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버블 정점의 감각을 다시 느끼는가? 현재 미국 증시는 1999년보다 더 빠르게 상승 중 (중국언론)
•지난 1년간 NASDAQ-100 상승률 상위 10개 종목의 평균 상승폭은 784%에 달했음. 이는 1999년 평균 수준을 넘어섰을 뿐 아니라, 2000년 3월 시장 고점 직전 1년간의 상승률도 초과한 수치임.
•현재 펀더멘털은 당시보다 더 견조하다는 평가지만, 애널리스트들은 증시는 종종 호재 속에서 정점을 형성한다고 경고. 특히 과열된 반도체 섹터는 향후 25~30% 조정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는 지적
>摘要:数据显示,过去一年纳斯达克100指数表现最好的前10只股票平均涨幅高达784%,这一数据不仅击败了1999年的平均水平,也超过了2000年3月市场见顶前一年的表现。尽管当前基本面更稳健,但分析师警告,股市往往在好消息中见顶,情绪亢奋的半导体板块或面临25%至30%的回调风险。
•지난 1년간 NASDAQ-100 상승률 상위 10개 종목의 평균 상승폭은 784%에 달했음. 이는 1999년 평균 수준을 넘어섰을 뿐 아니라, 2000년 3월 시장 고점 직전 1년간의 상승률도 초과한 수치임.
•현재 펀더멘털은 당시보다 더 견조하다는 평가지만, 애널리스트들은 증시는 종종 호재 속에서 정점을 형성한다고 경고. 특히 과열된 반도체 섹터는 향후 25~30% 조정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는 지적
>摘要:数据显示,过去一年纳斯达克100指数表现最好的前10只股票平均涨幅高达784%,这一数据不仅击败了1999年的平均水平,也超过了2000年3月市场见顶前一年的表现。尽管当前基本面更稳健,但分析师警告,股市往往在好消息中见顶,情绪亢奋的半导体板块或面临25%至30%的回调风险。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한투증권 최보원] 일본 증시 코멘트
● 금일 일본 증시
- 닛케이 지수는 전일대비 4.8% 상승(오전 10시 15분 기준)
- 일본 외환당국의 개입으로 엔달러환율은 156엔까지 낮아졌으나, 닛케이 지수는 62,000pt 선을 돌파
- 글로벌 대표 반도체 기업들이 양호한 실적 발표. 중장기 수요 개선 기대감 반영되며 일본 반도체주가 강세. 르네사스, 도쿄일렉트론, 스크린홀딩스는 13.5%, 8.4%, 6.8% 상승 중. 미국 IT/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동조화 기조도 지속
- 대표 장비/소재 업체들도 상승. 일본 내부에서 성장 산업 지원 위한 정책 구체화. 글로벌 인프라 구축 확대 수혜도 기대
- 미국 베센트 재무 장관이 14~15일 중국 방문 전 11~13일 일본 방문 예정. 희토류 산업 논의 등 외교/관세/공급망 관련 정책 구체화 기대감 반영
● 시사점
- 당사는 닛케이 지수의 예상밴드 상단을 4월 BOJ 회의 이후 64,500pt로 상향
- 일본 정책금리 인상은 연초 기대보다 더디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 미국-이란 충돌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됐으나, 일본 대표 기업들의 실적 눈높이는 오히려 상향
- 2026년 연중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높게 평가되나, 다카이치 내각이 금리 부담 상쇄하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 구체화 예상
- 성장 산업 지원, 고물가 대응 정책 이어지고 있고, 우호적인 외교 정책으로 일본 기업들의 해외 매출 성장 기대감 유효한 점도 투자심리 개선 동력으로 작용
- 일본 닛케이 지수는 중장기 추가 상승 여력 여전히 보유 판단. 일시적 흔들림에도 실적, 정책 모멘텀 반영 예상되기 때문
- 단기적으로는 IT/인프라주 주목 필요. 글로벌 수요 개선에 따른 실적 개선 여력 부각 예상되기 때문
- 중장기적으로는 중앙은행 정책 수혜 예상되는 은행/금융주, 내수 부양 정책 기대감 반영될 소비/배당주 매력도 재부각 예상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 금일 일본 증시
- 닛케이 지수는 전일대비 4.8% 상승(오전 10시 15분 기준)
- 일본 외환당국의 개입으로 엔달러환율은 156엔까지 낮아졌으나, 닛케이 지수는 62,000pt 선을 돌파
- 글로벌 대표 반도체 기업들이 양호한 실적 발표. 중장기 수요 개선 기대감 반영되며 일본 반도체주가 강세. 르네사스, 도쿄일렉트론, 스크린홀딩스는 13.5%, 8.4%, 6.8% 상승 중. 미국 IT/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동조화 기조도 지속
- 대표 장비/소재 업체들도 상승. 일본 내부에서 성장 산업 지원 위한 정책 구체화. 글로벌 인프라 구축 확대 수혜도 기대
- 미국 베센트 재무 장관이 14~15일 중국 방문 전 11~13일 일본 방문 예정. 희토류 산업 논의 등 외교/관세/공급망 관련 정책 구체화 기대감 반영
● 시사점
- 당사는 닛케이 지수의 예상밴드 상단을 4월 BOJ 회의 이후 64,500pt로 상향
- 일본 정책금리 인상은 연초 기대보다 더디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 미국-이란 충돌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됐으나, 일본 대표 기업들의 실적 눈높이는 오히려 상향
- 2026년 연중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높게 평가되나, 다카이치 내각이 금리 부담 상쇄하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 구체화 예상
- 성장 산업 지원, 고물가 대응 정책 이어지고 있고, 우호적인 외교 정책으로 일본 기업들의 해외 매출 성장 기대감 유효한 점도 투자심리 개선 동력으로 작용
- 일본 닛케이 지수는 중장기 추가 상승 여력 여전히 보유 판단. 일시적 흔들림에도 실적, 정책 모멘텀 반영 예상되기 때문
- 단기적으로는 IT/인프라주 주목 필요. 글로벌 수요 개선에 따른 실적 개선 여력 부각 예상되기 때문
