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법원은 상호관세 위헌 결정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무역법 122조 기반의 10% 글로벌 관세도 위법이라고 판결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BofA) Anthropic-Google 메가 파트너십과 Meta의 에이전틱 행보 (5월 5일)
업계 개요
1. Anthropic, Google Cloud에 2,000억 달러 지출 약정
The Information의 보도에 따르면, Anthropic은 향후 5년간 Google Cloud에 약 2,00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약정했습니다. 이 보도는 Anthropic이 1Q'26 실적에서 Google이 공개한 4,620억 달러(전분기 대비 +2,200억 달러) 규모의 수주잔고 중 40% 이상을 차지할 수 있다고 시사합니다. 또한 이 보도는 섹터 내 고객 집중 리스크를 부각하며, Anthropic과 OpenAI를 합산하면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 전체 수주잔고 약 2조 달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사 견해: Google과 Anthropic은 4월 6일 최대 5GW 용량에 관한 포괄적인 인프라 딜을 발표한 바 있으며, 당사는 이 딜로부터 발생할 미래 수익이 Google의 1Q 수주잔고 보고에 포함된 것으로 판단합니다(보도 역시 이를 시사하며, Google은 Anthropic의 기여분을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고객 집중은 리스크 요인이 되기도 하지만, Anthropic과 같은 앵커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가동률 제고 및 클라우드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합니다. 당사는 이 수주잔고 중 얼마나 많은 부분이 Google Cloud에 귀속되는지, TPU 판매 가능성은 어떠한지, 그리고 TPU 수익의 마진이 어떻게 형성될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Google이 용량 제약을 감안할 때 TPU 판매에서도 Google Cloud와 유사한 수준의 마진을 목표로 할 것으로 가정하나, 대형 고객의 경우 유리한 조건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Google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2. Meta, 새로운 LLM 기반 에이전틱 AI 어시스턴트 개발 중
FT 보도에 따르면, Meta는 방대한 사용자 기반을 대상으로 일상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고도로 개인화된 AI 어시스턴트/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에이전틱 툴 개발이 포함되며, 그 중에는 회사의 새로운 Muse Spark 모델로 구동되는 고급 디지털 어시스턴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어시스턴트는 현재 일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내부 테스트 중이며, 다수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툴에 걸쳐 연결되고 최소한의 인간 개입으로 사용자 데이터를 학습하며 기존 챗봇 기능을 넘어서는 OpenClaw와 유사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한편 The Information은 Meta가 내부적으로 "Hatch"라고 불리는 새로운 에이전틱 툴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에이전트는 쇼핑을 포함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 이르면 3분기부터 출시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당사 견해: 당사는 Meta가 막대한 글로벌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새로운 AI 소비자 기능을 확장하는 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에이전틱 어시스턴트로의 진출은 Meta의 공격적인 인프라 구축을 설명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데, 이러한 기능을 대규모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AI 용량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세 가지 잠재적 긍정 요인을 봅니다: 1) 제품이 성공할 경우 Meta의 인프라 투자가 전략적 해자로 발전할 수 있고, 2) 에이전틱 기능이 더욱 깊은 인게이지먼트를 유도하고 구독 등 새로운 수익화 기회를 열어줄 수 있으며, 3) 핵심 광고 사업 측면에서 에이전틱 이용이 회사의 자사 데이터를 더욱 풍부하게 하여 광고 타겟팅 및 수익화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경쟁사보다 앞서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는 것, 이커머스 기업들이 에이전트의 사이트 접근을 허용하도록 하는 것, 에이전틱 용량에 따른 증분 비용을 관리하는 것 등 여전히 많은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당사는 새로운 LLM 위에 구축된 신규 제품들이 향후 분기 내 긍정적인 제품 서프라이즈를 이끌어내고, 주가에 대한 신중한 AI 센티먼트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봅니다(주가 약 605달러, Meta는 Street의 2027년 GAAP EPS 기준 약 17배 수준으로 평가). Meta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업계 개요
1. Anthropic, Google Cloud에 2,000억 달러 지출 약정
The Information의 보도에 따르면, Anthropic은 향후 5년간 Google Cloud에 약 2,00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약정했습니다. 이 보도는 Anthropic이 1Q'26 실적에서 Google이 공개한 4,620억 달러(전분기 대비 +2,200억 달러) 규모의 수주잔고 중 40% 이상을 차지할 수 있다고 시사합니다. 또한 이 보도는 섹터 내 고객 집중 리스크를 부각하며, Anthropic과 OpenAI를 합산하면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 전체 수주잔고 약 2조 달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사 견해: Google과 Anthropic은 4월 6일 최대 5GW 용량에 관한 포괄적인 인프라 딜을 발표한 바 있으며, 당사는 이 딜로부터 발생할 미래 수익이 Google의 1Q 수주잔고 보고에 포함된 것으로 판단합니다(보도 역시 이를 시사하며, Google은 Anthropic의 기여분을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고객 집중은 리스크 요인이 되기도 하지만, Anthropic과 같은 앵커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가동률 제고 및 클라우드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합니다. 당사는 이 수주잔고 중 얼마나 많은 부분이 Google Cloud에 귀속되는지, TPU 판매 가능성은 어떠한지, 그리고 TPU 수익의 마진이 어떻게 형성될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Google이 용량 제약을 감안할 때 TPU 판매에서도 Google Cloud와 유사한 수준의 마진을 목표로 할 것으로 가정하나, 대형 고객의 경우 유리한 조건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Google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2. Meta, 새로운 LLM 기반 에이전틱 AI 어시스턴트 개발 중
FT 보도에 따르면, Meta는 방대한 사용자 기반을 대상으로 일상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고도로 개인화된 AI 어시스턴트/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에이전틱 툴 개발이 포함되며, 그 중에는 회사의 새로운 Muse Spark 모델로 구동되는 고급 디지털 어시스턴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어시스턴트는 현재 일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내부 테스트 중이며, 다수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툴에 걸쳐 연결되고 최소한의 인간 개입으로 사용자 데이터를 학습하며 기존 챗봇 기능을 넘어서는 OpenClaw와 유사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한편 The Information은 Meta가 내부적으로 "Hatch"라고 불리는 새로운 에이전틱 툴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에이전트는 쇼핑을 포함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 이르면 3분기부터 출시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당사 견해: 당사는 Meta가 막대한 글로벌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새로운 AI 소비자 기능을 확장하는 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에이전틱 어시스턴트로의 진출은 Meta의 공격적인 인프라 구축을 설명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데, 이러한 기능을 대규모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AI 용량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세 가지 잠재적 긍정 요인을 봅니다: 1) 제품이 성공할 경우 Meta의 인프라 투자가 전략적 해자로 발전할 수 있고, 2) 에이전틱 기능이 더욱 깊은 인게이지먼트를 유도하고 구독 등 새로운 수익화 기회를 열어줄 수 있으며, 3) 핵심 광고 사업 측면에서 에이전틱 이용이 회사의 자사 데이터를 더욱 풍부하게 하여 광고 타겟팅 및 수익화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경쟁사보다 앞서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는 것, 이커머스 기업들이 에이전트의 사이트 접근을 허용하도록 하는 것, 에이전틱 용량에 따른 증분 비용을 관리하는 것 등 여전히 많은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당사는 새로운 LLM 위에 구축된 신규 제품들이 향후 분기 내 긍정적인 제품 서프라이즈를 이끌어내고, 주가에 대한 신중한 AI 센티먼트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봅니다(주가 약 605달러, Meta는 Street의 2027년 GAAP EPS 기준 약 17배 수준으로 평가). Meta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코히어런트, 1Q26 실적 $COHR
✅ 광통신용 레이저 제조사
3Q FY26 Results
= 매출 $1.81B (est. $1.78B)
= GPM 39.6% (est. 39.5%)
= OPM 20.3% (est. 20.9%)
= EPS $1.41 (est. $1.39)
4Q FY26 Guidance
= 매출 $1.91~2.05B (est. $2.05B)
= GPM 39~41% (est. 39.8%)
= OPM 21.3% (est. 21.9%)
= EPS $1.52~1.72 (est. $1.68)
FY27 Guidance
= FY26 매출 성장률 상회 전망
= 6인치 InP 팹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마진 ↑
3Q FY26 Results
= 매출 $1.81B (est. $1.78B)
= GPM 39.6% (est. 39.5%)
= OPM 20.3% (est. 20.9%)
= EPS $1.41 (est. $1.39)
4Q FY26 Guidance
= 매출 $1.91~2.05B (est. $2.05B)
= GPM 39~41% (est. 39.8%)
= OPM 21.3% (est. 21.9%)
= EPS $1.52~1.72 (est. $1.68)
FY27 Guidance
= FY26 매출 성장률 상회 전망
= 6인치 InP 팹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마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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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코히어런트(COHR)가 루멘텀(LITE)을 넘는 시기가 드디어 온 것 같습니다
제가 지난 2월 오피니언에서 COHR가 6인치 InP 웨이퍼 팹을 빠르게 증설하고 있다면서 LITE의 기세를 따라잡고 있다고 했습니다. COHR의 이번 어닝에서 그 대목이 좀 드러났는데요. “연내 InP 캐파를 2배 늘리겠다”라는 기존 증설 전망이 이제는 한 분기 앞당겨 6월 전까지 완료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2027년 말까지 InP 캐파를 지금보다 4배 늘리겠다는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새롭게 발표했습니다.
