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헤지펀드 거물 "AI 강세장 1∼2년 더 지속할 것...강세장 뒤 급격한 조정 가능성"
https://naver.me/xF4oox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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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미 헤지펀드 거물 "AI 강세장 1∼2년 더 지속할 것...강세장 뒤 급격한 조정 가능성"
미국 헤지 펀드 업계의 거물인 튜더 투자 운용의 폴 튜더 존스 창립자는 인공지능(AI) 붐에 기반한 뉴욕 증시 강세장이 1∼2년 더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존스는 미국 CNBC 방송 '스쿼크 박스'에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6년 4월 매출
2026년 4월 매출액: 약 4,107억 3,000만 대만 달러(NT$)
qoq -1.1% yoy +17.5%
2026년 1월부터 4월까지의 누적 매출액은 총 1조 5,448억 3,000만 대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9.9% 증가했습니다.
2026년 4월 매출액: 약 4,107억 3,000만 대만 달러(NT$)
qoq -1.1% yoy +17.5%
2026년 1월부터 4월까지의 누적 매출액은 총 1조 5,448억 3,000만 대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9.9% 증가했습니다.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ISC와 인텔
* ISC는 인텔에 21년부터 연구개발단계에 납품하다, 23년부터 양산 퀄을 통과해서 CPU에 납품하고 있음
* 인텔은 데이터센터 GPU Crescent Island를 2026년 하반기 고객 샘플링할 계획
* 엔비디아가 인텔에 50억 달러를 투자하며 PC·데이터센터 칩 공동 개발 파트너십을 맺었음
* 만약 인텔의 AI GPU·FPGA·커스텀 칩 물량이 실제 양산 단계로 확대되고 ISC가 해당 테스트 소켓을 공급한다는 정황이 확인되면, 그때는 본격적인 “인텔 수혜” 프레임이 붙을 가능성
* ISC는 인텔에 21년부터 연구개발단계에 납품하다, 23년부터 양산 퀄을 통과해서 CPU에 납품하고 있음
* 인텔은 데이터센터 GPU Crescent Island를 2026년 하반기 고객 샘플링할 계획
* 엔비디아가 인텔에 50억 달러를 투자하며 PC·데이터센터 칩 공동 개발 파트너십을 맺었음
* 만약 인텔의 AI GPU·FPGA·커스텀 칩 물량이 실제 양산 단계로 확대되고 ISC가 해당 테스트 소켓을 공급한다는 정황이 확인되면, 그때는 본격적인 “인텔 수혜” 프레임이 붙을 가능성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TSMC : ADR과 대만 본주 퍼포먼스 비교
(닉스 ADR 상장 앞두고 사전 케이스 스터디)
- 미미한 차이라고 평가할 수도 있으나 YTD/1년 기준 모두 대만 본주가 미국 ADR을 아웃퍼폼 중
- 이는 최근 대만 당국이 펀드 내 TSMC의 편입제한을 10%에서 25%로 완화해준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음
- 본주의 아웃퍼폼에 따라, 양 주식 간의 밸류에이션 격차도 축소됨
- 23~24년(AI 웨이브가 시작된 초기) ADR은 본주 대비 최대 30%까지 고평가 거래됐으나, 현재 격차는 10%대 초반으로 좁혀짐
- ADR의 12MF PER는 25배, 본주 기준 PER는 22배 수준(대만환율 감안)
-> '본주는 무조건 ADR 보다 크게 할인되어야 한다'는건 편견일 수 있음
-> 본주도 정책, 수급여건의 변화에 따라 할인이 필요없을 수 있다는 것
(닉스 ADR 상장 앞두고 사전 케이스 스터디)
- 미미한 차이라고 평가할 수도 있으나 YTD/1년 기준 모두 대만 본주가 미국 ADR을 아웃퍼폼 중
- 이는 최근 대만 당국이 펀드 내 TSMC의 편입제한을 10%에서 25%로 완화해준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음
- 본주의 아웃퍼폼에 따라, 양 주식 간의 밸류에이션 격차도 축소됨
- 23~24년(AI 웨이브가 시작된 초기) ADR은 본주 대비 최대 30%까지 고평가 거래됐으나, 현재 격차는 10%대 초반으로 좁혀짐
- ADR의 12MF PER는 25배, 본주 기준 PER는 22배 수준(대만환율 감안)
-> '본주는 무조건 ADR 보다 크게 할인되어야 한다'는건 편견일 수 있음
-> 본주도 정책, 수급여건의 변화에 따라 할인이 필요없을 수 있다는 것
Forwarded from [삼성 박준규] 글로벌 우주항공
로켓 랩 (RKLB US) 실적 발표 - 많이 벌고 적게 쓰는 순간이 올 때까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박준규입니다.
