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7K subscribers
22.9K photos
204 videos
260 files
24.4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NVIDIA GTC 타이페이
2026 기조연설- 젠슨황 CEO


NVIDIA의 CEO 젠슨 황(Jensen Huang)이 타이베이 뮤직 센터 무대에 올라 차세대 AI를 이끌 혁신적인 성과들을 공개합니다.

일시: 6월 1일 월요일 | 오전 11시 (타이베이 현지 시간) (한국시간 6월 1일 12시 정오)

전 세계 생중계: https://www.nvidia.com/en-tw/gtc/taipei/keynote/?ncid=so-twit-377747&linkId=100000421349714
Forwarded from 루팡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원년 개막: 산업 체인, 규모화·상업화의 새로운 단계 진입

2026년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검증에서 대규모 양산으로

올해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험실을 벗어나 실제 공장과 일상으로 투입되는 '양산의 원년'입니다. 단순히 기술력을 뽐내던 단계를 지나, 명확한 양산 일정과 구체적인 사용처가 산업을 이끄는 핵심 엔진이 되었습니다.

1. 글로벌 리딩 기업의 양산 현황
테슬라 (Tesla): 2026년 2분기부터 '옵티머스 젠-3(Optimus Gen-3)'의 양산을 시작했습니다. 프리몬트 공장에서 생산된 초기 물량이 이미 내부 테스트에 투입되며 제조 공정에서의 실용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유니트리 (Unitree):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지면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G1 로봇'을 실제 운용 중입니다. 또한 로봇용 앱스토어인 'UniStore'를 출시하여, 누구나 스마트폰 앱처럼 로봇의 복잡한 동작을 내려받아 적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구축했습니다.


2. 시장 규모와 수출 데이터
자본 시장의 반응: 4월 초 이후 관련 지수가 약 19.54% 상승하며 시장의 기대감이 실적으로 전이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의 로봇 수출: 1분기 전체 로봇 수출액이 약 113.2억 위안에 달하며, 특히 산업용 로봇 수출은 전년 대비 42%나 급증했습니다. 이는 로봇 산업이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자리 잡았음을 의미합니다.


3. 새로운 경쟁 차원: 데이터와 소프트웨어
이제 하드웨어 단일 부품의 돌파보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통합된 데이터 루프'가 핵심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데이터 병목 현상: 단순 영상이나 텍스트가 아니라, 로봇의 정교한 손동작을 위한 촉각, 힘 제어, 물체 상태 등이 결합된 고차원 데이터 확보가 가장 큰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클러스터의 힘: 선전시의 경우 관련 기업이 10만 개에 달할 정도로 거대한 산업 생태계를 형성하여 공급망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4. 밸류체인 내 핵심 수혜 섹터
양산이 본격화됨에 따라 기술 장벽이 높고 국산화가 가속화되는 부품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구동부 (Execution): 로봇의 관절 역할을 하는 고정밀 하모닉 감속기RV 감속기, 그리고 심장에 해당하는 모터의 중요성이 여전히 높습니다.

정밀 부품: 기술 진입 장벽이 높은 스크류(Screw)와 건(Tendon) 등이 공급망 내 핵심 부위로 꼽힙니다.

센서 (Sensor): 로봇이 외부 환경을 인식하기 위한 필수 중계체인 촉각, 힘, 토크, 시각 센서 분야에서 국산화 수혜가 예상됩니다.

영리한 손 (Dexterous Hand): 2026년 가장 뜨거운 투자 키워드 중 하나입니다. 모터, 스크류, 센서가 집약된 부위로, 로봇의 유연한 작업 능력을 결정짓는 고부가가치 부품입니다.

https://jnzstatic.cs.com.cn/zzb/htmlInfo/40782276a54a1a44f2a8075ae2c80552.html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코스닥은 ETF 수급 이탈이 멈춰야 함
[코스닥 밸류업의 위대한 여정] 서른 번의 두근거림

