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무역법원, 트럼프 10% 글로벌 관세 위법 판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동원한 '10% 글로벌 관세'가 적법하지 않다는 1심 법원 판결이 공개
미국 연방국제통상법원 재판부는 트럼프 행정부가 전 세계 무역 상대국에 새로 부과한 10% 글로벌 관세가 무역법 122조에 의해 정당화되지 않는다고 7일(현지시간) 판단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법 122조에 따라 전 세계 각국에 10% 글로벌 관세를 '대체 관세' 명목으로 부과. 앞서 연방대법원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상호관세 부과가 위법이라고 판결했기 때문
https://naver.me/xUZFwYRO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동원한 '10% 글로벌 관세'가 적법하지 않다는 1심 법원 판결이 공개
미국 연방국제통상법원 재판부는 트럼프 행정부가 전 세계 무역 상대국에 새로 부과한 10% 글로벌 관세가 무역법 122조에 의해 정당화되지 않는다고 7일(현지시간) 판단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법 122조에 따라 전 세계 각국에 10% 글로벌 관세를 '대체 관세' 명목으로 부과. 앞서 연방대법원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상호관세 부과가 위법이라고 판결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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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속보] 美무역법원, 트럼프 10% 글로벌 관세 위법 판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동원한 '10% 글로벌 관세'가 적법하지 않다는 1심 법원 판결이 나왔다. 미국 연방국제통상법원 재판부는 트럼프 행정부가 전 세계 무역 상대국에 새로 부과한 10% 글로벌 관세가 무역법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미 연방 무역법원, 트럼프 행정부의 10% 글로벌 관세 위법 판결
- 뉴욕 맨해튼 소재 미 연방 국제무역법원(CIT)의 3인 재판부는 중소기업 그룹과 주로 민주당이 주도하는 24개 주 정부가 제기한 관세 부과 취소 청구를 받아들여 무효화 판결을 내림
- 이번에 문제가 된 관세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월, 과거 한 번도 발동된 적이 없던 '1974년 무역법 122조'를 근거로 시행한 10%의 글로벌 관세
- 법원의 이번 결정은, 의회의 동의 없이 대통령 권한으로 관세를 부과하려는 시도에 대해 사법부가 제동을 건 사례로 평가
- 다만, 법원은 현 시점에서 관세 집행 중단 효력을 소송을 제기한 2개의 민간 기업과 워싱턴 주로 한정하여 즉각적인 조치를 명령
- 재판부는 이번 판결이 미국 전역에 효력을 미치는 '보편적 금지명령(Universal Injunction)'이 아님을 명확히 함
- 워싱턴 주를 제외한 나머지 주들은 직접 수입업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당사자 적격성이 기각됨. 이에 따라 소송 당사자가 아닌 다른 수입업자들에게 미칠 영향은 아직 불분명
- 지난 2월 20일에도 미 대법원이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다른 관세에 대해 대통령의 권한 남용을 이유로 무효화 판결을 내림. 이로 인해 수입업자들의 약 1,700억 달러 규모 관세 환급 소송이 진행 중
- 미 법무부는 이번 판결에 대해 연방항소법원에 상소할 가능성이 있으나, 해당 항소법원은 지난 관세 분쟁 당시에도 트럼프 행정부에 패소 판결을 내린 바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7/trump-s-latest-10-tariffs-declared-unlawful-by-us-trade-court
- 뉴욕 맨해튼 소재 미 연방 국제무역법원(CIT)의 3인 재판부는 중소기업 그룹과 주로 민주당이 주도하는 24개 주 정부가 제기한 관세 부과 취소 청구를 받아들여 무효화 판결을 내림
- 이번에 문제가 된 관세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월, 과거 한 번도 발동된 적이 없던 '1974년 무역법 122조'를 근거로 시행한 10%의 글로벌 관세
- 법원의 이번 결정은, 의회의 동의 없이 대통령 권한으로 관세를 부과하려는 시도에 대해 사법부가 제동을 건 사례로 평가
- 다만, 법원은 현 시점에서 관세 집행 중단 효력을 소송을 제기한 2개의 민간 기업과 워싱턴 주로 한정하여 즉각적인 조치를 명령
- 재판부는 이번 판결이 미국 전역에 효력을 미치는 '보편적 금지명령(Universal Injunction)'이 아님을 명확히 함
- 워싱턴 주를 제외한 나머지 주들은 직접 수입업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당사자 적격성이 기각됨. 이에 따라 소송 당사자가 아닌 다른 수입업자들에게 미칠 영향은 아직 불분명
- 지난 2월 20일에도 미 대법원이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다른 관세에 대해 대통령의 권한 남용을 이유로 무효화 판결을 내림. 이로 인해 수입업자들의 약 1,700억 달러 규모 관세 환급 소송이 진행 중
- 미 법무부는 이번 판결에 대해 연방항소법원에 상소할 가능성이 있으나, 해당 항소법원은 지난 관세 분쟁 당시에도 트럼프 행정부에 패소 판결을 내린 바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7/trump-s-latest-10-tariffs-declared-unlawful-by-us-trade-court
Bloomberg.com
Trump’s Latest 10% Tariffs Found Unlawful by US Trade Court
President Donald Trump’s 10% global tariffs were declared unlawful by a federal trade court in a fresh blow to the administration’s economic agenda, just months after the US Supreme Court vacated earlier levies he’d imposed.
❤1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앞으로의 상황은 크게 세 가지 흐름
① 정부의 항소 (싸움은 계속된다)
트럼프 정부는 이번 판결에 불복해서 더 높은 법원(상급 법원)에 다시 판단해 달라고 요청할 거야. 최종 결론이 나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어.