로켓 랩 (RKLB US)가 1Q26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 수익성, 수주 잔고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3단 콤보를 달성했는데요,
경영진은 컨콜에서 신규 기업 인수, 뉴트론 개발 상황 등을 공유하며 자신감을 피력했습니다.
■ 1Q26 실적 정리
1분기 주요 실적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매출: 2.0억 달러 (+63.5% y-y, 컨센 5.7% 상회)
매출총이익: 7,650만 달러 (+117.0% y-y, 컨센 0.9% 상회)
영업손실: 5,600만 달러 (컨센 3.5% 상회)
GAAP EPS: -0.07 (컨센 12.5% 상회)
수주 잔고: 22.2억 달러
Book-to-bill ratio: 2.9배
■ Motiv Space 인수 발표 - 여전한 수직 계열화 전략
동사는 실적 발표와 동시에 Motiv Space System인수를 발표했습니다.
Motiv Space는 우주 로보틱스 기업으로, 화성 로버 Perserverance에 로봇 팔을 공급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로켓 랩은 자사 우주 시스템 부문 라인업에 우주 로보틱스 및 기타 자세 제어 부품을 추가하게 되는데요,
공급 부품 내재화에 따라 우주 시스템 부문의 수익성이 추가 개선될 여지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참고로, 현재 우주 시스템 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35.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뉴트론 개발 상황 공유 - 4분기 내 시험 발사와 신규 계약
CEO는 이번 실적 발표 컨콜에서 뉴트론 개발 상황을 자세하게 공유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4분기 내 시험 발사 목표 유지와 5회의 뉴트론 발사를 포함한 신규 발사 계약 수주입니다.
해당 내용을 공유하며 CEO는 뉴트론의 개발과 향후 성공 가능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는데요,
현재 중형 발사체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매우 높고, 고객사들이 일렉트론을 통해 발사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일렉트론의 사례를 들며 향후 뉴트론 시험 발사 이후 ASP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발언했습니다.
참고로, 일렉트론의 발사 단가는 과거 500만~600만 달러에서 현재 850만 달러 수준까지 증가했습니다.
■ 고밸류 부담 존재 - 뉴트론 비용 부담 완화가 관건
동사는 실적 발표 이후 현재 12개월 선행 P/S 46.2배에 거래 중으로, 고밸류 부담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와중 뉴트론 개발 비용이 지속적으로 투입되고 있다는 점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설령 경영진이 4Q 시험 발사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쳐도 발사가 연기된 이력을 감안하면 4Q 시험 발사에 대한 불확실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발사가 지연될수록 개발 비용 부담은 커질 수밖에 없지만, Top line 성장이 워낙 견조하기 때문에 뉴트론 발사 성공 이후 비용 부담 완화 시점에는 실적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뉴트론 개발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tn9dDg
(5/8 발간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박준규입니다.
로켓 랩 (RKLB US)가 1Q26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 수익성, 수주 잔고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3단 콤보를 달성했는데요,
경영진은 컨콜에서 신규 기업 인수, 뉴트론 개발 상황 등을 공유하며 자신감을 피력했습니다.
