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오를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상승종목 552개 < 하락종목 1970개
외국인 순매도 3.7조...
오늘도 역시나 하이닉스, 삼전의 상승에 배가 아픈 날이었네요.
그럼에도 로봇, 우주, 광통신 등 약간의 순환매에 대한 힌트가 나오는 것 같기도 했던 장이었습니다.
오늘장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외국인 순매도 3.7조...
오늘도 역시나 하이닉스, 삼전의 상승에 배가 아픈 날이었네요.
그럼에도 로봇, 우주, 광통신 등 약간의 순환매에 대한 힌트가 나오는 것 같기도 했던 장이었습니다.
오늘장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반도체: 새로운 역사의 시작점에서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류형근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45만원, 25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최근 나타나는 메모리반도체 산업에 대한 재평가는 단발성이 아닌 새로운 역사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수급 변화가 가져올 사이클의 변동성 축소, 성과급 구조와 주주환원의 변화가 가져올 Capex Discipline의 강화가 재평가를 이끌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적극적 매수 접근이 유효한 시점입니다.
■ 메모리반도체, 오랜 관습에서 벗어나기
- 극단적 수급 불균형 속, 구속력을 겸비한 장기 계약이 체결되기 시작했습니다.
- 응용처별 맞춤형 가격 전략 (다년 계약, Mini LTA, 파괴적 가격 인상)과 Capex Discipline의 강화가 그 가치를 극대화시킬 것으로 전망합니다.
-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의 강화 속, Capex Discipline에 대한 시장의 신뢰는 추가 강화될 것입니다. 주가의 추가 Re-Rating을 기대합니다.
■ 삼성파운드리, 우려가 기대로 변하는 순간
- 고객 수요 증가율을 하회하는 TSMC의 증설 속도, 지정학적 Risk를 감안한 고객들의 선제적 공급망 다변화 노력 등이 영업환경의 개선을 이끌고 있습니다.
- 우호적 업황에 더불어, 2nm 공정이 빠르게 안정화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수의 북미 거래선과의 협업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테슬라 외 추가 수주를 전망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류형근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45만원, 25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최근 나타나는 메모리반도체 산업에 대한 재평가는 단발성이 아닌 새로운 역사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수급 변화가 가져올 사이클의 변동성 축소, 성과급 구조와 주주환원의 변화가 가져올 Capex Discipline의 강화가 재평가를 이끌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적극적 매수 접근이 유효한 시점입니다.
■ 메모리반도체, 오랜 관습에서 벗어나기
- 극단적 수급 불균형 속, 구속력을 겸비한 장기 계약이 체결되기 시작했습니다.
- 응용처별 맞춤형 가격 전략 (다년 계약, Mini LTA, 파괴적 가격 인상)과 Capex Discipline의 강화가 그 가치를 극대화시킬 것으로 전망합니다.
-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의 강화 속, Capex Discipline에 대한 시장의 신뢰는 추가 강화될 것입니다. 주가의 추가 Re-Rating을 기대합니다.
■ 삼성파운드리, 우려가 기대로 변하는 순간
- 고객 수요 증가율을 하회하는 TSMC의 증설 속도, 지정학적 Risk를 감안한 고객들의 선제적 공급망 다변화 노력 등이 영업환경의 개선을 이끌고 있습니다.
- 우호적 업황에 더불어, 2nm 공정이 빠르게 안정화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수의 북미 거래선과의 협업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테슬라 외 추가 수주를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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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테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만원)
전공정 장비, 여전히 Top-pick
▶️ DRAM 증설과 신규 장비 모멘텀
- 삼성전자 P4 투자 일정 당겨짐 // PH3 상반기, PH4 하반기까지 공정 장비 셋업 완료 예상
- 26년 삼성전자 DRAM 투자 규모 기존 예상 대비 +10K 추가, P5 PO는 2Q27부터 개시·27년 150K 전망
- SK하이닉스 M15X·Y1 투자 가속화, 올해 대비 내년 DRAM 투자 규모 2배 증가 예상
- BSD 장비 NAND→DRAM 확장 가시화 // HBM 타겟 추정, 고가 증착 장비로 수익성 개선 기대
▶️ NAND 투자 수혜는 항상 테스였다
- ACL 공정 주력 PECVD로 NAND 투자 단위당 수주액 DRAM 대비 1.5배 높음
- 삼성전자 시안 2공장 V9 전환 투자(30~45K) 2H26 공정 장비 입고 시작 추정
- 국내 팹 V10 전환 투자 검토 중, 27년 P5 클린룸 여유 공간 활용 신규 투자 재개 가능성 높음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5만원으로 상향
- 2027년 EPS 6,590원에 Target P/E 22x 적용
- 전공정 장비 내 최선호 관점 유지
▶️ URL: https://buly.kr/EdvFceX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테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만원)
전공정 장비, 여전히 Top-pick
▶️ DRAM 증설과 신규 장비 모멘텀
- 삼성전자 P4 투자 일정 당겨짐 // PH3 상반기, PH4 하반기까지 공정 장비 셋업 완료 예상
- 26년 삼성전자 DRAM 투자 규모 기존 예상 대비 +10K 추가, P5 PO는 2Q27부터 개시·27년 150K 전망
- SK하이닉스 M15X·Y1 투자 가속화, 올해 대비 내년 DRAM 투자 규모 2배 증가 예상
- BSD 장비 NAND→DRAM 확장 가시화 // HBM 타겟 추정, 고가 증착 장비로 수익성 개선 기대
▶️ NAND 투자 수혜는 항상 테스였다
- ACL 공정 주력 PECVD로 NAND 투자 단위당 수주액 DRAM 대비 1.5배 높음
- 삼성전자 시안 2공장 V9 전환 투자(30~45K) 2H26 공정 장비 입고 시작 추정
- 국내 팹 V10 전환 투자 검토 중, 27년 P5 클린룸 여유 공간 활용 신규 투자 재개 가능성 높음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5만원으로 상향
- 2027년 EPS 6,590원에 Target P/E 22x 적용
- 전공정 장비 내 최선호 관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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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원익IPS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만원)
추정치 상향의 서막
▶️ 1Q26 Review
- 매출액 1,649억원(YoY +33%), 영업이익 107억원(YoY 흑전) // 컨센서스 매출 부합·영업이익 소폭 상회
- 매출은 전분기 선제적 장비 입고 영향으로 QoQ 감소 / 반도체 매출 비중(89%) 및 부품 기여 확대로 수익성은 예상치 상회
▶️ DRAM·NAND·Foundry 투자 가세, 실적·수주 업사이클 시작
- DRAM: 삼성전자 P4 PH3 상반기·PH4 하반기 셋업, 26년 투자 규모 기존 대비 +10K 추가 추정. P5 PO 2Q27 개시·27년 150K 전망
- DRAM: SK하이닉스 M15X·Y1 투자 가속화, 올해 대비 내년 최대 2배 증가 예상
- NAND: 삼성전자 시안 2공장 V9 전환 투자(30~45K) 2H26 장비 입고 시작 추정. - 국내 팹 V10 전환 검토 중, 27년 P5 신규 투자 재개 가능성 높음
- Foundry: 테일러 팹 PH1 매출 인식 3Q26 예상, 오스틴 보완 투자·테일러 PH2 증설이 27년 신규 모멘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상향
- 2027년 EPS 5,831원에 Target P/E 30x 적용
- 27년 영업이익 추정치 +32% 상향, 비중 확대 추천
▶️ URL: https://buly.kr/5q9MZ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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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IPS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만원)
추정치 상향의 서막
▶️ 1Q26 Review
- 매출액 1,649억원(YoY +33%), 영업이익 107억원(YoY 흑전) // 컨센서스 매출 부합·영업이익 소폭 상회
- 매출은 전분기 선제적 장비 입고 영향으로 QoQ 감소 / 반도체 매출 비중(89%) 및 부품 기여 확대로 수익성은 예상치 상회
▶️ DRAM·NAND·Foundry 투자 가세, 실적·수주 업사이클 시작
- DRAM: 삼성전자 P4 PH3 상반기·PH4 하반기 셋업, 26년 투자 규모 기존 대비 +10K 추가 추정. P5 PO 2Q27 개시·27년 150K 전망
- DRAM: SK하이닉스 M15X·Y1 투자 가속화, 올해 대비 내년 최대 2배 증가 예상
- NAND: 삼성전자 시안 2공장 V9 전환 투자(30~45K) 2H26 장비 입고 시작 추정. - 국내 팹 V10 전환 검토 중, 27년 P5 신규 투자 재개 가능성 높음
- Foundry: 테일러 팹 PH1 매출 인식 3Q26 예상, 오스틴 보완 투자·테일러 PH2 증설이 27년 신규 모멘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상향
- 2027년 EPS 5,831원에 Target P/E 30x 적용
