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7K subscribers
22.7K photos
195 videos
257 files
24.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또 나온 HBM4 지연 루머

wccftech에 따르면 엔비디아 루빈 GPU에 탑재되는 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HBM4 베이스다이(최하단 로직 층) 품질 저하로 생산 일정의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차세대 제품인 루빈 울트라 GPU에도 당초 계획한 16단 HBM4E는 수율 문제로 탑재가 어려울 것으로 보며 대신 12단 HBM4E가 쓰인다고 합니다. HBM의 워페이지(휨 현상)에 따른 수율 저하가 원인이라는 지적입니다. 또한 루빈 GPU는 출시 전 히트 스프레더 설계를 수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2분기 양산 계획을 준수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미 다 나온 얘기를 다시 끄집어 낸 느낌입니다. 이미 HBM4는 샘플 단계에서 굿 다이는 다 양품으로 보내고 있고, 메모리 3사는 최종 수율을 잡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HBM4의 지연은 충분히 시장이 인식한 문제고 이제는 더 이상 내러티브를 바꿀 요인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반도체,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by Jay

역사적으로 버블은 언제나 사후에만 확인된다. 실시간으로 “지금이 버블이다”를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은 없고, 어느 시대에나 “이번엔 다르다”는 논리는 존재해왔다.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지금의 서사처럼, 닷컴 시대엔 인터넷이 모든 것을 바꾼다는 서사가 있었다. 그리고 그 서사 자체는 틀리지 않았다. 다만 가격이 현실을 너무 앞질렀을 뿐이다.

지금의 반도체 사이클을 두고도 비슷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의 특정 버블 국면과 현재의 반도체 지수 흐름이 섬뜩할 정도로 유사하다는 시각도 있다.

물론 지금이 그 궤적의 정확히 어느 지점에 해당하는지는 누구도 단언할 수 없다. 역사는 정확히 반복되지 않는다. 다만 비슷하게 반복될 뿐이다.

그럼에도 한 가지는 기억할 필요가 있다.

만약 지금이 버블의 과정 위에 있다면, 버블의 마지막 슈팅 구간은 그 이전의 모든 상승을 압도한다.

이성적으로는 “이미 너무 올랐다”고 느껴지는 바로 그 순간에, 시장은 오히려 가장 폭발적으로 움직인다.

단기 상승률이 상상을 초월하고, 뒤늦게 몰려드는 자금이 열기를 극으로 끌어올린다.

닷컴버블 당시 나스닥이 그랬고, 그 이전의 여러 버블도 마찬가지였다. 가장 드라마틱한 장면은 항상 마지막에 펼쳐졌다.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버블 여부를 맞히려는 시도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가장 현실적인 접근은 이익 기대치의 변화 추이를 꾸준히 추적하는 것이다.

주가 상승과 함께 EPS 컨센서스도 올라가고 있다면 그 흐름엔 어느 정도 설명이 된다. 그런데 주가는 계속 치솟는데 이익 추정치가 정체되거나 하향되기 시작한다면, 그 벌어지는 갭이 바로 밸류에이션 거품의 실체가 된다.

결국 개인 투자자가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일은, 버블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다.

이익 기대치 대비 주가가 얼마나 앞서가고 있는지를 트래킹하고, 그 갭이 벌어질수록 어떤 트리거가 오든 충격의 낙폭이 커질 수 있다는 걸 인지한 채로 포지션을 가져가는 것이다.

버블이 언제 꺼질지를 맞히려는 것이 아니라, 버블이 꺼질 때 내가 어디 서 있을지를 미리 생각해두는 것.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일지도 모른다.
[이그전] 버블 후기의 특징, ‘주도주 쏠림 현상’과 이와 관련된 차트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향후 ‘AI 산업 (반도체·전력·우주 등)’ 내에서의 순환매 가능성과 이와 관련된 버블 말기 ‘주도주 쏠림’을 분석했습니다.

2) 1929년의 신기술 소비재, 1971년의 Nifty Fifty, 1999년의 닷컴 주식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목격됐습니다.

3) 버블 후반엔 개인 자금이 대량 유입되며, 기관 투자자도 소외되기보단 ‘주도주’와 함께 절벽으로 떨어지는 것을 선택합니다.

