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7K subscribers
22.6K photos
195 videos
257 files
24.2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오늘 코스닥 7연패 탈출. 어제까지 12거래일 중 1승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5/08/HT4AFLXT7BEGTJMTGSMLUFBQ2A/

홍콩 증시에 상장된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자산 규모 기준 글로벌 최대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으로 올라섰다.

8일 홍콩거래소와 CSOP자산운용에 따르면 'CSOP SK하이닉스 데일리 2배 레버리지 ETF'의 운용 자산(AUM) 규모는 7일(현지 시각) 기준 약 53억7782만달러(약 7조8919억원)를 기록했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테슬라 2배 레버리지 ETF인 '디렉시온 데일리 TSLA 불 2배(TSLL)'의 순자산 규모를 넘어선 수치다.

이 상품은 지난해 10월 홍콩 시장에 상장된 이후 약 7개월 만에 글로벌 대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로 자리 잡았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SK하이닉스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유일한 레버리지 ETF다. 올해 1분기에는 글로벌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가운데 순자금 유입 규모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삼성전자 기반 레버리지 ETF에도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CSOP가 운용하는 삼성전자 2배 레버리지 ETF의 운용 자산 규모는 16억4782만달러(약 2조4205억원) 수준으로, 해당 상품도 최근 글로벌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상위권에 진입했다. 글로벌 투자자들의 국내 반도체주 선호 현상이 레버리지 상품 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은 지난 6일 기준 해당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를 약 1억7211만달러(약 2528억원)어치 보유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흐름은 국내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달 말 국내 증시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 자산으로 한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가 처음 상장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특정 종목 편입 비중 제한 규제로 출시가 어려웠지만, 최근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으로 상품 출시가 가능해진 상황이다.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금일 당사 LCB97(L1CAM ADC) 및 ADC 플랫폼 기술이전 파트너사인 오노 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s)에서 실적 발표와 함께 처음으로 당사 LCB97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개했습니다.

ONO-7429라는 프로젝트 코드를 부여 받은 LCB97은 현재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임상 1상 개시가 이뤄졌으며, ONO-7429를 항암제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언급했습니다.

지속적인 마일스톤 수령을 통해 순항 중임을 확인드렸던 ONO-7429/LCB97과 더불어 현재 타겟 지정 이후 계획대비 빠른 전임상 준비가 진행 중인 ADC 플랫폼 기술이전에서의 성과도 향후 가시화될 예정임에 따라 오노 약품공업과의 파트너십에 대한 다양한 업데이트를 향후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C녹십자가 자사의 면역글로불린(IVIG) 제제인 ‘알리글로(ALYGLO)’의 성장세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습니다.

GC녹십자는 1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117억원으로 전년 동기(80억원) 대비 46.3%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약 4355억원으로 13.5% 증가했고, 순이익은 약 201억원으로 9.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실적 개선은 알리글로의 성장이 주도했습니다. 알리글로는 1분기 34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배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올해 알리글로의 분기별 매출 증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 GC녹십자는 지난달 발표된 미국 관세 정책에서 혈장분획제제(Plasma derived therapies)가 면세 대상에 포함되면서, 미국 사업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도 해소됐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혈장센터이자 GC녹십자의 자회사인 ABO플라즈마의 운영도 안정화되고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GC녹십자에 따르면 최근 텍사스 라레도(Laredo) 혈장 센터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획득으로 혈장 판매 확대와 수급 안정성이 동시에 이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연내 이글패스(Eagle pass) 혈장 센터 개소도 추진 중이어서 미국 현지 혈장 공급 확대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회사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350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폴 튜더 존스: 추가 랠리

1. AI 주식을 더 샀다고 할 때, 그게 대형 하이퍼스케일러를 의미하나요? 아니면 반도체 쪽인가요
?

저는 기본적으로 매크로 트레이더이기 때문에 그냥 바스켓 단위로 매수합니다. 제가 단순히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은 정말 미친 시기라는 겁니다. 저는 항상 역사적 선례를 찾는 걸 좋아하는데요.

