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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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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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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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AI 이익 국민배당금 발언 및 삼성전자 파업 이슈 등으로 일부 조정이 나온 국면에서 20일간의 상승/하락 종목 수로 산출되는 ADR 지표를 점검합니다.

어제까지 강렬했던 코스피 지수 분위기와 달리 ADR 지표는 4월 28일을 기점으로 계속해서 하락 추세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최근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하락 종목 수가 몇 배가 더 많은 날이 지속되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예상이 되는 부분입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 IDM 종목 쏠림이 점점 심해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오늘 전반적인 하락까지 겹치며 코스피 ADR은 87%대까지 하락하며 3월 미국-이란 전쟁 당시 급락 정점 수준까지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86%대까지 하락했고 양시장 모두 추세 하락권인 80%가 가까워진 모습입니다. 이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이 높은 투자자들 외에는 생각보다 힘든 구간에 들어선 투자자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ADR 지표가 의미하는 것에도 많은 한계가 존재하지만 지수 하락 대비 이미 꽤나 많은 하락이 나온 상황은 분명해 보입니다. ADR 지표로만 보았을 때 전반적인 추가 하락 가능성도 높아 보이지만, 지수 상승 혹은 횡보의 경우에는 종목 확산이 나타날 가능성도 높아 보이는 상황입니다. 지수 등락과 ADR 지표 등락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 보이는 국면이라는 판단입니다.

(출처: http://adrinfo.kr/)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주요 세부 항목 전월비(MoM) 동향]

- 에너지: +3.8% (전체 CPI 상승분의 40% 이상 기여)

(세부: 가솔린 +5.4%, 연료유 +5.8%, 전력 +2.1% / 천연가스 -0.1%)

- 주거비(Shelter): +0.6%

(세부: OER 및 임대료 각각 +0.5%, 외부 숙박 +2.4%)

- 식료품: +0.5%

(세부: 내식 +0.7%, 외식 +0.2%)

- 기타 주요 상승 항목:

항공료 +2.8%, 가구 및 가정운영 +0.7%, 개인용품 +0.7%, 의류 +0.6%

- 기타 하락 및 보합 항목:

신차 -0.2%, 통신 -0.2%, 의료비 -0.1% / 중고차 보합(0.0%)
근원 CPI는 숫자만 보면 다소 높아 보이지만, 일부 왜곡이 섞여 있을 거 같네요

일단 미 노동청은 rent/OER을 계산할 때 같은 주택 표본을 6개월마다 다시 조사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2025년 10월 정부 셧다운이 있었죠
BLS는 당시 2025년 4월 값을 그대로 이월 적용했습니다
그 결과 2026년 4월 rent/OER는 일반적인 6개월 변화율이 아니라, 사실상 2025년 4월부터 2026년 4월까지의 12개월 변화를 월간화하는 방식이었을 겁니다
즉 4월 주거비 상승률은 평소보다 높게 보일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실제 숫자로 봐도
4월 근원 CPI는 +0.4% MoM이었고, shelter는 +0.6% MoM 상승했습니다
CPI 내 shelter 비중은 약 35%, core CPI 비중은 약 79%입니다
따라서 core CPI 안에서 shelter 비중은 대략 44~45% 수준입니다

계산하면:
shelter의 core CPI 기여도
= 0.6% × 35% / 79%
= 약 +0.27%p

즉 4월 core CPI +0.4% 중 약 +0.27%p가 shelter에서 나온 셈입니다.
만약 shelter가 셧다운 되돌림 없이 평소처럼 +0.3% 정도만 올랐다고 가정하면:
0.3% × 35% / 79%
= 약 +0.13%p

그러면 core CPI는 대략:
+0.4% - 0.27%p + 0.13%p
= 약 +0.26%
정도로 낮아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근원 CPI를 그대로 “인플레이션 재가속”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왜곡을 제외하면 core CPI는 대략 +0.2%대 중반에 가까웠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요한 건 다음달에도 주거비가 높은 수치로 나오면 재가속이겠지만.. 아니라면 기우겠죠
미국 4월 인플레이션 3.8%…휘발유 가격이 주도

