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K하이닉스_보유_모두가_낙관하는_가운데_리스크도_커진다_BNK투자증권_260512.pdf
868.3 KB
[BNK투자증권 이민희]
SK하이닉스(000660) : 모두가 낙관하는 가운데 리스크도 커진다
HOLD / TP 1,850,000원
■지금은 2022년말(Cycle 저점)과 정반대 상황
지금은 반도체 가격 급등 후 IT 세트업체들의 수요는 하반기 감소 예상되고, 메모리 업체들은 장기 수요 낙관속에 증설을 서두르고, 인건비 등 비용은 급증하고 있다. 거시적으로는 고유가 장기화, 인플레 우려,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있다.
■AI 설비투자 러쉬는 지속될까? 하반기 둔화 의구심
1Q26 미국 CSP들의 실제 설비투자는 컨센서스 대비 98%에 그쳤다. 메타 투자금액이 71%에 그친게 주요인이다. 실적 발표 후 연간 투자액은 64%에서 69%YoY로 상향되었는데, 최근 FCF가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메타와 MS가 주도한 것이서 신뢰감이 낮다. 하반기 FCF가 (-) 전환 가능성이 높은데, 차입 의존도가 높아지고 금리에 민감해져 있다. 선행지표인 장단기금리차는 2월부터 하락 추세, AI 설비투자 모멘텀도 둔화 예상된다. 최근 에이젠틱AI 도입과 CPU 메모리 확장 기대로 반도체주가 뜨겁지만, 리스크도 커진다.
■투자의견 ‘보유’ 유지, 목표주가는 185만원으로 상향조정
주가 괴리도를 고려하여 목표주가를 185만원(26E P/B 4x, P/EBIT 밴드 상단 6x에 해당)으로 상향조정한다. 주가 반등 시 마다 비중축소를 권유한다.
SK하이닉스(000660) : 모두가 낙관하는 가운데 리스크도 커진다
HOLD / TP 1,850,000원
■지금은 2022년말(Cycle 저점)과 정반대 상황
지금은 반도체 가격 급등 후 IT 세트업체들의 수요는 하반기 감소 예상되고, 메모리 업체들은 장기 수요 낙관속에 증설을 서두르고, 인건비 등 비용은 급증하고 있다. 거시적으로는 고유가 장기화, 인플레 우려,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있다.
■AI 설비투자 러쉬는 지속될까? 하반기 둔화 의구심
1Q26 미국 CSP들의 실제 설비투자는 컨센서스 대비 98%에 그쳤다. 메타 투자금액이 71%에 그친게 주요인이다. 실적 발표 후 연간 투자액은 64%에서 69%YoY로 상향되었는데, 최근 FCF가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메타와 MS가 주도한 것이서 신뢰감이 낮다. 하반기 FCF가 (-) 전환 가능성이 높은데, 차입 의존도가 높아지고 금리에 민감해져 있다. 선행지표인 장단기금리차는 2월부터 하락 추세, AI 설비투자 모멘텀도 둔화 예상된다. 최근 에이젠틱AI 도입과 CPU 메모리 확장 기대로 반도체주가 뜨겁지만, 리스크도 커진다.
■투자의견 ‘보유’ 유지, 목표주가는 185만원으로 상향조정
주가 괴리도를 고려하여 목표주가를 185만원(26E P/B 4x, P/EBIT 밴드 상단 6x에 해당)으로 상향조정한다. 주가 반등 시 마다 비중축소를 권유한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머크와 알테오젠이 할로자임을 상대로 PGR을 청구한 MDASE 특허에 대해,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Final Written Decision」을 통해 할로자임의 특허를 최종 무효로 결정
XIII. 명령 (ORDER)
위의 내용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명령한다:
— 미국 특허 제11,952,600 B2호의 청구항 1~4 및 8~21은 특허불능(unpatentable)으로 결정된다.
