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현대차그룹 로봇사업, 방산 모멘텀 결합: 스팟, 트럼프 집도 지키고, 나라도 지키고]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현대차그룹이 한국 육군의 요청을 받아들여 최전방에 로봇을 투입합니다.
살상 업무를 제외한 경계, 수색 등 비전투 분야에 로봇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스팟'은 이제 트럼프의 마라라고 저택과 한국의 최전방을 순찰하게 되네요.
이처럼 로봇의 용도는 매우 다양하고, 현대차그룹은 BD와 로보틱스 랩을 통해 로봇의 풀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로봇은 Legacy가 없고, 자율주행 전기차에서 구축된 전기전자 기술을 활용할 수 있어 매우 빠른 확산이 예상됩니다.
현대차/기아의 시총이 로봇 모멘텀에 힘입어 글로벌 모빌리티 섹터내에서 4위에 등극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로봇 훈련센터 운영과 로봇 생산법인 설립이 예정되어있습니다.
로봇에서 가장 중요한 지능 개발을 위해서는 로봇의 액션데이터가 필요하고, 현대차/기아는 RMAC을 통해 데이터 사업을 시작할 전망입니다.
RMAC의 가동과 로봇 생산 법인 설립을 트리거로 2027년에 현대차/기아의 시총은 토요타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현대차그룹, 로봇 시장 확대
- 현대차그룹의 로봇, 풀라인업 구축: 보스턴다이내믹스 제품군 3개, 로보틱스 랩 제품군 14개 전개 예정
- 방산 사업 진출: 한국 육군의 요청으로, 정찰, 수색, 보급등 비전투 임무에 로봇 투입
모베드, 웨어러블 로봇, 스팟 투입 예상.
(2026/5/11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현대차그룹이 한국 육군의 요청을 받아들여 최전방에 로봇을 투입합니다.
살상 업무를 제외한 경계, 수색 등 비전투 분야에 로봇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스팟'은 이제 트럼프의 마라라고 저택과 한국의 최전방을 순찰하게 되네요.
이처럼 로봇의 용도는 매우 다양하고, 현대차그룹은 BD와 로보틱스 랩을 통해 로봇의 풀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로봇은 Legacy가 없고, 자율주행 전기차에서 구축된 전기전자 기술을 활용할 수 있어 매우 빠른 확산이 예상됩니다.
현대차/기아의 시총이 로봇 모멘텀에 힘입어 글로벌 모빌리티 섹터내에서 4위에 등극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로봇 훈련센터 운영과 로봇 생산법인 설립이 예정되어있습니다.
로봇에서 가장 중요한 지능 개발을 위해서는 로봇의 액션데이터가 필요하고, 현대차/기아는 RMAC을 통해 데이터 사업을 시작할 전망입니다.
RMAC의 가동과 로봇 생산 법인 설립을 트리거로 2027년에 현대차/기아의 시총은 토요타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현대차그룹, 로봇 시장 확대
- 현대차그룹의 로봇, 풀라인업 구축: 보스턴다이내믹스 제품군 3개, 로보틱스 랩 제품군 14개 전개 예정
- 방산 사업 진출: 한국 육군의 요청으로, 정찰, 수색, 보급등 비전투 임무에 로봇 투입
모베드, 웨어러블 로봇, 스팟 투입 예상.
(2026/5/11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바이오 In-depth: 나는 이렇게 분석했다
보고서: https://vo.la/Hcdi5hv
● Biotech never dies
- 바이오 섹터 회복을 위한 반전이 필요한 시점. 임상 성공 발표할 기업에 주목할 것 추천
- 5월부터 일부 바이오텍 임상 성공 소식이 이어지며 바이오텍에 대한 관심이 다시 살아날 것
- 코오롱티슈진(Top pick, TP 28만원), 메디포스트, 에이프릴바이오(TP 11.2만원), 리가켐바이오 추천
● 5월부터 다시 관심받을 바이오텍
- 5월 13일, 메디포스트의 카티스템 일본 3상 결과 발표 전망. 당사는 카티스템의 효능이 HA 대비 일차, 이차 평가지표 모두 우수할 것으로 분석. 성공 시 2.1~2.7조원의 카티스템 글로벌 가치 반영 가능할 것. 일본 품목 허가 및 미국 3상 성공 가능성을 미리보기 할 수 있기 때문
- 6월 13~16일, 에이프릴바이오의 APB-A1 갑상선안병증 1b상 최종 결과 공개 전망(파트너 룬드벡). 당사는 APB-A1의 효능이 테페자 동급 수준일 것으로 분석.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12,000원으로 12% 상향 제시
- 7월, 코오롱티슈진의 TG-C 미국 3상 탑라인 발표 전망. 당사는 TG-C가 통증 감소와 연골 반응을 동반한 완벽한 DMOAD가 될 수 있다고 분석.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65% 상향하며 Top pick으로 제시. 탑라인 결과에서 연골 반응 확인된다면 주가는 당사 제시 목표주가에 도달할 수 있을 것
- 2H26, 리가켐바이오의 ADC 신약 후보 글로벌 임상 결과가 발표 전망. 주류 ADC와 페이로드, 항체 차별성 있어 이전 ADC 대비 효능 및 제삼자 기술이전 가능성 입증 전망
보고서: https://vo.la/Hcdi5hv
● Biotech never dies
- 바이오 섹터 회복을 위한 반전이 필요한 시점. 임상 성공 발표할 기업에 주목할 것 추천
- 5월부터 일부 바이오텍 임상 성공 소식이 이어지며 바이오텍에 대한 관심이 다시 살아날 것
- 코오롱티슈진(Top pick, TP 28만원), 메디포스트, 에이프릴바이오(TP 11.2만원), 리가켐바이오 추천
● 5월부터 다시 관심받을 바이오텍
- 5월 13일, 메디포스트의 카티스템 일본 3상 결과 발표 전망. 당사는 카티스템의 효능이 HA 대비 일차, 이차 평가지표 모두 우수할 것으로 분석. 성공 시 2.1~2.7조원의 카티스템 글로벌 가치 반영 가능할 것. 일본 품목 허가 및 미국 3상 성공 가능성을 미리보기 할 수 있기 때문