- 27년 영업이익 추정치 +32% 상향, 비중 확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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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단독]UAE 투자부 차관, SK하이닉스 방문…투자 기대 ↑
UAE 국부펀드 무바달라·아부다비 투자청 관계자 동행
데이터센터·AI 인프라·반도체 공급망 등 넓게 논의할 듯
이 대통령 UAE 국빈 방문 경협 프로젝트의 후속 성격
SK하이닉스가 아랍에미리트(UAE) 핵심 투자기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UAE 투자부 차관이 오는 12일 직접 SK하이닉스 이천 본사를 찾아 인공지능·반도체 투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무함마드 알 하위 UAE 투자부 차관은 오는 12일 경기 이천 소재 SK하이닉스 본사와 반도체 생산시설을 방문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알 하위 차관 방문에 맞춰 반도체 생산 공장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알 하위 차관 외에 UAE 국부펀드인 무바달라, AI 투자회사 MGX, 아부다비 투자청(ADIA), AI 기업 G42 등 현지 핵심 투자기관 관계자들도 이천 본사 방문에 동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UAE 핵심 관계자들의 SK하이닉스 방문은 지난해 11월 이재명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 이후 추진된 경제협력 프로젝트의 후속 성격으로 풀이된다.
당시 양국은 약 30조원 규모의 AI 산업 협력 방안에 합의한 바 있다.
특히 UAE는 탈석유(Post-Oil) 전략의 핵심 산업으로 AI를 낙점하고 공격적인 투자 확대에 나서고 있다. 특히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 반도체 공급망 확보를 미래 성장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다.
UAE는 이달 1일부로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OPEC+(OPEC 및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 협의체)에서 탈퇴하는 등 원유 중심 경제 구조에서 벗어나 AI·첨단산업 중심으로 산업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그룹도 중동과 AI·에너지 협력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024년 5월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 방한 당시 서울에서 열린 재계 총수 간담회에 참석해 AI·에너지·첨단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그해 10월에는 직접 사우디아라비아와 UAE를 방문해 현지 왕실 및 고위 관계자들과 AI·반도체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방문이 AI 시대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을 확보한 SK하이닉스에 대한 UAE 측의 관심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에서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에 HBM을 공급하며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올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도 기록했다. 매출은 52조5763억원, 영업이익은 37조6103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98%, 405%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72% 수준이다.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향 HBM 공급 확대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시장에서는 UAE 핵심 투자기관들의 이번 현장 방문이 향후 SK하이닉스와의 전략적 협력이나 실질적인 투자 논의로 이어질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https://www.inews24.com/view/1967335
UAE 국부펀드 무바달라·아부다비 투자청 관계자 동행
데이터센터·AI 인프라·반도체 공급망 등 넓게 논의할 듯
이 대통령 UAE 국빈 방문 경협 프로젝트의 후속 성격
SK하이닉스가 아랍에미리트(UAE) 핵심 투자기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UAE 투자부 차관이 오는 12일 직접 SK하이닉스 이천 본사를 찾아 인공지능·반도체 투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무함마드 알 하위 UAE 투자부 차관은 오는 12일 경기 이천 소재 SK하이닉스 본사와 반도체 생산시설을 방문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알 하위 차관 방문에 맞춰 반도체 생산 공장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알 하위 차관 외에 UAE 국부펀드인 무바달라, AI 투자회사 MGX, 아부다비 투자청(ADIA), AI 기업 G42 등 현지 핵심 투자기관 관계자들도 이천 본사 방문에 동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UAE 핵심 관계자들의 SK하이닉스 방문은 지난해 11월 이재명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 이후 추진된 경제협력 프로젝트의 후속 성격으로 풀이된다.
당시 양국은 약 30조원 규모의 AI 산업 협력 방안에 합의한 바 있다.
특히 UAE는 탈석유(Post-Oil) 전략의 핵심 산업으로 AI를 낙점하고 공격적인 투자 확대에 나서고 있다. 특히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 반도체 공급망 확보를 미래 성장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다.
UAE는 이달 1일부로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OPEC+(OPEC 및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 협의체)에서 탈퇴하는 등 원유 중심 경제 구조에서 벗어나 AI·첨단산업 중심으로 산업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그룹도 중동과 AI·에너지 협력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024년 5월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 방한 당시 서울에서 열린 재계 총수 간담회에 참석해 AI·에너지·첨단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그해 10월에는 직접 사우디아라비아와 UAE를 방문해 현지 왕실 및 고위 관계자들과 AI·반도체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방문이 AI 시대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을 확보한 SK하이닉스에 대한 UAE 측의 관심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에서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에 HBM을 공급하며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올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도 기록했다. 매출은 52조5763억원, 영업이익은 37조6103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98%, 405%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72% 수준이다.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향 HBM 공급 확대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시장에서는 UAE 핵심 투자기관들의 이번 현장 방문이 향후 SK하이닉스와의 전략적 협력이나 실질적인 투자 논의로 이어질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https://www.inews24.com/view/1967335
아이뉴스24
[단독]UAE 투자부 차관, SK하이닉스 방문…투자 기대 ↑
UAE 국부펀드 무바달라·아부다비 투자청 관계자 동행
데이터센터·AI 인프라·반도체 공급망 등 넓게 논의할 듯
이 대통령 UAE 국빈 방문 경협 프로젝트의 후속 성격 SK하이닉스가 아랍에미리트(UAE) 핵심 투자기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UAE 투자부 차관이 오는 12일 직접 SK하이닉스 이천 본사를 찾아 인공지능·반도체 투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무함마드 알 하위 UAE 투자부 차관은 오는 12일 경기 이천 소재 SK하이닉스…
데이터센터·AI 인프라·반도체 공급망 등 넓게 논의할 듯
이 대통령 UAE 국빈 방문 경협 프로젝트의 후속 성격 SK하이닉스가 아랍에미리트(UAE) 핵심 투자기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UAE 투자부 차관이 오는 12일 직접 SK하이닉스 이천 본사를 찾아 인공지능·반도체 투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무함마드 알 하위 UAE 투자부 차관은 오는 12일 경기 이천 소재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인텔과 2.5D 패키징 협력 추진…AI칩 공급망 변동 예고
SK하이닉스가 인텔과 최첨단 패키징 분야에서 협력 도모에 나서 주목된다. 현재 인텔로부터 2.5D 패키징 기술을 도입해 고대역폭메모리(HBM) 및 시스템반도체를 집적하는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2.5D 패키징 업계 선두주자인 대만 TSMC가 최근 극심한 공급난을 겪는 가운데, AI 가속기용 2.5D 패키징 공급망이 다변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인텔과 2.5D 패키징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R&D)을 진행하고 있다.
