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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미국 4월 고용보고서

비농업고용

- 비농업고용: 11.5만 (상회, 전월비 감소)
(예상: 6.5만, 이전: 17.8만)

- 시간당 평균 임금 YoY: 3.6% (하회, 전월비 상승)
(예상: 3.8%, 이전: 3.5%)

- 시간당 평균 임금 MoM: 0.2% (하회, 전월비 보합)
(예상: 0.3%, 이전: 0.2%)

실업률

- 실업률: 4.3% (부합, 전월비 보합)
(예상: 4.3%, 이전: 4.3%)
** 견조한 고용과 임금 상승률 둔화가 맞물리면서 미국채 금리는 플랫으로 반응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국-이란 종전 협상 진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에 원유 급락·증시 강세

-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를 조건으로 하는 종전 협상에서 진전을 이루고 있다는 보도에 WTI 원유 선물이 배럴당 약 94달러로 주간 최대 낙폭을 기록하였습니다.

- 원유 가격 하락은 40% 이상 급등했던 에너지 비용 완화 신호로 해석되어, S&P 500이 7,300선을 돌파하고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는 등 증시 전반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Reddit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협상 타결 시 에너지 섹터 조정과 소비·기술주 반등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며, 오늘 발표된 4월 비농업 고용지표(+11만 5천 명)가 예상을 상회하면서 매크로 환경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3월 헤드라인 고용은 견조하게 나왔지만 이면을 살펴보면 그렇지 않은 모습이 많습니다.

기업대상조사(논팜)은 견조하지만 가계대상조사는 4개월 연속 역성장을 기록중이고, 차트처럼 6개월 평균으로 보면 차이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실업률은 가계대상조사를 기반으로 산출되는데, 4.3%으로 안정되는것 같이 보이지만 소수 셋째자리까지 보면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실업률는 실업자 수와 경제활동인구를 활용해 산출합니다. 실업률이 빠르게 상승하지 않는 이유는 실제로 노동자들이 채용이 되서가 아닌, 비경제활동인구로의 유입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 노동력 산출에서 제외된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또 다른 부분은 27주 이상 장기 실업자 비중이 높다는 점입니다. 전체 25%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비자발적 파트타임 인구도 늘었습니다. 즉 풀타임 근무를 선호하지만 일자리를 찾지 못히 알바를 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업종별로 보면 편향은 뚜렷합니다.

여태까지 고용을 이끌어왔던 교육/의료 부문은 +46k로 견조하고, 이번에는 무역/운송/유틸 부문이 +60k로 가장 큰 기여를 했습니다.

헤드라인이 115k라는 점을 감안하면 해당 업종 합산이 +106k로 대부분 고용을 창출했습니다.

반면 금융, IT, 정부 고용은 계속해서 부진합니다. 특히 IT 부문은 2024년부터 매월 감소 중이고, 정부 고용도 작년 10월 이후 10개월 중 9개월이 역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예탁금 이틀동안 12조 증가하여 137조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메모리 급등
S&P500 map

반도체, 우주 섹터 급등

샌디스크(SNDK) +16.60%, 마이크론(MU) +15.49%, 인텔(INTC) +13.96%

로켓랩(RKLB) +34.22%,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FLY) +22.62%, 블랙스카이 테크놀로지(BKSY) +22.36%


전기차 관련주도 강세

테슬라(TSLA) +4.02%, 블링크 차징(BLNK) +6.57%, 앨버말(ALB) +2.61%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08 미 증시, 고용보고서 소화 후 미-이란 기대 및 반도체의 힘으로 나스닥 중심 상승

미 증시는 예상을 상회한 고용보고서로 경기 둔화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이란 전쟁을 둘러싼 외교적인 협상 분위기 조성 등에 상승 출발. 이후 마이크론(+15.49%)등이 급등하며 나스닥의 상승을 견인하며 시장 강세를 보임. 특히 대형 기술주가 SK 하이닉스를 비롯한 메모리 기업들에 생산라인 투자 지원 보도가 나올 정도로 공급 부족 심화 이슈가 부각. 이러한 소식이 결국 메모리 기업 중심으로 급등을 불러왔고 이에 나스닥의 상승이 진행. 다만, 금융주 등이 부진을 보여 다우는 보합권 등락에 그치는 차별화가 진행(다우 +0.02%, 나스닥 +1.71%, S&P500 +0.84%, 러셀2000 +0.7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51%)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등 경제지표, 미-이란 기대, 마이크론 급등 원인

4월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 고용자수는 11.5만 건이 증가해 시장 예상(6.7만 건)을 상회. 제조업 고용은 소폭 감소했지만 서비스업 전반에서 고른 증가세가 나타났고, 소매, 레저, 헬스케어 관련 고용이 견조한 가운데 데이터센터 건설 관련 고용도 지속적으로 증가. 다만 실업률은 4.26%에서 4.34%로 상승했고 경제활동참가율 하락 효과가 없었다면 4.7% 수준까지 올랐을 것으로 추정. 여기에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16% 증가에 그쳐 임금 상승률이 물가를 자극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평가. 이런 헤드라인 수치의 견조함을 감안 연준은 당분간 고용시장 보다는 물가에 주목하며 정책 대응을 할 것으로 판단.

한편, 5월 소비자심리지수는 48.2를 기록하며 전월(49.8) 대비 3.2p 하락해 2022년 6월의 저점 수준에 근접. 특히 소비자의 3분의 1이 가솔린 가격 상승을 언급할 정도로 에너지 비용에 대한 부담이 커 현재 경제 상황이 급락 가계 재정과 내구재 구매 조건에 대한 우려가 심화.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4.7%)보다 소폭 완화된 4.5%를 기록했으나 이란 전쟁 이전 수준을 여전히 크게 상회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높은 물가 압력과 실질 소득 감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음을 보여줌. 관련 지표 발표 후 달러 강세는 제한됐고 국채 금리는 소폭 하락.

