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에너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칩이나 네트워크 장비는 로봇이 만들 거예요. 점점 더 효율적으로, 점점 더 싸게.
그런데, 전자는 전자일 뿐이에요. Electron is Electron.
결국 지능의 가격, AI의 가격은 에너지 가격으로 귀결됩니다. AI를 얼마나 가질 수 있느냐는 에너지를 얼마나 가질 수 있느냐에 달려 있어요. 그러니 미국이 장기적으로 해야 할 전략적 투자 가운데, 에너지보다 중요한 건 없어요."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56781&ref=A
그런데, 전자는 전자일 뿐이에요. Electron is Electron.
결국 지능의 가격, AI의 가격은 에너지 가격으로 귀결됩니다. AI를 얼마나 가질 수 있느냐는 에너지를 얼마나 가질 수 있느냐에 달려 있어요. 그러니 미국이 장기적으로 해야 할 전략적 투자 가운데, 에너지보다 중요한 건 없어요."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56781&ref=A
KBS 뉴스
AI 패권은 에너지가 결정한다, 한국의 미래도 그렇다
■산업혁명 100배 충격 KBS와 데미스 하사비스가 나눈 18분짜리 대담 동영상에서 가장 인상적인 대목은 AI...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미국 주식 전략; The case of NASDAQ 100
씨티는 NASDAQ 100(NDX)을 전통적인 대형 성장주 지수보다 AI 인프라 빌드아웃에 대한 선호 투자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NDX를 전통적인 성장 및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분석한 결과, 펀더멘털 측면에서 매력적인 성장 기대가 반영되어 있으면서도 추가적인 상향 여지가 남아 있다고 판단합니다. 전통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이나 과도하지는 않으며, PEG 비율은 20년 내 최저 수준 부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만 내재 성장률 지표는 상당히 높은 허들을 설정하고 있다는 점을 함께 지적하고 있습니다.
성과와 구성 측면에서, NDX는 연초 이래 +13.3% 상승하여 S&P 500 Growth(+9.1%)와 Russell 1000 Growth(+4.0%)를 능가하며 성장형 지수 가운데 가장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2025년 고점 대비로는 약 +10% 상회하고 있으며, S&P 500은 같은 기준으로 +6% 수준입니다. 상위 10개 종목이 지수의 약 47%를 차지하여 메가캡 성장주에 대한 집중된 노출을 제공하는데, 반도체 영역에서는 NVDA, MU, AVGO, AMD를 통해 다소 분산된 익스포저를 확보하는 반면 소프트웨어 영역에서는 MSFT만이 상위 10위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익 성장과 수익성 전망과 관련하여, 2026년 NDX EPS 추정치는 작년 10월 시장 고점 시점 대비 약 20% 상향 조정되었으며, 2027년 컨센서스 또한 연초 이후 상향되어 2026년 대비 약 +18%의 성장률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1분기 2026년 실적은 상당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였으나 이러한 강세가 연내 잔여 분기로 완전히 이전되지는 않았으며, 1분기 GAAP 이익에는 일부 메가캡의 투자 지분 평가이익(앤트로픽 등) 효과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7년에는 매출과 이익 성장률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순이익률 개선이 이를 완충할 것으로 보입니다. 4-Factor ROE 분해에 따르면 순이익률은 2025년 19.4%에서 2026년 22.6%, 2027년 23.4%로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EBIT 마진도 23.3%에서 28.7%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자산회전율과 이자·세금 부담은 안정적이며 재무 레버리지는 하락하면서, ROE는 2026년 31.0%로 정점을 찍고 2027년 28.6%로 소폭 하락하나 절대 수준은 여전히 건전하게 유지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NDX의 Forward P/E는 약 25배로 20년 기준 77번째 백분위에 해당하며, Trailing P/E는 82번째 백분위에 위치합니다. 이는 결코 저렴한 수준은 아니지만 코로나19 이전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영역입니다. P/B와 P/S는 각각 93번째, 98번째 백분위로 최근 역사 대비 상단에 가까우나, 개선되는 수익성이 이를 일정 부분 상쇄해주는 구조라는 것이 씨티의 해석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PEG 비율로, Trailing/1Y Forward 기준 9번째 백분위, Forward/2Y CAGR 기준 24번째 백분위로 20년 저점 부근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미래 성장의 지속성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최근 2~3년의 펀더멘털 배경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반응이라고 평가됩니다. 동시에 PEG가 시장 고점을 향해 확장되었던 닷컴 버블기와 비교할 때 현재 투자자 행태가 그만큼 도취적이지는 않다는 점도 함께 보여줍니다.