2.5D 패키징은 반도체와 기판 사이에 얇은 막 형태의 인터포저를 삽입해, 칩 성능을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대표적인 적용처로는 엔비디아·AMD 등 글로벌 빅테크가 개발하는 AI 가속기가 있다. AI 가속기는 GPU 등 각종 고성능 시스템반도체와 HBM을 2.5D 패키징으로 결합해 만들어진다.
현재 글로벌 빅테크의 2.5D 패키징 공급망은 대만 주요 파운드리인 TSMC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역시 TSMC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HBM 및 2.5D 패키징과 관련한 연구개발을 함께 진행해 왔다.
나아가 SK하이닉스는 인텔의 2.5D 패키징 기술인 '임베디드 멀티-다이 인터커넥트 브릿지(EMIB)'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인텔로부터 EMIB 내장 기판을 공급받아 HBM 및 시스템반도체를 결합하는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아직은 초기 연구개발 단계이긴 하나, SK하이닉스가 인텔 EMIB로 2.5D 패키징을 구현하는 테스트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실제 양산 적용에 필요한 소재·부품 후보도 물색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와 인텔 간 협력 논의는 양사 간 이해관계가 잘 맞물려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TSMC의 2.5D 패키징 기술인 '칩-온-웨이퍼-온-서브스트레이트(CoWoS)'는 최근 AI 반도체 호황으로 극심한 공급난을 겪고 있다. 때문에 여러 빅테크 기업들은 인텔 EMIB를 CoWoS의 유망한 대체재로서 주목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입장에서도 인텔 EMIB에 대한 선제적인 연구개발이 필요하다. SK하이닉스가 2.5D 패키징을 직접 양산하지는 않지만, 2.5D 패키징의 구조 및 특성을 고려해 HBM을 개발하면 수율 및 안정성을 높이는 데 유리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SK하이닉스는 국내에 2.5D 패키징을 연구개발하기 위한 소규모 라인을 가동하고 있다.
또한 양사 협력을 통해 인텔은 자사 최첨단 패키징 사업을 크게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텔 EMIB는 넓게 펼쳐진 인터포저 대신 소형 실리콘 브릿지로 칩과 칩을 연결한다. 칩 간 연결이 필요한 부분에만 브릿지를 배치하면 되므로, 더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칩을 배치할 수 있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현재 인텔이 SK하이닉스와 주요 OSAT를 대상으로 EMIB 기술을 적극 프로모션하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는 AI 가속기용 2.5D 패키징 공급망에 인텔 EMIB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60511105848
SK하이닉스가 인텔과 최첨단 패키징 분야에서 협력 도모에 나서 주목된다. 현재 인텔로부터 2.5D 패키징 기술을 도입해 고대역폭메모리(HBM) 및 시스템반도체를 집적하는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2.5D 패키징 업계 선두주자인 대만 TSMC가 최근 극심한 공급난을 겪는 가운데, AI 가속기용 2.5D 패키징 공급망이 다변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인텔과 2.5D 패키징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R&D)을 진행하고 있다.
2.5D 패키징은 반도체와 기판 사이에 얇은 막 형태의 인터포저를 삽입해, 칩 성능을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대표적인 적용처로는 엔비디아·AMD 등 글로벌 빅테크가 개발하는 AI 가속기가 있다. AI 가속기는 GPU 등 각종 고성능 시스템반도체와 HBM을 2.5D 패키징으로 결합해 만들어진다.
현재 글로벌 빅테크의 2.5D 패키징 공급망은 대만 주요 파운드리인 TSMC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역시 TSMC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HBM 및 2.5D 패키징과 관련한 연구개발을 함께 진행해 왔다.
나아가 SK하이닉스는 인텔의 2.5D 패키징 기술인 '임베디드 멀티-다이 인터커넥트 브릿지(EMIB)'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인텔로부터 EMIB 내장 기판을 공급받아 HBM 및 시스템반도체를 결합하는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아직은 초기 연구개발 단계이긴 하나, SK하이닉스가 인텔 EMIB로 2.5D 패키징을 구현하는 테스트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실제 양산 적용에 필요한 소재·부품 후보도 물색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와 인텔 간 협력 논의는 양사 간 이해관계가 잘 맞물려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TSMC의 2.5D 패키징 기술인 '칩-온-웨이퍼-온-서브스트레이트(CoWoS)'는 최근 AI 반도체 호황으로 극심한 공급난을 겪고 있다. 때문에 여러 빅테크 기업들은 인텔 EMIB를 CoWoS의 유망한 대체재로서 주목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입장에서도 인텔 EMIB에 대한 선제적인 연구개발이 필요하다. SK하이닉스가 2.5D 패키징을 직접 양산하지는 않지만, 2.5D 패키징의 구조 및 특성을 고려해 HBM을 개발하면 수율 및 안정성을 높이는 데 유리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SK하이닉스는 국내에 2.5D 패키징을 연구개발하기 위한 소규모 라인을 가동하고 있다.
또한 양사 협력을 통해 인텔은 자사 최첨단 패키징 사업을 크게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텔 EMIB는 넓게 펼쳐진 인터포저 대신 소형 실리콘 브릿지로 칩과 칩을 연결한다. 칩 간 연결이 필요한 부분에만 브릿지를 배치하면 되므로, 더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칩을 배치할 수 있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현재 인텔이 SK하이닉스와 주요 OSAT를 대상으로 EMIB 기술을 적극 프로모션하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는 AI 가속기용 2.5D 패키징 공급망에 인텔 EMIB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60511105848
ZDNet Korea
SK하이닉스, 인텔과 2.5D 패키징 협력 추진…AI칩 공급망 변동 예고
SK하이닉스가 인텔과 최첨단 패키징 분야에서 협력 도모에 나서 주목된다. 현재 인텔로부터 2.5D 패키징 기술을 도입해 고대역폭메모리(HBM) 및 시스템반도체를 집적하는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2.5D 패키징 업계 선두주자인 대만 TSMC가 최근 극심한 공급난을 겪는 가운데, ...
구윤철 “코스피 아직 낮은 수준…금투세는 시장 여건 돼야”
-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코스피가 역대 최고인 7000을 넘어서 계속 올라가고 시가총액 기준으로 새 정부 출범 이후에 13위에서 6계단 상승한 7위”라고 밝혔다.
코스피 전망을 묻자 “PBR(주가순자산비율) 기준으로 보면 아직도 한국 주식시장이 선진국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라는 통계가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인공지능(AI) 사이클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반도체 업황이 달라진다”며 “적어도 내년까지는 소위 ‘입도선매’, 사전 주문이 이뤄진 상황을 볼 때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보고 글로벌 투자자들이 투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증시 호황에 따라 금투세가 도입될지에는 “금투세는 2024년 폐지됐다”며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일단 자본시장의 상황 등 시장 여건이 충분히 조성된 시점에서 검토할 과제”라고 말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511513968?OutUrl=naver
-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코스피가 역대 최고인 7000을 넘어서 계속 올라가고 시가총액 기준으로 새 정부 출범 이후에 13위에서 6계단 상승한 7위”라고 밝혔다.