1981~82년 PC 도입 시기의 생산성 혁명을 떠올려볼 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1981년보다 1977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애플이 처음 등장했던 시점이죠. 그때가 일종의 ChatGPT 같은 순간이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1981년에 PC를 출시하기 전까지는 광범위한 상업적 채택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2022년의 ChatGPT를 기준으로 본다면, 올해 1월 등장한 Claude Code가 1981년 마이크로소프트 PC 출시와 비슷한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995년을 보면, 그때 비로소 인터넷이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되도록 허용됐습니다. 아마 1995년 5월쯤이었을 겁니다. 그리고 몇 달 뒤 Windows 95가 출시됐죠. 그 두 사건은 모두 4년에서 5년 반 정도 지속된 생산성 혁명의 시작점이었습니다.

굳이 지금을 특정 구간에 비유하자면, 우리는 아직 그 사이클의 50~60% 정도밖에 오지 않았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1~2년은 더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1년 전에 우리가 이야기했을 때, 당신은 우리가 아마 1999년 후반부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었잖아요. 그런데 흥미로웠던 건, 작년 10월 기준으로도 시장은 아직 40% 정도 더 오를 여지가 있었다는 점입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두 번째로 좋아하는 비유가 바로 그겁니다. 여전히 1999년 같은 느낌이라는 거죠. 재밌는 건, 밸류에이션이나 실적 등 모든 걸 비교해보면 지금이 딱 1999년 10~11월과 비슷하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생산성 혁명 관점에서 보든, 앞으로 2년 더 가고 40%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보든, 아니면 단순히 가격 흐름 아날로그만 보더라도 지금은 마치 1999년 4분기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아직 한 번 더 랠리가 남아 있습니다. 더 갈 수 있는 활주로가 남아 있다는 거죠.

2. 그 이후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엄청난 일이 벌어질 겁니다. 주식시장이 여기서 40% 더 오른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렇게 되면 주식시장 시가총액 대비 GDP 비율은 아마 300~350% 수준까지 갈 겁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수준이죠. 그 시점에는 분명 어떤… 정말 숨이 멎을 듯한 순간이 오게 될 겁니다.

3. 워런 버핏은 여전히 현금 3,800억 달러를 들고 그 순간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저는 300억 달러만 들고 있어도 행복할 것 같네요. 아니, 제 말은… 분명 아직은 갈 수 있는 활주로가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1999년 비유를 좋아하는 이유는, 당시에는 Y2K 문제가 있었고 그게 연준(Fed)의 움직임을 제약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그걸 두려워했으니까요. 지금은 비슷하게 올가을 선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으로 들어오게 되죠.

4. 그가 금리를 인하할 거라고 생각하냐고요?
가능성 없습니다. 하지만 선거 전에 금리를 인상할 수 있겠냐고 묻는다면… 지금 미국은 재정적자가 GDP 대비 6% 수준이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인프라 구축만으로도 GDP의 1%에 해당하는 지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시장에 유동성과 자극이 너무 많아요.

5. 그럼 당신이라면 금리를 올리겠다는 건가요
?
적어도 인상을 고민은 해볼 겁니다. 물론 데이터를 봐야겠지만, 확실히 금리 인상 가능성을 생각은 하게 될 겁니다. 다만 선거 전에 그는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지금이 1999년 같다는 느낌을 받는 겁니다. 당시에도 Y2K 때문에 연준이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NARRATIVE
반도체 전체 미국 시총의 비중이 수년만에 4배 급증->테크 섹터 시총의 절반 수준

#반도체팩터집중 #테크섹터집중도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6년 4월 매출

2026년 4월 매출액: 약 4,107억 3,000만 대만 달러(NT$)

qoq -1.1% yoy +17.5%

2026년 1월부터 4월까지의 누적 매출액은 총 1조 5,448억 3,000만 대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9.9% 증가했습니다.
●ISC와 인텔

