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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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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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오늘의 엔비디아가 가장 싸다‘
Nvidia 1Q 실적 프리뷰 - 데이터센터 부문의 강력한 성장 모멘텀 (GS)

1. 실적 전망 상향

• 1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약 20억 달러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1분기 및 2분기 EPS 추정치를 시장 컨센서스 대비 각각 7%, 8% 높게 설정

• CY26/27 EPS 추정치를 시장 예상치보다 각각 14%, 34% 높게 상향 조정

• 향후 12개월간의 실적 상향 조정 및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기대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50를 유지

2. 데이터센터 부문의 강력한 성장 모멘텀

• GTC에서 제시된 2025-27년 누적 매출 1조 달러 가이던스(Blackwell, Rubin 등)의 추가 상향 가능성에 주목

• Rubin Ultra(2027년), Vera CPU 전용 랙(2026년), 추론 최적화 구성(Rubin-CPX 등) 등 가이던스에 미포함된 제품들의 추가 기여가 기대

3. 에이전틱 AI 도입에 따른 CPU 수요 급증

•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인한 서버 CPU 수요 증가가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CPU 사업에 미칠 긍정적 영향에 집중

• 2026년 하반기부터 출하 예정인 CPU 전용 랙 시스템의 채택 곡선과 중장기적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핵심 지표

4. 고객군 다변화 및 경쟁 구도

• 전통적인 하이퍼스케일러 외에 OpenAI, Anthropic 및 소버린 AI 고객들의 수요 트렌드를 주시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SIC 경쟁에 대응하여, 연간 제품 출시 주기를 통한 압도적인 추론 비용 절감 우위(Blackwell의 경우 전 세대 대비 10배 개선)를 강조

5. 매크로 환경 및 수익성 전망

• 부품 원가 상승과 신규 플랫폼ㅠ램프업 등 인플레이션 환경 속에서도 2026년 중반 70%대의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유지가 핵심

• 최근 주가가 과거 대비 상당한 할인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익성 개선 증거가 나타날 경우 주가 Re-rating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만에 하나 "과열"로 가는 멀티플 팽창 시나리오 부재로 단순 과거 평균 밸류에이션으로 회귀한다는 가정시 KOSPI는 최악의 시나리오상 8,700p (i.e. 동구간 tail-risk 배제)

가정:
• 삼닉 평균 P/E 8.8배 vs 현재 P/E 5.0배
• 삼닉 제외 평균 P/E 10.7배 vs 현재 P/E 15.1배
• 시총비중 삼닉 46% 감안시 KOSPI 평균 P/E 9.8
= 업사이드 17% = 8,700p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누가 뭐래도 지금은 확실한 실적장세 🎤

위 1분기 POST모델 (분기 운용), 아래 1분기 PRE모델 (주간 운용) 모두 두자릿수 성과

가즈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0만건 기록. 시장 예상치 20.5만건은 하회했지만, 이전치 19.0만건 대비로는 증가한 모습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76.6만건으로 집계. 예상치 180.0만건과 이전치 177.6만건을 모두 하회

» 미국 고용시장이 견조한 흐름 속에서 점진적인 둔화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와 2시간 반 동안 면담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최고지도자 선출 두 달이 지나도록 실물은 물론 육성조차 공개되지 않은 아야톨라 하메네이를 만났다는 사실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https://naver.me/xUZFtfqg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68 -> 68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12월 금리인상 확률 3.6% -> 11.6%
[2026년 5월 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실적발표가 뜸해지며 미 주식시장이 차익매물을 맞고 내렸습니다.

2 미 저소득자들의 소비여력이 바닥나고 있다고 소매업체 대표들이 전했습니다.

3 블랙록이 신용대출 펀드를 감액했고 하위 BDC의 NAV 감소도 나타났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4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6.91원 (+1.21원)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07 미 증시, 미-이란 불안 여전한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이 하락 주도

미 증시는 상승 출발했지만, ARM(-10.11%)의 큰 폭으로 하락하며 반도체 기업들의 약세를 부추겼고 이에 지수는 하락 전환. 더불어 이란이 트럼프의 종전 발언 등에 ‘거짓말’이라고 발표하자 국제유가 상승, 국채 금리 상승 등으로 지수 하락이 좀더 확대. 대체로 ARM으로 인해 공급망에 대한 불안과 그에 따는 실적 시기 논란 등으로 반도체, 하드웨어, 테마주들의 하락이 특징. 다만, 프티넷(+20.03%) 실적 발표로 소프트웨어 관련 우려가 완화되며 관련주가 상승했고 옵션 거래가 급증한 엔비디아(+1.77%)가 견조함을 보이자 지수도 제한적인 하락(다우 -0.63%, 나스닥 -0.13%, S&P500 -0.38%, 러셀2000 -1.6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72%)