- 중장기적으로는 중앙은행 정책 수혜 예상되는 은행/금융주, 내수 부양 정책 기대감 반영될 소비/배당주 매력도 재부각 예상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산업장관 “韓 첫 대미 투자, 6월 이후 발표될 것···日보다 늦지 않을 것”
https://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422
https://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422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삼성전자: 노조 리스크 해소와 메모리 업황 회복에 따른 가치 재평가, TP 381,000원으로 상향 (MS)
1. 노조 관련 불확실성의 가격 선반영 및 리스크 제한
• 4월 이후 경쟁사 대비 주가가 부진하며 노조 관련 우려가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분석
• 18일간의 총파업이 진행 중이나 메모리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까지 미미하며, 파업 장기화 시에도 2026년 DRAM 및 NAND 생산 차질은 2~3% 수준으로 제한적일 전망
• 노조 리스크 해결은 오히려 주가 반등의 계기가 될 것이며, 현재를 매력적인 진입 시점으로 판단
2. HBM 리더십 회복 및 수익성 중심의 구조적 변화
• 2026년부터 HBM 시장에서의 기술 리더십 회복과 시장 점유율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AI 수요 지속에 따른 메모리 가격 상승과 재고 감소가 메모리 부문의 마진 회복을 견인할 것으로 보임
• LTA 중심의 계약 구조 변화가 실적 안정성을 높여 기업 가치 재평가에 기여할 전망
3. 실적 전망 상향 및 목표주가 현실화
• 1분기 실적 호조와 경영진의 가이던스를 반영하여 2026~2028년 EPS 추정치를 각각 3%, 4%, 5%씩 상향 조정
• 노조 협상에 따른 일회성 비용(영업이익의 약 10%) 발생을 가정하더라도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성장세가 이를 상쇄할 것으로 분석
• 목표주가를 기존 362,000원에서 381,000원으로 상향하며, 이는 2027년 예상 P/B 2.1배 수준으로 과거 사이클 고점과 유사한 수준
4. 시나리오별 대응 전략 및 리스크 요인
• 기본 시나리오(70% 확률): 단기 파업 후 협상 타결 및 운영 정상화 시 주가 상승 여력은 약 64%로 기대
• 비관적 시나리오(20% 확률): 파업이 18일 이상 장기화되어 생산이 3~4% 감소하더라도 2026년 EPS 영향은 약 1% 내외로 제한적
1. 노조 관련 불확실성의 가격 선반영 및 리스크 제한
• 4월 이후 경쟁사 대비 주가가 부진하며 노조 관련 우려가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분석
• 18일간의 총파업이 진행 중이나 메모리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까지 미미하며, 파업 장기화 시에도 2026년 DRAM 및 NAND 생산 차질은 2~3% 수준으로 제한적일 전망
• 노조 리스크 해결은 오히려 주가 반등의 계기가 될 것이며, 현재를 매력적인 진입 시점으로 판단
2. HBM 리더십 회복 및 수익성 중심의 구조적 변화
• 2026년부터 HBM 시장에서의 기술 리더십 회복과 시장 점유율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AI 수요 지속에 따른 메모리 가격 상승과 재고 감소가 메모리 부문의 마진 회복을 견인할 것으로 보임
• LTA 중심의 계약 구조 변화가 실적 안정성을 높여 기업 가치 재평가에 기여할 전망
3. 실적 전망 상향 및 목표주가 현실화
• 1분기 실적 호조와 경영진의 가이던스를 반영하여 2026~2028년 EPS 추정치를 각각 3%, 4%, 5%씩 상향 조정
• 노조 협상에 따른 일회성 비용(영업이익의 약 10%) 발생을 가정하더라도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성장세가 이를 상쇄할 것으로 분석
• 목표주가를 기존 362,000원에서 381,000원으로 상향하며, 이는 2027년 예상 P/B 2.1배 수준으로 과거 사이클 고점과 유사한 수준
4. 시나리오별 대응 전략 및 리스크 요인
• 기본 시나리오(70% 확률): 단기 파업 후 협상 타결 및 운영 정상화 시 주가 상승 여력은 약 64%로 기대
• 비관적 시나리오(20% 확률): 파업이 18일 이상 장기화되어 생산이 3~4% 감소하더라도 2026년 EPS 영향은 약 1% 내외로 제한적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삼성전자; 삼성 노동 파업에 관한 투자자 FAQ 대응
1. 2024년 7월 첫 번째 노동 파업과 2026년 4월 사전 시위 이벤트에 이어, 장기 노동 파업의 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공식 파업일(5월 21일)까지 다소 시간이 남은 상태에서 협상이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사업 영향은 파업 기간과, 보다 중요하게는 협상 결과(영업이익의 10% 또는 15%를 성과 인센티브로 지급)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봅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투자자들의 FAQ(실적 및 생산 영향)에 대해 자체 상향식 추정치와 민감도 분석을 제공합니다. 회사가 노동조합의 요구 조건을 수용한다고 가정할 경우, 노무비 증가로 인해 26년 추정 영업이익의 7~12% 하방 리스크가 발생하고, 생산 차질로 DS 부문 매출의 약 1~2%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에 대한 당사의 비중확대(OW) 논거는 '더 높고 더 긴 메모리 업사이클'이었으며, 당사는 노동 파업 관련 이슈로 주가가 하락할 때 매수를 권고해왔고, 이 견해는 변함이 없습니다. 삼성전자 경영진은 노동조합과 원만한 합의에 도달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으며, 이것이 주가의 불확실성 해소 이벤트로 작용할 것으로 봅니다.