미국 노동부가 12일 발표한 4월 CPI는 전년 동월 대비 3.8% 상승했다. 전월(3.3%)과 시장 전망치(3.7%)를 모두 웃돌았으며, 이란 전쟁 이후 치솟은 휘발유 가격이 주된 원인이다. AAA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50달러로, 1년 전 3.14달러에서 크게 올랐다. 에너지 가격 상승은 운송비를 통해 식품·의류 전반으로 파급될 수 있다고 기사는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 휘발유세 한시 면제를 지지했고, 행정부는 쇠고기 수입 관세 인하도 추진했으나 공화당 의원·축산업계 반발로 당일 연기했다. 4월 소비자심리는 주유소 가격 급등 여파로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https://www.wsj.com/economy/cpi-inflation-report-april-62b11096?st=QeMWi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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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ank of America: 임금 상승률의 빈부격차

- 임금 상승률은 점점 더 부유한 가계에 집중: 4월 기준, 고소득 가계의 세후 임금 증가율은 전년 대비 +6%까지 상승한 반면, 저소득 가계의 임금 증가율은 전년 대비 +1.5%에 그쳤으며, 이는 평균적인 휘발유 지출 증가분을 간신히 상쇄하는 수준에 불과

#INDEX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4월 CPI - "Food로 전이됐어도 No Worries"

︎ 이번달 미국 물가는 직전 및 컨센 모두 상회하며 3년만에 최고치

︎ 주요 원인은 지난달 유가 상승이 이번달 음식료로 전이되며 Headline 상방 견인

︎ 그나마 Core는 항공료 제외시 안정적인 모습 감안시 전쟁만 끝내주면 미국 물가는 빠르게 원상복구 될 개연성 아직까진 상존

︎ 전반적으로 어느정도 예상된 항목별 발표치였다는 점에서 새로운 악재는 부재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알테오젠 (196170.KQ/BUY)
[바이오시밀러 대비 우수성을 입증할 기회]

리포트: https://buly.kr/B7c6YIE

분기별 꾸준한 마일스톤 유입 이어질 것
- 1Q26 실적: 매출액 716억원, 영업이익 393억원 (OPM 54.9%), 약- 판관비 예상보다 높음: BD 인력 등을 포함한 연구 인력 증가, 비만치료제 개발을 시작하며 R&D 비용 증가
- 94.5%(677억원)의 매출이 기술료 수익
이므로 '26년 연간 높은 OPM은 유지할 것
- Qlex sales milestone은 연간 누적 매출 $0.5B 달성으로 2Q-3Q 중 1회 및 $1.0B 달성으로 4Q에 수령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Imfinzi SC의 1상 첫 투약, 듀피젠트 고용량 SC 1상 진입, Enhertu 1상 단기 마일스톤 등을 수령 기대
- 신규 L/O도 이어진다면 품목 당 선급금 $20M의 유입됨


Enhanze는 비용 리스크를 줄이기 위함일 뿐, Peer 대비 우수성 입증할 기회 될 것

- 5/7일 GSK가 Halozyme과 ADC에 Enhanze를 적용하는 계약을 체결
- mocertatug rezetecan (B7-H4 타겟, 난소암, 자궁내막암 3상 중)일 가능성이 높음
- GSK는 1Q26 기준 YoY+40% 성장 중인 Jemperli에는 ALT-B4를 적용하고, 아직 시장성이 확인되지 않은 ADC 후보물질에는 Enhanze를 적용
- ADC를 SC 투여로 변경하는 모험에서 비용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기 위함인 듯

- 알테오젠은 타겟이나 적응증이 아닌 제품 당 계약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므로, GSK의 이번 계약은 리스크 회피 외 다른 이유는 없을 것

-Enhertu SC의 1상 중간 결과(dose escalation)가 확인되고, 새로운 ADC 기술이전 건까지 이어진다면 ALT-B4을 도입해야 할 중요성을 재확인할 계기가 될 것

- BS 개발(Intas, Sandoz 등)의 성과가 공개되어 Peer와 비교하여 ALT-B4의 이점을 확인하는 것도 알테오젠에게 기회가 될 수 있음('26년 하반기 기대)


