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KB: 기업]
SK하이닉스 (Buy, 유지, 목표가 2,800,000원) : 메모리, AI 시스템의 심장
김동원, 2026-05-12
- 목표주가 2,800,000원으로 상향
- 2분기 영업이익 67조원,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 지금까지 AI는 예고편에 불과, 본편은 이제 시작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UxMTE0MzYyMDA5M0sucGRm&wInfo=a2hhbjE=
SK하이닉스 (Buy, 유지, 목표가 2,800,000원) : 메모리, AI 시스템의 심장
김동원, 2026-05-12
- 목표주가 2,800,000원으로 상향
- 2분기 영업이익 67조원,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 지금까지 AI는 예고편에 불과, 본편은 이제 시작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UxMTE0MzYyMDA5M0sucGRm&wInfo=a2hhbjE=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2,800,000원 (12개월 선행 PER 7.2배)으로 상향 조정한다. 이는 실적 전망치의 상향 속도가 주가 상승 속도를 앞서고 있고, 2026년 메모리 가격의 상향 (DRAM +194%, NAND +217% YoY)을 반영해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70조원, 418조원으로 상향 조정했기 때문이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SK하이닉스 2026년 영업이익 251조 원 예상; 목표주가 310만 원으로 상향
씨티의 견해
당사는 SK 하이닉스가 2026년 하반기 예상 범용 메모리 ASP 상승 추세 및 예상을 웃도는 HBM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HBM 가격이 2026년 4분기에 전분기 대비 3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앤스로픽의 최근 토큰 한도 2배 이상 상향 업데이트에 힘입은 견조한 범용 메모리 가격과 HBM 믹스 효과로부터 하이닉스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목표주가를 31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기존 170만 원). 매수 의견 유지.
1. HBM/서버 DDR5/SoCAMM2 수요에 힘입어 2026년 하반기 ASP 추가 상승 예상 — 당사는 하이닉스가 HBM 가격의 견조한 상승세로부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며, HBM4 믹스 효과 및 예상을 상회하는 HBM3e 수요에 힘입어 2026년 4분기 HBM ASP가 전분기 대비 30%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앤스로픽의 최근 토큰 한도 2배 이상 상향 업데이트에 따라 범용 메모리 가격도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주류 서버용 64GB DDR5 RDIMM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는 한편, SoCAMM2는 2026년 하반기부터 채택이 확대되어 전반적인 모바일 DRAM 가격 상승을 추가로 견인하고, 스마트폰 수요 부진에 따른 부정적 영향을 상쇄하고도 남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2. 서버 DDR5 ASP 및 SSD ASP, 각각 전년 대비 +329%/+267% 기록 전망 — 당사는 고객사의 고성능 메모리 조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함에 따라 2026년 서버 DDR5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전년 대비 +329%로 상향 조정합니다(기존 전년 대비 +308%). 서버 DDR5 64GB DIMM 가격은 AI 추론 수요에 힘입어 2026년 1분기 873달러에서 4분기 1,586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SSD의 경우, KV 캐시 메모리 수요에 따라 2026년 SSD ASP가 전년 대비 +267%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기존 전년 대비 +242%).
3. 2026년 글로벌 DRAM/NAND ASP 성장 전망치를 전년 대비 각각 +200%/+186%로 상향 (기존 +190%/172%) — 당사는 제한된 생산능력 속에서 가속화되는 토큰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6년 글로벌 DRAM ASP가 전년 대비 +200%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분기별로는 2026년 1/2/3/4분기 ASP 성장률을 각각 전분기 대비 +64%/+37%/+13%/+11%로 예상합니다(기존 +64%/+34%/+10%/+4%). NAND의 경우 2026년 블렌디드 NAND ASP가 전년 대비 +186%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분기별로는 2026년 1/2/3/4분기 ASP가 전분기 대비 각각 +63%/+45%/+17%/+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기존 +63%/+43%/+11%/+3%).
4. 2026년/2027년 영업이익 251조/347조 원 예상; 목표주가 310만 원으로 상향 — 새로운 DRAM/NAND ASP 전망치를 반영하여, 2026년/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8%/+16% 상향 조정하여 251조/347조 원으로 수정합니다. 2026년 EV/EBITDA SoTP 기준으로 목표주가를 31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기존 170만 원). 매수 의견 재확인.
