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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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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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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아무것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진 한국은행

- 기존 연내 1회 인상의 논리는 공급측면 물가 상승 압력이라지만 상대적으로 충격이 큰 한국 소비자물가 구조와 기대인플레이션 우려, 확실해진 (+) Output Gap 전환이었음. 현 시점에서 통화정책 방향 전환에는 아무런 걸림돌이 없는 상황. 여기에 더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요인 두 가지가 더해졌음. 자산시장 강세와 정부의 재정여력

- 자산가격 흐름을 보면 강력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모멘텀이 유지 중. 현재의 금융환경은 아무리 보수적으로 평가해도 결코 긴축적이거나 버티기 힘든 환경이 아님. 내수도 마찬가지. 체감경기가 나쁘다고 하지만 이정도의 Risk-On 심리는 어느정도 먹고 살만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수준.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투자심리 위축을 전혀 상관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

- 세수 호조는 역설적으로 인상 사이클 상에서 통화, 재정정책의 공조를 가능하게 함. 물가 잡느라 경기가 조금 힘들어질 경우 정부가 돈을 풀면 됨.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선호하는 정부에게는 오히려 추가지출의 명분일 수 있음

- 확실해진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폭 확대, 준수한 성장 모멘텀에 더해 매우 양호한 금융환경과 세수 호조 등을 종합해보면 기준금리 인상을 망설여야 하는 그 어떤 이유도 존재하지 않음. 지금은 인상 이후 인하 시점이 아닌 2027년 기준금리의 3.25% 도달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것이 적절한 때
🔋 CATL, 세계 최대 수주 이어 '40GWh 규모' 나트륨 배터리 공장 증설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업체인 CATL이 최근 역대 최대 규모의 나트륨 이온 배터리 수주를 확보한 데 이어, 대대적인 생산 시설 확장에 나섭니다. 리튬 가격 변동성에 대응하고 차세대 저가형 배터리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입니다.

핵심 요약

​50억 위안(약 9,500억 원) 대규모 투자

​중국 푸젠성 닝데(CATL 본사 소재지)에 연간 40GWh 생산 능력을 갖춘 나트륨 이온 배터리 전용 라인을 구축합니다.

​이번 증설로 해당 생산 기지(Fuding Shidai)의 총 계획 생산 능력은 149GWh에 달하게 됩니다.

​사상 최대 규모 수주가 기폭제

​이번 증설 결정은 지난 4월 27일, 에너지 저장 장치(ESS) 업체인 HyperStrong과 체결한 3년간 60GWh 규모의 나트륨 배터리 공급 계약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이는 나트륨 배터리 역사상 세계 최대 규모의 주문입니다.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강점

​저온 성능: 영하 30도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며, 방전 출력이 LFP(리튬인산철) 배터리의 3배 수준입니다.

​가격 경쟁력: 리튬 대신 흔한 나트륨(소금)을 사용하여 원가를 대폭 낮출 수 있습니다.

​호환성: 기존 리튬 이온 배터리 생산 라인과 설비를 공유할 수 있어 전환 비용이 낮습니다.

​시장 상용화 가속도

​전기차 탑재: CATL은 창안자동차와 협력하여 나트륨 배터리가 탑재된 양산형 승용차를 2026년 중반 출시할 예정입니다.

​성능 지표: 에너지 밀도는 현재 약 175Wh/kg 수준으로 LFP와 대등해졌으며, 향후 주행거리 500~600km급 모델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업계 전망

​로빈 정(Zeng Yuqun) 회장은 장기적으로 나트륨 배터리가 기존 배터리 시장의 30~40%를 대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2026년은 나트륨 배터리 상용화의 '원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cnevpost.com/2026/05/09/catl-plans-40-gwh-sodium-battery-capacity-expansion/
5/11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시총 순위 변화 기대: 유동성이 유입될 수 있는 기업
자료: https://bit.ly/4tX5bm3
* 유동성과 실적 장세로 만들어진 강세장이 끝나는 시그널은 연준(Fed) 기준금리 인상. 현재 글로벌 유동성은 사상 최고치 경신. 2026년 들어 연준의 자산 규모 증가, 국제 유가 상승이 제한되면 미국 시중금리 상승세도 주춤해질 것. 유동성 확장은 진행 중

* S&P500지수 내 시가총액 1위 엔비디아(시총 5.2조 달러)와 2위 알파벳(4.8조 달러)의 격차 빠르게 축소. 매출과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 측면에서 엔비디아는 알파벳 대비 상대적으로 높음