② 또 다른 방법 찾기 (포기하지 않는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우선"을 외치며 세금을 매기겠다는 의지가 아주 강해. 이번 방법이 막히면 아까 우리가 이야기했던 '무역법 301조(조사 후 관세)' 같은 다른 무기를 더 강하게 휘두를 가능성이 높아.
③ 우리 기업들의 '잠깐의 휴식'
일단 법원이 브레이크를 걸었기 때문에, 당장 10%의 세금을 더 내야 했던 우리나라의 자동차, 반도체 회사들은 조금 숨을 돌릴 수 있게 됐어. 하지만 "언제 또 다른 공격이 올지 모른다"는 걱정 때문에 주식 시장은 여전히 눈치를 볼 거야.
요약하자면
"트럼프가 모든 나라에 10% 세금을 매기려고 했지만, 법원이 '법에 어긋난다'며 막아세웠어. 우리 기업들엔 일단 좋은 소식이지만, 트럼프가 또 어떤 새로운 방법을 찾아올지 계속 지켜봐야 하는 상황
앞으로의 상황은 크게 세 가지 흐름
① 정부의 항소 (싸움은 계속된다)
트럼프 정부는 이번 판결에 불복해서 더 높은 법원(상급 법원)에 다시 판단해 달라고 요청할 거야. 최종 결론이 나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어.
② 또 다른 방법 찾기 (포기하지 않는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우선"을 외치며 세금을 매기겠다는 의지가 아주 강해. 이번 방법이 막히면 아까 우리가 이야기했던 '무역법 301조(조사 후 관세)' 같은 다른 무기를 더 강하게 휘두를 가능성이 높아.
③ 우리 기업들의 '잠깐의 휴식'
일단 법원이 브레이크를 걸었기 때문에, 당장 10%의 세금을 더 내야 했던 우리나라의 자동차, 반도체 회사들은 조금 숨을 돌릴 수 있게 됐어. 하지만 "언제 또 다른 공격이 올지 모른다"는 걱정 때문에 주식 시장은 여전히 눈치를 볼 거야.
요약하자면
"트럼프가 모든 나라에 10% 세금을 매기려고 했지만, 법원이 '법에 어긋난다'며 막아세웠어. 우리 기업들엔 일단 좋은 소식이지만, 트럼프가 또 어떤 새로운 방법을 찾아올지 계속 지켜봐야 하는 상황
트럼프, EU 관세 인상 연기…"7월4일까지 합의 이행해야"(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 시간) 유럽연합(EU)이 오는 7월 4일까지 미국과의 무역 합의를 이행하지 않으면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경고
엿새전 무역합의 미이행을 문제삼으며 EU산 자동차와 트럭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예고했는데, 막상 일주일이 지나서는 두달의 시간을 더 부여한 셈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에게 "우리나라의 건국 250주년(7월 4일 독립기념일)까지 시간을 주기로 동의했다. 그게 아니면 유감스럽게도 그들의 관세는 즉시 훨씬 더 높은 수준으로 뛰어오를 것이다"고 강조. EU가 두달 내 합의를 이행하지 않으면 관세를 다시 인상하겠다는 것
미국과 EU는 지난해 7월 자동차와 의약품, 반도체 등 EU에서 미국으로 수입되는 대부분 상품에 대에 15%의 관세만 부과하기로 합의.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EU에 부과한 30% 상호관세는 물론 자동차에 대한 25% 품목관세도 일괄 인하. EU는 대신 미국산 에너지 제품을 7500억 달러 구매하고, 미국에 대한 투자를 6000억 달러 더 늘리기로 합의
다만 이날 발표는 새로운 위협이라기보다, 오히려 앞서 예고했던 관세 인상 시점을 연기한 것으로 해석. 당초 일주일 뒤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가, 두달의 시간을 더 준 것이기 때문
https://share.google/Seq1sJbmTHMygN8ty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 시간) 유럽연합(EU)이 오는 7월 4일까지 미국과의 무역 합의를 이행하지 않으면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경고
엿새전 무역합의 미이행을 문제삼으며 EU산 자동차와 트럭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예고했는데, 막상 일주일이 지나서는 두달의 시간을 더 부여한 셈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에게 "우리나라의 건국 250주년(7월 4일 독립기념일)까지 시간을 주기로 동의했다. 그게 아니면 유감스럽게도 그들의 관세는 즉시 훨씬 더 높은 수준으로 뛰어오를 것이다"고 강조. EU가 두달 내 합의를 이행하지 않으면 관세를 다시 인상하겠다는 것
미국과 EU는 지난해 7월 자동차와 의약품, 반도체 등 EU에서 미국으로 수입되는 대부분 상품에 대에 15%의 관세만 부과하기로 합의.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EU에 부과한 30% 상호관세는 물론 자동차에 대한 25% 품목관세도 일괄 인하. EU는 대신 미국산 에너지 제품을 7500억 달러 구매하고, 미국에 대한 투자를 6000억 달러 더 늘리기로 합의
다만 이날 발표는 새로운 위협이라기보다, 오히려 앞서 예고했던 관세 인상 시점을 연기한 것으로 해석. 당초 일주일 뒤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가, 두달의 시간을 더 준 것이기 때문
https://share.google/Seq1sJbmTHMygN8ty
뉴시스
트럼프, EU 관세 인상 연기…"7월4일까지 합의 이행해야"(종합)
[워싱턴·서울=뉴시스] 이윤희 특파원,박미선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 시간) 유럽연합(EU)이 오는 7월 4일까지 미국과의 무역 합의를 이행하지 않으면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경고했다.엿새전 무역합의 미이행을 문제삼으며 EU산 자동차와 트럭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예고했는데, 막상 일주일이 지나서는 두달의 시간을 더 부여한 셈이다.트럼프 대..
