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7K subscribers
22.7K photos
196 videos
258 files
24.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마이크론 +7%, 시총 9,000억달로 돌파

>美光科技涨超7%,总市值突破9000亿美元。 (来自华尔街见闻)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11 미 증시, 미-이란과 소비 불확실성에도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소폭 상승

미 증시는 트럼프 미 대통령의 이란의 제시안에 대한 거부를 언급하며 하락 출발했지만, 마이크론(+6.50%)을 비롯한 일부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 지속에 기대 상승 전환. 물론, 영국 국채 금리가 지방 선거 후 크게 상승하며 미국 금리의 상승을 자극했고 트럼프가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 재개 가능성을 논의할 것이라는 소식에 매물 출회되는 등 등락을 거듭. 다만, 반도체 기업들에 집중된 옵션 거래의 힘으로 지수는 소폭 상승 마감(다우 +0.19%, 나스닥 +0.10%, S&P500 +0.19%, 러셀2000 +0.3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60%)


*변화요인: 미-이란, 가솔린 가격과 소비, 영국 지방선거와 금리

미-이란 협상을 앞두고 이란의 제안에 트럼프 미 대통령이 거부를 언급하자 불확실성이 재 확대. 특히 트럼프는 프로젝트 프리덤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국가안보팀과 회의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짐. 관련 자리에는 부통령, 국무장관, 국방부 장관, 합참의장, CIA 국장등이 참석. 시장에서는 이번 회의에서 프로젝트 프리덤 재개 또는 폭격 재개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짐.

물론, 시점에 대해서는 미-중 정상회담(14~15)을 앞두고 있어 당장 진행되지 않고 중국과 이란 문제를 협의 후 단행할 수 있다는 분석이 재기. 결국 이번 주 주말 군사적인 행동이 재개될지, 또는 극적으로 협상이 진행될지 불안감은 지속. 관련 소식에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국채 금리는 영국 이슈 등과 함께 상승. 미 주식시장은 일부 매물 출회됐지만 영향은 제한.

오늘 시장의 특징 중 하나는 소비 관련주가 위축된 모습. 이는 지속적으로 재기되어 왔는데 오늘 관련 이슈가 확대되자 관련 종목군이 하락하며 지수에 부담. 미-이란 불안이 지속된 가운데 미국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56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2022년 당시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특히 EIA(미 에너지 정보청)가 지난 주 가솔린 생산과 공급량이 감소했다고 발표한 점도 가격 상승에 영향.

문제는 이러한 가솔린 가격은 미국에서는 필수 소비재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준세금’ 역할을 하고 있음.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가솔린 가격 급등으로 소비 여력이 감소. 실제 과거 2008년, 2012년, 2022년 4달러를 넘어선 이후 미국 소비가 감소하는 경향이 확대됐고 이는 경기 불확실성을 높였음. 여기에 높은 국채 금리로 인한 대출 이자, 높은 물가의 장기화 등이 겹치며 소비 불안이 확대. 오늘 웰스파고, BOA 등 많은 투자회사들이 향후 소비재 기업들의 실적 등은 수요 위축 등을 반영하며 둔화될 것으로 경고. 이러한 소식에 관련주가가 대부분 하락.

영국 지방선거 결과도 금융시장 변동성을 키운 요인. 극우 성향의 영국 개혁당이 기존 2석에서 1,454석으로 의석 수를 급격히 확대하며 기록적인 승리를 거둔 반면, 노동당과 보수당 모두 부진한 성적을 기록. 이에 시장에서는 키어 스타머 총리의 리더십 약화와 함께 민심 회복을 위한 재정 확대 가능성을 우려하기 시작했고, 복지 확대와 국채 발행 증가 전망이 부각되며 영국 국채 금리가 급등. 여기에 일부 투자회사들이 ECB의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제기하자 유로존 국채 금리도 동반 상승. 이러한 유럽발 금리 상승은 미국 국채 금리까지 끌어올리며 향후 모기지 금리 상승과 소비 둔화 우려를 자극
뉴욕 증시는 중동 변수에 대한 경계가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사상 최고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는 0.19% 오른 49,704.47, S&P500은 0.19% 상승한 7,412.84, 나스닥은 0.10% 오른 26,274.13에 마감하며 S&P500과 나스닥은 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을 “대규모 생명유지장치에 의존한 상태”라고 표현하면서 VIX는 18.38까지 뛰었고, 지수 레벨과 투자심리 사이에는 미묘한 긴장감이 남았습니다.