https://ptacts.uspto.gov/ptacts/public-informations/petitions/1556906/download-documents?artifactId=saBGeNe_LhQUAuPO3qxAWPOBWV4so3L9tQyucL8wNRPMU6VK2kpFxo8
XIII. 명령 (ORDER)
위의 내용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명령한다:
— 미국 특허 제11,952,600 B2호의 청구항 1~4 및 8~21은 특허불능(unpatentable)으로 결정된다.
https://ptacts.uspto.gov/ptacts/public-informations/petitions/1556906/download-documents?artifactId=saBGeNe_LhQUAuPO3qxAWPOBWV4so3L9tQyucL8wNRPMU6VK2kpFxo8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다양한 의견들에 대해 옳고그름의 여부를 따질 필요는 없음. 각자의 리스크-리턴 프로파일에 따라 매매를 하면 그게 정답
다만 FCF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으면
- 현금은 '쓰라고' 있는 것임
- 현금이 많은 기업에 대해 높게 평가하는 전통적 가치주 평가 스타일의 기저도 결국, 그 기업이 그 많은 현금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성장 옵션'들이 가능해지기 때문
- 주식은 '성장'이 최대 가치이며, 그 성장을 위한 투자는 환영받을 일이지 '현금 소진'이라며 부정적 평가를 하는건 앞뒤가 안맞음
- 물론 돈을 썼는데 그게 잘못된 투자로 결론나면 기업가치는 떨어져야 함
- 그럼 현재 빅테크가 FCF를 소진해가며(심지어 부채를 조달해가며) 하고 있는 투자가 성장으로 연결되는지 아닌지는, 불과 몇 주 전에 있었던 실적발표와 컨콜 내용, 가이던스를 들어보면 알 수 있음
https://t.me/cahier_de_market/9484
다만 FCF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으면
- 현금은 '쓰라고' 있는 것임
- 현금이 많은 기업에 대해 높게 평가하는 전통적 가치주 평가 스타일의 기저도 결국, 그 기업이 그 많은 현금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성장 옵션'들이 가능해지기 때문
- 주식은 '성장'이 최대 가치이며, 그 성장을 위한 투자는 환영받을 일이지 '현금 소진'이라며 부정적 평가를 하는건 앞뒤가 안맞음
- 물론 돈을 썼는데 그게 잘못된 투자로 결론나면 기업가치는 떨어져야 함
- 그럼 현재 빅테크가 FCF를 소진해가며(심지어 부채를 조달해가며) 하고 있는 투자가 성장으로 연결되는지 아닌지는, 불과 몇 주 전에 있었던 실적발표와 컨콜 내용, 가이던스를 들어보면 알 수 있음
https://t.me/cahier_de_market/9484
Telegram
카이에 de market
메모리(6) : 업황 중간점검 및 목표가 현실화
https://m.blog.naver.com/cahier/22428185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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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젠슨 황 CEO, 트럼프 방중 사절단 합류
사절단 전격 합류: 엔비디아의 수장 젠슨 황이 이번 주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10여 명의 미국 기업 CEO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명단 업데이트: 당초 백악관이 발표한 초기 명단에는 젠슨 황의 이름이 없었으나, 내부 소식통을 통해 합류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배경 및 현안: 현재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인 H200은 중국 정부의 허가 문제로 인해 아직 중국 시장에 판매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관련 규제나 수출 판로에 대한 돌파구가 마련될지 주목됩니다.
yahoo.com/news/articles/nvidias-jensen-huang-join-trumps-013448003.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MzmJpqRN_Y3cyHYFn6M8Xscm0h9BJXZUaqHPCU_TRLT_-YXOB6zGXjy9GDX8lcZFv4-Sf3BF7eHMH7xtgMtJ0sHR64Y4D3pWEg1ShtuIJY2eKNFOaAZVEwNwlYZhSOfawE4XnmuCn7Sjk3gmuNhkESXUAi96o15gFHwLOyxQ_Nd
사절단 전격 합류: 엔비디아의 수장 젠슨 황이 이번 주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10여 명의 미국 기업 CEO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명단 업데이트: 당초 백악관이 발표한 초기 명단에는 젠슨 황의 이름이 없었으나, 내부 소식통을 통해 합류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배경 및 현안: 현재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인 H200은 중국 정부의 허가 문제로 인해 아직 중국 시장에 판매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관련 규제나 수출 판로에 대한 돌파구가 마련될지 주목됩니다.
