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요즘 삼성전자 노조 관련 이슈가 시장을 계속 흔들고 있는데 투자자라면 이 갈등을 단순히 '악재'로만 볼 게 아니라, 그 너머에서 웃고 있는 섹터가 어디인지 찾아야함.
기업은 리스크를 싫어함. 특히 '사람'에 의한 생산 차질 리스크가 커질수록, 기업의 시선은 결국 로봇을 통한 무인화로 향할 수밖에 없는거 같음.
노조 이슈가 거세질수록 로봇 테마의 모멘텀은 더 가파르게 나타날 수 있고 삼성전자가 추진 중인 '2030년 무인공장 도입' 계획에 속도를 붙이는 명분이 될거같음.
[단독] 삼성전자 무인공장..2030년 도입한다 (2022년 과거 뉴스)
https://v.daum.net/v/20220801174002143
기업은 리스크를 싫어함. 특히 '사람'에 의한 생산 차질 리스크가 커질수록, 기업의 시선은 결국 로봇을 통한 무인화로 향할 수밖에 없는거 같음.
노조 이슈가 거세질수록 로봇 테마의 모멘텀은 더 가파르게 나타날 수 있고 삼성전자가 추진 중인 '2030년 무인공장 도입' 계획에 속도를 붙이는 명분이 될거같음.
[단독] 삼성전자 무인공장..2030년 도입한다 (2022년 과거 뉴스)
https://v.daum.net/v/20220801174002143
Daum | 한국경제
[단독] 삼성전자 무인공장..2030년 도입한다
삼성전자가 2030년 ‘무인(無人)공장’ 도입을 추진한다. 생산 인력을 투입하지 않고 기계와 로봇만으로 공장을 돌린다는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고 ‘인구 절벽’으로 인한 구인난에 대비하기 위한 차원이다. 제조업 기반의 국내 대기업 사이에 무인공장 도입 논의가 확산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어제 시작했던 하락이 오늘까지 이어지는 모습. 하락 저점 구간 확인하고 진입해도 늦지않음
신규상장 로봇 코스모로보틱스 오늘도 상한가 가는 모습. 로봇쪽으로 모멘텀이 계속 붙는모습 확인되고 있고, 시총 작은 종목 거래량없이 상한가로 가는 트렌드가 최근에 보이고있음.
시장의 성격이 조금 바뀔수도있으니 이 변곡점을 관찰하면서 또 카멜레온처럼 적응하는게 중요해보이는 시점.
시총 작고 빠르게 움직이는 종목들은 그만큼 빠르게 하락할수있다는점을 인지하고 있어야함.
신규상장 로봇 코스모로보틱스 오늘도 상한가 가는 모습. 로봇쪽으로 모멘텀이 계속 붙는모습 확인되고 있고, 시총 작은 종목 거래량없이 상한가로 가는 트렌드가 최근에 보이고있음.
시장의 성격이 조금 바뀔수도있으니 이 변곡점을 관찰하면서 또 카멜레온처럼 적응하는게 중요해보이는 시점.
시총 작고 빠르게 움직이는 종목들은 그만큼 빠르게 하락할수있다는점을 인지하고 있어야함.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월가 "테슬라 주가에 옵티머스 가치 반영 안 됐다"…휴머노이드 로봇 기대감 확대
https://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337
👉 테슬라에 로봇 반영이 안된거면...
현대차 시총 200조도 싸다고 하겠네요
https://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337
👉 테슬라에 로봇 반영이 안된거면...
현대차 시총 200조도 싸다고 하겠네요
Bizwnews
월가 “테슬라 주가에 옵티머스 가치 반영 안 됐다”…휴머노이드 로봇 기대감 확대 - 비즈월드
[비즈월드] 미국 증권가에서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옵티머스(Optimus)’가 향후 기업가치를 크게 끌어올릴 핵심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일부 투자기관들은 현재 테슬라 주가...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K하이닉스_보유_모두가_낙관하는_가운데_리스크도_커진다_BNK투자증권_260512.pdf
868.3 KB
[BNK투자증권 이민희]
SK하이닉스(000660) : 모두가 낙관하는 가운데 리스크도 커진다
HOLD / TP 1,850,000원
■지금은 2022년말(Cycle 저점)과 정반대 상황
지금은 반도체 가격 급등 후 IT 세트업체들의 수요는 하반기 감소 예상되고, 메모리 업체들은 장기 수요 낙관속에 증설을 서두르고, 인건비 등 비용은 급증하고 있다. 거시적으로는 고유가 장기화, 인플레 우려,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있다.