[속보] 트럼프 "이란에 대한 공격은 가벼운 경고…휴전 유지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32597?rc=N&ntype=RANKING&sid=1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32597?rc=N&ntype=RANKING&sid=104
Naver
[속보] 트럼프 "이란에 대한 공격은 가벼운 경고…휴전 유지 중"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새로운 건 없으나, 그간 잠잠했던 트럼프 업적 2개가 (i.e. 관세 위법 추가 제재 + 휴전 중 심심하면 공격하는 무늬만 휴전) 간밤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오늘 장은 쉽지 않을 것 같긴하나, 뭐 원투데이 주식하는 건 아니니 저가 매수 타이밍이라면 오히려 좋아 🍭🍬🍫
오늘 장은 쉽지 않을 것 같긴하나, 뭐 원투데이 주식하는 건 아니니 저가 매수 타이밍이라면 오히려 좋아 🍭🍬🍫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최정예 구축함 3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성공적으로 통과했으며, 이동 과정에서 공격을 받았지만 피해는 없었다고 밝힘.
반면 이란 측 공격 세력에는 큰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으며, “오늘 다시 그들을 무력화한 것처럼, 협정에 신속히 서명하지 않을 경우 앞으로 훨씬 더 강력하고 거친 방식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
반면 이란 측 공격 세력에는 큰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으며, “오늘 다시 그들을 무력화한 것처럼, 협정에 신속히 서명하지 않을 경우 앞으로 훨씬 더 강력하고 거친 방식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 해군 구축함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항해하던 과정에서 이란 측의 공격을 받았으며, 이에 대해 미군이 즉각 대응 사격과 보복 타격을 진행
» 이란의 공격에는 다수의 미사일과 드론, 소형 고속정이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미군 측은 미국 자산의 직접적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상황으로 확인
» 미군은 접근 중이던 위협을 제거한 이후, 공격에 사용된 이란 군사 시설들에 대한 정밀 타격을 실시했다고 설명. 타격 대상에는 미사일 및 드론 발사 기지, 지휘통제 시설, 정보·감시·정찰 거점 등이 포함
» 다만 미국 측은 이번 군사 행동이 확전 자체를 목표로 한 것은 아니며, 중동 지역 내 미군과 자산 보호를 위한 대응 차원의 조치라고 강조. 최소한 현상 유지라도 하고 싶은 모습이 재확인
» 이란의 공격에는 다수의 미사일과 드론, 소형 고속정이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미군 측은 미국 자산의 직접적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상황으로 확인
» 미군은 접근 중이던 위협을 제거한 이후, 공격에 사용된 이란 군사 시설들에 대한 정밀 타격을 실시했다고 설명. 타격 대상에는 미사일 및 드론 발사 기지, 지휘통제 시설, 정보·감시·정찰 거점 등이 포함
» 다만 미국 측은 이번 군사 행동이 확전 자체를 목표로 한 것은 아니며, 중동 지역 내 미군과 자산 보호를 위한 대응 차원의 조치라고 강조. 최소한 현상 유지라도 하고 싶은 모습이 재확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법원은 상호관세 위헌 결정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무역법 122조 기반의 10% 글로벌 관세도 위법이라고 판결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BofA) Anthropic-Google 메가 파트너십과 Meta의 에이전틱 행보 (5월 5일)
업계 개요
1. Anthropic, Google Cloud에 2,000억 달러 지출 약정
The Information의 보도에 따르면, Anthropic은 향후 5년간 Google Cloud에 약 2,00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약정했습니다. 이 보도는 Anthropic이 1Q'26 실적에서 Google이 공개한 4,620억 달러(전분기 대비 +2,200억 달러) 규모의 수주잔고 중 40% 이상을 차지할 수 있다고 시사합니다. 또한 이 보도는 섹터 내 고객 집중 리스크를 부각하며, Anthropic과 OpenAI를 합산하면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 전체 수주잔고 약 2조 달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사 견해: Google과 Anthropic은 4월 6일 최대 5GW 용량에 관한 포괄적인 인프라 딜을 발표한 바 있으며, 당사는 이 딜로부터 발생할 미래 수익이 Google의 1Q 수주잔고 보고에 포함된 것으로 판단합니다(보도 역시 이를 시사하며, Google은 Anthropic의 기여분을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고객 집중은 리스크 요인이 되기도 하지만, Anthropic과 같은 앵커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가동률 제고 및 클라우드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합니다. 당사는 이 수주잔고 중 얼마나 많은 부분이 Google Cloud에 귀속되는지, TPU 판매 가능성은 어떠한지, 그리고 TPU 수익의 마진이 어떻게 형성될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Google이 용량 제약을 감안할 때 TPU 판매에서도 Google Cloud와 유사한 수준의 마진을 목표로 할 것으로 가정하나, 대형 고객의 경우 유리한 조건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Google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2. Meta, 새로운 LLM 기반 에이전틱 AI 어시스턴트 개발 중
FT 보도에 따르면, Meta는 방대한 사용자 기반을 대상으로 일상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고도로 개인화된 AI 어시스턴트/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에이전틱 툴 개발이 포함되며, 그 중에는 회사의 새로운 Muse Spark 모델로 구동되는 고급 디지털 어시스턴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어시스턴트는 현재 일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내부 테스트 중이며, 다수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툴에 걸쳐 연결되고 최소한의 인간 개입으로 사용자 데이터를 학습하며 기존 챗봇 기능을 넘어서는 OpenClaw와 유사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한편 The Information은 Meta가 내부적으로 "Hatch"라고 불리는 새로운 에이전틱 툴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에이전트는 쇼핑을 포함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 이르면 3분기부터 출시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당사 견해: 당사는 Meta가 막대한 글로벌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새로운 AI 소비자 기능을 확장하는 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에이전틱 어시스턴트로의 진출은 Meta의 공격적인 인프라 구축을 설명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데, 이러한 기능을 대규모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AI 용량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세 가지 잠재적 긍정 요인을 봅니다: 1) 제품이 성공할 경우 Meta의 인프라 투자가 전략적 해자로 발전할 수 있고, 2) 에이전틱 기능이 더욱 깊은 인게이지먼트를 유도하고 구독 등 새로운 수익화 기회를 열어줄 수 있으며, 3) 핵심 광고 사업 측면에서 에이전틱 이용이 회사의 자사 데이터를 더욱 풍부하게 하여 광고 타겟팅 및 수익화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경쟁사보다 앞서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는 것, 이커머스 기업들이 에이전트의 사이트 접근을 허용하도록 하는 것, 에이전틱 용량에 따른 증분 비용을 관리하는 것 등 여전히 많은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당사는 새로운 LLM 위에 구축된 신규 제품들이 향후 분기 내 긍정적인 제품 서프라이즈를 이끌어내고, 주가에 대한 신중한 AI 센티먼트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봅니다(주가 약 605달러, Meta는 Street의 2027년 GAAP EPS 기준 약 17배 수준으로 평가). Meta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업계 개요