씨티의 현재가치(PV) 접근법에 따르면 NDX 가치 중 미래 성장에 귀속되는 비중이 높게 책정되어 있으며, 미래 성장 현재가치(PVFG) 비중은 팬데믹 이후 고점에 가까운 반면 P/E는 그보다 가시적으로 낮아 P/E가 시사하는 것보다 EPS 측면의 부담이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재 성장률 분석에서는 시장이 +17.5%의 5년 EPS CAGR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애널리스트 컨센서스인 +18.5%와 비교됩니다.
결론적으로 씨티는 S&P 500 Growth나 Russell 1000 Growth 같은 전통적 성장 벤치마크에는 지수 구성상의 잡음이 많은 반면, NASDAQ 100은 메가캡 성장과 AI 기회에 보다 순수하게 노출될 수 있는 수단이라고 평가합니다. 최근 수개월간 펀더멘털 기대가 일관되게 개선되어 왔고 1분기 어닝 블로아웃을 가리키고 있으며, 전통적 P/E 기준으로는 과도하지 않고 PEG 비율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다만 내재 성장률과 PVFG 분석은 NDX의 펀더멘털 허들이 결코 쉽지 않음을 보여주는데, 현재 가격에 mid/high-teens 수준의 5년 성장 CAGR이 반영되어 있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이익 추정치 상향이 필수 조건이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Claude로 요약.
씨티는 NASDAQ 100(NDX)을 전통적인 대형 성장주 지수보다 AI 인프라 빌드아웃에 대한 선호 투자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NDX를 전통적인 성장 및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분석한 결과, 펀더멘털 측면에서 매력적인 성장 기대가 반영되어 있으면서도 추가적인 상향 여지가 남아 있다고 판단합니다. 전통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이나 과도하지는 않으며, PEG 비율은 20년 내 최저 수준 부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만 내재 성장률 지표는 상당히 높은 허들을 설정하고 있다는 점을 함께 지적하고 있습니다.
성과와 구성 측면에서, NDX는 연초 이래 +13.3% 상승하여 S&P 500 Growth(+9.1%)와 Russell 1000 Growth(+4.0%)를 능가하며 성장형 지수 가운데 가장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2025년 고점 대비로는 약 +10% 상회하고 있으며, S&P 500은 같은 기준으로 +6% 수준입니다. 상위 10개 종목이 지수의 약 47%를 차지하여 메가캡 성장주에 대한 집중된 노출을 제공하는데, 반도체 영역에서는 NVDA, MU, AVGO, AMD를 통해 다소 분산된 익스포저를 확보하는 반면 소프트웨어 영역에서는 MSFT만이 상위 10위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익 성장과 수익성 전망과 관련하여, 2026년 NDX EPS 추정치는 작년 10월 시장 고점 시점 대비 약 20% 상향 조정되었으며, 2027년 컨센서스 또한 연초 이후 상향되어 2026년 대비 약 +18%의 성장률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1분기 2026년 실적은 상당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였으나 이러한 강세가 연내 잔여 분기로 완전히 이전되지는 않았으며, 1분기 GAAP 이익에는 일부 메가캡의 투자 지분 평가이익(앤트로픽 등) 효과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7년에는 매출과 이익 성장률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순이익률 개선이 이를 완충할 것으로 보입니다. 4-Factor ROE 분해에 따르면 순이익률은 2025년 19.4%에서 2026년 22.6%, 2027년 