씨티의 견해
당사는 SK 하이닉스가 2026년 하반기 예상 범용 메모리 ASP 상승 추세 및 예상을 웃도는 HBM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HBM 가격이 2026년 4분기에 전분기 대비 3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앤스로픽의 최근 토큰 한도 2배 이상 상향 업데이트에 힘입은 견조한 범용 메모리 가격과 HBM 믹스 효과로부터 하이닉스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목표주가를 31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기존 170만 원). 매수 의견 유지.
1. HBM/서버 DDR5/SoCAMM2 수요에 힘입어 2026년 하반기 ASP 추가 상승 예상 — 당사는 하이닉스가 HBM 가격의 견조한 상승세로부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며, HBM4 믹스 효과 및 예상을 상회하는 HBM3e 수요에 힘입어 2026년 4분기 HBM ASP가 전분기 대비 30%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앤스로픽의 최근 토큰 한도 2배 이상 상향 업데이트에 따라 범용 메모리 가격도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주류 서버용 64GB DDR5 RDIMM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는 한편, SoCAMM2는 2026년 하반기부터 채택이 확대되어 전반적인 모바일 DRAM 가격 상승을 추가로 견인하고, 스마트폰 수요 부진에 따른 부정적 영향을 상쇄하고도 남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2. 서버 DDR5 ASP 및 SSD ASP, 각각 전년 대비 +329%/+267% 기록 전망 — 당사는 고객사의 고성능 메모리 조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함에 따라 2026년 서버 DDR5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전년 대비 +329%로 상향 조정합니다(기존 전년 대비 +308%). 서버 DDR5 64GB DIMM 가격은 AI 추론 수요에 힘입어 2026년 1분기 873달러에서 4분기 1,586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SSD의 경우, KV 캐시 메모리 수요에 따라 2026년 SSD ASP가 전년 대비 +267%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기존 전년 대비 +242%).
3. 2026년 글로벌 DRAM/NAND ASP 성장 전망치를 전년 대비 각각 +200%/+186%로 상향 (기존 +190%/172%) — 당사는 제한된 생산능력 속에서 가속화되는 토큰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6년 글로벌 DRAM ASP가 전년 대비 +200%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분기별로는 2026년 1/2/3/4분기 ASP 성장률을 각각 전분기 대비 +64%/+37%/+13%/+11%로 예상합니다(기존 +64%/+34%/+10%/+4%). NAND의 경우 2026년 블렌디드 NAND ASP가 전년 대비 +186%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분기별로는 2026년 1/2/3/4분기 ASP가 전분기 대비 각각 +63%/+45%/+17%/+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기존 +63%/+43%/+11%/+3%).
4. 2026년/2027년 영업이익 251조/347조 원 예상; 목표주가 310만 원으로 상향 — 새로운 DRAM/NAND ASP 전망치를 반영하여, 2026년/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8%/+16% 상향 조정하여 251조/347조 원으로 수정합니다. 2026년 EV/EBITDA SoTP 기준으로 목표주가를 31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기존 170만 원). 매수 의견 재확인.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0512_Project 2026E OP of W251tr; Raise TP to W3,100k - CITI
[Key Takeaways]
(1) HBM 가격 상승, 서버 D5 지속 상세, SSD 수요 확대 등에 따라 2H26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세 가속화 전망
(2) '26년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YoY +190%에서 +200%로 상향 조정하고,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8% 상향한 251조로 상향
(3) 이에 따라, TP를 기존 1,700,000원 → 3,100,000원으로 상향
-
[Contents]
(1) SK하이닉스는 HBM 가격 상승의 수혜를 집중적으로 받을 것으로 전망
(2) HBM4 믹스 효과와 예상보다 강한 HBM3E 수요를 바탕으로, 4Q26(F) HBM ASP는 QoQ +30%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3) 또한 Anthropic의 최근 업데이트로 토큰 한도가 2배 이상 확대되면서, 범용 메모리 가격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4) 서버용 주력 제품인 64GB DDR5 RDIMM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SoCAMM2는 2H26부터 채택이 확대될 전망
(5) 이는 전체 모바일 DRAM 가격 상승을 이끌고, 부진한 스마트폰 수요의 부정적 영향을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판단
(6) 고객들의 고성능 메모리 조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는 점을 반영해, '26년 서버 D5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YoY +308% 에서 YoY +329%로 상향 조정
