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로켓랩, 매출 경신 34% 급등, 기록적인 발사 계약
- 로켓랩의 주가는 1분기 매출 기대치를 뛰어넘고 사상 최대 발사 계약을 발표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 지난 1년 동안 주가는 네 배로 올랐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골든 돔 프로젝트와 스페이스X의 IPO를 앞둔 열정의 혜택을 받았다.
- 대기 처리량은 1년 전보다 두 배로 늘었고, 회사는 우주 로봇 회사인 모티브 스페이스 시스템즈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 로켓랩의 좋은 소식은 다른 우주 기업들도 힘을 실어주었다. Firefly Aeropspace 22.6%,
Intuitive Machines 20.2%, Redwire 20.2%, Voyager Technologies 16% 상승했다.
https://www.cnbc.com/2026/05/08/rocket-lab-rklb-q1-earnings-2026.html#:~:text=Rocket%20Lab%20%27s%20stock%20blasted%2034%25%2C%20notching%20its,and%20announced%20its%20largest%20launch%20deal%20on%20record.?msockid=285f91dc746f6d4313a29fe175246c14
- 로켓랩의 주가는 1분기 매출 기대치를 뛰어넘고 사상 최대 발사 계약을 발표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 지난 1년 동안 주가는 네 배로 올랐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골든 돔 프로젝트와 스페이스X의 IPO를 앞둔 열정의 혜택을 받았다.
- 대기 처리량은 1년 전보다 두 배로 늘었고, 회사는 우주 로봇 회사인 모티브 스페이스 시스템즈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 로켓랩의 좋은 소식은 다른 우주 기업들도 힘을 실어주었다. Firefly Aeropspace 22.6%,
Intuitive Machines 20.2%, Redwire 20.2%, Voyager Technologies 16% 상승했다.
https://www.cnbc.com/2026/05/08/rocket-lab-rklb-q1-earnings-2026.html#:~:text=Rocket%20Lab%20%27s%20stock%20blasted%2034%25%2C%20notching%20its,and%20announced%20its%20largest%20launch%20deal%20on%20record.?msockid=285f91dc746f6d4313a29fe175246c14
CNBC
Rocket Lab surges 34% in best day ever on revenue beat, record-setting launch deal
Enthusiasm for space stocks has skyrocketed ahead of SpaceX's anticipated IPO.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절대 수치로나, 역사적 수치로나 모든면에서 밸류가 가장 낮은건 한국입니다.
투자에 있어서 모든 문제는 비싸게 샀을때 발생합니다. 싸게 사면 물릴 가능성은 현저하게 낮아집니다..
투자에 있어서 모든 문제는 비싸게 샀을때 발생합니다. 싸게 사면 물릴 가능성은 현저하게 낮아집니다..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한국 ETF인 iShares MSCI South Korea ETF(EWY) 가 이제 전 세계 주식형 ETF 거래량의 약 1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Goldman Sachs가 분석한 전 세계 주식형 ETF 688개 샘플 기준입니다.
해당 비중은 2025년 이후 무려 +500% 이상 급증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EWY는 +213% 상승하며 전 세계 국가 ETF 가운데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즉, 현대 금융시장 역사상 한 번도 본 적 없는 수준의 자금 쏠림과 퍼포먼스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https://x.com/globalmktobserv/status/2052735521030332495?s=46
이 수치는 Goldman Sachs가 분석한 전 세계 주식형 ETF 688개 샘플 기준입니다.