23.4%로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EBIT 마진도 23.3%에서 28.7%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자산회전율과 이자·세금 부담은 안정적이며 재무 레버리지는 하락하면서, ROE는 2026년 31.0%로 정점을 찍고 2027년 28.6%로 소폭 하락하나 절대 수준은 여전히 건전하게 유지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NDX의 Forward P/E는 약 25배로 20년 기준 77번째 백분위에 해당하며, Trailing P/E는 82번째 백분위에 위치합니다. 이는 결코 저렴한 수준은 아니지만 코로나19 이전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영역입니다. P/B와 P/S는 각각 93번째, 98번째 백분위로 최근 역사 대비 상단에 가까우나, 개선되는 수익성이 이를 일정 부분 상쇄해주는 구조라는 것이 씨티의 해석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PEG 비율로, Trailing/1Y Forward 기준 9번째 백분위, Forward/2Y CAGR 기준 24번째 백분위로 20년 저점 부근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미래 성장의 지속성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최근 2~3년의 펀더멘털 배경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반응이라고 평가됩니다. 동시에 PEG가 시장 고점을 향해 확장되었던 닷컴 버블기와 비교할 때 현재 투자자 행태가 그만큼 도취적이지는 않다는 점도 함께 보여줍니다.
씨티의 현재가치(PV) 접근법에 따르면 NDX 가치 중 미래 성장에 귀속되는 비중이 높게 책정되어 있으며, 미래 성장 현재가치(PVFG) 비중은 팬데믹 이후 고점에 가까운 반면 P/E는 그보다 가시적으로 낮아 P/E가 시사하는 것보다 EPS 측면의 부담이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재 성장률 분석에서는 시장이 +17.5%의 5년 EPS CAGR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애널리스트 컨센서스인 +18.5%와 비교됩니다.
결론적으로 씨티는 S&P 500 Growth나 Russell 1000 Growth 같은 전통적 성장 벤치마크에는 지수 구성상의 잡음이 많은 반면, NASDAQ 100은 메가캡 성장과 AI 기회에 보다 순수하게 노출될 수 있는 수단이라고 평가합니다. 최근 수개월간 펀더멘털 기대가 일관되게 개선되어 왔고 1분기 어닝 블로아웃을 가리키고 있으며, 전통적 P/E 기준으로는 과도하지 않고 PEG 비율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다만 내재 성장률과 PVFG 분석은 NDX의 펀더멘털 허들이 결코 쉽지 않음을 보여주는데, 현재 가격에 mid/high-teens 수준의 5년 성장 CAGR이 반영되어 있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이익 추정치 상향이 필수 조건이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Claude로 요약.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우주 컴퓨팅의 새로운 장이 열렸습니다
NVIDIA와 그 생태계는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지구에서 우주로 이어지는 AI 발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1) 지구 궤도 및 적외선 영상
2) 무선 주파수 및 합성 개구면 레이더
3) 자율 우주 운영
선도적인 상업 우주 기업들과 임무 등급의 방사선 내성 파트너사들은 궤도상 AI 추론 및 지상 데이터 처리를 위한 NVIDIA Jetson Orin, IGX Thor, Vera Rubin Space-1 모듈을 궤도상 AI 추론 및 지상 데이터 처리를 위해 배치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https://x.com/NVIDIADC/status/2052886264349696279?s=20