(7) 특히 AI 추론 수요에 힘입어, 서버 D5 64GB DIMM 가격은 1Q26 $873에서 4Q26 $1,586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8) SSD의 경우, KV 캐시 메모리 수요를 반영해 '26년 SSD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YoY +242%에서 YoY +267%로 상향 조정
(9) 26(F) DRAM ASP 전망: YoY +200%
■ 현재: 1Q26 +64% → 2Q26 +37% → 3Q26 +13% → 4Q26 +11%
■ 기존: 1Q26 +64% → 2Q26 +34% → 3Q26 +10% → 4Q26 +4%
(10) 26(F) NAND ASP 전망: YoY +186%
■ 현재: 1Q26 +63% → 2Q26 +45% → 3Q26 +17% → 4Q26 +6%
■ 기존: 1Q26 +63% → 2Q26 +43% → 3Q26 +11% → 4Q26 +3%
(11) 우리는 새로운 ASP 전망치를 반영해 SK하이닉스의 '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8% 상향한 251조,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6% 상향한 347조 전망
(12)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1,700,000원에서 3,1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매수 의견 유지
[Key Takeaways]
(1) HBM 가격 상승, 서버 D5 지속 상세, SSD 수요 확대 등에 따라 2H26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세 가속화 전망
(2) '26년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YoY +190%에서 +200%로 상향 조정하고,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8% 상향한 251조로 상향
(3) 이에 따라, TP를 기존 1,700,000원 → 3,100,000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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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SK하이닉스는 HBM 가격 상승의 수혜를 집중적으로 받을 것으로 전망
(2) HBM4 믹스 효과와 예상보다 강한 HBM3E 수요를 바탕으로, 4Q26(F) HBM ASP는 QoQ +30%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3) 또한 Anthropic의 최근 업데이트로 토큰 한도가 2배 이상 확대되면서, 범용 메모리 가격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4) 서버용 주력 제품인 64GB DDR5 RDIMM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SoCAMM2는 2H26부터 채택이 확대될 전망
(5) 이는 전체 모바일 DRAM 가격 상승을 이끌고, 부진한 스마트폰 수요의 부정적 영향을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판단
(6) 고객들의 고성능 메모리 조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는 점을 반영해, '26년 서버 D5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YoY +308% 에서 YoY +329%로 상향 조정
(7) 특히 AI 추론 수요에 힘입어, 서버 D5 64GB DIMM 가격은 1Q26 $873에서 4Q26 $1,586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8) SSD의 경우, KV 캐시 메모리 수요를 반영해 '26년 SSD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YoY +242%에서 YoY +267%로 상향 조정
(9) 26(F) DRAM ASP 전망: YoY +200%
■ 현재: 1Q26 +64% → 2Q26 +37% → 3Q26 +13% → 4Q26 +11%
■ 기존: 1Q26 +64% → 2Q26 +34% → 3Q26 +10% → 4Q26 +4%
(10) 26(F) NAND ASP 전망: YoY +186%
■ 현재: 1Q26 +63% → 2Q26 +45% → 3Q26 +17% → 4Q26 +6%
■ 기존: 1Q26 +63% → 2Q26 +43% → 3Q26 +11% → 4Q26 +3%
(11) 우리는 새로운 ASP 전망치를 반영해 SK하이닉스의 '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8% 상향한 251조,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6% 상향한 347조 전망
(12)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1,700,000원에서 3,1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매수 의견 유지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12, 장 중 변동성 증폭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장 초반 코스피가 기세 좋게 출발해서 7,999pt를 찍은 이후,
하락 전환하면서 한때 5% 넘게 급락했다가, 현재 2~3%대로 낙폭을 줄이는 등 변동성이 상당합니다.
이 같은 변동성 증폭 배경은
- 조금전 외신에서 트럼프가 이란과의 전쟁을 더 진지하게 고려한다는 소식
- 오늘 밤 예정된 미국 4월 CPI 경계심리 및 미국 10년물 금리 4.4%대 재진입 부담
- 외국인의 2.2조원대 순매도(+오늘 포함 지난 5거래일 간 -16조원 이상)
등을 지목해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보다는 그간 반도체 중심의 쏠림 현상이 심했다는 게 주된 이유 같습니다.
실적, 밸류에이션 등 펀더멘털 상으로는 문제 없지만, 주가가 단기에 너무 급등하는 과정에서 FOMO 현상도 심화되다 보니,
그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전쟁, CPI, 외국인 순매도 등을 명분 삼아 출회되는 듯합니다.
