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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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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4월 CPI는 전년대비 상승률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소비자물가상승률 추이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Headline CPI가 전년대비 +3.8% 상승하면서, 4월의 실질임금 상승률은 -0.2%로 산출

» 2023년 4월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영역에 진입. 실질 구매력 약화 흐름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금리 상승. 미국 30년 국채금리 5%.

• SOXX -3%, 신흥국(EM) -3%

• 밀(WEAT) +6%, 구리(COPX) +3.5%. 유가(USO) +4%, 메탈/마이닝(PICK)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5/13)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WEAT(+6.2%), USO(+4.1%), COPX(+3.6%), UGA(+2.6%), IHI(+2.4%)
* Losers: EWY(-7.4%), URA(-5.0%), XSD(-4.3%), EMXC(-3.8%), EWT(-3.5%)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LV(+19.2%), COPX(+16.1%), GDX(+13.2%), PPLT(+9.3%), SMH(+7.4%)
* Losers: XOP(-6.0%), XRT(-4.4%), EWZ(-3.7%), ETHA(-3.7%), SKYY(-3.6%)

▶️ 52 Week High

BDRY(+5.1%), CPER(+2.7%), BCI(+1.6%), COMB(+1.6%), COM(+1.1%)

▶️ 52 Week Low

EIDO(-0.6%), TAIL(-0.3%), IVOL(-0.3%),

* 상승 ETF 키워드: SEMI, COPPER, TECHNOLOGY, OIL, WHEAT
* 하락 ETF 키워드: EMERGING, SEMI, KOREA, ENERGY, INDONESIA

♣️ News

"[WSJ] Inflation Soared to 3.8% in April, Driven by Gasoline Prices#미국 4월 CPI

- 미국 4월 소비자물가 1년 전보다 3.8% 상승. 이란과 전쟁이 시작된 후 휘발유 가격이 급등한 영향이 뚜렷하게 드러난 결과

- 전월 상승률 3.3%를 크게 웃돌았음. 이코노미스트 전망치는 3.7%였음. 4월 상승률은 3년 만의 최고치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2.8% 올랐음. 전망치 2.7%를 상회했고, 전월의 2.6%보다 높아진 수준

- 높은 물가는 미국인들에게 민감한 정치적 쟁점으로 떠올랐음. 커피와 휘발유처럼 일상적으로 구매하는 품목의 가격 상승세가 특히 두드러졌음

-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1년 전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관세가 여전히 일부 상품 가격에 천천히 반영되고 있다고 분석. 다만 그 위에 이란 전쟁이 겹치면서 훨씬 더 빠르고 분명한 충격이 발생했고, 이는 되돌리기 어려울 수 있다는 평가가 있음

- 조지프 브루수엘라스(Joseph Brusuelas) RSM 수석이코노미스트는 ""미국 경제는 인플레이션이 한 단계 높아진 새로운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 그는 올해 후반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이 4%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음. 그는 ""미국의 중위 가계는 하반기 들어 매우 힘든 적응 과정을 겪게 될 것""이라고 말했음

- 전월 대비로 보면 4월 물가는 0.6% 올라 전망치에 부합했고, 3월의 0.9%보다는 상승폭이 둔화됐음. 에너지 가격이 전월 대비 상승분의 40% 이상을 차지했음

- 에너지 가격은 1년 전보다 18% 올랐음. 이 가운데 휘발유는 28%, 난방용 연료유는 54% 급등. 항공료도 21% 상승

- 4월 보고서는 연초 시장이 가격에 반영해온 금리 인하 기대가 더 이상 2026년의 이야기로 유효하지 않다는 점을 보여주는 가장 최근의 신호. 이제 Fed 내부의 정책 논쟁은 언제 금리를 내릴 것인지에서 벗어나, 금리 인상이 인하만큼이나 가능성이 있다는 신호를 언제부터 보내야 할지 쪽으로 옮겨갔음.