목표주가 유지, 일단 단기적으로 PGR 결과 확인할 것

- 6월2일 내 PGR 최종 심결을 확인하는 것이 주가 상승에 중요한 요소

- ‘25년6월2일 예비판결에서 무효 심결을 얻은 바 있고, Halozyme은 이를 뒤집을 만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므로 알테오젠에 유리한 심결을 얻게 될 것으로 예상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
미 CPI 인플레 3.3%서 4월 3.8%로 또↑…월간 물가 0.6% 올라(종합)
 
- 미국의 소비자 물가가 4월 중에 전월에 비해 0.6% 올랐으며 소비자물가지수(CPI) 연 인플레가 3.8%를 기록했다고 12일 미 노동부가 발표했다. 미국의 CPI 연 인플레는 2월에 2.4%에 그쳤으나 2월 28일 시작된 이란 전쟁으로 3월에 3.3%까지 치솟은 뒤 다시 4월에 3.8%가 되었다. 연 인플레 3.8%는 2년 11개월 전인 2023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인플레다.
 
- 4월 물가 중에 에너지 부문 지수 상승률이 3.8%로 전체 물가지수 상승률의 40%를 차지해 이란전쟁으로 인한 주유소 판매 휘발유 가스 급등세를 반영했다. 미 휘발유 가격은 이란전쟁 전 전국평균이 2.9달러였으나 현재 4.6달러에 달한다.
 
- 식품과 에너지 부문을 제외한 근원치에서는 월간으로 0.4% 상승한 뒤 연 인플레는 2.8%로 커졌다. 3월에는 2.6%였고 2월에는 2.5%였다. 근원치의 월간 물가상승률이 0.4%로 3월의 0.2%에서 뛰어 주목된다. 미 연준은 인플레 지표 중 근원치를 더 주목한다. 에너지 물가는 4월 시점에서 연간 17.8%가 올랐으며 식품은 3.2% 올랐다.
 
한편 미 연준은 제롬 파월 의장이 나간 뒤 내달 17일 첫 금리 정책회의를 연다. 연방기금의 기준금리 타깃범위는 현재 3.50~3.75%로 3차례 동결되어 있다. 미 경제는 지난해 최종 분기에서 연율 0.5% 성장에 그쳤으나 올 1분기에 2.0%로 좋아졌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12_0003626815
*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 5% 돌파
■ 국민성장펀드 산업별 배분 예시

직접지분으로 한정해서 보면, AI > 반도체 > 바이오 = 원전 = 미디어/콘텐츠 > 2차전지 순서

간접투자 포함 투자중심 지원으로 보면, AI > 반도체 > 모빌리티 > 이차전지 > 바이오 > 미디어/콘텐츠 순서

절대 금액 규모도 중요하지만 시총을 감안하여 볼 필요 있음

(출처: 금융위원회, 유진투자증권)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66 -> 67
[2026년 5월 1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4월 CPI가 예상을 웃돌았고 금리는 올랐고 주가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내렸습니다.

2 MSCI AC World 지수 기준 52주 최저 종목수가 52주 최고보다 많아졌습니다.

3 CME가 AI를 지원하는 컴퓨팅 파워 선물을 만들 계획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3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91.65원 (-1.50원)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12 미 증시, AI 투자 지속성 논란과 물가 부담에도 옵션 수급에 낙폭 축소

미 증시는 대형 기술주의 AI 투자 확대 과정에서 외부 자금 조달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이어지자 전일에 이어 관련 기업 중심으로 하락 출발. 여기에 예상치를 상회한 소비자물가지수와 중동 지정학적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우려도 부담으로 작용하며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확대. 다만 장 후반 들어 M7 종목 중심으로 외가격(OTM) 콜옵션 매수세가 유입되며 투자심리 안정에 일부 영향을 줬고, 이에 지수는 낙폭을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하며 마감. 특히 제약주 및 필수 소비재 중심으로 상승한 점이 다우지수에 긍정적인 영향(다우 +0.11%, 나스닥 -0.71%, S&P500 -0.16%, 러셀2000 -0.9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01%)