■AI 설비투자 러쉬는 지속될까? 하반기 둔화 의구심
1Q26 미국 CSP들의 실제 설비투자는 컨센서스 대비 98%에 그쳤다. 메타 투자금액이 71%에 그친게 주요인이다. 실적 발표 후 연간 투자액은 64%에서 69%YoY로 상향되었는데, 최근 FCF가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메타와 MS가 주도한 것이서 신뢰감이 낮다. 하반기 FCF가 (-) 전환 가능성이 높은데, 차입 의존도가 높아지고 금리에 민감해져 있다. 선행지표인 장단기금리차는 2월부터 하락 추세, AI 설비투자 모멘텀도 둔화 예상된다. 최근 에이젠틱AI 도입과 CPU 메모리 확장 기대로 반도체주가 뜨겁지만, 리스크도 커진다.
■투자의견 ‘보유’ 유지, 목표주가는 185만원으로 상향조정
주가 괴리도를 고려하여 목표주가를 185만원(26E P/B 4x, P/EBIT 밴드 상단 6x에 해당)으로 상향조정한다. 주가 반등 시 마다 비중축소를 권유한다.
SK하이닉스(000660) : 모두가 낙관하는 가운데 리스크도 커진다
HOLD / TP 1,850,000원
■지금은 2022년말(Cycle 저점)과 정반대 상황
지금은 반도체 가격 급등 후 IT 세트업체들의 수요는 하반기 감소 예상되고, 메모리 업체들은 장기 수요 낙관속에 증설을 서두르고, 인건비 등 비용은 급증하고 있다. 거시적으로는 고유가 장기화, 인플레 우려,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있다.
■AI 설비투자 러쉬는 지속될까? 하반기 둔화 의구심
1Q26 미국 CSP들의 실제 설비투자는 컨센서스 대비 98%에 그쳤다. 메타 투자금액이 71%에 그친게 주요인이다. 실적 발표 후 연간 투자액은 64%에서 69%YoY로 상향되었는데, 최근 FCF가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메타와 MS가 주도한 것이서 신뢰감이 낮다. 하반기 FCF가 (-) 전환 가능성이 높은데, 차입 의존도가 높아지고 금리에 민감해져 있다. 선행지표인 장단기금리차는 2월부터 하락 추세, AI 설비투자 모멘텀도 둔화 예상된다. 최근 에이젠틱AI 도입과 CPU 메모리 확장 기대로 반도체주가 뜨겁지만, 리스크도 커진다.
■투자의견 ‘보유’ 유지, 목표주가는 185만원으로 상향조정
주가 괴리도를 고려하여 목표주가를 185만원(26E P/B 4x, P/EBIT 밴드 상단 6x에 해당)으로 상향조정한다. 주가 반등 시 마다 비중축소를 권유한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머크와 알테오젠이 할로자임을 상대로 PGR을 청구한 MDASE 특허에 대해,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Final Written Decision」을 통해 할로자임의 특허를 최종 무효로 결정
XIII. 명령 (ORDER)
위의 내용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명령한다:
— 미국 특허 제11,952,600 B2호의 청구항 1~4 및 8~21은 특허불능(unpatentable)으로 결정된다.
https://ptacts.uspto.gov/ptacts/public-informations/petitions/1556906/download-documents?artifactId=saBGeNe_LhQUAuPO3qxAWPOBWV4so3L9tQyucL8wNRPMU6VK2kpFxo8
XIII. 명령 (ORDER)
위의 내용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명령한다:
— 미국 특허 제11,952,600 B2호의 청구항 1~4 및 8~21은 특허불능(unpatentable)으로 결정된다.