* ISC는 인텔에 21년부터 연구개발단계에 납품하다, 23년부터 양산 퀄을 통과해서 CPU에 납품하고 있음

* 인텔은 데이터센터 GPU Crescent Island를 2026년 하반기 고객 샘플링할 계획

* 엔비디아가 인텔에 50억 달러를 투자하며 PC·데이터센터 칩 공동 개발 파트너십을 맺었음

* 만약 인텔의 AI GPU·FPGA·커스텀 칩 물량이 실제 양산 단계로 확대되고 ISC가 해당 테스트 소켓을 공급한다는 정황이 확인되면, 그때는 본격적인 “인텔 수혜” 프레임이 붙을 가능성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TSMC : ADR과 대만 본주 퍼포먼스 비교
(닉스 ADR 상장 앞두고 사전 케이스 스터디)


- 미미한 차이라고 평가할 수도 있으나 YTD/1년 기준 모두 대만 본주가 미국 ADR을 아웃퍼폼 중

- 이는 최근 대만 당국이 펀드 내 TSMC의 편입제한을 10%에서 25%로 완화해준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음

- 본주의 아웃퍼폼에 따라, 양 주식 간의 밸류에이션 격차도 축소됨

- 23~24년(AI 웨이브가 시작된 초기) ADR은 본주 대비 최대 30%까지 고평가 거래됐으나, 현재 격차는 10%대 초반으로 좁혀짐

- ADR의 12MF PER는 25배, 본주 기준 PER는 22배 수준(대만환율 감안)


-> '본주는 무조건 ADR 보다 크게 할인되어야 한다'는건 편견일 수 있음

-> 본주도 정책, 수급여건의 변화에 따라 할인이 필요없을 수 있다는 것
로켓 랩 (RKLB US) 실적 발표 - 많이 벌고 적게 쓰는 순간이 올 때까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박준규입니다.

로켓 랩 (RKLB US)가 1Q26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 수익성, 수주 잔고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3단 콤보를 달성했는데요,
경영진은 컨콜에서 신규 기업 인수, 뉴트론 개발 상황 등을 공유하며 자신감을 피력했습니다.


■ 1Q26 실적 정리

1분기 주요 실적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매출: 2.0억 달러 (+63.5% y-y, 컨센 5.7% 상회)
매출총이익: 7,650만 달러 (+117.0% y-y, 컨센 0.9% 상회)
영업손실: 5,600만 달러 (컨센 3.5% 상회)
GAAP EPS: -0.07 (컨센 12.5% 상회)
수주 잔고: 22.2억 달러
Book-to-bill ratio: 2.9배


■ Motiv Space 인수 발표 - 여전한 수직 계열화 전략

동사는 실적 발표와 동시에 Motiv Space System인수를 발표했습니다.
Motiv Space는 우주 로보틱스 기업으로, 화성 로버 Perserverance에 로봇 팔을 공급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로켓 랩은 자사 우주 시스템 부문 라인업에 우주 로보틱스 및 기타 자세 제어 부품을 추가하게 되는데요,
공급 부품 내재화에 따라 우주 시스템 부문의 수익성이 추가 개선될 여지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참고로, 현재 우주 시스템 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35.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뉴트론 개발 상황 공유 - 4분기 내 시험 발사와 신규 계약

CEO는 이번 실적 발표 컨콜에서 뉴트론 개발 상황을 자세하게 공유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4분기 내 시험 발사 목표 유지와 5회의 뉴트론 발사를 포함한 신규 발사 계약 수주입니다.

해당 내용을 공유하며 CEO는 뉴트론의 개발과 향후 성공 가능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는데요,
현재 중형 발사체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매우 높고, 고객사들이 일렉트론을 통해 발사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일렉트론의 사례를 들며 향후 뉴트론 시험 발사 이후 ASP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발언했습니다.
참고로, 일렉트론의 발사 단가는 과거 500만~600만 달러에서 현재 850만 달러 수준까지 증가했습니다.