yahoo.com/news/articles/nvidias-jensen-huang-join-trumps-013448003.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MzmJpqRN_Y3cyHYFn6M8Xscm0h9BJXZUaqHPCU_TRLT_-YXOB6zGXjy9GDX8lcZFv4-Sf3BF7eHMH7xtgMtJ0sHR64Y4D3pWEg1ShtuIJY2eKNFOaAZVEwNwlYZhSOfawE4XnmuCn7Sjk3gmuNhkESXUAi96o15gFHwLOyxQ_Nd
Yahoo News
Nvidia's Jensen Huang to join Trump's China visit, sources say
By Laurie Chen and Karen Freifeld BEIJING/NEW YORK, May 13 (Reuters) - Nvidia CEO Jensen Huang will join over a dozen U.S.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웰스파고) 엔비디아 F1Q27 프리뷰: 데이터센터 추정치를 컨센서스 대비 상향 조정 (FY28-FY29 +10-15%), GW 기반 신규 모델링 반영; 목표주가 $315로 상향
우리의 견해
우리는 NVDA F1Q27 셋업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GW 용량 기반 신규 모델에 근거해 추정치를 상향한다 - NVDA FY27/FY28/FY29 데이터센터 매출을 컨센서스 대비 각각 +4%/+11%/+15%로 모델링하며, EPS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3%/+7%/+10%로 상향한다.
1. 우리가 가장 주목하는 두 가지 지표: 1. 2027년까지 NVDA의 블랙웰 + 루빈 파이프라인 +$1조 - F4Q26 이후 잔여분은 $8,400억+ 으로 추정한다. 이는 블랙웰 + 루빈 주문(네트워킹 포함)만을 반영한 수치로, 그로크 3 LPX(LPU) 연계, 독립형 Vera CPU 랙, 루빈 울트라 등을 통한 추가 상승 여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 NVDA의 배포 용량(GW) - F4Q26 기준 블랙웰 '인프라' 누적 배포량 9GW 및 GW/분기 용량 증가 관련 NVDA의 전망(F4Q26 기준 분기당 ~3GW × ~$250억/GW 매출)이 핵심 매출 동인이다.
2. 웰스파고의 용량(GW) 기반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환경을 시사하는 지표 및 코멘터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NVDA 데이터센터 매출을 이끄는 핵심 요인은 동사의 AI 인프라 배포 GW를 확대하는 역량이라고 판단한다. 우리는 이제 FY27-FY29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를, NVDA가 GPU 컴퓨팅 인프라 GW 배포 용량을 FY26의 ~9.2GW에서 FY27 ~15.7GW, FY28 20.8GW, FY29 25.2GW로 확대할 수 있다는 시각을 토대로 모델링한다.
우리의 GW 기반 모델에 근거해 FY27, FY28, FY29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를 각각 $3,545억(전년대비 +83%), $5,045억(+42%), $6,280억(+25%)으로 상향하며, 이는 컨센서스(VisibleAlpha) 대비 각각 +4%, +11%, +15%의 상승 여력을 나타낸다. 우리 모델은 NVDA의 $1조 블랙웰 + 루빈 파이프라인 공시에 부합하며, CY27 말까지 누적 ~40GW 배포를 가정한다(FY26 말 기준 블랙웰 누적 배포 ~9GW 포함); 루빈 울트라 기여는 FY28 하반기부터 시작된다. 일관된(보수적?) ~$250억~$270억/GW를 적용한다.
3. 컨센서스 상회 추정치: F1Q27 매출/EPS를 $804억/$1.79로 모델링하며, 이는 기존 추정치 $781.2억/$1.74(시장 컨센서스 $781억/$1.74)에서 상향된 수치다. F2Q27(7월) 매출/EPS 추정치를 기존 $829억/$1.84에서 $877억/$1.96으로 상향한다(시장 컨센서스 $851억/$1.91). FY27 및 FY28 추정치를 각각 기존 $3,533억/$7.90 및 $4,595억/$10.42에서 $3,789억/$8.45 및 $5,306억/$11.95로 상향한다(시장 컨센서스 각각 $3,634억/$8.21 및 $4,845억/$11.14). FY29 추정치는 $6,554억/$14.85로 신규 도입한다(시장 컨센서스 $5,178억/$13.50).