- 6월 13~16일, 에이프릴바이오의 APB-A1 갑상선안병증 1b상 최종 결과 공개 전망(파트너 룬드벡). 당사는 APB-A1의 효능이 테페자 동급 수준일 것으로 분석.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12,000원으로 12% 상향 제시
- 7월, 코오롱티슈진의 TG-C 미국 3상 탑라인 발표 전망. 당사는 TG-C가 통증 감소와 연골 반응을 동반한 완벽한 DMOAD가 될 수 있다고 분석.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65% 상향하며 Top pick으로 제시. 탑라인 결과에서 연골 반응 확인된다면 주가는 당사 제시 목표주가에 도달할 수 있을 것
- 2H26, 리가켐바이오의 ADC 신약 후보 글로벌 임상 결과가 발표 전망. 주류 ADC와 페이로드, 항체 차별성 있어 이전 ADC 대비 효능 및 제삼자 기술이전 가능성 입증 전망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녹십자(006280): 1Q26 Review: 알리글로는 순항 중
보고서: https://vo.la/QfSM5m5
녹십자 1분기 실적은 매출 4,335억원(+13%), 영업이익 117억원(+46%, OPM 2.7%) 기록하며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지정학적 갈등으로 헌터라제 중동 수출이 지연됐는데 혈장분획제제 매출(1,445억원, +45%) 성장이 그 영향을 상쇄했습니다. 혈장분획제제 호조는 미국 알리글로(349억원, +306%) 매출 증가와 국내 의정갈등 정상화에 따른 매출 증가 덕분이었습니다. 녹십자는 1.5억달러의 알리글로 매출 가이던스를 유지했습니다. 한편 올해 알리글로 생산을 위한 혈장 60%를 ABO 홀딩스를 통해 조달 목표하고 있으며 현재 8개 혈장센터 중 7개 FDA 라이센스를 획득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합니다. 하반기에는 이연된 헌터라제 매출 인식과 알리글로 동반 성장 나타날 전망입니다. 지난 4월 미국 관세 이슈도 해소됐으며 지정학적 갈등 완화에 따른 헌터라제 수출 재개를 기대합니다.
보고서: https://vo.la/QfSM5m5
녹십자 1분기 실적은 매출 4,335억원(+13%), 영업이익 117억원(+46%, OPM 2.7%) 기록하며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지정학적 갈등으로 헌터라제 중동 수출이 지연됐는데 혈장분획제제 매출(1,445억원, +45%) 성장이 그 영향을 상쇄했습니다. 혈장분획제제 호조는 미국 알리글로(349억원, +306%) 매출 증가와 국내 의정갈등 정상화에 따른 매출 증가 덕분이었습니다. 녹십자는 1.5억달러의 알리글로 매출 가이던스를 유지했습니다. 한편 올해 알리글로 생산을 위한 혈장 60%를 ABO 홀딩스를 통해 조달 목표하고 있으며 현재 8개 혈장센터 중 7개 FDA 라이센스를 획득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합니다. 하반기에는 이연된 헌터라제 매출 인식과 알리글로 동반 성장 나타날 전망입니다. 지난 4월 미국 관세 이슈도 해소됐으며 지정학적 갈등 완화에 따른 헌터라제 수출 재개를 기대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에이프릴바이오(397030): APB-A1 확장은 TED부터 시작
보고서: https://vo.la/cQDbHBm
● A1, TED 임상 성공 단서들 – ENDO 초록 공개
- ENDO(6/13~16 개최) 초록에서 APB-A1 중간 결과 공개됨. 최종 효능 및 안전성 결과는 미국시간 6월 15일 구두 발표를 통해 공개 전망
- A1 투약을 마친 24주차 환자 6명 대상 중간 결과,
1) 평균 안구돌출 감소 -2.06mm,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안구돌출 감소 확인
2) CAS(임상 활성 정도) -3.8 감소 확인
3) 복시개선 환자 2/6명 확인, 1단계 이상 복시 개선 환자 33%
4) TSH-R(갑상선 자극 호르몬-수용체)에 대한 자가항체 기저 대비 45% 감소
5)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 반응 없음
● 안구돌출과 TSH-R 자가항체를 동시에 감소시킨 신약 후보
- 일부 환자 결과이긴 하지만, 이번 A1의 중간 결과는 TED 원인 중 하나인 TSH-R 자가항체 감소와 증상인 안구돌출 감소를 동시에 입증한 최초의 사례
- TSH-R 자가항체 감소 효능 관찰됐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그레이브스병 등 자가항체에 의한 자가면역질환으로도 확장 가능할 것 추정
- 병의 원인과 병증을 동시에 억제할 수 있는 이유는 A1의 작용기전 덕분. TED 질환의 핵심 병태생리 기전 중 하나는 CD40L를 통한 안와 섬유아세포 활성 및 분화
-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 반응 없었다는 것도 테페자 등 IGF-R 차단항체 대비 장점. 테페자는 청력 소실, 고혈당 등 부작용 때문에 24주 투여 이후 장기 투여 제한됨. 투여 중단 1년차 재발률 최대 65%, 새로운 작용 기전의 안구돌출 감소 신약 필요성 높음
- 6월 15일 공개될 15명 전체 환자 데이터에서 안구돌출 감소 반응률 확인 필요. 안구돌출 감소 절대 수준 3mm에 달하지 못했다는 점은 아쉽지만 어차피 후기 임상의 달성 목표는 일반적으로 ‘안구돌출 감소 반응률’. 이번 임상은 단일 용량 탐색 임상이기 때문에 향후 2상에서 용량 증량 시 효능 개선될 가능성 있음
보고서: https://vo.la/cQDbHBm
● A1, TED 임상 성공 단서들 – ENDO 초록 공개
- ENDO(6/13~16 개최) 초록에서 APB-A1 중간 결과 공개됨. 최종 효능 및 안전성 결과는 미국시간 6월 15일 구두 발표를 통해 공개 전망
- A1 투약을 마친 24주차 환자 6명 대상 중간 결과,