■ 1Q26 실적 정리
1분기 주요 실적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매출: 2.0억 달러 (+63.5% y-y, 컨센 5.7% 상회)
매출총이익: 7,650만 달러 (+117.0% y-y, 컨센 0.9% 상회)
영업손실: 5,600만 달러 (컨센 3.5% 상회)
GAAP EPS: -0.07 (컨센 12.5% 상회)
수주 잔고: 22.2억 달러
Book-to-bill ratio: 2.9배
■ Motiv Space 인수 발표 - 여전한 수직 계열화 전략
동사는 실적 발표와 동시에 Motiv Space System인수를 발표했습니다.
Motiv Space는 우주 로보틱스 기업으로, 화성 로버 Perserverance에 로봇 팔을 공급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로켓 랩은 자사 우주 시스템 부문 라인업에 우주 로보틱스 및 기타 자세 제어 부품을 추가하게 되는데요,
공급 부품 내재화에 따라 우주 시스템 부문의 수익성이 추가 개선될 여지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참고로, 현재 우주 시스템 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35.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뉴트론 개발 상황 공유 - 4분기 내 시험 발사와 신규 계약
CEO는 이번 실적 발표 컨콜에서 뉴트론 개발 상황을 자세하게 공유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4분기 내 시험 발사 목표 유지와 5회의 뉴트론 발사를 포함한 신규 발사 계약 수주입니다.
해당 내용을 공유하며 CEO는 뉴트론의 개발과 향후 성공 가능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는데요,
현재 중형 발사체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매우 높고, 고객사들이 일렉트론을 통해 발사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일렉트론의 사례를 들며 향후 뉴트론 시험 발사 이후 ASP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발언했습니다.
참고로, 일렉트론의 발사 단가는 과거 500만~600만 달러에서 현재 850만 달러 수준까지 증가했습니다.
■ 고밸류 부담 존재 - 뉴트론 비용 부담 완화가 관건
동사는 실적 발표 이후 현재 12개월 선행 P/S 46.2배에 거래 중으로, 고밸류 부담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와중 뉴트론 개발 비용이 지속적으로 투입되고 있다는 점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설령 경영진이 4Q 시험 발사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쳐도 발사가 연기된 이력을 감안하면 4Q 시험 발사에 대한 불확실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발사가 지연될수록 개발 비용 부담은 커질 수밖에 없지만, Top line 성장이 워낙 견조하기 때문에 뉴트론 발사 성공 이후 비용 부담 완화 시점에는 실적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뉴트론 개발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tn9dDg
(5/8 발간자료)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전문가와의 콜 "전력망 병목이 이끄는 성장 내러티브 등"
1. 다양한 사용처에서 강한 수요 성장 전망: 다른 대체 전력 솔루션과 상호보완적 관계
- AIDC ESS 시장이 빠른 성장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 AI 중심의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30년까지 거의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대부분의 신규 AIDC는 UPS/BBU 배터리 백업과 함께 피크 절감 및 최적화를 위한 BESS를 필요로 할 전망. ESS 부착률은 75% 이상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저장시간은 다음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1) 피크 절감용: 4시간, 2) 현장 발전 기반 마이크로그리드 통합용: 6~8시간
- 이는 매우 강한 수요 성장 전망을 뒷받침. 전문가는 일부 백업 기능 대체를 제외하면, BESS는 가스터빈 및 연료전지와 경쟁 관계라기보다 상호보완적 솔루션으로 기능할 것으로 봄. 즉 유틸리티 규모와 AIDC 모두에서 효율성, 신뢰성, 운영 유연성을 강화하는 역할.