2.
위에 그림은 엑셀 데이터 넣어놓고 클로드로 지금 한번 만들어 본건데,
5월 11일까지 26개 업종 중 코스피 성과를 상회한 업종은 반도체, 자동차 2개 업종뿐이며,
역사적으로 월간 코스피 성과를 이겼던 업종이 2개였던 적은 어제까지 기준으로 이번이 처음이네요.
물론 시장에 돈은 계속 들어오고, 외사에서도 코스피 1만 의견을 제기하고 있는데다가, 이익 추정치 상향은 지속되고 있기에,
지수 상방은 여전히 더 열려있다는 전망은 훼손되지 않았지만,
이렇게 소수업종 쏠림 현상에 따른 반대급부, 후유증이 금일처럼 일시적으로 변동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은 당분간 유의는 해야할 듯 합니다.
그럼 점심 잘 챙겨드시고, 남은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1.
장 초반 코스피가 기세 좋게 출발해서 7,999pt를 찍은 이후,
하락 전환하면서 한때 5% 넘게 급락했다가, 현재 2~3%대로 낙폭을 줄이는 등 변동성이 상당합니다.
이 같은 변동성 증폭 배경은
- 조금전 외신에서 트럼프가 이란과의 전쟁을 더 진지하게 고려한다는 소식
- 오늘 밤 예정된 미국 4월 CPI 경계심리 및 미국 10년물 금리 4.4%대 재진입 부담
- 외국인의 2.2조원대 순매도(+오늘 포함 지난 5거래일 간 -16조원 이상)
등을 지목해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보다는 그간 반도체 중심의 쏠림 현상이 심했다는 게 주된 이유 같습니다.
실적, 밸류에이션 등 펀더멘털 상으로는 문제 없지만, 주가가 단기에 너무 급등하는 과정에서 FOMO 현상도 심화되다 보니,
그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전쟁, CPI, 외국인 순매도 등을 명분 삼아 출회되는 듯합니다.
2.
위에 그림은 엑셀 데이터 넣어놓고 클로드로 지금 한번 만들어 본건데,
5월 11일까지 26개 업종 중 코스피 성과를 상회한 업종은 반도체, 자동차 2개 업종뿐이며,
역사적으로 월간 코스피 성과를 이겼던 업종이 2개였던 적은 어제까지 기준으로 이번이 처음이네요.
물론 시장에 돈은 계속 들어오고, 외사에서도 코스피 1만 의견을 제기하고 있는데다가, 이익 추정치 상향은 지속되고 있기에,
지수 상방은 여전히 더 열려있다는 전망은 훼손되지 않았지만,
이렇게 소수업종 쏠림 현상에 따른 반대급부, 후유증이 금일처럼 일시적으로 변동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은 당분간 유의는 해야할 듯 합니다.
그럼 점심 잘 챙겨드시고, 남은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외국인 '역대급' 순매도 지속
외국인, 금일 포함 4거래일 연속 '수조 원'대 규모의 순매도 지속.
외국인의 이 같은 순매도 흐름은 2026년에 더욱 가속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수급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00년 이후, 외국인 일간 순매도 Top10 모두 2026년에 발생하였고, 최근에도 지속 새로운 수치가 업데이트 되는 중.
외국인, 금일 포함 4거래일 연속 '수조 원'대 규모의 순매도 지속.
외국인의 이 같은 순매도 흐름은 2026년에 더욱 가속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수급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00년 이후, 외국인 일간 순매도 Top10 모두 2026년에 발생하였고, 최근에도 지속 새로운 수치가 업데이트 되는 중.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코스피 지수, 압도적 1위
대부분의 기술적 지표
- RSI(14)
- Mom(10)
- AO
- CCI(20)
- 스토캐스틱 %K, %D
- MACD(12, 26) Level, Signal
에서 나타나고 있는 '과열(overheating)' 양상
여기에
+ 원화 약세
+ 외국인 순매도 지속
+ 고유가
+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고 있는 점 역시 부담스러운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음.