코스피 전망을 묻자 “PBR(주가순자산비율) 기준으로 보면 아직도 한국 주식시장이 선진국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라는 통계가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인공지능(AI) 사이클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반도체 업황이 달라진다”며 “적어도 내년까지는 소위 ‘입도선매’, 사전 주문이 이뤄진 상황을 볼 때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보고 글로벌 투자자들이 투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증시 호황에 따라 금투세가 도입될지에는 “금투세는 2024년 폐지됐다”며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일단 자본시장의 상황 등 시장 여건이 충분히 조성된 시점에서 검토할 과제”라고 말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511513968?OutUrl=naver
세계일보
구윤철 “코스피 아직 낮은 수준…금투세는 시장 여건 돼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1일 “한국 주식시장이 선진국보다는 아직도 낮은 수준”이라며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말했다.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도입 여부에는 “시장 여건이 충분히 조성돼야 한다”며 말을 아꼈다. 넥슨 지주회사 NXC로부터 상속세 물납으로 받은 주식 중 약 1조원 규모는 NXC에 다시 매각한다고 밝혔다.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일
5/22 -> 5/27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KB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하나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등이 출시를 준비 중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거래 사전교육’ 온라인 과정 신청자는 지난 10일 기준 2.9만명으로 집계
https://www.dt.co.kr/article/12061815?ref=naver
5/22 -> 5/27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KB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하나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등이 출시를 준비 중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거래 사전교육’ 온라인 과정 신청자는 지난 10일 기준 2.9만명으로 집계
https://www.dt.co.kr/article/12061815?ref=naver
디지털타임스
[단독] ‘삼전·SK하닉 레버리지 ETF’ 27일 출격한다…출시 일정 변경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일이 오는 27일로 확정됐다. 당초 시장에서는 22일 출시를 예상했으나, 정부의 핵심 자본시장 정책인 ‘국민성장펀드’ 출시와 일정이 겹치면서 투자 수요 분산을 막기 위해 월말로 변경됐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국민성장펀드 22일부터 3주간 판매
총 모집액 6000억원 규모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5월 22일 ~ 6월 11일까지 3주간 판매
10개 시중은행, 15개 증권사를 통해 가입 가능
1인당 연간 1억원, 5년간 2억원 한도로 가입할 수 있으며 5년간 중도환매 불가능
투자손실이 나면 재정에서 20%까지 손실 분담
최대 40%의 소득공제 및 배당소득에 대해 9%의 분리과세 혜택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AI(인공지능) 등 첨단전략산업 관련 기업에 투자
5년간 총 150조원을 공급할 예정
간접투자 방식으로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6000억원을 모집, 재정에서 추가로 1200억원 투입
https://www.mt.co.kr/finance/2026/05/07/2026050618550781895
총 모집액 6000억원 규모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5월 22일 ~ 6월 11일까지 3주간 판매
10개 시중은행, 15개 증권사를 통해 가입 가능
1인당 연간 1억원, 5년간 2억원 한도로 가입할 수 있으며 5년간 중도환매 불가능
투자손실이 나면 재정에서 20%까지 손실 분담
최대 40%의 소득공제 및 배당소득에 대해 9%의 분리과세 혜택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AI(인공지능) 등 첨단전략산업 관련 기업에 투자
5년간 총 150조원을 공급할 예정
간접투자 방식으로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6000억원을 모집, 재정에서 추가로 1200억원 투입
https://www.mt.co.kr/finance/2026/05/07/2026050618550781895
머니투데이
7000만원 넣으면 1800만원 공제… 국민성장펀드 22일 출시 - 머니투데이
총 모집액 6000억원 규모의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이하 국민참여성장펀드)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3주간 판매된다. 1인당 연간 1억원, 5년간 2억원 한도로 가입할 수 있으며 5년간 중도환매가 불가능하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UBS: 증시 사상 최고치는 공포의 이유가 아니다
S&P500을 비롯한 주요 증시의 신고가 경신은 투자자들에게 불안감을 줄 수 있음. 특히 최근처럼 급격한 V자 반등 이후라면 피로감과 고점 우려가 커질 수밖에 없음. 실제로 최근 상승의 일부는 헤지 포지션 언와인드와 위험자산 선호 회복에 따른 기술적 수급 영향도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다만 1960년 이후 데이터를 보면, S&P500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해서 이후 수익률이 약해지는 경우는 일반적이지 않았음. 평균적으로 S&P500은 신고가 경신 이후 향후 12개월 동안 11.8%, 향후 2년 동안 22.8% 상승했음. 이는 신고가 아래에서 거래될 때의 평균 수익률인 각각 12%, 25%와 큰 차이가 없음. 결국 더 중요한 것은 이익 전망치가 계속 상향되는지, 그리고 정책 환경이 여전히 우호적인지 여부라고 판단함.
따라서 이란 관련 리스크나 밸류에이션 회복에 따른 부담 등 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현재와 같은 신고가 근접 국면 자체만으로 주식 비중을 줄일 이유는 아니라고 봄. 당사는 미국 주식에 대해 Attractive(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견조한 이익 성장과 여전히 우호적인 통화 환경을 바탕으로 연말까지 S&P500이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미국 주식 내에서는 소비재, 금융, 헬스케어, 산업재, 유틸리티 섹터를 선호하며, AI 관련 시장 영역에 대해서도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고 있음.
또한 투자자들은 분산투자 차원에서 미국 외 지역의 기회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이익 모멘텀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글로벌 증시 대비 여전히 크게 할인된 밸류에이션을 감안할 때, 중국·일본·한국·호주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시장에 대한 투자 매력은 여전히 높다고 봄.
유럽 증시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Neutral(중립) 의견을 유지하지만,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도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일부 영역은 존재한다고 판단함. 대표적으로 유럽 헬스케어 섹터와 스위스 시장은 안정적인 배당수익률과 방어적 성격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P500을 비롯한 주요 증시의 신고가 경신은 투자자들에게 불안감을 줄 수 있음. 특히 최근처럼 급격한 V자 반등 이후라면 피로감과 고점 우려가 커질 수밖에 없음. 실제로 최근 상승의 일부는 헤지 포지션 언와인드와 위험자산 선호 회복에 따른 기술적 수급 영향도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다만 1960년 이후 데이터를 보면, S&P500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해서 이후 수익률이 약해지는 경우는 일반적이지 않았음. 평균적으로 S&P500은 신고가 경신 이후 향후 12개월 동안 11.8%, 향후 2년 동안 22.8% 상승했음. 이는 신고가 아래에서 거래될 때의 평균 수익률인 각각 12%, 25%와 큰 차이가 없음. 결국 더 중요한 것은 이익 전망치가 계속 상향되는지, 그리고 정책 환경이 여전히 우호적인지 여부라고 판단함.
따라서 이란 관련 리스크나 밸류에이션 회복에 따른 부담 등 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현재와 같은 신고가 근접 국면 자체만으로 주식 비중을 줄일 이유는 아니라고 봄. 당사는 미국 주식에 대해 Attractive(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견조한 이익 성장과 여전히 우호적인 통화 환경을 바탕으로 연말까지 S&P500이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미국 주식 내에서는 소비재, 금융, 헬스케어, 산업재, 유틸리티 섹터를 선호하며, AI 관련 시장 영역에 대해서도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고 있음.
또한 투자자들은 분산투자 차원에서 미국 외 지역의 기회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이익 모멘텀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글로벌 증시 대비 여전히 크게 할인된 밸류에이션을 감안할 때, 중국·일본·한국·호주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시장에 대한 투자 매력은 여전히 높다고 봄.