6인치 팹이 뭔데? 라고 묻는다면 지름이 더 큰 웨이퍼를 사용해 웨이퍼당 더 많은 레이저 칩(InP)을 찍어낸다고 보면 됩니다. 실리콘 웨이퍼가 현재 12인치가 표준인 반면 InP는 3~4인치가 주력이고 이제 6인치로 전환하는 단계입니다. 이 전환 속도는 COHR가 LITE보다 더 빠릅니다. COHR에 따르면 2Q에는 6인치 InP 팹이 도입 초기 단계였으나 3Q에는 6인치 수율이 3인치를 넘어선 상태며, 6인치 팹은 ▲텍사스 ▲스웨덴에 이어 ▲스위스까지 하나 더 확대합니다.
COHR는 늘어난 캐파를 바탕으로 수요 기회(TAM)를 더 크게 포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광회로스위치(OCS) TAM은 $4B로 기존 대비 2배 상향, 광공통패키지(CPO) TAM은 $15B로 보다 큰 수익 기회를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OCS와 CPO는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 시장이며, 데이터센터 간 연결 영역인 스케일어크로스 TAM은 최소 $2B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력은 LITE처럼 구글 TPU 등 하이퍼스케일러향 OCS입니다. 다만 COHR는 직전 분기에 OCS 내 부품의 수급 병목을 겪었다고 했는데요. 다행히 1~2개월 만에 이를 해결해 두 개 공장에서 OCS 생산량을 급격히 늘리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또 COHR가 비핵심자산을 매각하는 과정에 있어 재무건전성이 회복되고 포트폴리오 믹스가 좋아진다고도 했었습니다. 직전 분기에 순부채 비율이 1.7배였으나 이번 분기에 0.5배로 급격히 낮췄으며, 그 배경에는 비핵심자산 매각과 함께 엔비디아의 $2B 전략적 투자가 뒷받침했습니다.
이번 실적으로 주가 자체는 4%가량 하락 중인데요. 2분기 매출 전망치 하회가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시장이 생각한 것보다 리드타임이 더 길다는 말인데요. 레이저 소자 생산에서 광트랜시버 출하까지 약 2~3개월 시차가 발생하는 게 원인이라고 합니다. COHR 역시 부품인 레이저와 함께 완제품인 광트랜시버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기대에 충족하지 못해 조정이 오더라도 다음 어닝 전까지 빠른 캐파 확보로 인한 매출 전망 증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지난 2월 오피니언에서 COHR가 6인치 InP 웨이퍼 팹을 빠르게 증설하고 있다면서 LITE의 기세를 따라잡고 있다고 했습니다. COHR의 이번 어닝에서 그 대목이 좀 드러났는데요. “연내 InP 캐파를 2배 늘리겠다”라는 기존 증설 전망이 이제는 한 분기 앞당겨 6월 전까지 완료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2027년 말까지 InP 캐파를 지금보다 4배 늘리겠다는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새롭게 발표했습니다.
6인치 팹이 뭔데? 라고 묻는다면 지름이 더 큰 웨이퍼를 사용해 웨이퍼당 더 많은 레이저 칩(InP)을 찍어낸다고 보면 됩니다. 실리콘 웨이퍼가 현재 12인치가 표준인 반면 InP는 3~4인치가 주력이고 이제 6인치로 전환하는 단계입니다. 이 전환 속도는 COHR가 LITE보다 더 빠릅니다. COHR에 따르면 2Q에는 6인치 InP 팹이 도입 초기 단계였으나 3Q에는 6인치 수율이 3인치를 넘어선 상태며, 6인치 팹은 ▲텍사스 ▲스웨덴에 이어 ▲스위스까지 하나 더 확대합니다.
COHR는 늘어난 캐파를 바탕으로 수요 기회(TAM)를 더 크게 포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광회로스위치(OCS) TAM은 $4B로 기존 대비 2배 상향, 광공통패키지(CPO) TAM은 $15B로 보다 큰 수익 기회를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OCS와 CPO는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 시장이며, 데이터센터 간 연결 영역인 스케일어크로스 TAM은 최소 $2B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력은 LITE처럼 구글 TPU 등 하이퍼스케일러향 OCS입니다. 다만 COHR는 직전 분기에 OCS 내 부품의 수급 병목을 겪었다고 했는데요. 다행히 1~2개월 만에 이를 해결해 두 개 공장에서 OCS 생산량을 급격히 늘리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또 COHR가 비핵심자산을 매각하는 과정에 있어 재무건전성이 회복되고 포트폴리오 믹스가 좋아진다고도 했었습니다. 직전 분기에 순부채 비율이 1.7배였으나 이번 분기에 0.5배로 급격히 낮췄으며, 그 배경에는 비핵심자산 매각과 함께 엔비디아의 $2B 전략적 투자가 뒷받침했습니다.
