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11 트럼프의 발언에 미국 시간외 선물 하락
미-이란 협상
미-이란 관련해서는 초안에 대해 이란 언론은 예비 합의 서명 후 해상 봉쇄 해제 필요성 강조. 이와함께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의 이란산 원유 판매 제재 해제를 30일간 요구,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종식의 필요성도 강조. 이러한 이란의 답변에 트럼프 미 대통령은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한 이란의 답변이 수용 불가능한 내용이라고 언급. 이란은 트럼프의 언급에 신속하게 이란의 반박이 진행돼 이번 주 있을 것으로 예상됐던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미 시간외 선물은 0.3% 내외 하락 중. 국제유가도 WTI 기준 3% 내외 상승 중
미-중 정상회담
5월 12~13일 서울에서 중국 부총리와 미국 재무장관이 무역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일요일 발표. 이번 협상은 14~15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개최되며 이를 통해 많은 논의가 될 것이라고 발표. 한편,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의 중국 방문에 대해 미국과 중국은 공동 무역투자위원회를 설립하여 협력할 것이라고 발표. 더불어 일부 미국 고위 관리는 중국의 이란 및 러시아 지원 문제, 희토류 협정 등을 논의하고 항공기 및 농산물 구매 계약 가능성도 논의할 것이라고 발표.
미-이란 협상
미-이란 관련해서는 초안에 대해 이란 언론은 예비 합의 서명 후 해상 봉쇄 해제 필요성 강조. 이와함께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의 이란산 원유 판매 제재 해제를 30일간 요구,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종식의 필요성도 강조. 이러한 이란의 답변에 트럼프 미 대통령은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한 이란의 답변이 수용 불가능한 내용이라고 언급. 이란은 트럼프의 언급에 신속하게 이란의 반박이 진행돼 이번 주 있을 것으로 예상됐던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미 시간외 선물은 0.3% 내외 하락 중. 국제유가도 WTI 기준 3% 내외 상승 중
미-중 정상회담
5월 12~13일 서울에서 중국 부총리와 미국 재무장관이 무역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일요일 발표. 이번 협상은 14~15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개최되며 이를 통해 많은 논의가 될 것이라고 발표. 한편,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의 중국 방문에 대해 미국과 중국은 공동 무역투자위원회를 설립하여 협력할 것이라고 발표. 더불어 일부 미국 고위 관리는 중국의 이란 및 러시아 지원 문제, 희토류 협정 등을 논의하고 항공기 및 농산물 구매 계약 가능성도 논의할 것이라고 발표.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반도체로 자금이 다시 집중되며 하루 만에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02% 오른 49,609.16으로 강보합에 그쳤지만, S&P500은 0.84% 상승한 7,398.93, 나스닥은 1.71% 뛴 26,247.08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 흐름을 재개했습니다. 4월 비농업 고용이 11만5천명 증가해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지만, 임금 상승률이 둔화되면서 시장은 이를 과열보다 ‘골디락스’에 가까운 조합으로 해석했습니다. 공포탐욕지수는 67로 탐욕 구간에 머물렀고, VIX는 17.19로 소폭 올랐지만 위험선호 자체를 꺾지는 못했습니다.
섹터 흐름은 극단적으로 갈렸습니다. S&P500 업종 중 기술주가 2.74% 급등하며 사실상 시장을 끌고 갔고, 경기소비재와 소재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유틸리티, 헬스케어, 금융, 에너지, 산업재는 하락해 지수 상승의 폭은 넓지 않았습니다. 애플이 인텔에 반도체 생산 일부를 맡기기로 잠정 합의했다는 보도에 인텔은 13.93% 폭등했고, 마이크론은 15.49%, AMD는 11.44%, 브로드컴은 4.23%, 엔비디아는 1.75% 오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51% 급등했습니다. 애플도 2.05%, 테슬라는 4.02% 상승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1%대 하락하며 빅테크 내부에서도 AI 인프라 수혜주와 플랫폼주의 온도 차가 드러났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고용 헤드라인이 강했음에도 국채금리가 하락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2.80bp 내린 4.3650%, 2년물은 2.60bp 하락한 3.8930%, 30년물은 2.20bp 낮아진 4.9470%를 기록했습니다. 임금 상승률이 전월 대비 0.2%에 그치고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도 둔화되면서, 시장은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보다 물가 압력 완화에 더 무게를 뒀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315% 내린 97.891로 98선을 밑돌았고, 유로와 파운드는 각각 달러 대비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달러는 고용 발표 직후 강해졌지만, 임금 둔화와 최근 고용 증가세 둔화 해석이 더해지며 다시 아래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여부를 지켜보는 가운데 4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WTI 6월물은 0.64% 오른 배럴당 95.42달러, 브렌트유 7월물은 1.23% 상승한 101.2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협상 기대가 충돌하며 장중 변동성은 컸지만, 확전보다 외교적 해법 가능성에 시장이 더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섹터 흐름은 극단적으로 갈렸습니다. S&P500 업종 중 기술주가 2.74% 급등하며 사실상 시장을 끌고 갔고, 경기소비재와 소재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유틸리티, 헬스케어, 금융, 에너지, 산업재는 하락해 지수 상승의 폭은 넓지 않았습니다. 애플이 인텔에 반도체 생산 일부를 맡기기로 잠정 합의했다는 보도에 인텔은 13.93% 폭등했고, 마이크론은 15.49%, AMD는 11.44%, 브로드컴은 4.23%, 엔비디아는 1.75% 오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51% 급등했습니다. 애플도 2.05%, 테슬라는 4.02% 상승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1%대 하락하며 빅테크 내부에서도 AI 인프라 수혜주와 플랫폼주의 온도 차가 드러났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고용 헤드라인이 강했음에도 국채금리가 하락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2.80bp 내린 4.3650%, 2년물은 2.60bp 하락한 3.8930%, 30년물은 2.20bp 낮아진 4.9470%를 기록했습니다. 임금 상승률이 전월 대비 0.2%에 그치고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도 둔화되면서, 시장은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보다 물가 압력 완화에 더 무게를 뒀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315% 내린 97.891로 98선을 밑돌았고, 유로와 파운드는 각각 달러 대비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달러는 고용 발표 직후 강해졌지만, 임금 둔화와 최근 고용 증가세 둔화 해석이 더해지며 다시 아래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여부를 지켜보는 가운데 4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WTI 6월물은 0.64% 오른 배럴당 95.42달러, 브렌트유 7월물은 1.23% 상승한 101.2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협상 기대가 충돌하며 장중 변동성은 컸지만, 확전보다 외교적 해법 가능성에 시장이 더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11,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역대급 랠리 속 눈치 싸움"
------
<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미-이란 협상 교착에도, 4월 고용, 애플(+2.1%)과 인텔(+14.0%)의 칩 공급 계약 소식, 마이크론(+15.5%), 샌디스크(+16.6%) 등 반도체주 수급 쏠림 효과 등에 힘입어 나스닥 중심으로 급등(다우 +0.02%, S&P500 +0.84%, 나스닥 +1.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5%).