* 알파벳은 OpenAI, 엔트로픽의 올해 4분기 상장 기대로 구글 Gemini 가치 부각. 알파벳의 매출액 중 클라우드 부문 비중은 24년 12%에서 27년 24%(26년 19%)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 ROIC도 25년 32%에서 26년 1분기 34%로 상승

* 알파벳은 엔비디아 대비 25배 정도 큰 CAPEX 실행 기업. 대규모 CAPEX가 매출로 전환될 수 있다는 기대. 그래서 회사채 발행 이후 국채 대비 안정적인 스프레드 유지. 유동성은 향후 좋아질 여지가 있는 기업으로 유입

* 국내 증시도 고객예탁금 137조원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 한편 4월 말 이후 iSHARES MSCI KOREA ETF에서 차익실현으로 인해 자금 유출(동 기간 동안 DRAM ETF로는 꾸준히 자금 유입), 미국 시중금리 상승이 제어될 경우 달러인덱스의 하락 가능성이 있어 유입 전환 예상

* 2026~27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증가율과 수익성 전망치 측면에서 모든 기업을 압도. 코스피의 모든 상승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이어짐

* 다만, 유동성 확장을 기반으로 시가총액 순위에도 큰 변화가 있었음. 25년 12월 말 시가총액 34위였던 삼성전기는 26년 5월 현재 7위로, 40위권이었던 LS ELECTRIC, 미래에셋증권, 효성중공업은 20위권으로 진입. 유동성이 유입될 여지가 있는 기업을 찾아볼 필요 있음

* 현재 코스피 시가총액 30~60위권 중 ① 2026~27년 매출과 순이익 증가율, 영업이익률과 ROE 전망치 기준으로 시총 순위 보다 높은 기업은 삼성중공업, 한국항공우주, 에이피알, 삼성E&A, HD현대마린솔루션. 향후 성장률과 수익성 순위를 감안 시 시가총액 순위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② 2025년 이후 27년까지 PBR이 추세적으로 낮아지면서 1배 미만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중 영업이익률과 ROE가 반등하면서 2025년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은 NAVER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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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클라우드 Capex 강세지속 (MS)

• 2026년 글로벌 4대 CSP의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75% 증가할 것으로 예상 (기존 예상 +64%)

• 높은 메모리 비용과 강력한 AI 수요로 인해 실적 발표 이후 2026년 설비투자 컨센서스가 11% 상향

• 대부분의 CSP가 2027년에도 설비투자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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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주식 3주 쉬었으면 2~3년치 수익 놓친 셈
-계속해서 생각을 열어두는 자세가 필요하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긍정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이 S&P500 지수를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1분기 실적 시즌에서 기업들의 성과가 강하게 나타났으며, 일부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전년 대비 EPS 성장률은 +17% 수준으로 집계 중.

S&P500 지수는 연초 대비 8% 상승했으며, 동시에 향후 12개월(NTM) EPS 추정치는 13% 증가한 반면, 주가수익비율(P/E) 멀티플은 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남.
냉정하게 지금이 버블 or 투기장세인지, 펀더멘털장세인지 구분짓기는 어려울거라 생각

다만 한국주식 투자자 입장에서 봤을때, 지금은 ‘수익 극대화’라는 목표를 두고 가야하는게 맞다는 생각이다.

어제까지 시장과 반대로 생각했더라도, 시장이 나의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간다면 시장에 바로 순응해야한다.

한국 주식시장의 불꽃슈팅은 그 어느 나라보다 강력하다. 늘 그랬다.

대세 상승기의 상승세를 놓친 이후, 기회손실을 추후에 개별종목으로 메이크업 하려면 굉장히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한국의 순환매 장세는 늘 짧고, 주도주 장세는 길고 강력하다.

코스피의 YTD 상승률은 +65%. 앞으로 코스피 지수가 어디까지 갈수 있을지 상상하기 어려운 상황인데,

나의 계좌 수익률도 한번 점검해보고, 내가 미스한 부분은 없었는지 냉정하게 생각해봐야할 타이밍이라고 본다.
지금은 수익 극대화의 시기. 한국의 불꽃슈팅은 그 어느 나라보다 강력하다.

