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이 대통령 발언 (5/12 국무회의)
1. 핵심 메시지
- 지금은 돈이 안 돌아서 문제인 사회이며, 적극 재정을 통해 국민 경제 대도약의 발판을 닦아야 함
- 과감한 재정 투입이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점은 여러 연구 결과로 입증되고 있음
- 지난해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100만원당 43만원의 추가 경제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됨
2. 긴축론에 대한 반박
- 돌림노래처럼 긴축을 강요하는 목소리가 있으며, 이는 국가 채무를 이유로 민생 고통을 외면하라는 무책임한 주장
- 국민의 눈을 속이는 포퓰리즘적인 긴축 재정론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됨
- 다만 아무 때나 막 쓰자는 얘기는 전혀 아니며, 경제가 정상화되고 활성화되고 있는데 자꾸 빚내서 쓸 일은 아니나, 지금은 투자를 통해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 시기
- 위기 시기이기 때문에 지금 투자하면 나중에 더 큰 보상으로 돌아온다는 것이 기본 원리
3. 국가채무 구조에 대한 인식
- 명목상의 채무가 아닌 실제 자산·채권을 차감한 실질 채무를 따져봐야 하며, 채무가 100만원이라도 채권이 90만원 있으면 실제 빚은 10만원 정도
- 이렇게 따져보면 실질 채무가 GDP 대비 10% 정도라는 국가재정관의 발표도 있으며,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국가 채무 구조가 우량
- 지금은 위기이며, 위기 시대에는 아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국가의 역량을 키우는 데 투자할 필요가 있음
4. 적극 재정의 선순환 논리
- 적극적 재정을 통해 내수를 활성화하고 경제성장률과 GDP 자체를 높이면 분모가 커져서 국가 부채 비율은 오히려 떨어짐
- 이 과정을 통해 잠재성장률과 생산성이 제고되면 세입 기반도 확대되고 부채 비율은 장기적으로 낮아져, 경제의 성장판이 더욱 두터워지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할 수 있음
- 정부는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통해 국민경제 대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함
1. 핵심 메시지
- 지금은 돈이 안 돌아서 문제인 사회이며, 적극 재정을 통해 국민 경제 대도약의 발판을 닦아야 함
- 과감한 재정 투입이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점은 여러 연구 결과로 입증되고 있음
- 지난해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100만원당 43만원의 추가 경제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됨
2. 긴축론에 대한 반박
- 돌림노래처럼 긴축을 강요하는 목소리가 있으며, 이는 국가 채무를 이유로 민생 고통을 외면하라는 무책임한 주장
- 국민의 눈을 속이는 포퓰리즘적인 긴축 재정론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됨
- 다만 아무 때나 막 쓰자는 얘기는 전혀 아니며, 경제가 정상화되고 활성화되고 있는데 자꾸 빚내서 쓸 일은 아니나, 지금은 투자를 통해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 시기
- 위기 시기이기 때문에 지금 투자하면 나중에 더 큰 보상으로 돌아온다는 것이 기본 원리
3. 국가채무 구조에 대한 인식
- 명목상의 채무가 아닌 실제 자산·채권을 차감한 실질 채무를 따져봐야 하며, 채무가 100만원이라도 채권이 90만원 있으면 실제 빚은 10만원 정도
- 이렇게 따져보면 실질 채무가 GDP 대비 10% 정도라는 국가재정관의 발표도 있으며,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국가 채무 구조가 우량
- 지금은 위기이며, 위기 시대에는 아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국가의 역량을 키우는 데 투자할 필요가 있음
4. 적극 재정의 선순환 논리
- 적극적 재정을 통해 내수를 활성화하고 경제성장률과 GDP 자체를 높이면 분모가 커져서 국가 부채 비율은 오히려 떨어짐
- 이 과정을 통해 잠재성장률과 생산성이 제고되면 세입 기반도 확대되고 부채 비율은 장기적으로 낮아져, 경제의 성장판이 더욱 두터워지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할 수 있음
- 정부는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통해 국민경제 대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함
Forwarded from 오를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반도체 관련해서 노이즈가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 외부가 아닌 국내(내부)에서 나오는게 아쉽구요 (잘되라고 밀어주는 것도 아쉬운 판에)
무튼간 개인적으로 볼 때, 5월 말 이후는 수급적 이벤트(국민성장펀드 , 레버리지ETf)가 끝나는 부분도 있어 긴장을 살짝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들 힘든 시장 고생 많으셨습니다 🙏
무튼간 개인적으로 볼 때, 5월 말 이후는 수급적 이벤트(국민성장펀드 , 레버리지ETf)가 끝나는 부분도 있어 긴장을 살짝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들 힘든 시장 고생 많으셨습니다 🙏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견중소
[한투증권 홍예림] 우주: 큰거 온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WVCLxn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_midsmall
● 스타십 V3 시험발사 임박
- 5월 16일 오전 7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이스X가 스타베이스에서 스타십 V3의 첫 통합 비행시험을 진행할 예정
- 신형 랩터3 엔진·비행제어·열보호 시스템 등 V3 핵심 기능의 실제 비행 환경 작동 여부 검증이 목적
