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 파월에서 워시 체제로…비경제학자 의장 시대 잇는다
오는 15일(현지시간) 케빈 워시(Kevin Warsh)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취임할 예정
1970년대부터 폴 볼커, 앨런 그린스펀, 벤 버냉키, 재닛 옐런까지 이어진 '경제학자 의장의 시대'는 제롬 파월에 이어 워시까지 두 명의 비경제학자 의장이 연속해서 자리를 잇는 시대
워시 시대의 개막은 미국 통화정책의 변화를 예고
차이점 1 — 통화정책 철학: '데이터 실용주의'와 '체제 전환'
워시는 연준의 '체제 전환'을 공개적으로 요구. 핵심은 세 가지. 연준이 1) 사상 최대 수준으로 커진 대차대조표를 축소해야 하고, 2) 미래 금리 경로에 대해 시장에 너무 많이 이야기하면 안 되며, 3) 단일 데이터에 매몰되지 말고 더 넓은 범위의 데이터를 봐야 한다는 것
차이점 2 — 트럼프와의 거리: '대립'과 '근접'
워시는 트럼프 행정부와의 거리감 자체가 파월과는 다르다는 평가
원칙적 성향과 트럼프 행정부의 금리 인하 압박 사이에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시장은 그의 임기와 동시에 주목할 예정
차이점 3 — 연준 자체에 대한 시각: '제도 수호'와 '제도 개혁'
파월은 연준의 기존 운영 방식과 시장과의 소통 체계를 큰 틀에서 유지하려는 입장
반면 워시는 연준의 운영 방식 자체를 다시 짜야 한다고 강조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67856#_enliple
오는 15일(현지시간) 케빈 워시(Kevin Warsh)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취임할 예정
1970년대부터 폴 볼커, 앨런 그린스펀, 벤 버냉키, 재닛 옐런까지 이어진 '경제학자 의장의 시대'는 제롬 파월에 이어 워시까지 두 명의 비경제학자 의장이 연속해서 자리를 잇는 시대
워시 시대의 개막은 미국 통화정책의 변화를 예고
차이점 1 — 통화정책 철학: '데이터 실용주의'와 '체제 전환'
워시는 연준의 '체제 전환'을 공개적으로 요구. 핵심은 세 가지. 연준이 1) 사상 최대 수준으로 커진 대차대조표를 축소해야 하고, 2) 미래 금리 경로에 대해 시장에 너무 많이 이야기하면 안 되며, 3) 단일 데이터에 매몰되지 말고 더 넓은 범위의 데이터를 봐야 한다는 것
차이점 2 — 트럼프와의 거리: '대립'과 '근접'
워시는 트럼프 행정부와의 거리감 자체가 파월과는 다르다는 평가
원칙적 성향과 트럼프 행정부의 금리 인하 압박 사이에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시장은 그의 임기와 동시에 주목할 예정
차이점 3 — 연준 자체에 대한 시각: '제도 수호'와 '제도 개혁'
파월은 연준의 기존 운영 방식과 시장과의 소통 체계를 큰 틀에서 유지하려는 입장
반면 워시는 연준의 운영 방식 자체를 다시 짜야 한다고 강조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67856#_enliple
Joseilbo
美 연준, 파월에서 워시 체제로…비경제학자 의장 시대 잇는다
◆…케빈워시와 제롬파월(사진= 연합/EPA·UPI)오는 15일(현지시간) 케빈 워시(Kevin Warsh)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1970년대부터 폴 볼커, 앨런 그린스펀, 벤 버냉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타스님 통신. 이란 측 답변 내용. 시황맨
◎ 이란의 농축 우라늄 미국이나 다른 어떤 나라에도 넘기지 않을 것
◎ 레바논을 포함 모든 전선에서 전쟁 즉각 종식및 보장.
◎ 미국 해군 봉쇄의 즉각적인 해제.
◎ 이란에 대한 모든 제재를 점진적으로 해제
◎ 석유 수출에 대한 제재는 MOU 체결 후 30일 이내에 해제
◎ MoU 체결 후 30일 이내에 동결된 이란 자금 해제
◎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권 인정
◎ 이란의 농축 우라늄 미국이나 다른 어떤 나라에도 넘기지 않을 것
◎ 레바논을 포함 모든 전선에서 전쟁 즉각 종식및 보장.
◎ 미국 해군 봉쇄의 즉각적인 해제.