이 시기의 상승세를 놓친 이후, 이 기회손실을 추후에 메이크업 하려면 굉장히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어제까지 시장과 반대로 생각했더라도, 시장이 나의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간다면 시장에 바로 순응해야한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11~05/15 주간 이슈: 소비자물가지수, 소매판매, 미-중, 미-이란, 컨퍼런스, 옵션시장


클리블랜드 연은이 매일 발표하는 Nowcasting에서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45% 상승을 예측하고 있고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는 0.21%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그러나 최근 가솔린 가격이 4.56달러를 기록하는 등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5달러를 넘었던 이후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주목. 이러한 가솔린 가격 급등으로 물가를 끌어올리는 경향이 부각될 수 있음. 실제 주요 투자회사들은 주거비의 기저 효과와 항공유 급등으로 항공운임이 크게 상승해 근원 물가가 0.4%를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헤드라인 수치도 0.6%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돼 국채 금리의 상승 압력을 높일 것으로 판단.

미국 소매판매는 가솔린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주유소 매출이 주도하며 0.4% 증가가 예상. 그러나 투자회사들은 관리 그룹 판매가 지난달 0.7% 증가했지만 4월에는 크게 둔화될 것으로 예상. 특히 가솔린 가격 급등으로 실질 소비 위축이 현실화 될 것으로 판단. 이는 다음날 있을 산업생산에서도 반영이 예상. 결국 미국 경제지표를 종합하면 물가는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소매판매는 헤드라인 수치가 양호하나 실질 소비는 위축되는 모습을 보이며 경기 불안을 자극할 것으로 판단. 이는 물가지표 발표 후 국채 금리 급등과 맞물려 주식시장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한편, 미-중 정상회담은 러시아-우크라이나, 미·이스라엘-이란 전쟁 속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중국과 미국 두 정상이 14일부터 북경에서 만남을 가진다는 점에서 중요. 특히 많은 대기업과 함께 중국을 방문한다는 점에서 미-중 경제적인 규제 등이 완화될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고 있음. 최근 루비오 국무장관과 중국 외교부장 등 고위급이 안정적인 관계 개선을 논의했기 때문. 오히려 회담 결과 자체보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대이란 관련 발언 수위가 시장에 더 큰 영향을 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특히 시장은 이번 주 미-이란 협상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어 관련 내용을 트럼프 대통령은 언급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물론, 시장은 미-이란 전쟁의 격화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보고 있고, 양국 모두 정치와 경제를 감안 출구 전략을 펼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 긍정적인 내용이 나올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이런 변화 속 주요 컨퍼런스도 매일 있고 대형 기술주들의 참석이 진행돼 이들의 발표에 관련 종목군의 변화도 주목. 화요일(12일) 손 인베스트먼트 컨퍼런스에서 시장의 관심은 엔비디아의 조나단 로스의 발언인데 AI 반도체 스타트업 Groq의 창립자이자 현재 엔비디아의 핵심 인물임을 감안, LLM 가속 및 추론형 AI 등이 발표가 예상. 그리고 관련 컨퍼런스는 많은 헤지펀드, 기관, VC 등이 참석하는 행사로 자신들의 롱/숏 포지션 관련 아이디어 공개도 많아 언급된 종목들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함.

같은 날 산호세에서는 모바일, 클라이언트, 엣지 포럼이 있는데 MS, 메타, 마이크론, AMD, 인텔, 델, 슈퍼마이크로, 케이던스, 시놉시스 등의 발표도 있어 중요. 특히 메모리 섹터에서는 LPDDR6 표준 논의 여부가 핵심. 코어위브는 바이오파트너링 컨퍼런스에서 연설이 있음. 화요일에는 아이온큐가 제21회 니덤 기술, 미디어 및 소비자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진행. 그 외에도 금융, 제약 관련 컨퍼런스에서 대형 기업들이 참여해 많은 연설들이 있음. 이러한 컨퍼런스에서 언급되는 많은 기업들의 발언들이 결국 개별 종목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참고해야 함.

한편, 최근 미 증시를 견인하는 부분은 겉으로는 미-이란 완화, 기업들의 실적 등이 기반. 그러나 세부적으로 보면 옵션시장의 과도한 움직임이 유입되며 수급이 주도하는 경향이 높음. 현재 미국 증시 옵션 시장에서는 S&P 500 지수의 콜옵션 거래 대금이 명목 가치 기준 2.6조 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 이는 전체 옵션 거래의 약 60%가 상승 베팅인 콜옵션에 집중된 결과로, 시장 일각에서는 반도체와 AI 중심의 ‘비이성적 과열' 국면에 진입 했다는 평가도 있음.