b. 이번주 4월 CPI, 미-중 정상회담 등 대외 이벤트들이 대기 중에 있으나, 지난 주 반도체가 만들어낸 증시 랠리의 지속성이 더 중요한 사안이 될 전망
c. 지금 모든 수급 주체들 사이에서 차익실현 욕구가 발생하고 있는 구간이기에, 장중 단기 수급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은 감내하고 갈 필요
-------
0.
이번 주 코스피는 1) 미국 4월 CPI, PPI 등 인플레이션 지표, 2) 미-중 정상회담 이후 미-이란 협상 진전 여부, 3) 시스코시스템즈, AMAT, 삼성증권 등 국내 주요 기업 실적, 4) 지난주 폭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등에 영향 받으면서 추가 상승을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7,320~7,750pt).
1.
미국의 4월 신규 고용(+11.5만건 vs 컨센 +6.5만건)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점은 “연준의 매파 입장 정당화”로 작용하면서, 증시에 부담이 될 수 있었음.
그러나 4월 시간당 평균임금(MoM, +0.2% vs 컨센 +0.3%)과 5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4.5% vs 컨센 4.8%)이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증시에 “인플레이션 상방 불확실성 완화”라는 안도감을 제공했던 상황.
지금은 미-이란 전쟁으로 고용, 소비 등 여타 지표보다는 인플레이션 지표의 민감도가 상승한 시기이므로, 주 중 4월 CPI, PPI 이벤트의 증시 영향력은 높아질 전망.
2.
현재 4월 CPI에 대한 블룸버그 컨센서스는 헤드라인이 3.7%(YoY vs 3월 3.3%), 코어가 2.7%(YoY vs 3월 2.6%)로 제시되는 등 지난달보다 높게 형성된 상태.
이미 시장에서도 유가 상방 압력을 4월 중 수차례 확인해왔던 만큼, 에너지 품목이 포함된 헤드라인 CPI가 상승할 것을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
4월 헤드라인 PPI 역시 5.0%(YoY vs 3월 4.0%)로 컨센서스가 이미 전달보다 높게 형성된 점도 마찬가지. 이를 감안 시,
이번 4월 CPI, PPI는 컨센에 부합하는 수준으로만 나오더라도, 인플레이션 부담을 완화시켜주는 재료가 될 것으로 판단.
그 밖에도, 주 후반(14~15일)에는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음.
이번 회담에서는 1) 중국의 이란 중재 여부, 2) 지난 11월 체결했던 관세 전쟁 휴전의 추가 연장 여부, 3) 엔비디아 H200 등 미국의 자국 AI칩에 대한 대중 수출 추가 허용 여부 등이 관전 포인트.
3.
사실 시장 참여자들 입장에서는 지난 주 반도체가 만들어낸 증시 랠리의 지속성이 더 중요한 사안이 될 것으로 예상.
실제로, 지난주 코스피(+13.6%), 나스닥(+4.5%), 닛케이225(+5.4%) 등 주요국 증시는 주간 급등세를 연출했으며,
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국내외 주요 반도체주 동반 폭등에서 기인(지난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1%).
4.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 DRAM ETF(편입 비중: 삼성전자 20%, SK하이닉스 26%)가 13% 강세를 보였음을 감안 시, 주 초반부터 반도체주를 필두로 코스피의 추가 레벨업 시도가 있을 것으로 예상.
비슷한 맥락에서 주 중반에 예정된 미국 시스코 시스템즈, AMAT(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의 실적 결과가 반도체 랠리의 강도에 영향을 주는 이벤트가 될 전망.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인프라 주문(시스코), HBM 및 DRAM 장비 매출(AMAT) 등 이들의 실적 결과 및 가이던스에 따라, 메모리 업사이클 내러티브의 연속성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
5.
동시에 최근 반도체주들의 연이은 폭등에 따른 속도 부담도 공존하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5월 이후 상승률, 삼성전자 +21%, SK하이닉스 +31%).
지난주 초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2거래일간 약 6조원 순매수를 기록한 직후, 주 후반 2거래일동안 12조원 순매도(7~8일 누적)로 급선회한 것도 단기 전술적인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보임.
물론 같은 기간 개인(7~8일 누적, +9.9조원)과 금융투자(+3.5조원)가 대규모 순매수로 대응하면서, 코스피는 지난주 내내 강세를 기록하기는 했음.
다만, 지금 모든 수급 주체들 사이에서 차익실현 욕구가 발생하고 있는 구간이기에,
주중 코스피가 추가 레벨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장중 반도체를 중심으로 단기 수급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은 감내하고 갈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82
"역대급 랠리 속 눈치 싸움"
------
<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미-이란 협상 교착에도, 4월 고용, 애플(+2.1%)과 인텔(+14.0%)의 칩 공급 계약 소식, 마이크론(+15.5%), 샌디스크(+16.6%) 등 반도체주 수급 쏠림 효과 등에 힘입어 나스닥 중심으로 급등(다우 +0.02%, S&P500 +0.84%, 나스닥 +1.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5%).
b. 이번주 4월 CPI, 미-중 정상회담 등 대외 이벤트들이 대기 중에 있으나, 지난 주 반도체가 만들어낸 증시 랠리의 지속성이 더 중요한 사안이 될 전망
c. 지금 모든 수급 주체들 사이에서 차익실현 욕구가 발생하고 있는 구간이기에, 장중 단기 수급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은 감내하고 갈 필요
-------
0.