NVIDIA와 그 생태계는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지구에서 우주로 이어지는 AI 발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1) 지구 궤도 및 적외선 영상
2) 무선 주파수 및 합성 개구면 레이더
3) 자율 우주 운영
선도적인 상업 우주 기업들과 임무 등급의 방사선 내성 파트너사들은 궤도상 AI 추론 및 지상 데이터 처리를 위한 NVIDIA Jetson Orin, IGX Thor, Vera Rubin Space-1 모듈을 궤도상 AI 추론 및 지상 데이터 처리를 위해 배치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https://x.com/NVIDIADC/status/2052886264349696279?s=20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코오롱티슈진 'TG-C' (구 인보사)
🔬 임상 및 허가 주요 일정
* 미국 임상 3상 투약 종료 (2026년 5월)
* 톱라인(Top-line) 결과 발표: 2026년 7월 및 10월 예정
* 미국 FDA 품목허가(BLA) 신청: 2027년 1분기 목표
* 미국 시장 공식 출시: 2028년 하반기 목표
🛡️ 안전성 및 유효성 입증
* 17년 장기 추적 결과 종양 발생 0건으로 완벽한 안전성 입증
* 비만 환자군에서도 뛰어난 통증 감소 효과 확인
* 단순 통증 완화가 아닌, 세계 최초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DMOAD) 타이틀 정조준
💼 상업화 및 전사적 지원 전략
* 오너 4세 이규호 부회장 사내이사 합류 (책임경영 및 전폭적 그룹 지원)
* 모회사 코오롱 대상 600억 원 유상증자로 FDA 허가 및 상업화 자금 선제적 확보
* 글로벌 위탁생산기업 론자(Lonza)와 파트너십으로 대량 생산 체계(CMC) 구축 중
* 핵심 기술에 대한 일본 특허 취득 완료 (글로벌 독점적 지위 확보)
💰 시장 및 주가 전망
* 단 1회 투여로 2년 이상 효과가 지속되는 혁신 신약
* 상용화 성공 시 미국에서만 연 4조 원 규모의 매출 기대
* 임상 성공 기대감 반영으로 최근 주가 급등
🔬 임상 및 허가 주요 일정
* 미국 임상 3상 투약 종료 (2026년 5월)
* 톱라인(Top-line) 결과 발표: 2026년 7월 및 10월 예정
* 미국 FDA 품목허가(BLA) 신청: 2027년 1분기 목표
* 미국 시장 공식 출시: 2028년 하반기 목표
🛡️ 안전성 및 유효성 입증
* 17년 장기 추적 결과 종양 발생 0건으로 완벽한 안전성 입증
* 비만 환자군에서도 뛰어난 통증 감소 효과 확인
* 단순 통증 완화가 아닌, 세계 최초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DMOAD) 타이틀 정조준
💼 상업화 및 전사적 지원 전략
* 오너 4세 이규호 부회장 사내이사 합류 (책임경영 및 전폭적 그룹 지원)
* 모회사 코오롱 대상 600억 원 유상증자로 FDA 허가 및 상업화 자금 선제적 확보
* 글로벌 위탁생산기업 론자(Lonza)와 파트너십으로 대량 생산 체계(CMC) 구축 중
* 핵심 기술에 대한 일본 특허 취득 완료 (글로벌 독점적 지위 확보)
💰 시장 및 주가 전망
* 단 1회 투여로 2년 이상 효과가 지속되는 혁신 신약
* 상용화 성공 시 미국에서만 연 4조 원 규모의 매출 기대
* 임상 성공 기대감 반영으로 최근 주가 급등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디앤디파마텍(347850)
✅ '제로금리 CB' 올라탄 바이오기업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CB를 발행한 바이오 기업은 18곳이다. 특히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을 0%로 설정한 제로금리 CB 발행 사례가 나타났다. 디앤디파마텍(2265억원), 셀비온(250억원), 에스바이오메딕스(222억원), 쓰리빌리언(125억원) 등 4곳으로 총 발행액은 3000억원에 달한다.