https://zrr.kr/ZoIKVA

낙관주의 투자 문화의 확산

정부의 자본시장 정상화 정책 & AI 혁명의 최대 수혜주 보유 주식시장

2025년과 2026년에 걸쳐 한국 주식시장은 대한민국의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KOSPI의 급상승은 글로벌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현상이라는 점과 그 원인 두 가지에 대해서도 국내와 해외의 모든 투자자들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시작된 상법 개정 시리즈가 상징하는 자본시장 정상화 정책이 KOSPI 상승의 시동을 걸었습니다. 몇 개월 뒤 글로벌 AI 혁명의 최대 수혜주가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인식이 확산되기 시작되었고 두 회사는 아무도 예측할 수도 없었던 엄청난 이익창출 능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반도체의 영업이익률 72%는 글로벌 기업 역사에서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025년 가을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세계 3위 메모리 기업인 미국 마이크론과 비교를 하는 정도였지만, 이제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제왕 NVIDIA, 대만의 ‘호국신산’ 기업인 TSMC 등과 비교하고 있습니다.
증권회사의 리서치를 이끄는 저로서는 작년 가을과 올해 봄은 정말 ‘상전벽해’라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으로의 Money Move, 퇴직연금계좌에서 DB형에서 DC형으로의 급격한 전환, 원금비보장형 금융상품 비중의 확대, 주식형 ETF의 대중화 등을 통해서 한국 주식시장에 낙관주의가 확산을 넘어 뿌리를 내리는 모습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

2024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James A. Robinson 교수는 지속적인 경제발전의 토대는 ‘약탈적 경제 제도(Extractive Economic Institutions)’에서 탈피하여 ‘포용적 경제 제도(Inclusive Economic Institutions)’의 구축이라고 설파해왔으며 2025년 7월 이후 한국의 상법 개정 시리즈를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의 정착 신호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 KOSPI 상승의 근저에 세계 최고 수준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가 탄탄하게 받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2010년 이후 대만과 일본이 증권거래소 규정 등의 연성규범을 통해서 장기간 이룩한 Value-Up의 성과를 지켜보면서 한국 주식시장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15년간 속앓이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연성규범이 아니라 강제규범인 상법 개정 시리즈로 1년 만에 대만과 일본의 15년 간의 Value-up 제도 개선을 훨씬 뛰어 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제 한국 상장회사의 어떤 이사회도 과거처럼 ‘일반주주’의 이익에 반하는 자사주 꼼수, 유상증자, 중복상장, 기여없는 지배주주 경영진의 과다 보수, 일감 몰아주기 등을 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을 이사회 의사결정의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는 분명한 흐름이 자리 잡았습니다.

KOSDAQ으로 이어질 낙관주의 투자 문화

한국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놀라운 실적으로 정착해가는 주식투자 문화의 낙관주의는 점차 KOSDAQ 시장에 대한 관심도 제고로 이어질 것입니다.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올해 하반기에 본격화될 정부의 다양한 KOSDAQ 활성화 정책이 Trigger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KOSDAQ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만들어갈 AI 생태계의 일원으로 반드시 동반 성장해야 할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과, 한국 미래 산업의 먹거리로 필수적인 바이오, 2차전지, 로봇과 Phisical AI 등의 기업들이 포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KOSPI 기업들이 먼저 시작한 지배구조의 투명성 제고와 주주환원 확대의 물결에 KOSDAQ 기업들도 점차 동참할 수 밖에 없습니다.

IBK KOSDAQ Boom-Up Day 참석 기업 30개를 돌아본 소회

2026년 5월 12일 Boom-Up Day 행사에 참석하는 30개의 KOSDAQ 기업에는 반도체 소부장, 바이오, 2차전지, 로봇 산업의 대형주, 소형주, 상장예정 기업 등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느 한 섹터 또는 대형주만이 아니라 KOSDAQ 시장 전체에 대해서 접근해보자는 취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4월 한달 간 저를 포함한 IBK투자증권 리서치부문의 기업분석 담당 애널리스트 대부분이 30개 기업들을 모두 직접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행사에 참석하는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고 더 나아가 주식시장의 투자자들에게도 30개 기업에 대해서 알리고자 애널리스트들이 작성한 보고서를 이렇게 책자로 발간합니다.
기업 방문을 다니면서 제가 느낀 소회 한 말씀을 올리면서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현금흐름도 우량하고 지배구조와 이사회의 투명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시가총액 2조원 수준의 기업과, 최근에 코스닥에 상장했지만 산업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서 ‘시간이 내 편’인 펀더멘탈을 가진 기업에도 올해 단 1명의 기관투자자의 방문이 없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KOSDAQ 기업들을 투자자들에게 알리는데 더욱 박차를 가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지난 한 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BK투자증권 리서치부문장 전무
용 대 인 올림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오후 1시 50분 기준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12 한국 증시, 중동 리스크와 외국인 차익실현 속 변동성 확대