◎ 이란에 대한 모든 제재를 점진적으로 해제
◎ 석유 수출에 대한 제재는 MOU 체결 후 30일 이내에 해제
◎ MoU 체결 후 30일 이내에 동결된 이란 자금 해제
◎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권 인정
미-이란 종전협상 좌초 위기⋯트럼프 "이란 답변, 완전히 용납불가"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해 이란이 답변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양측의 종전 협상이 좌초 위기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이날 트럼프의 용납 불가 의지가 공개되기 직전 “이란 지도부는 미국에 ‘모든 전선에서 전쟁 중단과 이란에 대한 제재 해제’ 등을 종전 핵심 조건으로 요구했다”고 보도. 관련 보도에 따르면 이란 지도부는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 종식 △30일간 이란 원유 판매 금지 해제 등을 강조
미국의 제안은 핵무기 재료로 쓰이는 우라늄 농축을 이란이 20년간 유예하는 게 핵심. 뒤이어 ‘호르무즈 해협 개방’도 필수 조건으로 강조. 해협에서의 자유로운 통항 보장 등이 미국이 내세운 2가지 핵심 제안
https://naver.me/GWWJcJYQ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해 이란이 답변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양측의 종전 협상이 좌초 위기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이날 트럼프의 용납 불가 의지가 공개되기 직전 “이란 지도부는 미국에 ‘모든 전선에서 전쟁 중단과 이란에 대한 제재 해제’ 등을 종전 핵심 조건으로 요구했다”고 보도. 관련 보도에 따르면 이란 지도부는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 종식 △30일간 이란 원유 판매 금지 해제 등을 강조
미국의 제안은 핵무기 재료로 쓰이는 우라늄 농축을 이란이 20년간 유예하는 게 핵심. 뒤이어 ‘호르무즈 해협 개방’도 필수 조건으로 강조. 해협에서의 자유로운 통항 보장 등이 미국이 내세운 2가지 핵심 제안
https://naver.me/GWWJcJYQ
이투데이
미-이란 종전협상 좌초 위기⋯트럼프 "이란 답변, 완전히 용납불가" [상보]
이란, 중재국 파키스탄 통해 입장 전달트럼프 "수용 불가" 입장 속, 협상 난항이란 반관영통신 "美 역봉쇄 해제 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5.14 미중 정상회담 확정
Deal done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14일 오전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한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애나 켈리 백악관 부대변인은 현지 시간 10일 전화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13일 저녁 베이징에 도착해 이튿날인 14일 환영 행사에 이어 시 주석과 양자 회담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베이징의 명소인 톈탄 공원을 둘러본 뒤 국빈 만찬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15일 중국을 떠나기 전 시 주석과 양자 티 타임과 업무 오찬을 할 계획이라고 백악관은 전했습니다.
켈리 부대변인은 이번 회담 의제로 미·중 무역위원회와 투자위원회 논의, 항공우주와 농업·에너지 분야에서의 양국 간 추가 협정 등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t.me/jkc123
Deal done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14일 오전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한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애나 켈리 백악관 부대변인은 현지 시간 10일 전화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13일 저녁 베이징에 도착해 이튿날인 14일 환영 행사에 이어 시 주석과 양자 회담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베이징의 명소인 톈탄 공원을 둘러본 뒤 국빈 만찬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15일 중국을 떠나기 전 시 주석과 양자 티 타임과 업무 오찬을 할 계획이라고 백악관은 전했습니다.
켈리 부대변인은 이번 회담 의제로 미·중 무역위원회와 투자위원회 논의, 항공우주와 농업·에너지 분야에서의 양국 간 추가 협정 등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또 나온 HBM4 지연 루머
wccftech에 따르면 엔비디아 루빈 GPU에 탑재되는 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HBM4 베이스다이(최하단 로직 층) 품질 저하로 생산 일정의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차세대 제품인 루빈 울트라 GPU에도 당초 계획한 16단 HBM4E는 수율 문제로 탑재가 어려울 것으로 보며 대신 12단 HBM4E가 쓰인다고 합니다. HBM의 워페이지(휨 현상)에 따른 수율 저하가 원인이라는 지적입니다. 또한 루빈 GPU는 출시 전 히트 스프레더 설계를 수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2분기 양산 계획을 준수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wccftech에 따르면 엔비디아 루빈 GPU에 탑재되는 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HBM4 베이스다이(최하단 로직 층) 품질 저하로 생산 일정의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차세대 제품인 루빈 울트라 GPU에도 당초 계획한 16단 HBM4E는 수율 문제로 탑재가 어려울 것으로 보며 대신 12단 HBM4E가 쓰인다고 합니다. HBM의 워페이지(휨 현상)에 따른 수율 저하가 원인이라는 지적입니다. 또한 루빈 GPU는 출시 전 히트 스프레더 설계를 수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2분기 양산 계획을 준수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미 다 나온 얘기를 다시 끄집어 낸 느낌입니다. 이미 HBM4는 샘플 단계에서 굿 다이는 다 양품으로 보내고 있고, 메모리 3사는 최종 수율을 잡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HBM4의 지연은 충분히 시장이 인식한 문제고 이제는 더 이상 내러티브를 바꿀 요인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반도체,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by Jay
역사적으로 버블은 언제나 사후에만 확인된다. 실시간으로 “지금이 버블이다”를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은 없고, 어느 시대에나 “이번엔 다르다”는 논리는 존재해왔다.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지금의 서사처럼, 닷컴 시대엔 인터넷이 모든 것을 바꾼다는 서사가 있었다. 그리고 그 서사 자체는 틀리지 않았다. 다만 가격이 현실을 너무 앞질렀을 뿐이다.
