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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I가 미국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GDP 성장률 2.0% 중 소프트웨어 및 IT 장비 투자가 +134bp(베이시스 포인트)를 기여하며, 역사상 최대 분기별 기여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분기 경제 성장의 67%가 AI에 의해 주도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달리 말하자면, 이러한 AI 기반 기술 투자가 없었다면 1분기 GDP 성장률은 제자리걸음(0%에 근접) 수준이었을 것입니다.

이번 기여도는 1999년의 기록을 약 10bp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지난 5분기 동안 소프트웨어 및 IT 장비 투자는 분기 평균 +90bp를 기여했으며, 이는 기록된 그 어떤 5분기 기간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미국 경제는 이제 AI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아졌습니다.
[휴머노이드 vs. 휴먼노예들]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자료: https://buly.kr/9MSV9er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강재구입니다.

피지컬 AI 관련 인뎁스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산업 자동화에서 휴머노이드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과 관련 기업들을 정리했습니다. 완성 로봇보다 워크로드, 제어, 구동부, 인지 계층의 병목에 주목했고, NVIDIA, Amazon, Novanta, Regal Rexnord, Cognex, Timken등을 주요 관심 기업으로 제시했습니다.

하반기엔 저희가 연간전망에서 주장한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와 기업들의 투자를 강요해 리쇼어링을 촉진 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트럼프의 리쇼어링은 공장을 미국으로 다시 가져오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핵심은 미국 안에서 누가, 어떻게, 얼마나 효율적으로 생산할 것인가입니다. 인력 부족, 숙련공 감소, 높은 인건비, 노후 설비를 감안하면 답은 더 많은 야근이 아니라 자동화일 것입니다.

피지컬 AI는 자동화의 핵심 플랫폼입니다. 센서, 비전, 제어, 구동부, AI 인프라가 결합돼 물리 세계의 작업을 인식하고 판단하고 실행합니다. 초기 시장은 기존 공장에 자동화 셀을 붙이는 모듈형 전환에서 먼저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휴머노이드는 피지컬 AI가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상징적인 확장 형태입니다.

미국 제조기업 대부분은 중소기업입니다. 생산현장을 전면적으로 갈아엎기보다 기존 설비를 유지하면서 센서, 비전, 제어, 구동부를 단계적으로 붙이는 모듈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이 과정에서 피지컬 AI는 리쇼어링을 실제 생산성으로 바꾸는 핵심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삼전/하닉 반등 중 -> 타섹터는 밀리는 중
코스피 7498로 종가상 최고치 마감

어제에 이어 오늘의 로봇주 상승은 섹터 순환매의 힌트가 될 수 있는 포인트로 보입니다.
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지수 8,000 → 9,000으로 상향

1. 코스피 목표지수
9,000으로 상향

- 기존 8,000 → 9,000 상향

- 골드만은 “보수적(conservative)” 목표라고 표현

- 실적 상향 속도를 감안하면 추가 업사이드 가능성 시사

- 북아시아 실적 개선이 전체 아시아 증시를 견인하는 구조

2.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핵심 투자논리

- DRAM·NAND 공급 부족 심화, AI 서버·AI 에이전트 수요 폭증

- 메모리 가격 상승 → 이익 급증 구조
업황 지속성이 시장 예상보다 길다고 판단

3. 한국 EPS 성장률 전망 상향

- 26년 220% → 300%, 27년 15% → 28%로 상향

- 26년 성장률은 아시아 역사상 최고 수준 성장률 중 하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제외해도 +42% 성장