1) 평균 안구돌출 감소 -2.06mm,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안구돌출 감소 확인
2) CAS(임상 활성 정도) -3.8 감소 확인
3) 복시개선 환자 2/6명 확인, 1단계 이상 복시 개선 환자 33%
4) TSH-R(갑상선 자극 호르몬-수용체)에 대한 자가항체 기저 대비 45% 감소
5)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 반응 없음
● 안구돌출과 TSH-R 자가항체를 동시에 감소시킨 신약 후보
- 일부 환자 결과이긴 하지만, 이번 A1의 중간 결과는 TED 원인 중 하나인 TSH-R 자가항체 감소와 증상인 안구돌출 감소를 동시에 입증한 최초의 사례
- TSH-R 자가항체 감소 효능 관찰됐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그레이브스병 등 자가항체에 의한 자가면역질환으로도 확장 가능할 것 추정
- 병의 원인과 병증을 동시에 억제할 수 있는 이유는 A1의 작용기전 덕분. TED 질환의 핵심 병태생리 기전 중 하나는 CD40L를 통한 안와 섬유아세포 활성 및 분화
-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 반응 없었다는 것도 테페자 등 IGF-R 차단항체 대비 장점. 테페자는 청력 소실, 고혈당 등 부작용 때문에 24주 투여 이후 장기 투여 제한됨. 투여 중단 1년차 재발률 최대 65%, 새로운 작용 기전의 안구돌출 감소 신약 필요성 높음
- 6월 15일 공개될 15명 전체 환자 데이터에서 안구돌출 감소 반응률 확인 필요. 안구돌출 감소 절대 수준 3mm에 달하지 못했다는 점은 아쉽지만 어차피 후기 임상의 달성 목표는 일반적으로 ‘안구돌출 감소 반응률’. 이번 임상은 단일 용량 탐색 임상이기 때문에 향후 2상에서 용량 증량 시 효능 개선될 가능성 있음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채윤]
시스템 반도체 - 한국형 실리콘 실드 가동
Contents
I. TSMC 공급 및 실적 분석
TSMC 공급 병목 조사
TSMC 실적 분석I
TSMC 실적 분석II
병목은 5nm에서 3nm로 이동
II. 삼성전자 파운드리 실적 분석
잠재 고객사 실적 기여 분석
A) 빅테크
B) 스타트업
C) HBM 베이스다이
III. 파운드리 동향
인텔
SMIC
테슬라/스페이스X/xAI 테라팹
IV. IP/디자인하우스 밸류체인 시사점
주요 업체 동향
대만계 디자인하우스 케이스 조사
V. 시스템 반도체 상장사 분석
파두(목표주가 130,000원),
세미파이브(목표주가 52,000원),
오픈엣지테크놀로지(NR),
에이디테크놀로지(목표주가 62,500원),
ARM 홀딩스,
알칩 테크놀로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379
위 내용은 2026년 5월 12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시스템 반도체 - 한국형 실리콘 실드 가동
Contents
I. TSMC 공급 및 실적 분석
TSMC 공급 병목 조사
TSMC 실적 분석I
TSMC 실적 분석II
병목은 5nm에서 3nm로 이동
II. 삼성전자 파운드리 실적 분석
잠재 고객사 실적 기여 분석
A) 빅테크
B) 스타트업
C) HBM 베이스다이
III. 파운드리 동향
인텔
SMIC
테슬라/스페이스X/xAI 테라팹
IV. IP/디자인하우스 밸류체인 시사점
주요 업체 동향
대만계 디자인하우스 케이스 조사
V. 시스템 반도체 상장사 분석
파두(목표주가 130,000원),
세미파이브(목표주가 52,000원),
오픈엣지테크놀로지(NR),
에이디테크놀로지(목표주가 62,500원),
ARM 홀딩스,
알칩 테크놀로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379
위 내용은 2026년 5월 12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BOJ "다음 회의부터 기준금리 인상할 가능성"(상보)
- (BOJ)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내부에선 당장 조정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향후 금리 인상에 나설 필요성을 주장하는 의견이 다수 등장했다.
BOJ가 12일 공개한 4월 금융정책결정회의(4월27~28일) 의사록 요약본에 따르면 한 위원은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2%에 가까워지고 있고 실질금리가 상당히 낮은 수준에 있다"며 "경제활동과 물가, 금융 여건의 전개에 대응해 계속해서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통화완화의 정도를 조정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4327
- (BOJ)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내부에선 당장 조정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향후 금리 인상에 나설 필요성을 주장하는 의견이 다수 등장했다.
BOJ가 12일 공개한 4월 금융정책결정회의(4월27~28일) 의사록 요약본에 따르면 한 위원은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2%에 가까워지고 있고 실질금리가 상당히 낮은 수준에 있다"며 "경제활동과 물가, 금융 여건의 전개에 대응해 계속해서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통화완화의 정도를 조정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4327
연합인포맥스
BOJ "다음 회의부터 기준금리 인상할 가능성"(상보)
일본은행(BOJ)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내부에선 당장 조정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향후 금리 인상에 나설 필요성을 주장하는 의견이 다수 등장했다.BOJ가 12일 공개한 4월 금융정책결정회의(4월27~28...
