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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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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DA Davidson, 네비우스 그룹(Nebius Group, $NBIS),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며, 목표 주가를 200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

"우리는 네비우스 그룹에 대한 '매수' 의견을 재확인하고 목표 주가를 200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합니다.

이는 모든 고객층에 걸친 지속적인 수요 신호와 2026 회계연도(FY26) 계약 전력 가이드라인이 3GW에서 4GW로 다시 한번 상향된 점이 돋보였던 강력한 2025년 1분기 실적에 따른 것입니다.

우리는 네비우스가 2030년까지 가동 전력 5GW 달성이라는 장기 목표를 향해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다고 믿으며, 단기 혹은 중기적으로 새로운 대규모 계약 발표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비우스(NBIS US) 1Q26 리뷰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네비우스는 기대치를 상회하는 긍정적 실적 속 캐파 계획을 상향했습니다.

계약 전력은 4Q에는 2GW, '26년 목표 3GW였지만, 1Q는 계약 전력 3.5GW, '26년 목표 4GW 이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펜실베니아 사이트(최대 1.2GW)를 비롯한 자체 보유 계약 캐파를 강조했습니다(전체 75% 이상).

고객의 수요는 여전히 높습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미래에도 그럴 것입니다.

캐파는 모두 팔려나가고 있고, 온라인되는 GPU마다 고객 경쟁도 치열합니다. 모든 세대 GPU 가격 상승뿐 아니라 계약 기간과 규모 증가로도 연결되고 있습니다.

AI 클라우드 사업 파이프라인은 4Q 대비 3.5배 증가했는데요, 메타와 같은 전략적 하이퍼스케일러 딜은 미포함된 수치입니다.

고객들의 선급금은 분기 최대치를 기록하며 재무적으로 긍정적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높은 수요는 CapEx 가이던스 상향으로 이어졌습니다. '26년 CapEx 가이던스는 기존 160-200억 달러에서 200-250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부품 가격 상승 관련 비용 압박 떄문이 아니라 '27년 캐파에 대한 선투자 목적입니다. 부품 가격 상승 영향은 전체 지출 대비 낮은 한자릿 수 % 수준이라는 점도 긍정적 포인트입니다.

전체년도 가이던스는 대부분 재확인했습니다. EBITDA 마진 전망은 40%를 유지했으나, 개선세를 보이고 있고 2Q 조정 후 하반기에 추가 개선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타이밍 이슈지요

네비우스는 여러 기업의 인수를 통해 소프트웨어 포함 풀스택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규 워크로드 및 고객 대응 능력을 확대합니다.

단순 베어메탈부터 멀티테넌시, 추론, 에이전틱 등 다양한 서비스 기반으로 고객 다변화도 진행중입니다.

추가로 메타와 계약 270억 달러 중 150억 달러 규모의 유연성과 하방 리스크 제한 구조와 마이크로소프트 계약 관련 지연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것도 주목해야 합니다.

네오 클라우드 실적에서도 빅테크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실적의 연장선에서 장기 인프라 수요 지속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병목이 있는 곳은 가장 주요한 투자처가 되어야 합니다.

■ 1Q26 실적(컨센서스 Factset)

- 그룹 매출 3.99억 달러(+684% YoY, vs 컨센 3.75억 달러)
- 코어 AI 클라우드 매출 3.9억 달러(+841% YoY, +82% QoQ)
- 코어 AI 클라우드 ARR 19.2억 달러(vs 4Q 12.5억 달러)
- 조정 EBITDA 1억 2,950만 달러(vs 컨센 9,890만 달러)
- CapEx 24.7억 달러(vs 컨센 26.5억 달러)

■ '26년 가이던스(컨센서스 Factset)

- 매출 30~34억 달러(vs 컨센 32.7억 달러, 유지)
- ARR 70~90억 달러(vs 컨센 72.1억 달러, 유지)
- CapEx 200-250억 달러(vs 컨센 15.6억 달러, 기존 160-200억 달러에서 상향)
- 조정 EBITDA 가이던스 40%(유지)