장중 KOSPI 기준 7,999p까지 상승하던 한국 증시는 이후 특별한 신규 재료 없이 급격한 매물 출회가 이어지며 한때 5% 넘게 하락. 지난 미 증시 장중 전해졌던 미국 안보회의 내 대 이란 군사작전 가능성 논의 여파로 아시아 장중 국제유가가 WTI 기준 99달러를 상회했고,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도 장중 5.0%를 기록하는 등 인플레이션 및 금리 부담이 재차 부각. 이에 미국 시간외 선물도 약세를 보였으며, 특히 그동안 급등세를 이어왔던 반도체 업종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이 확대. 마이크론 등 AI 메모리 관련 종목들이 약세를 보이자 한국 반도체주 투자심리도 빠르게 위축되며 변동성을 자극

특히 한국 증시는 최근까지 글로벌 증시 대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오며 RSI 등 주요 기술적 지표가 과열권에 진입했고, 신고가 대비 신저가 종목 수 격차도 확대되는 등 내부적으로 차익실현 욕구가 높아진 상태였음. 이런 가운데 미국 시장 변화가 빌미로 작용하자 외국인 매도가 빠르게 확대됐고, 매수 주체가 약화된 상황에서 지수 하방을 방어할 수급이 약해지며 낙폭이 급격히 확대된 것으로 판단. 최근 외국인 수급은 지수 추종형 ETF 자금 유입보다는 액티브 펀드 중심의 개별 종목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실제로 그동안 상승을 주도했던 대형주 중심의 매물이 집중된 점도 특징.

이런 가운데 개인들의 지속적인 매수세가 유입됐고 외국인 패시브 중심의 매수세도 지수 하락을 제어. 한편, 외국인의 매도는 지수를 추종하는 자금은 역외 ETF나 신흥지수 ETF 등 자금 유입을 감안 100억 달러 규모의 매수 여력이 2분기 이후 이어져 왔음. 그러나 종목을 기반으로 매매하는 액티브 펀드 중심의 매물이 최근 외국인 매도의 특징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음.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상승을 견인했던 개별 종목 중심의 매물이 확대된 점도 오늘 시장의 특징.

물론, 기업이익을 감안하면 현 지수대는 여전히 밸류에이션상 매력적인 구간인것은 맞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연속적인 상승에 따른 여러 기술적인 지표는 과매수 이슈를 자극하고 있고, 이를 통해 외국인의 차익 욕구 또한 높은 것 또한 사실. 그렇기 때문에 당분간 지수는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특히 오늘 높은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의 소비자 물가지수,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 소매판매(14일) 및 산업생산(15일) 등 미국 경제지표에 따른 국채 금리 등의 변화에 주목하며 쉬어가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개새
블룸버그 메인을 장식하심.
[백악관이 발표한 트럼프의 중국 일정]

(세부 일정, 현지시간 기준)

13일(수): 트럼프 베이징 도착

14일(목):
10:00: 시진핑 주석과의 환영식 참석
10:15: 시진핑 주석과 양자 회담
18:00: 국빈 만찬 참석

15일(금)
11:30: 트럼프-시진핑 "우정 기념사진" 촬영
11:40: 트럼프-시진핑 "양자 차(茶)담"
12:15: 양자 오찬

출처: MKT News.com
2017년 트럼프 방중 내용

1. 시간: 2017.11.8~10 (3일)
2. 동행자: 29명의 산업계 CEO
3. 성과: 농산물 등 다양한 구매 계약 체결, 계약규모 2,535억$

이번 관전포인트는 1) 미국 중간선거 앞두고, 미중간 얼마만한 딜을 할지, 2) 이란 전쟁 합의 여부, 3) 대만을 둘러싼 미국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AI 과실 환원' 우려에…김용범 "기업 이익 아닌 초과 세수 활용 의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5821?sid=100

다만 해당 글에는 정부가 거둬들이는 '초과 세수'뿐만 아니라 '초과 이익'이라는 표현도 함께 담겼다. 김 실장은 "AI 시대의 초과이윤을 어떻게 사회적으로 분배할 것인가" "초과이익의 일부를 현세대의 사회 안정성과 전환 비용 완화에 사용하는 것 역시 단순한 분배가 아니라 체제 유지 비용의 성격을 갖는다" 등의 표현이다.