https://ptacts.uspto.gov/ptacts/public-informations/petitions/1556906/download-documents?artifactId=saBGeNe_LhQUAuPO3qxAWPOBWV4so3L9tQyucL8wNRPMU6VK2kpFxo8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다양한 의견들에 대해 옳고그름의 여부를 따질 필요는 없음. 각자의 리스크-리턴 프로파일에 따라 매매를 하면 그게 정답
다만 FCF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으면
- 현금은 '쓰라고' 있는 것임
- 현금이 많은 기업에 대해 높게 평가하는 전통적 가치주 평가 스타일의 기저도 결국, 그 기업이 그 많은 현금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성장 옵션'들이 가능해지기 때문
- 주식은 '성장'이 최대 가치이며, 그 성장을 위한 투자는 환영받을 일이지 '현금 소진'이라며 부정적 평가를 하는건 앞뒤가 안맞음
- 물론 돈을 썼는데 그게 잘못된 투자로 결론나면 기업가치는 떨어져야 함
- 그럼 현재 빅테크가 FCF를 소진해가며(심지어 부채를 조달해가며) 하고 있는 투자가 성장으로 연결되는지 아닌지는, 불과 몇 주 전에 있었던 실적발표와 컨콜 내용, 가이던스를 들어보면 알 수 있음
https://t.me/cahier_de_market/9484
다만 FCF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으면
- 현금은 '쓰라고' 있는 것임
- 현금이 많은 기업에 대해 높게 평가하는 전통적 가치주 평가 스타일의 기저도 결국, 그 기업이 그 많은 현금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성장 옵션'들이 가능해지기 때문
- 주식은 '성장'이 최대 가치이며, 그 성장을 위한 투자는 환영받을 일이지 '현금 소진'이라며 부정적 평가를 하는건 앞뒤가 안맞음
- 물론 돈을 썼는데 그게 잘못된 투자로 결론나면 기업가치는 떨어져야 함
- 그럼 현재 빅테크가 FCF를 소진해가며(심지어 부채를 조달해가며) 하고 있는 투자가 성장으로 연결되는지 아닌지는, 불과 몇 주 전에 있었던 실적발표와 컨콜 내용, 가이던스를 들어보면 알 수 있음
https://t.me/cahier_de_market/9484
Telegram
카이에 de market
메모리(6) : 업황 중간점검 및 목표가 현실화
https://m.blog.naver.com/cahier/22428185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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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젠슨 황 CEO, 트럼프 방중 사절단 합류
사절단 전격 합류: 엔비디아의 수장 젠슨 황이 이번 주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10여 명의 미국 기업 CEO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명단 업데이트: 당초 백악관이 발표한 초기 명단에는 젠슨 황의 이름이 없었으나, 내부 소식통을 통해 합류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배경 및 현안: 현재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인 H200은 중국 정부의 허가 문제로 인해 아직 중국 시장에 판매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관련 규제나 수출 판로에 대한 돌파구가 마련될지 주목됩니다.
yahoo.com/news/articles/nvidias-jensen-huang-join-trumps-013448003.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MzmJpqRN_Y3cyHYFn6M8Xscm0h9BJXZUaqHPCU_TRLT_-YXOB6zGXjy9GDX8lcZFv4-Sf3BF7eHMH7xtgMtJ0sHR64Y4D3pWEg1ShtuIJY2eKNFOaAZVEwNwlYZhSOfawE4XnmuCn7Sjk3gmuNhkESXUAi96o15gFHwLOyxQ_Nd
사절단 전격 합류: 엔비디아의 수장 젠슨 황이 이번 주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10여 명의 미국 기업 CEO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명단 업데이트: 당초 백악관이 발표한 초기 명단에는 젠슨 황의 이름이 없었으나, 내부 소식통을 통해 합류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배경 및 현안: 현재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인 H200은 중국 정부의 허가 문제로 인해 아직 중국 시장에 판매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관련 규제나 수출 판로에 대한 돌파구가 마련될지 주목됩니다.
