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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이번 주 오레곤의 엄청난 인텔 반도체 공장을 둘러볼 수 있게 돼 영광이었다. 스페이스X, 테슬라와 훌륭한 협력을 기대한다!

인텔 14A(1.4나노급) X 테슬라
립부탄 x 일론머스크. 손에 든게 웨이퍼가 아니고 옵티머스 머리네용 😮
인텔 CEO 립부 탄, 트럼프·머스크·애플 묶었지만…남은 건 제조

지난해 3월 취임한 립부 탄 인텔 CEO 체제에서 인텔 주가는 연초 대비 +197% 급등하며 반도체 업종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마이크론 +127%, AMD +91%). 탄은 트럼프와의 관계를 복원하며 미국 정부를 인텔의 3대 주주로 끌어들였고, 머스크와 대규모 공장 프로젝트 협력을 추진 중이다. WSJ은 애플 역시 인텔의 미국 내 칩 생산 가능성을 두고 초기 합의(preliminary agreement)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인텔의 근본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New Street Research에 따르면 인텔의 칩 생산 비용은 TSMC 대비 최대 3배 수준이며, 수율은 약 65%로 TSMC(80% 이상)에 크게 못 미친다. 내부에서는 최신 공정인 18A의 생산성과 조직 실행력이 아직 업계 선두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블룸버그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AI 데이터센터에서 CPU 중요성을 언급하며 인텔에 대한 기대감이 일부 살아났지만, 결국 반도체 산업은 "디테일에서 승부가 갈린다"고 평가했다.

📌 스몰인사이트

현재 인텔 주가 급등은 실적보다 "턴어라운드 기대감" 성격이 강하다. 실제 수율·원가·생산 안정성이 개선되지 않으면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

현재 파운드리 고객들은 “누군가 먼저 인텔로 전환해 검증해주길 기다리는” 교착 상태에 가깝다는 게 Daiwa Capital의 진단이다. 애플과의 예비합의가 최종 확정될 경우 단순한 고객 1곳 확보를 넘어, 후속 고객 유입을 촉발하는 첫 도미노가 될 수 있을 듯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8/intel-ceo-who-won-over-trump-and-musk-now-needs-a-breakth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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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400달러 돌파
시총 4.8조 달러

KORU 1년 상승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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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 홀딩스(Lumentum Holdings), 나스닥 100 지수 편입

지수 구성 종목 변경

나스닥(Nasdaq)은 루멘텀 홀딩스(Lumentum Holdings Inc., 종목 코드: LITE)가 나스닥 100 지수(Nasdaq-100 Index®)의 구성 종목으로 새로 합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변경 내용: 루멘텀 홀딩스가 기존의 코스타 그룹(CoStar Group, Inc., 종목 코드: CSGP)을 대체합니다.

적용 시점: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시장 개장 전부터 적용됩니다.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5/09/3291404/6948/en/lumentum-holdings-inc-to-join-the-nasdaq-100-index-beginning-may-18-2026.html
* 로켓랩, 매출 경신 34% 급등, 기록적인 발사 계약
 
- 로켓랩의 주가는 1분기 매출 기대치를 뛰어넘고 사상 최대 발사 계약을 발표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 지난 1년 동안 주가는 네 배로 올랐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골든 돔 프로젝트와 스페이스X의 IPO를 앞둔 열정의 혜택을 받았다.
 
- 대기 처리량은 1년 전보다 두 배로 늘었고, 회사는 우주 로봇 회사인 모티브 스페이스 시스템즈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 로켓랩의 좋은 소식은 다른 우주 기업들도 힘을 실어주었다. Firefly Aeropspace 22.6%,
 Intuitive Machines 20.2%, Redwire 20.2%, Voyager Technologies 16% 상승했다.
 
https://www.cnbc.com/2026/05/08/rocket-lab-rklb-q1-earnings-2026.html#:~:text=Rocket%20Lab%20%27s%20stock%20blasted%2034%25%2C%20notching%20its,and%20announced%20its%20largest%20launch%20deal%20on%20record.?msockid=285f91dc746f6d4313a29fe175246c14
절대 수치로나, 역사적 수치로나 모든면에서 밸류가 가장 낮은건 한국입니다.

