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독점] 트럼프 행정부, 중국 방문에 엔비디아, 애플, 엑손 CEO 초청 계획
트럼프 행정부는 다음 주 예정된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엔비디아(Nvidia), 애플(Apple), 엑손(Exxon), 보잉(Boeing) 등 대기업 CEO들을 동행하도록 초청할 계획이라고 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초청 명단에는 퀄컴(Qualcomm), 블랙스톤(Blackstone), 씨티그룹(Citigroup), 비자(Visa)의 경영진도 포함되어 있으며, CEO들이 초청을 받기 위해 각축전을 벌임에 따라 명단은 향후 며칠 내에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백악관과 해당 기업 대변인들은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관계자들에 따르면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 제이미슨 그리어(Jamieson Greer)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데이비드 퍼듀(David Perdue) 주중 미국 대사가 참석자를 제안해 왔습니다. 대통령 본인도 최근 만난 경영진들에게 "베이징에서 보자"는 식의 발언을 던지며 기업들의 소외 공포(FOMO)를 부추기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https://www.semafor.com/article/05/07/2026/trump-administration-plans-to-invite-ceos-from-nvidia-apple-exxon-on-china-trip
트럼프 행정부는 다음 주 예정된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엔비디아(Nvidia), 애플(Apple), 엑손(Exxon), 보잉(Boeing) 등 대기업 CEO들을 동행하도록 초청할 계획이라고 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초청 명단에는 퀄컴(Qualcomm), 블랙스톤(Blackstone), 씨티그룹(Citigroup), 비자(Visa)의 경영진도 포함되어 있으며, CEO들이 초청을 받기 위해 각축전을 벌임에 따라 명단은 향후 며칠 내에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백악관과 해당 기업 대변인들은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관계자들에 따르면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 제이미슨 그리어(Jamieson Greer)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데이비드 퍼듀(David Perdue) 주중 미국 대사가 참석자를 제안해 왔습니다. 대통령 본인도 최근 만난 경영진들에게 "베이징에서 보자"는 식의 발언을 던지며 기업들의 소외 공포(FOMO)를 부추기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https://www.semafor.com/article/05/07/2026/trump-administration-plans-to-invite-ceos-from-nvidia-apple-exxon-on-china-trip
Semafor
Exclusive / Trump administration plans to invite CEOs from Nvidia, Apple, Exxon on China trip
Expectations for splashy deals are low, but talks underscore potential thawing of Washington-Beijing trade tensions.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에 Nvidia, Apple, ExxonMobil, Qualcomm, Boeing 등이 동행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중국 방문에 엔비디아와 애플 등 국내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수행단으로 초청했다고 온라인 매체 세마포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 테크 대기업을 비롯해 엑손모빌, 보잉, 퀄컴, 블랙스톤, 씨티그룹, 비자 등의 CEO도 트럼프 대통령의 오는 14∼15일 미·중 정상회담 수행단 초청 명단에 포함됐다.
"트럼프, 엔비디아·애플·엑손·보잉 CEO 中방문 동행 초청"
- 온라인 매체 세마포 "퀄컴, 블랙스톤, 씨티, 비자도 명단 포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4857?sid=1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중국 방문에 엔비디아와 애플 등 국내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수행단으로 초청했다고 온라인 매체 세마포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 테크 대기업을 비롯해 엑손모빌, 보잉, 퀄컴, 블랙스톤, 씨티그룹, 비자 등의 CEO도 트럼프 대통령의 오는 14∼15일 미·중 정상회담 수행단 초청 명단에 포함됐다.
"트럼프, 엔비디아·애플·엑손·보잉 CEO 中방문 동행 초청"
- 온라인 매체 세마포 "퀄컴, 블랙스톤, 씨티, 비자도 명단 포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4857?sid=104
Naver
"트럼프, 엔비디아·애플·엑손·보잉 CEO 中방문 동행 초청"(종합)
온라인 매체 세마포 "퀄컴, 블랙스톤, 씨티, 비자도 명단 포함"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중국 방문에 엔비디아와 애플 등 국내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수행단으로 초청했다고 온라인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소프트웨어(IGV) +3.5%, 테크(IYW) +0.1%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5/08)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CIBR(+4.2%), IGV(+3.5%), SLV(+2.1%), HACK(+1.9%), JETS(+1.3%)
* Losers: PALL(-3.5%), URA(-3.4%), OIH(-3.4%), BLOK(-3.2%), MOO(-3.1%)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9.9%), SKYY(+9.0%), JETS(+8.5%), CIBR(+8.4%), IGV(+8.3%)
* Losers: USO(-8.3%), XOP(-6.8%), OIH(-6.8%), XLE(-6.2%), IXC(-6.1%)
▶️ 52 Week High
NULG(+0.3%), XLG(+0.1%), KBWY(+0.1%), IYW(+0.1%),
▶️ 52 Week Low
TAIL(-0.1%),
* 상승 ETF 키워드: SILVER, SEMI, SOFTWARE, JETS, CYBER SECURITY
* 하락 ETF 키워드: OIL, ENERGY, BIOTECH, SEMI, UTIL
♣️ News
"[WSJ] The Chip Craze Is Turning a Glass Company and a Toilet Maker Into AI Stocks
- AI 인프라 구축에 핵심 부품과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들을 향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반도체주의 사상 최대급 랠리를 이끌고 있음.