■ 고밸류 부담 존재 - 뉴트론 비용 부담 완화가 관건

동사는 실적 발표 이후 현재 12개월 선행 P/S 46.2배에 거래 중으로, 고밸류 부담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와중 뉴트론 개발 비용이 지속적으로 투입되고 있다는 점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설령 경영진이 4Q 시험 발사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쳐도 발사가 연기된 이력을 감안하면 4Q 시험 발사에 대한 불확실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발사가 지연될수록 개발 비용 부담은 커질 수밖에 없지만, Top line 성장이 워낙 견조하기 때문에 뉴트론 발사 성공 이후 비용 부담 완화 시점에는 실적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뉴트론 개발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tn9dDg

(5/8 발간자료)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전문가와의 콜 "전력망 병목이 이끄는 성장 내러티브 등"

1. 다양한 사용처에서 강한 수요 성장 전망: 다른 대체 전력 솔루션과 상호보완적 관계

- AIDC ESS 시장이 빠른 성장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 AI 중심의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30년까지 거의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대부분의 신규 AIDC는 UPS/BBU 배터리 백업과 함께 피크 절감 및 최적화를 위한 BESS를 필요로 할 전망. ESS 부착률은 75% 이상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저장시간은 다음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1) 피크 절감용: 4시간, 2) 현장 발전 기반 마이크로그리드 통합용: 6~8시간

- 이는 매우 강한 수요 성장 전망을 뒷받침. 전문가는 일부 백업 기능 대체를 제외하면, BESS는 가스터빈 및 연료전지와 경쟁 관계라기보다 상호보완적 솔루션으로 기능할 것으로 봄. 즉 유틸리티 규모와 AIDC 모두에서 효율성, 신뢰성, 운영 유연성을 강화하는 역할.

2. AIDC 내 ESS 도입 속도가 느려 보이는 이유: 개발 순서가 지연을 설명
- AIDC ESS 도입이 느린 것은 수요 부족 때문이 아니라 건설 순서 때문이라는 설명. 일반적인 AIDC 구축 과정에서 ESS 설치는 후반부 단계에 위치. 즉 다음 단계 이후에 ESS 설치가 진행: 1) 부지 확보 및 토목 공사 > 2) 기초 공사 > 3) 현장 발전설비 구축 > 4) 데이터센터 홀 및 제어 건물 건설

- 현재 대부분의 대형 AIDC는 아직 초기 건설 단계. 따라서 프로젝트가 완공 단계로 갈수록 ESS 발주 및 설치가 의미 있게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음. 전문가는 ESS 수요의 본격적인 성장 시점은 아직 오지 않았으며, 현재 건설 사이클의 후반부에서 집중될 것으로 전망.

3. AIDC ESS의 차별적 요구사항: 고품질 제품 업체들이 유리
- 배터리 하드웨어 자체는 유사하더라도 일반 유틸리티용 ESS와는 전혀 다른 제품군이라는 설명. 유틸리티용 ESS는 에너지 arbitrage, 일일 충방전, 예측 가능한 부하 최적화에 초점인 반면 AIDC ESS는 다음 기능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전력 품질, 이중화, 고가 IT 장비 보호, 초고속 응답, 높은 출력 밀도그리고 빈번한 마이크로 사이클링. 즉 훨씬 높은 수준의 품질이 요구. 산업은 BESS와 UPS를 하나의 통합 에너지 레이어로 결합하는 방향으로 이동.

4. 가격보다 품질이 중요한 시장: AIDC 운영자들의 비가격 민감 수요

- AIDC 운영자들은 일반 유틸리티 프로젝트와 달리 비용보다 전력 품질, 신뢰성, 빠른 구축 속도를 우선시. 엄격한 가동시간 요구와 장애 발생 시 막대한 비용 부담 때문에, hyperscaler들은 운영 용량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집중. 이에 따라 더 우수한 응답속도와 이중화 기능을 제공하는 BESS 솔루션에 대해 프리미엄 가격도 기꺼이 지불하려는 성향이 강함. 품질 보증을 위해 저장 용량을 과잉 구축하는 것도 점차 표준화

#REPORT
Citi) 한국 멀티에셋; 강한 반도체 사이클이 고유가를 극복한다; 코스피 목표지수 8,500


씨티의 견해
씨티의 한국 이코노미스트와 주식 애널리스트들은 반도체 주도의 아웃퍼포먼스가 고유가의 부정적 영향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공동으로 평가했습니다. 이코노믹스: 한국 경제 성장은 반도체 수출, 내수로의 낙수 효과, 시의적절한 재정 부양책, 그리고 예상외로 견조한 원유 공급 덕분에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식: 당사는 코스피 목표지수를 기존 7,000에서 8,500으로 상향합니다. 이는 2.1배 BVPS를 기반으로 하며, 메모리 실적의 탄탄한 상향 가능성과 더불어 한국 정부의 기업 가치 제고 추진에 따른 강력한 재정 부양책을 반영한 것입니다.

