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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60만원 찍고 빠짐

100만원 간다.... (가겠지..?)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로봇섹터 고점 대비 낙폭
Citi) 한국 멀티에셋; 강한 반도체 사이클이 고유가를 극복한다; 코스피 목표지수 8,500


씨티의 견해
씨티의 한국 이코노미스트와 주식 애널리스트들은 반도체 주도의 아웃퍼포먼스가 고유가의 부정적 영향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공동으로 평가했습니다. 이코노믹스: 한국 경제 성장은 반도체 수출, 내수로의 낙수 효과, 시의적절한 재정 부양책, 그리고 예상외로 견조한 원유 공급 덕분에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식: 당사는 코스피 목표지수를 기존 7,000에서 8,500으로 상향합니다. 이는 2.1배 BVPS를 기반으로 하며, 메모리 실적의 탄탄한 상향 가능성과 더불어 한국 정부의 기업 가치 제고 추진에 따른 강력한 재정 부양책을 반영한 것입니다.

1. 이코노믹스 뷰: 예상을 상회한 2026년 1분기 GDP 발표를 반영하여, 당사는 최근 2026년 및 2027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2.9%, 2.4%(기존: 2.2%, 2.1%)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고유가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4월에 재정 부양책이 마련되었으며, 추경 예산의 긍정적 효과는 대부분 5~6월에 발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너지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출에 힘입어 역사적으로 강한 경상수지 흑자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플러스 산출 갭, 플러스 인플레이션 갭, 그리고 완화적 여건은 2026년 하반기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사이클에 대한 당사의 견해를 뒷받침합니다.

2. 주식 뷰: 당사의 새로운 코스피 목표지수는 2.1배 BPS를 기반으로 8,500입니다(기존 7,000). 이는 탄탄한 메모리 실적 상향 가능성과 함께 한국 정부의 기업 가치 제고 추진에 따른 강력한 재정 부양책을 반영한 것입니다. 2026년 연간 순이익은 강건한 반도체 주도 GDP 성장 및 한국 제조업 전반의 펀더멘털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17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메모리 커스터마이제이션 트렌드와 메모리 LTA를 통한 업사이클 연장으로부터 구조적 수혜를 입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구조적 산업 변화는 과거 역사적 업사이클(예: 2001~2007년 NAND 사이클)을 크게 상회하는 전례 없는 업사이클을 가져올 것입니다. 또한 조선/전력망/자동차 분야에서 미국과의 강력한 협업이 코스피의 펀더멘털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3. 한국 주식 최선호주: 섹터별 최선호주로는, 반도체/하드웨어 분야에서 AI 추론 수요로부터의 견조한 장기 수요 및 성장하는 칩 커스터마이제이션 트렌드를 바탕으로 삼성전자, 유진테크놀로지, 두산을 꼽습니다. 소비재 분야에서는 예상을 상회하는 한국 내 수익성, COSRX 성장, 서구 시장 확대를 근거로 아모레퍼시픽을 선정합니다. APR은 유럽으로의 견조한 지역 확장 및 미국 내 오프라인 침투 지속을 근거로, 파마리서치는 의료미용 분야에서 인바운드 관광 및 내수 지출 성장의 수혜를 근거로 선정합니다. 효성중공업은 미국 내 765kV 변압기 생산의 독보적 역량, 강한 이익 성장,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엔씨소프트는 프랜차이즈 재활성화 및 모바일 캐주얼·서구 시장으로의 의미 있는 전환을 통한 턴어라운드 스토리를 근거로 선정합니다. 크래프톤은 다각화된 게임 파이프라인 덕분에, 강원랜드는 내국인이 접근 가능한 유일한 카지노라는 점을 근거로 한국 카지노 게임 분야 최선호주로 꼽습니다.
Retail radar : 메모리와 AI, 추격 매수의 시작 (JPM)

1. 개인 투자자의 시장 복귀와 자신감 회복

•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지정학적·에너지 위기 해소 기대감에 힘입어 분쟁 이전 수준(최근 1년 역사상 77%ile)으로 점진적 회복 중