해당 비중은 2025년 이후 무려 +500% 이상 급증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EWY는 +213% 상승하며 전 세계 국가 ETF 가운데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즉, 현대 금융시장 역사상 한 번도 본 적 없는 수준의 자금 쏠림과 퍼포먼스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https://x.com/globalmktobserv/status/2052735521030332495?s=46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SK하이닉스 GDR 간밤에 16.3% 폭등
- GDR에 주목해야한다는 당사 최근 보고서와 같이, 프랑크푸르트 거래소 GDR 거래량이 가파르게 증가하며 주가 역시 동반 상승
- 7월중하순-8월초로 예상되는 미국 ADR에 앞서 GDR이 대한 관심도는 더 빠르게 증가할 전망
- 최근 GDR 전환이 늘어나고 있음. 최근 장기투자자들이 GDR 비중확대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 주목
- GDR에 주목해야한다는 당사 최근 보고서와 같이, 프랑크푸르트 거래소 GDR 거래량이 가파르게 증가하며 주가 역시 동반 상승
- 7월중하순-8월초로 예상되는 미국 ADR에 앞서 GDR이 대한 관심도는 더 빠르게 증가할 전망
- 최근 GDR 전환이 늘어나고 있음. 최근 장기투자자들이 GDR 비중확대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 주목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주식 랠리 지속 —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상승을 이끄는 요인
1. 주가 현황: 기록적인 상승세
마이크론(Micron, MU): 이번 주에만 35% 급등하며, 2008년 이후 최고의 주간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금요일 하루에만 15% 이상 상승했습니다.
샌디스크(Sandisk, SNDK): 이번 주 28% 상승했으며, 금요일에 16% 넘게 올랐습니다. 특히 샌디스크는 작년 2월 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에서 분사한 이후 주가가 약 4,100% 폭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2.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 AI 인프라 수요
공급 부족 심화: 거대 테크 기업들의 AI 투자가 지속되면서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고객사가 생산비 지원: 공급 병목 현상이 얼마나 심각한지 보여주는 사례로, 고객사들이 한국의 SK하이닉스에 생산 라인 증설 비용을 직접 투자하거나 제조 장비 구매 자금을 지원하겠다는 제안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관련 업계 호재: 앤스로픽(Anthropic)의 스페이스X AI 용량 임대, AMD의 데이터 센터 매출 급증, 아카마이(Akamai)의 대규모 인프라 계약 등이 AI 수요가 여전히 강력함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3. 밸류에이션: 주가는 올랐지만 여전히 '저렴'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이들 기업의 밸류에이션은 시장 평균보다 낮아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샌디스크: 향후 12개월 예상 수익 대비 주가수익비율(P/E) 9.5배
마이크론: P/E 8.6배
이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PHLX Semiconductor Index)의 평균인 25.9배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단순한 거품이 아닌 실적 기반의 상승임을 시사합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memory-micron-sandisk-ai-stock-price-c1377e52
1. 주가 현황: 기록적인 상승세
마이크론(Micron, MU): 이번 주에만 35% 급등하며, 2008년 이후 최고의 주간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금요일 하루에만 15% 이상 상승했습니다.
샌디스크(Sandisk, SNDK): 이번 주 28% 상승했으며, 금요일에 16% 넘게 올랐습니다. 특히 샌디스크는 작년 2월 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에서 분사한 이후 주가가 약 4,100% 폭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2.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 AI 인프라 수요
공급 부족 심화: 거대 테크 기업들의 AI 투자가 지속되면서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고객사가 생산비 지원: 공급 병목 현상이 얼마나 심각한지 보여주는 사례로, 고객사들이 한국의 SK하이닉스에 생산 라인 증설 비용을 직접 투자하거나 제조 장비 구매 자금을 지원하겠다는 제안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관련 업계 호재: 앤스로픽(Anthropic)의 스페이스X AI 용량 임대, AMD의 데이터 센터 매출 급증, 아카마이(Akamai)의 대규모 인프라 계약 등이 AI 수요가 여전히 강력함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3. 밸류에이션: 주가는 올랐지만 여전히 '저렴'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이들 기업의 밸류에이션은 시장 평균보다 낮아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샌디스크: 향후 12개월 예상 수익 대비 주가수익비율(P/E) 9.5배
마이크론: P/E 8.6배
이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PHLX Semiconductor Index)의 평균인 25.9배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단순한 거품이 아닌 실적 기반의 상승임을 시사합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memory-micron-sandisk-ai-stock-price-c1377e52
barrons
Memory Stocks Continue to Surge. What’s Driving Micron and Sandisk Higher.