이번 실적으로 주가 자체는 4%가량 하락 중인데요. 2분기 매출 전망치 하회가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시장이 생각한 것보다 리드타임이 더 길다는 말인데요. 레이저 소자 생산에서 광트랜시버 출하까지 약 2~3개월 시차가 발생하는 게 원인이라고 합니다. COHR 역시 부품인 레이저와 함께 완제품인 광트랜시버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기대에 충족하지 못해 조정이 오더라도 다음 어닝 전까지 빠른 캐파 확보로 인한 매출 전망 증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최근 증시에 대해 느낀 점을 하나 공유드리자면
1. AI 테마의 핵심 종목(샌디스크·블룸에너지 등)에만 수급이 몰리며
2. 이는 펀더멘털 전망치 급상향에 따른 당연한 결과이며
3. 특히 최근 어닝시즌이기 때문에 그 움직임이 유독 도드라지게 관측된다
4. 다만 순환매적인 성격은 보인다. AI 테마의 세부 섹터들이 동시에 오르기보다 번갈아가면서 오른다
5. 이제는 펀더멘털 근거를 대기에는 멀티플 압박감을 느끼는 것처럼 보인다(루멘텀처럼)
1. AI 테마의 핵심 종목(샌디스크·블룸에너지 등)에만 수급이 몰리며
2. 이는 펀더멘털 전망치 급상향에 따른 당연한 결과이며
3. 특히 최근 어닝시즌이기 때문에 그 움직임이 유독 도드라지게 관측된다
4. 다만 순환매적인 성격은 보인다. AI 테마의 세부 섹터들이 동시에 오르기보다 번갈아가면서 오른다
5. 이제는 펀더멘털 근거를 대기에는 멀티플 압박감을 느끼는 것처럼 보인다(루멘텀처럼)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그렇기 때문에 펀더 전망을 밸류로 한번 쫙 당긴 종목들은 차익으로 대응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골드만삭스) 일본 광통신섹터 이제는 LTA가 대세: 스케일업 수요 강세; 중기 목표 상향; NVIDIA와 장기 계약 체결
코닝(Not Covered)은 5월 6일(일본 시각 22:00~) 투자자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강력한 생성형 AI 수요에 힘입어, 동사는 FY28 말 연환산 매출 중기 목표치를 기존 24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였으며(아울러 FY30 말 목표치를 400억 달러로 새롭게 공개하였습니다), 같은 날 NVIDIA와 장기 파트너십 협약 체결도 발표하였습니다(링크). 동사는 광학 연결 용량을 10배 확대하고 광섬유 생산 용량을 50% 이상 늘리기 위해 미국 내 신규 제조 시설 3개소를 건설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브리핑에서 동사는 (1) GPU 클러스터 규모 확대, (2) 대역폭 증가, (3) 스케일업 네트워크 확장을 배경으로 향후 광학 연결 수요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스케일업 네트워크에서 구리 연결이 광학 연결로 대체될 경우 수요가 최대 10배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추산하였습니다.
스미토모전기도 광학 디바이스 부문에서 고객사와 장기 계약(LTA)을 체결한 상황으로, 데이터센터용 광학 제품의 수요 환경은 여전히 견조합니다. 저희는 방산을 포함한 응용 분야의 다변화와 맞물려 광섬유 등의 공급 타이트 상황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후지쿠라 및 스미토모전기, 그리고 현재 추격 중인 후루카와전기에 주목할 것을 권고합니다.
4분기 실적 발표는 후루카와전기와 스미토모전기가 5월 12일, SWCC와 후지쿠라가 5월 14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안리쓰는 이미 4월 27일에 발표 완료). 후지쿠라, 스미토모전기, 후루카와전기는 신규 중기 경영계획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SWCC는 2월에 이미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3월 재무성 통계(광섬유/케이블)에 관한 당사 보고서도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코닝 투자자 행사 주요 내용
코닝은 스프링보드 계획에서 제시한 FY26 말 연환산 매출 200억 달러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또한 FY28 말 전망치를 3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였으며(기존 240억 달러), FY30 말 신규 목표치를 400억 달러로 발표하였습니다. 연환산 매출 CAGR은 FY23 말~FY26 말 구간의 +15%에서 FY26 말~FY30 말 구간에는 +19%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생성형 AI 관련 제품을 담당하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사업 부문에서는 (1) GPU 클러스터 규모 확대, (2) 대역폭 증가, (3) 스케일업 네트워크 확장을 향후 성장 동력으로 제시하였습니다.
GPU 클러스터 규모 확대와 관련하여, 동사는 13만 개 이상의 GPU를 배치하는 대규모 클러스터에는 기존의 2계층(스파인/리프 스위치) 네트워크가 아닌 3계층 네트워크(슈퍼 스파인/스파인/리프 스위치)가 필요하게 됨에 따라 광학 연결 수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2)와 관련하여, AI 서버 대역폭 증가는 광학 연결 수요에 중립 내지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400Gbps의 경우 4레인 x 100G 구성으로 광섬유 8유닛이 필요한 반면, 800Gbps의 경우 8레인 x 100G 구성으로 광섬유 16유닛 수요가 발생하며(1.6Tbps도 8레인 x 200G 구성으로 16유닛 필요), (3)과 관련하여, 코닝은 스케일업 네트워크가 신규 광학 연결 수요를 창출할 변화로서 그 긍정적 영향이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영향의 시기 및 규모를 예측하기는 어렵다고 전제하면서도, 스케일업 네트워크가 구리 연결 100%에서 광학 연결 100%로 전환될 경우 광학 연결 수요가 최대 10배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추산치를 제시하였습니다. 이러한 배경 하에, 동사는 GPU당 광학 연결 수요가 2028년까지 1.3~1.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PO/NPO(공동 패키지 및 비착탈식 광학 소자)와 관련하여, 코닝은 고객사와의 협의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100억 달러 규모의 사업 기회가 존재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코닝은 NVIDIA와의 장기 파트너십 체결도 발표하였습니다. 코닝은 미국 내 광학 연결 용량을 10배 확대하고 광섬유 생산 용량을 50% 이상 늘릴 계획으로, 노스캐롤라이나주 및 텍사스주에 신규 제조 시설 3개소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코닝(Not Covered)은 5월 6일(일본 시각 22:00~) 투자자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강력한 생성형 AI 수요에 힘입어, 동사는 FY28 말 연환산 매출 중기 목표치를 기존 24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였으며(아울러 FY30 말 목표치를 400억 달러로 새롭게 공개하였습니다), 같은 날 NVIDIA와 장기 파트너십 협약 체결도 발표하였습니다(링크). 동사는 광학 연결 용량을 10배 확대하고 광섬유 생산 용량을 50% 이상 늘리기 위해 미국 내 신규 제조 시설 3개소를 건설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브리핑에서 동사는 (1) GPU 클러스터 규모 확대, (2) 대역폭 증가, (3) 스케일업 네트워크 확장을 배경으로 향후 광학 연결 수요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스케일업 네트워크에서 구리 연결이 광학 연결로 대체될 경우 수요가 최대 10배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추산하였습니다.
스미토모전기도 광학 디바이스 부문에서 고객사와 장기 계약(LTA)을 체결한 상황으로, 데이터센터용 광학 제품의 수요 환경은 여전히 견조합니다. 저희는 방산을 포함한 응용 분야의 다변화와 맞물려 광섬유 등의 공급 타이트 상황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후지쿠라 및 스미토모전기, 그리고 현재 추격 중인 후루카와전기에 주목할 것을 권고합니다.
4분기 실적 발표는 후루카와전기와 스미토모전기가 5월 12일, SWCC와 후지쿠라가 5월 14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안리쓰는 이미 4월 27일에 발표 완료). 후지쿠라, 스미토모전기, 후루카와전기는 신규 중기 경영계획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SWCC는 2월에 이미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3월 재무성 통계(광섬유/케이블)에 관한 당사 보고서도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코닝 투자자 행사 주요 내용
코닝은 스프링보드 계획에서 제시한 FY26 말 연환산 매출 200억 달러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또한 FY28 말 전망치를 3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였으며(기존 240억 달러), FY30 말 신규 목표치를 400억 달러로 발표하였습니다. 연환산 매출 CAGR은 FY23 말~FY26 말 구간의 +15%에서 FY26 말~FY30 말 구간에는 +19%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생성형 AI 관련 제품을 담당하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사업 부문에서는 (1) GPU 클러스터 규모 확대, (2) 대역폭 증가, (3) 스케일업 네트워크 확장을 향후 성장 동력으로 제시하였습니다.
