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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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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장 시작 전 생각: 폭등 장세 속 빚투,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2%, 나스닥 +0.1%
- 엔비디아 +2.0%, 마이크론 +6.5%, 알파벳 -2.6%
- WTI 98.1달러, 미 10년물 금리 4.41%, 달러/원 1,474.9원

1.

미국 증시는 장 중 힘겨운 사투 끝에 소폭 강세로 마감했네요.

트럼프의 프리덤 프로젝트 재개 가능성, 유럽 재정 우려에 따른 글로벌 금리 동반 상승, 아마존(-1.4%), 알파벳(-2.6%) 등 빅테크 업체 채권 발행 소식 등으로 장중 변동성 장세를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차주 실적 기대감이 있는 엔비디아(+2.0%), 2분기 메모리 가격 강세 기대감 등에 따른 마이크론(+6.5%)과 같이 반도체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6%).

2.

지금 주식시장은 메모리 슈퍼사이클 전망 강화에 힘입은 반도체주 랠리로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미 10년물 금리가 4.4%대를 재차 돌파하는 등 금리 부담도 공존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4월 양호한 고용 등으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후퇴한 데서 주로 기인합니다(Fed Watch 상 2027년 12월 FOMC까지 금리 동결이 컨센서스, 동결 확률 44%).

따라서 오늘 예정된 미국의 4월 CPI는 연준의 정책 전망에 변화를 가하는 재료이자, 시장 금리의 단기 향방에 좌우하는 이벤트가 될 듯 합니다.

지금은 에너지 인플레이션 변화가 중요하기에 코어 CPI 보다 헤드라인 CPI 가 중요할 텐데, 4월 헤드라인 CPI 컨센서스는 3.7%(YoY vs 3.3%)로 3월에 비해 높아질 것으로 형성됐습니다,

이미 시장에서도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을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만, 이번 CPI 실제 결과치가 시장의 높아진 눈높이보다 상승할 경우, 시장금리 추가 상승이 출현하면서 고점 및 속도 부담이 있는 주식시장에 단기적인 매도 압력을 가할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3.

어제 코스피는 반도체 폭등으로 4% 넘게 급등하며 7,800pt를 넘어섰네요.

오늘은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 4월 CPI 대기심리 등 하방 요인과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6%대 강세, 국내 반도체에 대한 개인의 추격 매수 가능성 등 상방 요인이 공존하면서, 7,900pt 돌파를 시도할 전망입니다.

이처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1,2위 주식의 동반 폭등 랠리 효과로 연이은 지수 레벨업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그 과정에서 신용잔고 급증에 따른 “빚투 과열” 리스크도 제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난주 5월 8일 기준, 코스피의 신용잔고 금액은 24.4조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니(코스닥도 11.0조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

이 같은 신용잔고 절대금액의 증가는 표면상 투기 과열 불안감을 주입시킬 수 있는 환경인 것은 맞습니다.

4.

하지만 위에 공유한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신용잔고 급증분이 코스피의 주가 상승분을 하회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4월 이후 5월 8일까지 코스피의 주가는 48% 상승한 반면, 같은 기간 코스피 신용잔고는 10% 증가에 그쳤기 때문입니다.

주도주인 반도체, IT 하드웨어(MLCC, 기판), 기계(원전, 전력기기) 등 AI 밸류체인주들도 신용 부담이 크지 않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ex: 4월 이후 반도체 업종의 주가 상승률은 78% vs 신용잔고 증가율은 1%).

이번 역대급 폭등장에서도 신용잔고 급증이 제한된 것은,

1) 증권사들의 신용 공여 한도 제한, 증거금률 관리 등 공급 제약, 2) 대형주 장세이다보니, 개인 투자자들의 단순 현금 매수, 지수 및 업종 ETF(레버리지 포함) 등 신용을 덜 쓰게 되는 수요 환경 변화에서 비롯된 감이 있습니다.

5.

결국 “조정 출현 -> 레버리지 빚투 청산 -> 반대매매로 인한 지수 추가 하락 -> 추가 청산”의 잠재적인 악순환을 내포하는 빚투 과열 리스크는 우려만큼 크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겠네요.

여기에 더해 이익 모멘텀 가속화 진행, 국내외 증권사들의 잇따른 코스피 상단 상향 조정 등을 고려 시 지수 상방은 여전히 더 열려 있습니다.