이에 대해 김 실장은 한국경제신문에 "개별 기업의 초과 이익을 활용하겠다는 차원이 아니라, 정부의 초과 세수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고민"이라고 했다.
Forwarded from 루팡
컴퓨팅 시대별 인터넷 사용자당 DRAM 수요

에이전트 시대(Agent era)의 곡선은 역대 가장 가파릅니다

5년 내 5배 성장 전망: 기술적 요구 사항으로 인해 2030년경까지 메모리 시장이 전례 없는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레버리지ETF 출시도 있지만 인버스(곱버스)도 생긴다는 점 체크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이 대통령 발언 (5/12 국무회의)

1. 핵심 메시지

- 지금은 돈이 안 돌아서 문제인 사회이며, 적극 재정을 통해 국민 경제 대도약의 발판을 닦아야 함

- 과감한 재정 투입이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점은 여러 연구 결과로 입증되고 있음

- 지난해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100만원당 43만원의 추가 경제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됨

2. 긴축론에 대한 반박

- 돌림노래처럼 긴축을 강요하는 목소리가 있으며, 이는 국가 채무를 이유로 민생 고통을 외면하라는 무책임한 주장

- 국민의 눈을 속이는 포퓰리즘적인 긴축 재정론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됨

- 다만 아무 때나 막 쓰자는 얘기는 전혀 아니며, 경제가 정상화되고 활성화되고 있는데 자꾸 빚내서 쓸 일은 아니나, 지금은 투자를 통해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 시기

- 위기 시기이기 때문에 지금 투자하면 나중에 더 큰 보상으로 돌아온다는 것이 기본 원리

3. 국가채무 구조에 대한 인식

- 명목상의 채무가 아닌 실제 자산·채권을 차감한 실질 채무를 따져봐야 하며, 채무가 100만원이라도 채권이 90만원 있으면 실제 빚은 10만원 정도

- 이렇게 따져보면 실질 채무가 GDP 대비 10% 정도라는 국가재정관의 발표도 있으며,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국가 채무 구조가 우량

- 지금은 위기이며, 위기 시대에는 아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국가의 역량을 키우는 데 투자할 필요가 있음

4. 적극 재정의 선순환 논리

- 적극적 재정을 통해 내수를 활성화하고 경제성장률과 GDP 자체를 높이면 분모가 커져서 국가 부채 비율은 오히려 떨어짐

- 이 과정을 통해 잠재성장률과 생산성이 제고되면 세입 기반도 확대되고 부채 비율은 장기적으로 낮아져, 경제의 성장판이 더욱 두터워지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할 수 있음

- 정부는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통해 국민경제 대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함
하락 종목 2064개, 개인 코스피 8조가량 순매수로 마감되었습니다.
반도체 관련해서 노이즈가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 외부가 아닌 국내(내부)에서 나오는게 아쉽구요 (잘되라고 밀어주는 것도 아쉬운 판에)

무튼간 개인적으로 볼 때, 5월 말 이후는 수급적 이벤트(국민성장펀드 , 레버리지ETf)가 끝나는 부분도 있어 긴장을 살짝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들 힘든 시장 고생 많으셨습니다 🙏
[한투증권 홍예림] 우주: 큰거 온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WVCLxn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_midsmall

● 스타십 V3 시험발사 임박
- 5월 16일 오전 7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이스X가 스타베이스에서 스타십 V3의 첫 통합 비행시험을 진행할 예정
- 신형 랩터3 엔진·비행제어·열보호 시스템 등 V3 핵심 기능의 실제 비행 환경 작동 여부 검증이 목적

● V3의 핵심은 새로워진 랩터3 엔진
- 신형 랩터3 엔진은 기당 추력 280톤으로 이전 세대(230톤) 대비 22% 강화 된 반면, 엔진 무게는 오히려 6% 감소
- 엔진 개수는 V2와 동일하나 저궤도 운반능력은 약 150톤으로 50% 증가

● 스타십이 열어줄 우주 사업
- V3 비행 성공 시 ① 2026년 4분기 차세대 스타링크 V3 위성 대량 배치, ② NASA 아르테미스(2027년 무인 / 2028년 유인 달 착륙) ③ 1,850억달러 골든 돔 프로젝트와 255억달러 우주군 PWSA, ④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등 시나리오가 순차 실행 단계 진입
- 스타십 상용화에 따라 발사체·위성 산업 전반의 수요 확대가 본격화될 것, 발사체 소재 기업 스피어·에이치브이엠과 차세대 위성 소재 기업 알멕에 주목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Infinity and Beyond: 구천피를 향하여

▶️ 이익 4배 증가 과도기, 멀티플 확장 없이도 9,000pt 도달 가능
- 연초 이후 26년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 약 2배 상향되어 875조 수준. 반도체는 작년에 비해 올해 3.6배 증익.
- 작년 300조 → 올해 850조 → 내년 1,100조로 이익 약 4배 증가 과도기. 멀티플 확장 없이 지수 4배 상승 여력.
- 내년 추정 EPS 기준 8배 멀티플만 적용해도 9,000pt 산출. 현 P/E 유지+이익 상향만으로 도달 가능한 수준.