- 곧 Fed 의장 자리에 오를 케빈 워시(Kevin Warsh)에게는 부담스러운 유산임. 그는 금리 인하를 분명히 기대하는 대통령 아래에서 의장직을 맡게 됐기 때문. 결국 향방은 페르시아만을 통한 연료·원자재 흐름이 언제 재개되는지에 크게 좌우될 전망
https://www.wsj.com/economy/cpi-inflation-report-april-62b11096?st=J7d6mw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QWCd7t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높은 물가는 가계 구매력을 잠식. 물가를 반영한 시간당 평균임금은 4월에 1년 전보다 0.3% 감소. 인플레이션이 연간 임금 상승률을 추월한 것은 2023년 4월 이후 처음

- 4월 소비자심리지수는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음. 주유소에서 체감하는 휘발유 가격 급등이 주된 원인

- 에너지 가격 상승은 다른 많은 상품 가격으로도 전이될 수 있음. 운송비가 비싸지면서 식료품과 의류 가격이 함께 오르는 식. 천연가스 가격 상승은 이미 비료 가격을 끌어올렸고, 이는 식품 가격에 또 다른 압박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식품 가격은 1년 전보다 3.2% 올랐음. 같은 기간 커피 가격은 약 19%, 신선 채소는 약 12% 상승

- 4월 상품 부문의 가격 압력은 전반적으로 완만했음. 표면적으로만 보면 관세가 새로운 가격 압력을 만들어내고 있지는 않다는 견해를 뒷받침하는 모습

- 그러나 에너지와 주거를 제외한 서비스 가격은 견고해졌음. 서비스 항목에는 치과 진료부터 반려동물 미용까지 포함되는데, 이는 관세의 직접적인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분야

- 이 같은 서비스 가격 상승은 Fed가 느긋한 자세를 취해도 된다고 주장해온 금리 인하론자들의 논리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음. 이들은 관세에 따른 가격 상승이 일회성에 그칠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어왔음.

- 이코노미스트들은 주식시장 상승의 수혜를 입은 고소득 가구가 서비스 가격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

- 근원 인플레이션이 다소 높게 나온 데에는 지난가을 연방정부 셧다운과 관련된 통계상의 보정 요인도 일부 작용

- 노동부는 임시방편으로 10월 임대료 상승률을 0%로 처리했고, 이로 인해 이후 몇 달간 수치가 인위적으로 낮게 잡혔을 가능성이 큼. 이번 화요일 발표된 보고서는 이 0% 처리가 산정에서 빠진 첫 번째 보고서로 보임. 주거비는 CPI 산출에 쓰이는 가격 바스켓의 약 3분의 1을 차지
https://www.wsj.com/economy/cpi-inflation-report-april-62b11096?st=J7d6mw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미국 30년 금리 5%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5/12 발언 (투표권 X)

- 4월 CPI는 예상보다 안 좋았음

- 인플레는 유가나 관세 효과를 제외하더라도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모습

- 4월 CPI에서 가장 안 좋았던 부분은 서비스 인플레

- 고용시장은 사실상 안정적

- 금리가 상당 수준 인하될 수 있다는 낙관적 전망을 유지하고 있으나, 인플레 측면의 진전이 필요함

- 현재 연준이 (물가와 고용 사이에서) 어려운 균형 잡기 상황에 처해 있지는 않음
** 케빈 워시 연준 이사직 임명안 가결

- 상원은 찬성 51표 vs 반대 45표로 케빈 워시의 연준 이사 임명안 가결, 14년 임기 부여

- 이번주 연준 의장직 인준 투표도 예정되어 있음 (한국시간 목요일 예정)
» 케빈 워시의 이사직 관련 표결 완료. 오늘(13일) 중에 의장직 표결이 상원에서 진행될 전망

상원은 워시를 연준 의장으로 인준하기 위한 별도 표결 절차를 오는 13일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준 의장 임기는 4년이다.