4. 밸류에이션 고찰: 피크 점유율/마진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NVDA가 견고하다고 판단되는 2027년 컨센서스 추정치와 우호적인 성장 전망을 고려할 때 20배 미만 P/E에서 매수 매력이 있다는 주장을 유지한다. 추정치 상향 및 목표주가 산정 기준을 CY28E로 전환함에 따라, 12개월 목표주가를 $315(기존 $265)로 상향한다 - 현재 CY28(FY29) EPS 추정치 $14.85/주에 보수적인 21배를 적용한 수치다(참고: NVDA는 최근 3년간 NTM P/E 중앙값 약 32배 수준에서 거래됨).
우리의 견해
우리는 NVDA F1Q27 셋업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GW 용량 기반 신규 모델에 근거해 추정치를 상향한다 - NVDA FY27/FY28/FY29 데이터센터 매출을 컨센서스 대비 각각 +4%/+11%/+15%로 모델링하며, EPS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3%/+7%/+10%로 상향한다.
1. 우리가 가장 주목하는 두 가지 지표: 1. 2027년까지 NVDA의 블랙웰 + 루빈 파이프라인 +$1조 - F4Q26 이후 잔여분은 $8,400억+ 으로 추정한다. 이는 블랙웰 + 루빈 주문(네트워킹 포함)만을 반영한 수치로, 그로크 3 LPX(LPU) 연계, 독립형 Vera CPU 랙, 루빈 울트라 등을 통한 추가 상승 여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 NVDA의 배포 용량(GW) - F4Q26 기준 블랙웰 '인프라' 누적 배포량 9GW 및 GW/분기 용량 증가 관련 NVDA의 전망(F4Q26 기준 분기당 ~3GW × ~$250억/GW 매출)이 핵심 매출 동인이다.
2. 웰스파고의 용량(GW) 기반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환경을 시사하는 지표 및 코멘터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NVDA 데이터센터 매출을 이끄는 핵심 요인은 동사의 AI 인프라 배포 GW를 확대하는 역량이라고 판단한다. 우리는 이제 FY27-FY29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를, NVDA가 GPU 컴퓨팅 인프라 GW 배포 용량을 FY26의 ~9.2GW에서 FY27 ~15.7GW, FY28 20.8GW, FY29 25.2GW로 확대할 수 있다는 시각을 토대로 모델링한다.
우리의 GW 기반 모델에 근거해 FY27, FY28, FY29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를 각각 $3,545억(전년대비 +83%), $5,045억(+42%), $6,280억(+25%)으로 상향하며, 이는 컨센서스(VisibleAlpha) 대비 각각 +4%, +11%, +15%의 상승 여력을 나타낸다. 우리 모델은 NVDA의 $1조 블랙웰 + 루빈 파이프라인 공시에 부합하며, CY27 말까지 누적 ~40GW 배포를 가정한다(FY26 말 기준 블랙웰 누적 배포 ~9GW 포함); 루빈 울트라 기여는 FY28 하반기부터 시작된다. 일관된(보수적?) ~$250억~$270억/GW를 적용한다.
3. 컨센서스 상회 추정치: F1Q27 매출/EPS를 $804억/$1.79로 모델링하며, 이는 기존 추정치 $781.2억/$1.74(시장 컨센서스 $781억/$1.74)에서 상향된 수치다. F2Q27(7월) 매출/EPS 추정치를 기존 $829억/$1.84에서 $877억/$1.96으로 상향한다(시장 컨센서스 $851억/$1.91). FY27 및 FY28 추정치를 각각 기존 $3,533억/$7.90 및 $4,595억/$10.42에서 $3,789억/$8.45 및 $5,306억/$11.95로 상향한다(시장 컨센서스 각각 $3,634억/$8.21 및 $4,845억/$11.14). FY29 추정치는 $6,554억/$14.85로 신규 도입한다(시장 컨센서스 $5,178억/$13.50).