Micron Technology and Sandisk stock continued their historic rally this week, thanks to a flurry of AI headlines signaling overwhelming demand and limited supply for memory.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6.5B의 두 얼굴: 자본 배치의 혁명인가, 고점의 축제인가
-2026년 한국 ETF로의 자금 유입이 20년 역사상 가장 강력한 수준.
-냉정하게 현재 유입의 60~70%는 사이클·테마성의 가능성이 높음. 거버넌스 개선이 주된 이유였다면 2024년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시점부터 유입이 시작됐어야 했음.
-ETF 유입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구간은, 기대가 현실을 앞서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음.
두 개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참고해야함.
-2021년 ARK(Pattern Failure): 유입된 자금이 특정 '테마(혁신 성장주)'에 극도로 쏠려 있었고, 밸류에이션이 이익 체력을 수십 년 앞서간 내러티브 전용 자금. 유동성이 축소되자마자 신기루처럼 사라졌음.
-2023년 Japan(Pattern Success): ETF 유입이 역대급이었음에도 지수가 더 상승한 이유는 수급의 성격이 '단기 투기'에서 '구조적 적립'으로 변했기 때문임. 가계의 현금이 주식으로 이동하고, 자사주 매입이라는 강력한 하방 지지력이 뒷받침된 '불가역적 수급'이었음.
-현재 들어온 대규모 자금은 '반도체 이익'이라는 강력한 Beta를 담보로, '거버넌스 개선'이라는 옵션을 공짜로 산 상태.
-실제 현대차, KB금융 등 주요 밸류업 공시 기업들의 자사주 소각 규모가 2025년 13.9조 원에서 2026년 들어 더욱 가팔라지고 있는지가 관건.
-이익 성장이 정체된 상태에서 "한국도 일본처럼 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만으로 지수가 오른다면, 이는 전형적인 '내러티브 버블'임. 반도체 이익이 피크아웃 신호를 보임에도 지수가 버틴다면, 그것은 스마트머니의 퇴로를 위한 인위적인 '멀티플 확장'일 확률이 높음.
-"이익은 늘어나는데 주가는 횡보한다 (P/E 하락)"
-이 현상이 발생한다면 스마트머니는 이미 '실적 검증'이 실패할 것으로 보고 탈출구를 찾고 있는 것.
-반대로 이익이 꺾였음에도 배당 수익률이 주가를 지탱한다면, 그때 비로소 한국은 '일본의 길'에 들어섰다고 확신할 수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Morgan Stanley Wealth Management Global Investment Office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2026년 한국 ETF로의 자금 유입이 20년 역사상 가장 강력한 수준.
-냉정하게 현재 유입의 60~70%는 사이클·테마성의 가능성이 높음. 거버넌스 개선이 주된 이유였다면 2024년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시점부터 유입이 시작됐어야 했음.
-ETF 유입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구간은, 기대가 현실을 앞서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음.
두 개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참고해야함.
-2021년 ARK(Pattern Failure): 유입된 자금이 특정 '테마(혁신 성장주)'에 극도로 쏠려 있었고, 밸류에이션이 이익 체력을 수십 년 앞서간 내러티브 전용 자금. 유동성이 축소되자마자 신기루처럼 사라졌음.
-2023년 Japan(Pattern Success): ETF 유입이 역대급이었음에도 지수가 더 상승한 이유는 수급의 성격이 '단기 투기'에서 '구조적 적립'으로 변했기 때문임. 가계의 현금이 주식으로 이동하고, 자사주 매입이라는 강력한 하방 지지력이 뒷받침된 '불가역적 수급'이었음.
-현재 들어온 대규모 자금은 '반도체 이익'이라는 강력한 Beta를 담보로, '거버넌스 개선'이라는 옵션을 공짜로 산 상태.
-실제 현대차, KB금융 등 주요 밸류업 공시 기업들의 자사주 소각 규모가 2025년 13.9조 원에서 2026년 들어 더욱 가팔라지고 있는지가 관건.