대부분의 기술적 지표
- RSI(14)
- Mom(10)
- AO
- CCI(20)
- 스토캐스틱 %K, %D
- MACD(12, 26) Level, Signal
에서 나타나고 있는 '과열(overheating)' 양상
여기에
+ 원화 약세
+ 외국인 순매도 지속
+ 고유가
+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고 있는 점 역시 부담스러운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음.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한국 관련 ETF: EWY와 DRAM 수급 동향
@EWY(MSCI Korea Index)
- 4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6거래일 연속 순유출 발생. 순유출 규모는 총 12억 달러.
- 2025년 이후, 누적 최대 82억 7,200만 달러까지 유입됐던 자금은 현재(8일 기준) 70억 7,200만 달러로 감소.
@DRAM(Roundhill Memory ETF)
- 4월 6일 출시 이후, 지난 8일까지 51억 3,000만 달러의 자금이 유입됨. 특히 5월 6거래일 동안 28억 6,000만 달러(전체 유입 금액의 약 56%)가 유입되며 최근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광풍'을 확인시켜 줌.
- 이 중 국내 투자자들이 투자한 규모는 약 1.1억 달러(순매수결제기준) 규모. 출시 이후에는 약 2.8억 달러로 국내 투자자들 역시 최근에 매수세가 집중됨.
@참고(Big2 비중)
- EWY: 약 46%
- DRAM: 약 49%
@EWY(MSCI Korea Index)
- 4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6거래일 연속 순유출 발생. 순유출 규모는 총 12억 달러.
- 2025년 이후, 누적 최대 82억 7,200만 달러까지 유입됐던 자금은 현재(8일 기준) 70억 7,200만 달러로 감소.
@DRAM(Roundhill Memory ETF)
- 4월 6일 출시 이후, 지난 8일까지 51억 3,000만 달러의 자금이 유입됨. 특히 5월 6거래일 동안 28억 6,000만 달러(전체 유입 금액의 약 56%)가 유입되며 최근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광풍'을 확인시켜 줌.
- 이 중 국내 투자자들이 투자한 규모는 약 1.1억 달러(순매수결제기준) 규모. 출시 이후에는 약 2.8억 달러로 국내 투자자들 역시 최근에 매수세가 집중됨.
@참고(Big2 비중)
- EWY: 약 46%
- DRAM: 약 49%
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 자동차 업종 급등 코멘트
- 현대차 8%, 기아 4.7% 현대모비스 18.7%, 현대오토에버 30% 상승 중
- 전일 보도된 BD 상장 가능성 기사가 주가 상승의 주요 원인이라고 파악
- 하지만 상장은 아직 시기상조. 만약 상장이 구체화된다면 지난 현대차 인도 법인 상장 사레처럼 IB 선정 관련 보도가 나왔을 것으로 추정
- 소프트뱅크는 풋옵션 행사하지 않을 가능성 크다고 판단(소프트뱅크가 풋옵션 행사를 현대차에게 통보했지만, 추후 미스커뮤니케이션을 사유로 풋옵션 행사 번복을 요청했고 대의적으로 현대차가 이를 수용한 것으로 파악)
- BD 상장 외 18일부터 진행되는 JPM 컨퍼런스에서 BD의 기조 연설과 그룹사 합동 IR이 더 큰 기대감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
- 투자 전략: 현대모비스와 기아가 탑픽, 특히 현대모비스의 경우 아직 로봇향 부품 매출이 밸류에이션에 반영되지 않았으며 BD 상장 이후에는 그룹사 지배구조 개편으로 연결될 가능성 크다고 판단(현대모비스를 제외한 지배구조 개편을 상상하기 어려운 상황)
[한투증권 김창호/전유나]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현대차 8%, 기아 4.7% 현대모비스 18.7%, 현대오토에버 30% 상승 중
- 전일 보도된 BD 상장 가능성 기사가 주가 상승의 주요 원인이라고 파악
- 하지만 상장은 아직 시기상조. 만약 상장이 구체화된다면 지난 현대차 인도 법인 상장 사레처럼 IB 선정 관련 보도가 나왔을 것으로 추정
- 소프트뱅크는 풋옵션 행사하지 않을 가능성 크다고 판단(소프트뱅크가 풋옵션 행사를 현대차에게 통보했지만, 추후 미스커뮤니케이션을 사유로 풋옵션 행사 번복을 요청했고 대의적으로 현대차가 이를 수용한 것으로 파악)
- BD 상장 외 18일부터 진행되는 JPM 컨퍼런스에서 BD의 기조 연설과 그룹사 합동 IR이 더 큰 기대감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
- 투자 전략: 현대모비스와 기아가 탑픽, 특히 현대모비스의 경우 아직 로봇향 부품 매출이 밸류에이션에 반영되지 않았으며 BD 상장 이후에는 그룹사 지배구조 개편으로 연결될 가능성 크다고 판단(현대모비스를 제외한 지배구조 개편을 상상하기 어려운 상황)
[한투증권 김창호/전유나] 자동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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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AI發 전력 수요 급증…LS·대한전선, 북미 전력망 시장 공략 속도
https://www.etoday.co.kr/news/view/2583294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와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리면서 국내 전선업계가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과 해저케이블 등 고부가 제품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
LS전선은 525kV급 HVDC 해저케이블과 버스덕트 등 장거리 대용량 송전 제품군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해저 시공 전문 계열사인 LS마린솔루션과 협업해 설계·생산·시공·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통합 수행 체계를 구축했다.