그렇지만 5월 이후 5거래일 만에 코스피가 18.5% 급등하는 등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 자체가 부담”인 국면이라는 점에는 유의해야 할 시점입니다.

만약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 변동성 이벤트 발생, CPI 경계심리 확대 등 단기 부담 재료가 출현 시,

국내 증시에서도 일시적인 차익실현 물량 출회가 일간 주가 변동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계속 대응 전략에 반영해 놓는 것이 적절합니다.

——

오늘은 아침에 조금 흐리지만, 비소식도 없고, 미세먼지 없는 쾌청한 날이라고 합니다.

하루하루 다이나믹하게 돌아가는 주식시장 대응하시느라 무척 바쁘실텐데,

중간 중간 짬내서 산책도 잘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40
★ DAOL Daily Morning Brief (5/12)

▶️ 미국증시: Dow (+0.19%), S&P500 (+0.19%), Nasdaq (+0.10%)
- 미국증시, 미·이란 긴장 고조에도 매수 심리 우위, 특이 재료 부재 속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기대감 지속되며 상승 마감. S&P500은 사상 첫 7,400대 돌파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의 휴전이 간신히 유지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을 구출하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재개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됨
- 미 국채 3년물, 응찰률 2.54배(이전: 2.68배), 낙찰금리 3.965%(이전: 3.897%)에 580억 달러 규모 발행
- 엔비디아, 인텔 CEO의 신제품 개발 협력 발언으로 인해 +2.0% 상승
- 마이크론, 삼성전자의 노사 분규 우려로 메모리 공급 차질 가능성이 부각되며 +6.5% 상승
- 알파벳, AI 인프라 투자 자금 조달을 위한 첫 엔화 채권 발행 계획에 비용 부담 우려가 부각되며 -2.6% 하락
- S&P500, 에너지 +2.6%, 소재 +1.4% vs 커뮤니케이션 -2.3%, 필수소비재 -0.8%

▶️ 미국국채: 2yr 3.954%(+6.9bp), 10yr 4.413%(+5.9bp)
- 미 국채금리, 미·이란 종전 협상 교착 속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FX: JPY 157.19(+0.33%), EUR 1.178(-0.03%), Dollar 97.94(+0.04%)
- 달러 인덱스, 중동 긴장이 고조된 영향으로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98.07(+2.78%), Brent $104.7(+3.37%)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협상 답변을 거절한 가운데 휴전이 취약한 상태임을 밝히자 상승. 사우디 아람코 CEO의 에너지 공급 혼란 경고도 유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FWV2tLe
☀️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https://t.me/selfstudyview)

"S&P500 첫 7,400 돌파! 'NACHO' 장세 속 인텔·마이크론의 거침없는 질주"

핵심 요점
미 증시 또 사상 최고치: S&P500(+0.19%)이 사상 처음 7,400선에 안착했고, 나스닥(+0.10%)도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다우(+0.19%)까지 3대 지수가 모두 빨간불을 켰습니다.

'NACHO' 트레이드의 등장: 호르무즈 해협이 열릴 가능성이 없다는 NACHO(Not A Chance Hormuz Opens) 인식이 시장에 확산 중입니다. 트럼프의 "휴전은 생명 연장 장치 수준"이라는 발언에 유가와 국채 금리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인텔(+3.6%) & SK하이닉스 협력: SK하이닉스가 인텔의 EMIB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HBM을 개발한다는 소식에 인텔이 연일 강세입니다. 마이크론(+6.5%) 역시 시총 9,000억 달러에 육박하며 메모리 대장주 위용을 과시했습니다.

지수 목표가 8,250 상향: 야데니 리서치 등 주요 기관들이 기업 실적 호조를 근거로 S&P500의 연말 목표가를 8,250까지 대폭 상향하며 낙관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CPI 발표 D-1 경계감: 오늘 밤 PPI(생산자물가), 내일 밤 CPI(소비자물가) 발표를 앞두고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강할 수 있다는 경계감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 시장 요약
반도체 하드캐리: 유가 상승과 금리 압박에도 불구하고 AI 인프라 투자(Capex) 수요가 모든 악재를 덮고 있습니다. 퀄컴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2.59%)는 이틀 연속 급등했습니다.

테슬라(+3.8%)의 부활: 휴머노이드 '옵티머스' 가치 재부각과 FSD 중국 출시 기대감에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M7 내에서도 AI 모멘텀 유무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장세입니다.