GPU 클러스터 규모 확대와 관련하여, 동사는 13만 개 이상의 GPU를 배치하는 대규모 클러스터에는 기존의 2계층(스파인/리프 스위치) 네트워크가 아닌 3계층 네트워크(슈퍼 스파인/스파인/리프 스위치)가 필요하게 됨에 따라 광학 연결 수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2)와 관련하여, AI 서버 대역폭 증가는 광학 연결 수요에 중립 내지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400Gbps의 경우 4레인 x 100G 구성으로 광섬유 8유닛이 필요한 반면, 800Gbps의 경우 8레인 x 100G 구성으로 광섬유 16유닛 수요가 발생하며(1.6Tbps도 8레인 x 200G 구성으로 16유닛 필요), (3)과 관련하여, 코닝은 스케일업 네트워크가 신규 광학 연결 수요를 창출할 변화로서 그 긍정적 영향이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영향의 시기 및 규모를 예측하기는 어렵다고 전제하면서도, 스케일업 네트워크가 구리 연결 100%에서 광학 연결 100%로 전환될 경우 광학 연결 수요가 최대 10배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추산치를 제시하였습니다. 이러한 배경 하에, 동사는 GPU당 광학 연결 수요가 2028년까지 1.3~1.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PO/NPO(공동 패키지 및 비착탈식 광학 소자)와 관련하여, 코닝은 고객사와의 협의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100억 달러 규모의 사업 기회가 존재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코닝은 NVIDIA와의 장기 파트너십 체결도 발표하였습니다. 코닝은 미국 내 광학 연결 용량을 10배 확대하고 광섬유 생산 용량을 50% 이상 늘릴 계획으로, 노스캐롤라이나주 및 텍사스주에 신규 제조 시설 3개소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CoreWeave 시간외 주가 -10% 급락
• 2분기 매출 가이던스 부진
• capex 전망 상향
• 적자 확대 우려
실적
• 매출: $20.8억
• 예상: $19.7억 상회
• 매출 2배 이상 성장
• EPS: 적자 -$1.40 → 적자 확대
가이던스
2분기 매출
• 전망: $24.5억~$26억
• 시장 예상: $26.9억 → 컨센서스 하회
연간 매출
• 유지: $120억~$130억
규모 확대
• 계약 전력: 3.5GW
• 수주잔고(backlog): $994억
• CEO: “우리는 hyperscale 단계에 도달했다”
고객 다변화 진행
• 고객 10곳: 각각 $10억 이상 지출 예정
• 과거: 2024년 매출의 62%가 Microsoft 의존
비용 폭증
기술·인프라 비용: +127% / $12.7억
판매·마케팅 6배 이상 증가
자금 조달
• 1분기 신규 부채:$85억
• 올해: 부채+자본 조달: $200억 이상
• 총 부채: 약 $250억
NVIDIA
• NVIDIA: CoreWeave 주식 추가 매입
• 규모: $20억
• CoreWeave: NVIDIA GPU 대규모 채택
2026 capex
• 신규: $310억~$350억
• 기존: $300억~$350억
• 하단 상향 이유: 부품 가격 상승
• 2분기 매출 가이던스 부진
• capex 전망 상향
• 적자 확대 우려
실적
• 매출: $20.8억
• 예상: $19.7억 상회
• 매출 2배 이상 성장
• EPS: 적자 -$1.40 → 적자 확대
가이던스
2분기 매출
• 전망: $24.5억~$26억
• 시장 예상: $26.9억 → 컨센서스 하회
연간 매출
• 유지: $120억~$130억
규모 확대
• 계약 전력: 3.5GW
• 수주잔고(backlog): $994억
• CEO: “우리는 hyperscale 단계에 도달했다”
고객 다변화 진행
• 고객 10곳: 각각 $10억 이상 지출 예정
• 과거: 2024년 매출의 62%가 Microsoft 의존
비용 폭증
기술·인프라 비용: +127% / $12.7억
판매·마케팅 6배 이상 증가
자금 조달
• 1분기 신규 부채:$85억
• 올해: 부채+자본 조달: $200억 이상
• 총 부채: 약 $250억
NVIDIA
• NVIDIA: CoreWeave 주식 추가 매입
• 규모: $20억
• CoreWeave: NVIDIA GPU 대규모 채택
2026 capex
• 신규: $310억~$350억
• 기존: $300억~$350억
• 하단 상향 이유: 부품 가격 상승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코어위브(CRWV) 1Q26 실적 요약
■ 1Q26 실적
: 매출 20.8억 달러(+112%)
vs 가이던스 19~20억 달러, 컨센 19.7억 달러
: 매출 Backlog 994억 달러(+284% YoY)
vs 2Q 301억 달러, 3Q 556억 달러, 4Q 668억 달러
: 조정 EBITDA 11.6억 달러
vs 컨센 11.6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2,100만 달러
vs 가이던스 0~4,000만 달러, 컨센 2,360만 달러
: EPS -$1.40
vs 컨센 -$1.20
: CapEx 68억 달러
: 활성 전력 1GW 상회. 30년 8GW+ 목표
가이던스는 어닝 콜에서 발표 예정
https://investors.coreweave.com/news/news-details/2026/CoreWeave-Reports-Strong-First-Quarter-2026-Results/
감사합니다.
■ 1Q26 실적
: 매출 20.8억 달러(+112%)
vs 가이던스 19~20억 달러, 컨센 19.7억 달러
: 매출 Backlog 994억 달러(+284% YoY)
vs 2Q 301억 달러, 3Q 556억 달러, 4Q 668억 달러
: 조정 EBITDA 11.6억 달러
vs 컨센 11.6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2,100만 달러
vs 가이던스 0~4,000만 달러, 컨센 2,360만 달러
: EPS -$1.40
vs 컨센 -$1.20
: CapEx 68억 달러
: 활성 전력 1GW 상회. 30년 8GW+ 목표
가이던스는 어닝 콜에서 발표 예정
https://investors.coreweave.com/news/news-details/2026/CoreWeave-Reports-Strong-First-Quarter-2026-Results/
감사합니다.
Coreweave
CoreWeave Reports Strong First Quarter 2026 Results
Record First Quarter Revenue and Revenue Backlog Highlight Unprecedented Demand for CoreWeave Cloud CoreWeave, Inc. (Nasdaq: CRWV), The Essential Cloud for AI™, today reported financial results for the first quarter ended March 31, 2026. "This was the strongest…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코어위브(CRWV) 가이던스 요약
■ 2Q26 가이던스
: 매출 24.5~26억 달러
vs 컨센 27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3,000~9,000만 달러
vs 컨센 1억 5,500만달러
: CapEx 70~90억 달러
vs 컨센 77억 달러
■ FY26 가이던스
: 매출 120~130억 달러
vs 컨센 125.6억 달러. 기존 유지
: 조정 영업이익 9~11억 달러
vs 컨센 9.3억 달러. 기존 유지
: CapEx 310-350억 달러
vs 컨센 318.1억 달러. 기존 300~350억 달러
: ARR 180~190억 달러
vs 컨센 181억 달러. 기존 170~190억 달러
https://s205.q4cdn.com/133937190/files/doc_financials/2026/q1/CoreWeave-1Q26-Outlook-Presentation.pdf
감사합니다.
■ 2Q26 가이던스
: 매출 24.5~26억 달러
vs 컨센 27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3,000~9,000만 달러
vs 컨센 1억 5,500만달러
: CapEx 70~90억 달러
vs 컨센 77억 달러
■ FY26 가이던스
: 매출 120~130억 달러
vs 컨센 125.6억 달러. 기존 유지
: 조정 영업이익 9~11억 달러
vs 컨센 9.3억 달러. 기존 유지
: CapEx 310-350억 달러
vs 컨센 318.1억 달러. 기존 300~350억 달러
: ARR 180~190억 달러
vs 컨센 181억 달러. 기존 170~190억 달러
https://s205.q4cdn.com/133937190/files/doc_financials/2026/q1/CoreWeave-1Q26-Outlook-Presentation.pdf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NVIDIA - IREN, 최대 5GW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NVIDIA와 차세대 AI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인 IREN은 전 세계적으로 최대 5기가와트(GW) 규모의 AI 인프라 배포를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파트너십의 주요 핵심 내용
5GW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 양사는 IREN의 글로벌 데이터 센터 파이프라인 전반에 걸쳐 NVIDIA의 DSX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AI 인프라를 최대 5GW까지 구축할 계획입니다.