- URL: https://bit.ly/4u32b7F
닷컴버블 당시 주도업종 3대장은 IT, 헬스케어, 금융

버블 말기엔 헬스케어, 금융도 탈락. 오직 ‘닷컴 주식’만 급등

버블 후반엔 개인 자금이 대량 유입되며, 기관 투자자도 소외되기보단 ‘주도주’와 함께 절벽으로 떨어지는 것을 선택
마이크론, 야간거래 +7%
미국 반도체 종목들 애프터마켓에서도 상승하는 분위기에 국내시장 SK하이닉스 따라 커플링 되고 있는중.
Forwarded from 루팡
미장 오버나이트

샌디스크 $SNDK +5.6%

마이크론 $MU +6.2%

루멘텀 $LITE +5.9%

$AAOI +3.53%

AMD $AMD +1.5%

인텔 $INTC +2.9%
상승종목 580개 < 하락종목 1909개
수급이 죄다 삼성/하닉으로만 쏠리는 중
SK하이닉스 YTD 180% 돌파 (달러 환산 기준 167% 수준)

어디까지↗️ 올라가는↗️거예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메모리 3사 Fwd PER 비교 (*8일 종가 기준)

= SK하이닉스 5.2배
= 삼성전자 5.2배
= 마이크론 8.1배

Fwd 2Y 기준 PBR을 비교하면

= SK하이닉스 1.4배
= 삼성전자 1.4배
= 마이크론 2.6배

굳이 PER 격차를 안 보더라도 PBR에서 미스 프라이싱이 나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SK하이닉스의 경우 일부 HBM 라인을 LPDDR5로 전환하고, 범용 메모리의 판매 비중을 높이며 전사 실적 개선에 나설 것으로 보인
다.

(26.05.11 키움증권 박유악)

HBM3E의 1b 코어 다이 공정을 1b LPDDR5·5X로 바꾼다는 말인 거 같습니다
* 5월 DRAM 수출 단가, 구조적 선형 상승세 가속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하나증권 빈센트 입니다)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7천피 생존 전략: ④안보자산을 선점하라
자료: https://lrl.kr/el7Ig

* 성장주는 변동성을 만들지만, 안보자산은 지속성을 만든다.

* 칠천피 시대는 단순히 지수가 두 배 오르는 이야기가 아니다.

* 한국 산업의 정체성이 바뀌는 이야기다.

* 한국은 경기 회복을 기다리는 시장이 아니라, 세계 공급망 재편의 한복판에 있는 안보자산 공급국이다.

* 반도체는 AI의 두뇌이고, 전력기기는 AI의 혈관이며, 조선은 해상 물류의 방패다.

* 방산은 동맹의 실물 언어이고, 소재는 공급망의 잠금장치다.

* 지금 시장이 사기 시작한 것은 전쟁이 아니다.

* 전쟁 이후의 질서다.

* 안보자산을 선점하라.
[이그전] 버블 후기의 특징, ‘주도주 쏠림 현상’과 이와 관련된 차트들

1) 향후 ‘AI 산업 (반도체·전력·우주 등)’ 내에서의 순환매 가능성과 이와 관련된 버블 말기 ‘주도주 쏠림’을 분석했습니다.

2) 1929년의 신기술 소비재, 1971년의 Nifty Fifty, 1999년의 닷컴 주식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목격됐습니다.

3) 버블 후반엔 개인 자금이 대량 유입되며, 기관 투자자도 소외되기보단 ‘주도주’와 함께 절벽으로 떨어지는 것을 선택합니다.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비중

코스피200 내에서
사상 처음 50% 돌파

코스피 전체에서도
약 47%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2월 ≒ 5월

자료 링크: https://bit.ly/42qjX92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현재 코스피의 상승은 2025년 11월 조정 이후의 모습과 매우 비슷하며, 지금 5월의 강세는 지난 2월의 강세와 유사하다고 판단합니다.
5월 중순에는 연준 의장 교체, 미중 정상회담 등 빅 이벤트들이 대기중입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긍정적이나 확인해야할 부분이 존재합니다 (케빈 워시의 대차대조표 축소 언급과 미중 정상회담 직후 증시 단기 조정 가능성).
5월 이후에는 변수들이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RIA 계좌 수급효과 반감, 한은 신임총재 첫 금통위, 세금인상 논의 제기 가능성 등을 주목합니다.

■ [2월 ≒ 5월] 버블 같은 느낌의 강세장
■ 5월 중순의 빅 이벤트들
■ 5월 이후에 확인해야 할 점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1
SK하이닉스 곧 200만원인데... 할게 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