1. 이코노믹스 뷰: 예상을 상회한 2026년 1분기 GDP 발표를 반영하여, 당사는 최근 2026년 및 2027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2.9%, 2.4%(기존: 2.2%, 2.1%)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고유가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4월에 재정 부양책이 마련되었으며, 추경 예산의 긍정적 효과는 대부분 5~6월에 발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너지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출에 힘입어 역사적으로 강한 경상수지 흑자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플러스 산출 갭, 플러스 인플레이션 갭, 그리고 완화적 여건은 2026년 하반기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사이클에 대한 당사의 견해를 뒷받침합니다.

2. 주식 뷰: 당사의 새로운 코스피 목표지수는 2.1배 BPS를 기반으로 8,500입니다(기존 7,000). 이는 탄탄한 메모리 실적 상향 가능성과 함께 한국 정부의 기업 가치 제고 추진에 따른 강력한 재정 부양책을 반영한 것입니다. 2026년 연간 순이익은 강건한 반도체 주도 GDP 성장 및 한국 제조업 전반의 펀더멘털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17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메모리 커스터마이제이션 트렌드와 메모리 LTA를 통한 업사이클 연장으로부터 구조적 수혜를 입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구조적 산업 변화는 과거 역사적 업사이클(예: 2001~2007년 NAND 사이클)을 크게 상회하는 전례 없는 업사이클을 가져올 것입니다. 또한 조선/전력망/자동차 분야에서 미국과의 강력한 협업이 코스피의 펀더멘털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3. 한국 주식 최선호주: 섹터별 최선호주로는, 반도체/하드웨어 분야에서 AI 추론 수요로부터의 견조한 장기 수요 및 성장하는 칩 커스터마이제이션 트렌드를 바탕으로 삼성전자, 유진테크놀로지, 두산을 꼽습니다. 소비재 분야에서는 예상을 상회하는 한국 내 수익성, COSRX 성장, 서구 시장 확대를 근거로 아모레퍼시픽을 선정합니다. APR은 유럽으로의 견조한 지역 확장 및 미국 내 오프라인 침투 지속을 근거로, 파마리서치는 의료미용 분야에서 인바운드 관광 및 내수 지출 성장의 수혜를 근거로 선정합니다. 효성중공업은 미국 내 765kV 변압기 생산의 독보적 역량, 강한 이익 성장,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엔씨소프트는 프랜차이즈 재활성화 및 모바일 캐주얼·서구 시장으로의 의미 있는 전환을 통한 턴어라운드 스토리를 근거로 선정합니다. 크래프톤은 다각화된 게임 파이프라인 덕분에, 강원랜드는 내국인이 접근 가능한 유일한 카지노라는 점을 근거로 한국 카지노 게임 분야 최선호주로 꼽습니다.
4월 미국 고용: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 4월 고용보고서 컨센 상회>

** 헤드라인과 민간 고용 모두 예상치 소폭 상회. 직전 3월 수치 역시 상향조정. 임금 상승률은 둔화. 1분기 월간 고용 변동은 컸지만, 2분기 들어서 역시 견조한 고용 흐름 유지하는 모습

1️⃣ 비농업 고용
실제 115k / 컨센 65k / 이전 185k(상향조정)
*민간: 실제 123k / 컨센 75k / 이전 190k(상향조정)

2️⃣ 실업률
실제 4.3% / 컨센 4.3% / 이전 4.3%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6% / 컨센 3.8% / 이전 3.4%(하향조정)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2% / 컨센 0.3% / 이전 0.2%

5️⃣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1.8% / 이전 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