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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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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영향으로 전자가 이렇게 언더한거겠지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JP모건

삼성전자


- 협상 성사 시 FY26E OP 영향 : 17~30조원 (인건비 가정 : OPI 10~15% + 기본급 5% 인상)

- 협상 불발, 파업 강행시 생산 차질 : 매출 4.5조원 손실 → 전체 OP 영향 21-35조원

- 그러나 2분기 강한 가격추세가 기회손실을 상쇄 예상 :
- 2Q26E 계약가격 : DRAM +58~63% QoQ, NAND +70~75% QoQ
기존 예상치(40~50% QoQ)를 크게 상회

- 노조 이슈로 인한 주가 조정 시 매수 권고
삼성 파업으로 촉발한 로봇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가 더욱 높아지는 모습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51321562438172bd56fbc3c_1
시장은 지수 왜곡 속에서 약세 모습

하락 종목수 1418개
AI와 로봇화를 통한 잉여인간시대가 본격화되면 기본소득이슈가 나올 수 밖에 없긴함

근데 이게 진지한 고민을 하고 하는게 아니고 표심 잡으려고 하는게 문제
미중 정상회담 시작
>>파업이 삼성에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될까? JPMorgan “조정은 모두 매수 기회”

•JPMorgan은 삼성의 대규모 파업이 예정대로 현실화될 경우, 삼성의 2026년 영업이익에 2.1조3.5조원 규모의 충격을 줄 수 있으며, 반도체 부문 매출도 약 12%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음

•다만 메모리 가격의 강한 상승세가 이러한 충격 대부분을 상쇄할 수 있고, 오히려 2·3분기 계약 가격 협상에서 가격 인상 근거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고 평가했음. 이에 따라 주가가 조정을 받더라도 저가 매수 기회라는 투자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분석

>罢工对三星影响多大?摩根大通:任何回调都是买入机会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235#from=ios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S&P500 헬스케어 59개 기업 합산 시총 5.2조 달러.
엔비디아 혼자 5.36조 달러.(5/12 기준)

지금 시장은 미래 지능에는 수천조,
현재의 생존은 할인을 주는 시기입니다.

반도체 다음의 선택지를 찾고 있다면, 이 시리즈도 읽어볼만 합니다.
GLP-1부터 항노화까지, 헬스케어의 귀환을 3편 시리즈로 정리했습니다.


엔비디아가 헬스케어를 삼킨 날, 나는 헬스케어를 샀다1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13193218570lt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KODEX코스닥150 1개월 자금순유출

예탁금이 이렇게 많아도 코스닥으로는 돈이 안들어오네요
[HD현대중공업 주가 약세 관련 코멘트]

@ 현황: 주가 장 중 8% 이상 하락

@ 원인: 성과급 지급 시 실적 훼손 우려

- 곧 시작될 임금단체협상에서
- 노조가 제시할 요구안 확정
- 연간 영업이익의 최소 30% 지급

@ 노조 요구안대로 협상 성사 시 영향도
(Worst case)

1) 기존 OP/NP 컨센서스

- 2026년: 3.48조원/2.68조원
- 2027년: 4.20조원/3.24조원
- 2028년: 4.60조원/3.64조원

2) 성과급 지급 재원

- 2026년: 1.05조원
- 2027년: 1.26조원
- 2028년: 1.38조원

3) 충당부채 전입 시 OP/NP 컨센서스

- 2026년: 2.44조원/1.63조원 이상
- 2027년: 2.94조원/1.98조원 이상
- 2028년: 3.22조원/2.26조원 이상

* 체크할 부분
예상 성과급을 분기마다 안분해서
반영하고 있는 회사의 정책을 감안하면,
협상이 100% 성사되더라도
실제 추정치 영향도는 더 낮을 것