(2026/5/14 공표자료)
• Google이 SpaceX와 협력해 ‘우주 AI(Space AI)’ 및 궤도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을 추진 중. AI 전력 수요가 급증하자, 우주에서 무한한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하려는 구상이 핵심 배경으로 꼽힘

• 해당 소식으로 대만 태양광·냉각 관련 기업들이 수혜 기대를 받고 있음. 대표적으로 과거 SpaceX 로켓에 태양전지를 공급한 이력 보유한 TSEC Corporation,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기술 개발 중인 United Renewable Energy, 페로브스카이트 생산 자동화 장비 사업 확대 중인 Mirle Automation, 우주 AI용 냉각 기술 기대주 Sunonwealth Electric Machine 등 존재

• Google은 ‘Project Suncatcher’를 통해 2027년 전까지 우주 AI 데이터센터용 시험 위성 발사를 추진. 시장에서는 Google 참여가 우주 AI 산업의 신뢰도를 높이며, 관련 태양광·냉각 산업 성장 기대를 키우고 있다고 평가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01233?from=edn_maintab_cate
-시스코, FY3Q 실적 기대치 상회 + FY4Q 가이던스 기존 컨센 상회 + FY26 가이던스 상향조정. 시간외 주가 +16% 상승 중

-경영진 코멘트:
Cisco는 3분기에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으며, 당사 제품에 대한 매우 강력하고 광범위한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이는 우리 제품의 중요성과 경쟁력을 보여줍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cisco 시간외 +17%

• Cisco 시간외 주가 +15% 급등
실적 상회
• AI 주문 급증
• 가이던스 대폭 상향


실적
• EPS: $1.06 vs. 예상: $1.04 상회
• 매출: $158.4억 vs. 예상: $155.6억 상회
• 매출 성장: 전년 대비 +12%


가이던스

다음 분기
EPS: $1.16~$1.18 vs. 예상: $1.07
• 매출: $167억~$169억 vs. 예상: $158.2억

시장 예상 크게 상회

‼️AI 인프라 주문 폭증

올해 누적 AI 주문
• 기존 전망: $50억
• 신규 전망: $90억

→ 거의 2배 상향

‼️AI 관련 매출 전망
• 기존: $30억 vs. 신규: $40억


핵심
• Cisco가 AI 네트워크 인프라 수혜 본격 진입
• 네트워크 스위치, 라우터
수요 급증 확인

구조조정
• 직원: 약 4,000명 감축
• 전체의 5% 미만

CEO Chuck Robbins
• AI 시대 승자 조건: 집중, 속도, 투자 재배치
• “Cisco는 AI 시대 승자 중 하나가 될 것”

제품
• 차세대 AI 네트워크: 신규 스위치·라우터 공개
• 생성형 AI 모델 보안 평가 leaderboard 공개

시장 의미
• Cisco는 AI 시대 소외주였지만 hyperscaler 네트워크 투자 증가로 재평가 시작
→ 초고속 스위칭 수요 폭증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관련 사업에서 매출 300억 달러 이상 창출(‘23~’25년)

: 오픈AI의 Azure 서버 임대 매출 = 200억 달러
(오픈AI는 ‘23~’25년 서버 임대에 230억 달러 지출. 대부분 MS 향)

: Azure 오픈AI 서비스 매출 = 25억 달러(API 매출)

: 오픈AI 모델 활용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판매 매출
- M365 코파일럿 = 50억 달러
- 깃허브 코파일럿 = 12억 달러

: 오픈AI 매출 공유 지급액 = 30억 달러

: ‘25년 3월 기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AI 파트너십 누적 매출은 95억 달러