● V3의 핵심은 새로워진 랩터3 엔진
- 신형 랩터3 엔진은 기당 추력 280톤으로 이전 세대(230톤) 대비 22% 강화 된 반면, 엔진 무게는 오히려 6% 감소
- 엔진 개수는 V2와 동일하나 저궤도 운반능력은 약 150톤으로 50% 증가
● 스타십이 열어줄 우주 사업
- V3 비행 성공 시 ① 2026년 4분기 차세대 스타링크 V3 위성 대량 배치, ② NASA 아르테미스(2027년 무인 / 2028년 유인 달 착륙) ③ 1,850억달러 골든 돔 프로젝트와 255억달러 우주군 PWSA, ④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등 시나리오가 순차 실행 단계 진입
- 스타십 상용화에 따라 발사체·위성 산업 전반의 수요 확대가 본격화될 것, 발사체 소재 기업 스피어·에이치브이엠과 차세대 위성 소재 기업 알멕에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zrr.kr/WVCLxn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_midsmall
● 스타십 V3 시험발사 임박
- 5월 16일 오전 7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이스X가 스타베이스에서 스타십 V3의 첫 통합 비행시험을 진행할 예정
- 신형 랩터3 엔진·비행제어·열보호 시스템 등 V3 핵심 기능의 실제 비행 환경 작동 여부 검증이 목적
● V3의 핵심은 새로워진 랩터3 엔진
- 신형 랩터3 엔진은 기당 추력 280톤으로 이전 세대(230톤) 대비 22% 강화 된 반면, 엔진 무게는 오히려 6% 감소
- 엔진 개수는 V2와 동일하나 저궤도 운반능력은 약 150톤으로 50% 증가
● 스타십이 열어줄 우주 사업
- V3 비행 성공 시 ① 2026년 4분기 차세대 스타링크 V3 위성 대량 배치, ② NASA 아르테미스(2027년 무인 / 2028년 유인 달 착륙) ③ 1,850억달러 골든 돔 프로젝트와 255억달러 우주군 PWSA, ④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등 시나리오가 순차 실행 단계 진입
- 스타십 상용화에 따라 발사체·위성 산업 전반의 수요 확대가 본격화될 것, 발사체 소재 기업 스피어·에이치브이엠과 차세대 위성 소재 기업 알멕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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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중견중소
윤철환/강은지/홍예림/김건우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Infinity and Beyond: 구천피를 향하여
▶️ 이익 4배 증가 과도기, 멀티플 확장 없이도 9,000pt 도달 가능
- 연초 이후 26년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 약 2배 상향되어 875조 수준. 반도체는 작년에 비해 올해 3.6배 증익.
- 작년 300조 → 올해 850조 → 내년 1,100조로 이익 약 4배 증가 과도기. 멀티플 확장 없이 지수 4배 상승 여력.
- 내년 추정 EPS 기준 8배 멀티플만 적용해도 9,000pt 산출. 현 P/E 유지+이익 상향만으로 도달 가능한 수준.
▶️ 7.1배 멀티플 하락은 과도, 역사적 8배 하회는 위기 국면뿐
-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7.1배까지 일시적 하락. 주가가 이익 상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일시적 현상.
- 역사적으로 8배 하회는 단 4번: 07년 금융위기, 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유럽 PIIGS 재정위기, 코로나 위기, 18년 4Q 반도체 사이클 하강+미중 무역분쟁.
- 현 펀더멘털 대비 8배 하회는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 추가 디레이팅보다 정상화 가능성 우위.
▶️ 리레이팅의 본질은 ROE 변동성 축소, 핵심은 NPM 사이클 완화
- 적정 PBR(g 2%, COE 9%) 적용 시 평균 ROE 10.80%에서 1.26배, 현 23.54%에서 3.08배. 한국 디스카운트는 ROE 절대수준이 아닌 변동성이 COE에 가산되는 구조.
- ROE 변동 분해: NPM 79.2%, ATO 63.1%, EM 16.7%, 음의 공분산 -58.9%. NPM이 ROE 변동의 본질.
- TSMC가 높은 멀티플을 받는 이유는 사이클 둔화 시 마진 등락 적기 때문. 한국 증시 리레이팅은 마진 변동성을 축소시키는 사업구조 변화가 관건.
<보고서: lrl.kr/dGafE>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식전략]
★ Infinity and Beyond: 구천피를 향하여
▶️ 이익 4배 증가 과도기, 멀티플 확장 없이도 9,000pt 도달 가능
- 연초 이후 26년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 약 2배 상향되어 875조 수준. 반도체는 작년에 비해 올해 3.6배 증익.
- 작년 300조 → 올해 850조 → 내년 1,100조로 이익 약 4배 증가 과도기. 멀티플 확장 없이 지수 4배 상승 여력.
- 내년 추정 EPS 기준 8배 멀티플만 적용해도 9,000pt 산출. 현 P/E 유지+이익 상향만으로 도달 가능한 수준.
▶️ 7.1배 멀티플 하락은 과도, 역사적 8배 하회는 위기 국면뿐
-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7.1배까지 일시적 하락. 주가가 이익 상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일시적 현상.
- 역사적으로 8배 하회는 단 4번: 07년 금융위기, 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유럽 PIIGS 재정위기, 코로나 위기, 18년 4Q 반도체 사이클 하강+미중 무역분쟁.
- 현 펀더멘털 대비 8배 하회는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 추가 디레이팅보다 정상화 가능성 우위.
▶️ 리레이팅의 본질은 ROE 변동성 축소, 핵심은 NPM 사이클 완화
- 적정 PBR(g 2%, COE 9%) 적용 시 평균 ROE 10.80%에서 1.26배, 현 23.54%에서 3.08배. 한국 디스카운트는 ROE 절대수준이 아닌 변동성이 COE에 가산되는 구조.
- ROE 변동 분해: NPM 79.2%, ATO 63.1%, EM 16.7%, 음의 공분산 -58.9%. NPM이 ROE 변동의 본질.