2. AIDC 내 ESS 도입 속도가 느려 보이는 이유: 개발 순서가 지연을 설명
- AIDC ESS 도입이 느린 것은 수요 부족 때문이 아니라 건설 순서 때문이라는 설명. 일반적인 AIDC 구축 과정에서 ESS 설치는 후반부 단계에 위치. 즉 다음 단계 이후에 ESS 설치가 진행: 1) 부지 확보 및 토목 공사 > 2) 기초 공사 > 3) 현장 발전설비 구축 > 4) 데이터센터 홀 및 제어 건물 건설
- 현재 대부분의 대형 AIDC는 아직 초기 건설 단계. 따라서 프로젝트가 완공 단계로 갈수록 ESS 발주 및 설치가 의미 있게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음. 전문가는 ESS 수요의 본격적인 성장 시점은 아직 오지 않았으며, 현재 건설 사이클의 후반부에서 집중될 것으로 전망.
3. AIDC ESS의 차별적 요구사항: 고품질 제품 업체들이 유리
- 배터리 하드웨어 자체는 유사하더라도 일반 유틸리티용 ESS와는 전혀 다른 제품군이라는 설명. 유틸리티용 ESS는 에너지 arbitrage, 일일 충방전, 예측 가능한 부하 최적화에 초점인 반면 AIDC ESS는 다음 기능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전력 품질, 이중화, 고가 IT 장비 보호, 초고속 응답, 높은 출력 밀도그리고 빈번한 마이크로 사이클링. 즉 훨씬 높은 수준의 품질이 요구. 산업은 BESS와 UPS를 하나의 통합 에너지 레이어로 결합하는 방향으로 이동.
4. 가격보다 품질이 중요한 시장: AIDC 운영자들의 비가격 민감 수요
- AIDC 운영자들은 일반 유틸리티 프로젝트와 달리 비용보다 전력 품질, 신뢰성, 빠른 구축 속도를 우선시. 엄격한 가동시간 요구와 장애 발생 시 막대한 비용 부담 때문에, hyperscaler들은 운영 용량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집중. 이에 따라 더 우수한 응답속도와 이중화 기능을 제공하는 BESS 솔루션에 대해 프리미엄 가격도 기꺼이 지불하려는 성향이 강함. 품질 보증을 위해 저장 용량을 과잉 구축하는 것도 점차 표준화
#REPORT
1. 다양한 사용처에서 강한 수요 성장 전망: 다른 대체 전력 솔루션과 상호보완적 관계
- AIDC ESS 시장이 빠른 성장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 AI 중심의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30년까지 거의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대부분의 신규 AIDC는 UPS/BBU 배터리 백업과 함께 피크 절감 및 최적화를 위한 BESS를 필요로 할 전망. ESS 부착률은 75% 이상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저장시간은 다음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1) 피크 절감용: 4시간, 2) 현장 발전 기반 마이크로그리드 통합용: 6~8시간
- 이는 매우 강한 수요 성장 전망을 뒷받침. 전문가는 일부 백업 기능 대체를 제외하면, BESS는 가스터빈 및 연료전지와 경쟁 관계라기보다 상호보완적 솔루션으로 기능할 것으로 봄. 즉 유틸리티 규모와 AIDC 모두에서 효율성, 신뢰성, 운영 유연성을 강화하는 역할.
2. AIDC 내 ESS 도입 속도가 느려 보이는 이유: 개발 순서가 지연을 설명
- AIDC ESS 도입이 느린 것은 수요 부족 때문이 아니라 건설 순서 때문이라는 설명. 일반적인 AIDC 구축 과정에서 ESS 설치는 후반부 단계에 위치. 즉 다음 단계 이후에 ESS 설치가 진행: 1) 부지 확보 및 토목 공사 > 2) 기초 공사 > 3) 현장 발전설비 구축 > 4) 데이터센터 홀 및 제어 건물 건설
- 현재 대부분의 대형 AIDC는 아직 초기 건설 단계. 따라서 프로젝트가 완공 단계로 갈수록 ESS 발주 및 설치가 의미 있게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음. 전문가는 ESS 수요의 본격적인 성장 시점은 아직 오지 않았으며, 현재 건설 사이클의 후반부에서 집중될 것으로 전망.
