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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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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바이오 In-depth: 나는 이렇게 분석했다

보고서:
https://vo.la/Hcdi5hv

● Biotech never dies
- 바이오 섹터 회복을 위한 반전이 필요한 시점. 임상 성공 발표할 기업에 주목할 것 추천
- 5월부터 일부 바이오텍 임상 성공 소식이 이어지며 바이오텍에 대한 관심이 다시 살아날 것
- 코오롱티슈진(Top pick, TP 28만원), 메디포스트, 에이프릴바이오(TP 11.2만원), 리가켐바이오 추천

● 5월부터 다시 관심받을 바이오텍
- 5월 13일, 메디포스트의 카티스템 일본 3상 결과 발표 전망. 당사는 카티스템의 효능이 HA 대비 일차, 이차 평가지표 모두 우수할 것으로 분석. 성공 시 2.1~2.7조원의 카티스템 글로벌 가치 반영 가능할 것. 일본 품목 허가 및 미국 3상 성공 가능성을 미리보기 할 수 있기 때문

- 6월 13~16일, 에이프릴바이오의 APB-A1 갑상선안병증 1b상 최종 결과 공개 전망(파트너 룬드벡). 당사는 APB-A1의 효능이 테페자 동급 수준일 것으로 분석.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12,000원으로 12% 상향 제시

- 7월, 코오롱티슈진의 TG-C 미국 3상 탑라인 발표 전망. 당사는 TG-C가 통증 감소와 연골 반응을 동반한 완벽한 DMOAD가 될 수 있다고 분석.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65% 상향하며 Top pick으로 제시. 탑라인 결과에서 연골 반응 확인된다면 주가는 당사 제시 목표주가에 도달할 수 있을 것

- 2H26, 리가켐바이오의 ADC 신약 후보 글로벌 임상 결과가 발표 전망. 주류 ADC와 페이로드, 항체 차별성 있어 이전 ADC 대비 효능 및 제삼자 기술이전 가능성 입증 전망
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Eli Lilly의 블록버스터 당뇨병/비만 치료제 Mounjaro가 Merck의 항암 치료제 Keytruda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의약품 등극

Mounjaro 2026년 1분기 87억달러 매출
(Keytruda 79억달러)
2023년 1분기까지 AbbVie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Humira가 1위

#GLP-1
“TPD 첫 승인에 기대감 확대”…K-바이오, 차세대 플랫폼 선점 속도
https://www.etoday.co.kr/news/view/2581450

화이자와 아비나스는 이달 1일(현지시간) 에스트로겐 수용체를 표적하는 경구용 PROTAC 치료제 ‘베파누(vepdegestrant)’가 유방암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존 저해제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질병 원인 단백질 자체를 제거하는 방식이 임상적 유효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TPD는 특정 단백질에 결합하는 리간드와 E3 리가아제를 연결해 표적 단백질을 세포 내에서 분해하는 기술이다. 대표 기술인 PROTAC은 질병 원인 단백질에 유비퀴틴을 부착해 세포 내 단백질 분해 시스템인 프로테아좀이 이를 제거하도록 유도하는 이중 기능성 분자다. 기존 치료제와 달리 단백질 자체를 제거하는 만큼 약효 지속성과 내성 극복 가능성 측면에서 주목받아 왔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월스트리트의 전문가들은 과거 개인 투자자들을 ‘멍청한 돈(dumb money)’이라며 조롱하곤 했습니다. 유행하는 급등주만 쫓아다닐 줄 아는 아마추어들로 본 것이죠.

하지만 최근 이 ‘개미’들은 하락장에서 매수하는 **‘저가 매수(buying the dip)’**를 통해 인상적인 수익을 거두며, 주식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집단으로 당당히 부상했습니다.

부정적인 뉴스에도 굴하지 않고 매수로 응수하는 개인들의 기세에 놀란 일부 전문가들은 이제 비웃음을 멈추고 그들의 뒤를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전성시대~
Astera Labs(ALAB)는 IPO 이후 8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와 가이던스 상향을 달성하며 IPO 당시 분기 약 6천만 달러 수준이었던 매출 런레이트를 현재 약 3억 6천만 달러까지 끌어올렸습니다. 3월 분기 매출은 3억 8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94% 성장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고, 총마진 76.4%와 Non-GAAP EPS 0.61달러도 모두 컨센서스를 웃돌았습니다. 6월 분기 가이던스 역시 매출 3억 6천만 달러, 총마진 73%, EPS 0.69달러로 시장 예상을 전면 상회했습니다.