- 이 열풍에 휩쓸린 기업 중에는 175년 역사의 유리 제조사, 중장비 분야의 거인, 그리고 일본 최대의 변기 제조사도 포함됨. 다음은 다소 의외의 수혜 기업들
- 코닝(Corning)은 데이터센터 건설 붐의 파급 효과로 막대한 이익을 거두기 시작한 가장 최근 사례 중 하나
- 코닝 주가는 수요일에 12% 급등했는데, 엔비디아(Nvidia)가 이 유리 제조사에 5억 달러를 투자해 AI 인프라의 핵심 연결망인 광섬유(fiber optics) 생산 능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발표한 데 따른 것
- 한때 토머스 에디슨에게 전구를 공급하기도 했던 이 회사가 만드는 광섬유 케이블은 다수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선호하는 연결 솔루션으로 자리 잡았음. 이는 20년간 적자를 냈던 제품의 극적인 반전
- 엔비디아와의 거래는 메타(Meta)에 케이블을 공급하기로 한 직전 합의의 연장선상에 있음. 메타와의 다년 계약 규모는 최대 60억 달러에 달함
- 캐터필러(Caterpillar) 주가는 지난 분기 이익과 매출이 모두 늘었다고 발표한 뒤 급등. 데이터센터에 쓰이는 대형 발전 설비에 대한 강한 수요가 실적을 끌어올렸음
- 회사는 이 흐름을 적극 활용해 2030년까지 터빈 엔진(turbine engines) 생산 capa를 두 배 이상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또한 15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공장 투자에도 나섰는데, 인디애나주 라파예트 공장에 7억 2,500만 달러를 들여 발전기용 피스톤 엔진 생산을 늘릴 계획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QXLqfF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5/08)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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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iners: EWY(+9.9%), SKYY(+9.0%), JETS(+8.5%), CIBR(+8.4%), IGV(+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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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락 ETF 키워드: OIL, ENERGY, BIOTECH, SEMI, UTIL
♣️ News
"[WSJ] The Chip Craze Is Turning a Glass Company and a Toilet Maker Into AI Stocks
- AI 인프라 구축에 핵심 부품과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들을 향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반도체주의 사상 최대급 랠리를 이끌고 있음.
- 이 열풍에 휩쓸린 기업 중에는 175년 역사의 유리 제조사, 중장비 분야의 거인, 그리고 일본 최대의 변기 제조사도 포함됨. 다음은 다소 의외의 수혜 기업들
- 코닝(Corning)은 데이터센터 건설 붐의 파급 효과로 막대한 이익을 거두기 시작한 가장 최근 사례 중 하나
- 코닝 주가는 수요일에 12% 급등했는데, 엔비디아(Nvidia)가 이 유리 제조사에 5억 달러를 투자해 AI 인프라의 핵심 연결망인 광섬유(fiber optics) 생산 능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발표한 데 따른 것
- 한때 토머스 에디슨에게 전구를 공급하기도 했던 이 회사가 만드는 광섬유 케이블은 다수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선호하는 연결 솔루션으로 자리 잡았음. 이는 20년간 적자를 냈던 제품의 극적인 반전
- 엔비디아와의 거래는 메타(Meta)에 케이블을 공급하기로 한 직전 합의의 연장선상에 있음. 메타와의 다년 계약 규모는 최대 60억 달러에 달함
- 캐터필러(Caterpillar) 주가는 지난 분기 이익과 매출이 모두 늘었다고 발표한 뒤 급등. 데이터센터에 쓰이는 대형 발전 설비에 대한 강한 수요가 실적을 끌어올렸음
- 회사는 이 흐름을 적극 활용해 2030년까지 터빈 엔진(turbine engines) 생산 capa를 두 배 이상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또한 15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공장 투자에도 나섰는데, 인디애나주 라파예트 공장에 7억 2,500만 달러를 들여 발전기용 피스톤 엔진 생산을 늘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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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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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전략, 시황 자료
- 지수 변경, 패시브 이벤트
- 기타 시장, 종목에 대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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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일본 변기 제조사 토토(Toto)는 반도체 부품에 쓰이는 세라믹도 생산함. 회사는 최근 자사의 정전척(electrostatic chuck) 매출이 1년 전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는데, 이는 다른 어떤 사업 부문보다도 빠른 성장세
- 토토 주가는 5월 한 달에만 22% 급등하면서 2026년 들어 50% 넘게 올랐음
- 토토는 4월 말 투자자 설명회에서 세라믹 사업을 "핵심 사업"으로 키우겠다고 선언. 영국에 본사를 둔 행동주의 펀드 팰리서 캐피털(Palliser Capital)이 올해 초 변화를 촉구한 데 따른 것.