3. AIDC ESS의 차별적 요구사항: 고품질 제품 업체들이 유리
- 배터리 하드웨어 자체는 유사하더라도 일반 유틸리티용 ESS와는 전혀 다른 제품군이라는 설명. 유틸리티용 ESS는 에너지 arbitrage, 일일 충방전, 예측 가능한 부하 최적화에 초점인 반면 AIDC ESS는 다음 기능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전력 품질, 이중화, 고가 IT 장비 보호, 초고속 응답, 높은 출력 밀도그리고 빈번한 마이크로 사이클링. 즉 훨씬 높은 수준의 품질이 요구. 산업은 BESS와 UPS를 하나의 통합 에너지 레이어로 결합하는 방향으로 이동.
4. 가격보다 품질이 중요한 시장: AIDC 운영자들의 비가격 민감 수요
- AIDC 운영자들은 일반 유틸리티 프로젝트와 달리 비용보다 전력 품질, 신뢰성, 빠른 구축 속도를 우선시. 엄격한 가동시간 요구와 장애 발생 시 막대한 비용 부담 때문에, hyperscaler들은 운영 용량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집중. 이에 따라 더 우수한 응답속도와 이중화 기능을 제공하는 BESS 솔루션에 대해 프리미엄 가격도 기꺼이 지불하려는 성향이 강함. 품질 보증을 위해 저장 용량을 과잉 구축하는 것도 점차 표준화
#REPORT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한국 멀티에셋; 강한 반도체 사이클이 고유가를 극복한다; 코스피 목표지수 8,500
씨티의 견해
씨티의 한국 이코노미스트와 주식 애널리스트들은 반도체 주도의 아웃퍼포먼스가 고유가의 부정적 영향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공동으로 평가했습니다. 이코노믹스: 한국 경제 성장은 반도체 수출, 내수로의 낙수 효과, 시의적절한 재정 부양책, 그리고 예상외로 견조한 원유 공급 덕분에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식: 당사는 코스피 목표지수를 기존 7,000에서 8,500으로 상향합니다. 이는 2.1배 BVPS를 기반으로 하며, 메모리 실적의 탄탄한 상향 가능성과 더불어 한국 정부의 기업 가치 제고 추진에 따른 강력한 재정 부양책을 반영한 것입니다.
1. 이코노믹스 뷰: 예상을 상회한 2026년 1분기 GDP 발표를 반영하여, 당사는 최근 2026년 및 2027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2.9%, 2.4%(기존: 2.2%, 2.1%)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고유가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4월에 재정 부양책이 마련되었으며, 추경 예산의 긍정적 효과는 대부분 5~6월에 발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너지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출에 힘입어 역사적으로 강한 경상수지 흑자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플러스 산출 갭, 플러스 인플레이션 갭, 그리고 완화적 여건은 2026년 하반기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사이클에 대한 당사의 견해를 뒷받침합니다.