-이익 성장이 정체된 상태에서 "한국도 일본처럼 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만으로 지수가 오른다면, 이는 전형적인 '내러티브 버블'임. 반도체 이익이 피크아웃 신호를 보임에도 지수가 버틴다면, 그것은 스마트머니의 퇴로를 위한 인위적인 '멀티플 확장'일 확률이 높음.
-"이익은 늘어나는데 주가는 횡보한다 (P/E 하락)"
-이 현상이 발생한다면 스마트머니는 이미 '실적 검증'이 실패할 것으로 보고 탈출구를 찾고 있는 것.
-반대로 이익이 꺾였음에도 배당 수익률이 주가를 지탱한다면, 그때 비로소 한국은 '일본의 길'에 들어섰다고 확신할 수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Morgan Stanley Wealth Management Global Investment Office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어제 뉴욕증시의 주인공은 단연 반도체였습니다.
반도체 외에도 초강세를 보인 섹터가 있는데 바로 '우주'입니다.
가장 직접적인 방아쇠는 Rocket Lab입니다. Rocket Lab은 1분기 매출 2억30만 달러, 전년 대비 약 +64% 성장을 발표했고, 시장 예상치도 상회했습니다. 수주잔고는 22억 달러로 증가했고, 2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2.25억~2.40억 달러로 월가 예상치보다 높게 제시했습니다.
특히 시장이 좋아한 포인트는 단순한 “우주 테마주”가 아니라 방산·미사일 방어·극초음속 테스트·우주군 발사 수요로 매출 가시성이 생기고 있다는 점입니다. Rocket Lab은 31건의 Electron/HASTE 계약과 5건의 Neutron 계약을 언급했고, 백로그가 20% 증가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두 번째는 SpaceX IPO 기대감입니다. 최근 시장에서는 SpaceX 상장 가능성과 초대형 밸류에이션 기대가 계속 우주주 전반의 멀티플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국방 우주 예산과 Golden Dome/미사일 방어 테마입니다. Redwire, Planet Labs, Rocket Lab 같은 종목들은 단순 민간 우주보다 미국방부·우주군·위성정찰·미사일방어·통신위성 쪽으로 연결되면서 투자자들이 “우주판 방산 리레이팅”으로 보기 시작한 듯합니다. Redwire 관련해서도 미 우주군의 위성통신·미사일방어 예산 확대 기대가 주가 재료로 언급됐습니다.
반도체 외에도 초강세를 보인 섹터가 있는데 바로 '우주'입니다.
가장 직접적인 방아쇠는 Rocket Lab입니다. Rocket Lab은 1분기 매출 2억30만 달러, 전년 대비 약 +64% 성장을 발표했고, 시장 예상치도 상회했습니다. 수주잔고는 22억 달러로 증가했고, 2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2.25억~2.40억 달러로 월가 예상치보다 높게 제시했습니다.