NVIDIA의 대규모 투자 권리: NVIDIA는 향후 5년 내에 IREN의 보통주 3,000만 주를 주당 70달러에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받았습니다. 이는 조건 충족 시 최대 21억 달러(약 2.8조 원) 규모의 투자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텍사스 '스위트워터(Sweetwater)' 캠퍼스: IREN이 보유한 텍사스의 2GW 규모 캠퍼스가 NVIDIA DSX 아키텍처의 핵심 플래그십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전문성 결합: NVIDIA의 가속 컴퓨팅 기술 및 DSX AI 팩토리 아키텍처와 IREN의 전력, 토지, 데이터 센터 운영 노하우를 결합하여 기업 및 스타트업에게 원활한 AI 컴퓨팅 자원을 제공합니다.
경영진의 메시지
젠슨 황(Jensen Huang), NVIDIA 설립자 및 CEO:
"AI 팩토리는 글로벌 경제의 근간이 되는 인프라가 되고 있습니다. 대규모 시스템 배포를 위해서는 컴퓨팅,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전력 및 운영 전반에 걸친 깊은 통합이 필요합니다. IREN과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전 세계적으로 가속화할 것입니다."
다니엘 로버츠(Daniel Roberts), IREN 공동 설립자 및 공동 CEO:
"이번 파트너십은 NVIDIA의 AI 시스템 리더십과 IREN의 데이터 센터 인프라 전문성을 결합한 것입니다. 우리는 전 세계 AI 네이티브 기업과 일반 기업 고객들에게 컴퓨팅 자원에 대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확장할 것입니다."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5/07/3290674/0/en/nvidia-and-iren-announce-strategic-partnership-to-accelerate-deployment-of-up-to-5-gigawatts-of-ai-infrastructure.html
NVIDIA와 차세대 AI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인 IREN은 전 세계적으로 최대 5기가와트(GW) 규모의 AI 인프라 배포를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파트너십의 주요 핵심 내용
5GW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 양사는 IREN의 글로벌 데이터 센터 파이프라인 전반에 걸쳐 NVIDIA의 DSX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AI 인프라를 최대 5GW까지 구축할 계획입니다.
NVIDIA의 대규모 투자 권리: NVIDIA는 향후 5년 내에 IREN의 보통주 3,000만 주를 주당 70달러에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받았습니다. 이는 조건 충족 시 최대 21억 달러(약 2.8조 원) 규모의 투자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텍사스 '스위트워터(Sweetwater)' 캠퍼스: IREN이 보유한 텍사스의 2GW 규모 캠퍼스가 NVIDIA DSX 아키텍처의 핵심 플래그십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전문성 결합: NVIDIA의 가속 컴퓨팅 기술 및 DSX AI 팩토리 아키텍처와 IREN의 전력, 토지, 데이터 센터 운영 노하우를 결합하여 기업 및 스타트업에게 원활한 AI 컴퓨팅 자원을 제공합니다.
경영진의 메시지
젠슨 황(Jensen Huang), NVIDIA 설립자 및 CEO:
"AI 팩토리는 글로벌 경제의 근간이 되는 인프라가 되고 있습니다. 대규모 시스템 배포를 위해서는 컴퓨팅,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전력 및 운영 전반에 걸친 깊은 통합이 필요합니다. IREN과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전 세계적으로 가속화할 것입니다."
다니엘 로버츠(Daniel Roberts), IREN 공동 설립자 및 공동 CEO:
"이번 파트너십은 NVIDIA의 AI 시스템 리더십과 IREN의 데이터 센터 인프라 전문성을 결합한 것입니다. 우리는 전 세계 AI 네이티브 기업과 일반 기업 고객들에게 컴퓨팅 자원에 대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확장할 것입니다."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5/07/3290674/0/en/nvidia-and-iren-announce-strategic-partnership-to-accelerate-deployment-of-up-to-5-gigawatts-of-ai-infrastructure.html
GlobeNewswire News Room
NVIDIA and IREN Announce Strategic Partnership to Accelerate Deployment of up to 5 Gigawatts of AI Infrastructure
NVIDIA and IREN intend to support deployment of up to 5GW of DSX-aligned AI infrastructure across IREN’s global data center pipeline over time...
Forwarded from 루팡
IREN, Nostrum Group 인수를 통해 유럽으로 AI 클라우드 플랫폼 확장
IREN Limited (NASDAQ: IREN, 이하 "IREN")는 오늘 스페인에 본사를 둔 차세대 데이터 센터 개발사인 Ingenostrum, S.L.(이하 "Nostrum Group")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수는 IREN의 유럽 시장 진출을 의미하며, 회사의 총 전력 포트폴리오를 5GW로 확대합니다. 이를 통해 스페인 내에서 약 490MW의 확보된 전력망 연결 전력과 추가적인 개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유럽 내 고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IREN의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스페인은 우호적인 AI 정책 설정, 건설적인 규제 및 허가 환경, 탄탄한 연결성, 그리고 풍부하고 저렴한 재생 에너지를 바탕으로 대규모 AI 데이터 센터 개발을 위한 매력적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개발, 엔지니어링, 건설 및 운영 전반에 걸친 Nostrum의 숙련된 현지 팀의 합류는 IREN의 실행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자사 AI 클라우드 플랫폼의 전 세계적인 지속 확장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IREN의 설립자이자 공동 CEO인 다니엘 로버츠(Daniel Roberts)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이번 인수는 IREN이 유럽에서 전략적 플랫폼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Nostrum은 고품질의 부지, 경험 풍부한 현지 팀, 그리고 AI 인프라의 유망한 시장 내 선도적 위치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역량은 당사의 수직 통합형 AI 클라우드 플랫폼 성장의 다음 단계를 지원할 것입니다."
Nostrum Data Centers의 CEO인 가브리엘 네브레다(Gabriel Nebreda)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IREN에 합류하여 유럽 AI 인프라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하게 되어 기쁩니다. IREN의 비전, 전문성 및 글로벌 플랫폼을 바탕으로, 당사는 소버린 AI(Sovereign AI) 프로그램을 포함한 유럽 고객들의 증가하는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되었습니다."
https://iren.gcs-web.com/static-files/15d52cf0-0868-462e-b3cd-779d9e2668b4
IREN Limited (NASDAQ: IREN, 이하 "IREN")는 오늘 스페인에 본사를 둔 차세대 데이터 센터 개발사인 Ingenostrum, S.L.(이하 "Nostrum Group")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수는 IREN의 유럽 시장 진출을 의미하며, 회사의 총 전력 포트폴리오를 5GW로 확대합니다. 이를 통해 스페인 내에서 약 490MW의 확보된 전력망 연결 전력과 추가적인 개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유럽 내 고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IREN의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스페인은 우호적인 AI 정책 설정, 건설적인 규제 및 허가 환경, 탄탄한 연결성, 그리고 풍부하고 저렴한 재생 에너지를 바탕으로 대규모 AI 데이터 센터 개발을 위한 매력적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개발, 엔지니어링, 건설 및 운영 전반에 걸친 Nostrum의 숙련된 현지 팀의 합류는 IREN의 실행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자사 AI 클라우드 플랫폼의 전 세계적인 지속 확장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IREN의 설립자이자 공동 CEO인 다니엘 로버츠(Daniel Roberts)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이번 인수는 IREN이 유럽에서 전략적 플랫폼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Nostrum은 고품질의 부지, 경험 풍부한 현지 팀, 그리고 AI 인프라의 유망한 시장 내 선도적 위치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역량은 당사의 수직 통합형 AI 클라우드 플랫폼 성장의 다음 단계를 지원할 것입니다."