- TSMC가 높은 멀티플을 받는 이유는 사이클 둔화 시 마진 등락 적기 때문. 한국 증시 리레이팅은 마진 변동성을 축소시키는 사업구조 변화가 관건.
<보고서: lrl.kr/dGafE>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lr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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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자동차(Overweight): 현대차/기아, 이제 토요타 시총을 넘는다]
- 지난주 아틀라스의 양산 모델 공개와 보스턴 다이내믹스 IPO에 대한 기대로 업종 전반의 주가 상승. 현대차/기아의 시총은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 내에서 4위 등극.
- 테슬라 시총이 토요타 시총을 넘어서며, 전기차 시대가 본격화된 것처럼, 현대차/기아 시총이 토요타 시총을 넘어서며, Physical AI 시대가 본격화될 전망.
- 그 첫번째 트리거는 3Q26에 로봇 훈련센터(RMAC) 가동. RMAC은 현대차/기아의 로봇 행동 데이터 사업의 기반이 될 전망. Top-pick은 현대차.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2z8xymx7
(2026/05/11일 공표자료)
[Web발신]
[자동차(Overweight): 현대차/기아, 이제 토요타 시총을 넘는다]
- 지난주 아틀라스의 양산 모델 공개와 보스턴 다이내믹스 IPO에 대한 기대로 업종 전반의 주가 상승. 현대차/기아의 시총은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 내에서 4위 등극.
- 테슬라 시총이 토요타 시총을 넘어서며, 전기차 시대가 본격화된 것처럼, 현대차/기아 시총이 토요타 시총을 넘어서며, Physical AI 시대가 본격화될 전망.
- 그 첫번째 트리거는 3Q26에 로봇 훈련센터(RMAC) 가동. RMAC은 현대차/기아의 로봇 행동 데이터 사업의 기반이 될 전망. Top-pick은 현대차.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2z8xymx7
(2026/05/11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현대차그룹 로봇사업, 방산 모멘텀 결합: 스팟, 트럼프 집도 지키고, 나라도 지키고]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현대차그룹이 한국 육군의 요청을 받아들여 최전방에 로봇을 투입합니다.
살상 업무를 제외한 경계, 수색 등 비전투 분야에 로봇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스팟'은 이제 트럼프의 마라라고 저택과 한국의 최전방을 순찰하게 되네요.
이처럼 로봇의 용도는 매우 다양하고, 현대차그룹은 BD와 로보틱스 랩을 통해 로봇의 풀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로봇은 Legacy가 없고, 자율주행 전기차에서 구축된 전기전자 기술을 활용할 수 있어 매우 빠른 확산이 예상됩니다.
현대차/기아의 시총이 로봇 모멘텀에 힘입어 글로벌 모빌리티 섹터내에서 4위에 등극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로봇 훈련센터 운영과 로봇 생산법인 설립이 예정되어있습니다.
로봇에서 가장 중요한 지능 개발을 위해서는 로봇의 액션데이터가 필요하고, 현대차/기아는 RMAC을 통해 데이터 사업을 시작할 전망입니다.
RMAC의 가동과 로봇 생산 법인 설립을 트리거로 2027년에 현대차/기아의 시총은 토요타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현대차그룹, 로봇 시장 확대
- 현대차그룹의 로봇, 풀라인업 구축: 보스턴다이내믹스 제품군 3개, 로보틱스 랩 제품군 14개 전개 예정
- 방산 사업 진출: 한국 육군의 요청으로, 정찰, 수색, 보급등 비전투 임무에 로봇 투입
모베드, 웨어러블 로봇, 스팟 투입 예상.
(2026/5/11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현대차그룹이 한국 육군의 요청을 받아들여 최전방에 로봇을 투입합니다.
살상 업무를 제외한 경계, 수색 등 비전투 분야에 로봇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스팟'은 이제 트럼프의 마라라고 저택과 한국의 최전방을 순찰하게 되네요.
이처럼 로봇의 용도는 매우 다양하고, 현대차그룹은 BD와 로보틱스 랩을 통해 로봇의 풀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로봇은 Legacy가 없고, 자율주행 전기차에서 구축된 전기전자 기술을 활용할 수 있어 매우 빠른 확산이 예상됩니다.
현대차/기아의 시총이 로봇 모멘텀에 힘입어 글로벌 모빌리티 섹터내에서 4위에 등극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로봇 훈련센터 운영과 로봇 생산법인 설립이 예정되어있습니다.
로봇에서 가장 중요한 지능 개발을 위해서는 로봇의 액션데이터가 필요하고, 현대차/기아는 RMAC을 통해 데이터 사업을 시작할 전망입니다.
RMAC의 가동과 로봇 생산 법인 설립을 트리거로 2027년에 현대차/기아의 시총은 토요타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현대차그룹, 로봇 시장 확대
- 현대차그룹의 로봇, 풀라인업 구축: 보스턴다이내믹스 제품군 3개, 로보틱스 랩 제품군 14개 전개 예정
- 방산 사업 진출: 한국 육군의 요청으로, 정찰, 수색, 보급등 비전투 임무에 로봇 투입
모베드, 웨어러블 로봇, 스팟 투입 예상.