yahoo.com/news/articles/nvidias-jensen-huang-join-trumps-013448003.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MzmJpqRN_Y3cyHYFn6M8Xscm0h9BJXZUaqHPCU_TRLT_-YXOB6zGXjy9GDX8lcZFv4-Sf3BF7eHMH7xtgMtJ0sHR64Y4D3pWEg1ShtuIJY2eKNFOaAZVEwNwlYZhSOfawE4XnmuCn7Sjk3gmuNhkESXUAi96o15gFHwLOyxQ_Nd
Yahoo News
Nvidia's Jensen Huang to join Trump's China visit, sources say
By Laurie Chen and Karen Freifeld BEIJING/NEW YORK, May 13 (Reuters) - Nvidia CEO Jensen Huang will join over a dozen U.S.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웰스파고) 엔비디아 F1Q27 프리뷰: 데이터센터 추정치를 컨센서스 대비 상향 조정 (FY28-FY29 +10-15%), GW 기반 신규 모델링 반영; 목표주가 $315로 상향
우리의 견해
우리는 NVDA F1Q27 셋업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GW 용량 기반 신규 모델에 근거해 추정치를 상향한다 - NVDA FY27/FY28/FY29 데이터센터 매출을 컨센서스 대비 각각 +4%/+11%/+15%로 모델링하며, EPS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3%/+7%/+10%로 상향한다.
1. 우리가 가장 주목하는 두 가지 지표: 1. 2027년까지 NVDA의 블랙웰 + 루빈 파이프라인 +$1조 - F4Q26 이후 잔여분은 $8,400억+ 으로 추정한다. 이는 블랙웰 + 루빈 주문(네트워킹 포함)만을 반영한 수치로, 그로크 3 LPX(LPU) 연계, 독립형 Vera CPU 랙, 루빈 울트라 등을 통한 추가 상승 여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 NVDA의 배포 용량(GW) - F4Q26 기준 블랙웰 '인프라' 누적 배포량 9GW 및 GW/분기 용량 증가 관련 NVDA의 전망(F4Q26 기준 분기당 ~3GW × ~$250억/GW 매출)이 핵심 매출 동인이다.
2. 웰스파고의 용량(GW) 기반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환경을 시사하는 지표 및 코멘터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NVDA 데이터센터 매출을 이끄는 핵심 요인은 동사의 AI 인프라 배포 GW를 확대하는 역량이라고 판단한다. 우리는 이제 FY27-FY29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를, NVDA가 GPU 컴퓨팅 인프라 GW 배포 용량을 FY26의 ~9.2GW에서 FY27 ~15.7GW, FY28 20.8GW, FY29 25.2GW로 확대할 수 있다는 시각을 토대로 모델링한다.
우리의 GW 기반 모델에 근거해 FY27, FY28, FY29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를 각각 $3,545억(전년대비 +83%), $5,045억(+42%), $6,280억(+25%)으로 상향하며, 이는 컨센서스(VisibleAlpha) 대비 각각 +4%, +11%, +15%의 상승 여력을 나타낸다. 우리 모델은 NVDA의 $1조 블랙웰 + 루빈 파이프라인 공시에 부합하며, CY27 말까지 누적 ~40GW 배포를 가정한다(FY26 말 기준 블랙웰 누적 배포 ~9GW 포함); 루빈 울트라 기여는 FY28 하반기부터 시작된다. 일관된(보수적?) ~$250억~$270억/GW를 적용한다.
3. 컨센서스 상회 추정치: F1Q27 매출/EPS를 $804억/$1.79로 모델링하며, 이는 기존 추정치 $781.2억/$1.74(시장 컨센서스 $781억/$1.74)에서 상향된 수치다. F2Q27(7월) 매출/EPS 추정치를 기존 $829억/$1.84에서 $877억/$1.96으로 상향한다(시장 컨센서스 $851억/$1.91). FY27 및 FY28 추정치를 각각 기존 $3,533억/$7.90 및 $4,595억/$10.42에서 $3,789억/$8.45 및 $5,306억/$11.95로 상향한다(시장 컨센서스 각각 $3,634억/$8.21 및 $4,845억/$11.14). FY29 추정치는 $6,554억/$14.85로 신규 도입한다(시장 컨센서스 $5,178억/$13.50).