4. 밸류에이션 고찰: 피크 점유율/마진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NVDA가 견고하다고 판단되는 2027년 컨센서스 추정치와 우호적인 성장 전망을 고려할 때 20배 미만 P/E에서 매수 매력이 있다는 주장을 유지한다. 추정치 상향 및 목표주가 산정 기준을 CY28E로 전환함에 따라, 12개월 목표주가를 $315(기존 $265)로 상향한다 - 현재 CY28(FY29) EPS 추정치 $14.85/주에 보수적인 21배를 적용한 수치다(참고: NVDA는 최근 3년간 NTM P/E 중앙값 약 32배 수준에서 거래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삼성전자: 경영진과 노동조합 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다수의 투자자 문의가 접수되었으며, 당사 애널리스트는 임금 인상에 따른 영업이익 영향을 -7~12%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잠재적 합의를 시장 해소 이벤트로 보고 있으나, 현재 양측의 입장 차이는 여전히 큰 상황입니다. 다음 주요 일정은 5월 21일로, SEC 파업의 시기와 맞물려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지수 상승 전환 이유. 시황맨
◎ 미중 정상회담 기대
정상회담 앞두고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 일부 작용. 통상 문제, 이란 문제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될 것인데
관세, 첨단 산업 관련 몇 가지 딜이 성사될 것이라는 분석
특히 불참할 것으로 알려진 젠슨 황이 동행한다는 보도
머스크와 함께 젠슨 황도 에어포스 원에 탑승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는 기사가 나온 점 긍정적 영향
◎ 삼성전자 파업 이슈
노사간 대화는 일단 무산되고 파업 우려가 높아졌으나 실제 파업까지 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정부 당국자가 삼성전자 파업은 절대 안 된다는 메세지가 나온 가운데 언론들은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 주목
긴급조정권이 발동되면 30일간 쟁의행위가 금지되어 사실상 파업을 일시적으로 막는 효과
시간을 벌면서 협상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이고 상황에 따라 실제 발동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
다만 실제 발동 자체도 부담이 있기 때문에 그 전 노사간 해결이 나오는지가 중요.
◎ 양시장 하드케리 종목들
코스피는 자동차, 코스닥은 알테오젠이 급등하면서 지수에 영향을 주는 모습
아직 수급이 불안정하고. 이번주 목요일은 우리나라. 금요일은 미국이 만기일이라 지수 변동성은 당분간 요란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ADR 지표상 주후반이면 양시장 모두 과매도권으로 진입하는 시기라. 지수와 별개로 종목별 변화가 나올수 있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지수 요란할 때 먼저 눌렸던 실적주들은 관찰해 나갈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 미중 정상회담 기대
정상회담 앞두고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 일부 작용. 통상 문제, 이란 문제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될 것인데
관세, 첨단 산업 관련 몇 가지 딜이 성사될 것이라는 분석
특히 불참할 것으로 알려진 젠슨 황이 동행한다는 보도
머스크와 함께 젠슨 황도 에어포스 원에 탑승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는 기사가 나온 점 긍정적 영향
◎ 삼성전자 파업 이슈
노사간 대화는 일단 무산되고 파업 우려가 높아졌으나 실제 파업까지 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정부 당국자가 삼성전자 파업은 절대 안 된다는 메세지가 나온 가운데 언론들은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 주목
긴급조정권이 발동되면 30일간 쟁의행위가 금지되어 사실상 파업을 일시적으로 막는 효과
시간을 벌면서 협상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이고 상황에 따라 실제 발동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
다만 실제 발동 자체도 부담이 있기 때문에 그 전 노사간 해결이 나오는지가 중요.