에너지/방산 강세: 중동 긴장 재부각으로 엑슨모빌(+3.5%) 등 에너지주와 록히드마틴 등 방산주가 지수 하방을 지지했습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월요일 시장 강보합 마감 - AI IT는 상승 지속

S&P500 +0.19% 7,400선을 처음으로 돌파하며 사상 최고 종가.
나스닥 +0.1%사상 최고 종가.
다우 +0.1%

다만 상승폭은 크지 않았음.
이란 관련 악재가 다시 부각됐기 때문.

이란은 미국 측에 새 종전 제안을 보냈음.
핵심은 전면전 종료와 대이란 제재 해제.
하지만 트럼프는 이 제안을 “완전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거절.

트럼프는 미·이란 휴전 상태를 “생명유지 장치에 있다”고 표현.
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약하다”고 언급.

이에 유가는 상승.
WTI는 98.07달러.
Brent는 104.20달러.

그럼에도 주식시장은 크게 밀리지 않음.
기술주와 반도체가 지수를 방어.

📈SOX +2%
Micron +6.5% 상승.
Nvidia +2% 상승.
Intel +3%
WDC +7%
STX +7%


📈AI인프라 상승
-SoFC 관련주 상승: PLUG +12%, BE +8%, FLNC +4%

📈AI관련 CPO 상승
-LITE +16%
: 나스닥100 편입 예정.
-COHR +13%
-GLW +10%
-AAOI +24%
-CRDO +11%


📈양자컴퓨팅 상승
📈우주 이틀째 상승
-RKLB +12%
-NUNR +12%

📈코인 관련주 상승
-CRCL +15%: 1분기 EPS는 21센트로 예상 상회 / 매출은 6.94억 달러로 예상 7.22억 달러 하회 / USDC 유통량은 전년 대비 28% 증가 / 다만 IPO 이후 보상비용과 AI-agent 인프라 투자로 비용 증가 / Arc 블록체인 토큰 프리세일로 2.22억 달러 조달
-COIN +7%

매크로 / 원자재 🚨내일 CPI 발표

구리는 2% 이상 상승해 6.4605달러로 사상 최고 종가.
장중 6.509달러까지 상승.
2026년 들어 13% 이상 상승.

유가는 이란 협상 불확실성에 상승.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도 이란과의 갈등이 “끝나지 않았다”고 발언.
시장에는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다시 반영.


📉Netflix
2% 이상 하락.
텍사스 법무장관이 소비자 데이터 무단 수집·판매 의혹으로 소송 제기.
최근 이탈리아 소비자보호법 위반 판결, 2024년 복싱 중계 관련 집단소송에 이어 법적 리스크 확대.

📉Tyson Foods
장중 4% 이상 하락 후 일부 회복.
트럼프 행정부가 쇠고기 수입 관세를 일시적으로 낮출 준비를 하고 있다는 WSJ 보도 영향.
수입 증가 시 미국 내 업체 경쟁 심화 우려.


🗣️주요 코멘트

Citi는 나스닥100을 AI 투자 확대의 대표 수혜 지수로 봄.
밸류에이션은 높지만, 예상 성장률 대비로 보면 과도하게 비싸지는 않다고 평가.
다만 기대치가 높아 실적 서프라이즈가 계속 필요하다고 경고.

HSBC는 S&P500 연말 목표치를 7,650으로 상향.
기술주와 AI 심리가 회복되고, 지정학·무역·금리 우려가 완화되면 8,000 돌파도 가능하다고 봄.

Ed Yardeni는 S&P500 연말 목표치를 8,250으로 상향.
핵심 이유는 실적.
애널리스트들의 이익 추정치가 매우 강하다고 평가.

CFRA의 Sam Stovall은 단기적으로 시장이 숨 고르기할 수 있다고 봄.
S&P500, 커뮤니케이션서비스, IT, 나스닥100이 과매수 구간에 진입했기 때문.
다만 조정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평가.