워시, 美연준 이사 인준안 통과…13일 의장 인준안 표결 전망
- 현 파월 의장 임기 15일 종료…'워시 체제' 연준 금리 결정 주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73145?sid=104
WSJ) 이란, 호르무즈 해협의 정의를 확대

테헤란, 핵심 해상 요충지에 대한 장악력 확대 의도 시사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자국의 정의를 대폭 확장했으며, 이제 전쟁 이전보다 훨씬 넓은 구역을 해당 수역으로 간주한다고 밝혔다.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 관계자는 이란이 "자국 수역과 이익에 대한 어떠한 침해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을 위해 베이징에 도착하기 하루 전, 테헤란은 중국을 통해 미국에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다. 이란 주중 대사 레자 라흐마니 파즐리는 "이란의 메시지는 명확하다: 영구적 휴전, 지속 가능한 정전 체제 수립, 봉쇄 해제, 그리고 이란의 정당한 권리에 대한 존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정상회담 준비는 트럼프 대통령이 월요일 이란의 전쟁 종결 제안에 대한 답변을 "성의 없다"며 거부한 데 이어,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이 "막대한 생명유지 장치에 의존"하고 있다고 발언한 이후에 이루어졌다.

Iran War Live Updates: Iran Expands Definition of Strait of Hormuz
트럼프 "휴전 생존 확률 1%"-이란 의장 "미국 놀라게 될 것" 팽팽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프로젝트 프리덤' 재개 검토 및 군사작전 재개 가능성 압박에도 물러서지 않고, 이란에 대한 공격에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발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교착 국면이 한층 심화할 전망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은 미국을 겨냥해 "우리 군은 어떤 침략에도 마땅한 대응을 할 준비가 돼 있다. 우리는 모든 선택지에 대비하고 있고, 그들(미국)은 놀라게 될 것"이라고 강조

갈리바프 의장의 이번 발언은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 협상이 교착 상황에 빠진 것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며 이란을 압박한 것에 대한 대응으로 평가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이란과의 휴전 상황에 대한 질문에 "믿을 수 없이 약하고 가장 약한 상태다. 휴전은 생명 연장 장치에 의존하고 있다. 의사가 들어와서 약 1%의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상황"이라고 표현

이란의 종전안에 대해 "아무도 용인할 수 없는 바보 같은 제안이다. 그들이 보낸 쓰레기 같은 제안은 끝까지 읽지도 않았다"며 불만을 표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합의의 상당한 진전"을 이유로 중단했던 '프로젝트 프리덤'을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

https://www.mt.co.kr/world/2026/05/12/2026051208000720554#_enliple
구글-스페이스X, 궤도 데이터센터 구축 논의 보도

: 구글이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확대와 함께 스페이스X와 로켓 발사 계약 협상 진행 중이라는 보도. 다만 구글은 다른 발사 기업들과도 논의 중

: 양사는 향후 경쟁 관계가 될 가능성이 있는 ‘궤도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동시에 협력 관계도 구축하는 구조

: 구글은 지난해 ‘Project Suncatcher’라는 프로젝트를 공개하며 2027년까지 데이터센터용 프로토타입 위성 발사 계획 발표. Planet Labs와 협력 중

: 순다르 피차이는 “작은 서버 랙을 위성에 실어 시험한 뒤 점진적으로 확장할 것”이라며 “10년 후에는 우주 데이터센터가 일반적 방식이 될 것”이라고 발언

: 구글은 초기 스페이스X 투자자 중 하나이며 현재 약 6.1% 지분 보유. 구글 임원 Don Harrison은 스페이스X 이사회 참여 중

: 스페이스X는 최근 앤스로픽과도 협력 발표. 앤스로픽은 스페이스X의 궤도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참여 의향 표명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Google × SpaceX, 우주 데이터센터 협상 중 (WSJ)

- Google이 SpaceX와 궤도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로켓 발사 계약 협상 중. 다른 발사업체와도 병행 논의

- Google의 Project Suncatcher: 위성에 TPU를 탑재해 궤도 AI 클라우드 구축하는 문샷 프로젝트. Planet Labs와 함께 2027년 프로토타입 위성 발사 예정

- Sundar Pichai (구글 CEO): "위성에 소형 서버랙을 올려 테스트하고 확장해 나갈 것. 10년 후엔 우주 데이터센터가 일반적인 방식이 될 것" (Fox News, 작년 11월)