지난 금요일 샌디스크는 행사가격 1,400~1,700달러 구간의 콜옵션에 이례적인 집중 매수세가 유입되었으며, 1,600달러와 1,500달러 콜옵션 거래량이 미결제약정을 크게 상회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에 급등. 마이크론 역시 행사가격 650달러 이상의 콜옵션 거래가 급증함과 동시에, 기관 투자자들이 600달러 이하의 외가격(OTM) 풋옵션을 대거 매도하는 전략을 통해 주가 하단을 견고하게 지지. 이러한 변화에 기관들은 기계적인 주식 매수가 진행되는 감마 스퀴즈 현상이 지난주 내내 나타나며 주식시장 전체의 상승 모멘텀을 가속화. 이를 감안 이번 주에도 이러한 옵션 거래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이슈가 많아, 투기적 포지션의 청산 과정에서 종목 상승/하락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하는 구간.


* 요일별 주요 이벤트

05/11(월)
중국: 소비자물가지수(4월), 생산자물가지수(4월)
미국: 기존주택판매(4월)
채권: 미 3년물 국채 입찰
발언: 윌리엄스 총재
한국 실적: S-Oil, 롯데쇼핑, 롯데케미칼, 삼성증권, 한전KPS
장전 실적: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EG), 서클 인터넷(CRCL), 먼데이닷컴(MNDY)
장후 실적: 사이먼 프로퍼티(SPG), AST 스페이스모바일(ASTS), 마라 홀딩스(MARA), 플러그파워(PLUG), 퀀텀컴퓨팅(QUBT), 힘스앤허스(HIMS)

05/12(화)
중국: 자동차 판매(4월)
독일: 소비자물가지수(확, 4월), ZEW 경기기대지수(5월)
미국: 소기업낙관지수(4월), 소비자물가지수(4월)
보고서: WASDE 보고서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윌리엄스 총재(한국시각 오후 4시 15분), 굴스비 총재
한국 실적: KT, CJ씨푸드, NHN, 미래에셋증권, 서울반도체, 신세계, 펄어비스, 위메이드
장전 실적: 진둥닷컴(JD), 온 홀딩스(ONON), 디웨이브퀀텀(QBTS),언더아머(UA)

05/13(수)
한국: 실업률(4월)
유로존: 산업생산(3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4월)
채권: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연설: 카시카리 총재
한국 실적: CJ대한통운, GS, HD현대, SK이노베이션, 이마트, 컴투스, 한국 전력
장전 실적: 알리바바(BABA)
장후 실적: 시스코시스템즈(CSCO)

05/14(목)
영국: 1분기 GDP 성장률, 산업생산(3월)
미국: 소매판매(4월)
은행: 한국 금통위
연설: 해멕 총재, 윌리엄스 총재, 바 연준이사(대차대조표)
외교: 미-중 정상회담(~15일)
한국 실적: JYP, SK네트웍스, 삼성생명
장전 실적: 불리시(BLSH), 인튜이티브 머신(LUNR), 온다스(ONDS)
장후 실적: AMAT(AMAT), 피그마(FIG)

05/15(금)
미국: 뉴욕연은지수(5월), 산업생산(4월)
한국 실적: 미래에셋생명, 현대해성, 시노펙스
Forwarded from CTRINE
세계 불확실성 지수(WUI)가 역사상 3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닷컴 버블과 글로벌 금융 위기를 넘어섰습니다

2번째와 1번째로 높은 수치는 각각 지난 2분기였습니다
* 노동부 고용보고서

4월 비농업고용은 11.5만건으로 예상치였던 6.5만건을 크게 상회. 셧다운, 미국-이란 충돌, 고물가 부담 심화 등에도 미국 고용 시장이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

지난 달 공개된 3월 비농업고용건수가 기존의 17.8만건에서 18.5만건으로 상향.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고용 지표 수정치 개선

4월 실업률은 4.3%로 예상치에 부합. 고용 약화 부담 컸으나, 지난 달 발표와 동일한 수준에 그치며 고용 약화 부담 완화

* 기대인플레이션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은 4.5%로 예상치였던 4.8%를 하회. 이전치였던 4.7% 대비로도 낮은 수준에 그침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3.4%로 예상치였던 3.5%를 하회. 미국-이란 갈등 장기화로 고유가-고물가 부담 확산됐으나, 기대 인플레이션은 예상보다 낮은 수준에 그침