AI 수출 호황에 한·대만 경상흑자 확대…긴축 전환 가능성 부상
- 인공지능(AI) 산업 호황에 따른 반도체 수출 급증으로 한국과 대만의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에 따라 양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압력도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앤드루 틸턴이 이끄는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은 한국은행이 올해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25bp씩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대만 중앙은행도 2분기와 4분기에 각각 12.5bp씩 금리를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https://naver.me/GM3WVoJu
- 인공지능(AI) 산업 호황에 따른 반도체 수출 급증으로 한국과 대만의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에 따라 양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압력도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앤드루 틸턴이 이끄는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은 한국은행이 올해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25bp씩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대만 중앙은행도 2분기와 4분기에 각각 12.5bp씩 금리를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https://naver.me/GM3WVoJu
Naver
AI 수출 호황에 한·대만 경상흑자 확대…긴축 전환 가능성 부상
골드만삭스 "AI 주도 초대형 흑자 온다" 2026년 경상흑자 규모, 한국 GDP 10%·대만 20% 웃돌 듯 인공지능(AI) 산업 호황에 따른 반도체 수출 급증으로 한국과 대만의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미국 4월 CPI 프리뷰 (Bloomberg)
결론: 이란 전쟁과 AI 관련 공급 병목 현상이 CPI를 끌어올렸음. 그러나 데이터는 또 다른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음. 소비자들은 비싸진 휘발유 값을 지불하기 위해 다른 구매를 줄이고 있으며, 기업들은 가격을 더 올릴 만한 충분한 가격 결정력을 갖고 있지 못함. 결과적으로 높게 발표될 헤드라인 CPI 수치는 그 기저에 흐르는 근원 물가의 '서늘한 둔화 추세'를 가리고 있는 셈
1) 4월 헤드라인과 근원 CPI 모두 크게 상승 예상. 명백한 이유는 이란 전쟁. 이로 인해 휘발유와 항공료가 크게 상승
2) 주거비(Rent)도 일회성 급등 보일 것. BLS가 작년 10월 셧다운과 관련된 왜곡 현상을 수정함에 따라 통상적인 월간 상승 속도의 약 두 배에 달할 것
3) Sticky 인플레이션 상승은 메모리 칩이나 CPU와 같이 공급 병목 현상에 노출된 품목 가격 상승에 기인. 올해 컴퓨터 관련 기기 가격 상방 압력은 쉽게 완화되지 않을 것
4) 주목할 부분은 관세에 노출된 상품 가격이 하락하고 있고, 재량 서비스(호텔, 렌터카, 입장료 등) 품목도 하락세를 기록 중이라는 점. BLS의 주거비 측정 왜곡만 없었다면 항공료나 AI 품목 가격 급등에도 근원 CPI 수치는 완만했을 것
[4월 CPI에서 예상하는 것들]
- 헤드라인 CPI yoy 3.7%, mom 0.58% / 근원 CPI yoy 2.7%, mom 0.36%
- 에너지는 휘발유 가격 상승에 힘입어 헤드라인 CPI를 밀어올릴 것
- 식품 인플레이션은 식료품 가격 상승 예상하며, 외식 물가는 둔화되었을 것
- 근원 서비스 물가는 주거비 기여도가 높아져 mom 0.4%로 재가속 예상
➡️주거비 인플레는 10월 셧다운 이후 아직 현실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했음. 주거비와 OER은 6개월 단위로 측정 샘플을 변경하기 때문. 이로 인해 주거비는 인위적으로 낮게 억눌려 있었음
- 재량 서비스 품목들의 가격 하락. 호텔, 렌터카, 입장료 등 재량 서비스 품목 가격 하락은 기타 품목 상승세를 상당 부분 상쇄할 것
결론: 이란 전쟁과 AI 관련 공급 병목 현상이 CPI를 끌어올렸음. 그러나 데이터는 또 다른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음. 소비자들은 비싸진 휘발유 값을 지불하기 위해 다른 구매를 줄이고 있으며, 기업들은 가격을 더 올릴 만한 충분한 가격 결정력을 갖고 있지 못함. 결과적으로 높게 발표될 헤드라인 CPI 수치는 그 기저에 흐르는 근원 물가의 '서늘한 둔화 추세'를 가리고 있는 셈
1) 4월 헤드라인과 근원 CPI 모두 크게 상승 예상. 명백한 이유는 이란 전쟁. 이로 인해 휘발유와 항공료가 크게 상승
2) 주거비(Rent)도 일회성 급등 보일 것. BLS가 작년 10월 셧다운과 관련된 왜곡 현상을 수정함에 따라 통상적인 월간 상승 속도의 약 두 배에 달할 것
3) Sticky 인플레이션 상승은 메모리 칩이나 CPU와 같이 공급 병목 현상에 노출된 품목 가격 상승에 기인. 올해 컴퓨터 관련 기기 가격 상방 압력은 쉽게 완화되지 않을 것
4) 주목할 부분은 관세에 노출된 상품 가격이 하락하고 있고, 재량 서비스(호텔, 렌터카, 입장료 등) 품목도 하락세를 기록 중이라는 점. BLS의 주거비 측정 왜곡만 없었다면 항공료나 AI 품목 가격 급등에도 근원 CPI 수치는 완만했을 것
[4월 CPI에서 예상하는 것들]
- 헤드라인 CPI yoy 3.7%, mom 0.58% / 근원 CPI yoy 2.7%, mom 0.36%
- 에너지는 휘발유 가격 상승에 힘입어 헤드라인 CPI를 밀어올릴 것
- 식품 인플레이션은 식료품 가격 상승 예상하며, 외식 물가는 둔화되었을 것
- 근원 서비스 물가는 주거비 기여도가 높아져 mom 0.4%로 재가속 예상
➡️주거비 인플레는 10월 셧다운 이후 아직 현실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했음. 주거비와 OER은 6개월 단위로 측정 샘플을 변경하기 때문. 이로 인해 주거비는 인위적으로 낮게 억눌려 있었음
- 재량 서비스 품목들의 가격 하락. 호텔, 렌터카, 입장료 등 재량 서비스 품목 가격 하락은 기타 품목 상승세를 상당 부분 상쇄할 것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주거비의 경우 전국 임대표 표본을 6개 패널로 나누어 6개월 주기 순환 표본 방식으로 수집. 즉, 작년 10월 데이터를 올해 4월에 쓰는 것
하지만 작년 10월에 셧다운 때문에 데이터 수집이 부분적으로만 이뤄졌을 가능성. 여기서 발생한 오류는 올해 4월까지 지속되며, 5월이 되야 주거비 데이터가 정상화될 것
하지만 작년 10월에 셧다운 때문에 데이터 수집이 부분적으로만 이뤄졌을 가능성. 여기서 발생한 오류는 올해 4월까지 지속되며, 5월이 되야 주거비 데이터가 정상화될 것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의 4월 CPI 전망치
» Headline CPI
- MoM +0.56%
(범위: +0.44%~+0.64%, 3월: +0.87%)
- YoY +3.7%
(범위: +3.6%~+3.8%, 3월: +3.3%)
» Core CPI
- MoM +0.36%
(범위: +0.28%~+0.50%, 3월: +0.20%)
- YoY +2.7%
(범위: +2.7%~+2.9%, 3월: +2.6%)
» Headline CPI는 에너지 및 상품 가격 영향 등으로 전월대비 상승폭 둔화 예상(+0.87% → +0.56%)이나, 전년대비 상승률은 +3.3%에서 +3.7%로 확대 전망
» Core CPI 역시 서비스 및 주거비 중심으로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 예상(+0.20% → +0.36%). 전년대비 상승률도 +2.6%에서 +2.7%로 소폭 상승 전망
» 미국 기준 발표 시간은 12일 오전 8시30분(한국 21시30분) 예정
» Headline CPI
- MoM +0.56%
(범위: +0.44%~+0.64%, 3월: +0.87%)
- YoY +3.7%
(범위: +3.6%~+3.8%, 3월: +3.3%)
» Core CPI
- MoM +0.36%
(범위: +0.28%~+0.50%, 3월: +0.20%)
- YoY +2.7%
(범위: +2.7%~+2.9%, 3월: +2.6%)
» Headline CPI는 에너지 및 상품 가격 영향 등으로 전월대비 상승폭 둔화 예상(+0.87% → +0.56%)이나, 전년대비 상승률은 +3.3%에서 +3.7%로 확대 전망
» Core CPI 역시 서비스 및 주거비 중심으로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 예상(+0.20% → +0.36%). 전년대비 상승률도 +2.6%에서 +2.7%로 소폭 상승 전망
» 미국 기준 발표 시간은 12일 오전 8시30분(한국 21시30분) 예정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1. 코스피 장중 롤러코스터
· 대통령실 정책실장 김용범이 5월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AI 이익에 세금을 부과해 국민에게 배당을 지급해야 한다고 언급
· 발언 직후 코스피는 장중 최대 5.1% 급락
· 이후 김용범 정책실장이 "새로운 초과이익세 신설이 아닌, AI 붐으로 발생하는 초과 세수 활용"이라고 해명하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대부분 회복
‼️새 세금 신설이 아니라는 해명이 낙폭을 제한했으나, 투자심리의 취약성이 드러난 하루였다.