- 팰리서는 2월 토토에 제출한 계획서에서 이 변기 제조사를 "가장 저평가되고 간과된 AI 메모리 수혜주"라고 표현했음
- 일부 기업들은 모멘텀의 한 자락을 잡으려고 본업의 경계를 넘어서기도 하는데, 이런 움직임을 두고 일부 투자자들은 닷컴 시대의 온라인 전환을 떠올리게 한다고 평가
- 부진에 빠져 있던 운동화 소매업체 올버즈(Allbirds)는 4월에 사명을 뉴버드AI(Newbird AI)로 바꿨고, 주가는 하루에 582% 급등하는 어지러운 흐름을 보였음
- 한때 가라오케 회사였던 알고리듬 홀딩스(Algorhythm Holdings)는 2월 보도자료를 내고 AI 물류 기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빈 트럭 운행을 줄이고 화물 물동량을 네 배로 늘릴 수 있다고 밝힌 뒤 주가가 222% 폭등했음
(하지만 두 기업의 경우 이후 주가가 빠르게 하락함)
https://www.wsj.com/finance/stocks/the-chip-craze-is-turning-a-glass-company-and-a-toilet-maker-into-ai-stocks-67198276?st=6BMhXo
- 일본 변기 제조사 토토(Toto)는 반도체 부품에 쓰이는 세라믹도 생산함. 회사는 최근 자사의 정전척(electrostatic chuck) 매출이 1년 전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는데, 이는 다른 어떤 사업 부문보다도 빠른 성장세
- 토토 주가는 5월 한 달에만 22% 급등하면서 2026년 들어 50% 넘게 올랐음
- 토토는 4월 말 투자자 설명회에서 세라믹 사업을 "핵심 사업"으로 키우겠다고 선언. 영국에 본사를 둔 행동주의 펀드 팰리서 캐피털(Palliser Capital)이 올해 초 변화를 촉구한 데 따른 것.
- 팰리서는 2월 토토에 제출한 계획서에서 이 변기 제조사를 "가장 저평가되고 간과된 AI 메모리 수혜주"라고 표현했음
- 일부 기업들은 모멘텀의 한 자락을 잡으려고 본업의 경계를 넘어서기도 하는데, 이런 움직임을 두고 일부 투자자들은 닷컴 시대의 온라인 전환을 떠올리게 한다고 평가
- 부진에 빠져 있던 운동화 소매업체 올버즈(Allbirds)는 4월에 사명을 뉴버드AI(Newbird AI)로 바꿨고, 주가는 하루에 582% 급등하는 어지러운 흐름을 보였음
- 한때 가라오케 회사였던 알고리듬 홀딩스(Algorhythm Holdings)는 2월 보도자료를 내고 AI 물류 기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빈 트럭 운행을 줄이고 화물 물동량을 네 배로 늘릴 수 있다고 밝힌 뒤 주가가 222% 폭등했음
(하지만 두 기업의 경우 이후 주가가 빠르게 하락함)
https://www.wsj.com/finance/stocks/the-chip-craze-is-turning-a-glass-company-and-a-toilet-maker-into-ai-stocks-67198276?st=6BMhXo
The Wall Street Journal
The Chip Craze Is Turning a Glass Company and a Toilet Maker Into AI Stocks
Investors are driving big gains in companies making components vital to AI infrastructure.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SpaceX=
* 2025년 미국 IPO 전체 조달 규모는 450억 달러인데, SpaceX(6월), ,OpenAI (4Q), 앤트로픽(10월)의 조달 규모는 2,400억 달러가 넘을 예정입니다.
* 너무 초대형 기업들이다 보니 지수 편입 논의가 뜨겁습니다. SpaceX는 몇 달전 NYSE와 나스닥이 상장 유치 경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상장 즉시 지수 편입을 요구했습니다.
* 나스닥은 바로 요구를 수용했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나스닥은 'Fast Entry'라는 조항을 만들어(5/1일 부터 시행), IPO기업 시가총액이 현재 구성 상위 40위 내이면, IPO 후 15 거래일 이후 지수 편입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 2) Fast Entry 조항으로 편입될 때는 기존 종목을 지수에서 제거하지 않아도 됩니다. 즉 나스닥100의 경우, 구성 종목 수가 일시적으로 100개를 초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3) SpaceX는 상장하지만 유동비율은 매우 낮습니다. 따라서 유동비율이 20% 미만일때는 지수내 비중을 유동비율의 3배로 제한해, 기존 종목들의 비중이 갑자기 축소되는 것을 막을 예정입니다.