이번 주 코스피는 1) 미국 4월 CPI, PPI 등 인플레이션 지표, 2) 미-중 정상회담 이후 미-이란 협상 진전 여부, 3) 시스코시스템즈, AMAT, 삼성증권 등 국내 주요 기업 실적, 4) 지난주 폭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등에 영향 받으면서 추가 상승을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7,320~7,750pt).
1.
미국의 4월 신규 고용(+11.5만건 vs 컨센 +6.5만건)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점은 “연준의 매파 입장 정당화”로 작용하면서, 증시에 부담이 될 수 있었음.
그러나 4월 시간당 평균임금(MoM, +0.2% vs 컨센 +0.3%)과 5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4.5% vs 컨센 4.8%)이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증시에 “인플레이션 상방 불확실성 완화”라는 안도감을 제공했던 상황.
지금은 미-이란 전쟁으로 고용, 소비 등 여타 지표보다는 인플레이션 지표의 민감도가 상승한 시기이므로, 주 중 4월 CPI, PPI 이벤트의 증시 영향력은 높아질 전망.
2.
현재 4월 CPI에 대한 블룸버그 컨센서스는 헤드라인이 3.7%(YoY vs 3월 3.3%), 코어가 2.7%(YoY vs 3월 2.6%)로 제시되는 등 지난달보다 높게 형성된 상태.
이미 시장에서도 유가 상방 압력을 4월 중 수차례 확인해왔던 만큼, 에너지 품목이 포함된 헤드라인 CPI가 상승할 것을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
4월 헤드라인 PPI 역시 5.0%(YoY vs 3월 4.0%)로 컨센서스가 이미 전달보다 높게 형성된 점도 마찬가지. 이를 감안 시,
이번 4월 CPI, PPI는 컨센에 부합하는 수준으로만 나오더라도, 인플레이션 부담을 완화시켜주는 재료가 될 것으로 판단.
그 밖에도, 주 후반(14~15일)에는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음.
이번 회담에서는 1) 중국의 이란 중재 여부, 2) 지난 11월 체결했던 관세 전쟁 휴전의 추가 연장 여부, 3) 엔비디아 H200 등 미국의 자국 AI칩에 대한 대중 수출 추가 허용 여부 등이 관전 포인트.
3.
사실 시장 참여자들 입장에서는 지난 주 반도체가 만들어낸 증시 랠리의 지속성이 더 중요한 사안이 될 것으로 예상.
실제로, 지난주 코스피(+13.6%), 나스닥(+4.5%), 닛케이225(+5.4%) 등 주요국 증시는 주간 급등세를 연출했으며,
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국내외 주요 반도체주 동반 폭등에서 기인(지난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1%).
4.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 DRAM ETF(편입 비중: 삼성전자 20%, SK하이닉스 26%)가 13% 강세를 보였음을 감안 시, 주 초반부터 반도체주를 필두로 코스피의 추가 레벨업 시도가 있을 것으로 예상.
비슷한 맥락에서 주 중반에 예정된 미국 시스코 시스템즈, AMAT(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의 실적 결과가 반도체 랠리의 강도에 영향을 주는 이벤트가 될 전망.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인프라 주문(시스코), HBM 및 DRAM 장비 매출(AMAT) 등 이들의 실적 결과 및 가이던스에 따라, 메모리 업사이클 내러티브의 연속성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
5.
동시에 최근 반도체주들의 연이은 폭등에 따른 속도 부담도 공존하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5월 이후 상승률, 삼성전자 +21%, SK하이닉스 +31%).
지난주 초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2거래일간 약 6조원 순매수를 기록한 직후, 주 후반 2거래일동안 12조원 순매도(7~8일 누적)로 급선회한 것도 단기 전술적인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보임.
물론 같은 기간 개인(7~8일 누적, +9.9조원)과 금융투자(+3.5조원)가 대규모 순매수로 대응하면서, 코스피는 지난주 내내 강세를 기록하기는 했음.