섹터 흐름은 기술과 소재, 산업재, 에너지가 강했고 통신서비스와 일부 소비주는 약했습니다. 반도체에서는 마이크론이 6.5% 급등하고 엔비디아도 1.97% 오르며 신고점을 다시 썼습니다. 퀄컴은 8.42%, 인텔은 3.64% 상승했고, SOXX도 2% 넘게 오르며 AI 인프라와 메모리 수요 기대가 시장을 계속 밀어 올렸습니다. 광통신 장비주도 데이터센터 수요 기대에 루멘텀이 16% 넘게 뛰었고 코히런트, 코닝도 두 자릿수 안팎의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알파벳은 3%대 하락했고 아마존, 메타, 넷플릭스도 약세를 보이며 빅테크 내부의 온도 차가 뚜렷했습니다. 소비 쪽에서는 달러제너럴, 타깃, 로스스토어스 등 할인·소매주가 밀리며 소비심리 둔화 부담을 드러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유가 상승과 영국 정치 불안, 부진한 3년물 입찰이 겹치며 금리가 올랐습니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4.4120%로 4.70bp 상승했고, 2년물은 3.9490%로 5.60bp 올랐습니다. 30년물도 4.9870%로 상승했습니다. 기존주택판매는 0.2% 증가에 그쳐 봄철 주택 경기 회복 기대에는 못 미쳤고, 시장은 다음 CPI와 10년물 입찰을 앞두고 금리 민감도를 다시 높였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소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7.959로 0.069% 올랐고, 달러엔은 157엔대를 돌파했습니다. 유가 상승과 이란 관련 지정학 불안이 안전자산성 달러 수요를 자극했지만, 외교적 해결 기대도 남아 있어 방향성은 제한적이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 협상 교착 속에 2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WTI 6월물은 2.78% 오른 배럴당 98.07달러, 브렌트유 7월물은 2.88% 상승한 104.21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장중 WTI가 100달러에 근접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긴장 고조가 제한될 것이라는 기대가 상승폭을 일부 눌렀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 +6.5%
LITE, BE, RKLB, CRCL 급등
S&P500 map

반도체, 우주 강세 흐름 지속

마이크론(MU) +6.50%, 웨스턴디지털(WDC) +7.46%

새틀로직(SATL) +14.93%, 로켓랩(RKLB) +11.26%


광통신, 원전 섹터도 강세


국제유가 오르면서 석유 에너지, 전기차 섹터 강세였으나,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 위축 우려에 소매주 대부분 약세
나스닥·S&P 또 신고가…AI 열풍이 중동 리스크 압도[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국제유가 급등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도 상승 마감했다. 인공지능(AI) 관련 반도체주 강세가 시장을 다시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렸다.S&P500과 나스닥은 모두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시장은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협상 교착과 국제유가 급등에도 AI 투자 열풍에 더 주목하는 분위기였다. AI 인프라 투자 열풍이 계속되면서 관련 종목으로 자금이 몰렸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6% 올랐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메모리 반도체 랠리 지속 기대 속에 7% 급등했고 엔비디아는 2% 상승했다.