(2026/5/11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바이오 In-depth: 나는 이렇게 분석했다
보고서: https://vo.la/Hcdi5hv
● Biotech never dies
- 바이오 섹터 회복을 위한 반전이 필요한 시점. 임상 성공 발표할 기업에 주목할 것 추천
- 5월부터 일부 바이오텍 임상 성공 소식이 이어지며 바이오텍에 대한 관심이 다시 살아날 것
- 코오롱티슈진(Top pick, TP 28만원), 메디포스트, 에이프릴바이오(TP 11.2만원), 리가켐바이오 추천
● 5월부터 다시 관심받을 바이오텍
- 5월 13일, 메디포스트의 카티스템 일본 3상 결과 발표 전망. 당사는 카티스템의 효능이 HA 대비 일차, 이차 평가지표 모두 우수할 것으로 분석. 성공 시 2.1~2.7조원의 카티스템 글로벌 가치 반영 가능할 것. 일본 품목 허가 및 미국 3상 성공 가능성을 미리보기 할 수 있기 때문
- 6월 13~16일, 에이프릴바이오의 APB-A1 갑상선안병증 1b상 최종 결과 공개 전망(파트너 룬드벡). 당사는 APB-A1의 효능이 테페자 동급 수준일 것으로 분석.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12,000원으로 12% 상향 제시
- 7월, 코오롱티슈진의 TG-C 미국 3상 탑라인 발표 전망. 당사는 TG-C가 통증 감소와 연골 반응을 동반한 완벽한 DMOAD가 될 수 있다고 분석.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65% 상향하며 Top pick으로 제시. 탑라인 결과에서 연골 반응 확인된다면 주가는 당사 제시 목표주가에 도달할 수 있을 것
- 2H26, 리가켐바이오의 ADC 신약 후보 글로벌 임상 결과가 발표 전망. 주류 ADC와 페이로드, 항체 차별성 있어 이전 ADC 대비 효능 및 제삼자 기술이전 가능성 입증 전망
보고서: https://vo.la/Hcdi5hv
● Biotech never dies
- 바이오 섹터 회복을 위한 반전이 필요한 시점. 임상 성공 발표할 기업에 주목할 것 추천
- 5월부터 일부 바이오텍 임상 성공 소식이 이어지며 바이오텍에 대한 관심이 다시 살아날 것
- 코오롱티슈진(Top pick, TP 28만원), 메디포스트, 에이프릴바이오(TP 11.2만원), 리가켐바이오 추천
● 5월부터 다시 관심받을 바이오텍
- 5월 13일, 메디포스트의 카티스템 일본 3상 결과 발표 전망. 당사는 카티스템의 효능이 HA 대비 일차, 이차 평가지표 모두 우수할 것으로 분석. 성공 시 2.1~2.7조원의 카티스템 글로벌 가치 반영 가능할 것. 일본 품목 허가 및 미국 3상 성공 가능성을 미리보기 할 수 있기 때문
- 6월 13~16일, 에이프릴바이오의 APB-A1 갑상선안병증 1b상 최종 결과 공개 전망(파트너 룬드벡). 당사는 APB-A1의 효능이 테페자 동급 수준일 것으로 분석.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12,000원으로 12% 상향 제시
- 7월, 코오롱티슈진의 TG-C 미국 3상 탑라인 발표 전망. 당사는 TG-C가 통증 감소와 연골 반응을 동반한 완벽한 DMOAD가 될 수 있다고 분석.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65% 상향하며 Top pick으로 제시. 탑라인 결과에서 연골 반응 확인된다면 주가는 당사 제시 목표주가에 도달할 수 있을 것
- 2H26, 리가켐바이오의 ADC 신약 후보 글로벌 임상 결과가 발표 전망. 주류 ADC와 페이로드, 항체 차별성 있어 이전 ADC 대비 효능 및 제삼자 기술이전 가능성 입증 전망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녹십자(006280): 1Q26 Review: 알리글로는 순항 중
보고서: https://vo.la/QfSM5m5
녹십자 1분기 실적은 매출 4,335억원(+13%), 영업이익 117억원(+46%, OPM 2.7%) 기록하며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지정학적 갈등으로 헌터라제 중동 수출이 지연됐는데 혈장분획제제 매출(1,445억원, +45%) 성장이 그 영향을 상쇄했습니다. 혈장분획제제 호조는 미국 알리글로(349억원, +306%) 매출 증가와 국내 의정갈등 정상화에 따른 매출 증가 덕분이었습니다. 녹십자는 1.5억달러의 알리글로 매출 가이던스를 유지했습니다. 한편 올해 알리글로 생산을 위한 혈장 60%를 ABO 홀딩스를 통해 조달 목표하고 있으며 현재 8개 혈장센터 중 7개 FDA 라이센스를 획득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합니다. 하반기에는 이연된 헌터라제 매출 인식과 알리글로 동반 성장 나타날 전망입니다. 지난 4월 미국 관세 이슈도 해소됐으며 지정학적 갈등 완화에 따른 헌터라제 수출 재개를 기대합니다.