2. 노동 파업 리스크 확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NSEU)은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18일간의 파업 계획을 발표하며(링크) 다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1) 보너스 제도 변경(즉, 성과급 50% 상한 폐지); 2) 기본급 7% 인상; 3) 연간 영업이익의 15%를 상여금으로 배분. SK하이닉스(연간 영업이익의 약 10%를 직원 상여금으로 지급)와 비교하여 성과 인센티브 구조의 격차가 확대됨에 따라 노동 파업 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삼성전자는 과거 2년간 매출의 11%를 노무비(기본급 및 인센티브)로 배분해온 반면, SK하이닉스는 매출의 12.5% 수준입니다. 2025년 기준 1인당 총 보상은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2배 이상 높으나, 이는 주로 전체 글로벌 임직원 규모 차이(삼성전자 약 26만 명 vs SK하이닉스 약 4만 2천 명)와 반도체 부문 비중(삼성전자 DS 부문은 국내 인력의 60% vs SK하이닉스는 100%가 반도체) 때문으로 판단합니다.
3. 삼성전자 실적 및 글로벌 메모리 공급에 대한 시사점. 조건이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삼성전자가 노동조합의 요구 조건(영업이익의 10~15%를 OPI 인센티브로 지급 및 기본급 5% 인상)을 수용한다고 가정할 경우, 당사의 기존 추정치 대비 추가 노무비는 21~39조 원으로 추정됩니다(세부 내용은 표 2 참조). NSEU가 보고한 4월 사전 시위 당시의 일일 웨이퍼 처리 영향(링크)을 활용하여, 18일간의 매출 기회 손실을 4조 원 이상(DS 부문 연간 매출의 1%)으로 전망합니다. 다만, 일일 웨이퍼 처리량이 추가로 감소하고 생산 라인 가동 중단이 발생할 경우, 생산 영향은 기본 시나리오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DRAM -0.9%, NAND -0.5%, 시스템 LSI/파운드리 -2.4%의 연간 생산량 감소, 세부 내용은 표 3 참조). 종합적으로, FY26 추정 영업이익 영향은 26~43조 원에 달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블룸버그 컨센서스와 비교하면, OPI 10% 공유 시나리오에서 영업이익 3% 하방을 예상합니다.
4. 주가 시사점. 당사는 상향식 산업 트렌드가 우호적인 가운데(즉, 2027년 추정 CSP 하드웨어 캐펙스 지출 증가 및 AI 메모리 수요가 GPU에서 CPU로 확산되는 뚜렷한 증거), 삼성전자가 HBM 기술 실행력 개선을 보이고 있어, 노동 파업 관련 이슈로 주가가 하락할 때 매수를 권고해왔습니다. 과거 현대자동차(HMC)의 노동 파업 사례(보고서)를 보면 노동 파업은 주가와의 상관관계가 제한적이었으며,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중기적으로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월에 시장과 유사한 주가 성과(삼성전자 +26% vs 코스피 +25%, SK하이닉스 +48%)를 기록한 후, 삼성전자 주가는 5월에 20% 상승했습니다(코스피 +12% 대비). 이는 CPU 관련 메모리 수요 상향 기대(AMD 1Q26 실적)와 신규 파운드리 수주 기대감(애플 파트너십 헤드라인)에 기인합니다. 노동 파업 협상이 진행 중인 만큼, 생산 불확실성과 EPS 리스크가 단기 주가 변동성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당사의 긍정적 스탠스는 견조한 중장기 펀더멘털 전망에 기반하며, 투자자들에게 약세 시 분할 매수를 지속 권고합니다.
1. 2024년 7월 첫 번째 노동 파업과 2026년 4월 사전 시위 이벤트에 이어, 장기 노동 파업의 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공식 파업일(5월 21일)까지 다소 시간이 남은 상태에서 협상이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사업 영향은 파업 기간과, 보다 중요하게는 협상 결과(영업이익의 10% 또는 15%를 성과 인센티브로 지급)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봅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투자자들의 FAQ(실적 및 생산 영향)에 대해 자체 상향식 추정치와 민감도 분석을 제공합니다. 회사가 노동조합의 요구 조건을 수용한다고 가정할 경우, 노무비 증가로 인해 26년 추정 영업이익의 7~12% 하방 리스크가 발생하고, 생산 차질로 DS 부문 매출의 약 1~2%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에 대한 당사의 비중확대(OW) 논거는 '더 높고 더 긴 메모리 업사이클'이었으며, 당사는 노동 파업 관련 이슈로 주가가 하락할 때 매수를 권고해왔고, 이 견해는 변함이 없습니다. 삼성전자 경영진은 노동조합과 원만한 합의에 도달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으며, 이것이 주가의 불확실성 해소 이벤트로 작용할 것으로 봅니다.