다만, 지금 모든 수급 주체들 사이에서 차익실현 욕구가 발생하고 있는 구간이기에,
주중 코스피가 추가 레벨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장중 반도체를 중심으로 단기 수급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은 감내하고 갈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82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5/11)
▶️ 미국증시: Dow (+0.02%), S&P500 (+0.84%), Nasdaq (+1.71%)
- 미국증시, 미·이란 교전에도 애플의 인텔 반도체 위탁 생산 추진 소식 등에 AI·반도체 관련주가 급등하며 나스닥 중심 강세, 전통산업주와 경기순환주는 약세를 보이며 차별화 장세 전개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해 이란 측이 수용불가능한 답변을 보냈다고 밝힘
-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연은 총재, 고용 지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인플레이션이 좋지 않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밝힘
- 마이크론, 245TB AI 최적화 SSD 출하와 SK하이닉스 메모리 구매 지원 투자 소식에 +15.5% 상승
- 샌디스크, 투자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과 콜옵션 거래 급증에 따른 수급 개선 영향으로 +16.6% 상승
- 인텔, 애플 기기에 사용되는 칩 제조에 대한 예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14.0% 상승
- S&P500, 기술 +2.7%, 재량소비재 +0.5% vs 유틸리티 -0.9%, 헬스케어 -0.9%
▶️ 미국국채: 2yr 3.885%(-2.7bp), 10yr 4.354%(-3.2bp)
- 미 국채금리, 4월 비농업 고용이 11.5만건으로 발표되며 예상치(6.5만건) 상회했음에도, 임금 상승세 둔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하락
▶️ FX: JPY 156.68(-0.16%), EUR 1.179(+0.52%), Dollar 97.90(-0.17%)
- 달러 인덱스, 유로 및 파운드 강세 영향에 약세. 유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 및 종전 합의 기대에 강세
▶️ Commodity: WTI $95.42(+0.64%), Brent $101.29(+1.23%)
- WTI, 호르무즈 해협 내 미·이란 교전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 유효를 재확인, 종전 합의와 관련해 관망 심리 이어지며 소폭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bk3iII
▶️ 미국증시: Dow (+0.02%), S&P500 (+0.84%), Nasdaq (+1.71%)
- 미국증시, 미·이란 교전에도 애플의 인텔 반도체 위탁 생산 추진 소식 등에 AI·반도체 관련주가 급등하며 나스닥 중심 강세, 전통산업주와 경기순환주는 약세를 보이며 차별화 장세 전개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해 이란 측이 수용불가능한 답변을 보냈다고 밝힘
-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연은 총재, 고용 지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인플레이션이 좋지 않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밝힘
- 마이크론, 245TB AI 최적화 SSD 출하와 SK하이닉스 메모리 구매 지원 투자 소식에 +15.5% 상승
- 샌디스크, 투자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과 콜옵션 거래 급증에 따른 수급 개선 영향으로 +16.6% 상승
- 인텔, 애플 기기에 사용되는 칩 제조에 대한 예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14.0% 상승
- S&P500, 기술 +2.7%, 재량소비재 +0.5% vs 유틸리티 -0.9%, 헬스케어 -0.9%
▶️ 미국국채: 2yr 3.885%(-2.7bp), 10yr 4.354%(-3.2bp)
- 미 국채금리, 4월 비농업 고용이 11.5만건으로 발표되며 예상치(6.5만건) 상회했음에도, 임금 상승세 둔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하락
▶️ FX: JPY 156.68(-0.16%), EUR 1.179(+0.52%), Dollar 97.90(-0.17%)
- 달러 인덱스, 유로 및 파운드 강세 영향에 약세. 유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 및 종전 합의 기대에 강세
▶️ Commodity: WTI $95.42(+0.64%), Brent $101.29(+1.23%)
- WTI, 호르무즈 해협 내 미·이란 교전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 유효를 재확인, 종전 합의와 관련해 관망 심리 이어지며 소폭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bk3iII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나스닥 사상 최고가 경신! 인텔·마이크론 폭등과 TSMC 매출 잭팟이 이끄는 월요일"
✅ 핵심 요점
미 증시 신고가 랠리: 나스닥(+1.7%)과 S&P500(+0.8%)이 고용 지표 안도감과 반도체 광풍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습니다. (나스닥 6주 연속 상승)
골디락스 고용 지표: 4월 신규 고용(11.5만)은 예상을 상회해 경기 침체 우려를 씻어냈고, 임금 상승률(0.2%)은 예상을 하회해 인플레이션 우려를 덜어주는 '최상의 조합'을 보였습니다.
인텔(+13.9%) & 애플(+2.0%) 동맹: 트럼프 정부의 중재 하에 애플 기기용 칩을 인텔 파운드리에서 생산한다는 잠정 합의 소식에 인텔이 폭등했습니다.
마이크론(+15.4%) 시총 8,500억 달러: HBM3E 공급 부족과 2026년 물량 매진 소식에 시총 1,1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TSMC 4월 매출 역시 전년 대비 17% 급증하며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증명했습니다.
종전 협상 노이즈: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답변에 불만을 표시했고, 호르무즈 해협 내 교전 보도가 이어지며 유가는 4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는 여전히 필요합니다.
📊 시장 요약
반도체의 질적 팽창: 생성형 AI(GPU)에서 시작된 랠리가 이제 AI 추론용 CPU(인텔, AMD)와 메모리(마이크론, 샌디스크)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닷컴 버블과는 다르다'는 실적 기반의 상승세가 뚜렷합니다.
에너지 위기 경고: 호르무즈 봉쇄 여파로 글로벌 석유 재고가 사상 최고 속도로 소진 중(모건스탠리)입니다. 이는 향후 유가 급등의 잠재적 뇌관이 될 수 있습니다.
개별 실적주 강세: 아카마이(+26.5%), 로켓 랩(+34.2%) 등 AI 인프라와 우주항공 분야에서 실적이 확인된 종목들의 탄력이 압도적입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나스닥 사상 최고가 경신! 인텔·마이크론 폭등과 TSMC 매출 잭팟이 이끄는 월요일"
✅ 핵심 요점
미 증시 신고가 랠리: 나스닥(+1.7%)과 S&P500(+0.8%)이 고용 지표 안도감과 반도체 광풍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습니다. (나스닥 6주 연속 상승)
골디락스 고용 지표: 4월 신규 고용(11.5만)은 예상을 상회해 경기 침체 우려를 씻어냈고, 임금 상승률(0.2%)은 예상을 하회해 인플레이션 우려를 덜어주는 '최상의 조합'을 보였습니다.
인텔(+13.9%) & 애플(+2.0%) 동맹: 트럼프 정부의 중재 하에 애플 기기용 칩을 인텔 파운드리에서 생산한다는 잠정 합의 소식에 인텔이 폭등했습니다.
마이크론(+15.4%) 시총 8,500억 달러: HBM3E 공급 부족과 2026년 물량 매진 소식에 시총 1,1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TSMC 4월 매출 역시 전년 대비 17% 급증하며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증명했습니다.
종전 협상 노이즈: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답변에 불만을 표시했고, 호르무즈 해협 내 교전 보도가 이어지며 유가는 4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는 여전히 필요합니다.
📊 시장 요약
반도체의 질적 팽창: 생성형 AI(GPU)에서 시작된 랠리가 이제 AI 추론용 CPU(인텔, AMD)와 메모리(마이크론, 샌디스크)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닷컴 버블과는 다르다'는 실적 기반의 상승세가 뚜렷합니다.
에너지 위기 경고: 호르무즈 봉쇄 여파로 글로벌 석유 재고가 사상 최고 속도로 소진 중(모건스탠리)입니다. 이는 향후 유가 급등의 잠재적 뇌관이 될 수 있습니다.