*변화요인: 소비자 기대조사, 미-이란

뉴욕 연은의 4월 소비자기대조사에서 1년 기대물가는 전월 대비 0.2%p 상승한 3.6%를 기록한 반면, 3년(3.1%), 5년(3.0%)은 유지. 이는 소비자들이 단기적인 물가 압력은 우려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이 통제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음을 시사. 특히 3월 급등했던 가솔린 가격 상승 기대는 (휴전 이슈가 부각됐기 때문에) 크게 하락하며 에너지 가격 불안은 완화. 반면 식료품, 의료비 등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물가 하락은 쉽지 않은 모습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경기와 고용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가 뚜렷. 향후 1년 내 실업률이 지금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응답이 43.9%로 상승하며 2025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대출을 의미하는 신용 접근성에 대한 평가와 향후 신용 가용성 기대도 모두 악화됨. 이는 소비자들이 향후 경기 둔화와 금융여건 위축 가능성을 점차 우려하고 있음을 보여줌. 다만, 3개월내 부채 상환 실패 가능성은 11.4%로 하락해 2년여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가계 재무건전성은 아직 안정적인 모습. 관련 내용 발표 직후 국채 금리는 물가 불안을 이유로 상승

미-이란 관련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모습. 전일 트럼프 미 대통령이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끝날 가능성이 매우 높고 다음주 중국 방문 전에 협정에 타결될 수 있다고 주장. 그러나 이란은 의회 국가안보 담당 관계자는 트럼프의 우라늄 반출 주장은 정치적 허풍이자 거짓말이라고 언급. 여기에 이란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새로운 통항절차를 요구하는 등 트럼프의 발표와는 다른 양상.

여기에 장중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미국의 작전인 ‘프로젝트 프리덤’ 재개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 보도는 오보라는 보도가 혼재되는 등 미-이란 전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확대. 장 마감 앞두고는 이란 남부에서 연쇄 폭발이 있었고 각 언론사들마다 사실 확인이 각각 다른 보도를 하는 등 금융시장에 스트레스가 확대.
S&P500 자사주 매입 발표액은 3개월 합산 기준 급증. 금액 기준으로는 2025년 고점권에 재접근.
동시에 빅테크·AI 인프라 기업들은 자사주보다 AI Capex에 더 강하게 자본을 배분하는 중.

이는 시장 전체적으로는 현금흐름이 여전히 양호하고, 기업들이 주주환원 여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신호.

다만 업종별로 보면 자본배분 논리가 갈림. AI 수혜주는 “미래 성장 투자”, 비AI 기업은 “성장 투자보다 주주환원” 선택.

#자사주매입 #AI인프라 #Capex #EPS #빅테크 #시장집중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미국 비중 과대 + 상관계수 하락 조합임. 미국 주식이 글로벌 시총의 압도적 비중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비미국 주식의 상관계수가 낮아지면 분산투자의 실질 효용이 커짐

달러 약세가 이어질 경우, 비미국 자산에는 세 가지 경로가 우호적임. 첫째, 현지통화 기준 수익률에 환 효과가 더해짐. 둘째, 달러 부채 부담이 완화됨. 셋째, 글로벌 자금이 미국 집중 포지션에서 일부 이탈해 유럽·일본·신흥국으로 재배분될 수 있음

미국 증시에는 부정적이라기보다 상대 매력 약화 신호에 가까움. 미국 기업의 이익 퀄리티는 여전히 높지만, 이미 시총 비중이 60% 수준까지 커진 만큼 추가 아웃퍼폼을 위해서는 AI 실적, 생산성 개선, 금리 안정이 계속 확인돼야 함

비미국 선진국에서는 일본과 유럽을 구분해야 함. 일본은 기업지배구조 개선, 자사주 매입, 임금·물가 정상화가 구조적 재평가 논리로 작동할 수 있음. 유럽은 성장률은 낮지만, 방산·전력망·금융·산업재처럼 정책과 CAPEX가 붙는 영역은 선별적으로 볼 만함

신흥국은 중국과 ex-China를 분리해서 봐야 함. 중국은 정책 부양과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이 있지만 구조적 성장 둔화와 지정학 리스크가 남아 있음. 반면 인도, 대만, 한국, 동남아 일부는 AI 공급망·제조업 재편·내수 성장이라는 다른 축으로 접근해야 함

한국 증시에는 달러 약세와 글로벌 상관계수 하락이 우호적일 수 있음. 특히 외국인 수급이 돌아올 경우 반도체, 전력기기, 조선, 방산, 기계처럼 글로벌 사이클과 연결된 업종이 먼저 반응할 가능성이 있음. 다만 원화 강세가 수출주 마진에는 부담이 될 수 있어 종목별 환 민감도는 체크 필요함

[체크 포인트]

달러 약세가 지속되는지 확인 필요함. DXY·BBDXY 하락, G10 금리차 축소, 미국 실질금리 하락이 함께 나와야 비미국 자산 반등 논리가 강해짐