- 밸류에이션 영향

2028년 목표 P/E 25배 기준
적정 기업가치 34.5조원 훼손

* 체크할 부분
- 기존 목표 시총 100조원
- 성과급 영향 (34.5조원)
- 조정 목표 시총 65.5조원
- 현재 시총 70.0조원

@ 코멘트

1) 최종 성사되기 어려운 요구. 임단협 시작 시, 노조 입장에서 가장 희망적인 요구안을 가지고 참여하는 점 감안

2) 노조 요구안을 100% 수용해서 성과급 충당금 쌓아도, 조정 순이익으로 지금 주가 설명할 수 있으며, 상선 수익성 개선 효과로 추가 커버 또한 가능

3) 노이즈이며, 4월부터 이어져 온 회사 투자포인트는 변함없음

4) 적극 매수 기회로 삼을 시점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영규 김)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김영규]
Company Research

링크: https://vo.la/TmZmrEK

테스 (095610.KQ /매수): 시작이 좋다

◆ 1Q26 Review: 제품 믹스 개선 확인

테스의 26년 1분기 매출액은 972억원(YoY +15%, QoQ -17%), 영업이익은 222억원(YoY +36%, QoQ +74%)을 기록. 매출액은 하나증권의 전망치에 부합했는데, 영업이익은 23% 상회. 영업이익률 개선이 눈에 띄는데, 제품 믹스가 개선되었기 때문. 2025년부터 고온 ACL 장비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이익률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

2025년에 분기 최고 영업이익률은 25년 2분기 25%였는데, 당시에는 중국 고객사향 매출액 비중이 14%에 달했었음. 이번 분기는 해외 고객사향 매출액이 미미했기 때문에 제품 믹스 개선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음. 삼성전자의 P4, SK하이닉스의 M15X 신규 투자에 고가의 장비가 잘 공급되었고, 양사 모두 1c나노 전환 투자 및 NAND 고단화 투자가 예상보다 빠르고 많이 투자되면서 2026년 연중으로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2026년 영업이익 1,057억으로 상향

2026년 연간 매출액은 4,600억원, 영업이익은 1,05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1%, 83% 증가할 전망. 앞서 언급한 고객사 투자 증대에 따른 수혜가 지속되며 매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추정. 특히, 하반기에는 BSD(Back Side Deposit) 장비가 NAND 뿐만 아니라 HBM으로 공급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추가적인 제품 믹스 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추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DRAM과 NAND향 균형 잡힌 매출 비중을 보이고 있어 전방위적 수혜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발휘되는 해가 될 것으로 판단. 2027년 이후에도 SK하이닉스의 용인 Fab과 삼성전자의 P5향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 3개년간 가시성 높은 실적 성장이 기대

◆ 전공정 장비 최선호주 유지

테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6,000원으로 상향. 2026년 및 2027년 EPS를 각각 51%, 46% 상향했기 때문. 제품 믹스 개선이 확인되었고, 신규 장비 공급으로 추가적인 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1분기말 수주잔고액은 1,455억원으로 전분기 412억원, 최근 3년간 평균 409억원을 크게 상회하며 실적 가시성을 확인시켜 주었음. 앞서 언급한 것처럼 2026년에 이어 2027~2028년까지 고객사들의 신규 Fab 투자로 인해 높은 실적 가시성이 기대되는 상황. 중장기적으로 보유 가능한 종목이라고 판단하며, 전공정장비 업체 중에 최선호주를 유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Halozyme CEO Helen Torley sells $3.43m in stock

Helen Torley, President and CEO of Halozyme, recently sold company stock worth approximately $3.43 million.

The transactions occurred over three days, from May 11 to May 13, 2026, and were executed under a pre-arranged trading plan.