개별 실적주 강세: 아카마이(+26.5%), 로켓 랩(+34.2%) 등 AI 인프라와 우주항공 분야에서 실적이 확인된 종목들의 탄력이 압도적입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5.11]
▫️전일 미 증시
» S&P500 +0.84%(ATH), Nasdaq +1.71%(ATH), DOW +0.02%
지난주 금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고용지표와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 속에서 상승 마감. S&P500과 나스닥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 SOX 역시 +5.5% 급등하며 반도체 중심의 AI 랠리.
고용 컨센 상회
4월 미국 비농업 고용은 +11.5만명 증가하며 예상치(+6.5만명)를 크게 상회. 전월(+18.5만명) 대비 증가폭은 둔화됐지만, 감세와 관세 인하 효과가 소비·서비스 수요를 지지하며 노동시장은 예상보다 견조한 흐름을 유지. 특히 소매·레저·운송·창고업 중심의 고용 증가가 이어졌고, 택배·메신저 서비스 고용은 2020년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 반면 금융·정보기술 부문은 AI 도입과 구조조정 영향으로 감소세를 지속.
소비 심리는 크게 악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48.2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 응답자의 약 1/3이 가솔린 가격 상승을 주요 우려 요인으로 언급했으며,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54까지 상승. 다만 기대인플레이션은 소폭 안정되는 모습.
그럼에도 AI
메모리·반도체·우주항공 관련 종목 중심으로 강한 랠리. MU 는 고용량 SSD 출하 소식으로 급등하며 시가총액 8,000억달러를 돌파, AMD 역시 시총 7,000억달러를 돌파. RKLB은 역대 최대 규모 발사 계약과 트럼프 행정부의 골든돔 미사일 방어 프로젝트 선정 소식에 34% 급등.
버리 또 왔니?
한편 마이클 버리는 최근 SOX 급등 흐름이 2000년 닷컴버블 붕괴 직전과 유사하다고 경고하며 엔비디아와 팔란티어에 대한 대규모 풋옵션 포지션을 구축. 반면 WSJ은 “현재 반도체 랠리는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실질 수요 기반이며 당시와는 구조적으로 다르다”고 평가.
이란은 다시 교착 상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종전에 대한 이란 측 답변에 대해 "완전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언급. 시장은 5월 14-15일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사실상 중동 협상 관련 비공식 데드라인으로 인식
=============
▫️주요 종목 뉴스
» MU (+15.5%)
245TB급 ‘6600 ION SSD’ 출하 시작. 데이터센터 내 전력·냉각 병목 완화 핵심 솔루션으로 평가. TD Cowen은 “2026년 HBM 생산능력이 이미 전량 매진 상태이며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우위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
» RKLB (+34.4%)
1분기 매출 $200M 기록(컨센 상회). 역대 최대 규모 발사 계약 체결로 수주잔고 $2.2B 돌파. Trump 행정부의 Golden Dome 프로젝트에도 선정.
» AKAM (+26.6%)
7년간 총 18억달러 규모 AI 클라우드 인프라 계약 체결 발표. AI 추론 클라우드 사업 확대 기대.
» AAPL (+2.0%) / INTC (+13.9%)
Apple이 Intel Foundry Services와 일부 칩 생산 관련 예비 계약 체결. TSMC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공급망 다변화 전략으로 해석.
» NET (-23.6%)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AI 확산에 따른 기존 SaaS 산업 구조 변화(disruption) 우려가 확대되며 급락.
» COIN(+4.3%)
1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시장에서는 CLARITY 법안 통과 시 기관 자금 유입과 디지털자산 금융상품 확대 가능성에 주목.
▫️전일 미 증시
» S&P500 +0.84%(ATH), Nasdaq +1.71%(ATH), DOW +0.02%
지난주 금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고용지표와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 속에서 상승 마감. S&P500과 나스닥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 SOX 역시 +5.5% 급등하며 반도체 중심의 AI 랠리.
고용 컨센 상회
4월 미국 비농업 고용은 +11.5만명 증가하며 예상치(+6.5만명)를 크게 상회. 전월(+18.5만명) 대비 증가폭은 둔화됐지만, 감세와 관세 인하 효과가 소비·서비스 수요를 지지하며 노동시장은 예상보다 견조한 흐름을 유지. 특히 소매·레저·운송·창고업 중심의 고용 증가가 이어졌고, 택배·메신저 서비스 고용은 2020년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 반면 금융·정보기술 부문은 AI 도입과 구조조정 영향으로 감소세를 지속.
소비 심리는 크게 악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48.2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 응답자의 약 1/3이 가솔린 가격 상승을 주요 우려 요인으로 언급했으며,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54까지 상승. 다만 기대인플레이션은 소폭 안정되는 모습.
그럼에도 AI
메모리·반도체·우주항공 관련 종목 중심으로 강한 랠리. MU 는 고용량 SSD 출하 소식으로 급등하며 시가총액 8,000억달러를 돌파, AMD 역시 시총 7,000억달러를 돌파. RKLB은 역대 최대 규모 발사 계약과 트럼프 행정부의 골든돔 미사일 방어 프로젝트 선정 소식에 34% 급등.
버리 또 왔니?
한편 마이클 버리는 최근 SOX 급등 흐름이 2000년 닷컴버블 붕괴 직전과 유사하다고 경고하며 엔비디아와 팔란티어에 대한 대규모 풋옵션 포지션을 구축. 반면 WSJ은 “현재 반도체 랠리는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실질 수요 기반이며 당시와는 구조적으로 다르다”고 평가.
이란은 다시 교착 상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종전에 대한 이란 측 답변에 대해 "완전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언급. 시장은 5월 14-15일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사실상 중동 협상 관련 비공식 데드라인으로 인식
=============
▫️주요 종목 뉴스
» MU (+15.5%)
245TB급 ‘6600 ION SSD’ 출하 시작. 데이터센터 내 전력·냉각 병목 완화 핵심 솔루션으로 평가. TD Cowen은 “2026년 HBM 생산능력이 이미 전량 매진 상태이며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우위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
» RKLB (+34.4%)
1분기 매출 $200M 기록(컨센 상회). 역대 최대 규모 발사 계약 체결로 수주잔고 $2.2B 돌파. Trump 행정부의 Golden Dome 프로젝트에도 선정.