대한전선도 북미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서고 있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최대 규모의 전력 전시회 ‘2026 IEEE PES T&D’에 참가해 HVDC 및 해저케이블, 노후 전력망 교체 솔루션 등을 선보였다.
미국에서 수주한 320kV급을 포함해 525kV급 HVDC 지중·해저케이블 등 차세대 기술력을 집중적으로 강조했다. 기존 관로를 활용해 송전 용량을 높이는 노후 전력망 교체 솔루션은 현지 전력청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83294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와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리면서 국내 전선업계가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과 해저케이블 등 고부가 제품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
LS전선은 525kV급 HVDC 해저케이블과 버스덕트 등 장거리 대용량 송전 제품군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해저 시공 전문 계열사인 LS마린솔루션과 협업해 설계·생산·시공·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통합 수행 체계를 구축했다.
대한전선도 북미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서고 있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최대 규모의 전력 전시회 ‘2026 IEEE PES T&D’에 참가해 HVDC 및 해저케이블, 노후 전력망 교체 솔루션 등을 선보였다.
미국에서 수주한 320kV급을 포함해 525kV급 HVDC 지중·해저케이블 등 차세대 기술력을 집중적으로 강조했다. 기존 관로를 활용해 송전 용량을 높이는 노후 전력망 교체 솔루션은 현지 전력청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김용범 “AI 초과이익, 국민배당금 원칙 논의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22590?sid=100
반도체 하락 이유 중 하나 같습니다.
> 강성 노조로 인한 영업이익 훼손
> 정부의 횡재세 언급에 따른 영업이익 훼손
> 지배구조 개선해도 어차피 노조, 정부가 이익을 다 가져가버릴 가능성에 새로운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소로 부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22590?sid=100
반도체 하락 이유 중 하나 같습니다.
> 강성 노조로 인한 영업이익 훼손
> 정부의 횡재세 언급에 따른 영업이익 훼손
> 지배구조 개선해도 어차피 노조, 정부가 이익을 다 가져가버릴 가능성에 새로운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소로 부각
Naver
김용범 “AI 초과이익, 국민배당금 원칙 논의해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한국 경제가 기존의 순환형 수출경제를 넘어 ‘기술독점경제’에 가까운 구조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동시에 AI 산업에서 발생하는 초과이익을 사회적으로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지수 하락 이유 정리. 시황맨
◎ 트럼프
CNN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이란 전쟁 종료가 처리되는 과정에서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고.
일부 보좌진에 따르면 전투 작전 재개에 대해 이전 보다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전언
특히 트럼프는 이란의 내부 분열로 핵협상에서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지 못하고 있는 점에 대해 불편하게 생각하고 있는 중
백악관 내부는 갈려 있는 상태. 일부는 이란에 대한 표적 타격을 더 강하게 해야 한다는 측
반면 외교적인 방식을 거듭해야 한다는 주장이 맞서는 중. 협상 기대감으로 이어지던 흐름에서 전투 재개 용어가 나온 점 부담으로 작용
◎ 외국인 매도.