유럽 증시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Neutral(중립) 의견을 유지하지만,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도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일부 영역은 존재한다고 판단함. 대표적으로 유럽 헬스케어 섹터와 스위스 시장은 안정적인 배당수익률과 방어적 성격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FOMO는 어디까지 왔는가]
신영증권 주식전략 담당 이상연
> 연초 대비 높아진 글로벌 증시 연동성
최근에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동반 신고가 흐름을 보이며 KOSPI 상승 동력이 강화되고 있는 것이 연초와 다른 특징. 다만 이는 국내 증시의 흐름이 연초대비 글로벌 증시와의 연동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 그렇기 때문에 이번 주 미국CPI·PPI 발표, 미·중 정상회담, 미국–이란 전쟁 관련 불확실성 등에 따라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확대될 가능성은 경계할 필요. 또한 최근 KOSPI와 S&P500의 ADR지표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는 점 역시 상승 종목 확산 폭이 둔화되며 시장이 소수 AI·반도체 주도주 중심으로 쏠리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단기 부담. 그러나 만일 단기 조정이 발생하더라도 5월 20일 예정된 NVIDIA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관심은 다시 AI와 반도체 업종으로 집 중될 가능성이 높아 아직 포지션 축소를 고민할 시점은 아니라는 판단
>강세장의 양면: FOMO와 사치 소비의 확대
강세장 국면에서는 주도 업종뿐 아니라 증시 활황의 간접 수혜 업종에도 관심을 둘 필요. 대표적으로 거래대금 확대에 따른 브로커리지·신용공여 수익 개선이 기대되는 증권 업종과 소비 양극화 흐름 속에서 수요가 유지되는 프리미엄 소비재 업종이 이에 해당. 특히 최근 고유가와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해외여행 및 해외 소비 부담이 확대되면서 일부 소비 수요가 국내 프리미엄 소비로 이동할 가능성 존재. 이에 따라 백화점, 프리미엄 뷰티, 미용의료기기 등 가격 전가력이 높은 내수 소비 업종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요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1d212f41c4f8d.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영증권 주식전략 담당 이상연
> 연초 대비 높아진 글로벌 증시 연동성
최근에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동반 신고가 흐름을 보이며 KOSPI 상승 동력이 강화되고 있는 것이 연초와 다른 특징. 다만 이는 국내 증시의 흐름이 연초대비 글로벌 증시와의 연동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 그렇기 때문에 이번 주 미국CPI·PPI 발표, 미·중 정상회담, 미국–이란 전쟁 관련 불확실성 등에 따라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확대될 가능성은 경계할 필요. 또한 최근 KOSPI와 S&P500의 ADR지표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는 점 역시 상승 종목 확산 폭이 둔화되며 시장이 소수 AI·반도체 주도주 중심으로 쏠리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단기 부담. 그러나 만일 단기 조정이 발생하더라도 5월 20일 예정된 NVIDIA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관심은 다시 AI와 반도체 업종으로 집 중될 가능성이 높아 아직 포지션 축소를 고민할 시점은 아니라는 판단
>강세장의 양면: FOMO와 사치 소비의 확대
강세장 국면에서는 주도 업종뿐 아니라 증시 활황의 간접 수혜 업종에도 관심을 둘 필요. 대표적으로 거래대금 확대에 따른 브로커리지·신용공여 수익 개선이 기대되는 증권 업종과 소비 양극화 흐름 속에서 수요가 유지되는 프리미엄 소비재 업종이 이에 해당. 특히 최근 고유가와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해외여행 및 해외 소비 부담이 확대되면서 일부 소비 수요가 국내 프리미엄 소비로 이동할 가능성 존재. 이에 따라 백화점, 프리미엄 뷰티, 미용의료기기 등 가격 전가력이 높은 내수 소비 업종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요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1d212f41c4f8d.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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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JP모건: AI 외 나머지는 노답이다(“Tutto il resto è no-IA”)
최근 기술·커뮤니케이션 업종의 강한 실적이 확인되면서 AI 중심의 시장 랠리가 다시 강화되고 있음. S&P500 1분기 EPS 성장률은 +23%를 기록했으며, 이 중 54%가 IT·커뮤니케이션 두 섹터에서만 발생함. 기업 전반에 확산된 ‘AI 도태 공포(FOBO)’가 컴퓨팅 인프라 투자를 지속적으로 밀어올리고 있으며, Anthropic 신모델 Mythos 출시로 AI 수요는 한 단계 더 가속되는 모습. 주요 빅테크(아마존·구글·MS·메타)의 2026년 합산 Capex 가이던스(6,950억~7,250억 달러)는 AI 투자가 경기순환이 아닌 구조적 투자 사이클임을 재확인시킴.
거시 환경에서는 연준의 추가 완화 기대가 약화되는 흐름이 나타남. 최근 NFP 등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견조하고 근원 PCE도 목표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연준이 6월 회의에서 ‘중립적 기조’로 이동할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음. 그럼에도 IT·커뮤니케이션은 CPI Beta가 각각 60%, 31%로 금리·물가 충격에 대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고금리 구간에서도 상대적 강세를 유지할 수 있는 섹터로 평가됨.
실적 시즌 역시 AI 중심 성장 구조를 분명하게 보여줌. Mag7은 매출 +19%, 이익 +52%라는 압도적 실적을 기록했고, 글로벌 EPS 서프라이즈 비율은 미국 83%, 유로존 58%, 일본 57%로 전반적으로 강세를 유지함. 미국 기업의 이익 상향 조정 비율도 44%로 장기 평균(42%)을 상회해 실적 모멘텀이 여전히 견조함을 시사함.
당사는 현 국면을 ‘승자 중심 장세’로 판단하며 기존 전략을 유지함. 미국 내에서는 AI 업스트림(반도체·서버·클라우드 인프라) 중심으로 비중 확대를 권고하며, 해외에서는 Tech 베타가 높은 한국·대만·중국을 선호함. 방어적 전략 측면에서는 헬스케어 섹터가 CPI Beta 4%로 금리·물가 민감도가 매우 낮고 밸류에이션 매력도 존재해, Low Volatility 전략과 함께 효과적인 대안으로 평가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최근 기술·커뮤니케이션 업종의 강한 실적이 확인되면서 AI 중심의 시장 랠리가 다시 강화되고 있음. S&P500 1분기 EPS 성장률은 +23%를 기록했으며, 이 중 54%가 IT·커뮤니케이션 두 섹터에서만 발생함. 기업 전반에 확산된 ‘AI 도태 공포(FOBO)’가 컴퓨팅 인프라 투자를 지속적으로 밀어올리고 있으며, Anthropic 신모델 Mythos 출시로 AI 수요는 한 단계 더 가속되는 모습. 주요 빅테크(아마존·구글·MS·메타)의 2026년 합산 Capex 가이던스(6,950억~7,250억 달러)는 AI 투자가 경기순환이 아닌 구조적 투자 사이클임을 재확인시킴.
거시 환경에서는 연준의 추가 완화 기대가 약화되는 흐름이 나타남. 최근 NFP 등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견조하고 근원 PCE도 목표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연준이 6월 회의에서 ‘중립적 기조’로 이동할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음. 그럼에도 IT·커뮤니케이션은 CPI Beta가 각각 60%, 31%로 금리·물가 충격에 대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고금리 구간에서도 상대적 강세를 유지할 수 있는 섹터로 평가됨.
