만 독립 반대' 입장을 명확히 하거나 대만향 무기 판매를 축소/중단하는 실질적인 신호를 보낼지 주시하고 있음

이란 관련 압박: 미국은 중국이 이란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핵심 수로를 개방하도록 설득할 것을 강력히 요구중

3. 기술 패권 및 공급망 협상

반도체-희토류 맞교환: 미국이 엔비디아 등 첨단 반도체의 수출 통제를 추가 완화하는 대가로, 중국이 희토류 등 핵심 광물의 수출 통제를 푸는 '빅딜' 가능성 타진

중국의 기술 자립화: 중국 기업들은 이미 화웨이 Ascend 950 칩을 채택하는 등 미국의 규제에 대비해 자국산 AI 칩 생태계(DeepSeek V4 등)를 강화하며 협상력을 높이고 있음

공급망 갈등: 미국은 중국의 새로운 공급망 법안을 '도발적'이라 보고 있으며, 중국은 미국의 무역 제한 조치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 중

4. 무역 합의 및 경제적 영향

포괄적 딜 대신 실무적 합의: 전체적인 무역 전쟁 종료보다는 추가 협상을 위한 프레임워크 합의 수준이 예상되나, 관세 현상 유지를 위한 실질적인 구매 합의가 포함될 것

주요 구매 품목: 중국은 대두를 포함한 농산물, 보잉 항공기, 원유 및 LNG를 대규모로 구매하여 무역 수지를 조절할 계획

주요 리스크 요인: 전기차 및 태양광 패널에 대한 미국의 수입 제한 유지, 다가오는 미국 중간선거에 따른 정치적 가변성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미국 4월 수입물가지수

- 수입물가지수 MoM: +1.9% (상회, 전월비 상승)
(예상: +1.0%, 이전: +0.8% / 수정: +0.9%)

- 수입물가지수 YoY: +4.2% (상회, 전월비 상승)
(예상: +3.1%, 이전: +2.1% / 수정: +2.3%)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5/9 기준)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1만 건 (상회)
(예상: 20.5만, 이전: 20.0만 / 수정: 19.9만)

미국 4월 소매판매

- 소매판매 추정 MoM: +0.5% (부합, 전월비 하락)
(예상: +0.5%, 이전: +1.7% / 수정: +1.6%)

- 소매판매(자동차 및 주유소 제외) MoM: +0.5% (상회, 전월비 하락)
(예상: +0.3%, 이전: +0.6% / 수정: +0.7%)

- 소매판매 관리 그룹: +0.5% (상회, 전월비 하락)
(예상: +0.4%, 이전: +0.7% / 수정: +0.8%)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960년대 '총과 버터(Guns & Butter)' 시대 수준으로 빠졌습니다

총과 버터라고 함은 베트남전을 위한 국방비 증액 (총) + 대규모 복지지출 프로그램 (버터)

당시의 컨센서스는 정부가 예산적자나 인플레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국방비와 사회복지를 둘 다 늘릴 수 있다는 것

뭔가 요즘이랑 비슷하다는 느낌이....

이 시대에는 저PER, 현금많은 기업, 단기채권 등이 유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