◎ 양시장 하드케리 종목들
코스피는 자동차, 코스닥은 알테오젠이 급등하면서 지수에 영향을 주는 모습
아직 수급이 불안정하고. 이번주 목요일은 우리나라. 금요일은 미국이 만기일이라 지수 변동성은 당분간 요란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ADR 지표상 주후반이면 양시장 모두 과매도권으로 진입하는 시기라. 지수와 별개로 종목별 변화가 나올수 있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지수 요란할 때 먼저 눌렸던 실적주들은 관찰해 나갈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lobal view : 호르무즈 해협 위기 속에서도 굴절될 뿐 부러지지 않는 회복력 (GS)
1. 글로벌 성장 및 유가 전망
• 호르무즈 해협의 10주간 폐쇄에도 불구하고 높은 전쟁 전 재고와 정책 변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유가 상승폭은 예상보다 제한적
• 중국의 재생에너지 전환 및 항공 노선 축소 등을 통해 물리적 에너지 부족 현상이 비교적 완만하게 해결
• 재정 정책과 AI 붐, 우호적인 금융 환경이 전반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음
• 해협의 점진적 재개방을 가정할 때, 브렌트유 가격은 연말까지 배럴당 90달러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상방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
2.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 및 소비 여력
• 견조한 경제 활동과 개선된 금융 여건을 반영하여 향후 12개월 내 미국 경기 침체 확률을 30%에서 25%로 하향 조정
• 4월 비농업 고용 증가와 낮은 실업률 등 노동 시장 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임
• 다만 실질 가처분 소득 및 현금 흐름의 약화로 인해 향후 수분기 동안 추세 이하의 낮은 성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큼
• 낮은 개인 저축률과 세금 환급 효과 소멸, 고유가 지속 등으로 인해 소비자 지출이 위축될 수 있음
3. 고용 시장 및 실업률 동향
• AI 영향력 확대로 생산성이 가속화되면서 동일한 GDP 성장 대비 창출되는 신규 일자리 수가 감소하고 있음
• 월간 고용 유지에 필요한 손익분기점 고용 증가 폭을 약 5만 명 수준으로 추정하며, 이는 실업률의 완만한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4. 인플레이션 및 통화 정책 전망
• 소프트웨어 가격 인상(AI 기능 추가)과 같은 기술적 요인들이 연말까지 근원 PCE 물가 상승률을 약 0.4%p 높일 것으로 보임
• 기대했던 근원 PCE 물가 하락 시점은 다소 지연될 전망
• 장기적으로는 임대료 상승세 둔화와 노동 시장의 안정화가 디스인플레이션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
• 물가 서프라이즈와 매파적 FOMC 분위기를 반영하여 금리 인하 시점 예측을 2026년 12월과 2027년 3월로 늦춤
1. 글로벌 성장 및 유가 전망
• 호르무즈 해협의 10주간 폐쇄에도 불구하고 높은 전쟁 전 재고와 정책 변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유가 상승폭은 예상보다 제한적
• 중국의 재생에너지 전환 및 항공 노선 축소 등을 통해 물리적 에너지 부족 현상이 비교적 완만하게 해결
• 재정 정책과 AI 붐, 우호적인 금융 환경이 전반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음
• 해협의 점진적 재개방을 가정할 때, 브렌트유 가격은 연말까지 배럴당 90달러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상방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
2.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 및 소비 여력
• 견조한 경제 활동과 개선된 금융 여건을 반영하여 향후 12개월 내 미국 경기 침체 확률을 30%에서 25%로 하향 조정
• 4월 비농업 고용 증가와 낮은 실업률 등 노동 시장 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임
• 다만 실질 가처분 소득 및 현금 흐름의 약화로 인해 향후 수분기 동안 추세 이하의 낮은 성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큼
• 낮은 개인 저축률과 세금 환급 효과 소멸, 고유가 지속 등으로 인해 소비자 지출이 위축될 수 있음
3. 고용 시장 및 실업률 동향
• AI 영향력 확대로 생산성이 가속화되면서 동일한 GDP 성장 대비 창출되는 신규 일자리 수가 감소하고 있음