1. Anthropic, Google Cloud에 2,000억 달러 지출 약정
The Information의 보도에 따르면, Anthropic은 향후 5년간 Google Cloud에 약 2,00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약정했습니다. 이 보도는 Anthropic이 1Q'26 실적에서 Google이 공개한 4,620억 달러(전분기 대비 +2,200억 달러) 규모의 수주잔고 중 40% 이상을 차지할 수 있다고 시사합니다. 또한 이 보도는 섹터 내 고객 집중 리스크를 부각하며, Anthropic과 OpenAI를 합산하면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 전체 수주잔고 약 2조 달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사 견해: Google과 Anthropic은 4월 6일 최대 5GW 용량에 관한 포괄적인 인프라 딜을 발표한 바 있으며, 당사는 이 딜로부터 발생할 미래 수익이 Google의 1Q 수주잔고 보고에 포함된 것으로 판단합니다(보도 역시 이를 시사하며, Google은 Anthropic의 기여분을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고객 집중은 리스크 요인이 되기도 하지만, Anthropic과 같은 앵커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가동률 제고 및 클라우드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합니다. 당사는 이 수주잔고 중 얼마나 많은 부분이 Google Cloud에 귀속되는지, TPU 판매 가능성은 어떠한지, 그리고 TPU 수익의 마진이 어떻게 형성될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Google이 용량 제약을 감안할 때 TPU 판매에서도 Google Cloud와 유사한 수준의 마진을 목표로 할 것으로 가정하나, 대형 고객의 경우 유리한 조건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Google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2. Meta, 새로운 LLM 기반 에이전틱 AI 어시스턴트 개발 중
FT 보도에 따르면, Meta는 방대한 사용자 기반을 대상으로 일상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고도로 개인화된 AI 어시스턴트/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에이전틱 툴 개발이 포함되며, 그 중에는 회사의 새로운 Muse Spark 모델로 구동되는 고급 디지털 어시스턴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어시스턴트는 현재 일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내부 테스트 중이며, 다수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툴에 걸쳐 연결되고 최소한의 인간 개입으로 사용자 데이터를 학습하며 기존 챗봇 기능을 넘어서는 OpenClaw와 유사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한편 The Information은 Meta가 내부적으로 "Hatch"라고 불리는 새로운 에이전틱 툴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에이전트는 쇼핑을 포함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 이르면 3분기부터 출시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당사 견해: 당사는 Meta가 막대한 글로벌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새로운 AI 소비자 기능을 확장하는 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에이전틱 어시스턴트로의 진출은 Meta의 공격적인 인프라 구축을 설명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데, 이러한 기능을 대규모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AI 용량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세 가지 잠재적 긍정 요인을 봅니다: 1) 제품이 성공할 경우 Meta의 인프라 투자가 전략적 해자로 발전할 수 있고, 2) 에이전틱 기능이 더욱 깊은 인게이지먼트를 유도하고 구독 등 새로운 수익화 기회를 열어줄 수 있으며, 3) 핵심 광고 사업 측면에서 에이전틱 이용이 회사의 자사 데이터를 더욱 풍부하게 하여 광고 타겟팅 및 수익화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경쟁사보다 앞서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는 것, 이커머스 기업들이 에이전트의 사이트 접근을 허용하도록 하는 것, 에이전틱 용량에 따른 증분 비용을 관리하는 것 등 여전히 많은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당사는 새로운 LLM 위에 구축된 신규 제품들이 향후 분기 내 긍정적인 제품 서프라이즈를 이끌어내고, 주가에 대한 신중한 AI 센티먼트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봅니다(주가 약 605달러, Meta는 Street의 2027년 GAAP EPS 기준 약 17배 수준으로 평가). Meta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코히어런트, 1Q26 실적 $COHR
✅ 광통신용 레이저 제조사
3Q FY26 Results
= 매출 $1.81B (est. $1.78B)
= GPM 39.6% (est. 39.5%)
= OPM 20.3% (est. 20.9%)
= EPS $1.41 (est. $1.39)
4Q FY26 Guidance
= 매출 $1.91~2.05B (est. $2.05B)
= GPM 39~41% (est. 39.8%)
= OPM 21.3% (est. 21.9%)
= EPS $1.52~1.72 (est. $1.68)
FY27 Guidance
= FY26 매출 성장률 상회 전망
= 6인치 InP 팹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마진 ↑
3Q FY26 Results
= 매출 $1.81B (est. $1.78B)
= GPM 39.6% (est. 39.5%)
= OPM 20.3% (est. 20.9%)
= EPS $1.41 (est. $1.39)
4Q FY26 Guidance
= 매출 $1.91~2.05B (est. $2.05B)
= GPM 39~41% (est. 39.8%)
= OPM 21.3% (est. 21.9%)
= EPS $1.52~1.72 (est. $1.68)
FY27 Guidance
= FY26 매출 성장률 상회 전망
= 6인치 InP 팹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마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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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코히어런트(COHR)가 루멘텀(LITE)을 넘는 시기가 드디어 온 것 같습니다
제가 지난 2월 오피니언에서 COHR가 6인치 InP 웨이퍼 팹을 빠르게 증설하고 있다면서 LITE의 기세를 따라잡고 있다고 했습니다. COHR의 이번 어닝에서 그 대목이 좀 드러났는데요. “연내 InP 캐파를 2배 늘리겠다”라는 기존 증설 전망이 이제는 한 분기 앞당겨 6월 전까지 완료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2027년 말까지 InP 캐파를 지금보다 4배 늘리겠다는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새롭게 발표했습니다.