* S&P도 바빠졌습니다. IPO 이후 지수 편입까지 의무 대기 기간을 12개월에서 6개월로 단축하고, 수익성 요건을 없애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6/8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 각 거래소들의 규정 변화로 대형 IPO 이후에도 애플/MSFT/NVDA 등 대형주들의 비중이 낮아지지만, 유동비율 제한으로 실제 비중이 단번에 축소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원래대로 SpaceX 시가총액 1.7조달러가 포함되면 나스닥 비중은 6~7%, S&P500에서는 3~4% 비중을 차지해야 합니다.
* 그러나 유동비율 조절로 인해 상장 초기 나스닥 0.2~0.4%, S&P500 0.2~0.3% 비중에 그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 이는 초기 상장 충격을 막기 위한 것일 뿐입니다. 락업, 즉 IPO 후 내부자들이 보유주식을 팔수 있는 기간(6~12개월)이 지나면 기존 종목들의 비중이 빠르게 줄어들게 됩니다.
* 초기 유동성 쏠림은 크지 않을 듯 하나, 그 영향은 올해 12월 이후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열 우려가 있지만, 그래도 지금이 안온한(?) 환경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SpaceX=
* 2025년 미국 IPO 전체 조달 규모는 450억 달러인데, SpaceX(6월), ,OpenAI (4Q), 앤트로픽(10월)의 조달 규모는 2,400억 달러가 넘을 예정입니다.
* 너무 초대형 기업들이다 보니 지수 편입 논의가 뜨겁습니다. SpaceX는 몇 달전 NYSE와 나스닥이 상장 유치 경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상장 즉시 지수 편입을 요구했습니다.
* 나스닥은 바로 요구를 수용했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나스닥은 'Fast Entry'라는 조항을 만들어(5/1일 부터 시행), IPO기업 시가총액이 현재 구성 상위 40위 내이면, IPO 후 15 거래일 이후 지수 편입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 2) Fast Entry 조항으로 편입될 때는 기존 종목을 지수에서 제거하지 않아도 됩니다. 즉 나스닥100의 경우, 구성 종목 수가 일시적으로 100개를 초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3) SpaceX는 상장하지만 유동비율은 매우 낮습니다. 따라서 유동비율이 20% 미만일때는 지수내 비중을 유동비율의 3배로 제한해, 기존 종목들의 비중이 갑자기 축소되는 것을 막을 예정입니다.
* S&P도 바빠졌습니다. IPO 이후 지수 편입까지 의무 대기 기간을 12개월에서 6개월로 단축하고, 수익성 요건을 없애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6/8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 각 거래소들의 규정 변화로 대형 IPO 이후에도 애플/MSFT/NVDA 등 대형주들의 비중이 낮아지지만, 유동비율 제한으로 실제 비중이 단번에 축소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원래대로 SpaceX 시가총액 1.7조달러가 포함되면 나스닥 비중은 6~7%, S&P500에서는 3~4% 비중을 차지해야 합니다.
* 그러나 유동비율 조절로 인해 상장 초기 나스닥 0.2~0.4%, S&P500 0.2~0.3% 비중에 그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 이는 초기 상장 충격을 막기 위한 것일 뿐입니다. 락업, 즉 IPO 후 내부자들이 보유주식을 팔수 있는 기간(6~12개월)이 지나면 기존 종목들의 비중이 빠르게 줄어들게 됩니다.
* 초기 유동성 쏠림은 크지 않을 듯 하나, 그 영향은 올해 12월 이후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열 우려가 있지만, 그래도 지금이 안온한(?) 환경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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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TrendForce, 4월 메모리 계약 가격 :
- 4월 DRAM 가격은 2026년 1분기 대비 57% 상승
- 2026년 1분기 대비 PC DRAM은 40%, 서버 DRAM은 48%, 모바일 DRAM은 80%, 소비자 DRAM은 60% 상승
- 4월 NAND 가격은 2026년 1분기 대비 65~70% 상승
- 주로 모바일 기기와 SSD에 사용되는 eMMC/UFS는 약 75~80% 상승
https://x.com/i/status/2052403514425667720
- 4월 DRAM 가격은 2026년 1분기 대비 57% 상승
- 2026년 1분기 대비 PC DRAM은 40%, 서버 DRAM은 48%, 모바일 DRAM은 80%, 소비자 DRAM은 60% 상승
- 4월 NAND 가격은 2026년 1분기 대비 65~70% 상승
- 주로 모바일 기기와 SSD에 사용되는 eMMC/UFS는 약 75~80% 상승
https://x.com/i/status/2052403514425667720
X (formerly Twitter)
Jukan (@jukan05) on X
TrendForce on April memory contract prices:
- April DRAM prices rose 57% compared to 1Q26.
- Compared to 1Q26, PC DRAM rose 40%, server DRAM rose 48%, mobile DRAM rose 80%, and consumer DRAM rose 60%.
- April NAND prices rose 65–70% compared to 1Q26.
…
- April DRAM prices rose 57% compared to 1Q26.
- Compared to 1Q26, PC DRAM rose 40%, server DRAM rose 48%, mobile DRAM rose 80%, and consumer DRAM rose 60%.
- April NAND prices rose 65–70% compared to 1Q26.