제로금리 CB는 이자 수익 대신 주가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을 노리는 구조다. 디앤디파마텍의 전환가액은 7만7736원, 셀비온은 3만6048원으로 현재 주가보다 높아 당장의 전환 메리트는 없는 상태다. 다만 두 회사 모두 주가 하락 시 전환가액이 함께 낮아지는 리픽싱 조항을 갖추고 있어 하방 위험은 제한적이다. 여기에 2028년 이후 풋옵션으로 원금 회수도 가능해, 증시 활황과 임상 모멘텀까지 더해진 상황에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력적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26860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디엔디파마텍(347850) 보고서 발간 - 4월 27일
✅ 기대에서 확신으로, No 이자 베팅이 가리키는 Best & First MASH
✅ 5월 EASL 2026에서 발표될 DD01 48주 조직생검 데이터, 레이트 브레이킹(Late-Breaking Abstract, LBA) 세션 선정
🔎 기존 임상 결과에서 확인된 DD01의 기전과 속도, Best & First-In-Class MASH 치료제로 발전할 잠재력, 경구 비만 치료제 등 멀티 파이프라인에 기반한 성장 가능성, 그리고 ‘No 이자’로 상징되는 기관투자가들의 확신 등으로 중장기 업사이드 방향성은 분명한 디엔디파마텍에 대해 스몰인사이트를 장착한 주주와 투자자들께서는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CB를 발행한 바이오 기업은 18곳이다. 특히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을 0%로 설정한 제로금리 CB 발행 사례가 나타났다. 디앤디파마텍(2265억원), 셀비온(250억원), 에스바이오메딕스(222억원), 쓰리빌리언(125억원) 등 4곳으로 총 발행액은 3000억원에 달한다.
제로금리 CB는 이자 수익 대신 주가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을 노리는 구조다. 디앤디파마텍의 전환가액은 7만7736원, 셀비온은 3만6048원으로 현재 주가보다 높아 당장의 전환 메리트는 없는 상태다. 다만 두 회사 모두 주가 하락 시 전환가액이 함께 낮아지는 리픽싱 조항을 갖추고 있어 하방 위험은 제한적이다. 여기에 2028년 이후 풋옵션으로 원금 회수도 가능해, 증시 활황과 임상 모멘텀까지 더해진 상황에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력적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26860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디엔디파마텍(347850) 보고서 발간 - 4월 27일
✅ 기대에서 확신으로, No 이자 베팅이 가리키는 Best & First MASH
🔎 기존 임상 결과에서 확인된 DD01의 기전과 속도, Best & First-In-Class MASH 치료제로 발전할 잠재력, 경구 비만 치료제 등 멀티 파이프라인에 기반한 성장 가능성, 그리고 ‘No 이자’로 상징되는 기관투자가들의 확신 등으로 중장기 업사이드 방향성은 분명한 디엔디파마텍에 대해 스몰인사이트를 장착한 주주와 투자자들께서는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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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활황에 '제로금리 CB' 올라탄 바이오기업
국내 증시가 연일 활황을 이어가는 가운데 바이오 기업들이 주가 상승 모멘텀에 올라타 이자 없는 전환사채(CB) 발행에 나서고 있다. 코스닥 지수가 작년 초 대비 2배 가까이 오른데다, 이달 주요 임상 결과 발표가 예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2026년 반도체 vs. 1999년 나스닥
• 반도체주식 급등에 따라 sns에서는 "1999년 재현 여부"에 대해 갑론을박
• 2026년의 반도체 주식은 1999년의 나스닥 지수와 유사한 미래에서 벗어날 것인가
2026的芯片股 vs 1999的纳指
随着芯片股的暴涨,人们在社媒上热烈的讨论“当下是否是1999年重演”。这是否是个泡沫呢?2026年的芯片股(白线)与1999年的纳指(蓝线)是否会走出类似的未来?