2.코스피 랠리의 배경
· 코스피는 연초 대비 이미 86% 상승 (5월 11일 기준), 일부 월가 전략가들은 10,000 목표치 제시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올해 두 배 이상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 다만 외국인 투자자들은 5월 들어 매도세로 전환한 상태
‼️지수 상승이 반도체 2개 종목에 과도하게 집중된 구조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다.
3.삼성의 이익 집중과 노조 갈등
·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8배 급증, 2026년 기준 Nvidia에 이어 세계 2위 수익성 기술기업으로 전망
· SK하이닉스의 2026년 영업이익은 239조 원으로 예상
· 삼성 노조는 칩 부문 직원에게 영업이익의 15% 지급 요구, 5월 21일부터 18일 파업 예고
· 지난달 삼성 주요 칩 단지 앞에서 수만 명이 모여 AI 이익 분배 시위 개최
· SK하이닉스는 작년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풀로 배분하기로 합의한 바 있어 삼성 노조의 비교 기준이 되고 있음
👉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과실 분배 문제가 기업 내부 노사갈등과 정치권 이슈로 동시에 분출되고 있다.
4.시장 반응 및 전문가 코멘트
· Lombard Odier Singapore의 Homin Lee 전략가: "급락의 트리거는 AI 배당 발언이었으며, 김 실장이 windfall tax가 아님을 부인하면서 심리가 일부 회복됐다"
· Franklin Templeton Institute의 Christy Tan 전략가: "아시아 국가들이 AI 시대의 과실을 국민과 나누겠다는 신호를 보내려는 취지는 이해하지만, 초과 세수 배당은 결국 납세자가 낸 돈을 돌려주는 것에 불과하다. 국민 입장에선 정부 대신 내가 비용을 떠안는 구조가 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생길 수 있다"
· DS Asset Management의 Yoon Joonwon 펀드매니저: "이번 코스피 급락은 삼성·SK하이닉스가 시장 유동성 대부분을 독점하는 쏠림 구조 속에서, 투자자들이 언제든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2/korea-floats-citizen-dividend-using-ai-profits-samsung-falls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건강한 강세장 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40236?sid=100
✅ 원래, 증시 변곡점에서는 뭐라도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트럼프 말 한마디든, 이란 측 한마디든, 오늘처럼 국내에서 터진 김 모 씨의 삽질이든.
그 순간에는 누구도 ‘이게 결정적 이유’인지 모른 채 변동성을 그저 구경합니다.
시간이 조금 지난 뒤에야 뒤늦게 그럴듯한 이유를 갖다 붙이는 것이 늘 그래왔던 증시의 속성이죠.
바라건대, 이왕 이렇게 변곡점이 나온 마당에 다시 특정 섹터만의 잔치로 돌아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소외 섹터 투자자들은 여전히 8천피는커녕 5천피도 체감하지 못하고 있고 하락 종목 수가 상승 종목 수보다 많은 날이 반복되면서 ‘불장의 계좌’를 구경조차 못한 채 박탈감만 쌓여 가는 국면이 계속되고 있으니까요.
✅ 건강한 강세장은 ‘숫자’가 아니라 ‘참여 폭’에서 확인됩니다.
지금처럼 정책 변수와 지정학 리스크에 시장이 요동치는 타이밍이, 오히려 그간 8천피가 전혀 실감나지 않았던 소외 업종·소형주 쪽으로 유동성이 흘러 들어가는 순환매의 시작이 되기를, 그래서 이번에는 더 많은 투자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강세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40236?sid=100
✅ 원래, 증시 변곡점에서는 뭐라도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트럼프 말 한마디든, 이란 측 한마디든, 오늘처럼 국내에서 터진 김 모 씨의 삽질이든.
그 순간에는 누구도 ‘이게 결정적 이유’인지 모른 채 변동성을 그저 구경합니다.
시간이 조금 지난 뒤에야 뒤늦게 그럴듯한 이유를 갖다 붙이는 것이 늘 그래왔던 증시의 속성이죠.
바라건대, 이왕 이렇게 변곡점이 나온 마당에 다시 특정 섹터만의 잔치로 돌아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소외 섹터 투자자들은 여전히 8천피는커녕 5천피도 체감하지 못하고 있고 하락 종목 수가 상승 종목 수보다 많은 날이 반복되면서 ‘불장의 계좌’를 구경조차 못한 채 박탈감만 쌓여 가는 국면이 계속되고 있으니까요.
✅ 건강한 강세장은 ‘숫자’가 아니라 ‘참여 폭’에서 확인됩니다.
지금처럼 정책 변수와 지정학 리스크에 시장이 요동치는 타이밍이, 오히려 그간 8천피가 전혀 실감나지 않았던 소외 업종·소형주 쪽으로 유동성이 흘러 들어가는 순환매의 시작이 되기를, 그래서 이번에는 더 많은 투자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강세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Naver
[속보]靑 "김용범 '국민배당금' 제안은 개인 의견…내부 논의 무관"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다들 관심이 없겠지만, CPI 시나리오 올려요.