: 마이크로소트의 전체 AI 관련 매출은 연환산 370억 달러(3월 기준) 대부분 오픈 AI 관련 서비스에서 발생으로 해석

: ‘25년 API 매출은 오픈AI > 마이크로소프트
- Azure 오픈 AI 서비스 매출 = 15억 달러(+50% YoY)
- 오픈AI 자체 API 매출 = 20억 달러(2.5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Microsoft는 OpenAI와의 파트너십에 초기 투자와 인프라 구축 비용 등을 포함해 총 1,000억 달러 이상을 지출

-이러한 비용 상당수는 아직 어떠한 매출도 발생하기 전에 선투자 형태로 집행됐다고 Microsoft 딜 담당 임원 Michael Wetter가 설명

-직접 지분 투자(약 130억 달러)보다 AI 데이터센터·GPU·Azure 인프라 투자 비중이 훨씬 컸음

-Microsoft는 내부적으로 OpenAI 투자에서 약 920억 달러 수익을 기대했던 것으로 나타났음

-Microsoft가 보유한 OpenAI 지분 가치는 지난해 10월 기준 약 1,350억 달러로 평가됐으며, OpenAI 기업가치는 올해 3월 말 기준 8,520억 달러까지 급등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3/microsoft-spent-over-100-billion-on-openai-partnership-to-date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트레이더들: 美中 정상회담 낙관론 전망하며 위안화 강세 베팅 확대

- 양국 간 무역 휴전을 뒷받침할 것이라는 기대에 따른 것. [그림 1]처럼 달러 약세와 위안화 강세에 배팅하는 더 높은 옵션 프리미엄을 지불.

- JP Morgan EM Strategist 따르면, 금융시장은 여전히 본 정상회담에 낮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中 관련 자산에는 낙관론이 여전히 거의 반영 안된 상황), 어떤 건설적인 결과가 나오더라도 강세 촉매로 작용할 여지고 있다고 전망

#INDEX
🚀 CATL, 나트륨 이온 배터리에 50억 위안(약 9,500억 원) 추가 투입

세계 최대 배터리 업체 CATL이 리튬 의존도를 낮추고 원가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나트륨 이온 배터리 생산 능력 확대를 가속화합니다.

1️⃣ 대규모 증설: 40GWh 규모 신규 라인

​투자 규모: 총 50억 위안(한화 약 9,500억 원)을 투입하여 푸젠성 푸딩(Fuding) 기지에 나트륨 이온 전용 생산 라인을 구축합니다. ​생산 능력: 연간 40GWh 규모로, 완공 시 해당 기지의 전체 배터리 생산 능력은 149GWh까지 확대됩니다. ​건설 기간: 약 24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며, 최첨단 제조 설비를 갖춘 독립 시설로 운영됩니다.

2️⃣ 배경: 역대 최대 규모 수주가 촉매제

​이번 증설 결정은 지난 4월 말, 에너지 저장 장치(ESS) 기업인 하이퍼스트롱(HyperStrong)과 체결한 60GWh 규모의 나트륨 배터리 공급 계약에 따른 대응 조치입니다.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나트륨 배터리 수주로,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상업화 대량 생산' 시대로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

3️⃣ 나트륨 이온 배터리 브랜드: 'Naxtra'

​CATL은 자사의 나트륨 배터리 브랜드를 'Naxtra'로 명명하고 2026년 말 본격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장점: 저온 환경에서의 성능 유지력이 뛰어나고, 리튬인산철(LFP) 대비 약 30%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 가능합니다. ​전망: CATL 회장 로빈 정(Robin Zeng)은 향후 나트륨 배터리가 전체 배터리 시장 점유율의 30~40%를 대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리튬 가격 변동 리스크를 회피하고, 저가형 전기차 및 대규모 ESS 시장을 선점하려는 CATL의 전략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나트륨 배터리는 2차전지 시장의 새로운 게임 체인저로서 비중이 급격히 커질 전망입니다.


https://www.automotiveworld.com/news/catl-pours-cn%c2%a55bn-into-major-sodium-ion-capacity-boost/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Chang Yong Yang)
# 관세 업데이트: "다시 만난 트럼프와 시진핑" - 5월 14일