보고서: https://vo.la/QfSM5m5
녹십자 1분기 실적은 매출 4,335억원(+13%), 영업이익 117억원(+46%, OPM 2.7%) 기록하며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지정학적 갈등으로 헌터라제 중동 수출이 지연됐는데 혈장분획제제 매출(1,445억원, +45%) 성장이 그 영향을 상쇄했습니다. 혈장분획제제 호조는 미국 알리글로(349억원, +306%) 매출 증가와 국내 의정갈등 정상화에 따른 매출 증가 덕분이었습니다. 녹십자는 1.5억달러의 알리글로 매출 가이던스를 유지했습니다. 한편 올해 알리글로 생산을 위한 혈장 60%를 ABO 홀딩스를 통해 조달 목표하고 있으며 현재 8개 혈장센터 중 7개 FDA 라이센스를 획득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합니다. 하반기에는 이연된 헌터라제 매출 인식과 알리글로 동반 성장 나타날 전망입니다. 지난 4월 미국 관세 이슈도 해소됐으며 지정학적 갈등 완화에 따른 헌터라제 수출 재개를 기대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에이프릴바이오(397030): APB-A1 확장은 TED부터 시작
보고서: https://vo.la/cQDbHBm
● A1, TED 임상 성공 단서들 – ENDO 초록 공개
- ENDO(6/13~16 개최) 초록에서 APB-A1 중간 결과 공개됨. 최종 효능 및 안전성 결과는 미국시간 6월 15일 구두 발표를 통해 공개 전망
- A1 투약을 마친 24주차 환자 6명 대상 중간 결과,
1) 평균 안구돌출 감소 -2.06mm,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안구돌출 감소 확인
2) CAS(임상 활성 정도) -3.8 감소 확인
3) 복시개선 환자 2/6명 확인, 1단계 이상 복시 개선 환자 33%
4) TSH-R(갑상선 자극 호르몬-수용체)에 대한 자가항체 기저 대비 45% 감소
5)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 반응 없음
● 안구돌출과 TSH-R 자가항체를 동시에 감소시킨 신약 후보
- 일부 환자 결과이긴 하지만, 이번 A1의 중간 결과는 TED 원인 중 하나인 TSH-R 자가항체 감소와 증상인 안구돌출 감소를 동시에 입증한 최초의 사례
- TSH-R 자가항체 감소 효능 관찰됐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그레이브스병 등 자가항체에 의한 자가면역질환으로도 확장 가능할 것 추정
- 병의 원인과 병증을 동시에 억제할 수 있는 이유는 A1의 작용기전 덕분. TED 질환의 핵심 병태생리 기전 중 하나는 CD40L를 통한 안와 섬유아세포 활성 및 분화
-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 반응 없었다는 것도 테페자 등 IGF-R 차단항체 대비 장점. 테페자는 청력 소실, 고혈당 등 부작용 때문에 24주 투여 이후 장기 투여 제한됨. 투여 중단 1년차 재발률 최대 65%, 새로운 작용 기전의 안구돌출 감소 신약 필요성 높음
- 6월 15일 공개될 15명 전체 환자 데이터에서 안구돌출 감소 반응률 확인 필요. 안구돌출 감소 절대 수준 3mm에 달하지 못했다는 점은 아쉽지만 어차피 후기 임상의 달성 목표는 일반적으로 ‘안구돌출 감소 반응률’. 이번 임상은 단일 용량 탐색 임상이기 때문에 향후 2상에서 용량 증량 시 효능 개선될 가능성 있음
보고서: https://vo.la/cQDbHBm
● A1, TED 임상 성공 단서들 – ENDO 초록 공개
- ENDO(6/13~16 개최) 초록에서 APB-A1 중간 결과 공개됨. 최종 효능 및 안전성 결과는 미국시간 6월 15일 구두 발표를 통해 공개 전망
- A1 투약을 마친 24주차 환자 6명 대상 중간 결과,
1) 평균 안구돌출 감소 -2.06mm,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안구돌출 감소 확인
2) CAS(임상 활성 정도) -3.8 감소 확인
3) 복시개선 환자 2/6명 확인, 1단계 이상 복시 개선 환자 33%
4) TSH-R(갑상선 자극 호르몬-수용체)에 대한 자가항체 기저 대비 45% 감소
5)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 반응 없음
● 안구돌출과 TSH-R 자가항체를 동시에 감소시킨 신약 후보
- 일부 환자 결과이긴 하지만, 이번 A1의 중간 결과는 TED 원인 중 하나인 TSH-R 자가항체 감소와 증상인 안구돌출 감소를 동시에 입증한 최초의 사례
- TSH-R 자가항체 감소 효능 관찰됐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그레이브스병 등 자가항체에 의한 자가면역질환으로도 확장 가능할 것 추정
- 병의 원인과 병증을 동시에 억제할 수 있는 이유는 A1의 작용기전 덕분. TED 질환의 핵심 병태생리 기전 중 하나는 CD40L를 통한 안와 섬유아세포 활성 및 분화
-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 반응 없었다는 것도 테페자 등 IGF-R 차단항체 대비 장점. 테페자는 청력 소실, 고혈당 등 부작용 때문에 24주 투여 이후 장기 투여 제한됨. 투여 중단 1년차 재발률 최대 65%, 새로운 작용 기전의 안구돌출 감소 신약 필요성 높음
- 6월 15일 공개될 15명 전체 환자 데이터에서 안구돌출 감소 반응률 확인 필요. 안구돌출 감소 절대 수준 3mm에 달하지 못했다는 점은 아쉽지만 어차피 후기 임상의 달성 목표는 일반적으로 ‘안구돌출 감소 반응률’. 이번 임상은 단일 용량 탐색 임상이기 때문에 향후 2상에서 용량 증량 시 효능 개선될 가능성 있음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채윤]
시스템 반도체 - 한국형 실리콘 실드 가동
Contents
I. TSMC 공급 및 실적 분석
TSMC 공급 병목 조사
TSMC 실적 분석I
TSMC 실적 분석II
병목은 5nm에서 3nm로 이동
II. 삼성전자 파운드리 실적 분석
잠재 고객사 실적 기여 분석
A) 빅테크
B) 스타트업
C) HBM 베이스다이
III. 파운드리 동향
인텔
SMIC
테슬라/스페이스X/xAI 테라팹
IV. IP/디자인하우스 밸류체인 시사점
주요 업체 동향
대만계 디자인하우스 케이스 조사
V. 시스템 반도체 상장사 분석
파두(목표주가 130,000원),
세미파이브(목표주가 52,000원),
오픈엣지테크놀로지(NR),
에이디테크놀로지(목표주가 62,500원),
ARM 홀딩스,
알칩 테크놀로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379
위 내용은 2026년 5월 12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시스템 반도체 - 한국형 실리콘 실드 가동
Contents
I. TSMC 공급 및 실적 분석
TSMC 공급 병목 조사
TSMC 실적 분석I
TSMC 실적 분석II
병목은 5nm에서 3nm로 이동
II. 삼성전자 파운드리 실적 분석
잠재 고객사 실적 기여 분석
A) 빅테크
B) 스타트업
C) HBM 베이스다이
III. 파운드리 동향
인텔
SMIC
테슬라/스페이스X/xAI 테라팹
IV. IP/디자인하우스 밸류체인 시사점
주요 업체 동향
대만계 디자인하우스 케이스 조사
V. 시스템 반도체 상장사 분석
파두(목표주가 130,000원),
세미파이브(목표주가 52,000원),
오픈엣지테크놀로지(NR),
에이디테크놀로지(목표주가 62,500원),
ARM 홀딩스,
알칩 테크놀로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379
위 내용은 2026년 5월 12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BOJ "다음 회의부터 기준금리 인상할 가능성"(상보)
- (BOJ)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내부에선 당장 조정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향후 금리 인상에 나설 필요성을 주장하는 의견이 다수 등장했다.