• 반도체주식 급등에 따라 sns에서는 "1999년 재현 여부"에 대해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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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的芯片股 vs 1999的纳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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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블룸버그 “전례 없는 속도로 재고 감소, 호르무즈 장기 봉쇄 땐 공급위기”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51009342781139a1f309431_1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51009342781139a1f309431_1
글로벌이코노믹
세계 석유 비축분 급속 소진…亞 일부 국가, 한달 내 위험 수준
이란 전쟁의 여파로 전 세계 석유 비축분이 기록적인 속도로 감소하면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공급 충격 완충 능력이 빠르게 약화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블룸버그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페르시아만 원유 흐름이 막히면서 세계 각국은 전략비축유와 상업용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IRNA. 이란, 미국의 종전안에 대한 답변. 시황맨
파키스탄 중재자들 통해 전쟁 종식을 목표로한 미국의 제안에 답변 보냄
내용은 전쟁 종식에 초점이 맞춰져있음
현재 단계에서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에 집중하겠다는 내용이라고
파키스탄 중재자들 통해 전쟁 종식을 목표로한 미국의 제안에 답변 보냄
내용은 전쟁 종식에 초점이 맞춰져있음
현재 단계에서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에 집중하겠다는 내용이라고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Nvidia)의 5월~6월 초 모멘텀 일정
5월 14~15일: 미중 정상회담 - H200 수출 명확화, B30A 승인관련, 이외 칩 관련 실질적 진전, AI 논의, 수출통제 완화·유예 여부. (로이터 - 엔비디아 CEO 중국 초청명단에 있다는 보도 있었음, 동행 여부 확정 뉴스는 아직 없는 상태)
5/20 (장 마감 후): Q1 FY27 실적 + Q2 가이던스 , ( 가이던스, 마진, 루빈 일정 확인)
6월 1일 : 젠슨황 CEO GTC Taipei 키노트 - AI factory, physical AI, agentic AI, Rubin 업데이트
6월 2~4일: GTC Taipei 세션 - Robotics, physical AI, AI infrastructure 세션
6월 2~5일: Computex 2026 - 1,500개 전시업체, 6,000개 부스 규모. 대만 공급망 뉴스
https://x.com/DrNHJ/status/2053461854312358314?s=20
5월 14~15일: 미중 정상회담 - H200 수출 명확화, B30A 승인관련, 이외 칩 관련 실질적 진전, AI 논의, 수출통제 완화·유예 여부. (로이터 - 엔비디아 CEO 중국 초청명단에 있다는 보도 있었음, 동행 여부 확정 뉴스는 아직 없는 상태)
5/20 (장 마감 후): Q1 FY27 실적 + Q2 가이던스 , ( 가이던스, 마진, 루빈 일정 확인)
6월 1일 : 젠슨황 CEO GTC Taipei 키노트 - AI factory, physical AI, agentic AI, Rubin 업데이트
6월 2~4일: GTC Taipei 세션 - Robotics, physical AI, AI infrastructure 세션
6월 2~5일: Computex 2026 - 1,500개 전시업체, 6,000개 부스 규모. 대만 공급망 뉴스
https://x.com/DrNHJ/status/2053461854312358314?s=20
X (formerly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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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Nvidia)의 5월~6월 초 모멘텀 일정 $NVDA
5월 14~15일: 미중 정상회담 - H200 수출 명확화, B30A 승인관련, 이외 칩 관련 실질적 진전, AI 논의, 수출통제 완화·유예 여부. (로이터 - 엔비디아 CEO 중국 초청명단에 있다는 보도 있었음, 동행 여부 확정 뉴스는 아직 없는 상태)
5/20
5월 14~15일: 미중 정상회담 - H200 수출 명확화, B30A 승인관련, 이외 칩 관련 실질적 진전, AI 논의, 수출통제 완화·유예 여부. (로이터 - 엔비디아 CEO 중국 초청명단에 있다는 보도 있었음, 동행 여부 확정 뉴스는 아직 없는 상태)
5/20
Forwarded from 루팡
미 재무장관 베센트: 월요일 일본·한국 방문… 관련 회의 참석차 출국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은 관련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월요일 일본과 한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finance.eastmoney.com/a/202605103732424067.html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은 관련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월요일 일본과 한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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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oney
美国财长贝森特:将于周一启程前往日本和韩国参加相关会议 _ 东方财富网
美国财长贝森特表示,将于周一启程前往日本和韩国参加相关会议。
[2026년 5월 1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메모리 주식으로 자금이 몰리며 SK하이닉스 GDR이 16% 올랐습니다.