특히 시장이 좋아한 포인트는 단순한 “우주 테마주”가 아니라 방산·미사일 방어·극초음속 테스트·우주군 발사 수요로 매출 가시성이 생기고 있다는 점입니다. Rocket Lab은 31건의 Electron/HASTE 계약과 5건의 Neutron 계약을 언급했고, 백로그가 20% 증가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두 번째는 SpaceX IPO 기대감입니다. 최근 시장에서는 SpaceX 상장 가능성과 초대형 밸류에이션 기대가 계속 우주주 전반의 멀티플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국방 우주 예산과 Golden Dome/미사일 방어 테마입니다. Redwire, Planet Labs, Rocket Lab 같은 종목들은 단순 민간 우주보다 미국방부·우주군·위성정찰·미사일방어·통신위성 쪽으로 연결되면서 투자자들이 “우주판 방산 리레이팅”으로 보기 시작한 듯합니다. Redwire 관련해서도 미 우주군의 위성통신·미사일방어 예산 확대 기대가 주가 재료로 언급됐습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아무것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진 한국은행
- 기존 연내 1회 인상의 논리는 공급측면 물가 상승 압력이라지만 상대적으로 충격이 큰 한국 소비자물가 구조와 기대인플레이션 우려, 확실해진 (+) Output Gap 전환이었음. 현 시점에서 통화정책 방향 전환에는 아무런 걸림돌이 없는 상황. 여기에 더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요인 두 가지가 더해졌음. 자산시장 강세와 정부의 재정여력
- 자산가격 흐름을 보면 강력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모멘텀이 유지 중. 현재의 금융환경은 아무리 보수적으로 평가해도 결코 긴축적이거나 버티기 힘든 환경이 아님. 내수도 마찬가지. 체감경기가 나쁘다고 하지만 이정도의 Risk-On 심리는 어느정도 먹고 살만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수준.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투자심리 위축을 전혀 상관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
- 세수 호조는 역설적으로 인상 사이클 상에서 통화, 재정정책의 공조를 가능하게 함. 물가 잡느라 경기가 조금 힘들어질 경우 정부가 돈을 풀면 됨.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선호하는 정부에게는 오히려 추가지출의 명분일 수 있음
- 확실해진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폭 확대, 준수한 성장 모멘텀에 더해 매우 양호한 금융환경과 세수 호조 등을 종합해보면 기준금리 인상을 망설여야 하는 그 어떤 이유도 존재하지 않음. 지금은 인상 이후 인하 시점이 아닌 2027년 기준금리의 3.25% 도달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것이 적절한 때
- 기존 연내 1회 인상의 논리는 공급측면 물가 상승 압력이라지만 상대적으로 충격이 큰 한국 소비자물가 구조와 기대인플레이션 우려, 확실해진 (+) Output Gap 전환이었음. 현 시점에서 통화정책 방향 전환에는 아무런 걸림돌이 없는 상황. 여기에 더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요인 두 가지가 더해졌음. 자산시장 강세와 정부의 재정여력
- 자산가격 흐름을 보면 강력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모멘텀이 유지 중. 현재의 금융환경은 아무리 보수적으로 평가해도 결코 긴축적이거나 버티기 힘든 환경이 아님. 내수도 마찬가지. 체감경기가 나쁘다고 하지만 이정도의 Risk-On 심리는 어느정도 먹고 살만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수준.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투자심리 위축을 전혀 상관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
- 세수 호조는 역설적으로 인상 사이클 상에서 통화, 재정정책의 공조를 가능하게 함. 물가 잡느라 경기가 조금 힘들어질 경우 정부가 돈을 풀면 됨.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선호하는 정부에게는 오히려 추가지출의 명분일 수 있음
- 확실해진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폭 확대, 준수한 성장 모멘텀에 더해 매우 양호한 금융환경과 세수 호조 등을 종합해보면 기준금리 인상을 망설여야 하는 그 어떤 이유도 존재하지 않음. 지금은 인상 이후 인하 시점이 아닌 2027년 기준금리의 3.25% 도달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것이 적절한 때
Forwarded from 엘앤에프 & 2차전지 이야기
🔋 CATL, 세계 최대 수주 이어 '40GWh 규모' 나트륨 배터리 공장 증설
https://cnevpost.com/2026/05/09/catl-plans-40-gwh-sodium-battery-capacity-expansion/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업체인 CATL이 최근 역대 최대 규모의 나트륨 이온 배터리 수주를 확보한 데 이어, 대대적인 생산 시설 확장에 나섭니다. 리튬 가격 변동성에 대응하고 차세대 저가형 배터리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입니다.
✅ 핵심 요약
50억 위안(약 9,500억 원) 대규모 투자
중국 푸젠성 닝데(CATL 본사 소재지)에 연간 40GWh 생산 능력을 갖춘 나트륨 이온 배터리 전용 라인을 구축합니다.
이번 증설로 해당 생산 기지(Fuding Shidai)의 총 계획 생산 능력은 149GWh에 달하게 됩니다.