BOJ가 12일 공개한 4월 금융정책결정회의(4월27~28일) 의사록 요약본에 따르면 한 위원은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2%에 가까워지고 있고 실질금리가 상당히 낮은 수준에 있다"며 "경제활동과 물가, 금융 여건의 전개에 대응해 계속해서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통화완화의 정도를 조정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4327
- (BOJ)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내부에선 당장 조정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향후 금리 인상에 나설 필요성을 주장하는 의견이 다수 등장했다.
BOJ가 12일 공개한 4월 금융정책결정회의(4월27~28일) 의사록 요약본에 따르면 한 위원은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2%에 가까워지고 있고 실질금리가 상당히 낮은 수준에 있다"며 "경제활동과 물가, 금융 여건의 전개에 대응해 계속해서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통화완화의 정도를 조정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4327
연합인포맥스
BOJ "다음 회의부터 기준금리 인상할 가능성"(상보)
일본은행(BOJ)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내부에선 당장 조정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향후 금리 인상에 나설 필요성을 주장하는 의견이 다수 등장했다.BOJ가 12일 공개한 4월 금융정책결정회의(4월27~28...
AI 수출 호황에 한·대만 경상흑자 확대…긴축 전환 가능성 부상
- 인공지능(AI) 산업 호황에 따른 반도체 수출 급증으로 한국과 대만의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에 따라 양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압력도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앤드루 틸턴이 이끄는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은 한국은행이 올해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25bp씩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대만 중앙은행도 2분기와 4분기에 각각 12.5bp씩 금리를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https://naver.me/GM3WVoJu
- 인공지능(AI) 산업 호황에 따른 반도체 수출 급증으로 한국과 대만의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에 따라 양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압력도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앤드루 틸턴이 이끄는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은 한국은행이 올해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25bp씩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대만 중앙은행도 2분기와 4분기에 각각 12.5bp씩 금리를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https://naver.me/GM3WVoJu
Naver
AI 수출 호황에 한·대만 경상흑자 확대…긴축 전환 가능성 부상
골드만삭스 "AI 주도 초대형 흑자 온다" 2026년 경상흑자 규모, 한국 GDP 10%·대만 20% 웃돌 듯 인공지능(AI) 산업 호황에 따른 반도체 수출 급증으로 한국과 대만의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미국 4월 CPI 프리뷰 (Bloomberg)
결론: 이란 전쟁과 AI 관련 공급 병목 현상이 CPI를 끌어올렸음. 그러나 데이터는 또 다른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음. 소비자들은 비싸진 휘발유 값을 지불하기 위해 다른 구매를 줄이고 있으며, 기업들은 가격을 더 올릴 만한 충분한 가격 결정력을 갖고 있지 못함. 결과적으로 높게 발표될 헤드라인 CPI 수치는 그 기저에 흐르는 근원 물가의 '서늘한 둔화 추세'를 가리고 있는 셈
1) 4월 헤드라인과 근원 CPI 모두 크게 상승 예상. 명백한 이유는 이란 전쟁. 이로 인해 휘발유와 항공료가 크게 상승
2) 주거비(Rent)도 일회성 급등 보일 것. BLS가 작년 10월 셧다운과 관련된 왜곡 현상을 수정함에 따라 통상적인 월간 상승 속도의 약 두 배에 달할 것
3) Sticky 인플레이션 상승은 메모리 칩이나 CPU와 같이 공급 병목 현상에 노출된 품목 가격 상승에 기인. 올해 컴퓨터 관련 기기 가격 상방 압력은 쉽게 완화되지 않을 것
4) 주목할 부분은 관세에 노출된 상품 가격이 하락하고 있고, 재량 서비스(호텔, 렌터카, 입장료 등) 품목도 하락세를 기록 중이라는 점. BLS의 주거비 측정 왜곡만 없었다면 항공료나 AI 품목 가격 급등에도 근원 CPI 수치는 완만했을 것
[4월 CPI에서 예상하는 것들]
- 헤드라인 CPI yoy 3.7%, mom 0.58% / 근원 CPI yoy 2.7%, mom 0.36%
- 에너지는 휘발유 가격 상승에 힘입어 헤드라인 CPI를 밀어올릴 것
- 식품 인플레이션은 식료품 가격 상승 예상하며, 외식 물가는 둔화되었을 것