■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 14일 오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정상회담 개최

*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대면 회담은 지난해 10월 APEC 정상회의 계기로 부산에서 만난 이후 약 6개월 만이며, 베이징 회담은 트럼프 대통령 집권 1기 시절인 2017년 이후 약 9년 만

* 정상회담에서는 관세·무역 갈등을 비롯해 이란 정세, 대만 문제, 첨단기술 통제 등 양국 핵심 현안과 국제 정세 전반이 폭넓게 논의될 전망

*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주석을 만나 가장 먼저 중국 시장 개방을 요구할 것이라며, 중국이 개방해야 글로벌 기업과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해 중국 경제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다 언급

■ CNBC, 트럼프 행정부가 징수했다가 연방대법원에서 위법 판결을 받은 관세에 대해 약 석 달 만에 기업들에 1차 환급금 지급을 시작했다 보도

* 트럼프 대통령, 관세 환급과 관련해 미친 짓이라며 미국은 적대적인 국가와 기업들로부터 막대한 자금을 거둬들이고 있었다 불만 표출

* 트럼프 대통령, 이론적으로는 관세를 환급해야 하지만 이에 맞서 계속 대응해 나갈 것이라 강조

■ 인도, 세계 2위 귀금속 소비국으로 금·은 수입관세를 기존 6%에서 15%로 대폭 인상

* 이번 조치는 귀금속 수입 급증에 따른 무역적자 확대와 루피화 약세를 막기 위한 대응으로 풀이

* 인도는 국내 금 소비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가운데 국제 금값 상승으로 투자 목적의 금 수요가 급증하자 무역적자 확대와 루피화 약세 압력이 커졌고, 이에 모디 인도 총리는 국민들에게 1년간 금 구매 자제를 요청

<자료 원본 ☞ https://buly.kr/7FTRVqB>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Alibaba, Tencent Fall Short of Expectations for Big AI Payoff

- 중국의 양대 AI 기업이 시장 전망치를 밑도는 매출을 발표하며, AI 투자 확대를 매출 성장으로 연결시키는 일이 만만치 않음을 드러냈음

- 알리바바 3월 분기 매출 증가율은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3%에 그쳤음. AI 사업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은 여파로, 2021년 초 코로나19 팬데믹 정점 이후 처음으로 영업 손실을 기록했음

- 텐센트도 1년여 만에 가장 더딘 매출 성장률을 보고. 다만 견조한 광고·게임 사업 덕분에 라이벌 알리바바보다는 나은 성적을 냈음

- 두 회사 실적은 중국 빅테크가 데이터센터, 연구, 인재 확보에 수십억 달러를 투입하고도 AI에서 새로운 매출을 짜내는 데 고전하고 있음을 보여줌.

- 알리바바 주가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힘입은 중국 증시 전반의 랠리 속에서, 미국 시장 거래 초반 하락했다가 결국 6.5% 반등했음.

- 미국 동종업체들과 마찬가지로 알리바바와 텐센트도 AI 지출을 수익성 있는 성과로 전환해 달라는 투자자들의 압박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음. 동시에 문샷(Moonshot), 미니맥스(MiniMax) 같은 저비용 신흥 경쟁자들의 공세에도 시달리고 있음

- 중국 주요 기술기업 가운데 알리바바는 가장 공격적인 투자자 중 하나로, 3년간 약 3,800억 위안(560억 달러)을 AI에 투입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음

- 양사 경영진은 AI 투자가 곧 결실을 맺을 것이라며 투자자 안심시키기에 나섰음. 에디 우(Eddie Wu) 최고경영자는 알리바바가 단기 이익보다 AI 개발을 우선시하고 있다며, 기존 투자 목표치보다 "훨씬, 훨씬 더 많이" 지출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음.