실적 시즌 역시 AI 중심 성장 구조를 분명하게 보여줌. Mag7은 매출 +19%, 이익 +52%라는 압도적 실적을 기록했고, 글로벌 EPS 서프라이즈 비율은 미국 83%, 유로존 58%, 일본 57%로 전반적으로 강세를 유지함. 미국 기업의 이익 상향 조정 비율도 44%로 장기 평균(42%)을 상회해 실적 모멘텀이 여전히 견조함을 시사함.
당사는 현 국면을 ‘승자 중심 장세’로 판단하며 기존 전략을 유지함. 미국 내에서는 AI 업스트림(반도체·서버·클라우드 인프라) 중심으로 비중 확대를 권고하며, 해외에서는 Tech 베타가 높은 한국·대만·중국을 선호함. 방어적 전략 측면에서는 헬스케어 섹터가 CPI Beta 4%로 금리·물가 민감도가 매우 낮고 밸류에이션 매력도 존재해, Low Volatility 전략과 함께 효과적인 대안으로 평가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윈본드 :
"메모리 가격 상승세 하반기 이후에도 이어질 것이고, 27년 물량이 모두 예약 마감"
메모리 수요 전체가 극도로 부족한 상황"이라고 천페이밍 총괄 매니저는 솔직하게 밝히며, 하반기에도 가격이 높게 유지될 뿐 아니라 상승세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더욱이 2027년 생산 물량은 이미 고객 예약으로 모두 마감되었다고 덧붙였다.
** 메모리 하위티어 공급사도 27년 풀부킹
https://www.ctee.com.tw/news/20260510700014-430502
"메모리 가격 상승세 하반기 이후에도 이어질 것이고, 27년 물량이 모두 예약 마감"
메모리 수요 전체가 극도로 부족한 상황"이라고 천페이밍 총괄 매니저는 솔직하게 밝히며, 하반기에도 가격이 높게 유지될 뿐 아니라 상승세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더욱이 2027년 생산 물량은 이미 고객 예약으로 모두 마감되었다고 덧붙였다.
** 메모리 하위티어 공급사도 27년 풀부킹
https://www.ctee.com.tw/news/20260510700014-430502
工商時報
記憶體缺貨無解?華邦電喊需求超緊 2027產能早被客戶搶光
記憶體廠華邦電今(5)日舉行法說會,繳出亮眼成績單。根據《財訊》雙週刊報導,今年第一季毛利率達53.4%,創下歷史新高,稅後淨利高達101億元,每股稅後盈餘2.25元。公司並釋出第二季報價持續大漲的訊號,預期獲利將較首季再度大幅躍升。 因為AI,「整體記憶體需求緊得不得了!」總經理陳沛銘直言,下半年...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5/11, 2026년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KOSPI 1만P, 시총 5조$, 글로벌 Top 5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
■ 2026년 하반기 KOSPI 전망: 7,600 ~ 10,000Pt
· 하반기 KOSPI 시장은 지수 7,600~10,000Pt 밴드 내 마디 지수대 1만Pt선 안착, 달러화 환산 시가총액 5조$ 달성과 KOSPI 단독 및 KOSDAQ과의 합산 시가총액 글로벌 Top 5 증시 도약을 모색하는 기록적 강세장 사이클 지속을 예상
· 1) ’26년 Quasi-Goldilocks 글로벌 매크로 환경, 2) 주요국 중상주의 재정정책과 AI 스케일링 법칙이 뒷받침하는 AI Capex 슈퍼 사이클, 3) 반도체 업황/수출/실적 퀀텀점프에 근거한 ’26년 KOSPI 영업이익 900조원, 순이익 700조원대 도약 기대, 4) 3~4Q 글로벌 물가 피크아웃 전환과 하반기 1회 이상의 연준 금리인하 가능성, 5) 밸류업 체질개선 및 MSCI 선진지수 승격 정책 릴레이, 6) ETF로 대동단결 중인 동학개미와 ‘역직구’ 외국인 투자자간 수급 콜라보가 핵심 논거
· 포트폴리오/주도주 전략 초점은, 1) 반도체와 그 친구들을 활용한 반도체(또는 AI 밸류체인) 실질 편입비 70% 이상 확보, 2) 유가/물가/금리 Higher for Longer와 Stagflation 내러티브 헤지가 가능한 Short Equity Duration 투자대안 옥석 가리기, 3) KOSDAQ 프리미엄 실적주 압축 대응으로 삼분화될 것으로 판단. 반도체, ‘조방원’(중공업/자본재 밸류체인. 조선, 기계, 상사/자본재(방산)), IT하드웨어, 은행, 증권을 주목하는 이유
■ 하반기 Quant 전략: 강세장 Vital Check
[Quant 신현용(02-3770-3634)]
Q1. 반도체 강세장은 언제까지?
· 반도체 강세장의 고점은 이익 사이클의 정점과 유사한 시점에 형성. 매도 판단의 핵심은 단기 노이즈에 따른 일시적 둔화보다, 이익 트렌드의 하락 전환 여부가 핵심. 기저효과 고려 시, 이익 사이클의 정점은 '26년 8월경 나타날 것으로 예상. 매도 시그널은 최악의 케이스를 상정할 경우 11월, 혹은 이익 경로에 따라 '27년 초 확인될 것으로 전망
Q2. 비반도체 차선책은?
· 반도체 강세 사이클 후반부에 접어들수록 반도체의 알파 폭은 축소, 반도체 성과를 상회하는 업종 수는 증가하는 경향. 백테스트 결과,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집중된 업종의 모멘텀 추세 추종 전략이 후반전 견조한 성과를 기록
· 또한, 공매도 재개 이후 약 14개월이 경과한 현재 공매도 잔고 금액은 역대 최대 수준. 특히 3, 4월 급증한 공매도 포지션의 숏 커버 압력이 확대되는 상황으로 판단. 종목별 숏 커버를 자극하는 3개 요인을 확인, 숏 스퀴즈가 임박한 종목을 스크리닝
■ 하반기 이슈분석: 대한민국, AI Capex Factory
[시황 이재원(02-3770-5719)]
· 하반기 주식시장의 핵심은 AI Capex가 연산 인프라(GPU·HBM)를 넘어 물리적 병목인 전력망, 발전, ESS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 한국은 메모리, 전력기기, 원전 등을 동시 보유한 핵심 공급국으로서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를 수출과 실적(EPS) 개선으로 온전히 흡수 중
· 따라서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병목 이동 순서(메모리 → 전력기기 → 기저/브릿지 발전 → ESS)에 맞춘 투자 대응이 필수적. 결론적으로 반도체를 중심에 두고, AI 팩토리 구축의 인프라 사이클 전반을 아우르는 'K-제조업 풀스택' 접근 전략이 유효
*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it.ly/4u1Nku9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
■ 2026년 하반기 KOSPI 전망: 7,600 ~ 10,000Pt
· 하반기 KOSPI 시장은 지수 7,600~10,000Pt 밴드 내 마디 지수대 1만Pt선 안착, 달러화 환산 시가총액 5조$ 달성과 KOSPI 단독 및 KOSDAQ과의 합산 시가총액 글로벌 Top 5 증시 도약을 모색하는 기록적 강세장 사이클 지속을 예상
· 1) ’26년 Quasi-Goldilocks 글로벌 매크로 환경, 2) 주요국 중상주의 재정정책과 AI 스케일링 법칙이 뒷받침하는 AI Capex 슈퍼 사이클, 3) 반도체 업황/수출/실적 퀀텀점프에 근거한 ’26년 KOSPI 영업이익 900조원, 순이익 700조원대 도약 기대, 4) 3~4Q 글로벌 물가 피크아웃 전환과 하반기 1회 이상의 연준 금리인하 가능성, 5) 밸류업 체질개선 및 MSCI 선진지수 승격 정책 릴레이, 6) ETF로 대동단결 중인 동학개미와 ‘역직구’ 외국인 투자자간 수급 콜라보가 핵심 논거
· 포트폴리오/주도주 전략 초점은, 1) 반도체와 그 친구들을 활용한 반도체(또는 AI 밸류체인) 실질 편입비 70% 이상 확보, 2) 유가/물가/금리 Higher for Longer와 Stagflation 내러티브 헤지가 가능한 Short Equity Duration 투자대안 옥석 가리기, 3) KOSDAQ 프리미엄 실적주 압축 대응으로 삼분화될 것으로 판단. 반도체, ‘조방원’(중공업/자본재 밸류체인. 조선, 기계, 상사/자본재(방산)), IT하드웨어, 은행, 증권을 주목하는 이유
■ 하반기 Quant 전략: 강세장 Vital Check
[Quant 신현용(02-3770-3634)]
Q1. 반도체 강세장은 언제까지?