6인치 팹이 뭔데? 라고 묻는다면 지름이 더 큰 웨이퍼를 사용해 웨이퍼당 더 많은 레이저 칩(InP)을 찍어낸다고 보면 됩니다. 실리콘 웨이퍼가 현재 12인치가 표준인 반면 InP는 3~4인치가 주력이고 이제 6인치로 전환하는 단계입니다. 이 전환 속도는 COHR가 LITE보다 더 빠릅니다. COHR에 따르면 2Q에는 6인치 InP 팹이 도입 초기 단계였으나 3Q에는 6인치 수율이 3인치를 넘어선 상태며, 6인치 팹은 ▲텍사스 ▲스웨덴에 이어 ▲스위스까지 하나 더 확대합니다.
COHR는 늘어난 캐파를 바탕으로 수요 기회(TAM)를 더 크게 포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광회로스위치(OCS) TAM은 $4B로 기존 대비 2배 상향, 광공통패키지(CPO) TAM은 $15B로 보다 큰 수익 기회를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OCS와 CPO는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 시장이며, 데이터센터 간 연결 영역인 스케일어크로스 TAM은 최소 $2B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력은 LITE처럼 구글 TPU 등 하이퍼스케일러향 OCS입니다. 다만 COHR는 직전 분기에 OCS 내 부품의 수급 병목을 겪었다고 했는데요. 다행히 1~2개월 만에 이를 해결해 두 개 공장에서 OCS 생산량을 급격히 늘리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또 COHR가 비핵심자산을 매각하는 과정에 있어 재무건전성이 회복되고 포트폴리오 믹스가 좋아진다고도 했었습니다. 직전 분기에 순부채 비율이 1.7배였으나 이번 분기에 0.5배로 급격히 낮췄으며, 그 배경에는 비핵심자산 매각과 함께 엔비디아의 $2B 전략적 투자가 뒷받침했습니다.
이번 실적으로 주가 자체는 4%가량 하락 중인데요. 2분기 매출 전망치 하회가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시장이 생각한 것보다 리드타임이 더 길다는 말인데요. 레이저 소자 생산에서 광트랜시버 출하까지 약 2~3개월 시차가 발생하는 게 원인이라고 합니다. COHR 역시 부품인 레이저와 함께 완제품인 광트랜시버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기대에 충족하지 못해 조정이 오더라도 다음 어닝 전까지 빠른 캐파 확보로 인한 매출 전망 증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지난 2월 오피니언에서 COHR가 6인치 InP 웨이퍼 팹을 빠르게 증설하고 있다면서 LITE의 기세를 따라잡고 있다고 했습니다. COHR의 이번 어닝에서 그 대목이 좀 드러났는데요. “연내 InP 캐파를 2배 늘리겠다”라는 기존 증설 전망이 이제는 한 분기 앞당겨 6월 전까지 완료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2027년 말까지 InP 캐파를 지금보다 4배 늘리겠다는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새롭게 발표했습니다.
6인치 팹이 뭔데? 라고 묻는다면 지름이 더 큰 웨이퍼를 사용해 웨이퍼당 더 많은 레이저 칩(InP)을 찍어낸다고 보면 됩니다. 실리콘 웨이퍼가 현재 12인치가 표준인 반면 InP는 3~4인치가 주력이고 이제 6인치로 전환하는 단계입니다. 이 전환 속도는 COHR가 LITE보다 더 빠릅니다. COHR에 따르면 2Q에는 6인치 InP 팹이 도입 초기 단계였으나 3Q에는 6인치 수율이 3인치를 넘어선 상태며, 6인치 팹은 ▲텍사스 ▲스웨덴에 이어 ▲스위스까지 하나 더 확대합니다.
COHR는 늘어난 캐파를 바탕으로 수요 기회(TAM)를 더 크게 포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광회로스위치(OCS) TAM은 $4B로 기존 대비 2배 상향, 광공통패키지(CPO) TAM은 $15B로 보다 큰 수익 기회를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OCS와 CPO는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 시장이며, 데이터센터 간 연결 영역인 스케일어크로스 TAM은 최소 $2B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력은 LITE처럼 구글 TPU 등 하이퍼스케일러향 OCS입니다. 다만 COHR는 직전 분기에 OCS 내 부품의 수급 병목을 겪었다고 했는데요. 다행히 1~2개월 만에 이를 해결해 두 개 공장에서 OCS 생산량을 급격히 늘리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또 COHR가 비핵심자산을 매각하는 과정에 있어 재무건전성이 회복되고 포트폴리오 믹스가 좋아진다고도 했었습니다. 직전 분기에 순부채 비율이 1.7배였으나 이번 분기에 0.5배로 급격히 낮췄으며, 그 배경에는 비핵심자산 매각과 함께 엔비디아의 $2B 전략적 투자가 뒷받침했습니다.