- 메모리 외 산업으로 상승폭 확산중

- 단순 반도체 장세가 아닌 broader Korea rally로 평가

- 자본재·전력·방산·조선·산업재로 확산 가능성 강조

4. 한국 반도체는 여전히 저평가라고 판단

- Forward PER 약 7배 수준

- 시장이 메모리 이익 지속성을 과소평가중

-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 크다고 평가

5. HALO 전략의 핵심 국가로 한국 주목

- HALO = Heavy Assets + Low Obsolescence

- 물리 인프라·생산설비·산업자산 중심 기업 선호. AI 시대일수록 실제 생산설비 가치 상승 전망

- 한국은 메모리·배터리·조선·방산·전력기기 등 HALO 자산 비중이 높음

6. Value-Up 정책이 한국 디스카운트 축소를 지원

- 장기적인 한국 할인율 축소 기대 유지

- ROE 개선·주주환원 확대 흐름 긍정 평가

- 구조적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 반영

- 단순 경기 사이클이 아니라 제도 변화까지 동반된 상승장으로 해석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오늘 코스닥 7연패 탈출. 어제까지 12거래일 중 1승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5/08/HT4AFLXT7BEGTJMTGSMLUFBQ2A/

홍콩 증시에 상장된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자산 규모 기준 글로벌 최대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으로 올라섰다.

8일 홍콩거래소와 CSOP자산운용에 따르면 'CSOP SK하이닉스 데일리 2배 레버리지 ETF'의 운용 자산(AUM) 규모는 7일(현지 시각) 기준 약 53억7782만달러(약 7조8919억원)를 기록했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테슬라 2배 레버리지 ETF인 '디렉시온 데일리 TSLA 불 2배(TSLL)'의 순자산 규모를 넘어선 수치다.

이 상품은 지난해 10월 홍콩 시장에 상장된 이후 약 7개월 만에 글로벌 대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로 자리 잡았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SK하이닉스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유일한 레버리지 ETF다. 올해 1분기에는 글로벌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가운데 순자금 유입 규모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삼성전자 기반 레버리지 ETF에도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CSOP가 운용하는 삼성전자 2배 레버리지 ETF의 운용 자산 규모는 16억4782만달러(약 2조4205억원) 수준으로, 해당 상품도 최근 글로벌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상위권에 진입했다. 글로벌 투자자들의 국내 반도체주 선호 현상이 레버리지 상품 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은 지난 6일 기준 해당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를 약 1억7211만달러(약 2528억원)어치 보유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흐름은 국내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달 말 국내 증시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 자산으로 한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가 처음 상장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특정 종목 편입 비중 제한 규제로 출시가 어려웠지만, 최근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으로 상품 출시가 가능해진 상황이다.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금일 당사 LCB97(L1CAM ADC) 및 ADC 플랫폼 기술이전 파트너사인 오노 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s)에서 실적 발표와 함께 처음으로 당사 LCB97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개했습니다.

ONO-7429라는 프로젝트 코드를 부여 받은 LCB97은 현재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임상 1상 개시가 이뤄졌으며, ONO-7429를 항암제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언급했습니다.

지속적인 마일스톤 수령을 통해 순항 중임을 확인드렸던 ONO-7429/LCB97과 더불어 현재 타겟 지정 이후 계획대비 빠른 전임상 준비가 진행 중인 ADC 플랫폼 기술이전에서의 성과도 향후 가시화될 예정임에 따라 오노 약품공업과의 파트너십에 대한 다양한 업데이트를 향후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C녹십자가 자사의 면역글로불린(IVIG) 제제인 ‘알리글로(ALYGLO)’의 성장세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습니다.

GC녹십자는 1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117억원으로 전년 동기(80억원) 대비 46.3%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약 4355억원으로 13.5% 증가했고, 순이익은 약 201억원으로 9.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실적 개선은 알리글로의 성장이 주도했습니다. 알리글로는 1분기 34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배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올해 알리글로의 분기별 매출 증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 GC녹십자는 지난달 발표된 미국 관세 정책에서 혈장분획제제(Plasma derived therapies)가 면세 대상에 포함되면서, 미국 사업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도 해소됐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혈장센터이자 GC녹십자의 자회사인 ABO플라즈마의 운영도 안정화되고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GC녹십자에 따르면 최근 텍사스 라레도(Laredo) 혈장 센터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획득으로 혈장 판매 확대와 수급 안정성이 동시에 이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연내 이글패스(Eagle pass) 혈장 센터 개소도 추진 중이어서 미국 현지 혈장 공급 확대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회사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350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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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튜더 존스: 추가 랠리

1. AI 주식을 더 샀다고 할 때, 그게 대형 하이퍼스케일러를 의미하나요? 아니면 반도체 쪽인가요
?

저는 기본적으로 매크로 트레이더이기 때문에 그냥 바스켓 단위로 매수합니다. 제가 단순히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은 정말 미친 시기라는 겁니다. 저는 항상 역사적 선례를 찾는 걸 좋아하는데요.