2. 주식 뷰: 당사의 새로운 코스피 목표지수는 2.1배 BPS를 기반으로 8,500입니다(기존 7,000). 이는 탄탄한 메모리 실적 상향 가능성과 함께 한국 정부의 기업 가치 제고 추진에 따른 강력한 재정 부양책을 반영한 것입니다. 2026년 연간 순이익은 강건한 반도체 주도 GDP 성장 및 한국 제조업 전반의 펀더멘털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17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메모리 커스터마이제이션 트렌드와 메모리 LTA를 통한 업사이클 연장으로부터 구조적 수혜를 입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구조적 산업 변화는 과거 역사적 업사이클(예: 2001~2007년 NAND 사이클)을 크게 상회하는 전례 없는 업사이클을 가져올 것입니다. 또한 조선/전력망/자동차 분야에서 미국과의 강력한 협업이 코스피의 펀더멘털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3. 한국 주식 최선호주: 섹터별 최선호주로는, 반도체/하드웨어 분야에서 AI 추론 수요로부터의 견조한 장기 수요 및 성장하는 칩 커스터마이제이션 트렌드를 바탕으로 삼성전자, 유진테크놀로지, 두산을 꼽습니다. 소비재 분야에서는 예상을 상회하는 한국 내 수익성, COSRX 성장, 서구 시장 확대를 근거로 아모레퍼시픽을 선정합니다. APR은 유럽으로의 견조한 지역 확장 및 미국 내 오프라인 침투 지속을 근거로, 파마리서치는 의료미용 분야에서 인바운드 관광 및 내수 지출 성장의 수혜를 근거로 선정합니다. 효성중공업은 미국 내 765kV 변압기 생산의 독보적 역량, 강한 이익 성장,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엔씨소프트는 프랜차이즈 재활성화 및 모바일 캐주얼·서구 시장으로의 의미 있는 전환을 통한 턴어라운드 스토리를 근거로 선정합니다. 크래프톤은 다각화된 게임 파이프라인 덕분에, 강원랜드는 내국인이 접근 가능한 유일한 카지노라는 점을 근거로 한국 카지노 게임 분야 최선호주로 꼽습니다.
씨티의 견해
씨티의 한국 이코노미스트와 주식 애널리스트들은 반도체 주도의 아웃퍼포먼스가 고유가의 부정적 영향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공동으로 평가했습니다. 이코노믹스: 한국 경제 성장은 반도체 수출, 내수로의 낙수 효과, 시의적절한 재정 부양책, 그리고 예상외로 견조한 원유 공급 덕분에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식: 당사는 코스피 목표지수를 기존 7,000에서 8,500으로 상향합니다. 이는 2.1배 BVPS를 기반으로 하며, 메모리 실적의 탄탄한 상향 가능성과 더불어 한국 정부의 기업 가치 제고 추진에 따른 강력한 재정 부양책을 반영한 것입니다.
1. 이코노믹스 뷰: 예상을 상회한 2026년 1분기 GDP 발표를 반영하여, 당사는 최근 2026년 및 2027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2.9%, 2.4%(기존: 2.2%, 2.1%)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고유가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4월에 재정 부양책이 마련되었으며, 추경 예산의 긍정적 효과는 대부분 5~6월에 발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너지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출에 힘입어 역사적으로 강한 경상수지 흑자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플러스 산출 갭, 플러스 인플레이션 갭, 그리고 완화적 여건은 2026년 하반기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사이클에 대한 당사의 견해를 뒷받침합니다.
2. 주식 뷰: 당사의 새로운 코스피 목표지수는 2.1배 BPS를 기반으로 8,500입니다(기존 7,000). 이는 탄탄한 메모리 실적 상향 가능성과 함께 한국 정부의 기업 가치 제고 추진에 따른 강력한 재정 부양책을 반영한 것입니다. 2026년 연간 순이익은 강건한 반도체 주도 GDP 성장 및 한국 제조업 전반의 펀더멘털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17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메모리 커스터마이제이션 트렌드와 메모리 LTA를 통한 업사이클 연장으로부터 구조적 수혜를 입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구조적 산업 변화는 과거 역사적 업사이클(예: 2001~2007년 NAND 사이클)을 크게 상회하는 전례 없는 업사이클을 가져올 것입니다. 