…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4대 AI 가속기 공급업체(엔비디아, AMD, 구글, 아마존)의 분기별 부품원가 금액과 구성비 추이
- 부품 카테고리를 4개(메모리, 로직, 패키징, 기판및기타)로 나눠서 분석
- 2년만에 토탈 부품원가는 약 5배 증가
- 모든 부품들의 코스트가 증가했으나, 가장 큰 폭의 증가는 메모리
- 메모리는 이제 전체 코스트의 50~55% 차지
- 4대 업체 중 여전히 엔비디아의 비중이 압도적, 그러나 다른 업체의 비중이 점차 올라옴
- 부품 카테고리를 4개(메모리, 로직, 패키징, 기판및기타)로 나눠서 분석
- 2년만에 토탈 부품원가는 약 5배 증가
- 모든 부품들의 코스트가 증가했으나, 가장 큰 폭의 증가는 메모리
- 메모리는 이제 전체 코스트의 50~55% 차지
- 4대 업체 중 여전히 엔비디아의 비중이 압도적, 그러나 다른 업체의 비중이 점차 올라옴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한투증권 최보원]
글로벌전략 월보 : 5월 선진국 전략: 흔들림에도 피는 꽃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5월 선진국 전략 자료를 발간합니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선진국 지수는 일시적 흔들림은 나타날 수 있으나, 여전히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대내외 요인들에 따라 꽃잎과 줄기는 흔들릴 수 있으나, 뿌리가 튼튼하기 있기 때문입니다. 국가간 패권 경쟁, 관세, 지표 등을 이유로 일시적 조정이 나타날 시 재진입이 가능한 지역이라고 판단합니다.
재진입 시, 성장주와 인프라주 중심의 대응이 유효할 전망입니다. 국가별 투자 전략과 5월 주목 포인트, 투자 아이디어를 담았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yyutmoZ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글로벌전략 월보 : 5월 선진국 전략: 흔들림에도 피는 꽃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5월 선진국 전략 자료를 발간합니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선진국 지수는 일시적 흔들림은 나타날 수 있으나, 여전히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대내외 요인들에 따라 꽃잎과 줄기는 흔들릴 수 있으나, 뿌리가 튼튼하기 있기 때문입니다. 국가간 패권 경쟁, 관세, 지표 등을 이유로 일시적 조정이 나타날 시 재진입이 가능한 지역이라고 판단합니다.
재진입 시, 성장주와 인프라주 중심의 대응이 유효할 전망입니다. 국가별 투자 전략과 5월 주목 포인트, 투자 아이디어를 담았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yyutmoZ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미 헤지펀드 거물 "AI 강세장 1∼2년 더 지속할 것...강세장 뒤 급격한 조정 가능성"
https://naver.me/xF4ooxXg
https://naver.me/xF4ooxXg
Naver
미 헤지펀드 거물 "AI 강세장 1∼2년 더 지속할 것...강세장 뒤 급격한 조정 가능성"
미국 헤지 펀드 업계의 거물인 튜더 투자 운용의 폴 튜더 존스 창립자는 인공지능(AI) 붐에 기반한 뉴욕 증시 강세장이 1∼2년 더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존스는 미국 CNBC 방송 '스쿼크 박스'에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3월 경상수지 373.3억 달러 흑자
다만, 원유 도입 단가는 75달러 수준. 전쟁 영향은 아직
올해 경상수지 2500억 달러, GDP 대비 12.5% 내외 예상
전쟁 종식되면, 추가적인 상향 가능
(전쟁만 아니었으면 올해는 정말 대단한 해였을 듯)
다만, 원유 도입 단가는 75달러 수준. 전쟁 영향은 아직
올해 경상수지 2500억 달러, GDP 대비 12.5% 내외 예상
전쟁 종식되면, 추가적인 상향 가능
(전쟁만 아니었으면 올해는 정말 대단한 해였을 듯)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낮아진 P/E, 높아진 P/B: KOSPI를 바라보는 시장의 이중적 시선
-NTM P/B는 10년 평균보다 높지만, P/E는 낮은 상황은 매우 흥미로운 대목.
-실적 피크아웃 우려가 멀티플 자체를 압축(multiple compression)시키는 중.
-이 괴리가 말하는 두 가지 해석: bear case는 "자산은 탄탄한데, 이 수익성이 유지될 수 없다"는 것. 반도체 슈퍼사이클 정점 통과 후 ROE 하락 예상. 시장이 NTM EPS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신호. P/E가 낮은 건 밸류에이션 매력이 아니라 어닝 퀄리티에 대한 불신.
-Bull case는 "이익은 일시적으로 눌렸지만, 자산가치는 정직하게 반영됐다"가 핵심. Value-Up 정책으로 BPS(자산) 재평가 진행. ROE가 정상화되면 P/E도 함께 복원 → 더블 업사이드. 일본 TSE 개혁 초기 국면과 구조적으로 유사.