지금의 반도체 사이클을 두고도 비슷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의 특정 버블 국면과 현재의 반도체 지수 흐름이 섬뜩할 정도로 유사하다는 시각도 있다.
물론 지금이 그 궤적의 정확히 어느 지점에 해당하는지는 누구도 단언할 수 없다. 역사는 정확히 반복되지 않는다. 다만 비슷하게 반복될 뿐이다.
그럼에도 한 가지는 기억할 필요가 있다.
만약 지금이 버블의 과정 위에 있다면, 버블의 마지막 슈팅 구간은 그 이전의 모든 상승을 압도한다.
이성적으로는 “이미 너무 올랐다”고 느껴지는 바로 그 순간에, 시장은 오히려 가장 폭발적으로 움직인다.
단기 상승률이 상상을 초월하고, 뒤늦게 몰려드는 자금이 열기를 극으로 끌어올린다.
닷컴버블 당시 나스닥이 그랬고, 그 이전의 여러 버블도 마찬가지였다. 가장 드라마틱한 장면은 항상 마지막에 펼쳐졌다.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버블 여부를 맞히려는 시도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가장 현실적인 접근은 이익 기대치의 변화 추이를 꾸준히 추적하는 것이다.
주가 상승과 함께 EPS 컨센서스도 올라가고 있다면 그 흐름엔 어느 정도 설명이 된다. 그런데 주가는 계속 치솟는데 이익 추정치가 정체되거나 하향되기 시작한다면, 그 벌어지는 갭이 바로 밸류에이션 거품의 실체가 된다.
결국 개인 투자자가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일은, 버블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다.
이익 기대치 대비 주가가 얼마나 앞서가고 있는지를 트래킹하고, 그 갭이 벌어질수록 어떤 트리거가 오든 충격의 낙폭이 커질 수 있다는 걸 인지한 채로 포지션을 가져가는 것이다.
버블이 언제 꺼질지를 맞히려는 것이 아니라, 버블이 꺼질 때 내가 어디 서 있을지를 미리 생각해두는 것.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일지도 모른다.
역사적으로 버블은 언제나 사후에만 확인된다. 실시간으로 “지금이 버블이다”를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은 없고, 어느 시대에나 “이번엔 다르다”는 논리는 존재해왔다.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지금의 서사처럼, 닷컴 시대엔 인터넷이 모든 것을 바꾼다는 서사가 있었다. 그리고 그 서사 자체는 틀리지 않았다. 다만 가격이 현실을 너무 앞질렀을 뿐이다.
지금의 반도체 사이클을 두고도 비슷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의 특정 버블 국면과 현재의 반도체 지수 흐름이 섬뜩할 정도로 유사하다는 시각도 있다.
물론 지금이 그 궤적의 정확히 어느 지점에 해당하는지는 누구도 단언할 수 없다. 역사는 정확히 반복되지 않는다. 다만 비슷하게 반복될 뿐이다.
그럼에도 한 가지는 기억할 필요가 있다.
만약 지금이 버블의 과정 위에 있다면, 버블의 마지막 슈팅 구간은 그 이전의 모든 상승을 압도한다.
이성적으로는 “이미 너무 올랐다”고 느껴지는 바로 그 순간에, 시장은 오히려 가장 폭발적으로 움직인다.
단기 상승률이 상상을 초월하고, 뒤늦게 몰려드는 자금이 열기를 극으로 끌어올린다.