투자에 있어서 모든 문제는 비싸게 샀을때 발생합니다. 싸게 사면 물릴 가능성은 현저하게 낮아집니다..
코스피200 야간선물 +4.92%

즐거운 주말 되세요!
한국 ETF인 iShares MSCI South Korea ETF(EWY) 가 이제 전 세계 주식형 ETF 거래량의 약 1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Goldman Sachs가 분석한 전 세계 주식형 ETF 688개 샘플 기준입니다.

해당 비중은 2025년 이후 무려 +500% 이상 급증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EWY는 +213% 상승하며 전 세계 국가 ETF 가운데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즉, 현대 금융시장 역사상 한 번도 본 적 없는 수준의 자금 쏠림과 퍼포먼스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https://x.com/globalmktobserv/status/2052735521030332495?s=46
* SK하이닉스 GDR 간밤에 16.3% 폭등

- GDR에 주목해야한다는 당사 최근 보고서와 같이, 프랑크푸르트 거래소 GDR 거래량이 가파르게 증가하며 주가 역시 동반 상승

- 7월중하순-8월초로 예상되는 미국 ADR에 앞서 GDR이 대한 관심도는 더 빠르게 증가할 전망

- 최근 GDR 전환이 늘어나고 있음. 최근 장기투자자들이 GDR 비중확대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 주목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주식 랠리 지속 —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상승을 이끄는 요인

1. 주가 현황: 기록적인 상승세

마이크론(Micron, MU): 이번 주에만 35% 급등하며, 2008년 이후 최고의 주간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금요일 하루에만 15% 이상 상승했습니다.
샌디스크(Sandisk, SNDK): 이번 주 28% 상승했으며, 금요일에 16% 넘게 올랐습니다. 특히 샌디스크는 작년 2월 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에서 분사한 이후 주가가 약 4,100% 폭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2.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 AI 인프라 수요
공급 부족 심화: 거대 테크 기업들의 AI 투자가 지속되면서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고객사가 생산비 지원: 공급 병목 현상이 얼마나 심각한지 보여주는 사례로, 고객사들이 한국의 SK하이닉스에 생산 라인 증설 비용을 직접 투자하거나 제조 장비 구매 자금을 지원하겠다는 제안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관련 업계 호재: 앤스로픽(Anthropic)의 스페이스X AI 용량 임대, AMD의 데이터 센터 매출 급증, 아카마이(Akamai)의 대규모 인프라 계약 등이 AI 수요가 여전히 강력함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3. 밸류에이션: 주가는 올랐지만 여전히 '저렴'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이들 기업의 밸류에이션은 시장 평균보다 낮아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샌디스크: 향후 12개월 예상 수익 대비 주가수익비율(P/E) 9.5배

마이크론: P/E 8.6배


이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PHLX Semiconductor Index)의 평균인 25.9배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단순한 거품이 아닌 실적 기반의 상승임을 시사합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memory-micron-sandisk-ai-stock-price-c1377e52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6.5B의 두 얼굴: 자본 배치의 혁명인가, 고점의 축제인가

-2026년 한국 ETF로의 자금 유입이 20년 역사상 가장 강력한 수준.

-냉정하게 현재 유입의 60~70%는 사이클·테마성의 가능성이 높음. 거버넌스 개선이 주된 이유였다면 2024년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시점부터 유입이 시작됐어야 했음.

-ETF 유입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구간은, 기대가 현실을 앞서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음.

두 개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참고해야함.

-2021년 ARK(Pattern Failure): 유입된 자금이 특정 '테마(혁신 성장주)'에 극도로 쏠려 있었고, 밸류에이션이 이익 체력을 수십 년 앞서간 내러티브 전용 자금. 유동성이 축소되자마자 신기루처럼 사라졌음.

-2023년 Japan(Pattern Success): ETF 유입이 역대급이었음에도 지수가 더 상승한 이유는 수급의 성격이 '단기 투기'에서 '구조적 적립'으로 변했기 때문임. 가계의 현금이 주식으로 이동하고, 자사주 매입이라는 강력한 하방 지지력이 뒷받침된 '불가역적 수급'이었음.

-현재 들어온 대규모 자금은 '반도체 이익'이라는 강력한 Beta를 담보로, '거버넌스 개선'이라는 옵션을 공짜로 산 상태.