주간 매수액은 83억 달러로 지난 12개월 평균치인 66억 달러를 상회하며 강한 복귀 신호를 보임

3~4월 관망세를 유지하던 개인들은 이제 AI와 메모리 분야의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음

2. 메모리 및 AI 테마로의 집중 투자

하드웨어 섹터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주간 유입량을 기록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기술주 매수를 주도함

• 개별 종목에서는 SNDK, NVDA, MU, INTC 등이 주요 매수 상위권에 포진

ETF 시장에서도 반도체 관련 상품인 SOXX, SOXL과 함께 DRAM 관련 유입액이 4배 급증하는 등 강한 선호도가 나타남

3. 옵션 및 테마형 바스켓 활용 확대

기술주 중심의 옵션 거래 비중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공격적인 투자 행태가 관찰됨

AI/데이터 센터 수혜주 및 AI 소프트웨어 등 특정 테마 바스켓에 대한 대규모 자금 유입 지속됨

• Mag 7 종목 중에서도 구글을 제외한 대부분의 빅테크 종목에 대해 순매수 우위를 유지함
우리에겐 넘나 익숙한 종목들

SOXL, EWY, DRAM
[현대차그룹 주가 급등, 달라진 평가프레임: BD의 상장여부가 핵심이 아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수요일 아틀라스의 양산 모델 동영상 공개와 BD의 상장 여부 결정에 대한 기사로, 현대차그룹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단기간 내에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결정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현대차그룹은 빠른 상장보다는 로봇 생태계를 구축하고, 외부 고객사가 확보되는 시점에 상장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일 현대차가 상장을 미루고 소프트뱅크가 풋옵션을 행사하면, 주가가 다시 하락할까요?

오히려 더 큰 가능성이 열립니다. 이미 현대차그룹은 로봇 사업을 위해 구글 딥마인드와 엔비디아와 협력 관계이며, 미국의 빅테크들은 모두 로봇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테슬라를 제외한 미국의 빅테크들은 모두 제조 시설이 없고, 디바이스의 대량배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로봇 행동 데이터를 모을 수 없습니다. 현재 분위기에서 중국 업체와 협력할수도 없습니다.

반면, 현대차그룹은 미국의 빅테크들이 로봇 사업을 하기위해 필요한 병목 지점, '제조 역량'과 '자체 공장 로봇 배포를 통한 데이터 축적'이라는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수요가 폭증하는 산업에서 병목에 위치한 기업에 대해 주식시장은 폭발적인 주가 상승으로 화답합니다.

60년 넘게 영위한 자동차 제조 역량과 밸류체인, 5년 전에 결정한 미국 로봇 회사 인수로 현대차그룹은 다음 빅테크가 돈을 쏟아 부을 로봇 산업의 병목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CES는 로봇 사업에 대한 선언이었다면, 하반기는 로봇 사업에 대한 실행 단계입니다.

이제 양산 모델이 결정되었고, 3분기에는 로봇 훈련센터가 가동됩니다. 연내에 로봇 공장 건설도 시작될 전망입니다.
2월 이후 실적 부진으로 지난 3개월간 지루했던 박스권을 뚫고 이제 다시 출발합니다.
 

■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율과 풋옵션 내용

- 계열사 지분율: 현대차 28.2%, 기아 17.38%, 현대모비스 11.4%, 현대글로비스 12%, 그룹 회장 23%,

- 풋옵션 내용: 2020년 인수 계약 당시 5년 내 상장하지 않으면, 소프트뱅크(지분율 9%)에 풋옵션을 행사할수 있는 권리 부여.
매년 증자할 때마다 소프트뱅크는 불참하면서, 지분율이 20%에서 9%로 축소.

