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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Alibaba, Tencent Fall Short of Expectations for Big AI Payoff

- 중국의 양대 AI 기업이 시장 전망치를 밑도는 매출을 발표하며, AI 투자 확대를 매출 성장으로 연결시키는 일이 만만치 않음을 드러냈음

- 알리바바 3월 분기 매출 증가율은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3%에 그쳤음. AI 사업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은 여파로, 2021년 초 코로나19 팬데믹 정점 이후 처음으로 영업 손실을 기록했음

- 텐센트도 1년여 만에 가장 더딘 매출 성장률을 보고. 다만 견조한 광고·게임 사업 덕분에 라이벌 알리바바보다는 나은 성적을 냈음

- 두 회사 실적은 중국 빅테크가 데이터센터, 연구, 인재 확보에 수십억 달러를 투입하고도 AI에서 새로운 매출을 짜내는 데 고전하고 있음을 보여줌.

- 알리바바 주가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힘입은 중국 증시 전반의 랠리 속에서, 미국 시장 거래 초반 하락했다가 결국 6.5% 반등했음.

- 미국 동종업체들과 마찬가지로 알리바바와 텐센트도 AI 지출을 수익성 있는 성과로 전환해 달라는 투자자들의 압박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음. 동시에 문샷(Moonshot), 미니맥스(MiniMax) 같은 저비용 신흥 경쟁자들의 공세에도 시달리고 있음

- 중국 주요 기술기업 가운데 알리바바는 가장 공격적인 투자자 중 하나로, 3년간 약 3,800억 위안(560억 달러)을 AI에 투입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음

- 양사 경영진은 AI 투자가 곧 결실을 맺을 것이라며 투자자 안심시키기에 나섰음. 에디 우(Eddie Wu) 최고경영자는 알리바바가 단기 이익보다 AI 개발을 우선시하고 있다며, 기존 투자 목표치보다 "훨씬, 훨씬 더 많이" 지출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음.

- 에디 우 CEO는 수요일 애널리스트들에게 AI 모델·서비스의 연간 반복 매출(ARR)이 6월에 100억 위안에 도달하고, 연말까지는 300억 위안을 넘어설 것이라고 말했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알리바바는 올해 들어 AI 수익화에 본격 착수하겠다는 의지를 공표해 왔음. 클라우드 서비스부터 AI 에이전트, 기업용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에서 돈을 벌겠다는 구상임

- 중국 전자상거래의 개척자인 알리바바는 AI·클라우드 서비스 가격을 인상하고, 자체 폐쇄형 모델 중심으로 방향을 틀었으며, AI 역량으로 수익을 내기 좋게 조직을 재편

- 에디 우 CEO는 향후 5년 안에 클라우드·AI 매출을 5배로 끌어올려 연 1,000억 달러 규모로 키우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음

- 상업화 작업의 일환으로, 에디 우 CEO는 신규 사업 그룹인 '알리바바 토큰 허브(Alibaba Token Hub)' 설립을 주도하고 직접 이끌고 있음. 대부분의 연구 기능과 소비자·기업용 제품을 한 우산 아래로 모아 운영을 간소화하기 위함

- 수요일 경영진은 중국 최대 규모인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이 순항 중임을 강조했음. 알리바바는 쇼핑, 내비게이션, 결제 도구를 통합한 AI 앱을 갖추고 있으며, 기업 고객을 겨냥한 에이전트 도구 '우콩(WuKong)'도 제공하고 있음

- 알리바바는 자사 AI 앱 큐원(Qwen)을 타오바오 플랫폼과 연동해 전자상거래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가격을 인상해 AI 컴퓨팅·스토리지 제품 가격을 최대 34%까지 올렸음.

- 알리바바의 야망은 AI 애플리케이션에 그치지 않음. 에디 우 CEO는 회사가 하드웨어를 포함한 풀스택 AI capacity 구축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혀 왔음.