» AKAM (+26.6%)
7년간 총 18억달러 규모 AI 클라우드 인프라 계약 체결 발표. AI 추론 클라우드 사업 확대 기대.
» AAPL (+2.0%) / INTC (+13.9%)
Apple이 Intel Foundry Services와 일부 칩 생산 관련 예비 계약 체결. TSMC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공급망 다변화 전략으로 해석.
» NET (-23.6%)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AI 확산에 따른 기존 SaaS 산업 구조 변화(disruption) 우려가 확대되며 급락.
» COIN(+4.3%)
1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시장에서는 CLARITY 법안 통과 시 기관 자금 유입과 디지털자산 금융상품 확대 가능성에 주목.
Forwarded from [하나채권] 김상만.이영주.박준우.하형민.허성우 (성우 허)
[주간 하나채권] [5월 2주] 유가 안정에도 큰 기대는 금물
▶ 유가와 함께 금리 소폭 안정. 유가 하락해도 양호한 성장으로 금리 낙폭은 제한적일 것
▶ 미국은 기업 이익 호조 속 4월 고용도 양호. 동결 장기화 이후 10월 인하 예상
▶ 한국은 성장과 물가 전망이 동반 상향 조정. 올해 11월 인상 전망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https://bitly.cx/sKW4V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해외채권 허성우 (T.3771-8037)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유가와 함께 금리 소폭 안정. 유가 하락해도 양호한 성장으로 금리 낙폭은 제한적일 것
▶ 미국은 기업 이익 호조 속 4월 고용도 양호. 동결 장기화 이후 10월 인하 예상
▶ 한국은 성장과 물가 전망이 동반 상향 조정. 올해 11월 인상 전망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https://bitly.cx/sKW4V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해외채권 허성우 (T.3771-8037)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미국 주간 경제지표 및 연준 일정>
(월) 23:00 기존주택매매
(화) 19:00 NFIB 소기업 낙관지수
21:15 ADP 주간 고용
21:30 4월 CPI
(수) 21:30 4월 PPI
(목) 21:30 수출입물가
21:30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0 4월 소매판매
** 미중 정상회담
(금) 21:30 뉴욕 제조업지수
** 연준 발언 스케줄 (한국시간)
5/11 로건
5/12 윌리엄스
5/13 굴스비
5/14 콜린스, 카시카리, 슈미드
5/15 해맥, 바, 윌리엄스
(월) 23:00 기존주택매매
(화) 19:00 NFIB 소기업 낙관지수
21:15 ADP 주간 고용
21:30 4월 CPI
(수) 21:30 4월 PPI
(목) 21:30 수출입물가
21:30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0 4월 소매판매
** 미중 정상회담
(금) 21:30 뉴욕 제조업지수
** 연준 발언 스케줄 (한국시간)
5/11 로건
5/12 윌리엄스
5/13 굴스비
5/14 콜린스, 카시카리, 슈미드
5/15 해맥, 바, 윌리엄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4월 FOMC 이후 주요 연준 인사 발언 정리
보우먼
- 소비자 및 금융 사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연준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
월러
- 12개 지역 연준 은행들은 중앙 집중화하는 방법에 대한 기본 틀에 합의
마이런
- 파월이 연준에 남기로 한 결정은 향후 지도부 교체에 도움이 될 것
- 연준은 정책을 유연하게 하기 위해서 포워드 가이던스를 줄여야 할 필요
바
- 이란 분쟁의 지속 기간이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이 일시적인지 아니면 지속적인지 결정하는 주요 요인
윌리엄스
- 올해 미국 성장률 2%. 정책금리는 적절한 수준이지만 어느 시점(at some point)에는 낮아져야 할 필요
- 연준은 물가 목표치 2%를 달성해야 함. 미 국채에 대한 수요는 강력
카시카리
- 호르무즈 해협이 장기간 폐쇄된다면 다음 조치는 인상이 될 수도 있을 것
로건
- 포워드 가이던스 관련 반대의견을 개진한 것은 인플레이션 경계심이 커졌기 때문
해맥
- 성명서가 중립적인 입장을 취했어야 했다고 생각. 기본 전망은 금리 동결 장기화
굴스비
- 금리 인하와 인상 모두 가능.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금리를 낮추기보다는 오히려 상승시킬 가능성이 큼
데일리
- 통화 정책이 다소 긴축적이며 분쟁 해결될 경우 인플레이션에 하방 압력을 가할 것
콜린스
- 성명서 내 완화 문구에 반대 의견을 낸 동료들의 의견에 동의
- 향후 몇 달 동안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어 3.5%를 상회한 후 연말에는 3% 수준으로 완화될 것
무살렘
- 연준의 이중 책무에 대한 위험이 고용보다는 물가 쪽으로 옮겨가고 있음
보우먼
- 소비자 및 금융 사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연준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
월러
- 12개 지역 연준 은행들은 중앙 집중화하는 방법에 대한 기본 틀에 합의
마이런
- 파월이 연준에 남기로 한 결정은 향후 지도부 교체에 도움이 될 것
- 연준은 정책을 유연하게 하기 위해서 포워드 가이던스를 줄여야 할 필요
바
- 이란 분쟁의 지속 기간이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이 일시적인지 아니면 지속적인지 결정하는 주요 요인
윌리엄스
- 올해 미국 성장률 2%. 정책금리는 적절한 수준이지만 어느 시점(at some point)에는 낮아져야 할 필요
- 연준은 물가 목표치 2%를 달성해야 함. 미 국채에 대한 수요는 강력
카시카리
- 호르무즈 해협이 장기간 폐쇄된다면 다음 조치는 인상이 될 수도 있을 것
로건
- 포워드 가이던스 관련 반대의견을 개진한 것은 인플레이션 경계심이 커졌기 때문
해맥
- 성명서가 중립적인 입장을 취했어야 했다고 생각. 기본 전망은 금리 동결 장기화
굴스비