인텔도 애플과의 반도체 생산 협력 가능성이 부각되며 지난주 14% 폭등에 이어 추가 상승했다. 퀄컴 역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1분기 실적 시즌도 증시를 지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S&P500 기업 500곳 중 440곳이 실적을 발표했고 이 가운데 83%가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

금융정보업체 LSEG IBES에 따르면 S&P500 기업들의 1분기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는 28.6%에 달한다. 이는 4월 초 예상치였던 14.4%의 거의 두 배 수준이다.다만 시장의 시선은 점차 실적에서 거시경제와 지정학 변수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주 발표될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소매판매 지표를 통해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과 소비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가 확인될 수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63317
[5/12, 장 시작 전 생각: 폭등 장세 속 빚투,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2%, 나스닥 +0.1%
- 엔비디아 +2.0%, 마이크론 +6.5%, 알파벳 -2.6%
- WTI 98.1달러, 미 10년물 금리 4.41%, 달러/원 1,474.9원

1.

미국 증시는 장 중 힘겨운 사투 끝에 소폭 강세로 마감했네요.

트럼프의 프리덤 프로젝트 재개 가능성, 유럽 재정 우려에 따른 글로벌 금리 동반 상승, 아마존(-1.4%), 알파벳(-2.6%) 등 빅테크 업체 채권 발행 소식 등으로 장중 변동성 장세를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차주 실적 기대감이 있는 엔비디아(+2.0%), 2분기 메모리 가격 강세 기대감 등에 따른 마이크론(+6.5%)과 같이 반도체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6%).

2.

지금 주식시장은 메모리 슈퍼사이클 전망 강화에 힘입은 반도체주 랠리로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미 10년물 금리가 4.4%대를 재차 돌파하는 등 금리 부담도 공존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4월 양호한 고용 등으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후퇴한 데서 주로 기인합니다(Fed Watch 상 2027년 12월 FOMC까지 금리 동결이 컨센서스, 동결 확률 44%).

따라서 오늘 예정된 미국의 4월 CPI는 연준의 정책 전망에 변화를 가하는 재료이자, 시장 금리의 단기 향방에 좌우하는 이벤트가 될 듯 합니다.

지금은 에너지 인플레이션 변화가 중요하기에 코어 CPI 보다 헤드라인 CPI 가 중요할 텐데, 4월 헤드라인 CPI 컨센서스는 3.7%(YoY vs 3.3%)로 3월에 비해 높아질 것으로 형성됐습니다,

이미 시장에서도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을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만, 이번 CPI 실제 결과치가 시장의 높아진 눈높이보다 상승할 경우, 시장금리 추가 상승이 출현하면서 고점 및 속도 부담이 있는 주식시장에 단기적인 매도 압력을 가할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3.

어제 코스피는 반도체 폭등으로 4% 넘게 급등하며 7,800pt를 넘어섰네요.

오늘은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 4월 CPI 대기심리 등 하방 요인과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6%대 강세, 국내 반도체에 대한 개인의 추격 매수 가능성 등 상방 요인이 공존하면서, 7,900pt 돌파를 시도할 전망입니다.

이처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1,2위 주식의 동반 폭등 랠리 효과로 연이은 지수 레벨업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그 과정에서 신용잔고 급증에 따른 “빚투 과열” 리스크도 제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난주 5월 8일 기준, 코스피의 신용잔고 금액은 24.4조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니(코스닥도 11.0조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

이 같은 신용잔고 절대금액의 증가는 표면상 투기 과열 불안감을 주입시킬 수 있는 환경인 것은 맞습니다.

4.

하지만 위에 공유한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신용잔고 급증분이 코스피의 주가 상승분을 하회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4월 이후 5월 8일까지 코스피의 주가는 48% 상승한 반면, 같은 기간 코스피 신용잔고는 10% 증가에 그쳤기 때문입니다.

주도주인 반도체, IT 하드웨어(MLCC, 기판), 기계(원전, 전력기기) 등 AI 밸류체인주들도 신용 부담이 크지 않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ex: 4월 이후 반도체 업종의 주가 상승률은 78% vs 신용잔고 증가율은 1%).