-실제 현대차, KB금융 등 주요 밸류업 공시 기업들의 자사주 소각 규모가 2025년 13.9조 원에서 2026년 들어 더욱 가팔라지고 있는지가 관건.

-이익 성장이 정체된 상태에서 "한국도 일본처럼 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만으로 지수가 오른다면, 이는 전형적인 '내러티브 버블'임. 반도체 이익이 피크아웃 신호를 보임에도 지수가 버틴다면, 그것은 스마트머니의 퇴로를 위한 인위적인 '멀티플 확장'일 확률이 높음.

-​"이익은 늘어나는데 주가는 횡보한다 (P/E 하락)"

-​이 현상이 발생한다면 스마트머니는 이미 '실적 검증'이 실패할 것으로 보고 탈출구를 찾고 있는 것.

-반대로 이익이 꺾였음에도 배당 수익률이 주가를 지탱한다면, 그때 비로소 한국은 '일본의 길'에 들어섰다고 확신할 수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Morgan Stanley Wealth Management Global Investment Office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ㄴ어제 뉴욕증시의 주인공은 단연 반도체였습니다.

반도체 외에도 초강세를 보인 섹터가 있는데 바로 '우주'입니다.


가장 직접적인 방아쇠는 Rocket Lab입니다. Rocket Lab은 1분기 매출 2억30만 달러, 전년 대비 약 +64% 성장을 발표했고, 시장 예상치도 상회했습니다. 수주잔고는 22억 달러로 증가했고, 2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2.25억~2.40억 달러로 월가 예상치보다 높게 제시했습니다.

특히 시장이 좋아한 포인트는 단순한 “우주 테마주”가 아니라 방산·미사일 방어·극초음속 테스트·우주군 발사 수요로 매출 가시성이 생기고 있다는 점입니다. Rocket Lab은 31건의 Electron/HASTE 계약과 5건의 Neutron 계약을 언급했고, 백로그가 20% 증가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두 번째는 SpaceX IPO 기대감입니다. 최근 시장에서는 SpaceX 상장 가능성과 초대형 밸류에이션 기대가 계속 우주주 전반의 멀티플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국방 우주 예산과 Golden Dome/미사일 방어 테마입니다. Redwire, Planet Labs, Rocket Lab 같은 종목들은 단순 민간 우주보다 미국방부·우주군·위성정찰·미사일방어·통신위성 쪽으로 연결되면서 투자자들이 “우주판 방산 리레이팅”으로 보기 시작한 듯합니다. Redwire 관련해서도 미 우주군의 위성통신·미사일방어 예산 확대 기대가 주가 재료로 언급됐습니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아무것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진 한국은행

- 기존 연내 1회 인상의 논리는 공급측면 물가 상승 압력이라지만 상대적으로 충격이 큰 한국 소비자물가 구조와 기대인플레이션 우려, 확실해진 (+) Output Gap 전환이었음. 현 시점에서 통화정책 방향 전환에는 아무런 걸림돌이 없는 상황. 여기에 더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요인 두 가지가 더해졌음. 자산시장 강세와 정부의 재정여력

- 자산가격 흐름을 보면 강력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모멘텀이 유지 중. 현재의 금융환경은 아무리 보수적으로 평가해도 결코 긴축적이거나 버티기 힘든 환경이 아님. 내수도 마찬가지. 체감경기가 나쁘다고 하지만 이정도의 Risk-On 심리는 어느정도 먹고 살만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수준.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투자심리 위축을 전혀 상관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

- 세수 호조는 역설적으로 인상 사이클 상에서 통화, 재정정책의 공조를 가능하게 함. 물가 잡느라 경기가 조금 힘들어질 경우 정부가 돈을 풀면 됨.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선호하는 정부에게는 오히려 추가지출의 명분일 수 있음

- 확실해진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폭 확대, 준수한 성장 모멘텀에 더해 매우 양호한 금융환경과 세수 호조 등을 종합해보면 기준금리 인상을 망설여야 하는 그 어떤 이유도 존재하지 않음. 지금은 인상 이후 인하 시점이 아닌 2027년 기준금리의 3.25% 도달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것이 적절한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