-삼성전자의 2026년 하반기 EPS 추정치가 상향되느냐, 하향되느냐가 사실상 삼성이 KOSPI EPS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감안하면, 삼성의 어닝 방향성이 해석의 분기점이 될 것.
-핵심은 EPS 추정치 하향 사이클의 종료 여부. 현재의 낮은 P/E가 '저평가 메리트'가 될지 '밸류 트랩'이 될지는 향후 1~2분기 내 EPS 하향 조정이 멈추는 지점(Bottom-out)에서 결정될 전망.
-P/B가 10년 평균보다 높게 유지되고 있다는 것은 한국 증시의 하방 경직성이 강화되었거나, 주주 환원 정책 등에 대한 구조적 변화를 시장이 선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
-P/E와 달리 P/B가 10년 평균(1.0배) 위인 1.3배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한국 증시의 고질적인 저평가(Korea Discount) 해소를 위한 구조적 변화(주주 환원, 거버넌스 개선 등)에 대한 기대감이 하방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
사진 출처: Deutsche Bank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NTM P/B는 10년 평균보다 높지만, P/E는 낮은 상황은 매우 흥미로운 대목.
-실적 피크아웃 우려가 멀티플 자체를 압축(multiple compression)시키는 중.
-이 괴리가 말하는 두 가지 해석: bear case는 "자산은 탄탄한데, 이 수익성이 유지될 수 없다"는 것. 반도체 슈퍼사이클 정점 통과 후 ROE 하락 예상. 시장이 NTM EPS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신호. P/E가 낮은 건 밸류에이션 매력이 아니라 어닝 퀄리티에 대한 불신.
-Bull case는 "이익은 일시적으로 눌렸지만, 자산가치는 정직하게 반영됐다"가 핵심. Value-Up 정책으로 BPS(자산) 재평가 진행. ROE가 정상화되면 P/E도 함께 복원 → 더블 업사이드. 일본 TSE 개혁 초기 국면과 구조적으로 유사.
-삼성전자의 2026년 하반기 EPS 추정치가 상향되느냐, 하향되느냐가 사실상 삼성이 KOSPI EPS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감안하면, 삼성의 어닝 방향성이 해석의 분기점이 될 것.
-핵심은 EPS 추정치 하향 사이클의 종료 여부. 현재의 낮은 P/E가 '저평가 메리트'가 될지 '밸류 트랩'이 될지는 향후 1~2분기 내 EPS 하향 조정이 멈추는 지점(Bottom-out)에서 결정될 전망.
-P/B가 10년 평균보다 높게 유지되고 있다는 것은 한국 증시의 하방 경직성이 강화되었거나, 주주 환원 정책 등에 대한 구조적 변화를 시장이 선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
-P/E와 달리 P/B가 10년 평균(1.0배) 위인 1.3배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한국 증시의 고질적인 저평가(Korea Discount) 해소를 위한 구조적 변화(주주 환원, 거버넌스 개선 등)에 대한 기대감이 하방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
사진 출처: Deutsche Bank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SK하이닉스, 글로벌 빅테크로부터 투자 제안 받아
(Reuters) 소식통에 따르면 글로벌 빅테크 기업이 SK하이닉스의 신규 생산라인 투자 및 EUV 등 고가의 반도체 장비 구매를 위한 자금 지원을 제안했다. SK하이닉스는 고객사와의 계약 조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았으나 “기존의 장기 계약과는 다른 다양한 접근 방식과 구조적 대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계약은 특정 구매자에게 종속될 수 있으며,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매출 보장을 확보하는 대가로 더 낮은 가격에 칩을 공급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SK하이닉스는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Reuters) 소식통에 따르면 글로벌 빅테크 기업이 SK하이닉스의 신규 생산라인 투자 및 EUV 등 고가의 반도체 장비 구매를 위한 자금 지원을 제안했다. SK하이닉스는 고객사와의 계약 조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았으나 “기존의 장기 계약과는 다른 다양한 접근 방식과 구조적 대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계약은 특정 구매자에게 종속될 수 있으며,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매출 보장을 확보하는 대가로 더 낮은 가격에 칩을 공급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SK하이닉스는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장비값도 대겠다"…빅테크, 하이닉스 메모리 확보 총력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19366645446952&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19366645446952&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장비값도 대겠다"…빅테크, 하이닉스 메모리 확보 총력전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SK하이닉스(000660)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로부터 새 생산라인 투자, 반도체 제조 장비 구매 자금 지원 등 전례 없는 제안을 받고 있다고 8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모습.(사진=연합뉴...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삼성 미래로봇추진단, 인력 '수혈'…제조 로봇 상용화 속도
https://www.yna.co.kr/view/AKR20260507158300003?input=1195m
아 모르겠고 현대차 200조 간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07158300003?input=1195m
아 모르겠고 현대차 200조 간다💪
연합뉴스
삼성 미래로봇추진단, 인력 '수혈'…제조 로봇 상용화 속도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삼성전자가 로봇 사업의 핵심 조직인 '미래로봇추진단' 인력을 확충하며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를 포함한 로봇 ...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한국 멀티에셋; 강한 반도체 사이클이 고유가를 극복한다; 코스피 목표지수 8,500
씨티의 견해
씨티의 한국 이코노미스트와 주식 애널리스트들은 반도체 주도의 아웃퍼포먼스가 고유가의 부정적 영향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공동으로 평가했습니다. 이코노믹스: 한국 경제 성장은 반도체 수출, 내수로의 낙수 효과, 시의적절한 재정 부양책, 그리고 예상외로 견조한 원유 공급 덕분에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식: 당사는 코스피 목표지수를 기존 7,000에서 8,500으로 상향합니다. 이는 2.1배 BVPS를 기반으로 하며, 메모리 실적의 탄탄한 상향 가능성과 더불어 한국 정부의 기업 가치 제고 추진에 따른 강력한 재정 부양책을 반영한 것입니다.