*변화요인: AI 투자 지속 가능성 논란, 소비자 물가지수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 확대 과정에서 보유 현금을 넘어 외부 자금 조달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이어지며 자본지출 지속 가능성 논란이 부각. 현재 하이퍼스케일러와 연계된 데이터센터 미상환 채권 규모는 약 4,550억 달러 수준에 달하며, 기업들이 직접 회사채를 발행하는 방식 외에도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성격의 데이터센터 리스 구조 등을 활용하며 신용 구조가 복잡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제기. 이에 전일에 이어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특히 오라클(-3.62%)은 일반 회사채보다 약 145bp 높은 금리로 프로젝트 채권을 발행하는 등 자금 조달 비용 부담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시장은 이러한 부채 기반 투자 확대가 향후 금리 상승이나 AI 수익화 지연 시 자본지출 축소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 이는 단순한 개별 기업 문제가 아니라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전반에 대한 경계심으로 확산되며 반도체 칩 공급 부족 기반의 장기 수요 기대에 대한 논란을 자극.

비록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토큰 사용량 증가와 연산 수요 확대 등 긍정적인 흐름은 이어지고 있지만, 투자 재원이 유보 현금 중심에서 외부 차입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은 경기 변동에 대한 내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 실제 2025년 빅테크 유보 현금은 약 6,028억 달러였던 반면 자본지출 규모는 4,115억 달러 수준이었으나, 2026년에는 유보 현금 7,446억 달러 대비 자본지출 규모가 7,750억 달러 수준까지 확대된 것으로 추정. 이러한 자본지출 구조 변화에 대한 부담이 전일에 이어 오늘도 장 초반 대형 기술주 약세 요인으로 작용. 다만 장 후반 들어 M7 중심으로 저가 매수와 콜옵션 매수세가 유입되며 대부분 낙폭을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하는 모습.

한편 4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64%, 근원 물가는 0.38% 상승하며 예상치를 상회. 전년 대비 기준으로는 각각 3.8%, 2.8% 수준까지 올라 물가 부담을 자극. 다만 시장은 이를 구조적인 인플레이션 재가속보다는 국제유가 급등과 주거비 산정 방식 왜곡 영향이 컸던 결과로 해석하는 모습. 실제 주거비는 정부 셧다운 여파로 사실상 2개월치 데이터가 반영되며 전월 대비 0.6% 급등. 반면 신차와 렌터카 가격은 하락했고 의료 서비스 물가도 예상보다 제한된 흐름을 보이며 일부 완화 요인으로 작용.

결국 물가 지표에서는 호악재가 혼재된 모습. 관세 전가 영향이 이어진 의류 가격과 반도체 칩 가격 상승 영향이 반영된 스마트폰, 컴퓨터 및 주변기기 가격 상승은 향후 PCE 물가 부담을 높일 가능성이 있음. 다만 관세발 물가 충격은 점차 둔화되고 있으며, 유가 상승 영향 역시 아직은 가솔린과 항공유 중심에 그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결국 이번 CPI는 단기적으로 금리 인하 기대를 약화시키는 요인이었지만, 시장은 아직 이를 구조적인 물가 재상승 신호로 해석하지는 않는 모습. 실제 미 국채금리 상승폭도 4~5bp 수준에 그치며 위험자산 전반의 충격은 제한된 모습.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장중 변동성 확대 후 V자 반등. 다우 +0.11%, 나스닥 -0.71%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S&P 500 Map (5/12)
- 유가 강세 지속(USO, +4.1%)
- 주요 섹터/산업 약세. 미국 반도체(SOXX)는 -3.2%
- 상승 섹터: 헬스케어(XLV, +2%), 필수소비재(XLP, +1.3%), 에너지(XLE, +0.4%), 금융(XLF,+0.8%)
- 이머징 하락: 한국(EWY,-7.4%), 대만(EWT,-3.5%)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S&P 500 Map (5/12)
- 테크 전반 부진
- 금융, 헬스케어, 필수소비 상대적으로 방어력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장중 급락 대비 낙폭 크게 축소하며 마감
S&P500 map

물가, 금리 상승 속 AI CAPEX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

반도체 중심으로 AI 인프라 관련 종목군 대부분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3.01%


방어주 성격의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강세

일라이릴리(LLY) +2.37%, 애브비(ABBV) +2.50%, CVS헬스(CVS) +3.18%

월마트(WMT) +2.16%, 타겟(TGT) +2.84%, 코스트코(COST) +2.24%, 필립모리스(PM)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