CEO가 5/11~5/13 매도... 특혀 무효 판결결과가 5/12였는데 매도 시점이...

https://www.investing.com/news/insider-trading-news/halozyme-ceo-helen-torley-sells-343m-in-stock-93CH-4686809
『알테오젠 (196170.KQ) - 탑픽인 이유』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특허, 로열티, 전환율 3가지 우려 모두 제거 완료
미국 특허심판원(PTAB) PGR 최종 판결로 할로자임 MDASE 특허 무효 결정. 할로자임이 미국 민사법원에 제기한 특허 침해 소송도 침해를 주장한 특허 자체 무효화로 기각 예상. 특허 침해로 키트루다SC 로열티를 할로자임과 나눠 받을 것이라는 황당한 주장도 불가능. 1) 특허 무효, 2) 바이오젠 Mid-single 로열티 공시, 3) 가파른 키트루다SC 전환으로 3가지 할인 요인 모두 제거. PGR 결과 기다린 파트너사들의 다수 L/O 체결 전망

▶️ 할로자임 특허 무효 결정. 이제부터 중요하다
2024년 11월 12일 머크가 할로자임을 상대로 MDASE 특허의 광범위한 권리범위에 대해 PGR 청구. 2025년 6월 2일 미국 특허심판원 심리 개시. 약 1년의 심리 기간 거쳐 2026년 5월 12일 특허 무효 최종 결정

총 15건의 PGR, 3건의 IPR 중 쟁점이자 핵심인 미국 제11,952,600 특허(이하 ‘600 특허)가 무효. 나머지 PGR 특허도 모두 ‘600 특허와 연관. 그 중 11개는 침해소송과 직결돼 소송 기각 가능성도 높음. 미국 특허법원 결정은 유럽 분쟁에도 상당한 영향. 독일 판매금지 인용까지 기각 예상

키트루다SC 로열티 2%로 기대 현금유입 감소해 주가 하락. 특허 만료 이전 30~40% 전환율 이상 높은 매출 달성 시 Mid-single 로열티 수준 현금 유입. 4월 J-code 등록 첫 달 매출 지속되면 작년 키트루다 전체 매출 3.4% 달성. 시장 컨센서스 전환율 8.8% 상회 시 기대 현금흐름 회복 가능

▶️ Valuation & Risk: 리스크 요인 완전 제거, 수급만 돌아오길…
목표주가 620,00원으로 상향. 할로자임 특허 무효로 ALT-B4 특허 2043년까지 유지 확정되며 ALT-B4 가치 상승. 머크 키트루다SC 후속 5개 물질 상업화 가치 추정에서 기존 할인율 20% 제거 및 가치 재평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426
위 내용은 2026년 5월 14일 7시 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에이비엘바이오가 자사의 핵심 파이프라인 ‘ABL111(개발코드명)’에 대한 연내 임상3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 현재 확인된 임상 데이터가 유지된다면 미국 규제당국의 ‘가속 승인(Accelerated Approval)’ 절차까지 추진해 상업화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방침입니다. ABL111은 ‘클라우딘18.2(CLDN18.2)’와 ‘4-1BB’을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항체로, 현재 CLDN18.2가 발현된 위암 치료 시장에서 상업화 가능성을 엿보고 있습니다.

최창혁 에이비엘바이오 IR 책임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에서 열린 합동 기업설명회(IR)에서 ABL111의 임상1상 성과와 글로벌 상업화에 대한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클라우딘18.2 표적 치료는 다국적 제약사인 아스텔라스가 단일 항체 치료제로 먼저 상용화에 성공하며 시장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빌로이(성분 졸베툭시맙)’의 경우 클라우딘18.2가 75% 이상 높게 나타나는 고발현 환자만을 대상으로 한다는 명확한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와 달리 ABL111은 위선암에 주로 발생하는 암세포인 ‘클라우딘18.2’와 면역세포인 ‘4-1BB’를 동시에 타깃하는 이중항체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클라우딘18.2 표적 치료 시장에서 ABL111은 졸베툭시맙 대비 시장 규모도 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ABL111이 타깃하고 있는 클라우딘18.2의 고발현뿐만 아니라 저발현 환자까지 치료 대상으로 포함할 경우, 기존 치료제 대비 약 2배 넓은 시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입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현재 미국 바이오기업인 노바브릿지바이오사이언스와 함게 180명 규모로 임상2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표준 요법인 옵디보 병용투여와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