2 CATL이 상해 컨퍼런스에서 고밀도 전고체 배터리 시제품을 공개했습니다.
3 미 FDA 국장 해임 가능성으로 희귀 치료제 기업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4.9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1.65원 (-0.45원)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메모리 주식으로 자금이 몰리며 SK하이닉스 GDR이 16% 올랐습니다.
2 CATL이 상해 컨퍼런스에서 고밀도 전고체 배터리 시제품을 공개했습니다.
3 미 FDA 국장 해임 가능성으로 희귀 치료제 기업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4.9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1.65원 (-0.4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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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11 트럼프의 발언에 미국 시간외 선물 하락
미-이란 협상
미-이란 관련해서는 초안에 대해 이란 언론은 예비 합의 서명 후 해상 봉쇄 해제 필요성 강조. 이와함께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의 이란산 원유 판매 제재 해제를 30일간 요구,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종식의 필요성도 강조. 이러한 이란의 답변에 트럼프 미 대통령은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한 이란의 답변이 수용 불가능한 내용이라고 언급. 이란은 트럼프의 언급에 신속하게 이란의 반박이 진행돼 이번 주 있을 것으로 예상됐던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미 시간외 선물은 0.3% 내외 하락 중. 국제유가도 WTI 기준 3% 내외 상승 중
미-중 정상회담
5월 12~13일 서울에서 중국 부총리와 미국 재무장관이 무역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일요일 발표. 이번 협상은 14~15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개최되며 이를 통해 많은 논의가 될 것이라고 발표. 한편,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의 중국 방문에 대해 미국과 중국은 공동 무역투자위원회를 설립하여 협력할 것이라고 발표. 더불어 일부 미국 고위 관리는 중국의 이란 및 러시아 지원 문제, 희토류 협정 등을 논의하고 항공기 및 농산물 구매 계약 가능성도 논의할 것이라고 발표.
미-이란 협상
미-이란 관련해서는 초안에 대해 이란 언론은 예비 합의 서명 후 해상 봉쇄 해제 필요성 강조. 이와함께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의 이란산 원유 판매 제재 해제를 30일간 요구,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종식의 필요성도 강조. 이러한 이란의 답변에 트럼프 미 대통령은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한 이란의 답변이 수용 불가능한 내용이라고 언급. 이란은 트럼프의 언급에 신속하게 이란의 반박이 진행돼 이번 주 있을 것으로 예상됐던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미 시간외 선물은 0.3% 내외 하락 중. 국제유가도 WTI 기준 3% 내외 상승 중
미-중 정상회담
5월 12~13일 서울에서 중국 부총리와 미국 재무장관이 무역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일요일 발표. 이번 협상은 14~15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개최되며 이를 통해 많은 논의가 될 것이라고 발표. 한편,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의 중국 방문에 대해 미국과 중국은 공동 무역투자위원회를 설립하여 협력할 것이라고 발표. 더불어 일부 미국 고위 관리는 중국의 이란 및 러시아 지원 문제, 희토류 협정 등을 논의하고 항공기 및 농산물 구매 계약 가능성도 논의할 것이라고 발표.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반도체로 자금이 다시 집중되며 하루 만에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02% 오른 49,609.16으로 강보합에 그쳤지만, S&P500은 0.84% 상승한 7,398.93, 나스닥은 1.71% 뛴 26,247.08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 흐름을 재개했습니다. 4월 비농업 고용이 11만5천명 증가해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지만, 임금 상승률이 둔화되면서 시장은 이를 과열보다 ‘골디락스’에 가까운 조합으로 해석했습니다. 공포탐욕지수는 67로 탐욕 구간에 머물렀고, VIX는 17.19로 소폭 올랐지만 위험선호 자체를 꺾지는 못했습니다.