1. 이코노믹스 뷰: 예상을 상회한 2026년 1분기 GDP 발표를 반영하여, 당사는 최근 2026년 및 2027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2.9%, 2.4%(기존: 2.2%, 2.1%)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고유가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4월에 재정 부양책이 마련되었으며, 추경 예산의 긍정적 효과는 대부분 5~6월에 발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너지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출에 힘입어 역사적으로 강한 경상수지 흑자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플러스 산출 갭, 플러스 인플레이션 갭, 그리고 완화적 여건은 2026년 하반기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사이클에 대한 당사의 견해를 뒷받침합니다.
2. 주식 뷰: 당사의 새로운 코스피 목표지수는 2.1배 BPS를 기반으로 8,500입니다(기존 7,000). 이는 탄탄한 메모리 실적 상향 가능성과 함께 한국 정부의 기업 가치 제고 추진에 따른 강력한 재정 부양책을 반영한 것입니다. 2026년 연간 순이익은 강건한 반도체 주도 GDP 성장 및 한국 제조업 전반의 펀더멘털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17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메모리 커스터마이제이션 트렌드와 메모리 LTA를 통한 업사이클 연장으로부터 구조적 수혜를 입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구조적 산업 변화는 과거 역사적 업사이클(예: 2001~2007년 NAND 사이클)을 크게 상회하는 전례 없는 업사이클을 가져올 것입니다. 또한 조선/전력망/자동차 분야에서 미국과의 강력한 협업이 코스피의 펀더멘털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3. 한국 주식 최선호주: 섹터별 최선호주로는, 반도체/하드웨어 분야에서 AI 추론 수요로부터의 견조한 장기 수요 및 성장하는 칩 커스터마이제이션 트렌드를 바탕으로 삼성전자, 유진테크놀로지, 두산을 꼽습니다. 소비재 분야에서는 예상을 상회하는 한국 내 수익성, COSRX 성장, 서구 시장 확대를 근거로 아모레퍼시픽을 선정합니다. APR은 유럽으로의 견조한 지역 확장 및 미국 내 오프라인 침투 지속을 근거로, 파마리서치는 의료미용 분야에서 인바운드 관광 및 내수 지출 성장의 수혜를 근거로 선정합니다. 효성중공업은 미국 내 765kV 변압기 생산의 독보적 역량, 강한 이익 성장,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엔씨소프트는 프랜차이즈 재활성화 및 모바일 캐주얼·서구 시장으로의 의미 있는 전환을 통한 턴어라운드 스토리를 근거로 선정합니다. 크래프톤은 다각화된 게임 파이프라인 덕분에, 강원랜드는 내국인이 접근 가능한 유일한 카지노라는 점을 근거로 한국 카지노 게임 분야 최선호주로 꼽습니다.
씨티의 견해
씨티의 한국 이코노미스트와 주식 애널리스트들은 반도체 주도의 아웃퍼포먼스가 고유가의 부정적 영향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공동으로 평가했습니다. 이코노믹스: 한국 경제 성장은 반도체 수출, 내수로의 낙수 효과, 시의적절한 재정 부양책, 그리고 예상외로 견조한 원유 공급 덕분에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식: 당사는 코스피 목표지수를 기존 7,000에서 8,500으로 상향합니다. 이는 2.1배 BVPS를 기반으로 하며, 메모리 실적의 탄탄한 상향 가능성과 더불어 한국 정부의 기업 가치 제고 추진에 따른 강력한 재정 부양책을 반영한 것입니다.
1. 이코노믹스 뷰: 예상을 상회한 2026년 1분기 GDP 발표를 반영하여, 당사는 최근 2026년 및 2027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2.9%, 2.4%(기존: 2.2%, 2.1%)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고유가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4월에 재정 부양책이 마련되었으며, 추경 예산의 긍정적 효과는 대부분 5~6월에 발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너지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출에 힘입어 역사적으로 강한 경상수지 흑자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플러스 산출 갭, 플러스 인플레이션 갭, 그리고 완화적 여건은 2026년 하반기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사이클에 대한 당사의 견해를 뒷받침합니다.