지난주 목요일 이 후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가 이어지는 중
뚜렷한 악재 보다는 한국만 유난하게 오르며 비중이 커졌고 이 비중을 조절하는 매도가 계속 나오는 중
며칠은 받을 수 있으나 매도 규모가 커지면서 추가 조정 가능성을 우려한 매물이 더해진 것
◎ 반도체 버블론
상승을 주도한 반도체 종목들에 대한 가격 부담 일부 작용
특히 최근 강세를 주도한 마이크론은 전에 없는 대규모 콜옵션이 가세해 끌어 올린 점도 주목
이 경우 상황에 따라 반대 방향으로 바뀔 경우 매물이 가파르게 나올 수 있다는 우려
◎ 만기 주간
이번주는 특이하게 목요일은 우리가 만기일. 금요일은 미국이 만기일. 증시 만기가 한 주에 몰려 있는 구간
이 때문에 파생 시장 영향도 제법 크게 받는 주간으로 보임
큰 흐름이 바뀌었다기 보다 뉴스를 빌미로 변동성을 키우는 구간으로 보면 됩니다.
핑계김에 양시장 모두 거의 ADR상 과매도권에 근접하고 있어 추가 하락시 중소형주들에 변화가 생길지도 체크가 필요한 시기로 보이네요
◎ 트럼프
CNN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이란 전쟁 종료가 처리되는 과정에서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고.
일부 보좌진에 따르면 전투 작전 재개에 대해 이전 보다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전언
특히 트럼프는 이란의 내부 분열로 핵협상에서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지 못하고 있는 점에 대해 불편하게 생각하고 있는 중
백악관 내부는 갈려 있는 상태. 일부는 이란에 대한 표적 타격을 더 강하게 해야 한다는 측
반면 외교적인 방식을 거듭해야 한다는 주장이 맞서는 중. 협상 기대감으로 이어지던 흐름에서 전투 재개 용어가 나온 점 부담으로 작용
◎ 외국인 매도.
지난주 목요일 이 후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가 이어지는 중
뚜렷한 악재 보다는 한국만 유난하게 오르며 비중이 커졌고 이 비중을 조절하는 매도가 계속 나오는 중
며칠은 받을 수 있으나 매도 규모가 커지면서 추가 조정 가능성을 우려한 매물이 더해진 것
◎ 반도체 버블론
상승을 주도한 반도체 종목들에 대한 가격 부담 일부 작용
특히 최근 강세를 주도한 마이크론은 전에 없는 대규모 콜옵션이 가세해 끌어 올린 점도 주목
이 경우 상황에 따라 반대 방향으로 바뀔 경우 매물이 가파르게 나올 수 있다는 우려
◎ 만기 주간
이번주는 특이하게 목요일은 우리가 만기일. 금요일은 미국이 만기일. 증시 만기가 한 주에 몰려 있는 구간
이 때문에 파생 시장 영향도 제법 크게 받는 주간으로 보임
큰 흐름이 바뀌었다기 보다 뉴스를 빌미로 변동성을 키우는 구간으로 보면 됩니다.
핑계김에 양시장 모두 거의 ADR상 과매도권에 근접하고 있어 추가 하락시 중소형주들에 변화가 생길지도 체크가 필요한 시기로 보이네요
Forwarded from 루팡
인텔 CEO, 엔비디아와 '흥미로운 신제품' 계획 암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
인텔의 CEO 립부 탄(Lip-Bu Tan)은 최근 카네기 멜런 대학교에서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며, 양사가 "흥미로운 신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 중임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파트너십을 넘어, 하드웨어 설계와 제조 공정 전반에 걸친 깊은 협력을 시사합니다.
1. 차세대 통합 칩: '서펀트 레이크(Serpent Lake)'
가장 기대를 모으는 것은 인텔 CPU와 엔비디아 GPU가 하나의 다이(Die)에 결합되는 서펀트 레이크입니다.
목표: AMD의 '스트릭스 헤일로(Strix Halo)' 라인업과 경쟁.
특징: 고성능 CPU 코어와 강력한 온보드 GPU를 결합하여, 별도의 외장 그래픽 카드 없이도 모바일 및 휴대용 게임기에서 고사양 게임이 가능하도록 설계.
출시 전망: 2028년경 인텔의 '타이탄 레이크(Titan Lake)' 라인업의 파생 모델로 등장할 가능성이 크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아키텍처 기반 GPU가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2. 데이터 센터 및 AI 서버 협력
개인용 PC뿐만 아니라 기업용 서버 시장에서도 양사의 결합이 가속화됩니다.
NVLink 통합: 인텔의 차세대 제온(Xeon) 프로세서인 '다이아몬드 래피즈(Diamond Rapids)'에 엔비디아의 고속 인터커넥트 기술인 NVLink가 직접 통합될 예정입니다.