사상 최대 규모 수주가 기폭제
이번 증설 결정은 지난 4월 27일, 에너지 저장 장치(ESS) 업체인 HyperStrong과 체결한 3년간 60GWh 규모의 나트륨 배터리 공급 계약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이는 나트륨 배터리 역사상 세계 최대 규모의 주문입니다.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강점
저온 성능: 영하 30도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며, 방전 출력이 LFP(리튬인산철) 배터리의 3배 수준입니다.
가격 경쟁력: 리튬 대신 흔한 나트륨(소금)을 사용하여 원가를 대폭 낮출 수 있습니다.
호환성: 기존 리튬 이온 배터리 생산 라인과 설비를 공유할 수 있어 전환 비용이 낮습니다.
시장 상용화 가속도
전기차 탑재: CATL은 창안자동차와 협력하여 나트륨 배터리가 탑재된 양산형 승용차를 2026년 중반 출시할 예정입니다.
성능 지표: 에너지 밀도는 현재 약 175Wh/kg 수준으로 LFP와 대등해졌으며, 향후 주행거리 500~600km급 모델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업계 전망
로빈 정(Zeng Yuqun) 회장은 장기적으로 나트륨 배터리가 기존 배터리 시장의 30~40%를 대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2026년은 나트륨 배터리 상용화의 '원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cnevpost.com/2026/05/09/catl-plans-40-gwh-sodium-battery-capacity-expansion/
CnEVPost
CATL plans 40 GWh sodium battery capacity expansion after securing world's largest order
CATL plans to invest 5 billion yuan ($735 million) to build 40 GWh of sodium-ion battery capacity in Fujian.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이재만)
5/11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시총 순위 변화 기대: 유동성이 유입될 수 있는 기업
▶자료: https://bit.ly/4tX5bm3
* 유동성과 실적 장세로 만들어진 강세장이 끝나는 시그널은 연준(Fed) 기준금리 인상. 현재 글로벌 유동성은 사상 최고치 경신. 2026년 들어 연준의 자산 규모 증가, 국제 유가 상승이 제한되면 미국 시중금리 상승세도 주춤해질 것. 유동성 확장은 진행 중
* S&P500지수 내 시가총액 1위 엔비디아(시총 5.2조 달러)와 2위 알파벳(4.8조 달러)의 격차 빠르게 축소. 매출과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 측면에서 엔비디아는 알파벳 대비 상대적으로 높음
* 알파벳은 OpenAI, 엔트로픽의 올해 4분기 상장 기대로 구글 Gemini 가치 부각. 알파벳의 매출액 중 클라우드 부문 비중은 24년 12%에서 27년 24%(26년 19%)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 ROIC도 25년 32%에서 26년 1분기 34%로 상승
* 알파벳은 엔비디아 대비 25배 정도 큰 CAPEX 실행 기업. 대규모 CAPEX가 매출로 전환될 수 있다는 기대. 그래서 회사채 발행 이후 국채 대비 안정적인 스프레드 유지. 유동성은 향후 좋아질 여지가 있는 기업으로 유입
* 국내 증시도 고객예탁금 137조원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 한편 4월 말 이후 iSHARES MSCI KOREA ETF에서 차익실현으로 인해 자금 유출(동 기간 동안 DRAM ETF로는 꾸준히 자금 유입), 미국 시중금리 상승이 제어될 경우 달러인덱스의 하락 가능성이 있어 유입 전환 예상
* 2026~27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증가율과 수익성 전망치 측면에서 모든 기업을 압도. 코스피의 모든 상승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이어짐
* 다만, 유동성 확장을 기반으로 시가총액 순위에도 큰 변화가 있었음. 25년 12월 말 시가총액 34위였던 삼성전기는 26년 5월 현재 7위로, 40위권이었던 LS ELECTRIC, 미래에셋증권, 효성중공업은 20위권으로 진입. 유동성이 유입될 여지가 있는 기업을 찾아볼 필요 있음
* 현재 코스피 시가총액 30~60위권 중 ① 2026~27년 매출과 순이익 증가율, 영업이익률과 ROE 전망치 기준으로 시총 순위 보다 높은 기업은 삼성중공업, 한국항공우주, 에이피알, 삼성E&A, HD현대마린솔루션. 향후 성장률과 수익성 순위를 감안 시 시가총액 순위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② 2025년 이후 27년까지 PBR이 추세적으로 낮아지면서 1배 미만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중 영업이익률과 ROE가 반등하면서 2025년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은 NAVER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화수분전략] 시총 순위 변화 기대: 유동성이 유입될 수 있는 기업