미시간대 소비자 신뢰지수는 48.2pt로 예상치였던 49.7pt 대비로는 낮은 수준에 그침. 미시간대 경제상황지수가 47.8pt로 예상치였던 52.0pt를 하회했기 때문

다만 미시간대 소비자 기대지수가 48.5pt로 예상치였던 48.1pt를 상회. 향후 경기에 대한 평가가 우려보다 부정적이지 않다는 점 반영
이란 종전, 마지막 카운트 다운

남은 시간은 3일


[기자]
밤사이 이란의 답변이 올 거라던 트럼프 대통령의 호언장담은 빗나갔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프랑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매우 곧 좋은 소식을 들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실망감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앞서 이란이 답을 내놓지 않으면 호르무즈 해협에서 고립된 상선을 빼내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재개하겠다고 경고했지만, 행동에 나서지는 않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지난 9일) : 만약 일이 진전되지 않으면 프로젝트 프리덤으로 돌아갈 수도 있겠지만, 그때는 '프로젝트 프리덤 플러스'가 될 것입니다. 다른 요소를 더 추가한 형태가 될 겁니다.]

※ 치킨게임의 마지막 단계로 기대합니다. 이란은 경제붕괴, 미국은 인플레이션 고통=중간선거가 강력한 전쟁 종결 동인입니다.

t.me/jkc123
"에너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칩이나 네트워크 장비는 로봇이 만들 거예요. 점점 더 효율적으로, 점점 더 싸게.

그런데, 전자는 전자일 뿐이에요. Electron is Electron.

결국 지능의 가격, AI의 가격은 에너지 가격으로 귀결됩니다. AI를 얼마나 가질 수 있느냐는 에너지를 얼마나 가질 수 있느냐에 달려 있어요. 그러니 미국이 장기적으로 해야 할 전략적 투자 가운데, 에너지보다 중요한 건 없어요."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56781&ref=A
Citi) 미국 주식 전략; The case of NASDAQ 100

씨티는 NASDAQ 100(NDX)을 전통적인 대형 성장주 지수보다 AI 인프라 빌드아웃에 대한 선호 투자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NDX를 전통적인 성장 및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분석한 결과, 펀더멘털 측면에서 매력적인 성장 기대가 반영되어 있으면서도 추가적인 상향 여지가 남아 있다고 판단합니다. 전통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이나 과도하지는 않으며, PEG 비율은 20년 내 최저 수준 부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만 내재 성장률 지표는 상당히 높은 허들을 설정하고 있다는 점을 함께 지적하고 있습니다.

성과와 구성 측면에서, NDX는 연초 이래 +13.3% 상승하여 S&P 500 Growth(+9.1%)와 Russell 1000 Growth(+4.0%)를 능가하며 성장형 지수 가운데 가장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2025년 고점 대비로는 약 +10% 상회하고 있으며, S&P 500은 같은 기준으로 +6% 수준입니다. 상위 10개 종목이 지수의 약 47%를 차지하여 메가캡 성장주에 대한 집중된 노출을 제공하는데, 반도체 영역에서는 NVDA, MU, AVGO, AMD를 통해 다소 분산된 익스포저를 확보하는 반면 소프트웨어 영역에서는 MSFT만이 상위 10위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익 성장과 수익성 전망과 관련하여, 2026년 NDX EPS 추정치는 작년 10월 시장 고점 시점 대비 약 20% 상향 조정되었으며, 2027년 컨센서스 또한 연초 이후 상향되어 2026년 대비 약 +18%의 성장률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1분기 2026년 실적은 상당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였으나 이러한 강세가 연내 잔여 분기로 완전히 이전되지는 않았으며, 1분기 GAAP 이익에는 일부 메가캡의 투자 지분 평가이익(앤트로픽 등) 효과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7년에는 매출과 이익 성장률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순이익률 개선이 이를 완충할 것으로 보입니다. 4-Factor ROE 분해에 따르면 순이익률은 2025년 19.4%에서 2026년 22.6%, 2027년 23.4%로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EBIT 마진도 23.3%에서 28.7%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자산회전율과 이자·세금 부담은 안정적이며 재무 레버리지는 하락하면서, ROE는 2026년 31.0%로 정점을 찍고 2027년 28.6%로 소폭 하락하나 절대 수준은 여전히 건전하게 유지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NDX의 Forward P/E는 약 25배로 20년 기준 77번째 백분위에 해당하며, Trailing P/E는 82번째 백분위에 위치합니다. 이는 결코 저렴한 수준은 아니지만 코로나19 이전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영역입니다. P/B와 P/S는 각각 93번째, 98번째 백분위로 최근 역사 대비 상단에 가까우나, 개선되는 수익성이 이를 일정 부분 상쇄해주는 구조라는 것이 씨티의 해석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PEG 비율로, Trailing/1Y Forward 기준 9번째 백분위, Forward/2Y CAGR 기준 24번째 백분위로 20년 저점 부근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미래 성장의 지속성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최근 2~3년의 펀더멘털 배경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반응이라고 평가됩니다. 동시에 PEG가 시장 고점을 향해 확장되었던 닷컴 버블기와 비교할 때 현재 투자자 행태가 그만큼 도취적이지는 않다는 점도 함께 보여줍니다.