이번 역대급 폭등장에서도 신용잔고 급증이 제한된 것은,

1) 증권사들의 신용 공여 한도 제한, 증거금률 관리 등 공급 제약, 2) 대형주 장세이다보니, 개인 투자자들의 단순 현금 매수, 지수 및 업종 ETF(레버리지 포함) 등 신용을 덜 쓰게 되는 수요 환경 변화에서 비롯된 감이 있습니다.

5.

결국 “조정 출현 -> 레버리지 빚투 청산 -> 반대매매로 인한 지수 추가 하락 -> 추가 청산”의 잠재적인 악순환을 내포하는 빚투 과열 리스크는 우려만큼 크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겠네요.

여기에 더해 이익 모멘텀 가속화 진행, 국내외 증권사들의 잇따른 코스피 상단 상향 조정 등을 고려 시 지수 상방은 여전히 더 열려 있습니다.

그렇지만 5월 이후 5거래일 만에 코스피가 18.5% 급등하는 등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 자체가 부담”인 국면이라는 점에는 유의해야 할 시점입니다.

만약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 변동성 이벤트 발생, CPI 경계심리 확대 등 단기 부담 재료가 출현 시,

국내 증시에서도 일시적인 차익실현 물량 출회가 일간 주가 변동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계속 대응 전략에 반영해 놓는 것이 적절합니다.

——

오늘은 아침에 조금 흐리지만, 비소식도 없고, 미세먼지 없는 쾌청한 날이라고 합니다.

하루하루 다이나믹하게 돌아가는 주식시장 대응하시느라 무척 바쁘실텐데,

중간 중간 짬내서 산책도 잘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40
★ DAOL Daily Morning Brief (5/12)

▶️ 미국증시: Dow (+0.19%), S&P500 (+0.19%), Nasdaq (+0.10%)
- 미국증시, 미·이란 긴장 고조에도 매수 심리 우위, 특이 재료 부재 속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기대감 지속되며 상승 마감. S&P500은 사상 첫 7,400대 돌파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의 휴전이 간신히 유지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을 구출하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재개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됨
- 미 국채 3년물, 응찰률 2.54배(이전: 2.68배), 낙찰금리 3.965%(이전: 3.897%)에 580억 달러 규모 발행
- 엔비디아, 인텔 CEO의 신제품 개발 협력 발언으로 인해 +2.0% 상승
- 마이크론, 삼성전자의 노사 분규 우려로 메모리 공급 차질 가능성이 부각되며 +6.5% 상승
- 알파벳, AI 인프라 투자 자금 조달을 위한 첫 엔화 채권 발행 계획에 비용 부담 우려가 부각되며 -2.6% 하락
- S&P500, 에너지 +2.6%, 소재 +1.4% vs 커뮤니케이션 -2.3%, 필수소비재 -0.8%

▶️ 미국국채: 2yr 3.954%(+6.9bp), 10yr 4.413%(+5.9bp)
- 미 국채금리, 미·이란 종전 협상 교착 속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FX: JPY 157.19(+0.33%), EUR 1.178(-0.03%), Dollar 97.94(+0.04%)
- 달러 인덱스, 중동 긴장이 고조된 영향으로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98.07(+2.78%), Brent $104.7(+3.37%)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협상 답변을 거절한 가운데 휴전이 취약한 상태임을 밝히자 상승. 사우디 아람코 CEO의 에너지 공급 혼란 경고도 유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FWV2tLe
☀️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https://t.me/selfstudyview)

"S&P500 첫 7,400 돌파! 'NACHO' 장세 속 인텔·마이크론의 거침없는 질주"

핵심 요점
미 증시 또 사상 최고치: S&P500(+0.19%)이 사상 처음 7,400선에 안착했고, 나스닥(+0.10%)도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다우(+0.19%)까지 3대 지수가 모두 빨간불을 켰습니다.