섹터 흐름은 극단적으로 갈렸습니다. S&P500 업종 중 기술주가 2.74% 급등하며 사실상 시장을 끌고 갔고, 경기소비재와 소재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유틸리티, 헬스케어, 금융, 에너지, 산업재는 하락해 지수 상승의 폭은 넓지 않았습니다. 애플이 인텔에 반도체 생산 일부를 맡기기로 잠정 합의했다는 보도에 인텔은 13.93% 폭등했고, 마이크론은 15.49%, AMD는 11.44%, 브로드컴은 4.23%, 엔비디아는 1.75% 오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51% 급등했습니다. 애플도 2.05%, 테슬라는 4.02% 상승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1%대 하락하며 빅테크 내부에서도 AI 인프라 수혜주와 플랫폼주의 온도 차가 드러났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고용 헤드라인이 강했음에도 국채금리가 하락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2.80bp 내린 4.3650%, 2년물은 2.60bp 하락한 3.8930%, 30년물은 2.20bp 낮아진 4.9470%를 기록했습니다. 임금 상승률이 전월 대비 0.2%에 그치고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도 둔화되면서, 시장은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보다 물가 압력 완화에 더 무게를 뒀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315% 내린 97.891로 98선을 밑돌았고, 유로와 파운드는 각각 달러 대비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달러는 고용 발표 직후 강해졌지만, 임금 둔화와 최근 고용 증가세 둔화 해석이 더해지며 다시 아래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여부를 지켜보는 가운데 4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WTI 6월물은 0.64% 오른 배럴당 95.42달러, 브렌트유 7월물은 1.23% 상승한 101.2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협상 기대가 충돌하며 장중 변동성은 컸지만, 확전보다 외교적 해법 가능성에 시장이 더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섹터 흐름은 극단적으로 갈렸습니다. S&P500 업종 중 기술주가 2.74% 급등하며 사실상 시장을 끌고 갔고, 경기소비재와 소재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유틸리티, 헬스케어, 금융, 에너지, 산업재는 하락해 지수 상승의 폭은 넓지 않았습니다. 애플이 인텔에 반도체 생산 일부를 맡기기로 잠정 합의했다는 보도에 인텔은 13.93% 폭등했고, 마이크론은 15.49%, AMD는 11.44%, 브로드컴은 4.23%, 엔비디아는 1.75% 오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51% 급등했습니다. 애플도 2.05%, 테슬라는 4.02% 상승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1%대 하락하며 빅테크 내부에서도 AI 인프라 수혜주와 플랫폼주의 온도 차가 드러났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고용 헤드라인이 강했음에도 국채금리가 하락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2.80bp 내린 4.3650%, 2년물은 2.60bp 하락한 3.8930%, 30년물은 2.20bp 낮아진 4.9470%를 기록했습니다. 임금 상승률이 전월 대비 0.2%에 그치고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도 둔화되면서, 시장은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보다 물가 압력 완화에 더 무게를 뒀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315% 내린 97.891로 98선을 밑돌았고, 유로와 파운드는 각각 달러 대비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달러는 고용 발표 직후 강해졌지만, 임금 둔화와 최근 고용 증가세 둔화 해석이 더해지며 다시 아래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여부를 지켜보는 가운데 4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WTI 6월물은 0.64% 오른 배럴당 95.42달러, 브렌트유 7월물은 1.23% 상승한 101.2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협상 기대가 충돌하며 장중 변동성은 컸지만, 확전보다 외교적 해법 가능성에 시장이 더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