맞춤형 칩: 엔비디아의 HGX AI 서버 노드에서 작동할 인텔 제온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CPU 간의 최적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3. 파운드리(위탁 생산)의 대전환
이번 동맹의 실질적인 핵심은 제품 자체보다 '제조(Fabrication)'에 있습니다.
탈(脫) TSMC: 엔비디아는 TSMC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인텔의 18A 및 14A 공정을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입니다.
첨단 패키징: 엔비디아는 이미 차세대 '파인만(Feynman)' AI 가속기에 인텔의 첨단 패키징 기술을 사용하기로 했으며, I/O 다이 제조까지 인텔에 맡기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https://www.pcmag.com/news/intel-ceo-tips-plans-for-exciting-new-products-with-nvidia-what-to-expect
인텔의 CEO 립부 탄(Lip-Bu Tan)은 최근 카네기 멜런 대학교에서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며, 양사가 "흥미로운 신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 중임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파트너십을 넘어, 하드웨어 설계와 제조 공정 전반에 걸친 깊은 협력을 시사합니다.
1. 차세대 통합 칩: '서펀트 레이크(Serpent Lake)'
가장 기대를 모으는 것은 인텔 CPU와 엔비디아 GPU가 하나의 다이(Die)에 결합되는 서펀트 레이크입니다.
목표: AMD의 '스트릭스 헤일로(Strix Halo)' 라인업과 경쟁.
특징: 고성능 CPU 코어와 강력한 온보드 GPU를 결합하여, 별도의 외장 그래픽 카드 없이도 모바일 및 휴대용 게임기에서 고사양 게임이 가능하도록 설계.
출시 전망: 2028년경 인텔의 '타이탄 레이크(Titan Lake)' 라인업의 파생 모델로 등장할 가능성이 크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아키텍처 기반 GPU가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2. 데이터 센터 및 AI 서버 협력
개인용 PC뿐만 아니라 기업용 서버 시장에서도 양사의 결합이 가속화됩니다.
NVLink 통합: 인텔의 차세대 제온(Xeon) 프로세서인 '다이아몬드 래피즈(Diamond Rapids)'에 엔비디아의 고속 인터커넥트 기술인 NVLink가 직접 통합될 예정입니다.
맞춤형 칩: 엔비디아의 HGX AI 서버 노드에서 작동할 인텔 제온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CPU 간의 최적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3. 파운드리(위탁 생산)의 대전환
이번 동맹의 실질적인 핵심은 제품 자체보다 '제조(Fabrication)'에 있습니다.
탈(脫) TSMC: 엔비디아는 TSMC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인텔의 18A 및 14A 공정을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입니다.
첨단 패키징: 엔비디아는 이미 차세대 '파인만(Feynman)' AI 가속기에 인텔의 첨단 패키징 기술을 사용하기로 했으며, I/O 다이 제조까지 인텔에 맡기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https://www.pcmag.com/news/intel-ceo-tips-plans-for-exciting-new-products-with-nvidia-what-to-expect
PCMAG
Intel CEO Tips Plans for 'Exciting New Products' With Nvidia. What to Expect
The first step could be Serpent Lake, pairing an Intel CPU with Nvidia GPU on a single die.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EO 젠슨황-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기조연설
주제: 미래를 열다 (Unleash the Future)
일시: 5월 18일 월요일 | 오전 10시 (태평양 표준시) ( 한국시간 5월 19일 오전 2시)
DellTechWorld에서 열리는 '미래를 열다(Unleash the Future)' 기조연설을 놓치지 마세요! NVIDIA의 CEO 젠슨 황과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의 회장 겸 CEO 마이클 델이 함께합니다.
양사가 어떻게 협력하여 AI의 힘을 활용하고 기업용 솔루션을 가속화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제: 미래를 열다 (Unleash the Future)
일시: 5월 18일 월요일 | 오전 10시 (태평양 표준시) ( 한국시간 5월 19일 오전 2시)
DellTechWorld에서 열리는 '미래를 열다(Unleash the Future)' 기조연설을 놓치지 마세요! NVIDIA의 CEO 젠슨 황과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의 회장 겸 CEO 마이클 델이 함께합니다.
양사가 어떻게 협력하여 AI의 힘을 활용하고 기업용 솔루션을 가속화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