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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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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7만명인데 5만명이 파업했는데 공장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면 재앙이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밸류체인
미국 CSP '빅5', 올해 설비투자 예상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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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의 크기가 부의 크기다
-머스크의 부는 무한 책임을 지고 있는 것에 대한 결과다.
올 250조 불린 국민연금 … '국장 보유 허용치' 이참에 늘릴까
https://naver.me/GQG1BtQI

최근 국민연금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투자 비중이 목표치를 12%포인트나 상방 이탈하면서 150조원 규모 강제 매도 압박을 받고 있다. 현재 유예 중인 리밸런싱을 재개하면 12개월에 걸쳐 주식을 매도해야 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도 대상이다

국민연금이 150조원어치의 기계적 매도를 막으려면 올해 국내 주식 목표비중 자체를 상향하거나, 목표비중 이탈 허용 범위를 늘려야 한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ETF 삼성전자 비중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4월 CPI 급등의 의미는?

관세 사이클은 끝났다. 호르무즈 사이클이 시작됐다.

📌 인플레이션의 엔진 교체

4월 CPI 3.8%, 월간 물가 상승의 40%가 에너지에서 나왔다. 호르무즈가 막힌 두 달, 충격은 이제 식품·운임·의류로 전이되기 시작했다.

📌 연준 의장 교체기, 워시의 딜레마

JP모건은 2027년 금리 인상을 전망한다. 인하해도 동결해도 신뢰에 균열이 생기는 국면, 워시는 번스의 길을 갈 것인가 볼커의 길을 갈 것인가.

💭 4월 CPI는 충격의 끝이 아니라 첫 번째 파동이다. 통화정책이 공급 충격 앞에 무력해진 지금, 투자자가 묻어야 할 질문은 단 하나다. "내 포트폴리오는 두 시나리오 모두에서 살아남는가?"

https://themiilk.com/articles/ae2a5d3c9?u=3e083717&t=a8e8dc79e&from=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이번 CPI 데이터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점은 단순히 이란 전쟁때문에 물가가 얼마나 올랐다 정도가 아닙니다.

우선 호르무즈가 막히면서 휘발유 가격이 오르는거야 당연하지만 이를 제외한 핵심 서비스 가격도 오르고 있다는 겁니다.

꼭 전쟁이 아니라도 물가상승 추세가 고착화되고 있다는 의미.

여기에 가장 큰 문제는 드디어 3년 만에 처음으로 인플레로 인해 실질임금 상승세가 마이너스로 진입했다는거.

이 기조가 유지되면 연준은 물가상승세를 무시할 수 없게됩니다. 2021년말 이 역전이 발생하고 연준의 금리인상이 본격화되었죠.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단기금리 하락이 가능하다고 보는 이유

- 이전 동결 → 인상 사이클이었던 2020년 5월 28일(인하 종료)부터 인상이 한창이던 2022년 4월 11일까지 기준금리가 75bp 인상되는 683일 동안 국고 3년 - 기준금리 스프레드는 161.8bp 확대(31.8bp → 161.8bp)

- 이번 동결 사이클 중 2025년 5월 29일(인하 종료)부터 지금까지 기준금리가 유지되는 349일 동인 국고 3년 - 기준금리 스프레드는 129.4bp 확대(-15.9bp → 129.4bp)

- 다가올 인상 사이클에서의 Terminal Rate가 3.00%든, 3.25%든 중요한 것은 이전 고점인 3.50%보다는 낮을 것이고, 인상 위치는 이전보다 높은 곳(0.50% vs. 2.50%)이라는 것. 물가도 아무리 튀어본들 2022년과 같은 6%대를 볼 일은 없음. 정말 많이 튀어야 3%대

- 즉, 인상폭도, 인상기간도 이전보다 작고, 짧을 것이고 물가 상승세도 이전보다 약할텐데 지금과 같은 스프레드 확대 속도는 매우 과도

- 기준금리가 실제로 인상되고, 인상 경로를 대략적이나마 알 수 있을 8월~10월을 기점으로 국고 3년 금리는 하향 안정화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함. Terminal Rate 3.00% 가정했을 때 3.40%까지는 충분히 내려올 여지가 있다고 봄
지금 시장금리는 기준금리 거의 4회 인상 가까이를 반영하고 있으니 터미널 레이트를 더듬어가며 제자리를 찾을 거라는 이야기로 해석. 그래도 3.4%면 4월 평균 금리 수준입니다. 충분히 높음
S&P500 기업 중 향후 12개월 매출/주당순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하는 기업 비중이 동반 상승 중

매출 증가 기업 비중과 EPS 증가 기업 비중이 같이 올라간다는 것은 단순 비용절감이 아니라 탑라인과 이익이 동시에 개선되는 기업 수가 늘고 있음을 의미함

특히 EPS 증가 기업 비중이 매출 증가 비중과 함께 회복된다는 점은 마진 훼손 우려가 크지 않다는 쪽에 힘을 줌

투자 관점에서는 S&P500 랠리의 질이 개선되고 있다는 해석 가능함. 이전에는 AI·M7 중심의 집중 장세였다면, 이 데이터는 실적 개선의 폭이 넓어지는 쪽을 지지함