닷컴버블 당시 나스닥이 그랬고, 그 이전의 여러 버블도 마찬가지였다. 가장 드라마틱한 장면은 항상 마지막에 펼쳐졌다.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버블 여부를 맞히려는 시도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가장 현실적인 접근은 이익 기대치의 변화 추이를 꾸준히 추적하는 것이다.
주가 상승과 함께 EPS 컨센서스도 올라가고 있다면 그 흐름엔 어느 정도 설명이 된다. 그런데 주가는 계속 치솟는데 이익 추정치가 정체되거나 하향되기 시작한다면, 그 벌어지는 갭이 바로 밸류에이션 거품의 실체가 된다.
결국 개인 투자자가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일은, 버블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다.
이익 기대치 대비 주가가 얼마나 앞서가고 있는지를 트래킹하고, 그 갭이 벌어질수록 어떤 트리거가 오든 충격의 낙폭이 커질 수 있다는 걸 인지한 채로 포지션을 가져가는 것이다.
버블이 언제 꺼질지를 맞히려는 것이 아니라, 버블이 꺼질 때 내가 어디 서 있을지를 미리 생각해두는 것.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일지도 모른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이그전] 버블 후기의 특징, ‘주도주 쏠림 현상’과 이와 관련된 차트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향후 ‘AI 산업 (반도체·전력·우주 등)’ 내에서의 순환매 가능성과 이와 관련된 버블 말기 ‘주도주 쏠림’을 분석했습니다.
2) 1929년의 신기술 소비재, 1971년의 Nifty Fifty, 1999년의 닷컴 주식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목격됐습니다.
3) 버블 후반엔 개인 자금이 대량 유입되며, 기관 투자자도 소외되기보단 ‘주도주’와 함께 절벽으로 떨어지는 것을 선택합니다.
- URL: https://bit.ly/4u32b7F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향후 ‘AI 산업 (반도체·전력·우주 등)’ 내에서의 순환매 가능성과 이와 관련된 버블 말기 ‘주도주 쏠림’을 분석했습니다.
2) 1929년의 신기술 소비재, 1971년의 Nifty Fifty, 1999년의 닷컴 주식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목격됐습니다.
3) 버블 후반엔 개인 자금이 대량 유입되며, 기관 투자자도 소외되기보단 ‘주도주’와 함께 절벽으로 떨어지는 것을 선택합니다.
- URL: https://bit.ly/4u32b7F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닷컴버블 당시 주도업종 3대장은 IT, 헬스케어, 금융
버블 말기엔 헬스케어, 금융도 탈락. 오직 ‘닷컴 주식’만 급등
버블 후반엔 개인 자금이 대량 유입되며, 기관 투자자도 소외되기보단 ‘주도주’와 함께 절벽으로 떨어지는 것을 선택
버블 말기엔 헬스케어, 금융도 탈락. 오직 ‘닷컴 주식’만 급등
버블 후반엔 개인 자금이 대량 유입되며, 기관 투자자도 소외되기보단 ‘주도주’와 함께 절벽으로 떨어지는 것을 선택
Forwarded from 루팡
미장 오버나이트
샌디스크 $SNDK +5.6%
마이크론 $MU +6.2%
루멘텀 $LITE +5.9%
$AAOI +3.53%
AMD $AMD +1.5%
인텔 $INTC +2.9%
샌디스크 $SNDK +5.6%
마이크론 $MU +6.2%
루멘텀 $LITE +5.9%
$AAOI +3.53%
AMD $AMD +1.5%
인텔 $INTC +2.9%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메모리 3사 Fwd PER 비교 (*8일 종가 기준)
= SK하이닉스 5.2배
= 삼성전자 5.2배
= 마이크론 8.1배
Fwd 2Y 기준 PBR을 비교하면
= SK하이닉스 1.4배
= 삼성전자 1.4배
= 마이크론 2.6배
= SK하이닉스 5.2배
= 삼성전자 5.2배
= 마이크론 8.1배
Fwd 2Y 기준 PBR을 비교하면
= SK하이닉스 1.4배
= 삼성전자 1.4배
= 마이크론 2.6배
굳이 PER 격차를 안 보더라도 PBR에서 미스 프라이싱이 나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특히 SK하이닉스의 경우 일부 HBM 라인을 LPDDR5로 전환하고, 범용 메모리의 판매 비중을 높이며 전사 실적 개선에 나설 것으로 보인
다.
(26.05.11 키움증권 박유악)
다.
(26.05.11 키움증권 박유악)
HBM3E의 1b 코어 다이 공정을 1b LPDDR5·5X로 바꾼다는 말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