▶️ 7.1배 멀티플 하락은 과도, 역사적 8배 하회는 위기 국면뿐
-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7.1배까지 일시적 하락. 주가가 이익 상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일시적 현상.
- 역사적으로 8배 하회는 단 4번: 07년 금융위기, 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유럽 PIIGS 재정위기, 코로나 위기, 18년 4Q 반도체 사이클 하강+미중 무역분쟁.
- 현 펀더멘털 대비 8배 하회는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 추가 디레이팅보다 정상화 가능성 우위.

▶️ 리레이팅의 본질은 ROE 변동성 축소, 핵심은 NPM 사이클 완화
- 적정 PBR(g 2%, COE 9%) 적용 시 평균 ROE 10.80%에서 1.26배, 현 23.54%에서 3.08배. 한국 디스카운트는 ROE 절대수준이 아닌 변동성이 COE에 가산되는 구조.
- ROE 변동 분해: NPM 79.2%, ATO 63.1%, EM 16.7%, 음의 공분산 -58.9%. NPM이 ROE 변동의 본질.
- TSMC가 높은 멀티플을 받는 이유는 사이클 둔화 시 마진 등락 적기 때문. 한국 증시 리레이팅은 마진 변동성을 축소시키는 사업구조 변화가 관건.


<보고서: lrl.kr/dGafE>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자동차(Overweight): 현대차/기아, 이제 토요타 시총을 넘는다]

- 지난주 아틀라스의 양산 모델 공개와 보스턴 다이내믹스 IPO에 대한 기대로 업종 전반의 주가 상승. 현대차/기아의 시총은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 내에서 4위 등극.

- 테슬라 시총이 토요타 시총을 넘어서며, 전기차 시대가 본격화된 것처럼, 현대차/기아 시총이 토요타 시총을 넘어서며, Physical AI 시대가 본격화될 전망.

- 그 첫번째 트리거는 3Q26에 로봇 훈련센터(RMAC) 가동. RMAC은 현대차/기아의 로봇 행동 데이터 사업의 기반이 될 전망. Top-pick은 현대차.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2z8xymx7

(2026/05/11일 공표자료)
[현대차그룹 로봇사업, 방산 모멘텀 결합: 스팟, 트럼프 집도 지키고, 나라도 지키고]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현대차그룹이 한국 육군의 요청을 받아들여 최전방에 로봇을 투입합니다.
살상 업무를 제외한 경계, 수색 등 비전투 분야에 로봇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스팟'은 이제 트럼프의 마라라고 저택과 한국의 최전방을 순찰하게 되네요.

이처럼 로봇의 용도는 매우 다양하고, 현대차그룹은 BD와 로보틱스 랩을 통해 로봇의 풀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로봇은 Legacy가 없고, 자율주행 전기차에서 구축된 전기전자 기술을 활용할 수 있어 매우 빠른 확산이 예상됩니다. 

현대차/기아의 시총이 로봇 모멘텀에 힘입어 글로벌 모빌리티 섹터내에서 4위에 등극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로봇 훈련센터 운영과 로봇 생산법인 설립이 예정되어있습니다.

로봇에서 가장 중요한 지능 개발을 위해서는 로봇의 액션데이터가 필요하고, 현대차/기아는 RMAC을 통해 데이터 사업을 시작할 전망입니다.
RMAC의 가동과 로봇 생산 법인 설립을 트리거로 2027년에 현대차/기아의 시총은 토요타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현대차그룹, 로봇 시장 확대

- 현대차그룹의 로봇, 풀라인업 구축: 보스턴다이내믹스 제품군 3개, 로보틱스 랩 제품군 14개 전개 예정

- 방산 사업 진출: 한국 육군의 요청으로, 정찰, 수색, 보급등 비전투 임무에 로봇 투입
 모베드, 웨어러블 로봇, 스팟 투입 예상.

(2026/5/11일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