이번 실적으로 주가 자체는 4%가량 하락 중인데요. 2분기 매출 전망치 하회가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시장이 생각한 것보다 리드타임이 더 길다는 말인데요. 레이저 소자 생산에서 광트랜시버 출하까지 약 2~3개월 시차가 발생하는 게 원인이라고 합니다. COHR 역시 부품인 레이저와 함께 완제품인 광트랜시버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기대에 충족하지 못해 조정이 오더라도 다음 어닝 전까지 빠른 캐파 확보로 인한 매출 전망 증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최근 증시에 대해 느낀 점을 하나 공유드리자면
1. AI 테마의 핵심 종목(샌디스크·블룸에너지 등)에만 수급이 몰리며
2. 이는 펀더멘털 전망치 급상향에 따른 당연한 결과이며
3. 특히 최근 어닝시즌이기 때문에 그 움직임이 유독 도드라지게 관측된다
4. 다만 순환매적인 성격은 보인다. AI 테마의 세부 섹터들이 동시에 오르기보다 번갈아가면서 오른다
5. 이제는 펀더멘털 근거를 대기에는 멀티플 압박감을 느끼는 것처럼 보인다(루멘텀처럼)
1. AI 테마의 핵심 종목(샌디스크·블룸에너지 등)에만 수급이 몰리며
2. 이는 펀더멘털 전망치 급상향에 따른 당연한 결과이며
3. 특히 최근 어닝시즌이기 때문에 그 움직임이 유독 도드라지게 관측된다
4. 다만 순환매적인 성격은 보인다. AI 테마의 세부 섹터들이 동시에 오르기보다 번갈아가면서 오른다
5. 이제는 펀더멘털 근거를 대기에는 멀티플 압박감을 느끼는 것처럼 보인다(루멘텀처럼)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그렇기 때문에 펀더 전망을 밸류로 한번 쫙 당긴 종목들은 차익으로 대응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골드만삭스) 일본 광통신섹터 이제는 LTA가 대세: 스케일업 수요 강세; 중기 목표 상향; NVIDIA와 장기 계약 체결
코닝(Not Covered)은 5월 6일(일본 시각 22:00~) 투자자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강력한 생성형 AI 수요에 힘입어, 동사는 FY28 말 연환산 매출 중기 목표치를 기존 24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였으며(아울러 FY30 말 목표치를 400억 달러로 새롭게 공개하였습니다), 같은 날 NVIDIA와 장기 파트너십 협약 체결도 발표하였습니다(링크). 동사는 광학 연결 용량을 10배 확대하고 광섬유 생산 용량을 50% 이상 늘리기 위해 미국 내 신규 제조 시설 3개소를 건설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브리핑에서 동사는 (1) GPU 클러스터 규모 확대, (2) 대역폭 증가, (3) 스케일업 네트워크 확장을 배경으로 향후 광학 연결 수요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스케일업 네트워크에서 구리 연결이 광학 연결로 대체될 경우 수요가 최대 10배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추산하였습니다.
스미토모전기도 광학 디바이스 부문에서 고객사와 장기 계약(LTA)을 체결한 상황으로, 데이터센터용 광학 제품의 수요 환경은 여전히 견조합니다. 저희는 방산을 포함한 응용 분야의 다변화와 맞물려 광섬유 등의 공급 타이트 상황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후지쿠라 및 스미토모전기, 그리고 현재 추격 중인 후루카와전기에 주목할 것을 권고합니다.
4분기 실적 발표는 후루카와전기와 스미토모전기가 5월 12일, SWCC와 후지쿠라가 5월 14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안리쓰는 이미 4월 27일에 발표 완료). 후지쿠라, 스미토모전기, 후루카와전기는 신규 중기 경영계획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SWCC는 2월에 이미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3월 재무성 통계(광섬유/케이블)에 관한 당사 보고서도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코닝 투자자 행사 주요 내용
코닝은 스프링보드 계획에서 제시한 FY26 말 연환산 매출 200억 달러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또한 FY28 말 전망치를 3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였으며(기존 240억 달러), FY30 말 신규 목표치를 400억 달러로 발표하였습니다. 연환산 매출 CAGR은 FY23 말~FY26 말 구간의 +15%에서 FY26 말~FY30 말 구간에는 +19%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생성형 AI 관련 제품을 담당하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사업 부문에서는 (1) GPU 클러스터 규모 확대, (2) 대역폭 증가, (3) 스케일업 네트워크 확장을 향후 성장 동력으로 제시하였습니다.