상관계수 하락이 실제 성과 차별화로 이어지는지 봐야 함. 단순히 같이 덜 움직이는 것과 비미국 주식이 아웃퍼폼하는 것은 다른 문제임

미국 시총 비중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미국 주식 약세를 단정하면 안 됨. 미국은 여전히 이익률, ROIC, AI CAPEX, 자본시장 유동성에서 우위가 있음

비미국 주식 중에서도 유럽, 일본, 중국, 한국, 인도는 투자 논리가 다름. “미국 제외”라는 하나의 바스켓으로 접근하면 성과가 희석될 수 있음

과도한 로테이션 기대는 경계 필요함. 달러 약세가 지정학 리스크 완화가 아니라 미국 자산 선호 둔화·글로벌 인플레 재상승에서 나온다면, 위험자산 전체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투자아이디어 #달러약세 #글로벌주식 #미국증시 #비미국주식 #신흥국 #자산배분 #분산투자
WSJ의 Polymarket 데이터 분석 기준, 전체 160만 개 계정 중 0.1%, 약 1,000개 계정이 전체 이익의 **67%**를 가져간 것으로 나타났음

나머지 수익 계정들이 가져간 이익은 **33%**에 그쳤고, 상당수 계정은 수익을 내지 못한 것으로 표시됨. 예측시장도 겉으로는 대중 참여 플랫폼이지만, 실제 수익은 극소수 상위 계정에 집중되는 구조임

이 구조는 일반적인 개인투자 시장과 유사함. 거래 참여자는 많지만, 정보·속도·모델·리스크 관리 능력을 가진 소수 계정이 초과수익 대부분을 흡수하는 형태임

Polymarket이 “집단지성 기반 확률시장”으로 해석되더라도, 수익 배분 관점에서는 대중의 평균 판단보다 전문적·반복적·정량적 참여자의 우위가 더 강하게 드러난 셈임

투자 관점에서는 예측시장 가격을 단순 여론으로 보기보다, 상위 참여자의 정보·모델·포지셔닝이 반영된 확률 가격으로 해석할 필요가 있음

개인투자자에게 주는 교훈은 명확함. 이벤트 베팅 시장에서는 “맞히는 것”보다 가격이 잘못 매겨진 확률을 찾는 것이 핵심임

#투자아이디어 #Polymarket #예측시장 #수익집중 #개인투자 #이벤트베팅 #시장효율성 #리스크관리
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가 후퇴하고 유가가 장중 낙폭을 크게 줄이면서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63% 내린 49,596.97, S&P500은 0.38% 하락한 7,337.11, 나스닥은 0.13% 밀린 25,806.20에 마감했습니다. 전날까지 이어진 강한 반등 이후 지정학 변수와 차익실현 욕구가 겹치며 투자심리는 한발 물러섰고, VIX는 17.08로 1.78% 하락했지만 지수 전반의 색깔은 방어보다 선별적 매수에 가까웠습니다.

S&P500 업종에서는 기술과 커뮤니케이션서비스만 강보합을 보였고, 소재, 에너지, 산업재, 유틸리티가 1% 넘게 밀리며 하락 압력이 컸습니다. 히트맵상으로는 엔비디아가 1.77%, 마이크로소프트가 1.65%, 테슬라가 3.27% 오르며 대형 성장주 일부가 지수를 방어했지만, 브로드컴, AMD, 마이크론, 인텔 등 반도체 전반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데이터독은 매출 성장과 가이던스 상향에 31% 급등하며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잠식할 것이라는 우려 속에서도 선별적 매수 기회가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반면 쉐이크쉑은 실적 부진에 급락했고, 월풀은 배당 중단과 부채 축소 방침에 크게 하락하며 소비 둔화 우려를 자극했습니다.

경제지표 측면에서는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가 20만건으로 예상치를 밑돌며 노동시장이 여전히 견조하다는 신호를 줬습니다. 여기에 보스턴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과 유가 반등이 겹치며 국채금리는 3거래일 만에 상승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3.80bp 오른 4.3930%, 2년물 금리는 4.90bp 상승한 3.9190%를 기록했고, 10년과 2년 금리차는 47.40bp로 축소됐습니다. 금리 흐름은 장 초반 완화적 분위기에서 출발했지만, 이란 협상 불확실성이 커지며 위험자산에 다시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반등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200으로 0.167% 상승했고, 달러엔은 156.875엔으로 올랐습니다. 유로달러와 파운드달러는 하락했으며, 이란 측이 미국 제안을 비현실적이라고 평가했다는 소식과 호르무즈 해협 관련 군사적 긴장 가능성이 달러의 안전자산 수요를 다시 끌어올렸습니다.

국제유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했지만 장중 흐름은 단순한 약세가 아니었습니다. WTI 6월물은 한때 5% 넘게 급락했으나 낙폭을 대부분 줄이며 0.28% 내린 배럴당 94.81달러에 마감했고, 브렌트유 7월물은 1.19% 하락한 100.06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외교 기대는 유가를 눌렀지만, 협상 교착과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은 하단을 단단히 막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