- 근원 서비스 물가는 주거비 기여도가 높아져 mom 0.4%로 재가속 예상
➡️주거비 인플레는 10월 셧다운 이후 아직 현실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했음. 주거비와 OER은 6개월 단위로 측정 샘플을 변경하기 때문. 이로 인해 주거비는 인위적으로 낮게 억눌려 있었음
- 재량 서비스 품목들의 가격 하락. 호텔, 렌터카, 입장료 등 재량 서비스 품목 가격 하락은 기타 품목 상승세를 상당 부분 상쇄할 것
결론: 이란 전쟁과 AI 관련 공급 병목 현상이 CPI를 끌어올렸음. 그러나 데이터는 또 다른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음. 소비자들은 비싸진 휘발유 값을 지불하기 위해 다른 구매를 줄이고 있으며, 기업들은 가격을 더 올릴 만한 충분한 가격 결정력을 갖고 있지 못함. 결과적으로 높게 발표될 헤드라인 CPI 수치는 그 기저에 흐르는 근원 물가의 '서늘한 둔화 추세'를 가리고 있는 셈
1) 4월 헤드라인과 근원 CPI 모두 크게 상승 예상. 명백한 이유는 이란 전쟁. 이로 인해 휘발유와 항공료가 크게 상승
2) 주거비(Rent)도 일회성 급등 보일 것. BLS가 작년 10월 셧다운과 관련된 왜곡 현상을 수정함에 따라 통상적인 월간 상승 속도의 약 두 배에 달할 것
3) Sticky 인플레이션 상승은 메모리 칩이나 CPU와 같이 공급 병목 현상에 노출된 품목 가격 상승에 기인. 올해 컴퓨터 관련 기기 가격 상방 압력은 쉽게 완화되지 않을 것
4) 주목할 부분은 관세에 노출된 상품 가격이 하락하고 있고, 재량 서비스(호텔, 렌터카, 입장료 등) 품목도 하락세를 기록 중이라는 점. BLS의 주거비 측정 왜곡만 없었다면 항공료나 AI 품목 가격 급등에도 근원 CPI 수치는 완만했을 것
[4월 CPI에서 예상하는 것들]
- 헤드라인 CPI yoy 3.7%, mom 0.58% / 근원 CPI yoy 2.7%, mom 0.36%
- 에너지는 휘발유 가격 상승에 힘입어 헤드라인 CPI를 밀어올릴 것
- 식품 인플레이션은 식료품 가격 상승 예상하며, 외식 물가는 둔화되었을 것
- 근원 서비스 물가는 주거비 기여도가 높아져 mom 0.4%로 재가속 예상
➡️주거비 인플레는 10월 셧다운 이후 아직 현실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했음. 주거비와 OER은 6개월 단위로 측정 샘플을 변경하기 때문. 이로 인해 주거비는 인위적으로 낮게 억눌려 있었음
- 재량 서비스 품목들의 가격 하락. 호텔, 렌터카, 입장료 등 재량 서비스 품목 가격 하락은 기타 품목 상승세를 상당 부분 상쇄할 것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주거비의 경우 전국 임대표 표본을 6개 패널로 나누어 6개월 주기 순환 표본 방식으로 수집. 즉, 작년 10월 데이터를 올해 4월에 쓰는 것
하지만 작년 10월에 셧다운 때문에 데이터 수집이 부분적으로만 이뤄졌을 가능성. 여기서 발생한 오류는 올해 4월까지 지속되며, 5월이 되야 주거비 데이터가 정상화될 것
하지만 작년 10월에 셧다운 때문에 데이터 수집이 부분적으로만 이뤄졌을 가능성. 여기서 발생한 오류는 올해 4월까지 지속되며, 5월이 되야 주거비 데이터가 정상화될 것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의 4월 CPI 전망치
» Headline CPI
- MoM +0.56%
(범위: +0.44%~+0.64%, 3월: +0.87%)
- YoY +3.7%
(범위: +3.6%~+3.8%, 3월: +3.3%)
» Core CPI
- MoM +0.36%
(범위: +0.28%~+0.50%, 3월: +0.20%)
- YoY +2.7%
(범위: +2.7%~+2.9%, 3월: +2.6%)
» Headline CPI는 에너지 및 상품 가격 영향 등으로 전월대비 상승폭 둔화 예상(+0.87% → +0.56%)이나, 전년대비 상승률은 +3.3%에서 +3.7%로 확대 전망
» Core CPI 역시 서비스 및 주거비 중심으로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 예상(+0.20% → +0.36%). 전년대비 상승률도 +2.6%에서 +2.7%로 소폭 상승 전망
» 미국 기준 발표 시간은 12일 오전 8시30분(한국 21시30분) 예정
» Headline CPI
- MoM +0.56%
(범위: +0.44%~+0.64%, 3월: +0.87%)
- YoY +3.7%
(범위: +3.6%~+3.8%, 3월: +3.3%)
» Core CPI
- MoM +0.36%
(범위: +0.28%~+0.50%, 3월: +0.20%)
- YoY +2.7%
(범위: +2.7%~+2.9%, 3월: +2.6%)
» Headline CPI는 에너지 및 상품 가격 영향 등으로 전월대비 상승폭 둔화 예상(+0.87% → +0.56%)이나, 전년대비 상승률은 +3.3%에서 +3.7%로 확대 전망
» Core CPI 역시 서비스 및 주거비 중심으로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 예상(+0.20% → +0.36%). 전년대비 상승률도 +2.6%에서 +2.7%로 소폭 상승 전망
» 미국 기준 발표 시간은 12일 오전 8시30분(한국 21시30분) 예정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1. 코스피 장중 롤러코스터
· 대통령실 정책실장 김용범이 5월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AI 이익에 세금을 부과해 국민에게 배당을 지급해야 한다고 언급
· 발언 직후 코스피는 장중 최대 5.1% 급락
· 이후 김용범 정책실장이 "새로운 초과이익세 신설이 아닌, AI 붐으로 발생하는 초과 세수 활용"이라고 해명하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대부분 회복
‼️새 세금 신설이 아니라는 해명이 낙폭을 제한했으나, 투자심리의 취약성이 드러난 하루였다.