JPM CPI 플레이북
확률/코어CPI MoM수치/ S&P500 상승&하락폭
5%/ 0.45%~/ -2~-1.25%
25%/ 0.4~0.45%/ -1~-0.25%
40%/ 0.35~0.4%/ -0.5~+0.5%
25%/ 0.3~0.35%/ +0.75~+1.25%
5%/ ~0.3%/ +1~+1.5%
JPM CPI 플레이북
확률/코어CPI MoM수치/ S&P500 상승&하락폭
5%/ 0.45%~/ -2~-1.25%
25%/ 0.4~0.45%/ -1~-0.25%
40%/ 0.35~0.4%/ -0.5~+0.5%
25%/ 0.3~0.35%/ +0.75~+1.25%
5%/ ~0.3%/ +1~+1.5%
Forwarded from 루팡
웰스파고(Wells Fargo) , 엔비디아( $NVDA)에 대해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 목표 주가를 265달러에서 315달러로 상향
1. 분석의 핵심: 기가와트(GW) 기반 모델
웰스파고는 엔비디아의 실적을 예측하기 위해 '기가와트(GW) 용량 기반 모델'이라는 새로운 분석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현재 AI 칩 시장은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고 있기 때문에, 매출의 핵심은 엔비디아가 얼마나 많은 AI 인프라(GW 단위의 전력 용량)를 실제로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2. 분석가가 주목하는 두 가지 지표
블랙웰(Blackwell)과 루빈(Rubin)의 거대한 파이프라인: 2027년까지 1조 달러 이상의 파이프라인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2026 회계연도 4분기가 지나더라도 여전히 8,400억 달러 이상의 주문 잔량이 남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여기에 새로운 CPU 랙(Vera)이나 루빈 울트라 같은 신제품이 추가적인 수익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인프라 배치 가속화: 2026 회계연도 말까지 약 9GW 규모의 인프라가 배치될 예정이며, 분기당 약 3GW씩 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분석가들은 1GW당 약 250억 달러의 매출이 발생하는 것으로 계산하고 있습니다.
3. 향후 인프라 및 매출 전망
웰스파고는 엔비디아의 데이터 센터 용량이 다음과 같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배치 용량 전망: 2026년 9.2GW → 2027년 15.7GW → 2028년 20.8GW → 2029년 25.2GW
매출 추정치: 이 모델을 적용하면 2027 회계연도 데이터 센터 매출은 약 3,545억 달러(전년 대비 83% 성장)에 달하며, 이는 시장 예상치보다 4~15% 높은 수준입니다.
4. 실적 추정치 상향 (시장 컨센서스 대비)
2027 회계연도: 연간 매출 3,789억 달러, 주당순이익(EPS) 8.45달러 예상 (시장 예상치: 매출 3,634억 달러, EPS 8.21달러)
2028 회계연도: 연간 매출 5,306억 달러, 주당순이익(EPS) 11.95달러 예상 (시장 예상치: 매출 4,845억 달러, EPS 11.14달러)
2029 회계연도: 연간 매출 6,554억 달러, 주당순이익(EPS) 14.85달러로 전망치를 신규 제시했습니다.
5. 밸류에이션 및 투자 의견
웰스파고는 시장의 '성장 정점' 우려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엔비디아를 매력적인 매수 대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 20배 미만에서 거래되고 있어 저평가 구간이라는 설명입니다.
새로운 목표 주가 315달러는 2029 회계연도 예상 주당순이익인 14.85달러에 21배의 P/E를 적용해 산출했습니다. 이는 지난 3년간 엔비디아의 평균 P/E가 32배였던 것에 비하면 매우 보수적이고 안전한 수치를 적용한 결과입니다.
1. 분석의 핵심: 기가와트(GW) 기반 모델
웰스파고는 엔비디아의 실적을 예측하기 위해 '기가와트(GW) 용량 기반 모델'이라는 새로운 분석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현재 AI 칩 시장은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고 있기 때문에, 매출의 핵심은 엔비디아가 얼마나 많은 AI 인프라(GW 단위의 전력 용량)를 실제로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2. 분석가가 주목하는 두 가지 지표
블랙웰(Blackwell)과 루빈(Rubin)의 거대한 파이프라인: 2027년까지 1조 달러 이상의 파이프라인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2026 회계연도 4분기가 지나더라도 여전히 8,400억 달러 이상의 주문 잔량이 남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여기에 새로운 CPU 랙(Vera)이나 루빈 울트라 같은 신제품이 추가적인 수익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인프라 배치 가속화: 2026 회계연도 말까지 약 9GW 규모의 인프라가 배치될 예정이며, 분기당 약 3GW씩 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분석가들은 1GW당 약 250억 달러의 매출이 발생하는 것으로 계산하고 있습니다.
3. 향후 인프라 및 매출 전망
웰스파고는 엔비디아의 데이터 센터 용량이 다음과 같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배치 용량 전망: 2026년 9.2GW → 2027년 15.7GW → 2028년 20.8GW → 2029년 25.2GW
매출 추정치: 이 모델을 적용하면 2027 회계연도 데이터 센터 매출은 약 3,545억 달러(전년 대비 83% 성장)에 달하며, 이는 시장 예상치보다 4~15% 높은 수준입니다.
4. 실적 추정치 상향 (시장 컨센서스 대비)
2027 회계연도: 연간 매출 3,789억 달러, 주당순이익(EPS) 8.45달러 예상 (시장 예상치: 매출 3,634억 달러, EPS 8.21달러)
2028 회계연도: 연간 매출 5,306억 달러, 주당순이익(EPS) 11.95달러 예상 (시장 예상치: 매출 4,845억 달러, EPS 11.14달러)
2029 회계연도: 연간 매출 6,554억 달러, 주당순이익(EPS) 14.85달러로 전망치를 신규 제시했습니다.
5. 밸류에이션 및 투자 의견
웰스파고는 시장의 '성장 정점' 우려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엔비디아를 매력적인 매수 대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 20배 미만에서 거래되고 있어 저평가 구간이라는 설명입니다.