- 알리바바는 칩 설계 자회사 티헤드(T-Head)의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 엔비디아의 대안이 될 중국산 반도체에 대한 투자자들의 강한 관심을 활용하려는 의도. 앞서 알리바바의 반도체 부문은 이동통신사 차이나유니콤(China Unicom)을 외부 고객으로 확보한 바 있음

- 토비 슈(Toby Xu)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성명에서 "사업 전망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경쟁 우위를 강화하기 위해 AI와 클라우드에 계속 투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음


- 텐센트는 올해 들어 시가총액이 약 1,600억 달러, 즉 23% 증발해 알리바바보다 훨씬 큰 폭의 하락을 겪었음

- 투자자들은 최근 지푸(Zhipu)와 미니맥스그룹(MiniMax) 같은 순수 AI 모델 개발사 쪽으로 관심을 옮기고 있음. 이들의 기업가치는 1월의 화려한 시장 데뷔 후 몇 배로 불어났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3/alibaba-revenue-misses-estimates-despite-ai-monetization-efforts
#삼성전기 목표가 140만원

작년 5월에 12만원이었는데... 1년만에 10배 가네...
"타이완 논의 불가"...정상회담 앞두고 중국 '4대 레드라인' 제시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140849329764

여기에는 첫 번째로 '타이완 문제', 두 번째로 '민주주의와 인권', 세 번째로 '발전 경로와 정치 시스템', 네 번째로 '중국의 발전 권리' 등을 레드라인으로 거론했습니다.
파업 영향으로 전자가 이렇게 언더한거겠지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JP모건

삼성전자


- 협상 성사 시 FY26E OP 영향 : 17~30조원 (인건비 가정 : OPI 10~15% + 기본급 5% 인상)

- 협상 불발, 파업 강행시 생산 차질 : 매출 4.5조원 손실 → 전체 OP 영향 21-35조원

- 그러나 2분기 강한 가격추세가 기회손실을 상쇄 예상 :
- 2Q26E 계약가격 : DRAM +58~63% QoQ, NAND +70~75% QoQ
기존 예상치(40~50% QoQ)를 크게 상회

- 노조 이슈로 인한 주가 조정 시 매수 권고
삼성 파업으로 촉발한 로봇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가 더욱 높아지는 모습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51321562438172bd56fbc3c_1
시장은 지수 왜곡 속에서 약세 모습

하락 종목수 1418개
AI와 로봇화를 통한 잉여인간시대가 본격화되면 기본소득이슈가 나올 수 밖에 없긴함

근데 이게 진지한 고민을 하고 하는게 아니고 표심 잡으려고 하는게 문제
미중 정상회담 시작
>>파업이 삼성에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될까? JPMorgan “조정은 모두 매수 기회”

•JPMorgan은 삼성의 대규모 파업이 예정대로 현실화될 경우, 삼성의 2026년 영업이익에 2.1조3.5조원 규모의 충격을 줄 수 있으며, 반도체 부문 매출도 약 12%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음

•다만 메모리 가격의 강한 상승세가 이러한 충격 대부분을 상쇄할 수 있고, 오히려 2·3분기 계약 가격 협상에서 가격 인상 근거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고 평가했음. 이에 따라 주가가 조정을 받더라도 저가 매수 기회라는 투자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분석

>罢工对三星影响多大?摩根大通:任何回调都是买入机会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235#from=ios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S&P500 헬스케어 59개 기업 합산 시총 5.2조 달러.
엔비디아 혼자 5.36조 달러.(5/12 기준)

지금 시장은 미래 지능에는 수천조,
현재의 생존은 할인을 주는 시기입니다.

반도체 다음의 선택지를 찾고 있다면, 이 시리즈도 읽어볼만 합니다.
GLP-1부터 항노화까지, 헬스케어의 귀환을 3편 시리즈로 정리했습니다.


엔비디아가 헬스케어를 삼킨 날, 나는 헬스케어를 샀다1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13193218570lt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KODEX코스닥150 1개월 자금순유출

예탁금이 이렇게 많아도 코스닥으로는 돈이 안들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