Nostrum Data Centers의 CEO인 가브리엘 네브레다(Gabriel Nebreda)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IREN에 합류하여 유럽 AI 인프라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하게 되어 기쁩니다. IREN의 비전, 전문성 및 글로벌 플랫폼을 바탕으로, 당사는 소버린 AI(Sovereign AI) 프로그램을 포함한 유럽 고객들의 증가하는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되었습니다."
https://iren.gcs-web.com/static-files/15d52cf0-0868-462e-b3cd-779d9e2668b4
Forwarded from 루팡
[독점] 트럼프 행정부, 중국 방문에 엔비디아, 애플, 엑손 CEO 초청 계획
트럼프 행정부는 다음 주 예정된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엔비디아(Nvidia), 애플(Apple), 엑손(Exxon), 보잉(Boeing) 등 대기업 CEO들을 동행하도록 초청할 계획이라고 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초청 명단에는 퀄컴(Qualcomm), 블랙스톤(Blackstone), 씨티그룹(Citigroup), 비자(Visa)의 경영진도 포함되어 있으며, CEO들이 초청을 받기 위해 각축전을 벌임에 따라 명단은 향후 며칠 내에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백악관과 해당 기업 대변인들은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관계자들에 따르면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 제이미슨 그리어(Jamieson Greer)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데이비드 퍼듀(David Perdue) 주중 미국 대사가 참석자를 제안해 왔습니다. 대통령 본인도 최근 만난 경영진들에게 "베이징에서 보자"는 식의 발언을 던지며 기업들의 소외 공포(FOMO)를 부추기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https://www.semafor.com/article/05/07/2026/trump-administration-plans-to-invite-ceos-from-nvidia-apple-exxon-on-china-trip
트럼프 행정부는 다음 주 예정된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엔비디아(Nvidia), 애플(Apple), 엑손(Exxon), 보잉(Boeing) 등 대기업 CEO들을 동행하도록 초청할 계획이라고 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초청 명단에는 퀄컴(Qualcomm), 블랙스톤(Blackstone), 씨티그룹(Citigroup), 비자(Visa)의 경영진도 포함되어 있으며, CEO들이 초청을 받기 위해 각축전을 벌임에 따라 명단은 향후 며칠 내에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백악관과 해당 기업 대변인들은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관계자들에 따르면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 제이미슨 그리어(Jamieson Greer)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데이비드 퍼듀(David Perdue) 주중 미국 대사가 참석자를 제안해 왔습니다. 대통령 본인도 최근 만난 경영진들에게 "베이징에서 보자"는 식의 발언을 던지며 기업들의 소외 공포(FOMO)를 부추기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https://www.semafor.com/article/05/07/2026/trump-administration-plans-to-invite-ceos-from-nvidia-apple-exxon-on-china-trip
Semafor
Exclusive / Trump administration plans to invite CEOs from Nvidia, Apple, Exxon on China trip
Expectations for splashy deals are low, but talks underscore potential thawing of Washington-Beijing trade tensions.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에 Nvidia, Apple, ExxonMobil, Qualcomm, Boeing 등이 동행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중국 방문에 엔비디아와 애플 등 국내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수행단으로 초청했다고 온라인 매체 세마포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 테크 대기업을 비롯해 엑손모빌, 보잉, 퀄컴, 블랙스톤, 씨티그룹, 비자 등의 CEO도 트럼프 대통령의 오는 14∼15일 미·중 정상회담 수행단 초청 명단에 포함됐다.
"트럼프, 엔비디아·애플·엑손·보잉 CEO 中방문 동행 초청"
- 온라인 매체 세마포 "퀄컴, 블랙스톤, 씨티, 비자도 명단 포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4857?sid=1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중국 방문에 엔비디아와 애플 등 국내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수행단으로 초청했다고 온라인 매체 세마포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 테크 대기업을 비롯해 엑손모빌, 보잉, 퀄컴, 블랙스톤, 씨티그룹, 비자 등의 CEO도 트럼프 대통령의 오는 14∼15일 미·중 정상회담 수행단 초청 명단에 포함됐다.
"트럼프, 엔비디아·애플·엑손·보잉 CEO 中방문 동행 초청"
- 온라인 매체 세마포 "퀄컴, 블랙스톤, 씨티, 비자도 명단 포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4857?sid=104
Naver
"트럼프, 엔비디아·애플·엑손·보잉 CEO 中방문 동행 초청"(종합)
온라인 매체 세마포 "퀄컴, 블랙스톤, 씨티, 비자도 명단 포함"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중국 방문에 엔비디아와 애플 등 국내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수행단으로 초청했다고 온라인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소프트웨어(IGV) +3.5%, 테크(IYW) +0.1%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5/08)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CIBR(+4.2%), IGV(+3.5%), SLV(+2.1%), HACK(+1.9%), JETS(+1.3%)
* Losers: PALL(-3.5%), URA(-3.4%), OIH(-3.4%), BLOK(-3.2%), MOO(-3.1%)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9.9%), SKYY(+9.0%), JETS(+8.5%), CIBR(+8.4%), IGV(+8.3%)
* Losers: USO(-8.3%), XOP(-6.8%), OIH(-6.8%), XLE(-6.2%), IXC(-6.1%)
▶️ 52 Week High
NULG(+0.3%), XLG(+0.1%), KBWY(+0.1%), IYW(+0.1%),
▶️ 52 Week Low
TAIL(-0.1%),
* 상승 ETF 키워드: SILVER, SEMI, SOFTWARE, JETS, CYBER SECURITY
* 하락 ETF 키워드: OIL, ENERGY, BIOTECH, SEMI, UTIL
♣️ News
"[WSJ] The Chip Craze Is Turning a Glass Company and a Toilet Maker Into AI Stocks
- AI 인프라 구축에 핵심 부품과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들을 향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반도체주의 사상 최대급 랠리를 이끌고 있음.
- 이 열풍에 휩쓸린 기업 중에는 175년 역사의 유리 제조사, 중장비 분야의 거인, 그리고 일본 최대의 변기 제조사도 포함됨. 다음은 다소 의외의 수혜 기업들
- 코닝(Corning)은 데이터센터 건설 붐의 파급 효과로 막대한 이익을 거두기 시작한 가장 최근 사례 중 하나
- 코닝 주가는 수요일에 12% 급등했는데, 엔비디아(Nvidia)가 이 유리 제조사에 5억 달러를 투자해 AI 인프라의 핵심 연결망인 광섬유(fiber optics) 생산 능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발표한 데 따른 것
- 한때 토머스 에디슨에게 전구를 공급하기도 했던 이 회사가 만드는 광섬유 케이블은 다수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선호하는 연결 솔루션으로 자리 잡았음. 이는 20년간 적자를 냈던 제품의 극적인 반전
- 엔비디아와의 거래는 메타(Meta)에 케이블을 공급하기로 한 직전 합의의 연장선상에 있음. 메타와의 다년 계약 규모는 최대 60억 달러에 달함
- 캐터필러(Caterpillar) 주가는 지난 분기 이익과 매출이 모두 늘었다고 발표한 뒤 급등. 데이터센터에 쓰이는 대형 발전 설비에 대한 강한 수요가 실적을 끌어올렸음
- 회사는 이 흐름을 적극 활용해 2030년까지 터빈 엔진(turbine engines) 생산 capa를 두 배 이상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또한 15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공장 투자에도 나섰는데, 인디애나주 라파예트 공장에 7억 2,500만 달러를 들여 발전기용 피스톤 엔진 생산을 늘릴 계획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QXLqfF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5/08)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CIBR(+4.2%), IGV(+3.5%), SLV(+2.1%), HACK(+1.9%), JETS(+1.3%)
* Losers: PALL(-3.5%), URA(-3.4%), OIH(-3.4%), BLOK(-3.2%), MOO(-3.1%)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9.9%), SKYY(+9.0%), JETS(+8.5%), CIBR(+8.4%), IGV(+8.3%)
* Losers: USO(-8.3%), XOP(-6.8%), OIH(-6.8%), XLE(-6.2%), IXC(-6.1%)
▶️ 52 Week High
NULG(+0.3%), XLG(+0.1%), KBWY(+0.1%), IYW(+0.1%),
▶️ 52 Week Low
TAIL(-0.1%),
* 상승 ETF 키워드: SILVER, SEMI, SOFTWARE, JETS, CYBER SECURITY
* 하락 ETF 키워드: OIL, ENERGY, BIOTECH, SEMI, UTIL
♣️ News
"[WSJ] The Chip Craze Is Turning a Glass Company and a Toilet Maker Into AI Stocks
- AI 인프라 구축에 핵심 부품과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들을 향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반도체주의 사상 최대급 랠리를 이끌고 있음.