다만 Russell 2000이나 S&P600 소형주까지 같은 흐름이 확인된 것은 아님. 즉 “미국 기업 전반 회복”이라기보다 아직은 S&P500 대형주 내부 확산으로 보는 게 더 정확함

최근 가장 감이 좋은 야데니라 신뢰가 더 가는 느낌

#S&P500 #이익확산 #ForwardEPS #매출성장 #대형주프리미엄 #실적장세 #추세확인
빅테크의 CAPEX가 2023년 이후 급격히 재가속되고 있음

Microsoft, Meta, Google, Amazon 합산 CAPEX는 2026년 전망 기준 연 2조 달러대 이상으로 확대되는 흐름으로 보임

반면 Free Cash Flow는 2025년 이후 급락했다가 회복 시도 중이나, CAPEX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

핵심 메시지는 명확함. AI 인프라 투자가 현금창출력을 잠식하는 구간에 진입했다는 것

그러나 빅테크 입장에서는 이 투자를 멈추기 어려움. AI 경쟁에서 뒤처지면 클라우드, 검색, 광고,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주도권을 잃을 수 있기 때문임

#AI인프라 #빅테크 #CAPEX #현금흐름 #데이터센터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미국 4월 PPI 예상치 큰 폭 상회

- PPI 최종수요 YoY: +6.0% (상회)
(예상: +4.8%, 이전: +4.0% / 수정: +4.3%)

- PPI 최종수요 MoM: +1.4% (상회)
(예상: +0.5%, 이전: +0.5% / 수정: +0.7%)

- 코어 PPI YoY: +5.2% (상회)
(예상: +4.3%, 이전: +3.8% / 수정: +4.0%)

- 코어 PPI MoM: +1.0% (상회)
(예상: +0.3%, 이전: +0.1% / 수정: +0.2%)
4월 PPI(생산자물가지수) 예상치 상회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4월 PPI - "이건 좀 아프다!" 😢

︎ 전일 CPI에 이어 PPI 역시 컨센 및 이전치 모두 큰 폭 상회 (CPI보다 더 큰 폭)

︎주요 요인은 지난 달부터 뛰기 시작한 Energy 외 이번달은 유통 마진 서비스 물가에 전이됐다는 것

︎더 나아가 CPI와 차이점은 PPI의 경우 근원 물가에까지 이미 강하게 영향을 미치며, 인플레 특정 에너지 항목에 국한되지 않고 경제 전반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

👉 이정도 확산이면 결국 CPI 및 FED 통화정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수준. 트위터에 다시 댓글 달기 전에 이제 전쟁 진짜 끝내주세요... 😭🫣🙏
미국 4월 PMI에서 가격 압력이 재부각되며 10년물 금리가 상승 중임. 두 번째 차트는 2023년 이후 10년물 금리가 상승한 주간의 S&P500 수익률을 금리 레벨별로 나눈 자료인데, 핵심은 “금리 상승 자체”보다 금리 상승이 어느 레벨에서 발생하느냐임.

차트상 10년물이 4.25%를 넘어서면 S&P500 주간 수익률 중앙값이 마이너스로 전환되고, 4.5%를 넘어서면 PER 압축 리스크가 더 뚜렷해짐. 특히 AI·빅테크처럼 미래 현금흐름에 대한 기대가 큰 종목은 할인율 상승에 민감할 수밖에 없음.

다만 앞서 확인한 것처럼 S&P500 내 매출·EPS 증가 기업 비중이 올라오고 있다는 점은 금리 부담을 일부 흡수할 수 있는 완충재임. 따라서 현재 구도는 “금리 상승 = 즉시 약세장”이라기보다 이익 개선 속도와 금리 상승 속도의 싸움으로 보는 게 적절함.

한편 빅테크의 초장기채 발행은 향후 AI CAPEX를 지속하기 위한 자본구조상 포석으로 해석 가능함. 이미 조달한 자금에 대해서는 금리 변동 민감도를 낮추고, 장기 데이터센터·전력·GPU 투자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셈임.

다만 이것이 금리 리스크에서 완전히 자유롭다는 뜻은 아님. 주식시장은 여전히 장기금리 상승에 따른 할인율 부담, 위험자산 회피, FCF yield 하락, ROIC 검증 부담을 반영할 수 있음. 결국 빅테크 입장에서는 선택지가 많지 않음. AI 인프라 경쟁에서 멈추면 성장 옵션을 잃고, 계속 투자하면 금리와 현금흐름 검증을 감내해야 하는 구간임.

#리스크점검 #미국10년물 #PMI쇼크 #PER압축 #AI인프라 #초장기채 #CAPEX #실적장세
Forwarded from BUYagra
4월 PPI차트인데 서비스PPI급등이 많이 거슬림

서비스 지수가 1.2% 상승하여 2022년 3월 이후 가장 큰 월간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이 움직임의 3분의 2는 무역 서비스에서 2.7% 상승에 기인했으며, 이는 관세 비용이 가격에 더 큰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 조치는 또한 기계 및 장비 도매에 대한 마진이 3.5% 상승한 것에 의해 뒷받침되었습니다.

The services index accelerated 1.2%, the biggest monthly gain since March 2022. Two-thirds of the move was attributed to a 2.7% gain in trade services, a sign that tariff costs could be starting to have a larger impact on prices. The move also was buttressed by a 3.5% jump in margins for machinery and equipment wholesa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