새로운 목표 주가 315달러는 2029 회계연도 예상 주당순이익인 14.85달러에 21배의 P/E를 적용해 산출했습니다. 이는 지난 3년간 엔비디아의 평균 P/E가 32배였던 것에 비하면 매우 보수적이고 안전한 수치를 적용한 결과입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엔비디아 실적 프리뷰 – 매수 의견 유지, 목표주가 $300
시티의 견해
당사는 4월 분기에 약 14억 달러의 상향 요인을 반영하며, 시장 컨센서스 786억 달러를 상회하는 800억 달러의 매출을 모델링하는데, 이는 예상보다 빠른 B300 램프업에 기인합니다. 7월 분기를 전망하면, B300의 지속적인 램프업을 반영하여 전분기 대비 11% 증가한 890억 달러의 매출을 예상하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 870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치로 예상보다 빠른 1.6T 트랜시버 출하량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4월/7월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분기 대비 각각 +18%/+11% 성장할 것으로 모델링하며, 시장 컨센서스는 +15%/+10%입니다. 시티의 업데이트된 하이퍼스케일 설비투자(capex) 모델에서 CY26/27년 각각 83%/57% 성장을 반영하여, FY27/28년 EPS를 각각 +4%/+10% 상향 조정합니다. 목표주가 $300은 기존 30배에서 하향된 28배 멀티플을 수정 FY28 EPS 추정치에 적용한 것으로, 업데이트된 3년 과거 평균 멀티플과 일치하는 수준입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1. 주요 투자자 관심 사항 — 1. 커스텀 ASIC vs GPU 시장: 하이퍼스케일러(구글)의 최근 하드웨어 판매 관련 발언을 감안한 경쟁 역학 관계에 대한 업데이트된 견해; 2. 초고속 추론(Ultra-fast Inferencing): Groq LPU 진행 상황 및 타임라인 업데이트; 3. Rubin Ultra 타임라인, 공급 부족 현황, 그리고 향후 매출총이익률에 미치는 영향.
2. 업데이트된 액셀러레이터 TAM 모델 — 당사는 C2028E까지 AI 머천트 GPU가 AI 가속기 내 더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머천트 유닛은 NVDA 수요는 물론 오픈AI를 포함한 최근 AMD의 수주 성과에 힘입어, 기존 예상 25%에서 상향된 연평균 32%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VDA는 기술적 우위와 대규모 설치 기반을 바탕으로 AI 가속기 투자에서 대부분을 계속 차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더 낮은 기저에서 출발하는 ASIC 유닛은 특히 2027년을 기점으로 다양한 ASIC 프로그램이 가동됨에 따라 74% CAGR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둘을 합산하면, AI 가속기는 C2025년부터 C2028E년까지 49% CAGR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머천트 GPU 매출은 30% CAGR, ASIC 매출은 94% CAGR로 성장하여, 각각 4,540억 달러와 1,5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모델링하며, 합산 TAM은 39% CAGR로 성장하여 C2028E 기준 총 6,03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기존 전망치 5,230억 달러 대비 상향된 수치입니다.
3. 데이터센터 반도체 TAM — 2028년 데이터센터 반도체 총 TAM은 8,51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기존 전망치 7,310억 달러 대비 16% 상향된 수치입니다. GPU/커스텀 ASIC TAM의 16% 상향은 주로 예상을 상회하는 ASIC 수요에 기인합니다. AVGO의 발언과 일관되게, 네트워킹 대 컴퓨트 달러 기준 어태치율은 약 30%를 적용합니다.
시티의 견해
당사는 4월 분기에 약 14억 달러의 상향 요인을 반영하며, 시장 컨센서스 786억 달러를 상회하는 800억 달러의 매출을 모델링하는데, 이는 예상보다 빠른 B300 램프업에 기인합니다. 7월 분기를 전망하면, B300의 지속적인 램프업을 반영하여 전분기 대비 11% 증가한 890억 달러의 매출을 예상하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 870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치로 예상보다 빠른 1.6T 트랜시버 출하량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4월/7월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분기 대비 각각 +18%/+11% 성장할 것으로 모델링하며, 시장 컨센서스는 +15%/+10%입니다. 시티의 업데이트된 하이퍼스케일 설비투자(capex) 모델에서 CY26/27년 각각 83%/57% 성장을 반영하여, FY27/28년 EPS를 각각 +4%/+10% 상향 조정합니다. 목표주가 $300은 기존 30배에서 하향된 28배 멀티플을 수정 FY28 EPS 추정치에 적용한 것으로, 업데이트된 3년 과거 평균 멀티플과 일치하는 수준입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1. 주요 투자자 관심 사항 — 1. 커스텀 ASIC vs GPU 시장: 하이퍼스케일러(구글)의 최근 하드웨어 판매 관련 발언을 감안한 경쟁 역학 관계에 대한 업데이트된 견해; 2. 초고속 추론(Ultra-fast Inferencing): Groq LPU 진행 상황 및 타임라인 업데이트; 3. Rubin Ultra 타임라인, 공급 부족 현황, 그리고 향후 매출총이익률에 미치는 영향.
2. 업데이트된 액셀러레이터 TAM 모델 — 당사는 C2028E까지 AI 머천트 GPU가 AI 가속기 내 더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머천트 유닛은 NVDA 수요는 물론 오픈AI를 포함한 최근 AMD의 수주 성과에 힘입어, 기존 예상 25%에서 상향된 연평균 32%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VDA는 기술적 우위와 대규모 설치 기반을 바탕으로 AI 가속기 투자에서 대부분을 계속 차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더 낮은 기저에서 출발하는 ASIC 유닛은 특히 2027년을 기점으로 다양한 ASIC 프로그램이 가동됨에 따라 74% CAGR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둘을 합산하면, AI 가속기는 C2025년부터 C2028E년까지 49% CAGR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머천트 GPU 매출은 30% CAGR, ASIC 매출은 94% CAGR로 성장하여, 각각 4,540억 달러와 1,5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모델링하며, 합산 TAM은 39% CAGR로 성장하여 C2028E 기준 총 6,03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기존 전망치 5,230억 달러 대비 상향된 수치입니다.