· 반도체 강세장의 고점은 이익 사이클의 정점과 유사한 시점에 형성. 매도 판단의 핵심은 단기 노이즈에 따른 일시적 둔화보다, 이익 트렌드의 하락 전환 여부가 핵심. 기저효과 고려 시, 이익 사이클의 정점은 '26년 8월경 나타날 것으로 예상. 매도 시그널은 최악의 케이스를 상정할 경우 11월, 혹은 이익 경로에 따라 '27년 초 확인될 것으로 전망
Q2. 비반도체 차선책은?
· 반도체 강세 사이클 후반부에 접어들수록 반도체의 알파 폭은 축소, 반도체 성과를 상회하는 업종 수는 증가하는 경향. 백테스트 결과,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집중된 업종의 모멘텀 추세 추종 전략이 후반전 견조한 성과를 기록
· 또한, 공매도 재개 이후 약 14개월이 경과한 현재 공매도 잔고 금액은 역대 최대 수준. 특히 3, 4월 급증한 공매도 포지션의 숏 커버 압력이 확대되는 상황으로 판단. 종목별 숏 커버를 자극하는 3개 요인을 확인, 숏 스퀴즈가 임박한 종목을 스크리닝
■ 하반기 이슈분석: 대한민국, AI Capex Factory
[시황 이재원(02-3770-5719)]
· 하반기 주식시장의 핵심은 AI Capex가 연산 인프라(GPU·HBM)를 넘어 물리적 병목인 전력망, 발전, ESS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 한국은 메모리, 전력기기, 원전 등을 동시 보유한 핵심 공급국으로서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를 수출과 실적(EPS) 개선으로 온전히 흡수 중
· 따라서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병목 이동 순서(메모리 → 전력기기 → 기저/브릿지 발전 → ESS)에 맞춘 투자 대응이 필수적. 결론적으로 반도체를 중심에 두고, AI 팩토리 구축의 인프라 사이클 전반을 아우르는 'K-제조업 풀스택' 접근 전략이 유효
*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it.ly/4u1Nku9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마이크론 +7%, 시총 9,000억달로 돌파
>美光科技涨超7%,总市值突破9000亿美元。 (来自华尔街见闻)
>美光科技涨超7%,总市值突破9000亿美元。 (来自华尔街见闻)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11 미 증시, 미-이란과 소비 불확실성에도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소폭 상승
미 증시는 트럼프 미 대통령의 이란의 제시안에 대한 거부를 언급하며 하락 출발했지만, 마이크론(+6.50%)을 비롯한 일부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 지속에 기대 상승 전환. 물론, 영국 국채 금리가 지방 선거 후 크게 상승하며 미국 금리의 상승을 자극했고 트럼프가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 재개 가능성을 논의할 것이라는 소식에 매물 출회되는 등 등락을 거듭. 다만, 반도체 기업들에 집중된 옵션 거래의 힘으로 지수는 소폭 상승 마감(다우 +0.19%, 나스닥 +0.10%, S&P500 +0.19%, 러셀2000 +0.3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60%)
*변화요인: 미-이란, 가솔린 가격과 소비, 영국 지방선거와 금리
미-이란 협상을 앞두고 이란의 제안에 트럼프 미 대통령이 거부를 언급하자 불확실성이 재 확대. 특히 트럼프는 프로젝트 프리덤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국가안보팀과 회의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짐. 관련 자리에는 부통령, 국무장관, 국방부 장관, 합참의장, CIA 국장등이 참석. 시장에서는 이번 회의에서 프로젝트 프리덤 재개 또는 폭격 재개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짐.
물론, 시점에 대해서는 미-중 정상회담(14~15)을 앞두고 있어 당장 진행되지 않고 중국과 이란 문제를 협의 후 단행할 수 있다는 분석이 재기. 결국 이번 주 주말 군사적인 행동이 재개될지, 또는 극적으로 협상이 진행될지 불안감은 지속. 관련 소식에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국채 금리는 영국 이슈 등과 함께 상승. 미 주식시장은 일부 매물 출회됐지만 영향은 제한.
오늘 시장의 특징 중 하나는 소비 관련주가 위축된 모습. 이는 지속적으로 재기되어 왔는데 오늘 관련 이슈가 확대되자 관련 종목군이 하락하며 지수에 부담. 미-이란 불안이 지속된 가운데 미국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56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2022년 당시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특히 EIA(미 에너지 정보청)가 지난 주 가솔린 생산과 공급량이 감소했다고 발표한 점도 가격 상승에 영향.
문제는 이러한 가솔린 가격은 미국에서는 필수 소비재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준세금’ 역할을 하고 있음.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가솔린 가격 급등으로 소비 여력이 감소. 실제 과거 2008년, 2012년, 2022년 4달러를 넘어선 이후 미국 소비가 감소하는 경향이 확대됐고 이는 경기 불확실성을 높였음. 여기에 높은 국채 금리로 인한 대출 이자, 높은 물가의 장기화 등이 겹치며 소비 불안이 확대. 오늘 웰스파고, BOA 등 많은 투자회사들이 향후 소비재 기업들의 실적 등은 수요 위축 등을 반영하며 둔화될 것으로 경고. 이러한 소식에 관련주가가 대부분 하락.
영국 지방선거 결과도 금융시장 변동성을 키운 요인. 극우 성향의 영국 개혁당이 기존 2석에서 1,454석으로 의석 수를 급격히 확대하며 기록적인 승리를 거둔 반면, 노동당과 보수당 모두 부진한 성적을 기록. 이에 시장에서는 키어 스타머 총리의 리더십 약화와 함께 민심 회복을 위한 재정 확대 가능성을 우려하기 시작했고, 복지 확대와 국채 발행 증가 전망이 부각되며 영국 국채 금리가 급등. 여기에 일부 투자회사들이 ECB의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제기하자 유로존 국채 금리도 동반 상승. 이러한 유럽발 금리 상승은 미국 국채 금리까지 끌어올리며 향후 모기지 금리 상승과 소비 둔화 우려를 자극
미 증시는 트럼프 미 대통령의 이란의 제시안에 대한 거부를 언급하며 하락 출발했지만, 마이크론(+6.50%)을 비롯한 일부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 지속에 기대 상승 전환. 물론, 영국 국채 금리가 지방 선거 후 크게 상승하며 미국 금리의 상승을 자극했고 트럼프가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 재개 가능성을 논의할 것이라는 소식에 매물 출회되는 등 등락을 거듭. 다만, 반도체 기업들에 집중된 옵션 거래의 힘으로 지수는 소폭 상승 마감(다우 +0.19%, 나스닥 +0.10%, S&P500 +0.19%, 러셀2000 +0.3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60%)
*변화요인: 미-이란, 가솔린 가격과 소비, 영국 지방선거와 금리
미-이란 협상을 앞두고 이란의 제안에 트럼프 미 대통령이 거부를 언급하자 불확실성이 재 확대. 특히 트럼프는 프로젝트 프리덤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국가안보팀과 회의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짐. 관련 자리에는 부통령, 국무장관, 국방부 장관, 합참의장, CIA 국장등이 참석. 시장에서는 이번 회의에서 프로젝트 프리덤 재개 또는 폭격 재개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짐.
