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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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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영국에 이어 캐나다 주식시장까지 앞지르며 세계 7위 자리에 올라선 한국 증시. 대표 반도체 기업들의 주도 하에 시총이 가파르게 증가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loombergNEF: 2026년 상반기 에너지 저장 시장 전망

- '26년 연간 설치량이 158GW/459GWh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작년 대비 41% 증가. 이는 태양광 및 풍력 설치 증가세가 둔화되는 상황에서도 가능한 수치. 인도, 동남아시아 및 라틴아메리카와 같은 신흥 시장에서도 설치량은 증가할 전망인데, 이는 1) 신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와 에너지 저장을 병행 설치하도록 요구하는 정책, 2) 태양광 침투율 상승, 그리고 3) 대체로 초과 청약되는 경매 제도 등에 힘입은 것. 지정학적 긴장은 에너지 안보 우려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추가적인 설치 확대를 뒷받침. '36년 말까지 글로벌 누적 용량은 2,867GW/10,514GWh에 도달할 전망이며, 이는 2025년 대비 10배 수준.

- 많은 국가들은 현지화를 추진. 미국은 이러한 움직임을 주도하고 있으며,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프로젝트가 중국 외 지역에서 배터리 부품을 조달하도록 요구하고 있음. 유럽연합, 일본 및 한국 등 다른 시장들도 경매 제도에서 유사한 요건을 이미 도입했거나 검토 중. 브라질에서는 현지 부품을 사용하는 프로젝트가 우대 금융 혜택을 받고 있음.

-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2035년까지 시장 점유율 우위를 유지할 전망. 이는 미국과 한국 제조사들이 니켈 기반 배터리에서 전환하고 있기 때문. 다만 향후 10년 동안 대체 화학 조성 기술의 도입이 확대되면서 점유율은 점진적으로 하락할 전망. 비(非)리튬 기반 장주기 에너지 저장 외에도, 나트륨이온 배터리 역시 기술 공급업체들이 공급 계약을 확보하면서 점차 입지를 넓히고 있음.

- 유틸리티 규모 프로젝트는 '25년 전체 용량 추가분의 85%를 차지했으며, 대부분은 에너지 이동 용도로 사용. 6시간 미만의 단주기 저장장치는 전체 에너지 이동 용량의 79%를 차지. 하지만 비리튬 기반 장주기 저장 기술의 채택이 증가하면서 이 비중은 '26년 이후 하락할 전망이며, '36년에는 57%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 현재 영국, 이탈리아, 호주 등 많은 시장에서는 리튬 기반 저장장치의 저장 시간이 8~10시간 이상으로 확대.

-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2025년에 68GW/191GWh를 추가하며 2024년 대비 60% 성장. 이는 중국과 호주의 성장에 힘입은 것. 이 지역은 '35년까지 글로벌 설치를 주도할 전망이며, 경매 프로그램과 병행 설치 의무 같은 우호적 정책들이 인도,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 등 신흥 시장에서 설치 확대를 촉진. '35년 말까지 이 지역의 누적 설치량은 1,379GW/5,234GWh에 도달할 전망이며, 이는 2025년 대비 13배 수준.

#REPORT
1
[KB: 기업]
삼성전자 (Buy, 유지, 목표가 360,000원) : 메모리 공급 제로의 시대
김동원, 2026-05-04

- 2026년 영업이익 360조원으로 상향
- 2027년 메모리 공급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
-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력, 휴머노이드 상용화 임박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QzMDE0NDgxMjUxM0sucGRm&wInfo=a2hhbjE=
외국인 순매도 '역대 2번째'

* 통합 기준
- 2월 27일: -7조 7,475억 원
- 5월 7일: -7조 3,287억 원

* KRX 기준
- 2월 27일: -7조 812억 원
- 5월 7일: -5조 9,124억 원

* 외국인 역대 순매도 Top 10 모두 '올해' 발생(금일 포함)