2. 주식 뷰: 당사의 새로운 코스피 목표지수는 2.1배 BPS를 기반으로 8,500입니다(기존 7,000). 이는 탄탄한 메모리 실적 상향 가능성과 함께 한국 정부의 기업 가치 제고 추진에 따른 강력한 재정 부양책을 반영한 것입니다. 2026년 연간 순이익은 강건한 반도체 주도 GDP 성장 및 한국 제조업 전반의 펀더멘털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17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메모리 커스터마이제이션 트렌드와 메모리 LTA를 통한 업사이클 연장으로부터 구조적 수혜를 입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구조적 산업 변화는 과거 역사적 업사이클(예: 2001~2007년 NAND 사이클)을 크게 상회하는 전례 없는 업사이클을 가져올 것입니다. 또한 조선/전력망/자동차 분야에서 미국과의 강력한 협업이 코스피의 펀더멘털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3. 한국 주식 최선호주: 섹터별 최선호주로는, 반도체/하드웨어 분야에서 AI 추론 수요로부터의 견조한 장기 수요 및 성장하는 칩 커스터마이제이션 트렌드를 바탕으로 삼성전자, 유진테크놀로지, 두산을 꼽습니다. 소비재 분야에서는 예상을 상회하는 한국 내 수익성, COSRX 성장, 서구 시장 확대를 근거로 아모레퍼시픽을 선정합니다. APR은 유럽으로의 견조한 지역 확장 및 미국 내 오프라인 침투 지속을 근거로, 파마리서치는 의료미용 분야에서 인바운드 관광 및 내수 지출 성장의 수혜를 근거로 선정합니다. 효성중공업은 미국 내 765kV 변압기 생산의 독보적 역량, 강한 이익 성장,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엔씨소프트는 프랜차이즈 재활성화 및 모바일 캐주얼·서구 시장으로의 의미 있는 전환을 통한 턴어라운드 스토리를 근거로 선정합니다. 크래프톤은 다각화된 게임 파이프라인 덕분에, 강원랜드는 내국인이 접근 가능한 유일한 카지노라는 점을 근거로 한국 카지노 게임 분야 최선호주로 꼽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Retail radar : 메모리와 AI, 추격 매수의 시작 (JPM)
1. 개인 투자자의 시장 복귀와 자신감 회복
•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지정학적·에너지 위기 해소 기대감에 힘입어 분쟁 이전 수준(최근 1년 역사상 77%ile)으로 점진적 회복 중
• 주간 매수액은 83억 달러로 지난 12개월 평균치인 66억 달러를 상회하며 강한 복귀 신호를 보임
• 3~4월 관망세를 유지하던 개인들은 이제 AI와 메모리 분야의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음
2. 메모리 및 AI 테마로의 집중 투자
• 하드웨어 섹터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주간 유입량을 기록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기술주 매수를 주도함
• 개별 종목에서는 SNDK, NVDA, MU, INTC 등이 주요 매수 상위권에 포진
• ETF 시장에서도 반도체 관련 상품인 SOXX, SOXL과 함께 DRAM 관련 유입액이 4배 급증하는 등 강한 선호도가 나타남
3. 옵션 및 테마형 바스켓 활용 확대
• 기술주 중심의 옵션 거래 비중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공격적인 투자 행태가 관찰됨
• AI/데이터 센터 수혜주 및 AI 소프트웨어 등 특정 테마 바스켓에 대한 대규모 자금 유입 지속됨
• Mag 7 종목 중에서도 구글을 제외한 대부분의 빅테크 종목에 대해 순매수 우위를 유지함
1. 개인 투자자의 시장 복귀와 자신감 회복
•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지정학적·에너지 위기 해소 기대감에 힘입어 분쟁 이전 수준(최근 1년 역사상 77%ile)으로 점진적 회복 중
• 주간 매수액은 83억 달러로 지난 12개월 평균치인 66억 달러를 상회하며 강한 복귀 신호를 보임
• 3~4월 관망세를 유지하던 개인들은 이제 AI와 메모리 분야의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음
2. 메모리 및 AI 테마로의 집중 투자
• 하드웨어 섹터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주간 유입량을 기록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기술주 매수를 주도함
• 개별 종목에서는 SNDK, NVDA, MU, INTC 등이 주요 매수 상위권에 포진
• ETF 시장에서도 반도체 관련 상품인 SOXX, SOXL과 함께 DRAM 관련 유입액이 4배 급증하는 등 강한 선호도가 나타남
3. 옵션 및 테마형 바스켓 활용 확대
• 기술주 중심의 옵션 거래 비중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공격적인 투자 행태가 관찰됨
• AI/데이터 센터 수혜주 및 AI 소프트웨어 등 특정 테마 바스켓에 대한 대규모 자금 유입 지속됨
• Mag 7 종목 중에서도 구글을 제외한 대부분의 빅테크 종목에 대해 순매수 우위를 유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