'NACHO' 트레이드의 등장: 호르무즈 해협이 열릴 가능성이 없다는 NACHO(Not A Chance Hormuz Opens) 인식이 시장에 확산 중입니다. 트럼프의 "휴전은 생명 연장 장치 수준"이라는 발언에 유가와 국채 금리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인텔(+3.6%) & SK하이닉스 협력: SK하이닉스가 인텔의 EMIB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HBM을 개발한다는 소식에 인텔이 연일 강세입니다. 마이크론(+6.5%) 역시 시총 9,000억 달러에 육박하며 메모리 대장주 위용을 과시했습니다.

지수 목표가 8,250 상향: 야데니 리서치 등 주요 기관들이 기업 실적 호조를 근거로 S&P500의 연말 목표가를 8,250까지 대폭 상향하며 낙관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CPI 발표 D-1 경계감: 오늘 밤 PPI(생산자물가), 내일 밤 CPI(소비자물가) 발표를 앞두고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강할 수 있다는 경계감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 시장 요약
반도체 하드캐리: 유가 상승과 금리 압박에도 불구하고 AI 인프라 투자(Capex) 수요가 모든 악재를 덮고 있습니다. 퀄컴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2.59%)는 이틀 연속 급등했습니다.

테슬라(+3.8%)의 부활: 휴머노이드 '옵티머스' 가치 재부각과 FSD 중국 출시 기대감에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M7 내에서도 AI 모멘텀 유무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장세입니다.

에너지/방산 강세: 중동 긴장 재부각으로 엑슨모빌(+3.5%) 등 에너지주와 록히드마틴 등 방산주가 지수 하방을 지지했습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월요일 시장 강보합 마감 - AI IT는 상승 지속

S&P500 +0.19% 7,400선을 처음으로 돌파하며 사상 최고 종가.
나스닥 +0.1%사상 최고 종가.
다우 +0.1%

다만 상승폭은 크지 않았음.
이란 관련 악재가 다시 부각됐기 때문.

이란은 미국 측에 새 종전 제안을 보냈음.
핵심은 전면전 종료와 대이란 제재 해제.
하지만 트럼프는 이 제안을 “완전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거절.

트럼프는 미·이란 휴전 상태를 “생명유지 장치에 있다”고 표현.
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약하다”고 언급.

이에 유가는 상승.
WTI는 98.07달러.
Brent는 104.20달러.

그럼에도 주식시장은 크게 밀리지 않음.
기술주와 반도체가 지수를 방어.

📈SOX +2%
Micron +6.5% 상승.
Nvidia +2% 상승.
Intel +3%
WDC +7%
STX +7%


📈AI인프라 상승
-SoFC 관련주 상승: PLUG +12%, BE +8%, FLNC +4%

📈AI관련 CPO 상승
-LITE +16%
: 나스닥100 편입 예정.
-COHR +13%
-GLW +10%
-AAOI +24%
-CRDO +11%


📈양자컴퓨팅 상승
📈우주 이틀째 상승
-RKLB +12%
-NUNR +12%

📈코인 관련주 상승
-CRCL +15%: 1분기 EPS는 21센트로 예상 상회 / 매출은 6.94억 달러로 예상 7.22억 달러 하회 / USDC 유통량은 전년 대비 28% 증가 / 다만 IPO 이후 보상비용과 AI-agent 인프라 투자로 비용 증가 / Arc 블록체인 토큰 프리세일로 2.22억 달러 조달
-COIN +7%

매크로 / 원자재 🚨내일 CPI 발표

구리는 2% 이상 상승해 6.4605달러로 사상 최고 종가.
장중 6.509달러까지 상승.
2026년 들어 13% 이상 상승.

유가는 이란 협상 불확실성에 상승.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도 이란과의 갈등이 “끝나지 않았다”고 발언.
시장에는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다시 반영.


📉Netflix
2% 이상 하락.
텍사스 법무장관이 소비자 데이터 무단 수집·판매 의혹으로 소송 제기.
최근 이탈리아 소비자보호법 위반 판결, 2024년 복싱 중계 관련 집단소송에 이어 법적 리스크 확대.