또한 조선/전력망/자동차 분야에서 미국과의 강력한 협업이 코스피의 펀더멘털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3. 한국 주식 최선호주: 섹터별 최선호주로는, 반도체/하드웨어 분야에서 AI 추론 수요로부터의 견조한 장기 수요 및 성장하는 칩 커스터마이제이션 트렌드를 바탕으로 삼성전자, 유진테크놀로지, 두산을 꼽습니다. 소비재 분야에서는 예상을 상회하는 한국 내 수익성, COSRX 성장, 서구 시장 확대를 근거로 아모레퍼시픽을 선정합니다. APR은 유럽으로의 견조한 지역 확장 및 미국 내 오프라인 침투 지속을 근거로, 파마리서치는 의료미용 분야에서 인바운드 관광 및 내수 지출 성장의 수혜를 근거로 선정합니다. 효성중공업은 미국 내 765kV 변압기 생산의 독보적 역량, 강한 이익 성장,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엔씨소프트는 프랜차이즈 재활성화 및 모바일 캐주얼·서구 시장으로의 의미 있는 전환을 통한 턴어라운드 스토리를 근거로 선정합니다. 크래프톤은 다각화된 게임 파이프라인 덕분에, 강원랜드는 내국인이 접근 가능한 유일한 카지노라는 점을 근거로 한국 카지노 게임 분야 최선호주로 꼽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4월 고용보고서 컨센 상회>
** 헤드라인과 민간 고용 모두 예상치 소폭 상회. 직전 3월 수치 역시 상향조정. 임금 상승률은 둔화. 1분기 월간 고용 변동은 컸지만, 2분기 들어서 역시 견조한 고용 흐름 유지하는 모습
1️⃣ 비농업 고용
실제 115k / 컨센 65k / 이전 185k(상향조정)
*민간: 실제 123k / 컨센 75k / 이전 190k(상향조정)
2️⃣ 실업률
실제 4.3% / 컨센 4.3% / 이전 4.3%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6% / 컨센 3.8% / 이전 3.4%(하향조정)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2% / 컨센 0.3% / 이전 0.2%
5️⃣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1.8% / 이전 61.9%
** 헤드라인과 민간 고용 모두 예상치 소폭 상회. 직전 3월 수치 역시 상향조정. 임금 상승률은 둔화. 1분기 월간 고용 변동은 컸지만, 2분기 들어서 역시 견조한 고용 흐름 유지하는 모습
1️⃣ 비농업 고용
실제 115k / 컨센 65k / 이전 185k(상향조정)
*민간: 실제 123k / 컨센 75k / 이전 190k(상향조정)
2️⃣ 실업률
실제 4.3% / 컨센 4.3% / 이전 4.3%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6% / 컨센 3.8% / 이전 3.4%(하향조정)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2% / 컨센 0.3% / 이전 0.2%
5️⃣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1.8% / 이전 61.9%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미국 4월 고용보고서
비농업고용
- 비농업고용: 11.5만 (상회, 전월비 감소)
(예상: 6.5만, 이전: 17.8만)
- 시간당 평균 임금 YoY: 3.6% (하회, 전월비 상승)
(예상: 3.8%, 이전: 3.5%)
- 시간당 평균 임금 MoM: 0.2% (하회, 전월비 보합)
(예상: 0.3%, 이전: 0.2%)
실업률
- 실업률: 4.3% (부합, 전월비 보합)
(예상: 4.3%, 이전: 4.3%)
비농업고용
- 비농업고용: 11.5만 (상회, 전월비 감소)
(예상: 6.5만, 이전: 17.8만)
- 시간당 평균 임금 YoY: 3.6% (하회, 전월비 상승)
(예상: 3.8%, 이전: 3.5%)
- 시간당 평균 임금 MoM: 0.2% (하회, 전월비 보합)
(예상: 0.3%, 이전: 0.2%)
실업률
- 실업률: 4.3% (부합, 전월비 보합)
(예상: 4.3%, 이전: 4.3%)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국-이란 종전 협상 진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에 원유 급락·증시 강세
-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를 조건으로 하는 종전 협상에서 진전을 이루고 있다는 보도에 WTI 원유 선물이 배럴당 약 94달러로 주간 최대 낙폭을 기록하였습니다.