- 금리 인하와 인상 모두 가능.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금리를 낮추기보다는 오히려 상승시킬 가능성이 큼
데일리
- 통화 정책이 다소 긴축적이며 분쟁 해결될 경우 인플레이션에 하방 압력을 가할 것
콜린스
- 성명서 내 완화 문구에 반대 의견을 낸 동료들의 의견에 동의
- 향후 몇 달 동안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어 3.5%를 상회한 후 연말에는 3% 수준으로 완화될 것
무살렘
- 연준의 이중 책무에 대한 위험이 고용보다는 물가 쪽으로 옮겨가고 있음
美 연준, 파월에서 워시 체제로…비경제학자 의장 시대 잇는다
오는 15일(현지시간) 케빈 워시(Kevin Warsh)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취임할 예정
1970년대부터 폴 볼커, 앨런 그린스펀, 벤 버냉키, 재닛 옐런까지 이어진 '경제학자 의장의 시대'는 제롬 파월에 이어 워시까지 두 명의 비경제학자 의장이 연속해서 자리를 잇는 시대
워시 시대의 개막은 미국 통화정책의 변화를 예고
차이점 1 — 통화정책 철학: '데이터 실용주의'와 '체제 전환'
워시는 연준의 '체제 전환'을 공개적으로 요구. 핵심은 세 가지. 연준이 1) 사상 최대 수준으로 커진 대차대조표를 축소해야 하고, 2) 미래 금리 경로에 대해 시장에 너무 많이 이야기하면 안 되며, 3) 단일 데이터에 매몰되지 말고 더 넓은 범위의 데이터를 봐야 한다는 것
차이점 2 — 트럼프와의 거리: '대립'과 '근접'
워시는 트럼프 행정부와의 거리감 자체가 파월과는 다르다는 평가
원칙적 성향과 트럼프 행정부의 금리 인하 압박 사이에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시장은 그의 임기와 동시에 주목할 예정
차이점 3 — 연준 자체에 대한 시각: '제도 수호'와 '제도 개혁'
파월은 연준의 기존 운영 방식과 시장과의 소통 체계를 큰 틀에서 유지하려는 입장
반면 워시는 연준의 운영 방식 자체를 다시 짜야 한다고 강조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67856#_enliple
오는 15일(현지시간) 케빈 워시(Kevin Warsh)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취임할 예정
1970년대부터 폴 볼커, 앨런 그린스펀, 벤 버냉키, 재닛 옐런까지 이어진 '경제학자 의장의 시대'는 제롬 파월에 이어 워시까지 두 명의 비경제학자 의장이 연속해서 자리를 잇는 시대
워시 시대의 개막은 미국 통화정책의 변화를 예고
차이점 1 — 통화정책 철학: '데이터 실용주의'와 '체제 전환'
워시는 연준의 '체제 전환'을 공개적으로 요구. 핵심은 세 가지. 연준이 1) 사상 최대 수준으로 커진 대차대조표를 축소해야 하고, 2) 미래 금리 경로에 대해 시장에 너무 많이 이야기하면 안 되며, 3) 단일 데이터에 매몰되지 말고 더 넓은 범위의 데이터를 봐야 한다는 것
차이점 2 — 트럼프와의 거리: '대립'과 '근접'
워시는 트럼프 행정부와의 거리감 자체가 파월과는 다르다는 평가
원칙적 성향과 트럼프 행정부의 금리 인하 압박 사이에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시장은 그의 임기와 동시에 주목할 예정
차이점 3 — 연준 자체에 대한 시각: '제도 수호'와 '제도 개혁'
파월은 연준의 기존 운영 방식과 시장과의 소통 체계를 큰 틀에서 유지하려는 입장
반면 워시는 연준의 운영 방식 자체를 다시 짜야 한다고 강조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67856#_enliple
Joseilbo
美 연준, 파월에서 워시 체제로…비경제학자 의장 시대 잇는다
◆…케빈워시와 제롬파월(사진= 연합/EPA·UPI)오는 15일(현지시간) 케빈 워시(Kevin Warsh)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1970년대부터 폴 볼커, 앨런 그린스펀, 벤 버냉
美 연준, 파월에서 워시 체제로…비경제학자 의장 시대 잇는다
오는 15일(현지시간) 케빈 워시(Kevin Warsh)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취임할 예정
1970년대부터 폴 볼커, 앨런 그린스펀, 벤 버냉키, 재닛 옐런까지 이어진 '경제학자 의장의 시대'는 제롬 파월에 이어 워시까지 두 명의 비경제학자 의장이 연속해서 자리를 잇는 시대
워시 시대의 개막은 미국 통화정책의 변화를 예고
차이점 1 — 통화정책 철학: '데이터 실용주의'와 '체제 전환'
워시는 연준의 '체제 전환'을 공개적으로 요구. 핵심은 세 가지. 연준이 1) 사상 최대 수준으로 커진 대차대조표를 축소해야 하고, 2) 미래 금리 경로에 대해 시장에 너무 많이 이야기하면 안 되며, 3) 단일 데이터에 매몰되지 말고 더 넓은 범위의 데이터를 봐야 한다는 것
차이점 2 — 트럼프와의 거리: '대립'과 '근접'
워시는 트럼프 행정부와의 거리감 자체가 파월과는 다르다는 평가
원칙적 성향과 트럼프 행정부의 금리 인하 압박 사이에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시장은 그의 임기와 동시에 주목할 예정
차이점 3 — 연준 자체에 대한 시각: '제도 수호'와 '제도 개혁'
파월은 연준의 기존 운영 방식과 시장과의 소통 체계를 큰 틀에서 유지하려는 입장
반면 워시는 연준의 운영 방식 자체를 다시 짜야 한다고 강조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67856#_enliple
오는 15일(현지시간) 케빈 워시(Kevin Warsh)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취임할 예정
1970년대부터 폴 볼커, 앨런 그린스펀, 벤 버냉키, 재닛 옐런까지 이어진 '경제학자 의장의 시대'는 제롬 파월에 이어 워시까지 두 명의 비경제학자 의장이 연속해서 자리를 잇는 시대
워시 시대의 개막은 미국 통화정책의 변화를 예고
차이점 1 — 통화정책 철학: '데이터 실용주의'와 '체제 전환'
워시는 연준의 '체제 전환'을 공개적으로 요구. 핵심은 세 가지. 연준이 1) 사상 최대 수준으로 커진 대차대조표를 축소해야 하고, 2) 미래 금리 경로에 대해 시장에 너무 많이 이야기하면 안 되며, 3) 단일 데이터에 매몰되지 말고 더 넓은 범위의 데이터를 봐야 한다는 것
차이점 2 — 트럼프와의 거리: '대립'과 '근접'
워시는 트럼프 행정부와의 거리감 자체가 파월과는 다르다는 평가
원칙적 성향과 트럼프 행정부의 금리 인하 압박 사이에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시장은 그의 임기와 동시에 주목할 예정
차이점 3 — 연준 자체에 대한 시각: '제도 수호'와 '제도 개혁'