씨티의 현재가치(PV) 접근법에 따르면 NDX 가치 중 미래 성장에 귀속되는 비중이 높게 책정되어 있으며, 미래 성장 현재가치(PVFG) 비중은 팬데믹 이후 고점에 가까운 반면 P/E는 그보다 가시적으로 낮아 P/E가 시사하는 것보다 EPS 측면의 부담이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재 성장률 분석에서는 시장이 +17.5%의 5년 EPS CAGR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애널리스트 컨센서스인 +18.5%와 비교됩니다.

결론적으로 씨티는 S&P 500 Growth나 Russell 1000 Growth 같은 전통적 성장 벤치마크에는 지수 구성상의 잡음이 많은 반면, NASDAQ 100은 메가캡 성장과 AI 기회에 보다 순수하게 노출될 수 있는 수단이라고 평가합니다. 최근 수개월간 펀더멘털 기대가 일관되게 개선되어 왔고 1분기 어닝 블로아웃을 가리키고 있으며, 전통적 P/E 기준으로는 과도하지 않고 PEG 비율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다만 내재 성장률과 PVFG 분석은 NDX의 펀더멘털 허들이 결코 쉽지 않음을 보여주는데, 현재 가격에 mid/high-teens 수준의 5년 성장 CAGR이 반영되어 있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이익 추정치 상향이 필수 조건이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Claude로 요약.
우주 컴퓨팅의 새로운 장이 열렸습니다

NVIDIA와 그 생태계는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지구에서 우주로 이어지는 AI 발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1) 지구 궤도 및 적외선 영상
2) 무선 주파수 및 합성 개구면 레이더
3) 자율 우주 운영

선도적인 상업 우주 기업들과 임무 등급의 방사선 내성 파트너사들은 궤도상 AI 추론 및 지상 데이터 처리를 위한 NVIDIA Jetson Orin, IGX Thor, Vera Rubin Space-1 모듈을 궤도상 AI 추론 및 지상 데이터 처리를 위해 배치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https://x.com/NVIDIADC/status/2052886264349696279?s=20
🚀 코오롱티슈진 'TG-C' (구 인보사)

🔬 임상 및 허가 주요 일정
* 미국 임상 3상 투약 종료 (2026년 5월)
* 톱라인(Top-line) 결과 발표: 2026년 7월 및 10월 예정
* 미국 FDA 품목허가(BLA) 신청: 2027년 1분기 목표
* 미국 시장 공식 출시: 2028년 하반기 목표

🛡️ 안전성 및 유효성 입증
* 17년 장기 추적 결과 종양 발생 0건으로 완벽한 안전성 입증
* 비만 환자군에서도 뛰어난 통증 감소 효과 확인
* 단순 통증 완화가 아닌, 세계 최초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DMOAD) 타이틀 정조준

💼 상업화 및 전사적 지원 전략
* 오너 4세 이규호 부회장 사내이사 합류 (책임경영 및 전폭적 그룹 지원)
* 모회사 코오롱 대상 600억 원 유상증자로 FDA 허가 및 상업화 자금 선제적 확보
* 글로벌 위탁생산기업 론자(Lonza)와 파트너십으로 대량 생산 체계(CMC) 구축 중
* 핵심 기술에 대한 일본 특허 취득 완료 (글로벌 독점적 지위 확보)

💰 시장 및 주가 전망
* 단 1회 투여로 2년 이상 효과가 지속되는 혁신 신약
* 상용화 성공 시 미국에서만 연 4조 원 규모의 매출 기대
* 임상 성공 기대감 반영으로 최근 주가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