GPU 클러스터 규모 확대와 관련하여, 동사는 13만 개 이상의 GPU를 배치하는 대규모 클러스터에는 기존의 2계층(스파인/리프 스위치) 네트워크가 아닌 3계층 네트워크(슈퍼 스파인/스파인/리프 스위치)가 필요하게 됨에 따라 광학 연결 수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2)와 관련하여, AI 서버 대역폭 증가는 광학 연결 수요에 중립 내지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400Gbps의 경우 4레인 x 100G 구성으로 광섬유 8유닛이 필요한 반면, 800Gbps의 경우 8레인 x 100G 구성으로 광섬유 16유닛 수요가 발생하며(1.6Tbps도 8레인 x 200G 구성으로 16유닛 필요), (3)과 관련하여, 코닝은 스케일업 네트워크가 신규 광학 연결 수요를 창출할 변화로서 그 긍정적 영향이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영향의 시기 및 규모를 예측하기는 어렵다고 전제하면서도, 스케일업 네트워크가 구리 연결 100%에서 광학 연결 100%로 전환될 경우 광학 연결 수요가 최대 10배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추산치를 제시하였습니다. 이러한 배경 하에, 동사는 GPU당 광학 연결 수요가 2028년까지 1.3~1.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PO/NPO(공동 패키지 및 비착탈식 광학 소자)와 관련하여, 코닝은 고객사와의 협의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100억 달러 규모의 사업 기회가 존재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코닝은 NVIDIA와의 장기 파트너십 체결도 발표하였습니다. 코닝은 미국 내 광학 연결 용량을 10배 확대하고 광섬유 생산 용량을 50% 이상 늘릴 계획으로, 노스캐롤라이나주 및 텍사스주에 신규 제조 시설 3개소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코닝(Not Covered)은 5월 6일(일본 시각 22:00~) 투자자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강력한 생성형 AI 수요에 힘입어, 동사는 FY28 말 연환산 매출 중기 목표치를 기존 24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였으며(아울러 FY30 말 목표치를 400억 달러로 새롭게 공개하였습니다), 같은 날 NVIDIA와 장기 파트너십 협약 체결도 발표하였습니다(링크). 동사는 광학 연결 용량을 10배 확대하고 광섬유 생산 용량을 50% 이상 늘리기 위해 미국 내 신규 제조 시설 3개소를 건설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브리핑에서 동사는 (1) GPU 클러스터 규모 확대, (2) 대역폭 증가, (3) 스케일업 네트워크 확장을 배경으로 향후 광학 연결 수요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스케일업 네트워크에서 구리 연결이 광학 연결로 대체될 경우 수요가 최대 10배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추산하였습니다.
스미토모전기도 광학 디바이스 부문에서 고객사와 장기 계약(LTA)을 체결한 상황으로, 데이터센터용 광학 제품의 수요 환경은 여전히 견조합니다. 저희는 방산을 포함한 응용 분야의 다변화와 맞물려 광섬유 등의 공급 타이트 상황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후지쿠라 및 스미토모전기, 그리고 현재 추격 중인 후루카와전기에 주목할 것을 권고합니다.
4분기 실적 발표는 후루카와전기와 스미토모전기가 5월 12일, SWCC와 후지쿠라가 5월 14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안리쓰는 이미 4월 27일에 발표 완료). 후지쿠라, 스미토모전기, 후루카와전기는 신규 중기 경영계획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SWCC는 2월에 이미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3월 재무성 통계(광섬유/케이블)에 관한 당사 보고서도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코닝 투자자 행사 주요 내용
코닝은 스프링보드 계획에서 제시한 FY26 말 연환산 매출 200억 달러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또한 FY28 말 전망치를 3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였으며(기존 240억 달러), FY30 말 신규 목표치를 400억 달러로 발표하였습니다. 연환산 매출 CAGR은 FY23 말~FY26 말 구간의 +15%에서 FY26 말~FY30 말 구간에는 +19%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생성형 AI 관련 제품을 담당하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사업 부문에서는 (1) GPU 클러스터 규모 확대, (2) 대역폭 증가, (3) 스케일업 네트워크 확장을 향후 성장 동력으로 제시하였습니다.
GPU 클러스터 규모 확대와 관련하여, 동사는 13만 개 이상의 GPU를 배치하는 대규모 클러스터에는 기존의 2계층(스파인/리프 스위치) 네트워크가 아닌 3계층 네트워크(슈퍼 스파인/스파인/리프 스위치)가 필요하게 됨에 따라 광학 연결 수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2)와 관련하여, AI 서버 대역폭 증가는 광학 연결 수요에 중립 내지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400Gbps의 경우 4레인 x 100G 구성으로 광섬유 8유닛이 필요한 반면, 800Gbps의 경우 8레인 x 100G 구성으로 광섬유 16유닛 수요가 발생하며(1.6Tbps도 8레인 x 200G 구성으로 16유닛 필요), (3)과 관련하여, 코닝은 스케일업 네트워크가 신규 광학 연결 수요를 창출할 변화로서 그 긍정적 영향이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영향의 시기 및 규모를 예측하기는 어렵다고 전제하면서도, 스케일업 네트워크가 구리 연결 100%에서 광학 연결 100%로 전환될 경우 광학 연결 수요가 최대 10배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추산치를 제시하였습니다. 이러한 배경 하에, 동사는 GPU당 광학 연결 수요가 2028년까지 1.3~1.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PO/NPO(공동 패키지 및 비착탈식 광학 소자)와 관련하여, 코닝은 고객사와의 협의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100억 달러 규모의 사업 기회가 존재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코닝은 NVIDIA와의 장기 파트너십 체결도 발표하였습니다. 코닝은 미국 내 광학 연결 용량을 10배 확대하고 광섬유 생산 용량을 50% 이상 늘릴 계획으로, 노스캐롤라이나주 및 텍사스주에 신규 제조 시설 3개소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CoreWeave 시간외 주가 -10% 급락