2. 노동 파업 리스크 확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NSEU)은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18일간의 파업 계획을 발표하며(링크) 다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1) 보너스 제도 변경(즉, 성과급 50% 상한 폐지); 2) 기본급 7% 인상; 3) 연간 영업이익의 15%를 상여금으로 배분. SK하이닉스(연간 영업이익의 약 10%를 직원 상여금으로 지급)와 비교하여 성과 인센티브 구조의 격차가 확대됨에 따라 노동 파업 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삼성전자는 과거 2년간 매출의 11%를 노무비(기본급 및 인센티브)로 배분해온 반면, SK하이닉스는 매출의 12.5% 수준입니다. 2025년 기준 1인당 총 보상은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2배 이상 높으나, 이는 주로 전체 글로벌 임직원 규모 차이(삼성전자 약 26만 명 vs SK하이닉스 약 4만 2천 명)와 반도체 부문 비중(삼성전자 DS 부문은 국내 인력의 60% vs SK하이닉스는 100%가 반도체) 때문으로 판단합니다.
3. 삼성전자 실적 및 글로벌 메모리 공급에 대한 시사점. 조건이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삼성전자가 노동조합의 요구 조건(영업이익의 10~15%를 OPI 인센티브로 지급 및 기본급 5% 인상)을 수용한다고 가정할 경우, 당사의 기존 추정치 대비 추가 노무비는 21~39조 원으로 추정됩니다(세부 내용은 표 2 참조). NSEU가 보고한 4월 사전 시위 당시의 일일 웨이퍼 처리 영향(링크)을 활용하여, 18일간의 매출 기회 손실을 4조 원 이상(DS 부문 연간 매출의 1%)으로 전망합니다. 다만, 일일 웨이퍼 처리량이 추가로 감소하고 생산 라인 가동 중단이 발생할 경우, 생산 영향은 기본 시나리오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DRAM -0.9%, NAND -0.5%, 시스템 LSI/파운드리 -2.4%의 연간 생산량 감소, 세부 내용은 표 3 참조). 종합적으로, FY26 추정 영업이익 영향은 26~43조 원에 달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블룸버그 컨센서스와 비교하면, OPI 10% 공유 시나리오에서 영업이익 3% 하방을 예상합니다.
4. 주가 시사점. 당사는 상향식 산업 트렌드가 우호적인 가운데(즉, 2027년 추정 CSP 하드웨어 캐펙스 지출 증가 및 AI 메모리 수요가 GPU에서 CPU로 확산되는 뚜렷한 증거), 삼성전자가 HBM 기술 실행력 개선을 보이고 있어, 노동 파업 관련 이슈로 주가가 하락할 때 매수를 권고해왔습니다. 과거 현대자동차(HMC)의 노동 파업 사례(보고서)를 보면 노동 파업은 주가와의 상관관계가 제한적이었으며,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중기적으로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월에 시장과 유사한 주가 성과(삼성전자 +26% vs 코스피 +25%, SK하이닉스 +48%)를 기록한 후, 삼성전자 주가는 5월에 20% 상승했습니다(코스피 +12% 대비). 이는 CPU 관련 메모리 수요 상향 기대(AMD 1Q26 실적)와 신규 파운드리 수주 기대감(애플 파트너십 헤드라인)에 기인합니다. 노동 파업 협상이 진행 중인 만큼, 생산 불확실성과 EPS 리스크가 단기 주가 변동성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당사의 긍정적 스탠스는 견조한 중장기 펀더멘털 전망에 기반하며, 투자자들에게 약세 시 분할 매수를 지속 권고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바이오 In-depth: 나는 이렇게 분석했다
보고서: https://vo.la/Hcdi5hv
● Biotech never dies
- 바이오 섹터 회복을 위한 반전이 필요한 시점. 임상 성공 발표할 기업에 주목할 것 추천
- 5월부터 일부 바이오텍 임상 성공 소식이 이어지며 바이오텍에 대한 관심이 다시 살아날 것
- 코오롱티슈진(Top pick, TP 28만원), 메디포스트, 에이프릴바이오(TP 11.2만원), 리가켐바이오 추천
● 5월부터 다시 관심받을 바이오텍
- 5월 13일, 메디포스트의 카티스템 일본 3상 결과 발표 전망. 당사는 카티스템의 효능이 HA 대비 일차, 이차 평가지표 모두 우수할 것으로 분석. 성공 시 2.1~2.7조원의 카티스템 글로벌 가치 반영 가능할 것. 일본 품목 허가 및 미국 3상 성공 가능성을 미리보기 할 수 있기 때문
- 6월 13~16일, 에이프릴바이오의 APB-A1 갑상선안병증 1b상 최종 결과 공개 전망(파트너 룬드벡). 당사는 APB-A1의 효능이 테페자 동급 수준일 것으로 분석.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12,000원으로 12% 상향 제시
- 7월, 코오롱티슈진의 TG-C 미국 3상 탑라인 발표 전망. 당사는 TG-C가 통증 감소와 연골 반응을 동반한 완벽한 DMOAD가 될 수 있다고 분석.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65% 상향하며 Top pick으로 제시. 탑라인 결과에서 연골 반응 확인된다면 주가는 당사 제시 목표주가에 도달할 수 있을 것
- 2H26, 리가켐바이오의 ADC 신약 후보 글로벌 임상 결과가 발표 전망. 주류 ADC와 페이로드, 항체 차별성 있어 이전 ADC 대비 효능 및 제삼자 기술이전 가능성 입증 전망
보고서: https://vo.la/Hcdi5hv
● Biotech never dies
- 바이오 섹터 회복을 위한 반전이 필요한 시점. 임상 성공 발표할 기업에 주목할 것 추천
- 5월부터 일부 바이오텍 임상 성공 소식이 이어지며 바이오텍에 대한 관심이 다시 살아날 것
- 코오롱티슈진(Top pick, TP 28만원), 메디포스트, 에이프릴바이오(TP 11.2만원), 리가켐바이오 추천