최근 미-이란 상황은 전면전보다는 국지적 군사 충돌과 외교 협상이 동시에 진행되는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음. 이란 언론들과 미국 중부사령부의 발표등을 감안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미국과 이란 함정 간 산발적 교전이 발생했으나 현재는 충돌이 일단 중단된 모습. 트럼프도 여전히 휴전은 유효하다고 언급한 가운데 밴스 부통령도 카타르 총리와 종전 협상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 물론, 이란은 미국이 먼저 휴전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미사일 전력 강화와 호르무즈 해협 통제 강화를 강조하고 있고, 새로운 해협 통항 규제 체계 도입까지 추진하면서 긴장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장 마감 앞두고는 미-이란 대화 가능성이 재기되는 등 관련 우려가 완화

이런 가운데 마이크론(+15.49%)과 샌디스크(+16.60%)가 급등하며 반도체 종목 상승을 견인했고 이에 나스닥 중심으로 상승을 기록. 샌디스크는 실적을 기반으로 주요 투자회사들의 적극적인 목표주가 상향 조정이 집중되며 크게 상승. 마이크론은 최근 AI 최적화 SSD 출시를 통해 기술적 우위를 확고히 하는 가운데, 공급 부족 심화로 인해 고객사가 직접 설비 투자를 제안할 만큼 강력한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며 있는 점도 급등 요인.

더불어 옵션 시장의 수급도 영향. 샌디스크에 콜옵션이 이례적인 집중 매수와 마이크론의 주가 하단을 지지하는 대규모 풋옵션 매도 등이 이어지는 등 공급 우위 시장, 신제품 발표, 옵션 거래 등이 결합되며 강한 상승 모멘텀이 진행. 이런 요인이 결국 반도체 기업들의 상승을 견인하며 나스닥의 상승 추세를 견인.

여기에,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메모리 반도체 물량을 선점하기 위해 SK하이닉스에 파격적인 제안을 내놓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영향. 이는 고객사용 전용 메모리 생산 라인에 대한 직접 투자하고 ASML의 노광장비 구매 자금 지원 방안도 포함. 물론, SK하이닉스는 현금 여력이 충분하기 때문에 특정 고객사에 묶이는 제안에는 신중한 태도. 다만, 이러한 소식이 나올 정도로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해석으로 반도체 기업들의 상승 확대가 지속
고용 호조·반도체 랠리에 S&P500·나스닥 또 최고치(종합) | 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가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6주 연속 상승(금요일 종가기준)했다.

이날 시장의 가장 큰 동력은 예상보다 강한 고용 지표였다.

미 노동부가 발표한 4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는 전월 대비 11만5천명 증가, 시장 전망치(5만5천명)를 두배 이상 웃돌았다.

미·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 우려에도 미 노동시장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주의 강세도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특히 인텔의 주가는 애플 차세대 기기용 반도체 생산 계약을 따냈다는 미 일간 월스트리트(WSJ) 보도에 힘입어 14% 가까이 급등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09006351072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1일: 한국 1~10일 수출입, 중국 4월 CPI, PPI, 미국 4월 기존주택판매, 써클 실적(장전), HIMS, ASTS, PLUG, RGTI 실적(장후)

12일: 미국 4월 CPI, ONON, SE, JD 실적(장전), OKLO 실적(장후)

13일: 미국 4월 PPI, 유로존 1분기 GDP, OPEC 원유시장보고서, 네비우스, EOSE, BABA, WIX 실적(장전), ENVX, CSCO, USAR, FLNT 실적(장후)

14일: 트럼프 중국 방문, 미중 정상회담(~15일), 미국 4월 소매판매, 4월 수출입물가, ONDS 실적(장전), NU, FIG, AMAT 실적(장후)

15일: FED 파월 임기 만료, 미국 4월 산업생산, 5월 뉴욕 제조업지수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메모리 폭등 마감
반도체 이게 또 모야
Forwarded from BUYagra
#micron +15%
-국장 3시 좀 놈오서 나왔던 기사들로 이긴 한데
-미국에서는 크게 상승하는 작용을 한듯


글로벌 대형 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 열풍으로 극심해진 메모리 반도체 확보를 위해 한국의 SK하이닉스에 신규 생산라인 투자와 고가의 제조 장비 구매 자금 등을 직접 지원하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8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 세계적인 AI 붐 속에서 데이터센터와 스마트폰, PC 등에 필수적인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폭발하자 빅테크 고객사들이 앞다퉈 SK하이닉스 전용 생산라인 투자 등을 포함한 다양한 맞춤형 협력 방안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3명의 소식통은 실리콘 웨이퍼에 미세 회로를 새기는 데 사용되는 한 대당 수억 달러 규모의 에이에스엠엘(ASML)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등 핵심 설비 구매를 고객사가 직접 자금으로 돕는 내용의 제안까지 포함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는 극단적인 호황과 불황의 사이클을 반복해 온 역사적인 메모리 반도체 업계에서는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이례적인 현상으로, 반도체 제조사들이 직면한 심각한 글로벌 공급 부족 사태의 단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다른 소식통에 따르면, 특정 빅테크 기업의 제안은 SK하이닉스가 한국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건설 중인 대규모 제조 공장의 1기 라인을 직접적인 타깃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은 메모리 반도체의 핵심인 디램(DRAM)을 주력으로 생산할 예정이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5081508564490e7e8286d56_1
Fwd P/E만 보면 마이크론 11배, 샌디스크 9배, 삼전 6배, 하이닉스 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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