- 이 열풍에 휩쓸린 기업 중에는 175년 역사의 유리 제조사, 중장비 분야의 거인, 그리고 일본 최대의 변기 제조사도 포함됨. 다음은 다소 의외의 수혜 기업들
- 코닝(Corning)은 데이터센터 건설 붐의 파급 효과로 막대한 이익을 거두기 시작한 가장 최근 사례 중 하나
- 코닝 주가는 수요일에 12% 급등했는데, 엔비디아(Nvidia)가 이 유리 제조사에 5억 달러를 투자해 AI 인프라의 핵심 연결망인 광섬유(fiber optics) 생산 능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발표한 데 따른 것
- 한때 토머스 에디슨에게 전구를 공급하기도 했던 이 회사가 만드는 광섬유 케이블은 다수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선호하는 연결 솔루션으로 자리 잡았음. 이는 20년간 적자를 냈던 제품의 극적인 반전
- 엔비디아와의 거래는 메타(Meta)에 케이블을 공급하기로 한 직전 합의의 연장선상에 있음. 메타와의 다년 계약 규모는 최대 60억 달러에 달함
- 캐터필러(Caterpillar) 주가는 지난 분기 이익과 매출이 모두 늘었다고 발표한 뒤 급등. 데이터센터에 쓰이는 대형 발전 설비에 대한 강한 수요가 실적을 끌어올렸음
- 회사는 이 흐름을 적극 활용해 2030년까지 터빈 엔진(turbine engines) 생산 capa를 두 배 이상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또한 15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공장 투자에도 나섰는데, 인디애나주 라파예트 공장에 7억 2,500만 달러를 들여 발전기용 피스톤 엔진 생산을 늘릴 계획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QXLq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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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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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전략, 시황 자료
- 지수 변경, 패시브 이벤트
- 기타 시장, 종목에 대한 아이디어
- ETF 전략, 시황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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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일본 변기 제조사 토토(Toto)는 반도체 부품에 쓰이는 세라믹도 생산함. 회사는 최근 자사의 정전척(electrostatic chuck) 매출이 1년 전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는데, 이는 다른 어떤 사업 부문보다도 빠른 성장세
- 토토 주가는 5월 한 달에만 22% 급등하면서 2026년 들어 50% 넘게 올랐음
- 토토는 4월 말 투자자 설명회에서 세라믹 사업을 "핵심 사업"으로 키우겠다고 선언. 영국에 본사를 둔 행동주의 펀드 팰리서 캐피털(Palliser Capital)이 올해 초 변화를 촉구한 데 따른 것.
- 팰리서는 2월 토토에 제출한 계획서에서 이 변기 제조사를 "가장 저평가되고 간과된 AI 메모리 수혜주"라고 표현했음
- 일부 기업들은 모멘텀의 한 자락을 잡으려고 본업의 경계를 넘어서기도 하는데, 이런 움직임을 두고 일부 투자자들은 닷컴 시대의 온라인 전환을 떠올리게 한다고 평가
- 부진에 빠져 있던 운동화 소매업체 올버즈(Allbirds)는 4월에 사명을 뉴버드AI(Newbird AI)로 바꿨고, 주가는 하루에 582% 급등하는 어지러운 흐름을 보였음
- 한때 가라오케 회사였던 알고리듬 홀딩스(Algorhythm Holdings)는 2월 보도자료를 내고 AI 물류 기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빈 트럭 운행을 줄이고 화물 물동량을 네 배로 늘릴 수 있다고 밝힌 뒤 주가가 222% 폭등했음
(하지만 두 기업의 경우 이후 주가가 빠르게 하락함)
https://www.wsj.com/finance/stocks/the-chip-craze-is-turning-a-glass-company-and-a-toilet-maker-into-ai-stocks-67198276?st=6BMhXo
- 일본 변기 제조사 토토(Toto)는 반도체 부품에 쓰이는 세라믹도 생산함. 회사는 최근 자사의 정전척(electrostatic chuck) 매출이 1년 전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는데, 이는 다른 어떤 사업 부문보다도 빠른 성장세
- 토토 주가는 5월 한 달에만 22% 급등하면서 2026년 들어 50% 넘게 올랐음
- 토토는 4월 말 투자자 설명회에서 세라믹 사업을 "핵심 사업"으로 키우겠다고 선언. 영국에 본사를 둔 행동주의 펀드 팰리서 캐피털(Palliser Capital)이 올해 초 변화를 촉구한 데 따른 것.
- 팰리서는 2월 토토에 제출한 계획서에서 이 변기 제조사를 "가장 저평가되고 간과된 AI 메모리 수혜주"라고 표현했음
- 일부 기업들은 모멘텀의 한 자락을 잡으려고 본업의 경계를 넘어서기도 하는데, 이런 움직임을 두고 일부 투자자들은 닷컴 시대의 온라인 전환을 떠올리게 한다고 평가
- 부진에 빠져 있던 운동화 소매업체 올버즈(Allbirds)는 4월에 사명을 뉴버드AI(Newbird AI)로 바꿨고, 주가는 하루에 582% 급등하는 어지러운 흐름을 보였음
- 한때 가라오케 회사였던 알고리듬 홀딩스(Algorhythm Holdings)는 2월 보도자료를 내고 AI 물류 기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빈 트럭 운행을 줄이고 화물 물동량을 네 배로 늘릴 수 있다고 밝힌 뒤 주가가 222% 폭등했음
(하지만 두 기업의 경우 이후 주가가 빠르게 하락함)
https://www.wsj.com/finance/stocks/the-chip-craze-is-turning-a-glass-company-and-a-toilet-maker-into-ai-stocks-67198276?st=6BMhXo
The Wall Street Journal
The Chip Craze Is Turning a Glass Company and a Toilet Maker Into AI Stocks
Investors are driving big gains in companies making components vital to AI infrastructure.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SpaceX=
* 2025년 미국 IPO 전체 조달 규모는 450억 달러인데, SpaceX(6월), ,OpenAI (4Q), 앤트로픽(10월)의 조달 규모는 2,400억 달러가 넘을 예정입니다.
* 너무 초대형 기업들이다 보니 지수 편입 논의가 뜨겁습니다. SpaceX는 몇 달전 NYSE와 나스닥이 상장 유치 경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상장 즉시 지수 편입을 요구했습니다.
* 나스닥은 바로 요구를 수용했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나스닥은 'Fast Entry'라는 조항을 만들어(5/1일 부터 시행), IPO기업 시가총액이 현재 구성 상위 40위 내이면, IPO 후 15 거래일 이후 지수 편입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 2) Fast Entry 조항으로 편입될 때는 기존 종목을 지수에서 제거하지 않아도 됩니다. 즉 나스닥100의 경우, 구성 종목 수가 일시적으로 100개를 초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3) SpaceX는 상장하지만 유동비율은 매우 낮습니다. 따라서 유동비율이 20% 미만일때는 지수내 비중을 유동비율의 3배로 제한해, 기존 종목들의 비중이 갑자기 축소되는 것을 막을 예정입니다.