● 5월부터 다시 관심받을 바이오텍
- 5월 13일, 메디포스트의 카티스템 일본 3상 결과 발표 전망. 당사는 카티스템의 효능이 HA 대비 일차, 이차 평가지표 모두 우수할 것으로 분석. 성공 시 2.1~2.7조원의 카티스템 글로벌 가치 반영 가능할 것. 일본 품목 허가 및 미국 3상 성공 가능성을 미리보기 할 수 있기 때문
- 6월 13~16일, 에이프릴바이오의 APB-A1 갑상선안병증 1b상 최종 결과 공개 전망(파트너 룬드벡). 당사는 APB-A1의 효능이 테페자 동급 수준일 것으로 분석.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12,000원으로 12% 상향 제시
- 7월, 코오롱티슈진의 TG-C 미국 3상 탑라인 발표 전망. 당사는 TG-C가 통증 감소와 연골 반응을 동반한 완벽한 DMOAD가 될 수 있다고 분석.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65% 상향하며 Top pick으로 제시. 탑라인 결과에서 연골 반응 확인된다면 주가는 당사 제시 목표주가에 도달할 수 있을 것
- 2H26, 리가켐바이오의 ADC 신약 후보 글로벌 임상 결과가 발표 전망. 주류 ADC와 페이로드, 항체 차별성 있어 이전 ADC 대비 효능 및 제삼자 기술이전 가능성 입증 전망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TPD 첫 승인에 기대감 확대”…K-바이오, 차세대 플랫폼 선점 속도
https://www.etoday.co.kr/news/view/2581450
화이자와 아비나스는 이달 1일(현지시간) 에스트로겐 수용체를 표적하는 경구용 PROTAC 치료제 ‘베파누(vepdegestrant)’가 유방암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존 저해제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질병 원인 단백질 자체를 제거하는 방식이 임상적 유효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TPD는 특정 단백질에 결합하는 리간드와 E3 리가아제를 연결해 표적 단백질을 세포 내에서 분해하는 기술이다. 대표 기술인 PROTAC은 질병 원인 단백질에 유비퀴틴을 부착해 세포 내 단백질 분해 시스템인 프로테아좀이 이를 제거하도록 유도하는 이중 기능성 분자다. 기존 치료제와 달리 단백질 자체를 제거하는 만큼 약효 지속성과 내성 극복 가능성 측면에서 주목받아 왔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81450
화이자와 아비나스는 이달 1일(현지시간) 에스트로겐 수용체를 표적하는 경구용 PROTAC 치료제 ‘베파누(vepdegestrant)’가 유방암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존 저해제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질병 원인 단백질 자체를 제거하는 방식이 임상적 유효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TPD는 특정 단백질에 결합하는 리간드와 E3 리가아제를 연결해 표적 단백질을 세포 내에서 분해하는 기술이다. 대표 기술인 PROTAC은 질병 원인 단백질에 유비퀴틴을 부착해 세포 내 단백질 분해 시스템인 프로테아좀이 이를 제거하도록 유도하는 이중 기능성 분자다. 기존 치료제와 달리 단백질 자체를 제거하는 만큼 약효 지속성과 내성 극복 가능성 측면에서 주목받아 왔다.
이투데이
“TPD 첫 승인에 기대감 확대”…K-바이오, 차세대 플랫폼 선점 속도
단백질 분해 유도(TPD) 기반 치료제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문턱을 넘으면서 차세대 신약개발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초기 연구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월스트리트의 전문가들은 과거 개인 투자자들을 ‘멍청한 돈(dumb money)’이라며 조롱하곤 했습니다. 유행하는 급등주만 쫓아다닐 줄 아는 아마추어들로 본 것이죠.
하지만 최근 이 ‘개미’들은 하락장에서 매수하는 **‘저가 매수(buying the dip)’**를 통해 인상적인 수익을 거두며, 주식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집단으로 당당히 부상했습니다.
부정적인 뉴스에도 굴하지 않고 매수로 응수하는 개인들의 기세에 놀란 일부 전문가들은 이제 비웃음을 멈추고 그들의 뒤를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전성시대~
하지만 최근 이 ‘개미’들은 하락장에서 매수하는 **‘저가 매수(buying the dip)’**를 통해 인상적인 수익을 거두며, 주식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집단으로 당당히 부상했습니다.
부정적인 뉴스에도 굴하지 않고 매수로 응수하는 개인들의 기세에 놀란 일부 전문가들은 이제 비웃음을 멈추고 그들의 뒤를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전성시대~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stera Labs(ALAB)는 IPO 이후 8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와 가이던스 상향을 달성하며 IPO 당시 분기 약 6천만 달러 수준이었던 매출 런레이트를 현재 약 3억 6천만 달러까지 끌어올렸습니다. 3월 분기 매출은 3억 8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94% 성장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고, 총마진 76.4%와 Non-GAAP EPS 0.61달러도 모두 컨센서스를 웃돌았습니다. 6월 분기 가이던스 역시 매출 3억 6천만 달러, 총마진 73%, EPS 0.69달러로 시장 예상을 전면 상회했습니다.