- Google은 SpaceX 지분 6.1% 보유, 구글 임원 Don Harrison이 SpaceX 이사회 멤버

- 궤도 데이터센터의 핵심 장점: 태양광으로 전력 문제 해결, 부지·전력·환경 제약 탈피. 다만 엔지니어링 실현 가능성에 회의적인 전문가도 존재

- SpaceX, 궤도 데이터센터용 위성 최대 100만 기 발사 승인 연방 당국에 신청 중

- IPO 앞두고 SpaceX 딜 러시: xAI 합병($1.25조 기업가치), Anthropic과 Colossus 1 컴퓨팅 계약(GPU 22만개·300MW, 5월 말까지 공급), AI 코딩 스타트업 Cursor 인수옵션($600억) 확보

https://www.wsj.com/tech/spacex-google-in-talks-to-explore-data-centers-in-orbit-7b7799e2
스페이스X, 구글과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관련 협의 중(WSJ)
https://zrr.kr/b8InZn

- 구글은 프로젝트 선캐처라는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 중이며 플래닛랩스와 협력해 2027년까지 2기의 프로토타입 위성을 발사 예정
- 스페이스X는 Colossus 1 데이터센터의 300MW 이상 컴퓨팅 용량을 엔트로픽에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고, AI 코딩기업 커서와도 협력해 지상·우주를 아우르는 AI 인프라 비즈니스를 영위할 계획
일론 머스크의 우주문명 프로젝트 구조도 함께 참고부탁드립니다!
올트먼 CEO는 머스크 CEO의 소송 제기로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법 오클랜드지원에서 열린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머스크 CEO가 영리화 계획에 반대했느냐는 질문에 "정반대였다"고 답했다고 AP·로이터 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그는 AI 개발에 필수적인 연산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을 모으려면 조직을 영리 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게 당시 자신과 다른 공동창업자들의 생각이었고 머스크도 같은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머스크가 오픈AI 영리 법인 설립 관련 논의에도 참여했으며 당시 자신이 지분의 90%를 가져야 한다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자신이 지배권을 가져야 하는 이유로 "내가 가장 유명하다"는 점을 들었으며 "내가 트윗 하나만 올리면 (오픈AI의) 가치가 순식간에 치솟을 것"이라고 말했다는 것이 올트먼의 주장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73211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Anthropic In Talks to Raise $30 Billion at $900 Billion Valuation

- 앤스로픽(Anthropic PBC)이 최소 3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투자자들과 초기 단계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음

- 클로드(Claude) 개발사인 앤스로픽은 이번 투자금을 제외한 기업가치 9,000억 달러 이상을 인정받는 조건으로 신규 자본을 유치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음

- 한 관계자는 이번 라운드가 이르면 이달 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음. 다만 거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텀시트(term sheet)도 체결되지 않은 상태

- 블룸버그가 앞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이르면 오는 10월 기업공개(IPO)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자사 제품 수요 증가에 대응할 만한 컴퓨팅 인프라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추가 거래를 성사시킬 필요가 있음.

- 블룸버그의 기존 보도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최근 수 주간 투자자들로부터 여러 건의 투자 제안을 받은 뒤 9,000억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로 펀딩 라운드를 진행할지 여부를 저울질해 왔음. 이후 회사는 기존 투자자들과 신규 라운드 참여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이어왔다고 관계자들은 전했음

- 앤스로픽은 최근 빅테크 기업들과 두 건의 대형 금융 거래를 성사시켰음. 이들 기업이 이번 신규 라운드에도 참여할지는 불분명함

- 구글(Google)은 앤스로픽에 1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정했으며, 이때 적용된 기업가치는 3,500억 달러로 지난 2월 300억 달러 규모 펀딩 라운드 당시와 동일한 수준. 구글은 앤스로픽이 일정 성과 목표를 달성할 경우 추가로 최대 300억 달러를 더 투자할 계획

- 아마존 역시 3,500억 달러 기업가치 기준으로 앤스로픽에 50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으며, 향후 200억 달러를 추가로 투입할 계획

- 2021년 오픈AI(OpenAI) 출신 인사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앤스로픽은 이후 AI 업계의 선두 주자로 부상했음. 한편 오픈AI는 지난 3월 마무리된 펀딩 라운드에서 가장 최근 기업가치 8,520억 달러를 인정받은 바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2/anthropic-in-talks-to-raise-30-billion-at-900-billion-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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