(2026/5/8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루팡
현대차그룹 (Hyundai Motor Group) 로봇 벨류체인

로보틱스랩 (내부 조직)

부품사: 에스비비테크 (하위 부품사: 에스피지), 에스오에스랩


Boston Dynamics (연결자회사)

주요 제품 (Spot):

부품사: HL만도 (하위 부품사: 에스피지)

대리점: 클로봇


주요 제품 (Atlas):

액추에이터: 현대모비스 (모터: 삼현 / 감속기: 에스피지, 디아이씨), 로보티즈

AS/유통: 현대오토에버

센서: 삼성전기, LG이노텍

배터리: 삼성SDI

내장재: 한국파이아엠, 링크솔루션

(유진투자)
[한투증권 최건] 한라캐스트 및 로보틱스 업종 상승 Comment

# 상승 원인: 삼성전자와 보스턴다이내믹스
- 금일, 삼성전자의 ‘미래로봇추진단’이 인력을 확충하며 휴머노이드 및 로봇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는 보도
- 전일, 소프트뱅크의 BD 풋옵션 계약 2차 만기 도래(6월) 보도. 풋옵션 미행사 시, 현대차그룹의 BD 추가지분 매입에 따른 로봇 사업에 지배력 확대 부각된 것으로 판단
- 그 결과, 삼성전자 및 현대차 밸류체인 주가 상승. 현대오토에버(+30%), 현대모비스 (+19%), 레인보우로보틱스 (+14%), 현대위아(+12%), 현대차 (+8%) 등

# 결론: 한라캐스트 탑픽 및 로보틱스 업종 비중확대 의견 유지
- 현대차그룹, 레인보우로보틱스 중심의 로봇 업종 매수세와 함께 외국인 기관의 코스닥 순매수가 유입되며 밸류체인 전반으로 온기 확산
- 한국피아이엠+17%, 에스피지 +12%, 한라캐스트 +11%, 씨메스로보틱스 +10% 상승
- 로보틱스 업종 비중확대 의견 및 탑픽 한라캐스트 차선호주 로보티즈, 액트로 유지
- 양산과 함께 옥석 가리기가 시작되는 만큼 양산 수혜가 실적으로 연결되는 로봇 부품 기업 선별 필요
- 단기 모멘텀 측면에서 7~8월 예정된 테슬라 옵티머스 3세대 공개가 최대 이벤트
Forwarded from 루팡
AI가 미국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GDP 성장률 2.0% 중 소프트웨어 및 IT 장비 투자가 +134bp(베이시스 포인트)를 기여하며, 역사상 최대 분기별 기여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분기 경제 성장의 67%가 AI에 의해 주도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달리 말하자면, 이러한 AI 기반 기술 투자가 없었다면 1분기 GDP 성장률은 제자리걸음(0%에 근접) 수준이었을 것입니다.

이번 기여도는 1999년의 기록을 약 10bp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지난 5분기 동안 소프트웨어 및 IT 장비 투자는 분기 평균 +90bp를 기여했으며, 이는 기록된 그 어떤 5분기 기간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미국 경제는 이제 AI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아졌습니다.
[휴머노이드 vs. 휴먼노예들]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자료: https://buly.kr/9MSV9er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강재구입니다.

피지컬 AI 관련 인뎁스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산업 자동화에서 휴머노이드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과 관련 기업들을 정리했습니다. 완성 로봇보다 워크로드, 제어, 구동부, 인지 계층의 병목에 주목했고, NVIDIA, Amazon, Novanta, Regal Rexnord, Cognex, Timken등을 주요 관심 기업으로 제시했습니다.

하반기엔 저희가 연간전망에서 주장한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와 기업들의 투자를 강요해 리쇼어링을 촉진 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트럼프의 리쇼어링은 공장을 미국으로 다시 가져오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핵심은 미국 안에서 누가, 어떻게, 얼마나 효율적으로 생산할 것인가입니다. 인력 부족, 숙련공 감소, 높은 인건비, 노후 설비를 감안하면 답은 더 많은 야근이 아니라 자동화일 것입니다.

피지컬 AI는 자동화의 핵심 플랫폼입니다. 센서, 비전, 제어, 구동부, AI 인프라가 결합돼 물리 세계의 작업을 인식하고 판단하고 실행합니다. 초기 시장은 기존 공장에 자동화 셀을 붙이는 모듈형 전환에서 먼저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휴머노이드는 피지컬 AI가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상징적인 확장 형태입니다.