4. 밸류에이션 고찰: 피크 점유율/마진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NVDA가 견고하다고 판단되는 2027년 컨센서스 추정치와 우호적인 성장 전망을 고려할 때 20배 미만 P/E에서 매수 매력이 있다는 주장을 유지한다. 추정치 상향 및 목표주가 산정 기준을 CY28E로 전환함에 따라, 12개월 목표주가를 $315(기존 $265)로 상향한다 - 현재 CY28(FY29) EPS 추정치 $14.85/주에 보수적인 21배를 적용한 수치다(참고: NVDA는 최근 3년간 NTM P/E 중앙값 약 32배 수준에서 거래됨).
우리의 견해
우리는 NVDA F1Q27 셋업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GW 용량 기반 신규 모델에 근거해 추정치를 상향한다 - NVDA FY27/FY28/FY29 데이터센터 매출을 컨센서스 대비 각각 +4%/+11%/+15%로 모델링하며, EPS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3%/+7%/+10%로 상향한다.
1. 우리가 가장 주목하는 두 가지 지표: 1. 2027년까지 NVDA의 블랙웰 + 루빈 파이프라인 +$1조 - F4Q26 이후 잔여분은 $8,400억+ 으로 추정한다. 이는 블랙웰 + 루빈 주문(네트워킹 포함)만을 반영한 수치로, 그로크 3 LPX(LPU) 연계, 독립형 Vera CPU 랙, 루빈 울트라 등을 통한 추가 상승 여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 NVDA의 배포 용량(GW) - F4Q26 기준 블랙웰 '인프라' 누적 배포량 9GW 및 GW/분기 용량 증가 관련 NVDA의 전망(F4Q26 기준 분기당 ~3GW × ~$250억/GW 매출)이 핵심 매출 동인이다.
2. 웰스파고의 용량(GW) 기반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환경을 시사하는 지표 및 코멘터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NVDA 데이터센터 매출을 이끄는 핵심 요인은 동사의 AI 인프라 배포 GW를 확대하는 역량이라고 판단한다. 우리는 이제 FY27-FY29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를, NVDA가 GPU 컴퓨팅 인프라 GW 배포 용량을 FY26의 ~9.2GW에서 FY27 ~15.7GW, FY28 20.8GW, FY29 25.2GW로 확대할 수 있다는 시각을 토대로 모델링한다.
우리의 GW 기반 모델에 근거해 FY27, FY28, FY29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를 각각 $3,545억(전년대비 +83%), $5,045억(+42%), $6,280억(+25%)으로 상향하며, 이는 컨센서스(VisibleAlpha) 대비 각각 +4%, +11%, +15%의 상승 여력을 나타낸다. 우리 모델은 NVDA의 $1조 블랙웰 + 루빈 파이프라인 공시에 부합하며, CY27 말까지 누적 ~40GW 배포를 가정한다(FY26 말 기준 블랙웰 누적 배포 ~9GW 포함); 루빈 울트라 기여는 FY28 하반기부터 시작된다. 일관된(보수적?) ~$250억~$270억/GW를 적용한다.
3. 컨센서스 상회 추정치: F1Q27 매출/EPS를 $804억/$1.79로 모델링하며, 이는 기존 추정치 $781.2억/$1.74(시장 컨센서스 $781억/$1.74)에서 상향된 수치다. F2Q27(7월) 매출/EPS 추정치를 기존 $829억/$1.84에서 $877억/$1.96으로 상향한다(시장 컨센서스 $851억/$1.91). FY27 및 FY28 추정치를 각각 기존 $3,533억/$7.90 및 $4,595억/$10.42에서 $3,789억/$8.45 및 $5,306억/$11.95로 상향한다(시장 컨센서스 각각 $3,634억/$8.21 및 $4,845억/$11.14). FY29 추정치는 $6,554억/$14.85로 신규 도입한다(시장 컨센서스 $5,178억/$13.50).