* S&P도 바빠졌습니다. IPO 이후 지수 편입까지 의무 대기 기간을 12개월에서 6개월로 단축하고, 수익성 요건을 없애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6/8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 각 거래소들의 규정 변화로 대형 IPO 이후에도 애플/MSFT/NVDA 등 대형주들의 비중이 낮아지지만, 유동비율 제한으로 실제 비중이 단번에 축소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원래대로 SpaceX 시가총액 1.7조달러가 포함되면 나스닥 비중은 6~7%, S&P500에서는 3~4% 비중을 차지해야 합니다.
* 그러나 유동비율 조절로 인해 상장 초기 나스닥 0.2~0.4%, S&P500 0.2~0.3% 비중에 그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 이는 초기 상장 충격을 막기 위한 것일 뿐입니다. 락업, 즉 IPO 후 내부자들이 보유주식을 팔수 있는 기간(6~12개월)이 지나면 기존 종목들의 비중이 빠르게 줄어들게 됩니다.
* 초기 유동성 쏠림은 크지 않을 듯 하나, 그 영향은 올해 12월 이후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열 우려가 있지만, 그래도 지금이 안온한(?) 환경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SpaceX=
* 2025년 미국 IPO 전체 조달 규모는 450억 달러인데, SpaceX(6월), ,OpenAI (4Q), 앤트로픽(10월)의 조달 규모는 2,400억 달러가 넘을 예정입니다.
* 너무 초대형 기업들이다 보니 지수 편입 논의가 뜨겁습니다. SpaceX는 몇 달전 NYSE와 나스닥이 상장 유치 경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상장 즉시 지수 편입을 요구했습니다.
* 나스닥은 바로 요구를 수용했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나스닥은 'Fast Entry'라는 조항을 만들어(5/1일 부터 시행), IPO기업 시가총액이 현재 구성 상위 40위 내이면, IPO 후 15 거래일 이후 지수 편입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 2) Fast Entry 조항으로 편입될 때는 기존 종목을 지수에서 제거하지 않아도 됩니다. 즉 나스닥100의 경우, 구성 종목 수가 일시적으로 100개를 초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3) SpaceX는 상장하지만 유동비율은 매우 낮습니다. 따라서 유동비율이 20% 미만일때는 지수내 비중을 유동비율의 3배로 제한해, 기존 종목들의 비중이 갑자기 축소되는 것을 막을 예정입니다.
* S&P도 바빠졌습니다. IPO 이후 지수 편입까지 의무 대기 기간을 12개월에서 6개월로 단축하고, 수익성 요건을 없애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6/8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 각 거래소들의 규정 변화로 대형 IPO 이후에도 애플/MSFT/NVDA 등 대형주들의 비중이 낮아지지만, 유동비율 제한으로 실제 비중이 단번에 축소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원래대로 SpaceX 시가총액 1.7조달러가 포함되면 나스닥 비중은 6~7%, S&P500에서는 3~4% 비중을 차지해야 합니다.
* 그러나 유동비율 조절로 인해 상장 초기 나스닥 0.2~0.4%, S&P500 0.2~0.3% 비중에 그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 이는 초기 상장 충격을 막기 위한 것일 뿐입니다. 락업, 즉 IPO 후 내부자들이 보유주식을 팔수 있는 기간(6~12개월)이 지나면 기존 종목들의 비중이 빠르게 줄어들게 됩니다.
* 초기 유동성 쏠림은 크지 않을 듯 하나, 그 영향은 올해 12월 이후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열 우려가 있지만, 그래도 지금이 안온한(?) 환경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TrendForce, 4월 메모리 계약 가격 :
- 4월 DRAM 가격은 2026년 1분기 대비 57% 상승
- 2026년 1분기 대비 PC DRAM은 40%, 서버 DRAM은 48%, 모바일 DRAM은 80%, 소비자 DRAM은 60% 상승
- 4월 NAND 가격은 2026년 1분기 대비 65~70% 상승
- 주로 모바일 기기와 SSD에 사용되는 eMMC/UFS는 약 75~80% 상승
https://x.com/i/status/2052403514425667720
- 4월 DRAM 가격은 2026년 1분기 대비 57% 상승
- 2026년 1분기 대비 PC DRAM은 40%, 서버 DRAM은 48%, 모바일 DRAM은 80%, 소비자 DRAM은 60% 상승
- 4월 NAND 가격은 2026년 1분기 대비 65~70% 상승
- 주로 모바일 기기와 SSD에 사용되는 eMMC/UFS는 약 75~80% 상승
https://x.com/i/status/2052403514425667720
X (formerly Twitter)
Jukan (@jukan05) on X
TrendForce on April memory contract prices:
- April DRAM prices rose 57% compared to 1Q26.
- Compared to 1Q26, PC DRAM rose 40%, server DRAM rose 48%, mobile DRAM rose 80%, and consumer DRAM rose 60%.
- April NAND prices rose 65–70% compared to 1Q26.
…
- April DRAM prices rose 57% compared to 1Q26.
- Compared to 1Q26, PC DRAM rose 40%, server DRAM rose 48%, mobile DRAM rose 80%, and consumer DRAM rose 60%.
- April NAND prices rose 65–70% compared to 1Q26.
…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4대 AI 가속기 공급업체(엔비디아, AMD, 구글, 아마존)의 분기별 부품원가 금액과 구성비 추이
- 부품 카테고리를 4개(메모리, 로직, 패키징, 기판및기타)로 나눠서 분석
- 2년만에 토탈 부품원가는 약 5배 증가
- 모든 부품들의 코스트가 증가했으나, 가장 큰 폭의 증가는 메모리
- 메모리는 이제 전체 코스트의 50~55% 차지
- 4대 업체 중 여전히 엔비디아의 비중이 압도적, 그러나 다른 업체의 비중이 점차 올라옴
- 부품 카테고리를 4개(메모리, 로직, 패키징, 기판및기타)로 나눠서 분석
- 2년만에 토탈 부품원가는 약 5배 증가
- 모든 부품들의 코스트가 증가했으나, 가장 큰 폭의 증가는 메모리
- 메모리는 이제 전체 코스트의 50~55% 차지
- 4대 업체 중 여전히 엔비디아의 비중이 압도적, 그러나 다른 업체의 비중이 점차 올라옴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한투증권 최보원]
글로벌전략 월보 : 5월 선진국 전략: 흔들림에도 피는 꽃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5월 선진국 전략 자료를 발간합니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선진국 지수는 일시적 흔들림은 나타날 수 있으나, 여전히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대내외 요인들에 따라 꽃잎과 줄기는 흔들릴 수 있으나, 뿌리가 튼튼하기 있기 때문입니다. 국가간 패권 경쟁, 관세, 지표 등을 이유로 일시적 조정이 나타날 시 재진입이 가능한 지역이라고 판단합니다.
재진입 시, 성장주와 인프라주 중심의 대응이 유효할 전망입니다. 국가별 투자 전략과 5월 주목 포인트, 투자 아이디어를 담았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yyutmoZ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글로벌전략 월보 : 5월 선진국 전략: 흔들림에도 피는 꽃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5월 선진국 전략 자료를 발간합니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선진국 지수는 일시적 흔들림은 나타날 수 있으나, 여전히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대내외 요인들에 따라 꽃잎과 줄기는 흔들릴 수 있으나, 뿌리가 튼튼하기 있기 때문입니다. 국가간 패권 경쟁, 관세, 지표 등을 이유로 일시적 조정이 나타날 시 재진입이 가능한 지역이라고 판단합니다.
재진입 시, 성장주와 인프라주 중심의 대응이 유효할 전망입니다. 국가별 투자 전략과 5월 주목 포인트, 투자 아이디어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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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