• 월간 고용 유지에 필요한 손익분기점 고용 증가 폭을 약 5만 명 수준으로 추정하며, 이는 실업률의 완만한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4. 인플레이션 및 통화 정책 전망
• 소프트웨어 가격 인상(AI 기능 추가)과 같은 기술적 요인들이 연말까지 근원 PCE 물가 상승률을 약 0.4%p 높일 것으로 보임
• 기대했던 근원 PCE 물가 하락 시점은 다소 지연될 전망
• 장기적으로는 임대료 상승세 둔화와 노동 시장의 안정화가 디스인플레이션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
• 물가 서프라이즈와 매파적 FOMC 분위기를 반영하여 금리 인하 시점 예측을 2026년 12월과 2027년 3월로 늦춤
트럼프 "중국 개방 요구할 것"…젠슨황·머스크 등 기업인 동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74307?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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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속보] 트럼프 "중국 개방 요구할 것"…젠슨황·머스크 등 기업인 동행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언론 요약 : 폭스콘, 엔비디아에 전광 CPO 랙 “조기 공급”… 출하 목표 대폭 상향
•보도에 따르면 폭스콘 그룹의 전광 CPO 스위치 랙이 이미 NVIDIA에 조기 공급됐으며, 공급이 매우 타이트해 전시용 랙까지 “한 대도 남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음. 출하 목표도 기존 2026년 1만대 이상에서 2026~2027년 누적 5만대 이상으로 대폭 상향 조정됐음. CPO 사업의 마진율은 두 자릿수 수준으로 전통 ODM 사업보다 훨씬 높아, 회사는 해당 사업이 폭스콘 수익 구조 고도화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报道:鸿海已向英伟达“提前供货”全光CPO机柜,并大幅上修出货目标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130#from=ios
•보도에 따르면 폭스콘 그룹의 전광 CPO 스위치 랙이 이미 NVIDIA에 조기 공급됐으며, 공급이 매우 타이트해 전시용 랙까지 “한 대도 남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음. 출하 목표도 기존 2026년 1만대 이상에서 2026~2027년 누적 5만대 이상으로 대폭 상향 조정됐음. CPO 사업의 마진율은 두 자릿수 수준으로 전통 ODM 사업보다 훨씬 높아, 회사는 해당 사업이 폭스콘 수익 구조 고도화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报道:鸿海已向英伟达“提前供货”全光CPO机柜,并大幅上修出货目标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130#from=ios
Wallstreetcn
报道:鸿海已向英伟达“提前供货”全光CPO机柜,并大幅上修出货目标
据报道,鸿海集团全光CPO交换机机柜已提前向英伟达交货,供应紧张到连展示机柜都“一机不剩”。出货目标从原先2026年超过1万台,大幅上修至2026至2027年超过5万台。由于CPO毛利率达双位数,远高于传统代工业务,公司预测该业务将成为鸿海利润结构升级的核心驱动力。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거래'를 논의하기 위해 다음의 인물들과 함께 중국으로 비행 중입니다.
일론 머스크 (Elon Musk), 테슬라 및 스페이스X CEO
젠슨 황 (Jensen Huang), 엔비디아 CEO
팀 쿡 (Tim Cook), 애플 CEO
래리 핑크 (Larry Fink), 블랙록 CEO
스티븐 슈워츠먼 (Stephen Schwarzman), 블랙스톤 CEO
켈리 오트버그 (Kelly Ortberg), 보잉 CEO
브라이언 사이크스 (Brian Sikes), 카길 CEO
제인 프레이저 (Jane Fraser), 씨티그룹 CEO
래리 컬프 (Larry Culp), 제너럴 일렉트릭(GE) CEO
데이비드 솔로몬 (David Solomon), 골드만삭스 CEO
산제이 메로트라 (Sanjay Mehrotra), 마이크론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 (Cristiano Amon), 퀄컴 CEO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많은 다른" CEO들도 동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역사상 이 정도 규모와 수준에 근접한 방문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이번 트럼프-시진핑 회담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깨닫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사건입니다.