▶자료: https://bit.ly/4tX5bm3
* 유동성과 실적 장세로 만들어진 강세장이 끝나는 시그널은 연준(Fed) 기준금리 인상. 현재 글로벌 유동성은 사상 최고치 경신. 2026년 들어 연준의 자산 규모 증가, 국제 유가 상승이 제한되면 미국 시중금리 상승세도 주춤해질 것. 유동성 확장은 진행 중
* S&P500지수 내 시가총액 1위 엔비디아(시총 5.2조 달러)와 2위 알파벳(4.8조 달러)의 격차 빠르게 축소. 매출과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 측면에서 엔비디아는 알파벳 대비 상대적으로 높음
* 알파벳은 OpenAI, 엔트로픽의 올해 4분기 상장 기대로 구글 Gemini 가치 부각. 알파벳의 매출액 중 클라우드 부문 비중은 24년 12%에서 27년 24%(26년 19%)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 ROIC도 25년 32%에서 26년 1분기 34%로 상승
* 알파벳은 엔비디아 대비 25배 정도 큰 CAPEX 실행 기업. 대규모 CAPEX가 매출로 전환될 수 있다는 기대. 그래서 회사채 발행 이후 국채 대비 안정적인 스프레드 유지. 유동성은 향후 좋아질 여지가 있는 기업으로 유입
* 국내 증시도 고객예탁금 137조원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 한편 4월 말 이후 iSHARES MSCI KOREA ETF에서 차익실현으로 인해 자금 유출(동 기간 동안 DRAM ETF로는 꾸준히 자금 유입), 미국 시중금리 상승이 제어될 경우 달러인덱스의 하락 가능성이 있어 유입 전환 예상
* 2026~27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증가율과 수익성 전망치 측면에서 모든 기업을 압도. 코스피의 모든 상승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이어짐
* 다만, 유동성 확장을 기반으로 시가총액 순위에도 큰 변화가 있었음. 25년 12월 말 시가총액 34위였던 삼성전기는 26년 5월 현재 7위로, 40위권이었던 LS ELECTRIC, 미래에셋증권, 효성중공업은 20위권으로 진입. 유동성이 유입될 여지가 있는 기업을 찾아볼 필요 있음
* 현재 코스피 시가총액 30~60위권 중 ① 2026~27년 매출과 순이익 증가율, 영업이익률과 ROE 전망치 기준으로 시총 순위 보다 높은 기업은 삼성중공업, 한국항공우주, 에이피알, 삼성E&A, HD현대마린솔루션. 향후 성장률과 수익성 순위를 감안 시 시가총액 순위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② 2025년 이후 27년까지 PBR이 추세적으로 낮아지면서 1배 미만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중 영업이익률과 ROE가 반등하면서 2025년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은 NAVER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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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부, 이란에 미사일·드론 부품 댄 중국·홍콩 기업 제재 < 글로벌 < 정치/사회 < 기사본문 - THE Biz(더비즈)
http://www.the-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0257
http://www.the-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0257
THE Biz(더비즈)
美 재무부, 이란에 미사일·드론 부품 댄 중국·홍콩 기업 제재 - THE Biz(더비즈)
[THE Biz(더비즈)=서동민 기자] 미국 정부가 이란이 미사일과 드론 제작에 필요한 핵심 부품을 몰래 확보할 수 있도록 통로 역할을 해온 중국과 홍콩 기업들을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글로벌 클라우드 Capex 강세지속 (MS)
• 2026년 글로벌 4대 CSP의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75% 증가할 것으로 예상 (기존 예상 +64%)
• 높은 메모리 비용과 강력한 AI 수요로 인해 실적 발표 이후 2026년 설비투자 컨센서스가 11% 상향
• 대부분의 CSP가 2027년에도 설비투자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
• 2026년 글로벌 4대 CSP의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75% 증가할 것으로 예상 (기존 예상 +64%)
• 높은 메모리 비용과 강력한 AI 수요로 인해 실적 발표 이후 2026년 설비투자 컨센서스가 11% 상향
• 대부분의 CSP가 2027년에도 설비투자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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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주식 3주 쉬었으면 2~3년치 수익 놓친 셈
-계속해서 생각을 열어두는 자세가 필요하다.