성장의 핵심 동력은 스코피오(Scorpio) 제품군으로, AI 패브릭 스케일업 기회가 확대되면서 XPU당 달러 콘텐츠가 이미 1,000달러를 초과했으며 이는 계속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경영진은 현재의 스코피오 램프가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아마존 트레이니엄3와 연계된 Scorpio X 램프 등 하반기 성장의 큰 폭이 아직 남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광학 부문에서는 NPO·CPO 등 차세대 광 인터커넥트 솔루션이 2027~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KV 캐시 오프로드·CXL 기반 메모리 확장(Leo)·NVLink Fusion 등 신규 성장 벡터도 TAM 확대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2026년 매출 성장률 전망을 기존 54%에서 80%로, Non-GAAP EPS는 2.29달러에서 2.88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도 240달러로 올렸습니다. 주가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이나, AI 성장률과 30% 후반대의 영업이익률, 그리고 복수의 제품 사이클에 걸친 높은 가시성을 감안할 때 비중확대(OW) 의견을 유지하며 AI 커넥티비티 테마를 플레이하기 위한 최선호 종목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삼성전자, SK하이닉스 PER 추이
(Quantiwise Fwd 12m 기준)
현재 각각 5.25배/ 4.49배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놀랍게도 반도체만이 전부가 아니었던 국장 👀

위는 "이익에 대한 주가 설명력"을 삼닉과 삼닉 제외한 KOSPI로 도표화한 차트

삼닉의 이익 설명력은 작년 9월 바닥 이후 지금까지 우상향 중이긴 하나, 이를 제외한 전체 KOSPI의 경우 작년 6월부터 급등해 지금까지도 압도적인 설명력을 갖고있는 주체

과거 경험상 이 둘 모두 동시다발적으로 이익의 주가 설명력 확대될 때 증시의 강한 모멘텀, 지금이 바로 그때 🔥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앞자리 7을 본 현재, 대세 상승장 비교 🇰🇷

︎ 개장이래 가장 가파른 상승장은 1998년 6월에 시작된 IT버블 랠리

︎ 역대 가장 길었던 대세 상승장은 1992년 8월에 시작됐던 520일

︎ 총 7번의 사례 중 현 상승장은 KOSPI 개장 이래 앞에서 2번째 강도, 지속기간은 뒤에서 3번째

👉 무섭게 오른 것 같아도 강도나 지속기간 측면에서 완전 아웃라이어, 새로운 역사까지는 아직 아닙니다. 🤪🫣🫡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5/7

"제대로 물 들어온 국내 씨클리컬"

1Q26분기 6번째 업데이트 (5.7 ~ 5.14)

︎ 반도체 BIG2, 여전히 주가 보다 더 빠른 이익의 성장

* 삼성전자: 2Q26 OP 91조원, FY27 NP 376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5%, 7% 상향되며, "Undervalued" 상태 유지 중

* SK하이닉스: 2Q26 OP 58조원, FY27 NP 304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5%, -0% 소폭 감소했지만, 밸류에이션은 연저히 "Undervalued" 상태

︎ 그 외 2차전지, 조선, 화학, 정유 등 전통 시클리컬 업종들은 호실적이 지속되며 LONG 포지션 이어가는 가운데, 작년과는 다르게 타이어 업종의 추정치 하향은 특이사항

︎ 유의미한 추정치 변화:
* LONG: 삼성전자, 롯데에너지머티, 한화오션, 대우건설, 팬오션, GS
* SHORT: LGD, 하이브, 카카오게임즈,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원본 링크 ☞ https://buly.kr/FAfV86Y>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이란 전쟁이 올해 들어서도 쉬지 않고 상승했던 국내증시에 "바겐 세일"의 기회를 만들었으나,

동구간 전쟁이 국내 펀더먼털엔 악영향을 미치지 못했던 만큼 지금은 전쟁 초기 보다 더 커진 "창고 대방출 대바겐 세일" 상황 (e.g. 코로나 + 러우전쟁 긴축 때 보다 더 싸진 국내증시)

(시기적으로는 내년 상반기) 증시의 과열 수준으로 보고있는 밸류에이션 2.5 Sigma까지 KOSPI 업사이드를 기존 8,300p에서 신규 12,500p로 제시 🫡🫡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영국에 이어 캐나다 주식시장까지 앞지르며 세계 7위 자리에 올라선 한국 증시. 대표 반도체 기업들의 주도 하에 시총이 가파르게 증가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loombergNEF: 2026년 상반기 에너지 저장 시장 전망