파월은 연준의 기존 운영 방식과 시장과의 소통 체계를 큰 틀에서 유지하려는 입장
반면 워시는 연준의 운영 방식 자체를 다시 짜야 한다고 강조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67856#_enliple
Joseilbo
美 연준, 파월에서 워시 체제로…비경제학자 의장 시대 잇는다
◆…케빈워시와 제롬파월(사진= 연합/EPA·UPI)오는 15일(현지시간) 케빈 워시(Kevin Warsh)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1970년대부터 폴 볼커, 앨런 그린스펀, 벤 버냉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타스님 통신. 이란 측 답변 내용. 시황맨
◎ 이란의 농축 우라늄 미국이나 다른 어떤 나라에도 넘기지 않을 것
◎ 레바논을 포함 모든 전선에서 전쟁 즉각 종식및 보장.
◎ 미국 해군 봉쇄의 즉각적인 해제.
◎ 이란에 대한 모든 제재를 점진적으로 해제
◎ 석유 수출에 대한 제재는 MOU 체결 후 30일 이내에 해제
◎ MoU 체결 후 30일 이내에 동결된 이란 자금 해제
◎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권 인정
◎ 이란의 농축 우라늄 미국이나 다른 어떤 나라에도 넘기지 않을 것
◎ 레바논을 포함 모든 전선에서 전쟁 즉각 종식및 보장.
◎ 미국 해군 봉쇄의 즉각적인 해제.
◎ 이란에 대한 모든 제재를 점진적으로 해제
◎ 석유 수출에 대한 제재는 MOU 체결 후 30일 이내에 해제
◎ MoU 체결 후 30일 이내에 동결된 이란 자금 해제
◎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권 인정
미-이란 종전협상 좌초 위기⋯트럼프 "이란 답변, 완전히 용납불가"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해 이란이 답변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양측의 종전 협상이 좌초 위기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이날 트럼프의 용납 불가 의지가 공개되기 직전 “이란 지도부는 미국에 ‘모든 전선에서 전쟁 중단과 이란에 대한 제재 해제’ 등을 종전 핵심 조건으로 요구했다”고 보도. 관련 보도에 따르면 이란 지도부는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 종식 △30일간 이란 원유 판매 금지 해제 등을 강조
미국의 제안은 핵무기 재료로 쓰이는 우라늄 농축을 이란이 20년간 유예하는 게 핵심. 뒤이어 ‘호르무즈 해협 개방’도 필수 조건으로 강조. 해협에서의 자유로운 통항 보장 등이 미국이 내세운 2가지 핵심 제안
https://naver.me/GWWJcJYQ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해 이란이 답변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양측의 종전 협상이 좌초 위기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이날 트럼프의 용납 불가 의지가 공개되기 직전 “이란 지도부는 미국에 ‘모든 전선에서 전쟁 중단과 이란에 대한 제재 해제’ 등을 종전 핵심 조건으로 요구했다”고 보도. 관련 보도에 따르면 이란 지도부는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 종식 △30일간 이란 원유 판매 금지 해제 등을 강조
미국의 제안은 핵무기 재료로 쓰이는 우라늄 농축을 이란이 20년간 유예하는 게 핵심. 뒤이어 ‘호르무즈 해협 개방’도 필수 조건으로 강조. 해협에서의 자유로운 통항 보장 등이 미국이 내세운 2가지 핵심 제안
https://naver.me/GWWJcJYQ
이투데이
미-이란 종전협상 좌초 위기⋯트럼프 "이란 답변, 완전히 용납불가" [상보]
이란, 중재국 파키스탄 통해 입장 전달트럼프 "수용 불가" 입장 속, 협상 난항이란 반관영통신 "美 역봉쇄 해제 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5.14 미중 정상회담 확정
Deal done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14일 오전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한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애나 켈리 백악관 부대변인은 현지 시간 10일 전화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13일 저녁 베이징에 도착해 이튿날인 14일 환영 행사에 이어 시 주석과 양자 회담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베이징의 명소인 톈탄 공원을 둘러본 뒤 국빈 만찬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15일 중국을 떠나기 전 시 주석과 양자 티 타임과 업무 오찬을 할 계획이라고 백악관은 전했습니다.
켈리 부대변인은 이번 회담 의제로 미·중 무역위원회와 투자위원회 논의, 항공우주와 농업·에너지 분야에서의 양국 간 추가 협정 등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t.me/jkc123
Deal done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14일 오전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한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애나 켈리 백악관 부대변인은 현지 시간 10일 전화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13일 저녁 베이징에 도착해 이튿날인 14일 환영 행사에 이어 시 주석과 양자 회담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베이징의 명소인 톈탄 공원을 둘러본 뒤 국빈 만찬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15일 중국을 떠나기 전 시 주석과 양자 티 타임과 업무 오찬을 할 계획이라고 백악관은 전했습니다.
켈리 부대변인은 이번 회담 의제로 미·중 무역위원회와 투자위원회 논의, 항공우주와 농업·에너지 분야에서의 양국 간 추가 협정 등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t.me/jkc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