물론, 시점에 대해서는 미-중 정상회담(14~15)을 앞두고 있어 당장 진행되지 않고 중국과 이란 문제를 협의 후 단행할 수 있다는 분석이 재기. 결국 이번 주 주말 군사적인 행동이 재개될지, 또는 극적으로 협상이 진행될지 불안감은 지속. 관련 소식에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국채 금리는 영국 이슈 등과 함께 상승. 미 주식시장은 일부 매물 출회됐지만 영향은 제한.
오늘 시장의 특징 중 하나는 소비 관련주가 위축된 모습. 이는 지속적으로 재기되어 왔는데 오늘 관련 이슈가 확대되자 관련 종목군이 하락하며 지수에 부담. 미-이란 불안이 지속된 가운데 미국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56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2022년 당시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특히 EIA(미 에너지 정보청)가 지난 주 가솔린 생산과 공급량이 감소했다고 발표한 점도 가격 상승에 영향.
문제는 이러한 가솔린 가격은 미국에서는 필수 소비재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준세금’ 역할을 하고 있음.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가솔린 가격 급등으로 소비 여력이 감소. 실제 과거 2008년, 2012년, 2022년 4달러를 넘어선 이후 미국 소비가 감소하는 경향이 확대됐고 이는 경기 불확실성을 높였음. 여기에 높은 국채 금리로 인한 대출 이자, 높은 물가의 장기화 등이 겹치며 소비 불안이 확대. 오늘 웰스파고, BOA 등 많은 투자회사들이 향후 소비재 기업들의 실적 등은 수요 위축 등을 반영하며 둔화될 것으로 경고. 이러한 소식에 관련주가가 대부분 하락.
영국 지방선거 결과도 금융시장 변동성을 키운 요인. 극우 성향의 영국 개혁당이 기존 2석에서 1,454석으로 의석 수를 급격히 확대하며 기록적인 승리를 거둔 반면, 노동당과 보수당 모두 부진한 성적을 기록. 이에 시장에서는 키어 스타머 총리의 리더십 약화와 함께 민심 회복을 위한 재정 확대 가능성을 우려하기 시작했고, 복지 확대와 국채 발행 증가 전망이 부각되며 영국 국채 금리가 급등. 여기에 일부 투자회사들이 ECB의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제기하자 유로존 국채 금리도 동반 상승. 이러한 유럽발 금리 상승은 미국 국채 금리까지 끌어올리며 향후 모기지 금리 상승과 소비 둔화 우려를 자극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중동 변수에 대한 경계가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사상 최고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는 0.19% 오른 49,704.47, S&P500은 0.19% 상승한 7,412.84, 나스닥은 0.10% 오른 26,274.13에 마감하며 S&P500과 나스닥은 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을 “대규모 생명유지장치에 의존한 상태”라고 표현하면서 VIX는 18.38까지 뛰었고, 지수 레벨과 투자심리 사이에는 미묘한 긴장감이 남았습니다.
섹터 흐름은 기술과 소재, 산업재, 에너지가 강했고 통신서비스와 일부 소비주는 약했습니다. 반도체에서는 마이크론이 6.5% 급등하고 엔비디아도 1.97% 오르며 신고점을 다시 썼습니다. 퀄컴은 8.42%, 인텔은 3.64% 상승했고, SOXX도 2% 넘게 오르며 AI 인프라와 메모리 수요 기대가 시장을 계속 밀어 올렸습니다. 광통신 장비주도 데이터센터 수요 기대에 루멘텀이 16% 넘게 뛰었고 코히런트, 코닝도 두 자릿수 안팎의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알파벳은 3%대 하락했고 아마존, 메타, 넷플릭스도 약세를 보이며 빅테크 내부의 온도 차가 뚜렷했습니다. 소비 쪽에서는 달러제너럴, 타깃, 로스스토어스 등 할인·소매주가 밀리며 소비심리 둔화 부담을 드러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유가 상승과 영국 정치 불안, 부진한 3년물 입찰이 겹치며 금리가 올랐습니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4.4120%로 4.70bp 상승했고, 2년물은 3.9490%로 5.60bp 올랐습니다. 30년물도 4.9870%로 상승했습니다. 기존주택판매는 0.2% 증가에 그쳐 봄철 주택 경기 회복 기대에는 못 미쳤고, 시장은 다음 CPI와 10년물 입찰을 앞두고 금리 민감도를 다시 높였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소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7.959로 0.069% 올랐고, 달러엔은 157엔대를 돌파했습니다. 유가 상승과 이란 관련 지정학 불안이 안전자산성 달러 수요를 자극했지만, 외교적 해결 기대도 남아 있어 방향성은 제한적이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 협상 교착 속에 2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WTI 6월물은 2.78% 오른 배럴당 98.07달러, 브렌트유 7월물은 2.88% 상승한 104.21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장중 WTI가 100달러에 근접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긴장 고조가 제한될 것이라는 기대가 상승폭을 일부 눌렀습니다.
섹터 흐름은 기술과 소재, 산업재, 에너지가 강했고 통신서비스와 일부 소비주는 약했습니다. 반도체에서는 마이크론이 6.5% 급등하고 엔비디아도 1.97% 오르며 신고점을 다시 썼습니다. 퀄컴은 8.42%, 인텔은 3.64% 상승했고, SOXX도 2% 넘게 오르며 AI 인프라와 메모리 수요 기대가 시장을 계속 밀어 올렸습니다. 광통신 장비주도 데이터센터 수요 기대에 루멘텀이 16% 넘게 뛰었고 코히런트, 코닝도 두 자릿수 안팎의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알파벳은 3%대 하락했고 아마존, 메타, 넷플릭스도 약세를 보이며 빅테크 내부의 온도 차가 뚜렷했습니다. 소비 쪽에서는 달러제너럴, 타깃, 로스스토어스 등 할인·소매주가 밀리며 소비심리 둔화 부담을 드러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유가 상승과 영국 정치 불안, 부진한 3년물 입찰이 겹치며 금리가 올랐습니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4.4120%로 4.70bp 상승했고, 2년물은 3.9490%로 5.60bp 올랐습니다. 30년물도 4.9870%로 상승했습니다. 기존주택판매는 0.2% 증가에 그쳐 봄철 주택 경기 회복 기대에는 못 미쳤고, 시장은 다음 CPI와 10년물 입찰을 앞두고 금리 민감도를 다시 높였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소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7.959로 0.069% 올랐고, 달러엔은 157엔대를 돌파했습니다. 유가 상승과 이란 관련 지정학 불안이 안전자산성 달러 수요를 자극했지만, 외교적 해결 기대도 남아 있어 방향성은 제한적이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 협상 교착 속에 2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WTI 6월물은 2.78% 오른 배럴당 98.07달러, 브렌트유 7월물은 2.88% 상승한 104.21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장중 WTI가 100달러에 근접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긴장 고조가 제한될 것이라는 기대가 상승폭을 일부 눌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