일론 머스크 (Elon Musk), 테슬라 및 스페이스X CEO
젠슨 황 (Jensen Huang), 엔비디아 CEO
팀 쿡 (Tim Cook), 애플 CEO
래리 핑크 (Larry Fink), 블랙록 CEO
스티븐 슈워츠먼 (Stephen Schwarzman), 블랙스톤 CEO
켈리 오트버그 (Kelly Ortberg), 보잉 CEO
브라이언 사이크스 (Brian Sikes), 카길 CEO
제인 프레이저 (Jane Fraser), 씨티그룹 CEO
래리 컬프 (Larry Culp), 제너럴 일렉트릭(GE) CEO
데이비드 솔로몬 (David Solomon), 골드만삭스 CEO
산제이 메로트라 (Sanjay Mehrotra), 마이크론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 (Cristiano Amon), 퀄컴 CEO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많은 다른" CEO들도 동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역사상 이 정도 규모와 수준에 근접한 방문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이번 트럼프-시진핑 회담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깨닫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사건입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13 한국 증시 상승 요인: 트럼프의 한마디
장 초반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기업들이 하락한 영향으로 관련주 중심의 매물이 출회되며 3% 넘게 하락하기도 했음.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투자 과정에서 자본지출 확대보다 채권 발행 등 외부 자금 조달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 가운데, 향후 자본지출 확대 지속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이 반도체 업종 전반의 변동성을 확대. 특히 높은 금리 환경 속에서 AI 투자 수익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향후 투자 사이클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반도체 공급 부족 기대를 기반으로 상승했던 관련 기업들의 차익 실현 욕구를 자극.
그러나 한국 시각 오전 10시 즈음 트럼프가 중국 방문에 초대하지 않았던 젠슨황 엔비디아 CEO가 비행기에 탑승했다고 언급하자 엔비디아가 시간 외로 1.5% 넘게 상승. 그에 힘입어 개인 투자자 중심으로 SK 하이닉스를 집중 매수하며 지수의 하락을 축소. 여기에 외국인이 반도체를 매도하고 자동차를 매수하는 순환매의 모습을 보여 결국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차가 상승했으며 현대모비스와 SK스퀘어까지 해서 코스피 160p 상승에 기여. 현재 코스피가 그 수준의 상승을 했던 점을 감안 이러한 수급이 지수 상승을 견인하게 만들었다고 볼 수 있음.
결국 시장은 높은 물가와 미국 소비 둔화 가능성, 미-이란 지정학적 불안 등 거시 변수보다 단기 수급과 뉴스 흐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 이에 따라 당분간은 특정 업종 및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심의 수급 변화가 지수 방향성을 결정할 가능성이 높으며, 장중 변동성 확대 흐름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장 초반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기업들이 하락한 영향으로 관련주 중심의 매물이 출회되며 3% 넘게 하락하기도 했음.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투자 과정에서 자본지출 확대보다 채권 발행 등 외부 자금 조달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 가운데, 향후 자본지출 확대 지속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이 반도체 업종 전반의 변동성을 확대. 특히 높은 금리 환경 속에서 AI 투자 수익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향후 투자 사이클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반도체 공급 부족 기대를 기반으로 상승했던 관련 기업들의 차익 실현 욕구를 자극.
그러나 한국 시각 오전 10시 즈음 트럼프가 중국 방문에 초대하지 않았던 젠슨황 엔비디아 CEO가 비행기에 탑승했다고 언급하자 엔비디아가 시간 외로 1.5% 넘게 상승. 그에 힘입어 개인 투자자 중심으로 SK 하이닉스를 집중 매수하며 지수의 하락을 축소. 여기에 외국인이 반도체를 매도하고 자동차를 매수하는 순환매의 모습을 보여 결국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차가 상승했으며 현대모비스와 SK스퀘어까지 해서 코스피 160p 상승에 기여. 현재 코스피가 그 수준의 상승을 했던 점을 감안 이러한 수급이 지수 상승을 견인하게 만들었다고 볼 수 있음.
결국 시장은 높은 물가와 미국 소비 둔화 가능성, 미-이란 지정학적 불안 등 거시 변수보다 단기 수급과 뉴스 흐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 이에 따라 당분간은 특정 업종 및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심의 수급 변화가 지수 방향성을 결정할 가능성이 높으며, 장중 변동성 확대 흐름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