📉Tyson Foods
장중 4% 이상 하락 후 일부 회복.
트럼프 행정부가 쇠고기 수입 관세를 일시적으로 낮출 준비를 하고 있다는 WSJ 보도 영향.
수입 증가 시 미국 내 업체 경쟁 심화 우려.


🗣️주요 코멘트

Citi는 나스닥100을 AI 투자 확대의 대표 수혜 지수로 봄.
밸류에이션은 높지만, 예상 성장률 대비로 보면 과도하게 비싸지는 않다고 평가.
다만 기대치가 높아 실적 서프라이즈가 계속 필요하다고 경고.

HSBC는 S&P500 연말 목표치를 7,650으로 상향.
기술주와 AI 심리가 회복되고, 지정학·무역·금리 우려가 완화되면 8,000 돌파도 가능하다고 봄.

Ed Yardeni는 S&P500 연말 목표치를 8,250으로 상향.
핵심 이유는 실적.
애널리스트들의 이익 추정치가 매우 강하다고 평가.

CFRA의 Sam Stovall은 단기적으로 시장이 숨 고르기할 수 있다고 봄.
S&P500, 커뮤니케이션서비스, IT, 나스닥100이 과매수 구간에 진입했기 때문.
다만 조정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평가.

Wolfe Research는 미·이란이 다시 전면전으로 돌아갈 가능성은 낮다고 봄.
트럼프가 전쟁 재개에는 신중해 보인다고 평가.
핵심 쟁점은 이란의 농축 우라늄 처리.
미국은 직접 확보를 원하고, 이란은 제3국 보관을 제안하는 상황.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5.12]

▫️전일 미 증시
» S&P500 +0.19%(ATH), Nasdaq +0.10%(ATH), DOW +0.19%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트럼프 오는 13-15일 중국 국빈 방문할 예정. 무역, 기술, 희토류 수출 통제, 대만, 이란 전쟁, 인공지능 등 현안을 다룰 예정. 이번 방문에 머스크, 팀 쿡, 보잉 CEO 등이 동행할 예정. 주목할 점은 엔비디아 젠슨황이 제외되었다는 점. Boeing은 737 Max 500기 주문(역사상 최대 규모) 체결 예정, Tesla는 자동화 주행 기술 인증 신청. 중국은 미국에게 대만 안보 공약 축소를 압박할 전망. 합의 도출 실패 시 경제·지정학적 변동성 장기화 우려.

이란 협상은 사실상 결렬 수순
트럼프는 이란의 제안에 대해 "완전히 수용 불가"라며 거부했고, 이란은 "절대 굴복하지 않겠다"고 맞섬. 이란은 전쟁 배상금·호르무즈 완전 주권·제재 해제·동결 자산 해제를 요구하며 미국의 핵시설 해체 요구를 거부. 호르무즈 봉쇄 지속·지역 내 드론 공격 확산으로 에너지 공급망 불안정성 심화. 배송 지연으로 인해 유가는 구조적으로 높은 수준 유지될 전망.

=============

▫️주요 종목 뉴스


» MU(+6.5%), STX(+6.6%), WDC(+7.5%)
삼성전자 노조 파업 가능성(5/21~6/7)에 메모리주 상승. (Jefferies)실제 파업 시 글로벌 메모리 생산량의 약 3% 차질 예상

» INTC(+3.6%)
SK하이닉스 첨단 패키징 협력 기대감

» NVDA(+2%)
7월 베라루빈 첫 출하 가능성 기대

» QCOM(+8%)
차세대 웨어러블 칩 개발 기대

» LUMN(+16%)
5/18 NASDAQ 편입 소식에 강세

» CRCL(+16%)
EPS 컨센 상회, 반면 매출은 컨센 하회. 블랙락, 아폴로 등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토큰 프리세일 통해 2억2,200만 달러 추가 조달하며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