성장의 핵심 동력은 스코피오(Scorpio) 제품군으로, AI 패브릭 스케일업 기회가 확대되면서 XPU당 달러 콘텐츠가 이미 1,000달러를 초과했으며 이는 계속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경영진은 현재의 스코피오 램프가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아마존 트레이니엄3와 연계된 Scorpio X 램프 등 하반기 성장의 큰 폭이 아직 남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광학 부문에서는 NPO·CPO 등 차세대 광 인터커넥트 솔루션이 2027~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KV 캐시 오프로드·CXL 기반 메모리 확장(Leo)·NVLink Fusion 등 신규 성장 벡터도 TAM 확대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2026년 매출 성장률 전망을 기존 54%에서 80%로, Non-GAAP EPS는 2.29달러에서 2.88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도 240달러로 올렸습니다. 주가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이나, AI 성장률과 30% 후반대의 영업이익률, 그리고 복수의 제품 사이클에 걸친 높은 가시성을 감안할 때 비중확대(OW) 의견을 유지하며 AI 커넥티비티 테마를 플레이하기 위한 최선호 종목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성장의 핵심 동력은 스코피오(Scorpio) 제품군으로, AI 패브릭 스케일업 기회가 확대되면서 XPU당 달러 콘텐츠가 이미 1,000달러를 초과했으며 이는 계속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경영진은 현재의 스코피오 램프가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아마존 트레이니엄3와 연계된 Scorpio X 램프 등 하반기 성장의 큰 폭이 아직 남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광학 부문에서는 NPO·CPO 등 차세대 광 인터커넥트 솔루션이 2027~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KV 캐시 오프로드·CXL 기반 메모리 확장(Leo)·NVLink Fusion 등 신규 성장 벡터도 TAM 확대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2026년 매출 성장률 전망을 기존 54%에서 80%로, Non-GAAP EPS는 2.29달러에서 2.88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도 240달러로 올렸습니다. 주가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이나, AI 성장률과 30% 후반대의 영업이익률, 그리고 복수의 제품 사이클에 걸친 높은 가시성을 감안할 때 비중확대(OW) 의견을 유지하며 AI 커넥티비티 테마를 플레이하기 위한 최선호 종목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놀랍게도 반도체만이 전부가 아니었던 국장 👀
위는 "이익에 대한 주가 설명력"을 삼닉과 삼닉 제외한 KOSPI로 도표화한 차트
삼닉의 이익 설명력은 작년 9월 바닥 이후 지금까지 우상향 중이긴 하나, 이를 제외한 전체 KOSPI의 경우 작년 6월부터 급등해 지금까지도 압도적인 설명력을 갖고있는 주체
과거 경험상 이 둘 모두 동시다발적으로 이익의 주가 설명력 확대될 때 증시의 강한 모멘텀, 지금이 바로 그때 🔥
위는 "이익에 대한 주가 설명력"을 삼닉과 삼닉 제외한 KOSPI로 도표화한 차트
삼닉의 이익 설명력은 작년 9월 바닥 이후 지금까지 우상향 중이긴 하나, 이를 제외한 전체 KOSPI의 경우 작년 6월부터 급등해 지금까지도 압도적인 설명력을 갖고있는 주체
과거 경험상 이 둘 모두 동시다발적으로 이익의 주가 설명력 확대될 때 증시의 강한 모멘텀, 지금이 바로 그때 🔥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앞자리 7을 본 현재, 대세 상승장 비교 🇰🇷
▪︎ 개장이래 가장 가파른 상승장은 1998년 6월에 시작된 IT버블 랠리
▪︎ 역대 가장 길었던 대세 상승장은 1992년 8월에 시작됐던 520일
▪︎ 총 7번의 사례 중 현 상승장은 KOSPI 개장 이래 앞에서 2번째 강도, 지속기간은 뒤에서 3번째
👉 무섭게 오른 것 같아도 강도나 지속기간 측면에서 완전 아웃라이어, 새로운 역사까지는 아직 아닙니다. 🤪🫣🫡
▪︎ 개장이래 가장 가파른 상승장은 1998년 6월에 시작된 IT버블 랠리
▪︎ 역대 가장 길었던 대세 상승장은 1992년 8월에 시작됐던 520일
▪︎ 총 7번의 사례 중 현 상승장은 KOSPI 개장 이래 앞에서 2번째 강도, 지속기간은 뒤에서 3번째
👉 무섭게 오른 것 같아도 강도나 지속기간 측면에서 완전 아웃라이어, 새로운 역사까지는 아직 아닙니다. 🤪🫣🫡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5/7
"제대로 물 들어온 국내 씨클리컬"
1Q26분기 6번째 업데이트 (5.7 ~ 5.14)
▪︎ 반도체 BIG2, 여전히 주가 보다 더 빠른 이익의 성장
* 삼성전자: 2Q26 OP 91조원, FY27 NP 376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5%, 7% 상향되며, "Undervalued" 상태 유지 중
* SK하이닉스: 2Q26 OP 58조원, FY27 NP 304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5%, -0% 소폭 감소했지만, 밸류에이션은 연저히 "Undervalued" 상태
▪︎ 그 외 2차전지, 조선, 화학, 정유 등 전통 시클리컬 업종들은 호실적이 지속되며 LONG 포지션 이어가는 가운데, 작년과는 다르게 타이어 업종의 추정치 하향은 특이사항
▪︎ 유의미한 추정치 변화:
* LONG: 삼성전자, 롯데에너지머티, 한화오션, 대우건설, 팬오션, GS
* SHORT: LGD, 하이브, 카카오게임즈,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원본 링크 ☞ https://buly.kr/FAfV86Y>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제대로 물 들어온 국내 씨클리컬"
1Q26분기 6번째 업데이트 (5.7 ~ 5.14)
▪︎ 반도체 BIG2, 여전히 주가 보다 더 빠른 이익의 성장