Wolfe Research는 미·이란이 다시 전면전으로 돌아갈 가능성은 낮다고 봄.
트럼프가 전쟁 재개에는 신중해 보인다고 평가.
핵심 쟁점은 이란의 농축 우라늄 처리.
미국은 직접 확보를 원하고, 이란은 제3국 보관을 제안하는 상황.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5.12]

▫️전일 미 증시
» S&P500 +0.19%(ATH), Nasdaq +0.10%(ATH), DOW +0.19%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트럼프 오는 13-15일 중국 국빈 방문할 예정. 무역, 기술, 희토류 수출 통제, 대만, 이란 전쟁, 인공지능 등 현안을 다룰 예정. 이번 방문에 머스크, 팀 쿡, 보잉 CEO 등이 동행할 예정. 주목할 점은 엔비디아 젠슨황이 제외되었다는 점. Boeing은 737 Max 500기 주문(역사상 최대 규모) 체결 예정, Tesla는 자동화 주행 기술 인증 신청. 중국은 미국에게 대만 안보 공약 축소를 압박할 전망. 합의 도출 실패 시 경제·지정학적 변동성 장기화 우려.

이란 협상은 사실상 결렬 수순
트럼프는 이란의 제안에 대해 "완전히 수용 불가"라며 거부했고, 이란은 "절대 굴복하지 않겠다"고 맞섬. 이란은 전쟁 배상금·호르무즈 완전 주권·제재 해제·동결 자산 해제를 요구하며 미국의 핵시설 해체 요구를 거부. 호르무즈 봉쇄 지속·지역 내 드론 공격 확산으로 에너지 공급망 불안정성 심화. 배송 지연으로 인해 유가는 구조적으로 높은 수준 유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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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MU(+6.5%), STX(+6.6%), WDC(+7.5%)
삼성전자 노조 파업 가능성(5/21~6/7)에 메모리주 상승. (Jefferies)실제 파업 시 글로벌 메모리 생산량의 약 3% 차질 예상

» INTC(+3.6%)
SK하이닉스 첨단 패키징 협력 기대감

» NVDA(+2%)
7월 베라루빈 첫 출하 가능성 기대

» QCOM(+8%)
차세대 웨어러블 칩 개발 기대

» LUMN(+16%)
5/18 NASDAQ 편입 소식에 강세

» CRCL(+16%)
EPS 컨센 상회, 반면 매출은 컨센 하회. 블랙락, 아폴로 등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토큰 프리세일 통해 2억2,200만 달러 추가 조달하며 상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휴전이 간신히 유지되고 있다면서 중단된 '해방 프로젝트'(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의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며 이란을 압박했다.

중국 방문 전 큰 틀에서 매듭짓고 싶어했던 이란과의 종전협상이 좌초 위기로 내몰리면서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 재개 가능성도 조금씩 고개를 드는 분위기다. 그러나 대대적 군사 대결의 부담이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작지 않은 상황이다.

트럼프 "이란과의 휴전 간신히 유지…해방 프로젝트 재개 검토"
- 이란의 수정안에 "쓰레기·멍청"…국가안보팀과 11일 이란 대응 논의
- '핵양보' 노린 군사행동 재개할 수도…중국 방문 마친 뒤 결정 가능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70740?sid=104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검증된 과거와 베팅된 미래의 위험한 동거

-2026 AI/Space Trio: SpaceX, OpenAI, Anthropic (단 3개 기업)

-닷컴 버블 IPO (1995-2000): 약 2,600개 기업

-과거에는 수천 개의 기업이 나누어 가졌던 시장 가치를 이제는 단 몇 개의 '승자 독식' 기업이 독점하고 있음을 시사.

-AI와 우주 산업을 단순한 섹터가 아니라, 과거 인터넷이 촉발했던 닷컴 버블 이상의 거대한 경제적 충격을 줄 수 있는 '초대형 사이클'로 규정.

-3개 기업만으로 $3.75T에 달한다는 점은 시장의 기대치가 극도로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이는 강력한 성장 잠재력을 뜻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상장 시점에서 시장이 이 거대한 물량을 소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유동성 우려도 존재.

-닷컴버블은 수요가 환상이었음. 인터넷 쇼핑, 온라인 광고가 실제로 오긴 했지만 10년이 걸렸음.

-이번 싸이클은 수요는 이미 존재하는데 문제는 수요의 존재가 아니라 마진 구조의 지속 가능성.

-'AI/우주 인프라는 결국 1~2개 플레이어가 시장 대부분을 가져가는 독점 구조가 된다.'라는 암묵적 베팅인데 AI가 commodity화되면 마진은 붕괴.

-오픈소스 LLM(Meta Llama), 중국 DeepSeek의 저비용 모델이 이미 그 방향을 암시하고 있음.