주) 오후 1시 40분 기준
진짜 셀온 한번 살벌하네..
천궁-II 중심 수출 믹스 효과가 실적 급증 견인(UAE向 천궁-II 사업: 약 1,700억원 인식)
→ 수출 비중 20.4% → 34.7% 확대
→ 고마진 수출 증가로 OPM 14.7% 기록
동그라미 = 넥스원 2Q / 3Q/ 4Q 실적발표 다음날

이번엔 "그 패턴" 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 전년동기대비영업이익615억원증가(↑56.1%), 영업이익률2.6%p 개선- 주요사유

①수출사업의매출비중증가(YoY 20.4% ->34.7%)에 따른수익성 개선
②매출볼륨성장에따른Leverage 효과
③손실충당금: 유의미한영향없음
④Ghost Robotics관련 영업손실: 약 130억원
ㄴ수주잔고가 플랫하게 나온 만큼, 우리가 아직 모르는 비닉사업 수주를 기대했던 투자자들의 실망 매물이 나오는 모습입니다.

다만 오늘 2시 30분 애널리스트 대상 컨콜에서 천궁-II와 비궁 수출 건의 진행 상황에 대해 긍정적인 코멘트가 나온다면, 주가는 다시 탄력을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반대로 “잘 모르겠습니다”로 일관한다면, 그건 사실상 자폭에 가깝겠죠.
ㄴ애널리스트님들, 오늘 컨콜에서는 스무고개 넘기하듯 질문을 요령 있게 잘 던져주시길 바랍니다.

비닉사업 특성상 회사가 대놓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시장은 결국 “무엇을 확인해줬느냐”보다 “무엇을 부인하지 않았느냐”를 볼 것 같습니다.
S&P500 보다 높은 코스피. 시황맨

S&P500 종가 7,365p. 어제 코스피 지수 종가 7,384p. 오늘 7480p대

어제부터 코스피 지수는 S&P500 지수 보다 높은 자리에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S&P500 지수 보다 높은 것은 대략 10년만에 나온 현상.
지수 (파란색) 오르는데. 상승 종목 수 (빨간색) 감소 중

즉, 투자자들이 다른 종목 팔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몰려 가는 양상.
[단독] "결국 삼전·하닉"…KODEX AI 반도체 ETF 대수술 나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4130

삼성자산운용이 기존 'KODEX 인공지능(AI)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편입 비중을 50%로 확대하는 ETF로 전면 개편한다.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은 제외하고 현재 24개인 편입 종목 수를 15개로 줄여 포트폴리오를 압축한다. 종목 선정 기준인 시가총액 문턱도 기존 6000억원에서 1조원 이상으로 높여 우량 대형주 위주로 재편한다.

👉 더더욱 대형주 쏠림이 심해지겠네요😭
Forwarded from YM리서치
LIG D&A - (늘상 그랬기는 했지만) 14시30분부터 소수의 섹터 애널리스트만 대상으로 비공개 컨콜 진행

→ 시장에서 회사에 기대중인 대부분의 투자 아이디어가 해당 컨콜 내에서 보수적으로 소통됨

→ 내용을 먼저 전달받은 곳부터 일제히 매도 : 아마 아직도 어리둥절한 투자자들이 대다수일 것

이럴거면 아예 하지 말거나, 공개적으로 해야 하지 않을지.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삼성물산/SK스퀘어 보유 지분가치
외국인 순매도 '역대 최대'

* 통합 기준
- 2월 27일: -7조 7,475억 원
- 5월 7일: -8조 5,433억 원

* KRX 기준
- 2월 27일: -7조 812억 원
- 5월 7일: -7조 1,694억 원

* 통합 및 KRX 거래대금 일간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외국인 순매도 기록하였고, 전체 (비)차익순매수도 약 6.5조 원 순매도 우위를 기록. 그럼에도 코스피 지수는 1.4% 상승하며 연간 77.73% 상승률 기록.

주) 장 종료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