3. 데이터센터 반도체 TAM — 2028년 데이터센터 반도체 총 TAM은 8,51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기존 전망치 7,310억 달러 대비 16% 상향된 수치입니다. GPU/커스텀 ASIC TAM의 16% 상향은 주로 예상을 상회하는 ASIC 수요에 기인합니다. AVGO의 발언과 일관되게, 네트워킹 대 컴퓨트 달러 기준 어태치율은 약 30%를 적용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브로드컴 실적 프리뷰 – 목표주가 $500으로 상향, 매수 의견 유지
시티의 견해
브로드컴은 6월 3일 4월 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당사는 강화된 AI 수요에 힘입어 4월 분기 및 7월 분기 매출/EPS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AI 매출은 현재 전체 매출의 약 49%에서 F4Q28년에는 약 81%까지 성장할 것으로 추정하며, 주로 높아진 TPU 물량에 기인하여 FY26/FY27/FY28 EPS(주식보상비용 제외)를 각각 -4%/+5%/+34% 조정합니다. 구글과 앤트로픽의 합산 AI 매출은 2027년에 약 800억 달러, 전체 AI 매출은 기존 전망치 1,000억 달러를 상회하는 약 1,150억 달러에 달하고, 2028년에는 1,8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목표주가를 FY28 EPS $25에 20배 멀티플을 적용한 $500으로 상향하며, 이는 기존 30배에서 하향되었으나 수익 가시성 향상을 반영하여 적용 연도를 FY27에서 FY28로 롤포워드한 것입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2026년 반도체 섹터 최선호주(#1 pick)로 재차 제시합니다.
1. 앤트로픽 딜, 랙 출하에서 칩 출하로 전환 — F26/F27 추정치를 조정하며, 매출 인식 방식이 랙 출하에서 칩 출하로 전환된다고 가정합니다. 칩 판매는 랙 판매의 약 20~25% 수준이나 더 높은 매출총이익률을 수반합니다.
2. 6개 고객사에 추가 확대 예상 — AVGO는 구글, 메타, 앤트로픽, 오픈AI의 4개 주요 고객사와 2개의 미공개 고객사(당사 판단으로는 바이트댄스 포함)를 두고 있습니다. 당사는 AVGO가 3개의 추가 고객사와 커스텀 AI 칩 관련 협력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합니다. AVGO가 자체 LLM을 보유하지 않은 기업과 XPU 관련 협력을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긴 하나, 현재의 협력 관계 수준에 준하는 규모와 깊이로 확대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봅니다.
3. 제한적인 경쟁 리스크 — 구글이 상당 기간 COT(Compute on Third-party)를 시도해온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구글과의 5년 장기 계약(LTA)이 이러한 COT 우려를 완화해줄 것으로 봅니다. 구글은 공급망 가시성 확보, 가격 협상력, 그리고 옵션 확보를 위해 COT 노력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겠지만, 경쟁사가 기술적으로 따라잡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4. 소프트웨어 우려는 과도 — 에이전틱 AI 시대에 기업 보안(매출의 낮은 한 자릿수 %)은 기업들이 인프라를 보호해야 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AVGO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사업은 대형 기업(임직원 10,000명 이상, 인당 2~3개 디바이스)에 매우 깊이 통합되어 있습니다. 사업의 락인(lock-in) 효과가 강하며, AVGO는 고객들이 대안을 사용하는 상황을 보고 있지 않습니다.
5. 파이낸싱 — AVGO의 컴퓨트 업계 동종사들이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에게 워런트를 제공하거나 현금을 투자하는 방식을 취하는 반면, AVGO는 워런트나 현금 투자는 하지 않고 배포(deployment) 지원을 위한 투자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시티의 견해
브로드컴은 6월 3일 4월 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당사는 강화된 AI 수요에 힘입어 4월 분기 및 7월 분기 매출/EPS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AI 매출은 현재 전체 매출의 약 49%에서 F4Q28년에는 약 81%까지 성장할 것으로 추정하며, 주로 높아진 TPU 물량에 기인하여 FY26/FY27/FY28 EPS(주식보상비용 제외)를 각각 -4%/+5%/+34% 조정합니다. 구글과 앤트로픽의 합산 AI 매출은 2027년에 약 800억 달러, 전체 AI 매출은 기존 전망치 1,000억 달러를 상회하는 약 1,150억 달러에 달하고, 2028년에는 1,8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목표주가를 FY28 EPS $25에 20배 멀티플을 적용한 $500으로 상향하며, 이는 기존 30배에서 하향되었으나 수익 가시성 향상을 반영하여 적용 연도를 FY27에서 FY28로 롤포워드한 것입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2026년 반도체 섹터 최선호주(#1 pick)로 재차 제시합니다.
1. 앤트로픽 딜, 랙 출하에서 칩 출하로 전환 — F26/F27 추정치를 조정하며, 매출 인식 방식이 랙 출하에서 칩 출하로 전환된다고 가정합니다. 칩 판매는 랙 판매의 약 20~25% 수준이나 더 높은 매출총이익률을 수반합니다.
2. 6개 고객사에 추가 확대 예상 — AVGO는 구글, 메타, 앤트로픽, 오픈AI의 4개 주요 고객사와 2개의 미공개 고객사(당사 판단으로는 바이트댄스 포함)를 두고 있습니다. 당사는 AVGO가 3개의 추가 고객사와 커스텀 AI 칩 관련 협력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합니다. AVGO가 자체 LLM을 보유하지 않은 기업과 XPU 관련 협력을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긴 하나, 현재의 협력 관계 수준에 준하는 규모와 깊이로 확대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봅니다.
3. 제한적인 경쟁 리스크 — 구글이 상당 기간 COT(Compute on Third-party)를 시도해온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구글과의 5년 장기 계약(LTA)이 이러한 COT 우려를 완화해줄 것으로 봅니다. 구글은 공급망 가시성 확보, 가격 협상력, 그리고 옵션 확보를 위해 COT 노력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겠지만, 경쟁사가 기술적으로 따라잡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4. 소프트웨어 우려는 과도 — 에이전틱 AI 시대에 기업 보안(매출의 낮은 한 자릿수 %)은 기업들이 인프라를 보호해야 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AVGO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사업은 대형 기업(임직원 10,000명 이상, 인당 2~3개 디바이스)에 매우 깊이 통합되어 있습니다. 사업의 락인(lock-in) 효과가 강하며, AVGO는 고객들이 대안을 사용하는 상황을 보고 있지 않습니다.
5. 파이낸싱 — AVGO의 컴퓨트 업계 동종사들이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에게 워런트를 제공하거나 현금을 투자하는 방식을 취하는 반면, AVGO는 워런트나 현금 투자는 하지 않고 배포(deployment) 지원을 위한 투자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