-닷컴버블의 붕괴 트리거는 "매출이 오지 않았다"

-이번 사이클의 붕괴 트리거가 있다면 "매출은 왔지만, 이익이 밸류에이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순간"

사진 출처: BLS CPI-U, Ritter(UF) IPO Statistics, Bloomberg, CNBC, company filings, paulkedrosky.com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Morgan Stanley: Tail Risk "유가를 수요 파괴 구간으로 밀어 넣을 가능성"

-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해상 운송이 장기간 차질을 빚을 경우, 유가는 수요 파괴 구간까지 상승해야 할 수 있으며, 역사적으로 이는 배럴당 130달러 이상 수준을 의미. [그림 1] 오른쪽 부분.

#INDEX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2026년 美 중간선거 이후 공화당이 상원을 장악할 가능성과 비트코인 가격 움직임

#INDEX
서클 16% 폭등…스테이블코인 확산 기대에 월가 재평가
 
- 스테이블코인 발행업체 서클인터넷그룹 주가가 10% 넘게 폭등했다. 스테이블코인 활용처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시장이 실적보다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서클 주가는 15.91% 급등한 131.76달러를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특히 스테이블코인 수익 구조 개선과 기관투자가 대상 토큰 판매 확대에 주목했다. 서클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 유통량은 1분기 말 기준 770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보다 28% 증가한 규모다.
 
최근 시장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 단순 암호화폐 거래 수단을 넘어 글로벌 송금과 온라인 결제, 기업 간 자금 정산 등에 활용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6332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일정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백악관 관계자가 밝힌 바에 따르면 수행단에는 Tesla, Apple, GE, Boeing, Meta, BlackRock, Blackstone, Cisco, Micron, Mastercard, Qualcomm, Visa 등 CEO 포함.

• 핵심 의제 중 하나는 Boeing 의 중국 항공기 판매 계약으로, 최대 500대 규모의 737 MAX 주문 가능성이 거론. 계약이 성사되면 중국의 첫 대규모 보잉 주문(2017년 이후)이자 미·중 정상회담의 상징적 성과가 될 수 있음

• 반면 NVIDIA CEO Jensen Huang 은 이번 방문에 동행하지 않음. 백악관은 이번 방문에서 반도체보다 농업·민간항공 분야 협력에 더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행정부는 과거 NVIDIA 의 H200 칩 대중국 수출을 허용했지만, 중국 내 승인 문제로 아직 실제 판매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함. (대만경제일보)

>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496411?from=edn_maintab_index
트럼프-시진핑 회담 변수되나…“반도체 랠리 꺾일 수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최근 급등한 반도체주 랠리에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이 희토류 공급망 확보를 위해 중국에 첨단 반도체 장비 접근을 일부 허용할 경우 장기적으로 반도체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84486645448264&mediaCodeNo=257&OutLnkChk=Y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Cerebras Systems가 IPO 공모 희망가 범위를 기존 주당 115~125달러에서 150~160달러로 상향 조정. 상단 기준 최대 자금 조달 규모는 약 48억달러이며, 완전 희석 기준 기업가치는 최대 488억달러 수준으로 평가. 이는 올해 2월 펀딩 라운드 당시 평가받았던 약 230억달러 대비 크게 증가한 수준

» Cerebras는 AI 모델 학습 및 추론용 반도체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기존 GPU 중심 구조에 도전 중. 현재 생성형 AI 시장에서는 NVIDIA GPU가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으나, Cerebras는 자사 칩이 더 빠른 처리 속도와 비용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주장

» 이미 OpenAI로부터 200억달러 이상 규모의 공급 약정(Commitment)을 확보했으며, OpenAI의 코드 생성 모델 관련 프로젝트에 활용. 또한 자체 데이터센터에 자사 칩을 구축하고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모델을 확대 중

» 올해 3월에는 Amazon AWS가 자사 데이터센터에 Cerebras 칩을 도입하는 계약을 발표

» 나스닥은 Cerebras IPO가 5월 14일 진행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DRAM 가격의 가파른 상승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메모리반도체 테마 ETF인 DRAM, 지난 4월 2일 상장 이후 +104.0% 상승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DRAM ETF의 총 자산 규모가 65억달러를 돌파

»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와 FBTC를 앞지르면서 4월 2일 상장 이후 역대급 자산 증가 속도 보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