1981~82년 PC 도입 시기의 생산성 혁명을 떠올려볼 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1981년보다 1977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애플이 처음 등장했던 시점이죠. 그때가 일종의 ChatGPT 같은 순간이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1981년에 PC를 출시하기 전까지는 광범위한 상업적 채택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2022년의 ChatGPT를 기준으로 본다면, 올해 1월 등장한 Claude Code가 1981년 마이크로소프트 PC 출시와 비슷한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995년을 보면, 그때 비로소 인터넷이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되도록 허용됐습니다. 아마 1995년 5월쯤이었을 겁니다. 그리고 몇 달 뒤 Windows 95가 출시됐죠. 그 두 사건은 모두 4년에서 5년 반 정도 지속된 생산성 혁명의 시작점이었습니다.

굳이 지금을 특정 구간에 비유하자면, 우리는 아직 그 사이클의 50~60% 정도밖에 오지 않았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1~2년은 더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1년 전에 우리가 이야기했을 때, 당신은 우리가 아마 1999년 후반부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었잖아요. 그런데 흥미로웠던 건, 작년 10월 기준으로도 시장은 아직 40% 정도 더 오를 여지가 있었다는 점입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두 번째로 좋아하는 비유가 바로 그겁니다. 여전히 1999년 같은 느낌이라는 거죠. 재밌는 건, 밸류에이션이나 실적 등 모든 걸 비교해보면 지금이 딱 1999년 10~11월과 비슷하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생산성 혁명 관점에서 보든, 앞으로 2년 더 가고 40%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보든, 아니면 단순히 가격 흐름 아날로그만 보더라도 지금은 마치 1999년 4분기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아직 한 번 더 랠리가 남아 있습니다. 더 갈 수 있는 활주로가 남아 있다는 거죠.

2. 그 이후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엄청난 일이 벌어질 겁니다. 주식시장이 여기서 40% 더 오른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렇게 되면 주식시장 시가총액 대비 GDP 비율은 아마 300~350% 수준까지 갈 겁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수준이죠. 그 시점에는 분명 어떤… 정말 숨이 멎을 듯한 순간이 오게 될 겁니다.

3. 워런 버핏은 여전히 현금 3,800억 달러를 들고 그 순간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저는 300억 달러만 들고 있어도 행복할 것 같네요. 아니, 제 말은… 분명 아직은 갈 수 있는 활주로가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1999년 비유를 좋아하는 이유는, 당시에는 Y2K 문제가 있었고 그게 연준(Fed)의 움직임을 제약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그걸 두려워했으니까요. 지금은 비슷하게 올가을 선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으로 들어오게 되죠.

4. 그가 금리를 인하할 거라고 생각하냐고요?
가능성 없습니다. 하지만 선거 전에 금리를 인상할 수 있겠냐고 묻는다면… 지금 미국은 재정적자가 GDP 대비 6% 수준이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인프라 구축만으로도 GDP의 1%에 해당하는 지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시장에 유동성과 자극이 너무 많아요.

5. 그럼 당신이라면 금리를 올리겠다는 건가요
?
적어도 인상을 고민은 해볼 겁니다. 물론 데이터를 봐야겠지만, 확실히 금리 인상 가능성을 생각은 하게 될 겁니다. 다만 선거 전에 그는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지금이 1999년 같다는 느낌을 받는 겁니다. 당시에도 Y2K 때문에 연준이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NARRATIVE
반도체 전체 미국 시총의 비중이 수년만에 4배 급증->테크 섹터 시총의 절반 수준

#반도체팩터집중 #테크섹터집중도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6년 4월 매출

2026년 4월 매출액: 약 4,107억 3,000만 대만 달러(NT$)

qoq -1.1% yoy +17.5%

2026년 1월부터 4월까지의 누적 매출액은 총 1조 5,448억 3,000만 대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9.9%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