- '26년 연간 설치량이 158GW/459GWh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작년 대비 41% 증가. 이는 태양광 및 풍력 설치 증가세가 둔화되는 상황에서도 가능한 수치. 인도, 동남아시아 및 라틴아메리카와 같은 신흥 시장에서도 설치량은 증가할 전망인데, 이는 1) 신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와 에너지 저장을 병행 설치하도록 요구하는 정책, 2) 태양광 침투율 상승, 그리고 3) 대체로 초과 청약되는 경매 제도 등에 힘입은 것. 지정학적 긴장은 에너지 안보 우려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추가적인 설치 확대를 뒷받침. '36년 말까지 글로벌 누적 용량은 2,867GW/10,514GWh에 도달할 전망이며, 이는 2025년 대비 10배 수준.

- 많은 국가들은 현지화를 추진. 미국은 이러한 움직임을 주도하고 있으며,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프로젝트가 중국 외 지역에서 배터리 부품을 조달하도록 요구하고 있음. 유럽연합, 일본 및 한국 등 다른 시장들도 경매 제도에서 유사한 요건을 이미 도입했거나 검토 중. 브라질에서는 현지 부품을 사용하는 프로젝트가 우대 금융 혜택을 받고 있음.

-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2035년까지 시장 점유율 우위를 유지할 전망. 이는 미국과 한국 제조사들이 니켈 기반 배터리에서 전환하고 있기 때문. 다만 향후 10년 동안 대체 화학 조성 기술의 도입이 확대되면서 점유율은 점진적으로 하락할 전망. 비(非)리튬 기반 장주기 에너지 저장 외에도, 나트륨이온 배터리 역시 기술 공급업체들이 공급 계약을 확보하면서 점차 입지를 넓히고 있음.

- 유틸리티 규모 프로젝트는 '25년 전체 용량 추가분의 85%를 차지했으며, 대부분은 에너지 이동 용도로 사용. 6시간 미만의 단주기 저장장치는 전체 에너지 이동 용량의 79%를 차지. 하지만 비리튬 기반 장주기 저장 기술의 채택이 증가하면서 이 비중은 '26년 이후 하락할 전망이며, '36년에는 57%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 현재 영국, 이탈리아, 호주 등 많은 시장에서는 리튬 기반 저장장치의 저장 시간이 8~10시간 이상으로 확대.

-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2025년에 68GW/191GWh를 추가하며 2024년 대비 60% 성장. 이는 중국과 호주의 성장에 힘입은 것. 이 지역은 '35년까지 글로벌 설치를 주도할 전망이며, 경매 프로그램과 병행 설치 의무 같은 우호적 정책들이 인도,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 등 신흥 시장에서 설치 확대를 촉진. '35년 말까지 이 지역의 누적 설치량은 1,379GW/5,234GWh에 도달할 전망이며, 이는 2025년 대비 13배 수준.

#REPORT
1
[KB: 기업]
삼성전자 (Buy, 유지, 목표가 360,000원) : 메모리 공급 제로의 시대
김동원, 2026-05-04

- 2026년 영업이익 360조원으로 상향
- 2027년 메모리 공급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
-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력, 휴머노이드 상용화 임박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QzMDE0NDgxMjUxM0sucGRm&wInfo=a2hhbjE=
외국인 순매도 '역대 2번째'

* 통합 기준
- 2월 27일: -7조 7,475억 원
- 5월 7일: -7조 3,287억 원

* KRX 기준
- 2월 27일: -7조 812억 원
- 5월 7일: -5조 9,124억 원

* 외국인 역대 순매도 Top 10 모두 '올해' 발생(금일 포함)

주) 오후 1시 40분 기준
진짜 셀온 한번 살벌하네..
천궁-II 중심 수출 믹스 효과가 실적 급증 견인(UAE向 천궁-II 사업: 약 1,700억원 인식)
→ 수출 비중 20.4% → 34.7% 확대
→ 고마진 수출 증가로 OPM 14.7% 기록
동그라미 = 넥스원 2Q / 3Q/ 4Q 실적발표 다음날

이번엔 "그 패턴" 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 전년동기대비영업이익615억원증가(↑56.1%), 영업이익률2.6%p 개선- 주요사유

①수출사업의매출비중증가(YoY 20.4% ->34.7%)에 따른수익성 개선
②매출볼륨성장에따른Leverage 효과
③손실충당금: 유의미한영향없음
④Ghost Robotics관련 영업손실: 약 13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