미국 제조기업 대부분은 중소기업입니다. 생산현장을 전면적으로 갈아엎기보다 기존 설비를 유지하면서 센서, 비전, 제어, 구동부를 단계적으로 붙이는 모듈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이 과정에서 피지컬 AI는 리쇼어링을 실제 생산성으로 바꾸는 핵심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삼전/하닉 반등 중 -> 타섹터는 밀리는 중
코스피 7498로 종가상 최고치 마감

어제에 이어 오늘의 로봇주 상승은 섹터 순환매의 힌트가 될 수 있는 포인트로 보입니다.
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지수 8,000 → 9,000으로 상향

1. 코스피 목표지수
9,000으로 상향

- 기존 8,000 → 9,000 상향

- 골드만은 “보수적(conservative)” 목표라고 표현

- 실적 상향 속도를 감안하면 추가 업사이드 가능성 시사

- 북아시아 실적 개선이 전체 아시아 증시를 견인하는 구조

2.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핵심 투자논리

- DRAM·NAND 공급 부족 심화, AI 서버·AI 에이전트 수요 폭증

- 메모리 가격 상승 → 이익 급증 구조
업황 지속성이 시장 예상보다 길다고 판단

3. 한국 EPS 성장률 전망 상향

- 26년 220% → 300%, 27년 15% → 28%로 상향

- 26년 성장률은 아시아 역사상 최고 수준 성장률 중 하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제외해도 +42% 성장

- 메모리 외 산업으로 상승폭 확산중

- 단순 반도체 장세가 아닌 broader Korea rally로 평가

- 자본재·전력·방산·조선·산업재로 확산 가능성 강조

4. 한국 반도체는 여전히 저평가라고 판단

- Forward PER 약 7배 수준

- 시장이 메모리 이익 지속성을 과소평가중

-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 크다고 평가

5. HALO 전략의 핵심 국가로 한국 주목

- HALO = Heavy Assets + Low Obsolescence

- 물리 인프라·생산설비·산업자산 중심 기업 선호. AI 시대일수록 실제 생산설비 가치 상승 전망

- 한국은 메모리·배터리·조선·방산·전력기기 등 HALO 자산 비중이 높음

6. Value-Up 정책이 한국 디스카운트 축소를 지원

- 장기적인 한국 할인율 축소 기대 유지

- ROE 개선·주주환원 확대 흐름 긍정 평가

- 구조적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 반영

- 단순 경기 사이클이 아니라 제도 변화까지 동반된 상승장으로 해석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오늘 코스닥 7연패 탈출. 어제까지 12거래일 중 1승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5/08/HT4AFLXT7BEGTJMTGSMLUFBQ2A/

홍콩 증시에 상장된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자산 규모 기준 글로벌 최대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으로 올라섰다.

8일 홍콩거래소와 CSOP자산운용에 따르면 'CSOP SK하이닉스 데일리 2배 레버리지 ETF'의 운용 자산(AUM) 규모는 7일(현지 시각) 기준 약 53억7782만달러(약 7조8919억원)를 기록했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테슬라 2배 레버리지 ETF인 '디렉시온 데일리 TSLA 불 2배(TSLL)'의 순자산 규모를 넘어선 수치다.

이 상품은 지난해 10월 홍콩 시장에 상장된 이후 약 7개월 만에 글로벌 대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로 자리 잡았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SK하이닉스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유일한 레버리지 ETF다. 올해 1분기에는 글로벌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가운데 순자금 유입 규모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삼성전자 기반 레버리지 ETF에도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CSOP가 운용하는 삼성전자 2배 레버리지 ETF의 운용 자산 규모는 16억4782만달러(약 2조4205억원) 수준으로, 해당 상품도 최근 글로벌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상위권에 진입했다. 글로벌 투자자들의 국내 반도체주 선호 현상이 레버리지 상품 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은 지난 6일 기준 해당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를 약 1억7211만달러(약 2528억원)어치 보유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흐름은 국내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달 말 국내 증시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 자산으로 한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가 처음 상장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특정 종목 편입 비중 제한 규제로 출시가 어려웠지만, 최근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으로 상품 출시가 가능해진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