* 삼성전자: 2Q26 OP 91조원, FY27 NP 376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5%, 7% 상향되며, "Undervalued" 상태 유지 중
* SK하이닉스: 2Q26 OP 58조원, FY27 NP 304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5%, -0% 소폭 감소했지만, 밸류에이션은 연저히 "Undervalued" 상태
▪︎ 그 외 2차전지, 조선, 화학, 정유 등 전통 시클리컬 업종들은 호실적이 지속되며 LONG 포지션 이어가는 가운데, 작년과는 다르게 타이어 업종의 추정치 하향은 특이사항
▪︎ 유의미한 추정치 변화:
* LONG: 삼성전자, 롯데에너지머티, 한화오션, 대우건설, 팬오션, GS
* SHORT: LGD, 하이브, 카카오게임즈,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원본 링크 ☞ https://buly.kr/FAfV86Y>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Telegra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aimhigh2027@daolfn.com
aimhigh2027@daolfn.com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이란 전쟁이 올해 들어서도 쉬지 않고 상승했던 국내증시에 "바겐 세일"의 기회를 만들었으나,
동구간 전쟁이 국내 펀더먼털엔 악영향을 미치지 못했던 만큼 지금은 전쟁 초기 보다 더 커진 "창고 대방출 대바겐 세일" 상황 (e.g. 코로나 + 러우전쟁 긴축 때 보다 더 싸진 국내증시)
(시기적으로는 내년 상반기) 증시의 과열 수준으로 보고있는 밸류에이션 2.5 Sigma까지 KOSPI 업사이드를 기존 8,300p에서 신규 12,500p로 제시 🫡🫡
동구간 전쟁이 국내 펀더먼털엔 악영향을 미치지 못했던 만큼 지금은 전쟁 초기 보다 더 커진 "창고 대방출 대바겐 세일" 상황 (e.g. 코로나 + 러우전쟁 긴축 때 보다 더 싸진 국내증시)
(시기적으로는 내년 상반기) 증시의 과열 수준으로 보고있는 밸류에이션 2.5 Sigma까지 KOSPI 업사이드를 기존 8,300p에서 신규 12,500p로 제시 🫡🫡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영국에 이어 캐나다 주식시장까지 앞지르며 세계 7위 자리에 올라선 한국 증시. 대표 반도체 기업들의 주도 하에 시총이 가파르게 증가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loombergNEF: 2026년 상반기 에너지 저장 시장 전망
- '26년 연간 설치량이 158GW/459GWh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작년 대비 41% 증가. 이는 태양광 및 풍력 설치 증가세가 둔화되는 상황에서도 가능한 수치. 인도, 동남아시아 및 라틴아메리카와 같은 신흥 시장에서도 설치량은 증가할 전망인데, 이는 1) 신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와 에너지 저장을 병행 설치하도록 요구하는 정책, 2) 태양광 침투율 상승, 그리고 3) 대체로 초과 청약되는 경매 제도 등에 힘입은 것. 지정학적 긴장은 에너지 안보 우려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추가적인 설치 확대를 뒷받침. '36년 말까지 글로벌 누적 용량은 2,867GW/10,514GWh에 도달할 전망이며, 이는 2025년 대비 10배 수준.
- 많은 국가들은 현지화를 추진. 미국은 이러한 움직임을 주도하고 있으며,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프로젝트가 중국 외 지역에서 배터리 부품을 조달하도록 요구하고 있음. 유럽연합, 일본 및 한국 등 다른 시장들도 경매 제도에서 유사한 요건을 이미 도입했거나 검토 중. 브라질에서는 현지 부품을 사용하는 프로젝트가 우대 금융 혜택을 받고 있음.
-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2035년까지 시장 점유율 우위를 유지할 전망. 이는 미국과 한국 제조사들이 니켈 기반 배터리에서 전환하고 있기 때문. 다만 향후 10년 동안 대체 화학 조성 기술의 도입이 확대되면서 점유율은 점진적으로 하락할 전망. 비(非)리튬 기반 장주기 에너지 저장 외에도, 나트륨이온 배터리 역시 기술 공급업체들이 공급 계약을 확보하면서 점차 입지를 넓히고 있음.
- 유틸리티 규모 프로젝트는 '25년 전체 용량 추가분의 85%를 차지했으며, 대부분은 에너지 이동 용도로 사용. 6시간 미만의 단주기 저장장치는 전체 에너지 이동 용량의 79%를 차지. 하지만 비리튬 기반 장주기 저장 기술의 채택이 증가하면서 이 비중은 '26년 이후 하락할 전망이며, '36년에는 57%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 현재 영국, 이탈리아, 호주 등 많은 시장에서는 리튬 기반 저장장치의 저장 시간이 8~10시간 이상으로 확대.
-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2025년에 68GW/191GWh를 추가하며 2024년 대비 60% 성장. 이는 중국과 호주의 성장에 힘입은 것. 이 지역은 '35년까지 글로벌 설치를 주도할 전망이며, 경매 프로그램과 병행 설치 의무 같은 우호적 정책들이 인도,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 등 신흥 시장에서 설치 확대를 촉진. '35년 말까지 이 지역의 누적 설치량은 1,379GW/5,234GWh에 도달할 전망이며, 이는 2025년 대비 13배 수준.
#REPORT
- '26년 연간 설치량이 158GW/459GWh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작년 대비 41% 증가. 이는 태양광 및 풍력 설치 증가세가 둔화되는 상황에서도 가능한 수치. 인도, 동남아시아 및 라틴아메리카와 같은 신흥 시장에서도 설치량은 증가할 전망인데, 이는 1) 신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와 에너지 저장을 병행 설치하도록 요구하는 정책, 2) 태양광 침투율 상승, 그리고 3) 대체로 초과 청약되는 경매 제도 등에 힘입은 것. 지정학적 긴장은 에너지 안보 우려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추가적인 설치 확대를 뒷받침. '36년 말까지 글로벌 누적 용량은 2,867GW/10,514GWh에 도달할 전망이며, 이는 2025년 대비 10배 수준.