- 에디 우 CEO는 수요일 애널리스트들에게 AI 모델·서비스의 연간 반복 매출(ARR)이 6월에 100억 위안에 도달하고, 연말까지는 300억 위안을 넘어설 것이라고 말했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알리바바는 올해 들어 AI 수익화에 본격 착수하겠다는 의지를 공표해 왔음. 클라우드 서비스부터 AI 에이전트, 기업용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에서 돈을 벌겠다는 구상임

- 중국 전자상거래의 개척자인 알리바바는 AI·클라우드 서비스 가격을 인상하고, 자체 폐쇄형 모델 중심으로 방향을 틀었으며, AI 역량으로 수익을 내기 좋게 조직을 재편

- 에디 우 CEO는 향후 5년 안에 클라우드·AI 매출을 5배로 끌어올려 연 1,000억 달러 규모로 키우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음

- 상업화 작업의 일환으로, 에디 우 CEO는 신규 사업 그룹인 '알리바바 토큰 허브(Alibaba Token Hub)' 설립을 주도하고 직접 이끌고 있음. 대부분의 연구 기능과 소비자·기업용 제품을 한 우산 아래로 모아 운영을 간소화하기 위함

- 수요일 경영진은 중국 최대 규모인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이 순항 중임을 강조했음. 알리바바는 쇼핑, 내비게이션, 결제 도구를 통합한 AI 앱을 갖추고 있으며, 기업 고객을 겨냥한 에이전트 도구 '우콩(WuKong)'도 제공하고 있음

- 알리바바는 자사 AI 앱 큐원(Qwen)을 타오바오 플랫폼과 연동해 전자상거래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가격을 인상해 AI 컴퓨팅·스토리지 제품 가격을 최대 34%까지 올렸음.

- 알리바바의 야망은 AI 애플리케이션에 그치지 않음. 에디 우 CEO는 회사가 하드웨어를 포함한 풀스택 AI capacity 구축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혀 왔음.

- 알리바바는 칩 설계 자회사 티헤드(T-Head)의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 엔비디아의 대안이 될 중국산 반도체에 대한 투자자들의 강한 관심을 활용하려는 의도. 앞서 알리바바의 반도체 부문은 이동통신사 차이나유니콤(China Unicom)을 외부 고객으로 확보한 바 있음

- 토비 슈(Toby Xu)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성명에서 "사업 전망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경쟁 우위를 강화하기 위해 AI와 클라우드에 계속 투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음


- 텐센트는 올해 들어 시가총액이 약 1,600억 달러, 즉 23% 증발해 알리바바보다 훨씬 큰 폭의 하락을 겪었음

- 투자자들은 최근 지푸(Zhipu)와 미니맥스그룹(MiniMax) 같은 순수 AI 모델 개발사 쪽으로 관심을 옮기고 있음. 이들의 기업가치는 1월의 화려한 시장 데뷔 후 몇 배로 불어났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3/alibaba-revenue-misses-estimates-despite-ai-monetization-efforts
#삼성전기 목표가 140만원

작년 5월에 12만원이었는데... 1년만에 10배 가네...
"타이완 논의 불가"...정상회담 앞두고 중국 '4대 레드라인' 제시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140849329764

여기에는 첫 번째로 '타이완 문제', 두 번째로 '민주주의와 인권', 세 번째로 '발전 경로와 정치 시스템', 네 번째로 '중국의 발전 권리' 등을 레드라인으로 거론했습니다.
파업 영향으로 전자가 이렇게 언더한거겠지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JP모건

삼성전자


- 협상 성사 시 FY26E OP 영향 : 17~30조원 (인건비 가정 : OPI 10~15% + 기본급 5% 인상)

- 협상 불발, 파업 강행시 생산 차질 : 매출 4.5조원 손실 → 전체 OP 영향 21-35조원

- 그러나 2분기 강한 가격추세가 기회손실을 상쇄 예상 :
- 2Q26E 계약가격 : DRAM +58~63% QoQ, NAND +70~75% QoQ
기존 예상치(40~50% QoQ)를 크게 상회

- 노조 이슈로 인한 주가 조정 시 매수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