-계속해서 생각을 열어두는 자세가 필요하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긍정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이 S&P500 지수를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1분기 실적 시즌에서 기업들의 성과가 강하게 나타났으며, 일부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전년 대비 EPS 성장률은 +17% 수준으로 집계 중.
S&P500 지수는 연초 대비 8% 상승했으며, 동시에 향후 12개월(NTM) EPS 추정치는 13% 증가한 반면, 주가수익비율(P/E) 멀티플은 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남.
1분기 실적 시즌에서 기업들의 성과가 강하게 나타났으며, 일부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전년 대비 EPS 성장률은 +17% 수준으로 집계 중.
S&P500 지수는 연초 대비 8% 상승했으며, 동시에 향후 12개월(NTM) EPS 추정치는 13% 증가한 반면, 주가수익비율(P/E) 멀티플은 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남.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냉정하게 지금이 버블 or 투기장세인지, 펀더멘털장세인지 구분짓기는 어려울거라 생각
다만 한국주식 투자자 입장에서 봤을때, 지금은 ‘수익 극대화’라는 목표를 두고 가야하는게 맞다는 생각이다.
어제까지 시장과 반대로 생각했더라도, 시장이 나의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간다면 시장에 바로 순응해야한다.
한국 주식시장의 불꽃슈팅은 그 어느 나라보다 강력하다. 늘 그랬다.
대세 상승기의 상승세를 놓친 이후, 기회손실을 추후에 개별종목으로 메이크업 하려면 굉장히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한국의 순환매 장세는 늘 짧고, 주도주 장세는 길고 강력하다.
코스피의 YTD 상승률은 +65%. 앞으로 코스피 지수가 어디까지 갈수 있을지 상상하기 어려운 상황인데,
나의 계좌 수익률도 한번 점검해보고, 내가 미스한 부분은 없었는지 냉정하게 생각해봐야할 타이밍이라고 본다.
다만 한국주식 투자자 입장에서 봤을때, 지금은 ‘수익 극대화’라는 목표를 두고 가야하는게 맞다는 생각이다.
어제까지 시장과 반대로 생각했더라도, 시장이 나의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간다면 시장에 바로 순응해야한다.
한국 주식시장의 불꽃슈팅은 그 어느 나라보다 강력하다. 늘 그랬다.
대세 상승기의 상승세를 놓친 이후, 기회손실을 추후에 개별종목으로 메이크업 하려면 굉장히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한국의 순환매 장세는 늘 짧고, 주도주 장세는 길고 강력하다.
코스피의 YTD 상승률은 +65%. 앞으로 코스피 지수가 어디까지 갈수 있을지 상상하기 어려운 상황인데,
나의 계좌 수익률도 한번 점검해보고, 내가 미스한 부분은 없었는지 냉정하게 생각해봐야할 타이밍이라고 본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지금은 수익 극대화의 시기. 한국의 불꽃슈팅은 그 어느 나라보다 강력하다.
이 시기의 상승세를 놓친 이후, 이 기회손실을 추후에 메이크업 하려면 굉장히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어제까지 시장과 반대로 생각했더라도, 시장이 나의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간다면 시장에 바로 순응해야한다.
이 시기의 상승세를 놓친 이후, 이 기회손실을 추후에 메이크업 하려면 굉장히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어제까지 시장과 반대로 생각했더라도, 시장이 나의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간다면 시장에 바로 순응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