- 많은 국가들은 현지화를 추진. 미국은 이러한 움직임을 주도하고 있으며,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프로젝트가 중국 외 지역에서 배터리 부품을 조달하도록 요구하고 있음. 유럽연합, 일본 및 한국 등 다른 시장들도 경매 제도에서 유사한 요건을 이미 도입했거나 검토 중. 브라질에서는 현지 부품을 사용하는 프로젝트가 우대 금융 혜택을 받고 있음.
-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2035년까지 시장 점유율 우위를 유지할 전망. 이는 미국과 한국 제조사들이 니켈 기반 배터리에서 전환하고 있기 때문. 다만 향후 10년 동안 대체 화학 조성 기술의 도입이 확대되면서 점유율은 점진적으로 하락할 전망. 비(非)리튬 기반 장주기 에너지 저장 외에도, 나트륨이온 배터리 역시 기술 공급업체들이 공급 계약을 확보하면서 점차 입지를 넓히고 있음.
- 유틸리티 규모 프로젝트는 '25년 전체 용량 추가분의 85%를 차지했으며, 대부분은 에너지 이동 용도로 사용. 6시간 미만의 단주기 저장장치는 전체 에너지 이동 용량의 79%를 차지. 하지만 비리튬 기반 장주기 저장 기술의 채택이 증가하면서 이 비중은 '26년 이후 하락할 전망이며, '36년에는 57%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 현재 영국, 이탈리아, 호주 등 많은 시장에서는 리튬 기반 저장장치의 저장 시간이 8~10시간 이상으로 확대.
-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2025년에 68GW/191GWh를 추가하며 2024년 대비 60% 성장. 이는 중국과 호주의 성장에 힘입은 것. 이 지역은 '35년까지 글로벌 설치를 주도할 전망이며, 경매 프로그램과 병행 설치 의무 같은 우호적 정책들이 인도,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 등 신흥 시장에서 설치 확대를 촉진. '35년 말까지 이 지역의 누적 설치량은 1,379GW/5,234GWh에 도달할 전망이며, 이는 2025년 대비 13배 수준.
#REPORT
❤1
[IT조선] 노보, ‘먹는 위고비’ 출시 3개월 만에 처방 100만건 돌파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61645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61645
IT조선
노보, ‘먹는 위고비’ 출시 3개월 만에 처방 100만건 돌파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위고비 필’이 미국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처방 100만건을 돌파하며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주사제 중심으로 형성됐던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알약 형태의 치료제가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넓히면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KB: 기업]
삼성전자 (Buy, 유지, 목표가 360,000원) : 메모리 공급 제로의 시대
김동원, 2026-05-04
- 2026년 영업이익 360조원으로 상향
- 2027년 메모리 공급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
-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력, 휴머노이드 상용화 임박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QzMDE0NDgxMjUxM0sucGRm&wInfo=a2hhbjE=
삼성전자 (Buy, 유지, 목표가 360,000원) : 메모리 공급 제로의 시대
김동원, 2026-05-04
- 2026년 영업이익 360조원으로 상향
- 2027년 메모리 공급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
-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력, 휴머노이드 상용화 임박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QzMDE0NDgxMjUxM0sucGRm&wInfo=a2hhbjE=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지금 매수하시면 됩니다
인도 공백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수주와 실적 동시 개선 국면 이제 시작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0,000원 유지
리포트 링크 : https://research.koreainvestment.com/streamdocs/view/sd;streamdocsId=eyJjdHkiOiJKV1QiLCJlbmMiOiJBMTI4Q0JDLUhTMjU2IiwiYWxnIjoiZGlyIn0..Eti7r2cbHJgZUOQ-CSfnJQ.2Q5SJJ9GuvmoPnui70hyYFq9Es11HH3_tdotmV_Bab-fM6AnSXjtUOiq-MkrsBS5FZLPe0yr52P3szmcIzPLgi75YNPRlo3vXCajskZEUGNfIP5iD9KoxP3R_iGN6XoqWG2O3Uy_OR8ZxZp-M0nQ6l4l3W-Du6YoKBGw2AKymYAwQIan7zSCjOA0uQZQAH7P6kuPIRcOqJMZLSuCinAo2UdKd1ipHuQgphTfrmY_U8TyCNJSJsuqnCN6WPK7Xg1O.JCCUSSVOwbjF38r9YRoq_Q
지금 매수하시면 됩니다
인도 공백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수주와 실적 동시 개선 국면 이제 시작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0,000원 유지
리포트 링크 : https://research.koreainvestment.com/streamdocs/view/sd;streamdocsId=eyJjdHkiOiJKV1QiLCJlbmMiOiJBMTI4Q0JDLUhTMjU2IiwiYWxnIjoiZGlyIn0..Eti7r2cbHJgZUOQ-CSfnJQ.2Q5SJJ9GuvmoPnui70hyYFq9Es11HH3_tdotmV_Bab-fM6AnSXjtUOiq-MkrsBS5FZLPe0yr52P3szmcIzPLgi75YNPRlo3vXCajskZEUGNfIP5iD9KoxP3R_iGN6XoqWG2O3Uy_OR8ZxZp-M0nQ6l4l3W-Du6YoKBGw2AKymYAwQIan7zSCjOA0uQZQAH7P6kuPIRcOqJMZLSuCinAo2UdKd1ipHuQgphTfrmY_U8TyCNJSJsuqnCN6WPK7Xg1O.JCCUSSVOwbjF38r9YRoq_Q