4. 밸류에이션 고찰: 피크 점유율/마진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NVDA가 견고하다고 판단되는 2027년 컨센서스 추정치와 우호적인 성장 전망을 고려할 때 20배 미만 P/E에서 매수 매력이 있다는 주장을 유지한다. 추정치 상향 및 목표주가 산정 기준을 CY28E로 전환함에 따라, 12개월 목표주가를 $315(기존 $265)로 상향한다 - 현재 CY28(FY29) EPS 추정치 $14.85/주에 보수적인 21배를 적용한 수치다(참고: NVDA는 최근 3년간 NTM P/E 중앙값 약 32배 수준에서 거래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삼성전자: 경영진과 노동조합 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다수의 투자자 문의가 접수되었으며, 당사 애널리스트는 임금 인상에 따른 영업이익 영향을 -7~12%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잠재적 합의를 시장 해소 이벤트로 보고 있으나, 현재 양측의 입장 차이는 여전히 큰 상황입니다. 다음 주요 일정은 5월 21일로, SEC 파업의 시기와 맞물려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지수 상승 전환 이유. 시황맨
◎ 미중 정상회담 기대
정상회담 앞두고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 일부 작용. 통상 문제, 이란 문제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될 것인데
관세, 첨단 산업 관련 몇 가지 딜이 성사될 것이라는 분석
특히 불참할 것으로 알려진 젠슨 황이 동행한다는 보도
머스크와 함께 젠슨 황도 에어포스 원에 탑승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는 기사가 나온 점 긍정적 영향
◎ 삼성전자 파업 이슈
노사간 대화는 일단 무산되고 파업 우려가 높아졌으나 실제 파업까지 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정부 당국자가 삼성전자 파업은 절대 안 된다는 메세지가 나온 가운데 언론들은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 주목
긴급조정권이 발동되면 30일간 쟁의행위가 금지되어 사실상 파업을 일시적으로 막는 효과
시간을 벌면서 협상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이고 상황에 따라 실제 발동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
다만 실제 발동 자체도 부담이 있기 때문에 그 전 노사간 해결이 나오는지가 중요.
◎ 양시장 하드케리 종목들
코스피는 자동차, 코스닥은 알테오젠이 급등하면서 지수에 영향을 주는 모습
아직 수급이 불안정하고. 이번주 목요일은 우리나라. 금요일은 미국이 만기일이라 지수 변동성은 당분간 요란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ADR 지표상 주후반이면 양시장 모두 과매도권으로 진입하는 시기라. 지수와 별개로 종목별 변화가 나올수 있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지수 요란할 때 먼저 눌렸던 실적주들은 관찰해 나갈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 미중 정상회담 기대
정상회담 앞두고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 일부 작용. 통상 문제, 이란 문제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될 것인데
관세, 첨단 산업 관련 몇 가지 딜이 성사될 것이라는 분석
특히 불참할 것으로 알려진 젠슨 황이 동행한다는 보도
머스크와 함께 젠슨 황도 에어포스 원에 탑승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는 기사가 나온 점 긍정적 영향
◎ 삼성전자 파업 이슈
노사간 대화는 일단 무산되고 파업 우려가 높아졌으나 실제 파업까지 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정부 당국자가 삼성전자 파업은 절대 안 된다는 메세지가 나온 가운데 언론들은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 주목
긴급조정권이 발동되면 30일간 쟁의행위가 금지되어 사실상 파업을 일시적으로 막는 효과
시간을 벌면서 협상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이고 상황에 따라 실제 발동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
다만 실제 발동 자체도 부담이 있기 때문에 그 전 노사간 해결이 나오는지가 중요.
◎ 양시장 하드케리 종목들
코스피는 자동차, 코스닥은 알테오젠이 급등하면서 지수에 영향을 주는 모습
아직 수급이 불안정하고. 이번주 목요일은 우리나라. 금요일은 미국이 만기일이라 지수 변동성은 당분간 요란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ADR 지표상 주후반이면 양시장 모두 과매도권으로 진입하는 시기라. 지수와 별개로 종목별 변화가 나올수 있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지수 요란할 때 먼저 눌렸던 실적주들은 관찰해 나갈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