• 2분기 매출 가이던스 부진
• capex 전망 상향
• 적자 확대 우려
실적
• 매출: $20.8억
• 예상: $19.7억 상회
• 매출 2배 이상 성장
• EPS: 적자 -$1.40 → 적자 확대
가이던스
2분기 매출
• 전망: $24.5억~$26억
• 시장 예상: $26.9억 → 컨센서스 하회
연간 매출
• 유지: $120억~$130억
규모 확대
• 계약 전력: 3.5GW
• 수주잔고(backlog): $994억
• CEO: “우리는 hyperscale 단계에 도달했다”
고객 다변화 진행
• 고객 10곳: 각각 $10억 이상 지출 예정
• 과거: 2024년 매출의 62%가 Microsoft 의존
비용 폭증
기술·인프라 비용: +127% / $12.7억
판매·마케팅 6배 이상 증가
자금 조달
• 1분기 신규 부채:$85억
• 올해: 부채+자본 조달: $200억 이상
• 총 부채: 약 $250억
NVIDIA
• NVIDIA: CoreWeave 주식 추가 매입
• 규모: $20억
• CoreWeave: NVIDIA GPU 대규모 채택
2026 capex
• 신규: $310억~$350억
• 기존: $300억~$350억
• 하단 상향 이유: 부품 가격 상승
• 2분기 매출 가이던스 부진
• capex 전망 상향
• 적자 확대 우려
실적
• 매출: $20.8억
• 예상: $19.7억 상회
• 매출 2배 이상 성장
• EPS: 적자 -$1.40 → 적자 확대
가이던스
2분기 매출
• 전망: $24.5억~$26억
• 시장 예상: $26.9억 → 컨센서스 하회
연간 매출
• 유지: $120억~$130억
규모 확대
• 계약 전력: 3.5GW
• 수주잔고(backlog): $994억
• CEO: “우리는 hyperscale 단계에 도달했다”
고객 다변화 진행
• 고객 10곳: 각각 $10억 이상 지출 예정
• 과거: 2024년 매출의 62%가 Microsoft 의존
비용 폭증
기술·인프라 비용: +127% / $12.7억
판매·마케팅 6배 이상 증가
자금 조달
• 1분기 신규 부채:$85억
• 올해: 부채+자본 조달: $200억 이상
• 총 부채: 약 $250억
NVIDIA
• NVIDIA: CoreWeave 주식 추가 매입
• 규모: $20억
• CoreWeave: NVIDIA GPU 대규모 채택
2026 capex
• 신규: $310억~$350억
• 기존: $300억~$350억
• 하단 상향 이유: 부품 가격 상승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코어위브(CRWV) 1Q26 실적 요약
■ 1Q26 실적
: 매출 20.8억 달러(+112%)
vs 가이던스 19~20억 달러, 컨센 19.7억 달러
: 매출 Backlog 994억 달러(+284% YoY)
vs 2Q 301억 달러, 3Q 556억 달러, 4Q 668억 달러
: 조정 EBITDA 11.6억 달러
vs 컨센 11.6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2,100만 달러
vs 가이던스 0~4,000만 달러, 컨센 2,360만 달러
: EPS -$1.40
vs 컨센 -$1.20
: CapEx 68억 달러
: 활성 전력 1GW 상회. 30년 8GW+ 목표
가이던스는 어닝 콜에서 발표 예정
https://investors.coreweave.com/news/news-details/2026/CoreWeave-Reports-Strong-First-Quarter-2026-Results/
감사합니다.
■ 1Q26 실적
: 매출 20.8억 달러(+112%)
vs 가이던스 19~20억 달러, 컨센 19.7억 달러
: 매출 Backlog 994억 달러(+284% YoY)
vs 2Q 301억 달러, 3Q 556억 달러, 4Q 668억 달러
: 조정 EBITDA 11.6억 달러
vs 컨센 11.6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2,100만 달러
vs 가이던스 0~4,000만 달러, 컨센 2,360만 달러
: EPS -$1.40
vs 컨센 -$1.20
: CapEx 68억 달러
: 활성 전력 1GW 상회. 30년 8GW+ 목표
가이던스는 어닝 콜에서 발표 예정
https://investors.coreweave.com/news/news-details/2026/CoreWeave-Reports-Strong-First-Quarter-2026-Results/
감사합니다.
Coreweave
CoreWeave Reports Strong First Quarter 2026 Results
Record First Quarter Revenue and Revenue Backlog Highlight Unprecedented Demand for CoreWeave Cloud CoreWeave, Inc. (Nasdaq: CRWV), The Essential Cloud for AI™, today reported financial results for the first quarter ended March 31, 2026. "This was the strongest…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코어위브(CRWV) 가이던스 요약
■ 2Q26 가이던스
: 매출 24.5~26억 달러
vs 컨센 27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3,000~9,000만 달러
vs 컨센 1억 5,500만달러
: CapEx 70~90억 달러
vs 컨센 77억 달러
■ FY26 가이던스
: 매출 120~130억 달러
vs 컨센 125.6억 달러. 기존 유지
: 조정 영업이익 9~11억 달러
vs 컨센 9.3억 달러. 기존 유지
: CapEx 310-350억 달러
vs 컨센 318.1억 달러. 기존 300~350억 달러
: ARR 180~190억 달러
vs 컨센 181억 달러. 기존 170~190억 달러
https://s205.q4cdn.com/133937190/files/doc_financials/2026/q1/CoreWeave-1Q26-Outlook-Presentation.pdf
감사합니다.
■ 2Q26 가이던스
: 매출 24.5~26억 달러
vs 컨센 27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3,000~9,000만 달러
vs 컨센 1억 5,500만달러
: CapEx 70~90억 달러
vs 컨센 77억 달러
■ FY26 가이던스
: 매출 120~130억 달러
vs 컨센 125.6억 달러. 기존 유지
: 조정 영업이익 9~11억 달러
vs 컨센 9.3억 달러. 기존 유지
: CapEx 310-350억 달러
vs 컨센 318.1억 달러. 기존 300~350억 달러
: ARR 180~190억 달러
vs 컨센 181억 달러. 기존 170~190억 달러
https://s205.q4cdn.com/133937190/files/doc_financials/2026/q1/CoreWeave-1Q26-Outlook-Presentation.pdf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