- 원유 가격 하락은 40% 이상 급등했던 에너지 비용 완화 신호로 해석되어, S&P 500이 7,300선을 돌파하고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는 등 증시 전반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Reddit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협상 타결 시 에너지 섹터 조정과 소비·기술주 반등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며, 오늘 발표된 4월 비농업 고용지표(+11만 5천 명)가 예상을 상회하면서 매크로 환경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를 조건으로 하는 종전 협상에서 진전을 이루고 있다는 보도에 WTI 원유 선물이 배럴당 약 94달러로 주간 최대 낙폭을 기록하였습니다.
- 원유 가격 하락은 40% 이상 급등했던 에너지 비용 완화 신호로 해석되어, S&P 500이 7,300선을 돌파하고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는 등 증시 전반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Reddit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협상 타결 시 에너지 섹터 조정과 소비·기술주 반등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며, 오늘 발표된 4월 비농업 고용지표(+11만 5천 명)가 예상을 상회하면서 매크로 환경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3월 헤드라인 고용은 견조하게 나왔지만 이면을 살펴보면 그렇지 않은 모습이 많습니다.
기업대상조사(논팜)은 견조하지만 가계대상조사는 4개월 연속 역성장을 기록중이고, 차트처럼 6개월 평균으로 보면 차이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실업률은 가계대상조사를 기반으로 산출되는데, 4.3%으로 안정되는것 같이 보이지만 소수 셋째자리까지 보면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실업률는 실업자 수와 경제활동인구를 활용해 산출합니다. 실업률이 빠르게 상승하지 않는 이유는 실제로 노동자들이 채용이 되서가 아닌, 비경제활동인구로의 유입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 노동력 산출에서 제외된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또 다른 부분은 27주 이상 장기 실업자 비중이 높다는 점입니다. 전체 25%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비자발적 파트타임 인구도 늘었습니다. 즉 풀타임 근무를 선호하지만 일자리를 찾지 못히 알바를 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기업대상조사(논팜)은 견조하지만 가계대상조사는 4개월 연속 역성장을 기록중이고, 차트처럼 6개월 평균으로 보면 차이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실업률은 가계대상조사를 기반으로 산출되는데, 4.3%으로 안정되는것 같이 보이지만 소수 셋째자리까지 보면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실업률는 실업자 수와 경제활동인구를 활용해 산출합니다. 실업률이 빠르게 상승하지 않는 이유는 실제로 노동자들이 채용이 되서가 아닌, 비경제활동인구로의 유입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 노동력 산출에서 제외된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또 다른 부분은 27주 이상 장기 실업자 비중이 높다는 점입니다. 전체 25%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비자발적 파트타임 인구도 늘었습니다. 즉 풀타임 근무를 선호하지만 일자리를 찾지 못히 알바를 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업종별로 보면 편향은 뚜렷합니다.
여태까지 고용을 이끌어왔던 교육/의료 부문은 +46k로 견조하고, 이번에는 무역/운송/유틸 부문이 +60k로 가장 큰 기여를 했습니다.
헤드라인이 115k라는 점을 감안하면 해당 업종 합산이 +106k로 대부분 고용을 창출했습니다.
반면 금융, IT, 정부 고용은 계속해서 부진합니다. 특히 IT 부문은 2024년부터 매월 감소 중이고, 정부 고용도 작년 10월 이후 10개월 중 9개월이 역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여태까지 고용을 이끌어왔던 교육/의료 부문은 +46k로 견조하고, 이번에는 무역/운송/유틸 부문이 +60k로 가장 큰 기여를 했습니다.
헤드라인이 115k라는 점을 감안하면 해당 업종 합산이 +106k로 대부분 고용을 창출했습니다.
반면 금융, IT, 정부 고용은 계속해서 부진합니다. 특히 IT 부문은 2024년부터 매월 감소 중이고, 정부 고용도 작년 10월 이후 10개월 중 9개월이 역성장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