2.코스피 랠리의 배경
· 코스피는 연초 대비 이미 86% 상승 (5월 11일 기준), 일부 월가 전략가들은 10,000 목표치 제시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올해 두 배 이상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 다만 외국인 투자자들은 5월 들어 매도세로 전환한 상태
‼️지수 상승이 반도체 2개 종목에 과도하게 집중된 구조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다.
3.삼성의 이익 집중과 노조 갈등
·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8배 급증, 2026년 기준 Nvidia에 이어 세계 2위 수익성 기술기업으로 전망
· SK하이닉스의 2026년 영업이익은 239조 원으로 예상
· 삼성 노조는 칩 부문 직원에게 영업이익의 15% 지급 요구, 5월 21일부터 18일 파업 예고
· 지난달 삼성 주요 칩 단지 앞에서 수만 명이 모여 AI 이익 분배 시위 개최
· SK하이닉스는 작년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풀로 배분하기로 합의한 바 있어 삼성 노조의 비교 기준이 되고 있음
👉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과실 분배 문제가 기업 내부 노사갈등과 정치권 이슈로 동시에 분출되고 있다.
4.시장 반응 및 전문가 코멘트
· Lombard Odier Singapore의 Homin Lee 전략가: "급락의 트리거는 AI 배당 발언이었으며, 김 실장이 windfall tax가 아님을 부인하면서 심리가 일부 회복됐다"
· Franklin Templeton Institute의 Christy Tan 전략가: "아시아 국가들이 AI 시대의 과실을 국민과 나누겠다는 신호를 보내려는 취지는 이해하지만, 초과 세수 배당은 결국 납세자가 낸 돈을 돌려주는 것에 불과하다. 국민 입장에선 정부 대신 내가 비용을 떠안는 구조가 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생길 수 있다"
· DS Asset Management의 Yoon Joonwon 펀드매니저: "이번 코스피 급락은 삼성·SK하이닉스가 시장 유동성 대부분을 독점하는 쏠림 구조 속에서, 투자자들이 언제든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2/korea-floats-citizen-dividend-using-ai-profits-samsung-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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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건강한 강세장 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40236?sid=100
✅ 원래, 증시 변곡점에서는 뭐라도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트럼프 말 한마디든, 이란 측 한마디든, 오늘처럼 국내에서 터진 김 모 씨의 삽질이든.
그 순간에는 누구도 ‘이게 결정적 이유’인지 모른 채 변동성을 그저 구경합니다.
시간이 조금 지난 뒤에야 뒤늦게 그럴듯한 이유를 갖다 붙이는 것이 늘 그래왔던 증시의 속성이죠.
바라건대, 이왕 이렇게 변곡점이 나온 마당에 다시 특정 섹터만의 잔치로 돌아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소외 섹터 투자자들은 여전히 8천피는커녕 5천피도 체감하지 못하고 있고 하락 종목 수가 상승 종목 수보다 많은 날이 반복되면서 ‘불장의 계좌’를 구경조차 못한 채 박탈감만 쌓여 가는 국면이 계속되고 있으니까요.
✅ 건강한 강세장은 ‘숫자’가 아니라 ‘참여 폭’에서 확인됩니다.
지금처럼 정책 변수와 지정학 리스크에 시장이 요동치는 타이밍이, 오히려 그간 8천피가 전혀 실감나지 않았던 소외 업종·소형주 쪽으로 유동성이 흘러 들어가는 순환매의 시작이 되기를, 그래서 이번에는 더 많은 투자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강세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40236?sid=100
✅ 원래, 증시 변곡점에서는 뭐라도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트럼프 말 한마디든, 이란 측 한마디든, 오늘처럼 국내에서 터진 김 모 씨의 삽질이든.
그 순간에는 누구도 ‘이게 결정적 이유’인지 모른 채 변동성을 그저 구경합니다.
시간이 조금 지난 뒤에야 뒤늦게 그럴듯한 이유를 갖다 붙이는 것이 늘 그래왔던 증시의 속성이죠.
바라건대, 이왕 이렇게 변곡점이 나온 마당에 다시 특정 섹터만의 잔치로 돌아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소외 섹터 투자자들은 여전히 8천피는커녕 5천피도 체감하지 못하고 있고 하락 종목 수가 상승 종목 수보다 많은 날이 반복되면서 ‘불장의 계좌’를 구경조차 못한 채 박탈감만 쌓여 가는 국면이 계속되고 있으니까요.
✅ 건강한 강세장은 ‘숫자’가 아니라 ‘참여 폭’에서 확인됩니다.
지금처럼 정책 변수와 지정학 리스크에 시장이 요동치는 타이밍이, 오히려 그간 8천피가 전혀 실감나지 않았던 소외 업종·소형주 쪽으로 유동성이 흘러 들어가는 순환매의 시작이 되기를, 그래서 이번에는 더 많은 투자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강세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Naver
[속보]靑 "김용범 '국민배당금' 제안은 개인 의견…내부 논의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